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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이오 플레인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바이오 플레인 저지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균

유산균 한포 매일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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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유산균

유산균 챙겨요.

공복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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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챙겨요.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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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오늘도 피부위해서 챙겨 발라요

헤라톤업 선크림으로 피부톤도 업시키고 피부도 보호하고 있어요 매일 선크림 꼭 챙겨 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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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늘도 피부위해서 챙겨 발라요

네이버 피드런 이벤트 지금 안 것이 아까워요

글 몇개 보고 150원씩 매일 벌었을텐데 어제 알아서 300네페만 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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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네이버 피드런 이벤트 지금 안 것이 아까워요

바프 먼투썬 견과류 구입했어요~😁

냥식집사님 글보고 저도 헬시딜에서 구매했어요 총알배송 됐네요 ㅎ 딱 저렇게 담겨져오니 편하고 모양도 예쁘네요 매일매일 한봉지씩 챙겨먹으면 되겠어요 견과류 종류별로 사서 제가 소분해서 먹었는데 이렇게 봉지로 다 되어있으니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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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바프 먼투썬 견과류 구입했어요~😁

매일우유 세체수 혼입

카더라 통신인줄 알고 안믿었는데요 . 공식 발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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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보

매일우유 세체수 혼입

유산균 챙겨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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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챙겨요.

우효 - 민들레

우효 - 민들레 우리 손 잡을까요 지난날은 다 잊어버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우리 동네에 가요 편한 미소를 지어 주세요 노란 꽃잎처럼 내 맘에 사뿐히 내려앉도록 바람결에 스쳐 갈까 내 마음에 심어질까 무심코 내딛는 걸음에 아파하며 돌아설까 구겨진 잎사귀라도 예쁜 책에 꽂아놓고 너에게 주고만 싶어요 사랑을 말하고 싶어 사랑해요 그대 있는 모습 그대로 너의 모든 눈물 닦아주고 싶어 어서 와요 그대 매일 기다려요 나 웃을게요 많이 그대를 위해 많이 많이 웃을게요 우리 손 잡을까요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오늘은 안아줘요 널 얼마나 기다렸는데 이제는 춤을 춰요 왜 왜 자꾸 멀어지려 해 우리 동네에 가요 왜 왜 자꾸 놓아주려 해 놓아주려 해 바람처럼 사라질까 내 마음을 채워줄까 시간마저 쉴 수 있는 나의 집이 되어줄까 빗물이 나를 적시고 눈앞을 흐리게 해도 나는 너를 보고 싶어요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사랑해요 그대 있는 모습 그대로 너의 모든 시간 함께 하고 싶어 어서 와요 그대 같이 걸어가요 웃게 해줄게요 더 웃게 해줄게요 영원히 좋은데 너무 슬퍼서 듣다보면 눈물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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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캐시톡 친추 해요

KRTVX7D KRQ5L18 KR9FJFB1 매일 성실히 주고 받으실분 친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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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아빠

커피 한잔하셨나요

오늘도 매일 그런것처럼 아메리카노 드립커피 따뜻하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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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커피 한잔하셨나요

폐지 주워 모은 전재산, 이웃 돕고 하늘의 별 된 하말돌 할아버지

기사를 읽으며 마음이 참 아프네요 아무리 몸이 아프고 불편하셔도 주변을 생각하시고  전재산을 이웃에게 기부하셨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한평생 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가슴 따뜻하게 외롭지 않아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나눌줄 아는 삶을 사셨던 할아버지.. 천국 가셔서 이제는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故 하말돌 할아버지. /의성군 “돌아보면, 모두 감사한 이들뿐이다. 다들 내를 많이 챙깄다.” 지난 8일 세상을 떠난 하말돌(76) 할아버지가 남긴 말이다. 수년간 폐지를 주우며 한 푼 두 푼 모은 500만원도 조카에게 건넸다. “내도 마지막으로 어려운 사람들 도와야 안 되겠나.” 하씨가 요양병원에 들어가기 전까지 매주 안부 전화를 걸었던 경북 의성군 의성읍 공무원들은 그의 유언과 함께 돈을 전달받고 눈시울을 붉혔다. 13일 의성군 등에 따르면, 경남 창녕 출신인 하씨는 일찍 부모를 여의고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다.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아 걸음걸이가 불편했다. 젊은 시절엔 읍내에서 짐을 나르며 돈을 벌었고, 50대 이후엔 손수레를 끌며 폐지를 주웠다. 한평생 넉넉지 못했다. 폐지로 버는 돈이 얼마 되지 않아 2000년 기초생활수급자로 등록됐다. 그래도 매일 곳곳을 누비며 성실히 폐지를 주웠다. 의성읍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비를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변변한 옷 한 벌 사지 않던 분”이라고 했다. 늘 홀로 지내는 하씨를 의성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들이 살뜰히 챙겼다. 매주 전화를 걸어 “아픈 곳은 없느냐”고 안부를 물었고, 일주일에 두 번은 도시락을 가져다줬다. 이웃들도 하씨가 끄는 손수레를 보면 얼른 다가가 끌어줬다고 한다. 조카 성모씨는 “삼촌께서 ‘평생을 가족 없이 살았지만 외롭지 않았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고 자랑하셨다”고 했다. 작년 10월 병마가 찾아왔다.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하씨는 “제발 수술을 받자”는 복지팀 직원들의 권유에도 치료를 거부했다. 의성읍 신위자 주무관은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운동 삼아 하는 것’이라며 폐지를 주우러 다니시더라”고 했다. 결국 병세가 악화해 지난 11월 요양병원에 입원한 하씨는 조카 성씨에게 전 재산이 든 통장을 맡겼다. 하씨는 “도움을 많이 받고 살았으니, 이번엔 내가 남을 돕겠다. 장례를 치르고 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성씨는 장례를 치른 뒤 500만원을 의성읍에 전달했다. 의성읍 황병호 복지팀장은 “어르신의 귀한 뜻을 받아 이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쓸 것”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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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주워 모은 전재산, 이웃 돕고 하늘의 별 된 하말돌 할아버지

홈트

매일 홈트로 하루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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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홈트

생강차

따뜻한 물에  한잔씩 희석 시켜서 매일 마시고 있어요. 벌써 반이상을 마셨네요 이거 마시니 목 건강도 좋아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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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생강차

오늘도 외출전에 피부챙겨요

매일 필수로 챙기는 선크림  외출전에 꼭 꼼꼼이 챙겨 발라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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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늘도 외출전에 피부챙겨요

캐시인바디 적립했어요>_<

지금은 단종된 것 같은데... 캐시인바디가 있어요! 매일 꾸준히 체중을 재면 10일 단위로 캐시를 줘요! 오늘 한달째인데 다이어트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혹시 하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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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캐시인바디 적립했어요>_<

유산균

유산균 장건강 위해서 매일 잊지않고  챙기고 있어요 꼭 지키려는 루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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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유산균

*토스 냥이 키우기

매일 뽑기 선물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바뀌었네요~~루돌프 뿔이랑 케이프 받았어요ㅎ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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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토스 냥이 키우기

매일유업 문제의 액체

그냥 빨대 꼽고 한모금 빨아 먹어단  큰일나요 팩 우유는 내부가 안보여서  먹을 때 마다 꺼림찍 했는데  이런거 볼때마다 더욱 꺼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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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 계단운동으로 했어오 매일 하는 루틴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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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계단운동

금요일 마무리 루틴

퇴근은 5:40에 겨우 하고 홈플에서 장봐서 계단 오르기까지 하고 집에 들어오니 6:16이였어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도 하고~ 집에 와서 마저 물 3잔 다 마시고 하루 2L도 완료 오늘은 12,400보 걸었어요.  라떼는 아까 엄마가 집에 먼저 들어갈 때 같이 집에 갔답니다. 그래서 나만큼 녹초가 돼 있진 않았어요. 엄마는 라떼가 가게에 한구석에 조용히 자는게 불쌍하다고 생각하셔서 본인 허리가 조금 안 좋지만 기여이 데리고 가셨답니다. 난 사실 그렇게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래도 매일매일 그러는 건 라떼 체력상 안 좋은 거 같애서 어제 가게에 있었기 때문에 오늘은 데려올 생각이 없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집에다 데려다 놓질 못했네요. 하긴 누나가 너무 힘이 없어서 우리 레떼가 조금 불쌍하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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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루틴

스타 강사 정승제, "매일 '이것' 3개씩 먹자 살쪘다"… 알고 보면 '당 폭탄'?

정승제님 너무 재미있으시죠 정말 강의 듣는데 왜 유명한지 알꺼 같더라구요 최근에 살이 많이 찌셔서 심으뜸님 찿아가셨군요 ㅎㅎ 빙수와 캔맥주를 하루에 3개씩 드시면 살 찌죠 ㅠㅠ 야식에 술에 빙수까지..  살도 살이지만 당폭팔.. 몸에 해로워요 ㅠㅠ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이말이 와닿네요... 저도 시원하게 맥주 한캔씩 가끔씩 마시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또 늦은시간에 음식이 땡기긴하더라구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다이어트를 결심한 수학 스타강사 정승제(48)가 빙수와 맥주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힘으뜸'에는 '말 안 듣는 일타강사 다이어트 시키기 [정승제 다이어트 프로젝트] EP.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승제는 다이어트를 위해 심으뜸을 찾아왔다. 그는 "샤워하다가 거울을 보면 자존감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이어 몸무게가 가장 작게 나갔을 땐 178cm에 66kg이었다고 밝혔다. 인바디 검사 결과, 정승제는 체지방률이 31.7%로 모든 부위가 표준 이상이었다. 기초대사량은 표준 이하였다. 정승제는 "최근에 찐 건 이유가 있다"며 "(컵으로 파는) 인절미 빙수를 보통 세 개씩 먹는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업무를 모두 끝낸 늦은 시간에 야식과 음주도 자주 즐긴다고 밝혔다. 하루 맥주 세 캔을 마신다는 정승제에 심으뜸은 놀라며 "너무 많이 드신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맥주가 주식"이라며 "차라리 밥을 안 먹고 맥주를 먹겠다"고 말했다. 심으뜸은 "(맥주) 안 끊으면 평생 100kg으로 산다"고 경고했다. 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와 맥주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악영향을 알아본다. ▷빙수=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는 체중 감량에 안 좋다. 빙수에는 단맛을 내는 성분인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다.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 포도당이 급격히 증가한다. 이를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으면 우리 몸은 당을 계속 찾게 된다.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비만이나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평소 단 디저트나 가당 음료 섭취를 줄이고, 가공식품보다 신선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빙수처럼 찬 음식은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빙수를 먹으면 위장 내 온도가 낮아진다. 이때 소화 효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음식물의 소화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배탈도 날 수 있다. 위장관이 약한 어린이 등은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맥주=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금주는 필수다.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1g당 4kcal인 탄수화물보다 열량이 높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술을 자주 마시면 쉽게 복부비만이 되는 이유다. 뱃살이 늘면 심혈관질환, 당뇨병, 암 등 각종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한편, 술을 마시면 식욕을 참기 어려워진다. 술은 식욕억제 중추를 마비시켜 과식을 유발한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음주할 때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고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진다. 정승제처럼 야식과 함께 술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더 치명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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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사 정승제, "매일 '이것' 3개씩 먹자 살쪘다"… 알고 보면 '당 폭탄'?

15분 알람 필수예영~♡♡

트러블 그닥 없는 살성이라  1일 1팩을 무난히 할수 있어서 좋아용 매일 하면 귀찮치 않을까 생각들 하시는뎀 저녁에 이것저것 처벌처벌 발라야 하는 번거라움 보단 저는  1팩 하는것이 더 간편하고 좋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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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15분 알람 필수예영~♡♡

피부노화 방지에 좋다던 ○○○의 배신…암 전이 돕는다

피부, 혈관, 뼈, 연골 등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이로운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 콜라겐이 암 전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콜라겐 꼭 챙겨먹는데 무슨 당황스러운 일이쥬?? 암 전이 단백질인 ‘디스에드헤린’의 종양 악성화 메커니즘에 콜라겐이 관여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하는데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나봐요 암 환자는 콜라겐은 안드시는게 맞겠네요 암정복도 얼마 남지 않았나요? 빠르게 암도 치료되고 말기암도 깨끗하게 완치하는 그런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광주과학기술원(GIST) 제공 피부, 혈관, 뼈, 연골 등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이로운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 콜라겐이 암 전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남정석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이 암 전이 단백질인 ‘디스에드헤린’의 종양 악성화 메커니즘에 콜라겐이 관여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디스에드헤린’은 암에서만 발현하는 단백질로 특히 침윤성과 전이성이 강한 암일수록 발현 정도가 높은 것으로 밝혀져 미국 국립 인간유전체연구소(NHGRI)의 질병유전체 데이터베이스에서 암 전이 단백질로 분류되고 있다. 암은 재발과 전이로 인해 치료가 어려운 질병이다. 암으로 인한 사망의 대부분은 특정 장기에서 처음 발생한 원발성 암이 아니라, 전이로 인해 필수 장기가 기능이 손상되면서 발생한다. 따라서 암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팀은 2022년 선행 연구에서 디스에드헤린이 세포신호변환을 통해 암의 악성화 및 전이를 유도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이를 억제하는 펩타이드 항암제를 발굴한 바 있다.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대장암 환자의 단일세포 공개데이터 분석 및 임상 조직 분석을 통해 연구팀은 디스에드헤린이 종양 미세환경 내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의 대표적 구성 성분인 콜라겐 리모델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규명했다. 콜라겐 리모델링은 콜라겐의 분해, 재배치 등 구조적 변화를 의미한다. 또한 암의 악성도가 높을수록 이러한 현상이 더 활발히 일어난다는 사실을 밝혔다. 연구팀은 인간화 마우스(인간 세포나 조직을 이식한 쥐)를 만들어 디스에드헤린과 MMP9 간 신호전달 매개의 콜라겐 리모델링이 면역억제 및 혈관신생을 촉진해, 암세포 친화적 종양 미세환경을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연구를 지도한 남정석 교수는 “이번 연구는 암 전이 단백질인 디스에드헤린에 의한 종양 미세환경 변화를 통해 암의 악성화와 전이를 촉진하는 신규 메커니즘을 규명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면서 “이는 향후 종양 악성화 및 전이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지원사업과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IRC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GIST GRI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달 30일 게재됐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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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피부노화 방지에 좋다던 ○○○의 배신…암 전이 돕는다

매일 일기 쓰는 기분으로 명언필사~♡♡

오랜만에 자필 쓰면서 예전엔  한글씨 썻는데 자필 쓸일이 없으니  글씨체가 많이 따운됬네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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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매일 일기 쓰는 기분으로 명언필사~♡♡

매일우유 멸균(200ml) 제품 회수 안내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것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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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매일우유 멸균(200ml) 제품 회수 안내

다이어트 국물요리 - 콩비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국물요리가 안좋다고해서 전 콩비지국을 자주해서 먹어요 동네콩전문 식당에서 매일아침 콩비지를 파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그날 나온거라  신선하니 넘 좋더라구요 콩은 설명할 필요없이 정말 좋은거 알잖아요~~전 콩비지에 돼지고기를 넣거나 아님  매운고추를 넣고 갖은 야채와 같이 넣어서 먹어도 좋더라구요 아님 양념장을 넣고 살짝 데워먹어도 맛있어요 밥대신 콩비지국만 먹어도 정말 든든하니 한끼로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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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다이어트 국물요리 - 콩비지국

유산균 섭취하네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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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섭취하네요.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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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하루 30분 운동을 하면 칼로리 소모를 촉진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를 늘리는 것이다. 나는 하루에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평소 활동 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통해 알아봤다.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많이 섭취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져   칼로리는 우리 몸이 사용하는 연료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몸도 연료를 사용해야 한다. 우리 몸이 요구하는 칼로리 양은 자동차의 연료 탱크에 비교할 수 있다. 연료 탱크가 텅 비면 차가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충분한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으면 몸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신체와 자동차의 차이점은 차의 연료 탱크는 연료를 넣을 공간이 제한되어 있는 반면, 우리는 하루에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초과분의 에너지는 지방 세포에 저장되고,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대사 과정 원활해야 칼로리 잘 태워   신체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대사라고 한다. 대사는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신체가 계속 일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신체는 잠잘 때조차도 쉬지 않고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칼로리를 대사하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는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에 연료를 공급하는 데 사용된다. 칼로리 대사 과정에 중요한 3가지가 있다. 기초대사율과, 열 생성, 신체 활동이다. 각각 살펴보면, 기초대사율은 신체의 모든 기본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칼로리 양이다. 호흡, 심장박동, 신경계, 우리 몸이 매일 하는 모든 자동적인 일들을 포함한다. 열 생성(열 발생)은 음식을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시키고, 운반하고 저장하는 데 섭취한 음식 중 최대 10%의 에너지가 사용된다. 신체 활동은 몸을 움직이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크든 작든 모든 움직임은 어느 정도의 칼로리를 필요로 한다. 신체 활동 별 소모시키는 칼로리양은?   그렇다면 나는 평소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나이, 체중, 성별을 토대로 운동하지 않을 때의 칼로리 요구량을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경향이 있다. 운동 등 신체 활동을 늘리면 소모하는 칼로리 양이 증가한다. 운동마다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은 다르다. 만약 체중 72㎏인 사람이 한 시간 동안 운동을 한다 하자. 그 운동에 따라 △일립티컬머신(전신운동기구): 365 칼로리 △골프(클럽 운반 포함): 314 칼로리 △달리기(시속 8㎞): 606 칼로리 △걷기(3.5 mph): 314 칼로리 △자전거 타기(시속 16㎞ 미만:): 292 칼로리 △하이킹: 435 칼로리 정도의 열량을 소모하게 된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느려지긴 하지만, 기초대사율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근육을 늘리면 기초대사율을 약간 빨라지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육은 지방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근육 조직이 더 많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의 신체 활동이 전반적인 건강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하루 30분 신체활동이 칼로리소모에 도움 만보걷기를 목표로 걷고는 있지만, 생활걸음 포함으로 걸으니,  거의 하루 30분 운동은 안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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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피부보호 위해 발라요

선크림으로 피부보호 하고 있어요 매일 필수로 챙겨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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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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