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스위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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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피부위해서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들꽃7
스트레칭
매일 아침 스트레칭 합니다
해바라기
유산균 챙겨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
일욜 주말 만보도 성공 매일 만보걷기는 하고 있지요
아미134
부산시,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올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에는 의료기관 36곳이 참여한다고 하는데 이런곳이 있는지도 저는 처음 알았어요 감시체계 운영 기간 수집한 일일 현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www.kdca.go.kr)에 매일 제공 된다고 하니 한번씩 저도 확인해봐야겠어요. 질병관리청하면 아직도 코로나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다음주부터는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부산시는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응급실을 찾은 한랭 질환자를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관찰해 한랭질환 발생 현황과 주요 특성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주는 질환을 뜻한다. 크게 전신성(저체온증)과 국소성(동상, 동창 등) 질환으로 분류된다. 올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에는 의료기관 36곳이 참여하는데 이들 기관은 한랭질환 발생 현황을 일일 단위로 감시하고 현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감시체계 운영 기간 수집한 일일 현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www.kdca.go.kr)에 매일 제공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올겨울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지난해보다 감시체계를 더 꼼꼼하게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며 "한파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하고 외출할 때는 보온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열탕소독 중
매일매일 사용하는 식기류~ 물때도 끼고 세균번식 예방을 위해 저녁식사 후에 열탕소독 합니다~ 저는 이렇게 끓는물에 삶는걸로 주기적으로 관리 해주고 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11월 24일 다이어트 일기 만보걷기 완료
만보 완료했어요 매일 만보하고 있어요
수수깡7
대봉감
부모님댁 마당에 감나무가 올해는 아주 많이 열렸다고 부모님이 두상자 챙겨 주셨어요 대봉감이 작은방 구석에 나란히 익어가고 있네요 오늘부터 매일 한개씩 두개씩 먹어야 할듯해요 대봉감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을까요
들꽃7
유산균 챙겨요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면역력을 높입니다.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샌드위치로 😍
오메 ㅎㅎㅎ 살짝 늦어서 오늘 제 아침은 일터에서 먹어봐용😍😍 그래도 챙겨오길 잘한게 안묵음 배고프거든요 ㅎㅎ; 샌드위치랑 바이오 딸기맛이랑 다 먹음 넘 배부를거같아여 ^^
자스민꽃
다시 성공운 체크해요
다시 성공운 체크해요 금요일에 실패해서 토요일부터 다시 갑니다 자꾸 매일매일 까먹네욬ㅋㅋㅋㅋ
구룸구룸
오늘의 걸음.만보
11월도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매일 만보이상은 걸을려고 해요~ 오늘도 쇼핑하며 만보 채웠어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챙겨요
장내 지방 저장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 체중 관리 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피부챙기는 선크림 챙겨요
외출전에 필수로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필수로 챙겨 주고 있어요
들꽃7
홈트레이닝
오늘은 근력 운동했어요 매일 다른 종류의 홈트를 하니 재밌네요
감사하며살자
불금만보
불금 만보걷기도 잘해냈지요 매일 걷는거니 오늘도 걸었어요
아미134
걷기.뛰기
전 다이어트 목적으로 운동 시작했는데 다이어트 성공하고 매일 걷기 해요.주말에는 아침 운동 평일에는 직장인 이다보니 점심때 45분~50분 운동해요
mbv3975
모닝너츠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가 들어 있어 매일 잘 챙겨 먹고 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푸드(Nature Food)≫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40세 남녀가 식습관을 확 바꾸면 3~10년 더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다. 연구팀은 “맛 있고 영양가 좋은 음식을 먹는 게 건강장수에 무엇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국제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노르웨이 베르겐대 라스 T 파드네스 교수(글로벌 공중보건·1차진료)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일부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건강 장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연령대별로 기대수명을 어떻게 늘리는지 정량화하고 싶었다. 연구팀은 영국판 식생활 지침인 ‘잇웰 가이드(Eatwell Guide)’를 준수하면 생애 단계별로 기대수명이 늘어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또 이를 ‘장수 관련 식습관 패턴’이라고 불렀다. 또 식품 선택의 변화에 따른 기대수명의 변화를 추정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46만7354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장수와 관련된 식습관 패턴을 고수하는 40세 남녀는 식습관 개선으로 기대수명을 약 3년 더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장수 관련 식습관으로 바꾸면 약 10년이나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70세 남녀도 건강에 해로운 식단을 ‘장수 식단’으로 바꾸면 약 3~4년 더 건강 장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설탕이 첨가된 음료와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과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하면 기대수명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 통곡물과 견과류 좀 챙겨먹기, 설탕이 첨가된음료, 가공육 덜먹기 수명연장의 길인가 보네요
뽀봉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뽀봉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안녕하세요! 제가 자취하면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도 다이어트 하다 보면 늘 고민되는 게 단백질 섭취잖아요? 단백질 섭취로 물론 고기도 좋지만, 두부를 정말 많이 애용하는데요. 특히 굴소스랑 같이 해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고 매일 먹을 수 있더라구요! 굴소스로 하다가 질리면 칠리소스나 저당소스 이용해도 좋아요 재료도 엄청 간단해요! - 두부 1모 - 굴소스 1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청양고추 1개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2개도 괜찮아요!) 등 냉장고 짜투리 채소몬들! - 대파 조금 - 참기름 살짝 일단 두부를 썰어줄 건데요, 직사각형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식감도 좋고 보기도 좋게 만들어요. 두부 자를 때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키친타월로 두부를 살짝 눌러서 물기를 빼주면 굽고 나서도 촉촉하면서 단단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 다음이 중요한데요,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둘러주세요. 다이어트 중이니까 기름은 최소한으로! 프라이팬이 따끈따끈해지면 두부를 올려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절대 두부를 자주 뒤집으면 안 돼요. 한 면당 2-3분 정도는 그대로 두셔야 예쁘게 노릇노릇해져요. 자주 뒤집다 보면 두부가 부서지기도 하고, 겉면이 제대로 안 익어서 식감이 덜할 수 있거든요. 두부가 어느 정도 구워지면 다진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굴소스를 넣어주는데, 이때 불 세기를 중간으로 줄여주세요. 굴소스가 타면 쓴맛이 날 수 있거든요!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넣어줍니다. 청양고추 매운 맛이랑 굴소스의 감칠맛이 만나면 진짜 환상의 조합이에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둘러주면 완성! 참기름 향이 올라오면서 식욕을 자극하는 게 아주 그냥... 혼밥하기에 딱이에요 ㅎㅎ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강추해요! 운동 후에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되고, 맛있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일석이조죠? 이제 다른분들의 두부활용 레시피 구경하러 가야겠네영!
깨개갱
두리와 로니를 산책 나갔다 왔어요
두리와 로니를 산책 나갔다 왔어요 산책은 주인과 강아지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라고 하네요. 그래서 매일매일 산책을 해주고 있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산책하는 것은 서로에게 안정감과 강아지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거든요
로니엄마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시금치(Spinacia oleracea)는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로,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영양가 높은 녹색 채소이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뇌, 심장,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의 영양 성분과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시금치 음료를 섭취한 후 혈압이 낮아지고, 특히 혈압의 하단 수치인 이완기 혈압이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암, 심장병,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항산화 효과 덕분에 시금치를 자주 섭취하면 이러한 만성 질환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 3. 항산화 물질의 공급원이다 시금치에는 항산화 물질인 캠페롤, 쿼세틴, 미리세틴, 이소람네틴 같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암, 심장병, 염증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영양소가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지만, 시금치는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한다. 세 컵 분량의 시금치에는 비타민 K 일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A와 C 또한 권장 섭취량을 각각 160%와 40% 이상 제공한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 비타민 A는 세포 보호에, 비타민 C는 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외에도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5.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금치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은 나이 관련 황반 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반 변성은 독서와 운전 같은 일상 활동에 중요한 시력을 흐리게 만들며, 55세 이상 성인에게서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시금치의 루테인은 눈의 망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AMD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6. 인지 기능 저하를 방지할 가능성이 있다 시금치의 항염 작용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두 번 녹색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7.5년 더 젊은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 섭취 시 주의 사항 시금치는 생으로 먹거나 살짝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하다. 특히 루테인의 경우,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면 함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비타민 K를 가장 잘 보존할 수 있으며, 찜 방식으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고 한다. ============== 주말에 밭에서 뜯어온 시금치로 김밥좀 할려고요 ㅋㅋ 야들야들 아주 맛나보이던데요 시금치 좋은 효능들이 가득 자주 챙겨드세요
뽀봉
락토핏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락토핏 코어
라미에뜨
유산균 챙겨요.
미온수 한 잔 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장건강에 도움이 되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고혈압은 심장마비나 뇌졸증 등 심각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미리 알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5가지를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피스타치오. / Liudmyla Chuhunova-shutterstock.com 견과류 견과류는 마그네슘, 비타민, 항산화제, 오메가-3 지방산, L-아르기닌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전반적인 혈관 건강을 촉진한다. 미국 임상 영양 저널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는 제2형 당뇨병이 없는 참가자들의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피스타치오가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을 모두 낮추는 데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2. 사과 사과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더 큰 건강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사과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사를 둔 비영리 학술 의료 센터인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과 껍질에 있는 항산화 화합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녹차 영양, 대사 및 심혈관 질환 저널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하루에 5~6잔의 녹차를 섭취하면 수축기 혈압, 총 콜레스테롤 수치,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블루베리. / videogutiums3-shutterstock.com 4.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로, 이 성분은 블루베리의 독특한 파란색을 만들어낸다. 안토시아닌은 체내의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해 혈류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국제 노인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200g의 블루베리를 한 달간 섭취한 건강한 성인들은 혈관 기능이 개선되고 수축기 혈압이 낮아졌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건강한 단일불포화 지방, 필수 지방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물성 스테롤,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2022년 영국 영양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아보카도를 섭취한 그룹은 혈압이 17% 감소했다. =============== 고혈압 너무 무섭죠 혈압은 올라가도, 낮아도 참 문제네요 5가지 식품, 좋아 하시는것있으면, 챙겨보세요
뽀봉
하루 종일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혈당 관리' 이렇게 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현대인들의 좌식 생활은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장시간 앉아있는 시간은 혈당과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운동만으로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주목받고 있어요. 1.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감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좌식 생활을 많이 하는 당뇨 환자가 매주 150분만 운동해도 사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이는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추천하는 운동량이에요. 하루 30분씩 주 5일 걷거나, 주 3일 50분씩 걸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꾸준한 실천이에요! 2. 운동은 주말에 몰아서 해도 괜찮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날 때 몰아서 운동해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 운동한 사람도 매일 운동한 사람만큼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평일에 운동을 못 하더라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3. 틈틈이 움직이기,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만약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앉아있는 중간중간 일어서서 움직여보세요.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것만으로도 좌식 생활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어요. 스마트워치나 알람을 설정해 틈틈이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 외에도 출퇴근길 걷기나 계단 오르기 등 일상에서 가벼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돼요. 🎈🎈🎈 일상 속에서 꾸준히 움직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와 사망 위험 감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서서 일하기, 출퇴근길 걷기 같은 소소한 움직임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되니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실천해 보세요💕
geniet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매일 루틴처럼 하고 있어요 굿 밤 되세요
들꽃7
kb매일걷기 오늘 53포 받았어요 ㅎ
최대 얼마까지 나오는걸까요 모처럼 두자리단위로 받아봅니다 ㅎ
dh6zwglf
다이어트 두부요리
저는 두부를 먹기좋게 토막내어서 접시에담아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줍니다.그래야콩비린내도 없고 식감도 좋아요.간장소스는 대파를 썰어서 참기름.깨소금.마늘로 소스 만들어서 두부에 끼얹어서 밥 반찬으로 자주 해먹습니다.김치가 있으면 같이 곁들여도좋아요.두부는 매일 먹어도 다이어트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식품입니다.단백질이 많이 함유하고 있으니 든든한 밥 반찬으로도 좋아요.
jeonghee
운동안하는분 ?~~
평소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40대 이상의 성인이 시속 4.8km의 속도로 하루 1시간 50분 간 걷는 것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최장 11년을 더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당 150분~30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주당 75분~150분의 고강도 운동’이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사항을 지키고 있지 않은 사람이 운동에 시간을 투자하면, 수명 연장의 혜택을 볼 가능성이 높다. 14일(현지시각)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한 호주 그리피스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40세 이상의 미국 성인 전체가 신체 활동이 가장 활발한 상위 25%만큼 활발하게 움직이면 5년을 더 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신체 활동이 가장 적은 하위 25%가 상위 25%와 동등한 수준으로 활동하면 기대 수명이 11년 더 늘어날 것으로 연구진은 추산했다. 연구자들은 40세 이상 미국인의 활동 수준을 추적한 2003~200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와 인구조사국의 2019년 인구데이터, 국립보건통계센터의 2017년 사망률 데이터를 사용해 다양한 수준의 신체활동이 기대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는 예측모델을 만들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활동 수준은 네 가지 범주로 나눴다. 가장 활동량이 적은 하위 25%에 속하는 사람들은 시속 4.8km의 속도로 하루 50분 걷는 것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움직임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중등도 또는 고강도 신체 활동을 거의 안 한다고 보면 된다. 그 다음 그룹은 하루 80분, 세 번째 그룹은 하루 110분, 상위 25%인 가장 활동적인 그룹은 하루 160분(2시간 30분)의 걷기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계산했다. 미국의 모든 40대 이상이 매일 시속 4.8km의 속도로 2시간 30분간 걷는 것과 동일한 수준의 활동을 한다면 평균 수명은 78.6세에서 5.3년 늘어난 약 84세가 될 것으로 연구진은 추산했다. 또한 신체활동이 가장 적은 40세 이상 미국인의 4분의1이 매일 지금보다 1시간 50분을 더 걷는 것에 해당하는 신체활동을 추가하면 기대 수명이 11년 가까이(10.9년)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 제1저자인 그리피스대학 의대 공중보건학과 레너트 비어먼(Lennert Veerman)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가장 충격적인 결과 중 하나는 비활동적인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엄청난 수명의 증가”라고 말했다. 반대로 40세 이상 미국인 전원이 하위 25% 수준으로 활동을 줄인다면, 기대 수명이 5.8년 감소하여 출생 시 기대 수명이 현 78.6세에서 약 73세로 떨어질 것이라고 연구진은 추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활동량은 늘리면 늘릴수록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 가장 비활동적인 그룹이 바로 윗 그룹으로 올라갈 경우 기대 수명은 0.6년 증가하며, 세 번째 그룹으로 올라가면 3.5년이 추가된다. 다만 최상위 그룹은 활동량을 늘리더라도 추가 혜택이 거의 없을 것으로 연구진은 봤다. 비어먼 교수는 일상생활에서 더 많은 신체활동을 위해 ▽가능한 계단을 이용하고, ▽버스나 전철역까지 걸을 수 있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앉거나 서서 일할 수 있는 가변형 책상을 사용 등을 제안했다. 다만 이 연구는 한계도 명확하다. 관찰 연구를 기반으로 한 가상의 모델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많이 운동한다고 해서 수명이 정확히 몇 년 더 늘어날지 규명할 수 없다.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