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플레인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바이오 플레인 저지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도 피부위해서 챙겨요
선크림 외출전에 챙기고 있어요 매일 꼭 챙기는 습관이에요
들꽃7
공복물 마시기
일요일 아침도 공복물로 시작해요 매일 물한잔 루틴처럼 창겨주고 있어요
들꽃7
유산균 챙겨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만보
오늘도 부지런히 만보걸었네요 매일 만보는 지켜야지요
아미134
룰렛 가지고 가보자구용
룰렛 가봅시다!! 매일매일 꾸준히 돌리는게 좋아오 어젠 바빠써 못했는데.. 오늘은 챙겼어요 다들 오늘 룰렛 꼭 챙겨주세요🎶😋
구룸구룸
수제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를 어젯밤에 유청분리기에 부어두었더니 그릭요거트로 아주 꾸덕하게 잘 되어서 좋아요
마음그릇
*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지요ㅠㅠ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르는데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봐요!!^^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이래서 요요가 왔던건가요😅 더 많이 움직이고 8시이후 먹지 않는것과 충분한잠을 자는것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 다 어려운 것들이네요. 8시이후 먹지않고 일찍 자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
냥식집사
뼈를 '튼튼'하게… 약 대신 '이 운동' 어때요💪
골다공증에는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 이 동작들 따라해봤는데.. 아주 힘드네요 몸치라 그런지 땀도 나구요~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고 하니 겨울철에 실내에서 따라하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15회에 1세트 / 매일 3세트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고, 골다공증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 한번씩 꼭 해보세요~ 골다공증 환자 수가 2018년 98만 1000명에서 2022년 118만 4000명으로, 5년 새 약 21%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골다공증은 뼈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골절될 수 있는 질환이다. 한 번 골절되면, 재골절률은 3배로 커진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 체중을 이용해 골밀도를 높이는 골다공증 예방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스쿼트&카프 레이즈'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체중 이용한 근력 운동, 골다공증 예방 효과 커 뼈에 적절한 압력을 가하면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의 활성이 촉진된다. 골밀도가 강화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효과가 큰 뼈는 허벅지 뼈(대퇴골)와 정강이 뼈(경골)다. 체중을 이용한 맨손 운동으로, 본인에게 적절한 압력을 간단하게 가할 수 있다. 뼈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은 체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골밀도 유지와 관련된 부갑상선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하고, 에스크로겐 등 골밀도 감소 억제 호르몬 생성을 촉진한다. ◇허벅지·종아리 근육 단련해야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허벅지 근육인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그리고 종아리 근육인 비복근, 가자미근을 모두 이용한다. 쪼그려 앉는 스쿼트 동작으로 허벅지 부위를, 뒤꿈치를 드는 카프레이즈 동작으로 종아리 부위를 단련할 수 있다. 이때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진다. 하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칼슘 등 영양소 운반도 잘 된다. 또 근육과 뼈 연결 부위인 관절을 강화해 뼈가 더 안정적으로 지지되게 한다. 골다공증 환자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낙상'이다. 골절의 주요 원인이 낙상이기 때문이다.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 스쿼트 동작은 하체와 코어 근육을 활성화해 몸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한다. 카프레이즈 동작은 발목과 발바닥 근육을 강화해 미세한 균형 조절 능력을 향상한다. 또 골다공증과 관련 깊은 질환으로 당뇨병이 있는데, 카프레이즈는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인 질환이다. 미국 휴스턴대 마크 해밀턴 교수팀 연구 결과, 카프레이즈중 가자미근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 따라 하기 ▶동작=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15~30도 정도 바깥으로 돌린다. 무릎도 함께 돌린다. 고관절이 뻣뻣할 만큼 넓게 연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은 수건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발 안쪽 아치를 살리고,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복부에 힘을 줘, 배꼽 주변이 단단해지도록 한다. 상체를 반듯하게 세우고, 양손을 가슴 앞에서 포개어 잡는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상체는 그대로 세운 채,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낮춘다. 이때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엉덩이가 무릎과 비슷한 높이까지 내려가면,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동시에 발가락과 발 앞쪽으로 힘을 줘 뒤꿈치를 들어 올린다. 뒤꿈치만 바닥에 내리며 준비 자세로 돌아간다. 엉덩이를 낮출 때 숨을 들이마시고, 뒤꿈치를 들면서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엉덩이를 내렸다가 뒤꿈치를 들어 올리며 온몸을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발바닥은 아치가 무너지지 않도록 잡은 뒤, 전체 면적을 사용한다. 엉덩이를 낮출 때,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또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면 안 된다. 동작 중 허리나 등이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배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동작을 중단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일단 계단오르기로 스타트~~♡♡
예전에는 관심 1도 없던 계단오르기 였는데 이젠 안하면 이상할만큼 만보걷기 중에 빼먹을수 없는 운동이 되었어용 큰 비중은 아니지만 매일 해야쥬~~
우블리에
유산균 섭취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한끼 정도는 샐러드
저는 매일 아침식으로 과일 야채 샐러드로 먹고 있습니다. 속도 편하고 탄수화물이 적어서 혈당에도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재료를 미리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알비나2
피부위해서 챙겨 발라요
오늘도 외출전에 선크림 꼼꼼이 발라요 매일 필수로 챙기네요
들꽃7
금요일 만보걷기
금요일도 오운완 완료했어요 매일 걷기루틴 실천 중이네요
들꽃7
"일반걷기와 맨발걷기의 효과는?" 😆
요즘 많이 걸으시죠? 저도 만보이상은 매일 걷고 있어요 일반걷기에 비해 맨발걷기(모래)가 칼로리 소모가 더 크다고 합니다. 요즘 공원에 가면 맨발걷기를 할수있도록 잘 조성되었더라구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몸에도 좋은 맨날걷기도 틈틈히 날씨 좋을때 실천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반걷기와 맨발걷기의 효과는?" 최근 모바일 앱을 통한 걷기운동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안동 낙동강변에도 모래길, 레드일라이트길, 지압보도, 물길 등 다양한 맨발걷기가 가능한 '맨발로도'(路道)가 조성돼 있다. 안동시보건소는 맨발로도의 효과 검증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일반걷기와 맨발걷기의 효과를 비교분석하는 학술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지난 5일 가진 최종보고회 연구결과 발표에서는 일반걷기에 비해 맨발걷기(모래)가 1시간 걷기에 칼로리 소모는 316kcal와 451kcal로 1.4배, 근활성도는 1kcal와 1.56kcal 1.6배, 족저압력은 1kcal와 1.59kcal로 1.6배 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는 낙동강변에 설치된 맨발걷기코스의 운동 효과를 주민들에게 자세히 알리고 걷기환경 조성과 실천 운동의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진행했다. 실험군과 대조군의 체력조건에 대한 기초체력, 혈액검사, 혈압 등 기초자료를 측정해 진행했다. 연구 결과 2023년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이 전국 25%와 경상북도 27.4%에 비해 안동시가 22%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강도, 중고강도, 중강도의 순서로 운영했으며 그 결과 근활성도는 모래〉일반도로〉일라이트〉자갈 순으로 나타났으며, 족저압력은 모래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에너지 소비량에서도 모래〉수중환경〉자갈〉일라이트〉평지 순으로 측정돼 모든 면에서 맨발 모래길의 운동 효과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안동시보건소에서는 낙동강변 5개소에 '올바른! 맨발 건강걷기' 표지판을 설치해 맨발걷기길의 효과를 홍보하고, 2025년 국립안동대학교와 관·학 협력을 통해 안동시 만성질환 예방 프로젝트 운영 등 기초건강생활 활성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건강안내를 지속하며, 용역결과에 따라 맨발걷기의 운동효과를 알리고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건강생활실천 운동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매일신문>
우리화이팅
지에스출첵
지에스출첵 앚지않고 매일 출첵 중이네요 빠르게 끝내야 편허더라구요
아미134
6일차 어드벤트 캘린더 오늘의 선물은? 😱
어드벤트 캘린더 6일차~😁 오늘은 장난감이 있는 킨더조이 초콜렛이네요~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성탄절을 기다리며 매일 하나씩 오픈해요ㅎ 총 24개의 선물 🎵 딸이 기다리는 성탄절의 기쁨과 설레임을 아니까..저도 기분이 좋네요 ㅎ 엄마 주머니는 가벼워지죠?
우리화이팅
곽정은 “다이어트 한약 먹고 부작용”…약물 속 ‘이 성분’ 탓이라고?
다이어트 약 드셔보셨나요? 전 친구가 먹는걸 봤는데.. 체중감량 효과는 있었는데.. 다시 안먹으니 요요가 오더라구요 다이어트 양약뿐만 아니라 한약도 많이들 드시는데.. 이 한약에는 흔히 마황이라는 한약재가 쓰인다고 합니다. 과다 복용하면 신경 과민, 불면, 환각, 손 떨림 등 증상을 일으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양약이든 한약이든 다이어트약은 장기간 복용은 위험합니다 식단조절과 함께 운동을 꼭 병행하셔야해요~ 최근 KBS Joy ‘연애의 참견’에는 여자친구가 준 한약을 먹은 뒤 부작용을 겪은 남성 사연이 방영됐다. 9살 연하 연인과 교제 중이라는 이 남성은 여자친구로부터 각종 미용 관리를 받았다. “나이 차이 극복을 위해 관리해주는 것”이라는 이유로 여자친구가 남성에게 직접 속눈썹펌, 왁싱 등을 진행한 것이다. 하루는 잔기침이 심한 남성을 위해 여자친구가 한약을 준비했다. 매일 한약을 챙겨 먹은 남성은 심장이 두근거리고 땀이 나는 증상을 경험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다이어트 한약을 먹기 무서워 먼저 먹였다고 실토했다고 한다. 해당 사연을 듣던 곽정은은 “나도 한때 다이어트 한약을 많이 먹었다”며 “(다이어트 한약에는) 마황 성분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나이 들어서 먹으니 심장이 엄청 뛰었다”며 “아무 약이나 먹으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식욕 억제하고 포만감 높이는 다이어트 한약...마황 성분 부작용 주의해야 다이어트 한약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분비를 변화해 식욕을 억제한다. 포만감도 높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다만 과하게 복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곽정은이 언급한 것처럼 다이어트 한약에는 흔히 마황이라는 한약재가 쓰인다. 마황에는 식욕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에페드린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다. 에페드린은 교감신경을 자극하는 물질이기도 하다. 때문에 과다 복용하면 신경 과민, 불면, 환각, 손 떨림 등 증상을 일으킨다. 혈관 수축, 혈압 상승, 심박수 증가 등도 유발한다. 곽정은처럼 심장 박동이 과하게 빨리 뛰는 증상을 비롯 심근경색이나 뇌출혈, 급사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간 복용 피하고 식습관 조절과 운동 병행해야 다이어트 한약을 안전하게 이용하려면 장기간 복용은 피해야 한다. 대한한방비만학회에 따르면 마황 성분이 함유된 탕액은 1일 4.5~7.5g, 6개월 이내 사용이 적정하다. 다이어트 한약과 함께 다른 식욕억제제를 복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중추신경계가 과하게 자극받아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하더라도 식습관을 고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은 필수다. 한약 복용 후 일시적으로 살이 빠질 순 있으나 생활습관이 교정되지 않으면 다시 살은 찔 수밖에 없다. 요요현상이 반복되기도 한다. 운동 부족, 잦은 요요현상은 근육량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낮춰 오히려 살이 잘 찌는 체질로 이어지는 원인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씨씨앙 다음주 챌린지 신청햇어요.
다음주는 플랭크와 계단 챌린지 에요 방금 신청하고 왔어요. 플랭크는 매일 하고 있지만, 인증챙겨야 겠네요.
주안맘0413
레몬수 마시기
매일 한잔의 레몬수 마시기 실천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한잔 따뜻하게 만들어 마셨어요.
주안맘0413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장 본 물건 양손에 들고 집까지 걸어 오르면, 운동일까? 아닐까? 날씨가 추워질수록 운동을 하러 집 문밖을 나서는 게 쉽지 않다. 특히 야외에서 즐겼던 러닝이나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더더욱 그렇다. 이럴 때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있다. 의외로 칼로리 소모도 커 효과적이다.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효과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아파트나 주택의 계단을 이용해보자. 미국 보건복지부는 무거운 식료품 등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는 것을 격렬한 운동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에너지 소모가 1.5배 더 많다. 따라서 칼로리를 태우는 데도 효과적이고, 호흡수가 증가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폐 기능도 강화된다. 실제로 10층 계단을 1주일에 두 번 오르면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이 20% 줄어든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도 볼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다리를 11자로 하고 골반·허리가 일자로 펴지도록 가슴을 곧게 한다.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한 사람은 무리해서 계단을 오르지 말아야 한다. ◇버피테스트 버피테스트는 유산소와 동시에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단시간에 코어 근육을 포함해 전신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매트를 깔고 간단한 버피테스트 동작을 해보자. 우선 차렷 자세로 허리를 곧게 펴고 선다. 선 자리에서 상체를 숙이고 앉아 바닥에 양손을 짚는다. 짚은 손을 그대로 둔 채 양쪽 다리를 점프하듯 뒤로 쭉 뻗어 어깨와 발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뒤로 뻗은 다리를 다시 앞으로 점프하며 당긴다. 이후 처음 자세로 돌아가면 1회가 된다. 이를 20회씩 3~4세트 진행하면 된다. 버피테스트는 빠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크게 움직여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실내 자전거 자전거는 달리기와 함께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같은 시간을 두고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와 달리기의 칼로리 소모량은 비슷하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체중 70kg 성인의 시간당 소모열량을 운동 종류별로 비교한 결과, 실내자전거를 시속 25km로 한 시간 탈 때 780kcal가 소모된 반면, 달리기는 700kcal(시속 9km)로 나타났다. 제한 시간 없이 운동한다면 실내자전거가 더 오래 운동할 수 있어 지방 연소에 더 유리할 수 있다. 자전거는 주로 하체 근육이 운동을 담당하므로 몸 전체가 움직일 때 비해 산소 요구량이 적다. 이러면 지치는 시점이 늦춰진다. 게다가 자전거는 강도를 높이면 무산소 운동으로 전환돼 하체 근육만 집중적으로 단련할 수도 있다. 몸무게가 무거워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도 시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집안일하기 청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하는 것도 좋은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다. 미국 국립심장폐혈액연구소(NHLBI)는 45~60분 창문을 닦으면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노르웨이 오슬로 스포츠과학 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한 시간 이상 집안일을 하면 사망 위험이 거의 절반으로 낮아졌다. 집안일을 하면 칼로리를 소모하면서 신체 곳곳을 단련할 수 있다. 청소기로 30분간 청소하면 90kcal가 소모되는데, 이는 15분간 킥복싱을 하는 것과 비슷한 정도다. 또 설거지를 15분씩 1주일 동안 하면 560kcal가 쓰이는데, 이는 2500m 수영과 비슷하다. 이외에도 한 시간 동안 다림질은 140kcal, 15분간 욕조 청소는 100kcal 정도를 소모한다. ============ 역시 집안일도 힘들죠 운동이네요 예전에 생활의 달인 운동 하시는분 보니까 설겆이 하시면서도 스쿼트 자세이고 뒷금치로 올렸다 , 내렸다 반복운동도 하시더라고요
뽀봉
오전 8시·오후 6시에 활발히 움직이면…대장암 위험 11% 줄어
하루 중에 언제가 가장 활발한 시간이세요? 직장을 다시시는 분들이라면, 퇴근 후 저녁시간대? 아이들이 있는 가정 주부라면 오전 시간대? 저도 새벽부터 12시 전까지 가장 활발히 움직이고 실행하는 시간대에요. 이런 저에게 흥미 있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침과 저녁에 더 활발히 움직이면 대장암 위험을 11%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구체적으로 오전 8시와 오후 6시다. 이 연구는 특정 시간대에 활동량의 정점을 찍는 것이 대장암 예방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연구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에 발표한 연구를 위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했다. 손목에 가속도계를 착용한 42세에서 79세 사이의 8만66252명의 신체 활동을 5.3년 동안 추적 조사했다. 이 기간에 529건의 대장암 발병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자들은 활동량이 집중된 시간대에 따라 참가자들을 네 가지로 분류했다.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활동, 늦은 시간 활동, 아침과 저녁에 활동, 한낮과 밤에 활동하는 유형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전 8시와 오후 6시경 하루 두 차례 활동량의 정점을 찍는 것이 전반적인 신체 활동의 이점 외에도 대장암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었다. 이 시간대에 활발히 활동한 사람들은 대장암 위험이 11% 낮았다.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활동한 사람들의 위험 감소율은 6%, 한낮과 밤에 주로 활동한 이들은 변화가 없었다. 하루 중 늦은 시간대에만 주로 활동한 사람들의 데이터는 결론을 내리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흡연과 교대 근무 여부 외에 개인의 암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요소들을 고려한 후에도 이 같은 결과는 일관되게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레겐스부르크 대학교 역학·예방의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인 미하엘 레이츠만 박사는 “우리 연구는 신체 활동이 대장암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할 뿐만 아니라, 하루 중 신체 활동의 피크 시간대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이는 사람들이 운동시간을 이 시간대에 맞추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대장암은 세계에서 3번째로 흔한 암이며 암으로 인한 사망 원인 2위다. 국가암정보센터 암종별 발생 현황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1년 국내에서 갑상선암에 이어 2번째로 많이 진단됐다.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를 지원한 세계 암 연구 기금(WCRF)의 연구·정책 부국장인 헬렌 크로커 박사는 “신체 활동은 우리의 암 예방 권장 사항 중 하나이며, 이는 암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 새로운 흥미로운 발견은 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신체 활동의 패턴과 타이밍을 포함한 더 구체적인 권장 사항을 개발할 가능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시간대가 한곳에 집중되서 움직임이 활발한 것이 아니라, 오전 8시 경과 오후 6시경 하루 두번에 나눠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연구 결과네요. 흠, 제 생각에는 요즘 현대인에게는 좀 맞지 않는 결과이고, 기사 인듯 해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이시간에 활발히 움직일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내용도움 헬스동아 공식포스트 박해식 기자글
주안맘0413
유산균 챙겨요.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5천보 걷기 먼저 하기
매일 만보걷기 하면서 함께 챙기고 있는 모니모 걷기 챌린지, 오늘도 걷기 하고 젤리 눌러 받았어요.
주안맘0413
오늘 피부위해서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매일 스킨 바르듯 챙기고 있어요
들꽃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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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의 유산균 챙겨 먹어요 장건강 위해서 매일 실천하고 있어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캐시톡 친구 구합니다
추천 코드 KRNZ8UL 서로 매일 주고 받으실 분 친추해주세요^^
몽이어멈
팀워크 챙겨 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팀워크 챙겨 갑시다 최종 보상을 받았어도 그래도 1일 보상 매일매일 챙겨 주세요. 티끌모아 태산이 되도록ㅎㅎ
구룸구룸
견과류 섭취
매일 꾸준히 먹으면 건강에 유익한 견과류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kb 매일걷기 64포 당첨
오 12월에는 그런데로 포인트좀 나오고있어요 기분좋네요
dh6zwglf
걷기운동
오늘도 매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춥긴하지만 바람은 거의 없어 따숩게 뒷산 다녀왔습니다^^
어트지니요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제공: 헬스조선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중간에 종종 깨는 경우가 있다. 이때 건강상태나 수면 환경 외에 식습관도 점검해보자. 미국 폭스 뉴스의 수면 전문가들에 의하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음식이 수면 방해한다는 신호 음식 섭취가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는 몸의 신호는 다음과 같다. ▲자다가 자주 깸 ▲식사 후 잠들기 어려움 ▲밤에 속 쓰림이나 위산 역류 또는 소화불량 경험 ▲밤에 복통‧화장실을 더 자주 감 ▲잠에서 깼을 때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다. 이외에 평소와 달리 악몽을 자주 꾸는 등 강렬한 꿈을 꾸거나 수면 습관이 변화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 어떤 음식‧음료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면 방해하는 식품 일부 음식은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수면을 방해한다. ▲지방이나 산 함량이 높거나 ▲맵거나 ▲기름진 음식이 대표적이다. 위가 이 음식들을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는 동안 편안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등 수면 질이 떨어지게 된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도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면 질을 높이려면 커피, 에너지 음료 외에 초콜릿이나 껌 등 카페인이 소량 함유된 식품도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설탕이 과도하게 들어가거나 가공이 많이 된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이 음식들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 뒤 금세 저혈당으로 떨어지는데,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가 정상 혈당으로 회복하기 위해 몸을 깨운다. ◇수면 질 높이는 식품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섬유질,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영양소들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자는 동안 포만감이 적당히 유지되며 소화 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수면 질을 높이는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의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미국 수면 분석 회사의 수면 전문가인 첼시 로르샤이브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함유된 우유와 바나나,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이 함유된 체리, 마그네슘이 풍부한 아몬드 등은 긴장을 풀고 적절한 수면을 유도하는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자기 전 과식은 금물이다. 너무 많이 먹어 포만감이 과도하면 수면 질이 떨어진다. ============ 저도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마그네슘 먹기 시작했는데, 그전이랑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변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뽀봉
쇼핑백 들고 다니고, 계단 오르고...이런 활동 3분 만 해도 여성 심장마비 위험 반으로 줄어
바쁜 일상생활속에 운동하기 힘드시죠? 하루에 한번이라도 계단 오르기를 하시고 쇼핑백 들고 버스 한정거장~두정거장 정도 걸어보세요 바쁠때 시간내서 운동하기는 힘들고.. 이런 운동도 큰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분만 해도 여성 심장마비 위험 반으로 줄어든다고 하니.. 매일매일 저도 실천 할려고 합니다~ 요즘은 하루에 만보이상 걷기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오늘도 틈틈히 운동 힘내세요~ 무거운 쇼핑백을 들고 다니거나 짧은 시간 동안 계단을 오르는 등 짧고 격렬한 운동을 몇 분간만 해도 여성의 심장마비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헬스장이나 체육관에서 하는 구조화된 운동을 좋아하지 않거나 할 수 없는 여성에게 일상에서의 신체 활동이 심장 건강에 좋은 선택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40세에서 79세 사이의 영국인 남녀 2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신체 활동 추적기를 착용시켜 활동 상황을 점검했다.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는 심장마비, 뇌졸중, 심부전과 같은 주요 심혈관 질환을 추적한 병원 및 사망률 기록을 통해 검토했다. 그 결과 일상에서 하루 평균 3.4분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하는 중년 여성은 주요 심혈관 질환을 겪을 확률이 45% 감소했다. 구체적으로 이들은 고강도 신체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여성에 비해 발생할 확률이 심장마비는 51%, 심부전은 67% 낮았다. 특히 매일 약 1분 30초의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심장마비 위험은 약 33%, 심부전 위험은 40%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는 여성이 남성보다 심폐 건강 수준이 낮은 경향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의 엠마누엘 스타마타키스 박사는 “짧은 시간 동안 격렬한 신체 활동을 습관화하는 것은 구조화된 운동을 좋아하지 않거나 할 수 없는 여성에게 유망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일상생활에서 계단 오르기, 쇼핑하기, 오르막 걷기와 같은 몇 분간의 고강도 활동을 하는 게 좋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조금만 더 높은 강도의 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사람들이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나 운동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일 평균 5.6분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한 남성은 전혀 하지 않은 남성에 비해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확률이 16%밖에 낮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하루에 최소 2.3분의 고강도 신체 활동은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율이 11%에 그쳤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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