만보 채우러 왔어요 그토록 덥고 쨍하고 따갑던 햇님도 없고.. 이제 제법 선선하고 바람도 차갑네요 열심히 걷다 제가 좋아하는 벤치에 앉아서 커피 한잔 하니 참 좋아요~~ 그 시끄럽던 매미소리도 이제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