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소프트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망고 소프트 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맥도날드
저녁먹고 나서 맥도널드 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 으로 마무리 했어요. 딸기맛 좋아 하는데 시즌 메뉴 라고 하네요. 기본으로 먹었네요
로블ㅎ
오늘은 일찍 자러가용
모니모 젤리로 안녕을 말해요 오늘 하루 고생하셨어요 저는 오늘 일찍자러갈게요 쥬르륵..!😁
구룸구룸
오늘 입터져서 큰일이네요.. 하..
다이어트중이라 아침은 최대한 공복 유지하는데.. 오늘 신랑이랑 애들이 먹은 토스트와 사과가 남아서.. 오후에 먹을까 싶다가.. 공복에 아아는 몸에 안좋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어서 남은 토스트와 사과를 먹었네요 왜냐? ㅎ 저는 아아를 오전에 먹어야하는데 공복 아아는 몸에 안좋대요...;; 정당화 시킨다는 ㅠㅠ 그러면서 견과류 먹고 젤리 먹고.. 오늘은 꽈배기까지 먹는 기염을 토했네요 역시 누가 옆에 있으면 안되요 ㅠㅠ 자꾸 먹으래요 ㅠㅠ 하.... 미치겠다 ㅋㅋ 2만보 걸으면 뭐하나요.. 그만 먹고 먹는 입 좀 닫아봐야겠어요!
우리화이팅
모니모 챌린지 미션
5000보 걷기 챌린지는 아직까지 다 빼먹지 않고 인증 했어요 기상은 2-3번 빼먹응거 같아요 이번 달까지 잘 인증해볼게요 100% 해서 스페셜 젤리 받을 수 있도록할게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어제 모니모
어제 모니모 기상이랑 걷기 구멍 없이 눌러 젤리 챙겼어요 아직 구멍 없어요 적지만 완출까지 가고 싶어요
꽃이뻐
혈기챌 6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공복 5시경 저녁식사로 6시 조금 넘은시간에 자장면과 짬뽕을 조금 먹고 콜라겐 젤리3알 먹고 끝~~~ 건강하게 섭취하진 않았지만 100이하로 수치가 나와서 기분은 좋음 오늘도 파이팅하자...
써니ㅋㅋ
아큐첵 가이드 혈당측정기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측정기를 소개 하려고 해요 저는 아큐첵 가이드라는 측정기를 사용하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우선 핸드폰과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고 재현성이 뛰어나다고해요 그리고 소프트클릭스가 손이 정말 안아파요 찌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채혈자국 또한 안나서 좋아요 단점도 있는데 시험지 가격이 다른 제품 보다는 가격이 나가더라구요 그래도 단점보다 장점이 많아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중이에요 아큐첵 가이드 측정기 추천드려요
멋장
5000보 걷기
5000보 달성하고 젤리 득탬했어요. 맛있게 즐점하세요 ㅡㅎ
꿈이룸♡
헉 짜먹는 설빙 출시한대요!!
너무 기대가됩니다 ㅎㅎ 두가지 맛으로 출시가된대요!! 망고맛 먹어보고싶어요 ㅎㅎ
구룸구룸
기상
부지런히 기상 인증하고 젤리도 챙겼어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
꿈이룸♡
모니모 걷기 get💙
모니모 챙겨갑니다 이로서 젤리가 무려 55개가 되었어요 ㅎㅎ!!
구룸구룸
6/23(일)집에서 빙수 먹어요~🍧
빙그레 전통팥빙수 사왔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 딸기, 블루베리) 수박, 참외 견과류 넣고 우유 부어 먹었어요. 밖에서 사먹는것보다는 아니지만 시원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미네랄 멀티 비타민 구미즈
멀티 미네랄 구미즈 매일 먹을때마다 젤리라 맛있어요 이게 비타민 맞나??? ㅎㅎ 멀티 비타민 구미즈 먹고 면연력 키워요!
우리화이팅
h포인트 25만보 걷기 챌린지도 있어요
h포인트 25만보 걷기 챌린지도 있어요 완주시 500젤리도 있다고 해요 꾸준히 걸으신분들 h포인트 앱 사용하시면 신청하셔도 좋을꺼 같아요~
우리화이팅
블루베리
노랑망고 블루베리
코로세움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으로 빵을 딸이 해주네요
망고만 먹으러고 했는데 빵을 해주네요. 먹을 것을 보니 또 입으로 들어갑니다.
로니엄마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엔비디아, 시가총액 1위 마이크로소프트에 반납
영진왕빠
모니모 걷기
5000보 달성하고 젤리도 챙겼어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모니모 기상
부지란히 기상인증 하면서 젤리도 챙겼어요.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소프트뱅크, "라인야후 문제 네이버와 협의 중"
영진왕빠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앙칼진애미나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 집에서 만든 요거트를 과일과 함께!
요거트를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를 좋아하지만, 요거트의 유청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들어 유청은 조금만 빼고 부들부들한 요거트를 먹습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당을 넣지않은 수제 요거트를 과일과 함께 먹으면 과일의 단맛이 더해져 더 맛있어집니다. 열대과일(망고, 용과, 파파야) 얼린 것이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간식이 되기도 합니다.
정은하수
러닝 꿀팁들 모음
• 느리게 뛰어라. 빨리뛰는건 답이 아니다. • 러닝시작 필수템은 러닝화+러닝벨트+러닝양말. 그리고..귀찮더라도 꼭 ..폼롤러. • 추천 러닝벨트는 스포벨. 버클형벨트는 그냥 네이버쇼핑에 1~2만원짜리 아무거나.. • 절대 비추템은 암밴드. 절대 쓰지말아다오.. • 가민,코로스는 진짜 러닝을 꾸준히, 오래할것같은 러닝의 맛이 들렸을때 사는것을 추천.. 비싸다. 근데 있어야좋다. • 뉴발란스-스트라바 연동으로 매달 100k 뛰고 출첵잘하면 8~9개월정도마다 10만포인트 쿠폰 사용가능 잘 이용해서 뉴발템사면 참 좋다. • 갤럭시의경우, 모드및루틴어플→추가→루틴이시작되는조건추가→특정시간에(대충새벽5시등 잘때 아무때나설정)→이루틴으로 시작할 동작추가→맨아래쪽에 애플리케이션→앱을열거나앱동작바로실행→Mynb추가 이렇게하면 자고일어날때마다 Mynb켜져있어서 출첵쉽게가능. 개꿀팁ㅇㅈ? • 이건 러닝과 관련없는 위의팁 응용인데 원래나는 이걸썼어서 위의 루틴도 응용사용한거임. 루틴조건→알림을받으면→애플리케이션에 'PASS'어플지정→특정단어가 포함된알림→키워드에 '인증요청이', '인증 요청이' 추가→ 무엇을할까요→앱을열거나 앱동작바로실행→PASS 어플선택. 이렇게하면 폰으로 본인인증받을때 PASS쓰시는분들은 인증요청올때 바로 pass어플 켜짐. • 우중런 하거나, 러닝화가 젖은경우는 스타일러에 선반놓고 눈/비모드 돌리면 좋다. 잘마릅니다. (개인적으로 러닝화는 세탁안함.) • 러닝화를 살때는 보통 평소신는 일상화보다 한치수큰사이즈 사는것이좋다. 왜냐면 뛰다보면 발이 좀 붓기때문에.. 의외로 발에 완전 꼭맞게 러닝화를 신어야 좋은줄아는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딱!맞는 신발을 신고뛰면 발톱빠지거나 발바닥,발등이 아프다. • 러닝할때 입는 기능성의류들은 빨래할때 섬유유연제 안쓰는게 좋다. • 러닝의류,헤어밴드의 땀냄새, 기타 잡내는 미지근한물에 과탄산소다를 조금 풀고 2~30분 담가놓은후 빨면 좋다. • 헤어밴드,러닝모자,싱글렛은 빨래돌리기보단 그냥 풋샴푸같은거 찍찍뿌려서 손빨래로 조물조물 잘 헹구고 빨아서 널어놓는게 더낫다. • 가성비 좋은 러닝용품은 데카트론. 양말, 반바지, 티, 겨울장갑, 겨울모자 등등.. 입문은 데카트론으로 시작하고 그 뒤로 러닝계속하게되시면 자기에게 잘맞는 브랜드템 쓰면됩니다. • 초보자, 입문자는 러닝화를 꼭 안정화로 시작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발볼넓지않고 칼발인사람 스타트러닝화 → 나이키 • 발볼넓은사람 스타트러닝화→ 뉴발란스 • 땀많이나는사람은 헤어밴드를 추천. 러닝모자써도 괜찮음. • 여름엔 꼭 선크림을 바르세요. 남자는 선크림 안발라도돼ㅋ → 제가이랬다가 피부에 갑자기 급 기미,주근깨생기고 진짜열심히바름. 꼭바르세요.. 같은나이에 혼자 늙은이처럼 보이기싫으시면...ㅠㅠ 피부노화 오집니다. 대용량사서 그냥 밤에나가더라도 볼,코에 살짝바르세요. 어차피 샤워해야되잖아요.. • 선크림은 500ml대용량 사셔서 그냥 얼굴,팔,다리 아낌없이 바르고싶을때 바르는거 추천. 100ml짜리 2만원씩주고 사면 아낀다고 펴바르게됨..ㅠㅠ • 폼롤러는 꼭 하세요. 두번하세요. • 20k이상 장거리할때 급수를 위해 물보급을 위해 템을 찾는다면 다음 네가지에서 기호에 맞는것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 그냥 중간에 멈추고 편의점에서 물사먹거나 급수대물먹기. 2. 카멜백 울트라벨트+500ml소프트플라스크 사용 3. 오니지, 데카트론등 저렴한 5L 배낭 + 소프트플라스크사용 (조끼류를 막상썼더니 덥고 불편할수있기때문에 싸고 용랑적은걸 우선 써보기위함. 너무잘맞고 좋으면 비싼거 넘어가면됨. 오니지 5L백 3.5만원임) 4. 바로 살로몬, 블랙다이아몬드등 로드러닝 끝판템 사용. 평이 좋음. 트레일러닝할때도 사용가능. 비쌈. • 오픈핏 이어폰을 써보고싶다면 그냥 QCY t22를 써보는게 답. 왜냐면 오픈핏이 막상써보면 너무 외부소음이 잘들려서 거의 음악이 안들리다시피하느라 한번써보고 별로라하는 경우 많음. 평소뛰는곳이 다소 조용하면 괜찮지만 써봐야 앎. 따라서 부담없는 쌈마이써보는게 좋다. 그냥 돈상관없이 좋은거 쓰고싶으면 바로 샥즈 쓰세요. • 절대 다른사람의 기록을보고 비교/경쟁하지 말것. 경쟁은 과거의 나랑만 경쟁하시오. • 러닝전 스트레칭 한개만 추천한다면?→레그스윙 • 한개더 추천한다면? →햄스트링 늘리는 스트레칭, 벽밀기 • 보강운동 한개만 추천한다면? →불스스 • 딱 한개더 추천한다면?→원레그 데드리프트 • 러닝 시작전의 스트레칭은 반동주면서하는 동적스트레칭을, 러닝 끝난후에는 반동없이 쭉늘려주는 정적스트레칭을 하는것이 좋다. • 허리를 숙여서 햄스트링 쭉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할때는 꼭 허리디스크를 조심해야한다. 그냥 허리를 막 숙일게아니라 햄스트링을 늘려주는 느낌을 느끼면서 스트레칭해줘야한다. 허리디스크 나간다. • 가민,코로스같은 워치는 중고나라,당근에서 절대 직거래가아니면 거래하지마시오..절대.. • 카본화도 당근하지않는것을 추천.. 짭인지 뭘어디서 얼마나신었는지 알길이없음. • 좀 불편하더라도 매번 러닝화 신을때마다 끈을 묶고 벗을땐 풀고 하는것이 좋다. 그냥 매번묶인채로 발집어넣어신으면 뒤축이망가지고, 내 발에 잘맞게 묶고뛰는게 아니기때문. • 우리나라3대 마라톤대회→동아마라톤/JTBC마라톤/춘천마라톤 • 4대마라톤은? → +대구마라톤 • 대회날 대회장도착하면 가능한 먼 곳에서 꼭 쉬를 하세요. • 가능하면 대회시작점 한정거장 전 역에 내려서 똥을 싸세요. • 스포츠테이핑은 대회전날밤에 붙이고 자세요.그래야 안떨어짐 • 테이핑할때 모서리를 둥글게 곡선으로 자르면 잘 안떨어집니다. • 배번도 전날 집에서 붙이면 좋다. 대회가서 달려고 하면 핀떨궜다가 잃어버리고, 잘 안달아지기도하고 힘듦. • 옷에 배번 달때, 베개에 옷을 씌워놓고 달면 편하고 잘달아진다. • 대회에 가게되면 홍보부스들을 많이 들르세요. 대회참가비 이상의 홍보품, 행사참여상품을 받을수있습니다! 이벤트도 많아서 이것저것 참여하다보면 참가비뽕뽑음. • 혼자가서 참여해도 아무도 이상하게안봄. • 러닝고글,스포츠썬그라스를 쓰는이유는 당연히 해로부터 눈을 보호하기위함도 있지만, 대회등에서 사진찍힐때 썬그라스써야 훨씬 잘찍힘ㅎㅎㅋ • 여름밤에는 투명썬그라스를 쓰기도한다. 이것은 벌레방패용도이다. • 하프이상 뛸 때는 가능하면 꼭 니플패치를 하세요. 진짜 피가 나더라.. 내 조꼭지.. • 싱글렛입을때 사진찍힐것을 고려하여 겨를 밀어봤는데, 전기면도기로 깔끔하게 밀면 첫날에 벌겋게 되면서 존내따갑다. 수딩젤을 발라줘서 좀 낫긴했는데 암튼 밀면 따갑더라. 날면도기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 투인원쇼츠나 삼각팬티같은 브리프달린 쇼츠는 팬티안입고 입는거다. • 생각보다 인터넷에 러닝화 짭이 엄청많다. 이상하게 다른데보다 싸거나, 판매자가 린쟈오밍같은 쭝국이름이면 그냥 거르면된다. • A러닝화의 찐과 짭을 둘다 구매해본 실구매자의 후기에의하면, 외형은물론 실측정무게까지도 구분하기 어렵다고했다. 찐과 짭을 둘다놓고보니까 구분하지, 짭만 샀을경우에 일반인은 절대 구분못할것이란 후기였음. 다만 신고 뛰면 차이가 명확하다고했다. •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이상인날에는 꼭.. 꼭 러닝을 쉬세요.. • 배번없이 그냥 가서 뛰는 '뻐꾸기'는 비매너다. • 다른사람의 뒤에 빠짝 붙어서 뛰는 '피빨기'도 비매너다. • 음악을 스피커로 틀고 뛰는것도 비매너다. 다른 러너의 스텝리듬을 꼬이게하거든요.
야고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에 이만한게 있을까 싶네요 ~ 저당과 저당의 만남 ㅎㅎ 예전에는 요거트에 달달한 시리얼도 넣고 달달한 과일 (복숭아, 망고) 넣어서 달달하고 맛있게 먹는게 참 좋았어요 당관리를 위해 저당식품들을 찾아서 먹게 되면서 시중의 달달한 시리얼은 다 끊고~ 저당통밀시리얼과 친해졌습니다 ㅎㅎ 바로 위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입니다 통밀 97%나 들어 있어요 100g당 식이섬유가 하루 필요량의 52% 당류 3% 탄수화물 24% 비타민B1 B2 철분 엽산 나이아신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습니다 근데 위트빅스 오리지널의 맛은요 ㅎㅎ 처음에는 너무 맛이 없었어요 바짝 말라서 수분이 하나도 없어서 뭘 씹고 있는건지 전혀 맛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요거트 찍먹 부먹 했더니 맛이 좋더군요 요거트에 찍어먹거나 요거트를 섞어서 먹어봤더니 고소한 맛도 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릇에 요거트를 적당량 덜어 놓은 후 통밀시리얼을 손으로 부셔서 올린다음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 저는 바삭바삭한 통밀시리얼의 식감을 좋아해서 토핑을 올린 후 바로 먹습니다 오래지나면 통밀시리얼이 녹아서 특유의 식감이 없어지거든요 ~ 위트빅스 3~4개랑 요거트 100g 정도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위에 알아봤듯이 위트빅스의 영양가도 괜찮잖아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많으니 서로 보완이 잘되는 한끼 식사가 되기도 합니다 바쁠때는 간단하게 이렇게 먹기도 합니다 간식으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는 안 일어날 최고의 조합이지요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가 딱입니다~ 요거트 위에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방울토마토는 건강에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당이 낮아서 당관리에도 딱 좋지요 방울토마토는 지방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 등이 흡수가 잘되니까 이 조합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효능 방울토마토는 비타민C와베타카로틴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많습니다.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단, 토마토는 공복 섭취시 위장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위장이 좋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 건강에 좋은 방울토마토 요거트와도 찰떡궁합니다 ~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로 건강 플러스] 제가 요거트에 자주 사용하는 토핑은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파우더입니다 강황가루는 지방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고 해서 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은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아로니아로만 된 제품으로, 아로니아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단맛은 거의 나지 않고 약간 신맛이 납니다 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을 넣으면 건강에도 좋고 색도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좋아서 더 미각을 돋구는거 같아요 강황가루를 넣었다고 요거트가 써지지 않아요 잘 섞어서 먹으면 맛이 섞여서 괜찮습니다 ㅎㅎ 🎈강황가루 효능 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염 항암 항노화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치매예방과 뇌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억제 관절염 치료에 도움 우울증상 감소에 도움 위염 위궤양 치료에 도움 등등 아주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 효능 아로니아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루테인, 제아크산틴, 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 풍부 안토시아닌은 신경계 활동을 증진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카로틴은 눈의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눈건강에 좋습니다 [고소한 견과류 뇌건강에도 좋아요] 그 외에도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먹는 견과류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입니다 견과류는 하루에 한줌 정도만 먹고 있어요 매번 같은 토핑만 하면 다른게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럴때 하루 먹을 견과류를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고소함이 추가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해서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몇개 올리면 색감이 좋아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자색고구마는 쪄도 달지 않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서 자색고구마도 얹어 먹어요 정리하면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릭요거트 + 위트빅스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 견과류 ✔그릭요거트+자색고구마 ✔그릭요거트+ 강황가루+아로니아분말 2~3개 섞어서 먹어도 맛있고 모두 다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각각 먹어도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모니모 챌린지 완료
모니모 2가지 챌린지 오늘까지 연속 20일 완료로 핑크 젤리 받았습니다. 앞으로 열흘 남았는데 끝까지 완료 화이팅해요
건강하자으니
SKT 0 day 혜택 - 알바비 플렉스
할아버지는 망고 할머니는 피자 큰따님의 알바비 플렉스 0 day 쿠폰만 받아서 주니 제가 주문 가능하네요. 2만원 준다니 이건 받아야죠~~ 그래서 겸사겸사 시골 갑니다.
루시안
모니모 걷기
5000보 달성하고 더블젤리 득탬 했어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ㅡ ㅎ
꿈이룸♡
모니모 기상
부지런히 기상인증 하고 젤리도 챙겼어요 ㅎ
꿈이룸♡
저당간식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간식으로 좋은 그릭요거트는 만들어먹는 때도 있는데 너무나 귀찮은 과정이라 요즘엔 사먹어요. 매일유업에서 나온것도 가성비 괜찮더라구요. 이렇게 호두와 블루베리를 얹어서 먹기도 하고 오트밀이나 꿀, 그래놀라를 얹어먹기도 해요. 그래놀라는 빨간통에 들어있는 그게 맛있던데요. 이름은 까먹었지만 비싼거 ㅋ 애플시나몬맛? 요즘에는 바나나 반개랑 블루베리랑 얹고 가끔 망고도 얹어요. 오이 마늘 레몬즙 딜이랑 해서 차치키소스 만들어 크래미랑 같이먹으면 맛있는데 딜 구하기가 어려워서 요즘엔 그냥 과일이랑만 먹어요. 그릭요거트 끼니대용으로 항시 먹는 품목!
솔트1
모니모 완료
오늘 기상과 걷기 완료했어요 내일 기상도 성공하면 보너스 젤리 받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