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셀렉스 매일 밀크 프로틴바 3가지 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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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견과류 먹었어요 건강한 간식 매일 챙기기도 힘드네요
애플짱
과일이 당뇨를 부른다고요? 문제는 ‘이렇게’ 먹을 때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과일 먹으실 때 한 번쯤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과일은 건강식이라는 말도 있고, 당이 많아서 다이어트엔 안 좋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주제 중 하나인, 과일과 혈당, 그리고 다이어트에 대해 정리해서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과일 먹으면 당뇨 걸린 확률이 올라갈까요? ❌ 반만 맞고, 반은 틀린 말이에요. 과일에는 과당이 들어 있어요. 과당 → 간에서 대사 포도당 → 혈액으로 바로 들어가 혈당 상승 그래서 과일도 먹는 방식에 따라 ⬇️ 혈당이 안정될 수도 있고 ⬆️ 혈당 스파이크 → 인슐린 과다 분비 ⬆️ 인슐린 저항성 → 당 관리가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과일은 당이 높다는 오해의 정체 과일은 무조건 당이 높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섭취량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당량 함류만 보기 때문이에요! 가장 중요하게 봐야하는 건 GL 지수입니다! 딸기와 사과는 달지만 각각 GL 1, GL 6에 속해서 생각보다 과일, 다 나쁘지 않아요 과일은 이렇게 먹으면 안돼요 아무리 GL 지수가 낮아도 빨리, 많이,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바로 옵니다! 실제로 사과 1개를 급하게 먹었을 때 식후 1시간 혈당이 +69까지 올라갔어요. 이건 과일의 문제가 아니라 먹는 방식의 문제예요. 혈당 덜 올리는 과일 먹는 법 저는 과일 먹을 때 이렇게 먹고 있어요. ✅ 양배추, 당근 같은 야채와 함께 ✅ 올리브유·견과류 등 건강한 지방과 같이 ✅ 1개 먹을 거면 반 개만 ✅ 꼭꼭 씹어서 천천히 이렇게만 해도 식후 혈당 상승폭이 확 줄어듭니다. 💬 오늘의 한 마디 과일은 죄가 없어요. 급하게, 많이, 단독으로 먹는 습관이 문제입니다. 다이어트 망치지 않고 혈당도 지키는 한 주가 되어봐요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아침 한 잔으로 피부 트러블 줄이는 법|의사가 매일 마시는 항산화 스무디 뇌세포 노화 늦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하루 30분 실천법)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Zone 2 러닝 효과 좋은 이유 4가지, 하는 방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먹는 건 그대로 먹고 운동은 조금만 해도 살 안 찌면 좋겠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저는 자주 하는데요, 먹는 것도 좋아하고, 술자리도 피하지 않는 편이라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 아니면 절대 오래 못 하거든요. 그런 제가 적극 추천하는 Zone 2 러닝 오늘 이 운동법에 대해서 A부터 Z까지 알려드릴게요. Zone 2 러닝이란? 운동은 조금만, 효과는 한 번에! 원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주 2회, 3주 정도만 해도 뱃살이 눈에 띄게 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Zone 2 러닝 장점 ✔ 매일 할 필요 없음 ✔ 헬스장 필요 없음 ✔ 나가서 천천히 뛰기만 하면 끝 말 그대로 몸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공짜 운동이에요. Zone 2 러닝 운동 강도 운동 강도를 심박수 기준으로 나눌 때, Zone 2는 최대 심박수의 60~70% 수준이에요. 계산방법은 (220-나이) X 0.6~0.7 예를 들어 40세라면 최대심박수 180 → Zone 2는 108~126bpm 걷는 것보다 조금 빠르게 걷기 때문에 숨은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페이스에요! Zone 2 러닝 효과 Zone 2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는 주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쓰는 구간이기 때문이에요! 1️⃣ 지방산 산화 증가 Zone 2 운동 시 탄수화물보다 지방 연소 비율이 높아집니다. 2️⃣ 미토콘드리아 기능 향상 에너지 공장이 늘어나면서 기초대사량이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3️⃣인슐린 민감도 개선 똑같이 먹어도 지방이 덜 쌓이는 몸으로 바뀝니다. 4️⃣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억제 고강도 운동보다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적어 겨울철 복부지방 관리에도 유리해요 결론은 하나예요! Zone2 운동은 지방을 덜 쌓이게 하고, 이미 쌓인 지방은 더 잘 빠지는 몸으로 만들어줘요. Zone2 러닝 하는 법 ✔ 아침 공복 상태에서 ✔ 주 2회 ✔ 45분 정도 ✔ 숨은 차지만 무리 없는 페이스 겨울이라 체력 떨어지기 쉬우니 주 2~3회가 가장 좋아요 주 4회 이상은 오히려 근손실 우려돼요! 운동할 시간이 없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오늘의 한 마디 무리해서 하는 다이어트보다는 꾸준히 어렵지 않게 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번 주, 저랑 같이 Zone 2 러닝 한 번 시작해보실래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커피 많이 마시면 살 빠질까? 의사가 알려주는 카페인 다이어트 과식·폭식해도 살로 안 가는 의사의 3가지 회복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저속노화 식단, 이대로만 먹으면 10년 젊어진다? 식사법부터 식습관까지 정리!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하게 나이 들기’가 제 최대 관심사예요. 뚱뚱하진 않지만 체력이 떨어지고, 피부도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혈당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는데요, 흰밥 한 공기 먹고 산책까지 했는데도… 식후 혈당이 164까지 올라가더라고요😱 (식전에는 100도 안 됐어요) 그 다음날 통곡물빵으로 식사했더니 식후 혈당이 110도 안 넘었어요. 정희원 교수님 말처럼 흰밥 = 포도당 주사 맞는 거랑 다를 바 없다는 말… 실감했습니다. ✅ 저속노화 식사법이란? 저속노화 식단은 노화를 늦추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식사법이에요. 혈당, 혈압, 염증 수치를 안정시키면서도 피부와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습관! 주로 아래 세 가지 식단 기반으로 구성돼요: DASH 식사법: 혈압을 낮추고 나트륨 섭취 제한 지중해 식사법: 만성질환 예방 + 식물성 위주 건강식 MIND 식사법: 뇌 건강과 기억력 유지에 도움 🥗 실천 방법: 제가 먹는 구성 알려드릴게요! 통곡물로 밥 대체하기 ➡ 흰밥 대신 통곡물빵, 콩밥, 현미밥 위주로! 단백질은 가볍게! ➡ 두부, 생선, 계란 중심 / 청국장가루+두유 조합도 추천해요 채소, 과일은 듬뿍! ➡ 케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베리류 매일 섭취 건강한 지방 섭취 ➡ 견과류, 땅콩버터(하루 1스푼), 올리브오일 과자 & 단 음식은 끊기! ➡ 요건 진짜 피부 달라져요… 효과 직빵입니다✨ 확실히 식단만 바꿔도 피부가 매끈해지고, 피로도 덜 느껴져요. 무조건 굶거나, 유행 다이어트보다 이런 ‘저속노화 식습관’이 진짜 길게 봤을 때 이득인 것 같아요. 👉 혹시 여러분도 저속노화 식단 실천해보신 적 있나요? 어떤 식단이 가장 효과 있었는지, 댓글로 같이 얘기해봐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야채 대신 식이섬유, 비타민 영양제 먹으면 안되나?
안녕하세요. 임상영양사 제이입니다. 저는 매일 최소 3~4가지 이상의 야채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단백질은 관련 제품이 많아서 챙기기 쉽지만, 야채는 일부러 노력하지 않으면 먹기 어렵거든요. 저한텐 야채 섭취가 당연한 것인데, 의외로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제를 잘 챙겨먹는데, 맛도 없고 번거로운 야채 꼭 먹어야 해?" "밥 먹을때 김치 먹었으니까 야채는 충분한거 아니야?" 단호하게 말씀드리면, 영양제는 결코 진짜 야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왜 영양제가 아닌 야채를 꼭 먹어야 하는지, 그 핵심 이유 3가지를 쉽게 알려릴게요. 1. 흡수율의 차이 영양제보다 식품으로 먹으면 우리 몸이 더 많이 흡수하고, 더 잘 이용할 수 있어요! 먹는 영양소의 양이 같다고 해서 우리 몸에 흡수되는 양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식품을 통해 영양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가 많지만, 동일한 성분을 영양제로 먹었을 땐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적은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또한,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은 야채 속의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할 때 파괴되지 않고 안전하게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후, 흡수되지만 영양제로만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분해되어 흡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2. 시너지 효과 단일 영양소보다 식품의 복합 영양성분이 건강에 더 좋아요! 우리가 먹는 사과 한 개의 항산화 능력 중, 비타민C의 힘은 단 0.4% 뿐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나머지 99.6%는 다양한 영양성분들이 서로 돕고 끌어주며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입니다. 영양제가 '솔로 가수'라면, 야채는 완벽한 화음을 내는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아무리 비싼 영양제도 자연이 만든 시너지 효과를 흉내낼 수는 없답니다. 실제로 야채, 과일의 효능은 어떤 하나의 항산화제가 대체할 수 없는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라는 것을 입증하는 다양한 연구 결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3.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수만가지의 다양한 파이토케미컬을 단일 영양제가 대체할 수 없어요! 야채와 과일에는 '파이토케미컬'이라고 불리는 수만 종의 천연 생리활성물질이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 항암, 심혈관질환 예방 등 건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아쉽게도 이 수많은 성분을 모두 담은 알약은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혹 몇가지 파이토케미컬 성분을 함유한 영양제가 나오고 있지만, 그 효과가 들쭉날쭉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수만가지 파이토케미컬은 오직 야채, 과일을 통해서만 온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영양제는 식품으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할 때, 이를 보충해주는 보조제입니다. 진짜 건강을 위해서는 꼭 야채 섭취가 필수인 것이죠.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해서 신선하고 다양한 야채를 섭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 문헌 - https://doi.org/10.7717/peerj.11940 - https://doi.org/10.1002/fsn3.70101 - https://doi.org/10.1080/10408398.2012.7555149 - https://doi.org/10.1002/fsn3.70101
임상영양사 제이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효과 본 후기 + 식단 팁까지 정리🕒
솔직히 말해서 저도 처음엔 "밥 먹는 시간을 바꾸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싶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간헐적 단식 효과 봤다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니까 점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직접 도전해봤고, 지금은 제 몸에 맞는 간헐적 단식 시간을 찾은 상태예요! ✅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 나머지 시간에만 식사를 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유명한 방식은 16:8 단식법으로, 16시간 공복 8시간 동안 식사 가능 저는 아침을 거르고 12시~8시 사이에만 식사하는 패턴을 유지했어요.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면 편해요! ⏰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단식 시간은 자기 생활 패턴에 맞게 정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아침형 인간 👉 오전 9시~오후 5시 식사 점심 중심 👉 낮 12시~저녁 8시 (가장 흔한 패턴) 야근/늦잠 스타일 👉 오후 2시~밤 10시 중요한 건 꾸준함이에요. 시간대보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먹는 게 핵심! 🍽️ 간헐적 단식 식단 팁 처음엔 뭐 먹어야 되지? 고민될 수 있는데,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 해도 돼요. - 첫 끼는 단백질 위주 (닭가슴살, 두부, 달걀 등) - 공복 시간엔 물 or 블랙커피 - 8시간 동안 폭식 금지❗ - 하루 2끼가 기본, 필요시 간식은 견과류나 바나나 정도 저는 첫 끼에 현미밥 + 닭가슴살 + 야채볶음 먹고, 저녁은 샐러드 or 연어덮밥 자주 먹었어요 🥗 💬 솔직히 단기간에 엄청 빠지진 않았지만, 3주 차부터 뱃살이 덜 나오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어요. 무엇보다 식사 습관이 정돈되니까 폭식 줄고 몸이 가벼워졌어요. 여러분은 어떤 시간대에 간헐적 단식 해보셨나요? 혹은 효과 있었던 간헐적 단식 식단이나 팁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다이어트 할 때,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겠죠! 저는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하루 이만보를 넘게 걷는 강행군의 울릉도 여행에서 만난 편의점에서 여러 단백질 음로 중에서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테이크핏 제품이었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호박고구마맛으로 4종류가 있어서 골고루 다 마셔 보았는데, 제 입맛에는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맛있는 단백질 음료였네요. GS,CU 편의점 단백질 쉐이크 완전 단백질 무지방 ㆍ저당 설계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 ㆍ구매처 : GS 편의점 ㆍ판매가격 : 개당 2,900원 2+1행사로 3개 5,800원 할 때 구입해 놓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ㆍ판매처 : 공식몰, 쿠팡, 마트, GS ㆍCU 편의점 ✅️ 테이크핏 맥스 3종류의 맛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고소한맛은 곡물 음료 같은 담백한 풍미가 느껴져 좋았어요. 토스트나 견과류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간식으로도 좋네요. 🟡 바나나맛은 달콤한 디저트 느낌이라 운동 후 당이 당길 때 가볍게 마시면 포만감과 만 족감을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 🟤 초코맛은 일반 단백질 음료에서 느껴지는 텁텁함이 적어 목 넘김도 편하고 운동 직후에 마셔도 달달함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영양 정보 총내용량 250 mlㅡ열량 : 105 kcal 나트륨 : 210 mg 11% 탄수화물 : 1g 0% 당류 : 0.7 g 1% 지방 : 0.5 g 1% 트랜스지방 : 0 g 0% 포화지방 : 0 g 0% 단백질 : 24 g 44 % *운동 후 섭취하는 저당 단백질 음료로 *지방과 당류는 거의 없고, *단백질이 24g으로 삶은 계란으로 약 4.1개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호박고구마 향이 솔~솔 달콤한 향이 나네요...! 담백한 단맛이 아침 샐러드와 조합으로도 좋네요. 호박고구마맛이라고 해서 약간은 호박고구마의 색을 상상했는데 일반 단백질 음료 색깔로 담백하고 고소한 단맛이 나는 호박고구마맛이네요. 은은한 단맛에 고구마라떼를 먹는듯한 느낌으로 아침에 마시기 좋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용으로도 딱이네요! ✅️ 추천이유 제품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만든 추운 겨울 날씨에 국민 간식 호박고구마의 풍부한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단백질 음료로 운동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네요. ▶️ 내 몸에 핏한 100%완전단백질 24g 소화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타사 단백질 음료와 비교해 보면 가격은 비슷한데 단백질 함량이 훨씬 높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농축우유단백분말,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 9가지 필수 아미노산 함유 단백질 합성에 가장 중요한 EAA 9000mg, BCAA 4300mg ●필수 아미노산 중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과 ●체내 합성이 불가하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그 양이 매우 적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할 필요한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습니다. ⏭️ 테이크핏 맥스는 저당ㆍ무지방 ●호박고구마맛은 105kcal로 국산 호박고구마 농축액으로 ●당1g 미만, 무지방0.5mg 미만으로 부담없이 단백질을 마실 수 있습니다. ⏯️ 보관하고 갖고 다니기 편리한 멸균팩 ●햇빛,세균,공기를 차단해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달려있어 원하는 만큼 음용이 가능합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시원하게 마시면 훨씬 맛있네요. ●멸균팩에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테이크핏 맥스는 호불호 없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4가지로 다양해서 매일 질리지 않고 다른 맛으로 챙겨 먹을 수 있어요! ✅️ 테이크핏이 필요한 순간 *가벼운 운동,근력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할 때 *간단한 조깅 후 단백질 보충할 때 *바쁜 아침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 테이크핏 맥스는 맛과 성분,휴대성의 균형이 좋아 아침과 저녁 운동 사이에서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을뿐 아니라, 먹고 난 뒤 입안에 텁텁함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돼서 운동 전후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 쉐이크 음료를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후기
이 제품은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인데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예전에 운동을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마시던 단백질 쉐이크 제품인데요 제가 유당불내증이 있는데 락토프리 제품이라서 꾸준하게 지금까지 마시고 있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은 100% WPI 분리유청단백질로 1팩에 단백질 20g을 섭취할 수 있어요 또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무유당,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무설탕, 무포화지방 제품인데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서 건강에도 정말 좋아요! 그리고, BCAA 4800mg 함유되어 있는데요 20대 남성 하루 평균 BCAA 필요량이 4800mg 정도 된다고해요 이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하나면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의 영양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나트륨 350mg/18% 탄수화물 2.9g/ 1% 당류 0g / 0% 유당 0g / 0% 지방 0.8g / 1% 트랜스지방 & 포화지방 0g / 0% 콜레스테롤 0mg / 0% 단백질은 20g / 36%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99kcal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인데요 유당을 제거해 흡수가 빠른 분리유청 단백질이라 데일리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예요 또 이 제품은 팩에 들어있는데요 마시기 전 내용물들이 섞일 수 있도록 충분히 흔든 다음 마셔야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은 다른 단백질 쉐이크보다 텁텁하거나 밍밍한 느낌이 적어서 마시기에 훨씬 더 수월해요 초콜릿맛 외에도 바나나 밀크바닐라 모카초콜릿 딸기초코까지 다양한 맛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운동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하나씩은 꼭 마시는 편인데요 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ssul0115
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매일 명상 챌린지 14일차~ 일찍 꽃 배달 있는 날인데 조금 늦었답니다. 얼른 루틴하고~ 올리브오일까지 먹고 나왔답니다. 현대 꽃배달 끝내고 챙겨간 아침은 중부시장 가면서 먹었답니다. 당근, 단감 1쪽, 귤1개 당근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1쪽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단20g, 330ml, 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단12g, 35g, 88kcal)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B2 에서 앉아서 정리도 좀 했답니다. 그때 칼슘 마그네슘도 챙겨 먹었네요. 벌써 만보가 넘었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11시 5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의사 루틴으로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체중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시기예요. 단백질 계속 챙겨 먹어도 뱃살이 빠지지 않아서 고민이셨던 분들 계시죠? 사실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는 이유, 의학적으로 아주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오늘은 연구 근거를 기반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붙는 루틴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챙겨먹어도 뱃살이 찌는 이유 3가지 1️⃣ 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안 올린다고 생각하시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단백질 중에서도 웨이 프로틴·BCAA·류신은 혈당이 아니라 인슐린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 Harvard Medical School 연구 "단백질 비율이 과도하게 높아지면(>30%)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음" 2️⃣ 운동 없이 먹는 단백질은 결국 지방으로 전환 근육을 키우기 위해선 단백질의 양보다 운동 자극이 훨씬 중요해요 📚 Johns Hopkins Medical Review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증가하지 않음. 즉, 운동이 없으면 단백질은 근육 대신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3️⃣ 식사 간격이 짧으면 지방 연소가 절대 커지지 않는다 2022년 Cell Metabolism 연구에 따르면, 뱃살 감량의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입니다.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3~4시간 공복 유지 → 지방 연소 ON 단백질 과다 + 짧은 식사 간격 = 지방은 안 빠지고, 뱃살만 늘어나는 조합이에요. 단백질 먹고 살 찌는 사람틀 특징 1️⃣ 아침을 굶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2️⃣ 단백질 간식 + 프로틴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3️⃣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4️⃣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중 2개 이상 해당한다면 지금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루틴 저 뿐만 아니라 동료 의사 분들도 추천해주시는 루틴 한 번 따라해보세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근육 감수성이 높아지고 하루 대사량이 증가해요. 만약 아침에 운동이 하기 싫다면, ✔️ 따뜻한 물 샤워후 찬물 샤워 1~3분만 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노프에피네프린이 증가해 식욕을 억제해줘요. ✔️ 아메리카노 1잔 지방산 동원률을 증가시켜요.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쉐이크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추천!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제가 먹는 단백질쉐이크는 하단에 넣어둘게요) 식사 간격을 3~4시간 유지하는게 포인트! 저녁 루틴 (뱃살 차단) ✔️ 6~7시 이전 식사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해서 복부 지방이 찌는 걸 차단해요 ✔️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 탄수화물 소량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식후 20~30분 걷기 혈당 피크 30% 감소 시켜요 ✔️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수면 질을 개선 시켜서 식욕 호르몬을 안정 ⭐ 핵심 정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단백질만 먹어도 살 찌는 이유 → 인슐린 자극 + 운동 부족 뱃살 빠지는 핵심 → 단백질보다 식사 간격 & 인슐린 리듬 관리 근육 붙이는 핵심 → 아침 근력 + 저당 단백질 양보다 구조가 중요합니다. 지니어터 여러분, 이번 연말은 정확한 루틴으로 꼭 성공하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울룩불룩·올챙이배·둥근배 🫃🏻뱃살 종류에 따라 다른 다이어트 방법
뱃살은 다 똑같아 보이지만, 사실 모양에 따라 쌓여 있는 지방의 종류가 다르고 관리법도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아무리 운동을 해도 안 빠지거나, 음식을 조절해도 변화가 없는 경우가 생기죠. 오늘은 대표적인 뱃살 3가지 유형을 기준으로 각각 어떤 지방이 쌓여 있는지, 어떻게 잡아야 효과적으로 빠지는지 정리해드립니다. 출처 Freepik 1️⃣ 둥글게 나온 배 — 내장지방 중심형 배 전체가 공처럼 동그랗게 나와 있다면 내장지방이 많이 쌓인 상태입니다. 특히 40대 이후 남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유형이죠. 내장지방은 장기 사이에 끼어 혈관 건강·대사 건강에 직접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장 위험하고 반드시 먼저 관리해야 하는 뱃살입니다. ✔️ 해결법 • 탄수화물·튀긴 음식·술 줄이기 • 단백질은 오히려 늘려서 포만감 확보 • 고강도 인터벌(HIIT)은 내장지방 감소 효과가 매우 큼 •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 (코르티솔 ↑ → 내장지방 ↑) 2️⃣ 아랫배만 볼록 — 피하지방 중심형 일명 ‘올챙이배’. 배 바깥쪽에 쌓이는 피하지방이 문제라 흔히 여성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대사 위험성은 내장지방보다 낮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장지방까지 함께 증가할 수 있어 미리 관리해야 합니다. ✔️ 해결법 • 정제 탄수화물·야식 피하기 • 복부 코어 강화(드로인, 플랭크 필수) • 평소 자세 교정: 등이 구부정하면 복부가 더 앞으로 밀려 나옵니다 • 앉을 땐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정수리를 끌어 올리는 느낌으로 3️⃣ 윗배+아랫배 모두 나옴 — 혼합형(내장+피하지방) 뱃살이 두 겹처럼 울룩불룩 접힌 느낌이라면 가장 주의해야 하는 유형입니다. 폐경 이후 여성에게 특히 많이 나타나는데, 에스트로겐 감소로 내장지방이 빠르게 늘기 때문입니다. ✔️ 해결법 • 총 섭취 열량 줄이기(일일 섭취량 10~20% 감소) •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 내장지방이 빠지면 → 그 다음 피하지방 타깃 근력 운동 • 뱃살을 집었을 때 두께가 ‘눈에 띄게 얇아질 때까지’ 꾸준히 뱃살은 살이 찐 부위가 아니라 지방이 쌓인 방식의 문제입니다. 나에게 맞는 뱃살 유형을 알고 접근해야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지금 내 배가 어떤 모양인지 점검해보고, 가능한 전략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조금씩 변화하는 복부 라인이 곧 좋은 보상으로 돌아올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geniet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은 1년 중 붓기가 가장 심해지는 계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추위 → 혈관 수축 → 순환 저하 따뜻한 국물·짠 음식 증가 → 체액 정체 활동량 감소 → 림프 정체 실내 난방 → 수분 부족 이 모든 조건이 붓기를 폭발적으로 만들어요. (사진은 요즘 제 아침 모습입니다ㅋㅋㅋ) 저도 겨울만 되면 붓기가 잘 붓는데요, 이런 제가 매일 하는 의학적인 붓기 삭제 루틴 알려드릴게요! 따라하기는 쉽지만 효과는 좋은 3가지만 가져왔어요 아침 공복 걷기·스트레칭 (림프 순환 개선) ✔️ 왜 효과적일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 밤새 정체되어 있던 림프·정맥 순환이 빠르게 활성화됩니다. 특히 얼굴·종아리 부종이 빠지는 데 즉각적이에요. - 출처: 📚 Journal of Vascular Surgery, 2015 ✔️ 실천 방법 기상 직후 10~15분 가볍게 걷기 혹은 종아리·발목 중심 스트레칭 3~5분 저는 일어나면 물 한 컵 먹고, 산책 못하면 거실이라도 1~2바퀴 돌아줘요! 칼륨·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 ✔️ 왜 효과적일까? 칼륨 → 나트륨 배출 촉진 (염분으로 인한 붓기 감소) 마그네슘 → 세포 수분 균형 유지 & 순환 개선 - 출처: 📚 American Heart Association, 2016 / Clinical Nutrition, 2019 추천하는 음식으로는 아보카도, 오이, 바나나, 토마토, 케일이 있어요. 하루 한 끼라도, 해당 음식이 들어간 음식 먹어주시면 좋아요. 특히 공복에 아보카도와 케일 조합은 붓기에 가장 좋더라고요. 냉온 샤워, 냉찜질 (혈관 수축·이완 활용) ✔️ 왜 효과적일까? 냉온 반복은 혈관을 수축·확장시키며 혈액 + 림프 흐름을 강하게 촉진합니다. - 출처: 📚 Journal of Vascular Surgery, 2015 춥다고 뜨거운 샤워만 하면 순환이 다시 느려지고 붓기가 더 심해져요. 그래서 따뜻하게 열기 → 차갑게 마무리 가 핵심입니다. ✔️ 실천 방법 전신은 따뜻한 물로 씻기 마지막 10–20초는 얼굴만 찬물 차가운 수건으로 아침 1분 쿨링도 효과적 저는 겨울엔 전신 냉수는 안하고 샤워 후 얼굴만 20초 정도 찬물로 관리하고 있어요. 💬 붓기가 고민인 여러분을 위한 한 마디 겨울철 붓기는 살찐 것처럼 보여서 문제인 게 아니라 순환·전해질·체액 정체의 신호이에요. 그래서 루틴은 아주 간단해야 합니다. ✔ 오늘부터 3가지만 기억하세요 아침 공복 10분 워밍업 겨울 짠 음식 대비 칼륨·Mg 식품 따뜻한 샤워 후 ‘포인트 냉자극’ 딱 이 3가지면 겨울 붓기 50%는 그날 바로 사라집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주세요 🤍 여러분의 겨울붓기, 제가 같이 줄여드릴게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혈압 낮추는 법 TOP 3 총정리! 운동, 생활습관, 영양제까지 추천
나이가 한 두살씩 먹다보니 점점 고혈압이 걱정되더라고요.. 가족력도 영향이 있기도 하고.. 제가 이렇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걱정되고 최근에는 고혈압이 2030세대에서도 늘고 있다고 해요!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혈압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혈압 낮추는 법에 대해 총정리해봤습니다! 실제로 도움이되는 영양제까지 가져왔으니 꼭 끝까지 봐주세요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짠 음식 줄이기 고혈압 관리의 핵심은 염분 줄이기 병원에서 가장 강요한 부분 중 하나예요 혈압 낮추는 법에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핵심! - 하루 염분 섭취량 6g 이하 권장 - 국물 줄이기 - 인스턴트, 절임류, 젓갈류 줄이기 - 과일, 채소 섭취 늘리기 - DASH 식단 추천 (과일·채소·통곡물 중심) ✔️체중 관리하기 체중이 5kg만 감소해도 혈압이 내려간다는 연구가 있어요 BMI 기준 정상 체중 유지가 혈압관리에 가장 효과적! - 복부비만 줄이기 (이게 가장 중요해요) - 규칙적인 식습관 유지 - 하루 열량 과다 섭취 금지 ✔️스트레스 줄이기 의료 자료 찾아보면 "스트레스는 혈압 상승의 주범"이라고 강조해요 사실 스트레스는 어디에나 안좋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명상이나 산책이 혈압 완화에 큰 도움을 줘요! 저는 만보 채운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한 번은 꼭 산책 해주고 있어요 혈압 낮추는 운동법 순천향대병원 자료에서 나온 혈압 낮추는 운동 3가지예요 1️⃣ 종아리 주무르기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혈액 순환의 핵심 분위라 종아리를 자주 풀어주면 혈류 개선 → 혈압 안정에 크게 도움이 돼요 종아리 안쪽·바깥쪽을 5~10분씩 부드럽게 마사지 발목 돌리기 함께 하면 더 효과적 2️⃣ 가벼운 유산소 (걷기) 매일 30분 걷기는 모든 병원에서 추천하는 혈압 관리에 있어 기본 운동이에요 규칙적으로 하면 수축기, 이완기 혈압 모두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요 빨리 걷기 20~30분 가벼운 조깅 계단 오르기 실내 자전거 3️⃣ 근력 운동 근력운동은 혈관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혈압 안정에 효과가 있어요 병원에서 추천해준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집에서 간편하게 하는 운동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무거운 웨이트는 오히려 혈압을 순간적으로 올릴 수 있어 가볍게 진행해야 해요! 혈압 낮추는 데 좋은 영양제 (고혈압 영양제 추천) ✔️ 코엔자임 Q10 👉 상품 바로 구매하기 코큐텐, 유비퀴논으로도 불리는 영양소로, 혈관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을 줘요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양제를 통해 보충해주는것이 좋아요! 다만, 이미 고혈압 판정 받은 경우에는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점 알아두세요! 먹는 시간 / 권장 섭취량 일일 섭취량은 90~100mg이에요 지용성이라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셔야 흡수율이 높아요 가장 추천하는 시간 대는 아침 식후 추천! 코엔자임 섭취 주의사항 고혈압 치료제와 같이 먹게되는 경우에는 급격하게 혈압을 낮출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을 확장, 이완시키는 작용을 하고 칼슘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당뇨에도 좋아요) 권장 섭취량 하루 200m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국민 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명 중 절반 이상이 마그네슘 섭취 부족이라고 하더라구요 ..! 꽤 많은 양을 먹어야해서 영양제로도 보충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 오메가 3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성분이에요!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선 하루 0.5 ~ 2g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이렇게만 따라해도 혈압 낮출 수 있어요 오늘 정리한 혈압 낮추는 법은 모두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누구나 믿고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짜게 먹지 않기 ✔️ 규칙적 운동 ✔️ 스트레스 관리 ✔️ 필요한 경우 영양제 보충 혈압 낮추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저도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으니까 혈압 고민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답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관련글 모아보기] 마그네슘 효능과 하루 권장 섭취량 총정리! 복용법·부작용은?
한달다이어터
하루한줌
매일견과 하루한줌 먹었어요 맛이 별로라서 귤 한개랑 같이 먹으니 괜찮아요
마음그릇
당뇨 잡으려면 아침부터! 아침식사가 혈당을 바꾼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3명만이 매일 아침을 챙겨 먹는다고 해요. 바쁜 출근길,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침을 자주 건너뛰지만, 당뇨를 관리해야 한다면 ‘아침식사’는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습관입니다. 출처 Freepik 🌤️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더 쉽게 요동칩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공복 시간이 길어지고, 이때 혈당은 과도하게 떨어졌다가 다음 식사에서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발생합니다. • 공복이 길어지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분비 •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글루카곤)이 증가 • 점심에서 폭식 → 혈당 급상승 실제로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는 아침을 거른 사람의 당뇨 발생률이 21% 더 높았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는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혈당을 안정시키는 첫 번째 신호인 셈이죠. 🥗 어떤 아침이 ‘당뇨 관리에 좋은 아침’일까?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바쁜 아침에는 식빵, 잼, 시리얼처럼 간단한 것만 찾기 쉽지만 이런 음식은 대부분 단순당 중심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 단백질(달걀, 두부, 요거트) • 식이섬유(통곡물, 견과류, 채소)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이 조합은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군것질과 폭식을 막아줍니다. ⏱️ 아침식사, 꾸준함이 만든 변화 아침을 챙겨 먹으면 오전 컨디션이 좋아지고, 당뇨 환자들이 흔히 겪는 식후 졸림, 급격한 피로감 같은 증상도 줄어듭니다. 한 번 챙겨 먹는다고 몸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2~3주만 지속해도 혈당 변동 폭이 눈에 띄게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아침식사는 “당뇨 관리의 기본기”입니다. 약·운동만 챙기면서 아침을 계속 거른다면, 하루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셈이죠. 복잡한 식단 관리가 어려워도 아침 한 끼만 제대로 챙기는 것으로도 혈당 관리의 절반은 시작됩니다. 단백질·식이섬유 중심의 아침, 10분만 투자해도 만들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작은 한 끼가 하루의 혈당을 지켜줄 겁니다. 😊
geniet
목요일 잠 못이룬 아침
어제도 피곤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누우니까 잠은 안 오고 게임이 하고 싶었답니다. 게임 하다가 잘 줄 알았는데 2~3시가 넘어가네요. 여전히 잠이 안 왔답니다. 사실 근래에는 밤11시쯤에는 나도 모르게 자버려서 그럴 줄 알았는데 어젯밤에 그게 잘 안 됐네요. 4시가 지나가니까 이제 자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나 그때 잘 걸 그랬어요. 꼬박 밤을 셌더니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우선 매일명상챌 하고 YouTube 보고 단도박 응원 댓글도 하고~ 그런데 또 막상 기상해서 하루를 시작하는건 싫더라고요. 비도 오니 라떼 아침 산책도 안 해도 되고 그냥 누워서 보고 싶었던 예능 봤답니다. 농땡이를 피운 거죠😆 비만 오면 이렇게 꼼짝 안 하고 싶답니다. 그러다 8시부터는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하고 서서히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00g 빠졌더라고요. 너무 적게 빠진 건데 생각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네요. 뭐 안 찐 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컨디션이 이렇게 바닥일땐 내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죠. 목요일부터 공복 올리브 오일 먹으려고 새 올리브오일도 샀답니다. 올리브 오일은 석 달 지난 건 쓰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집에 있는 건 석 달이 지났더라고요. 가격 좀 있고 작은 사이즈로 샀답니다. 1T(15ml)를 바로 입에 넣었어요. 넘기는데 좀 매운 맛이 살짝 났고 삼키기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기름 먹는 느낌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요즘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액을 섞어도 마신다는데 지금 우리 집에는 없고 애사비가 있으니까 미지근한 물에 넣어서 마시려고 준비했어요. 에사비는 1t(5ml)만 1t만 넣어 연하게 하니까 마실 만은 했는데 역시 애사비물은 나하고 안 맞나 봐요. 마지막까지 다 마시기 힘드네요. 공복 올리브오일을 먹기 시작했는데 순서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한 15분 좀 지나서 올리브유를 먹고 식사는 30분 후에 가능하다는데 이날은 그냥 아침 건너뛰고 점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나 봐요. 막상 나가려니까 졸리고 배고파서 견과류 먹으면서 누워 있었거든요. 그게 금요일날 아침에 살찐 이유인 것 같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에요. 가격도 5500원으로 착하고 무엇보다 매일 아침이나 지정한 시간과 요일에 배송이 되는 신선한 샐러드라는 점이 가장 좋아요. 미리 주문하고 날짜만 지정하면 그날 배송해주니 매일 다른 샐러드로 다양하게 먹을 수도 있고 부드럽고 맛있는 좋은 탄수화물인 단호박이 들어간 샐러드라서 맛있어요. 잇츠온에서 다양한 샐러드가 있는데 그 중 손꼽을 만큼 맛있는 단호박 샐러드입니다. 야채들도 다양한 종류로 들어있고 올리브나 병아리콩이나 옥수수등 다양한 곡물도 들어있어요.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 도 들어있어서 무엇보다 영양 균형에 좋은 샐러드같아서 몸조리하면서 매일 주문해서 먹었답니다. 지정된 배송매니저님이 계셔서 소통할 수 있단 점도 편하게 신선한 샐러드 먹는 장점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식이라서 곁들여 두유나 낫또나 이런 단백질 추가로 먹어도 좋아요. 포크나 소스 다 동봉 되어 있어서 회사에 가져가거나 소풍 갈 때도 가져가서 먹기 편합니다 제가 먹어본 여러 샐러드 중 신선도가 높은 편에 속한 샐러드가 잇츠온 샐러드에요.
슈퍼거북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니 신경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처음에는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에만 신경을 썼는데 제가 식사 외에도 섭취하는 음식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게 커피인데요. 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매일 1-2잔은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 중에서도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에요. 근데 일반 라떼가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다 보니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일반 우유 대비 칼로리가 약 30%이상 줄어든다고 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 Tall 사이즈는 355ml에 90kcal라고 하니 커피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고 싶어요. 물론 저지방 우유 외에도 무지방, 두유, 오트밀크 등으로 변경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저지방 우유를 고집하는 것은 스타벅스 고유의 커피 맛과 라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식이 저지방라떼이기 때문이에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는 스타벅스의 진한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유의 고소함도 어느 정도 가미되어서 스타벅스 라떼의 본질적인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요. 어쩌면 저지방 우유 덕분에 커피 자체의 맛이 조금 더 강조되어서 저는 오히려 더 맛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있는 라떼 마시고 싶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려요. 더 맛있는 데다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정말 일석이조 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분신같은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매일 한 잔씩 사서 마시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지방라떼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은근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하시는 많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2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매일 마시는 차(TEA) 한 잔이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차가 혈당 관리를 돕는다고 밝혀져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당뇨병 예방이란 목표가 멀게 느껴진다면, 오늘부터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차 한 잔으로 건강 관리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차(TEA)가 당뇨병 예방에 어떻게 도움될까요? 유럽 당뇨병 연구 학회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차를 마시는 것이 제2형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3잔의 차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약 4% 낮았고, 4잔 이상 마시는 사람들은 무려 17%까지 낮아졌어요. 왜 이런 효과가 있는 걸까요? 전문가들은 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에 주목하고 있어요. 이 성분이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덕분에 혈당 조절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인슐린에 대한 세포의 반응을 더 민감하게 만들어 혈당 조절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되는 차 3 • 녹차: 카테킨 함유량이 높아 인슐린 반응을 개선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 홍차: 폴리페놀의 한 종류인 테아플라빈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 우롱차: 녹차와 홍차의 장점을 합친 차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1~3잔의 차로도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하루 4잔을 마시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주의할 점이 하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을 넣으면 혈당에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차 한 잔만으로 모든 당뇨 위험이 사라지진 않아요. 차를 마시는 것 외에도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와 같은 전반적인 건강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해요. 건강한 생활 루틴에 차 한 잔 마시기를 추가해봐도 좋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잡는 한 줌🥜 견과류가 만든다
geniet
팀홀튼 다이어트 메뉴 후기 추천
저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려요~~~ 이 아메리카노는 일반적인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럽고, 드립커피보다는 진한 맛이고, 로스팅이 중간 이상(미디엄~다크)이라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가 특징이하고 하네요~~ 그리고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리는건 산미보다는 초콜릿, 너티(nutty) 계열의 향이 강해요. 그리고 물과 에스프레소의 밸런스가 좋아 탄맛이 적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라.. 고소한 이 브랜드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이 커피를 마셔봤을땐, 첫 모금에서 느껴지는 건 진한 로스팅 향이었어요. 스타벅스처럼 강하게 쓴맛이 확 올라오진 않고,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함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실수록 은은한 초콜릿 향과 견과류 느낌이 나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커피 특유의 탄맛이 거의 없어서 깔끔했어요.!! 다만, 산미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약간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출근길에 마시기 딱 좋은 밸런스형 아메리카노였어요.!! 부드럽고 깔끔한 캐나다식 아메리카노, 매일 마시기 좋은 데일리 커피!!!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커피잖아요~~~ 특히 다른 메뉴(라떼, 모카 등)에 비해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고, 식전이나 식후 디톡스용으로 좋습니다~~ 다이어트용을 아메리카노를 드신다면,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선택 (시럽, 크림 추가 X), 아침 공복에 한 잔 → 대사 촉진 효과 기대, 운동 전 30분 전 섭취 → 카페인이 지방 분해 효율 향상, 물 섭취 병행 → 탈수 방지 + 노폐물 배출 아메리카노도 잘 마셔야 건강에 이롭다고 합니다^^
얌이얌이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 운동부터 음식까지 실천 가능한 방법!
안녕하세요! 😊 최근 건강검진에서 혈압 수치 보고 놀라신 분 계신가요? 저도 130대 후반 나오고 나서, 약 먹긴 싫고... 방법 없을까? 싶어서혈압 낮추는 법 진짜 찾아보고 하나씩 실천 중이에요! 약 없이도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 운동법 ✔ 음식 조절 ✔ 생활 습관 까지 전부 정리해드릴게요 📝 🏃♀️ 혈압 낮추는 법 운동편 혈압 낮추는 법 운동, 무조건 유산소 운동입니다! 👉 걷기,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처럼 심장을 천천히 자극하는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 운동 꿀팁!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 실천 아침보다는 저녁 운동이 혈압 안정에 더 좋아요 강도는 ‘숨이 약간 찰 정도’가 딱 좋음! ⚠️ 근력운동은 무거운 중량보다는 가벼운 무게로 여러 번 반복하는 저강도 방식이 안전해요. 운동 전엔 꼭 스트레칭 & 의사 상담도 필수예요! 🥗 혈압낮추는 음식편 식단이 진짜 중요해요. 저는 혈압낮추는 음식 찾다가, 이제 매일 챙겨 먹는 게 있어요👇 ✔ 추천 음식 리스트 바나나, 토마토, 사과, 시금치 – 칼륨 풍부해서 혈압 낮추는 데 효과적 아보카도, 두부, 등푸른 생선 – 오메가3 & 마그네슘 풍부 귀리, 저지방 우유, 통곡물 – 혈관 건강까지 챙겨줌 물 충분히 마시기! – 탈수는 혈압을 올립니다 ⚠️ 단, 자몽은 고혈압 약 복용 중일 때 금지! 약물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그 외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3가지 종아리 주무르기 → 혈액 순환 촉진해서 혈압 안정에 도움됨 체중 관리 → 체중 1kg 줄이면 혈압도 1~2mmHg 감소! 단기간 효과 원하면 운동 + 식이요법 병행 스트레스 줄이기 & 수면 충분히 → 만성 긴장도 혈압 상승 원인이에요 혈압 낮추는 법, 어렵지 않아요. 생활 속에서 조금씩 실천하면 💊 약 없이도 혈압 관리 가능하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 써보셨나요? 혈압 낮추는 음식이나 운동 루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단기간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스트레칭, 음식, 생활습관
막둥왕자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총정리|검사 방법·수치 낮추는 운동까지
유트브 보다가 당화혈색소라는 용어가 자꾸 나와서 뭔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이게 혈당검사보다 정확하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당화혈색소가 뭔지! 당화혈색소 수치, 검사 방법, 낮추는 운동법까지 싹 모아봤어요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속 혈액소가 혈당과 결합한 걸 뚯해요 혈당이 높을수록 이 수치가 높아져서 최근 2~3개월 개월 푱균 혈당을 반영하는 지표로 많이 쓰셔요 당화혈색소를 통해 당뇨병 판정도 하는데요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정상 수치: 보통 4.0~5.7% 정도로 제시돼요 전 당뇨 상태: 5.8 ~ 6.4% 당뇨 판정: 6.5% 이상 병원마다 약간씩 정상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검사한 병원 기준도 같이 봐야한다는 점! 5.7% 이상이면 위험하니까 관리가 반드시 필요해요 당화혈색소 검사 방법 팔 정맥에서 혈액을 체취해서 측정해요 당화혈색소 검사의 좋은 점은 별도의 금식이 필요하지 않아요! 당화혈색소 수치는 단기 혈당 변화 영향을 덜 받아서 밥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혈당 기록보다 평균 혈당 상태를 보는 데 좋더라구요 다만! 빈혈, 수혈, 적혈구 수명 변동 등의 요인이 있으면 수치가 실제 혈당 상태를 잘 반영 못할 수도 있더라구요 T T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는 방법 수치 낮추는 데는 운동이랑 식단이 가장 좋아요 ✅ 운동으로 낮추는 법 유산소 운동: 조깅, 빠른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심박수 올리는 운동이 낮추는데 좋아요 근력 운동 병행: 유산소만 하는 것보다 근력 운동 추가하면 더 효과적 ! 규칙성: 일주일에 3~5회, 30분 이상 하는 게 권장해요 ✅ 식단 & 생활습관 팁 단순당(설탕, 흰 밥, 정제 탄수화물) 많이 줄이기 식이섬유 많은 채소, 통곡물, 견과류 섭취 늘리기 규칙적 식사 & 야식 피하기 수면 충분히 & 스트레스 줄이기 긴 글 읽기 싫은 당신을 위한 요약 !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4.0~5.7%, 6.5%이상이면 당뇨예요 검사 방법: 혈액 채취 (금식 불필요) 매일 30분 걷기 + 설탕 줄인 식단하면 당화혈색소 수치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같이 잘 관리해서 당뇨 위험에서 벗어나봐요 ! [관련글 더 보기]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유지어터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설탕대신 알룰로스!!
당관리를 하시는 아빠 때문에 저당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당관리를 하셔야 하는데 매일 단음식, 과자 등을 찾으셔서 단성분은 그대로 당없고, 칼로리 없는 알룰로스를 알게 되었어요. 단거 좋아하는 아빠가 저당이라 하니 너무도 좋아 하십니다. 오징어 볶음에, 멸치볶음등 음식에도 여러모로 사용하고. 요거트위에 뿌려먹고 견과류를 저당 알룰로스를 이용해서 강정도 만들어먹고~ 아빠 간식으로도 너~ 무 좋으네요. 당걱정 이신분들 칼로리 걱정 이신분들 저당제품 적극 추천합니다^^
지니5368308
일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가려고 2시 16분에 나왔고 식자재유통센터에 들려서 집에 필요한 과일과 야채 사서 배달 시키고 사과 1만원어치는 직접 엄마한테 가져갔답니다. 엄마가 6인실에 있는데 방 간병인분한테 부탁해서 매일 깎아달라고 작은 사과로 샀고 엄마가 많이 드시지도 못하니까 간병인 분들도 같이 드시라고 사갔답니다. 그렇게 4시 12분쯤 병원나와서 그때부터는 계속 걸었답니다. 점심에 치킨을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겠더라고요. 우선 병원은 돌곶이역인데 거기서 지하철 2정거장은 걸어갔답니다. 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월곡역에서 보문역까지만 지하철 타고 다시 보문역에서 우리 집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계속 걸으니까 좀 지쳐서 메가커피 찾았는데 성북 구청점은 자리가 꽉 찼더라고요. 포기하고 더 걸어가다 성북세무서점은 널널해서 거기서 커피 마셨네요. 오락이라는 걷기앱도 하는데 여기는 포인트를 찌끔찌끔 주지만 포인트가 그대로 돈이 되는 앱입니다. 여기서 메가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 샀네요. 거기다 2000원인데 오늘은 할인도 해서 1950 포인트로 바꿨답니다. 메가리카노까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물 달라고 해서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한 포 탔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잔이 가득 차 있으니까 커피랑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랑 다 따로 마시고 살짝 섞었는데 벌써 원두 맛이 좀 희석됐더라구요. 항상 3샷 이상 마시다 보니 2샷으로는 좀 싱거웠어요. 거기다가 크리스탈 라이트가 단맛이 많이 나는데 밖이라 반포식 넣을 수도 없어서 한 포 다 넣었더니 너무 단거죠. 샷이 필요했답니다. 600원 주고 샷 추가해 왔네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에다가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 넣어서 크샷추 만들었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기 온 이유가 힘들기도 하지만 명언필사랑 챌린지 신청과 성공 인증 하려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하만챌 인증 사진도 그냥 커피 배경으로 찍었답니다. 50분 정도 있다가 6시 15분에 일어났네요. 또 열심히 걸어서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지만 오늘 얼마나 걸었는지 인증은 그래도 라떼 모델로 합니다. 15,500보 입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병원에 어머니 반찬으로 먹을 볶음김치가 별로 없더라고요. 진짜 하기 싫었지만 엄마가 저염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음식이 맛이 없거든요. 씻은 볶음김치 준비했습니다. 내 견과류의 검은콩도 없길래 콩도 좀 볶았어요. 이것까지 해놓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그리고 TV 보고 좀 쉬다가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밤되시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견과류 좀 먹고 점심때 치킨까지 먹었더니 배가 딩딩하더라고요. 그 상태로 금방 잠이 안와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밤을 샜네요. 😆😅 이 드라마가 가벼우면서도 웃기고 또 신파 부분도 있어서 눈물이 철철 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눈물 흘리면서 봤답니다. 울고 싶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