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트브 보다가 당화혈색소라는 용어가 자꾸 나와서
뭔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이게 혈당검사보다 정확하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당화혈색소가 뭔지!
당화혈색소 수치, 검사 방법, 낮추는 운동법까지 싹 모아봤어요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속 혈액소가 혈당과 결합한 걸 뚯해요
혈당이 높을수록 이 수치가 높아져서
최근 2~3개월 개월 푱균 혈당을 반영하는 지표로 많이 쓰셔요
당화혈색소를 통해 당뇨병 판정도 하는데요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정상 수치: 보통 4.0~5.7% 정도로 제시돼요
전 당뇨 상태: 5.8 ~ 6.4%
당뇨 판정: 6.5% 이상
병원마다 약간씩 정상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검사한 병원 기준도 같이 봐야한다는 점!
5.7% 이상이면 위험하니까 관리가 반드시 필요해요
당화혈색소 검사 방법
팔 정맥에서 혈액을 체취해서 측정해요
당화혈색소 검사의 좋은 점은 별도의 금식이 필요하지 않아요!
당화혈색소 수치는 단기 혈당 변화 영향을 덜 받아서
밥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혈당 기록보다
평균 혈당 상태를 보는 데 좋더라구요
다만!
빈혈, 수혈, 적혈구 수명 변동 등의 요인이 있으면
수치가 실제 혈당 상태를 잘 반영 못할 수도 있더라구요 T T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는 방법
수치 낮추는 데는 운동이랑 식단이 가장 좋아요
✅ 운동으로 낮추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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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 조깅, 빠른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심박수 올리는 운동이 낮추는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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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 병행: 유산소만 하는 것보다 근력 운동 추가하면 더 효과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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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성: 일주일에 3~5회, 30분 이상 하는 게 권장해요
✅ 식단 & 생활습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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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당(설탕, 흰 밥, 정제 탄수화물) 많이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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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많은 채소, 통곡물, 견과류 섭취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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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 식사 & 야식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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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충분히 & 스트레스 줄이기
긴 글 읽기 싫은 당신을 위한 요약 !
-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4.0~5.7%, 6.5%이상이면 당뇨예요
- 검사 방법: 혈액 채취 (금식 불필요)
- 매일 30분 걷기 + 설탕 줄인 식단하면 당화혈색소 수치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같이 잘 관리해서 당뇨 위험에서 벗어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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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코치 답변안녕하세요~ 네, 느끼신 게 맞습니다. 김밥은 같은 한 끼라도 혈당을 빨리 올리는 쪽에 속하는 음식이에요. 한 줄의 대부분이 흰쌀밥이라 밥 한 공기에 가까운 탄수화물이 들어가는데, 속재료는 단무지·햄·채소 조금이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적고, 한입 크기라 10분 안에 먹게 되니 당이 한꺼번에 흡수됩니다. 식후에 쏟아지는 졸음도 이렇게 빠르게 오른 혈당이 다시 떨어지는 과정과 함께 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김밥을 드실 땐 반 줄만 드시고 삶은 달걀이나 두부·어묵국 같은 단백질을 곁들이거나, 계란지단을 듬뿍 넣고 밥을 줄인 김밥을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정말 스파이크인지 확인하고 싶으시면 식사 시작 2시간 뒤 혈당을 재서 140mg/dL를 넘는지 보시고, 자주 넘는다면 병원에서 당화혈색소 검사를 한 번 받아 보세요.200126.10.15
- 02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가족력은 당뇨 위험을 분명히 높이지만 "정해진 운명"은 아니고, 위험이 높은 분일수록 생활습관 관리로 얻는 효과가 오히려 더 큽니다. 부모 중 한 분이 2형 당뇨면 자녀의 위험은 가족력이 없는 사람보다 대략 2~3배 높고, 두 분 다라면 더 올라가요. 하지만 당뇨 직전 단계인 분들을 대상으로 한 큰 연구에서 체중을 5~7% 줄이고 주 150분 걷기를 한 그룹은 3년 동안 당뇨로 넘어간 비율이 절반 넘게 줄었고, 이 효과는 가족력이 있는 분들에게서도 똑같이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가족력이 없어도 생길 수 있는데, 한국인은 서양인보다 인슐린을 만드는 힘이 약한 편이라 심한 비만이 아니어도 뱃살이 늘면 혈당이 오르기 쉬워요. 가족력이 있으시면 나이와 상관없이 1년에 한 번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확인하시고, 공복혈당이 100을 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허리둘레를 줄이는 걸 첫 번째 목표로 잡으세요.110026.10.27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혈압이 약으로 안정적으로 조절되고 있다면 피검사는 1년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더 자주 봐야 하는 건 혈압약을 새로 시작하거나 바꾼 직후입니다. 일부 혈압약(ACE억제제·ARB 계열, 이뇨제)은 신장 수치와 칼륨·나트륨 같은 전해질을 바꿀 수 있어서,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린 뒤 2~4주 안에 한 번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다시 연 1회로 돌아가요. 약을 안 드시고 생활습관으로 관리 중이라면 진단 때 한 번 기본 검사를 하고, 이후에도 1년에 한 번이면 됩니다. 꼭 들어가야 할 항목은 신장 기능(크레아티닌·eGFR), 칼륨·나트륨,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이고, 여기에 소변검사(단백뇨)와 심전도를 더하면 고혈압이 콩팥·심장에 남긴 흔적까지 볼 수 있습니다. 피검사에서 소변검사가 자주 빠지는데, 신장 손상은 피검사 수치보다 소변 단백이 먼저 알려주는 경우가 많으니 다음 검사 때 같이 해 달라고 말씀해 보세요.100026.10.25
- 04160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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