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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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만보
불금 만보걷기도 잘해냈지요 매일 걷는거니 오늘도 걸었어요
아미134
걷기.뛰기
전 다이어트 목적으로 운동 시작했는데 다이어트 성공하고 매일 걷기 해요.주말에는 아침 운동 평일에는 직장인 이다보니 점심때 45분~50분 운동해요
mbv3975
모닝너츠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가 들어 있어 매일 잘 챙겨 먹고 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뽀봉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안녕하세요! 제가 자취하면서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버전 굴소스 두부요리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도 다이어트 하다 보면 늘 고민되는 게 단백질 섭취잖아요? 단백질 섭취로 물론 고기도 좋지만, 두부를 정말 많이 애용하는데요. 특히 굴소스랑 같이 해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고 매일 먹을 수 있더라구요! 굴소스로 하다가 질리면 칠리소스나 저당소스 이용해도 좋아요 재료도 엄청 간단해요! - 두부 1모 - 굴소스 1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청양고추 1개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2개도 괜찮아요!) 등 냉장고 짜투리 채소몬들! - 대파 조금 - 참기름 살짝 일단 두부를 썰어줄 건데요, 직사각형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식감도 좋고 보기도 좋게 만들어요. 두부 자를 때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키친타월로 두부를 살짝 눌러서 물기를 빼주면 굽고 나서도 촉촉하면서 단단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 다음이 중요한데요,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에 기름을 아주 살짝만 둘러주세요. 다이어트 중이니까 기름은 최소한으로! 프라이팬이 따끈따끈해지면 두부를 올려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이때! 절대 두부를 자주 뒤집으면 안 돼요. 한 면당 2-3분 정도는 그대로 두셔야 예쁘게 노릇노릇해져요. 자주 뒤집다 보면 두부가 부서지기도 하고, 겉면이 제대로 안 익어서 식감이 덜할 수 있거든요. 두부가 어느 정도 구워지면 다진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굴소스를 넣어주는데, 이때 불 세기를 중간으로 줄여주세요. 굴소스가 타면 쓴맛이 날 수 있거든요!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넣어줍니다. 청양고추 매운 맛이랑 굴소스의 감칠맛이 만나면 진짜 환상의 조합이에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둘러주면 완성! 참기름 향이 올라오면서 식욕을 자극하는 게 아주 그냥... 혼밥하기에 딱이에요 ㅎㅎ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강추해요! 운동 후에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보충되고, 맛있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일석이조죠? 이제 다른분들의 두부활용 레시피 구경하러 가야겠네영!
깨개갱
두리와 로니를 산책 나갔다 왔어요
두리와 로니를 산책 나갔다 왔어요 산책은 주인과 강아지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라고 하네요. 그래서 매일매일 산책을 해주고 있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산책하는 것은 서로에게 안정감과 강아지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거든요
로니엄마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시금치(Spinacia oleracea)는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로,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영양가 높은 녹색 채소이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뇌, 심장,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의 영양 성분과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시금치 음료를 섭취한 후 혈압이 낮아지고, 특히 혈압의 하단 수치인 이완기 혈압이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암, 심장병,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항산화 효과 덕분에 시금치를 자주 섭취하면 이러한 만성 질환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 3. 항산화 물질의 공급원이다 시금치에는 항산화 물질인 캠페롤, 쿼세틴, 미리세틴, 이소람네틴 같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암, 심장병, 염증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영양소가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지만, 시금치는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한다. 세 컵 분량의 시금치에는 비타민 K 일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A와 C 또한 권장 섭취량을 각각 160%와 40% 이상 제공한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 비타민 A는 세포 보호에, 비타민 C는 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외에도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5.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금치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은 나이 관련 황반 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반 변성은 독서와 운전 같은 일상 활동에 중요한 시력을 흐리게 만들며, 55세 이상 성인에게서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시금치의 루테인은 눈의 망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AMD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6. 인지 기능 저하를 방지할 가능성이 있다 시금치의 항염 작용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두 번 녹색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7.5년 더 젊은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 섭취 시 주의 사항 시금치는 생으로 먹거나 살짝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하다. 특히 루테인의 경우,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면 함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비타민 K를 가장 잘 보존할 수 있으며, 찜 방식으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고 한다. ============== 주말에 밭에서 뜯어온 시금치로 김밥좀 할려고요 ㅋㅋ 야들야들 아주 맛나보이던데요 시금치 좋은 효능들이 가득 자주 챙겨드세요
뽀봉
락토핏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락토핏 코어
라미에뜨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고혈압은 심장마비나 뇌졸증 등 심각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미리 알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5가지를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피스타치오. / Liudmyla Chuhunova-shutterstock.com 견과류 견과류는 마그네슘, 비타민, 항산화제, 오메가-3 지방산, L-아르기닌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전반적인 혈관 건강을 촉진한다. 미국 임상 영양 저널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는 제2형 당뇨병이 없는 참가자들의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피스타치오가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을 모두 낮추는 데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2. 사과 사과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더 큰 건강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사과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사를 둔 비영리 학술 의료 센터인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과 껍질에 있는 항산화 화합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녹차 영양, 대사 및 심혈관 질환 저널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하루에 5~6잔의 녹차를 섭취하면 수축기 혈압, 총 콜레스테롤 수치,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블루베리. / videogutiums3-shutterstock.com 4.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로, 이 성분은 블루베리의 독특한 파란색을 만들어낸다. 안토시아닌은 체내의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해 혈류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국제 노인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200g의 블루베리를 한 달간 섭취한 건강한 성인들은 혈관 기능이 개선되고 수축기 혈압이 낮아졌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건강한 단일불포화 지방, 필수 지방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물성 스테롤,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2022년 영국 영양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아보카도를 섭취한 그룹은 혈압이 17% 감소했다. =============== 고혈압 너무 무섭죠 혈압은 올라가도, 낮아도 참 문제네요 5가지 식품, 좋아 하시는것있으면, 챙겨보세요
뽀봉
하루 종일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혈당 관리' 이렇게 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현대인들의 좌식 생활은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장시간 앉아있는 시간은 혈당과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운동만으로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주목받고 있어요. 1.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감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좌식 생활을 많이 하는 당뇨 환자가 매주 150분만 운동해도 사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이는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추천하는 운동량이에요. 하루 30분씩 주 5일 걷거나, 주 3일 50분씩 걸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꾸준한 실천이에요! 2. 운동은 주말에 몰아서 해도 괜찮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날 때 몰아서 운동해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 운동한 사람도 매일 운동한 사람만큼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평일에 운동을 못 하더라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3. 틈틈이 움직이기,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만약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앉아있는 중간중간 일어서서 움직여보세요.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것만으로도 좌식 생활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어요. 스마트워치나 알람을 설정해 틈틈이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 외에도 출퇴근길 걷기나 계단 오르기 등 일상에서 가벼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돼요. 🎈🎈🎈 일상 속에서 꾸준히 움직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와 사망 위험 감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서서 일하기, 출퇴근길 걷기 같은 소소한 움직임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되니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실천해 보세요💕
geniet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매일 루틴처럼 하고 있어요 굿 밤 되세요
들꽃7
kb매일걷기 오늘 53포 받았어요 ㅎ
최대 얼마까지 나오는걸까요 모처럼 두자리단위로 받아봅니다 ㅎ
dh6zwglf
다이어트 두부요리
저는 두부를 먹기좋게 토막내어서 접시에담아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줍니다.그래야콩비린내도 없고 식감도 좋아요.간장소스는 대파를 썰어서 참기름.깨소금.마늘로 소스 만들어서 두부에 끼얹어서 밥 반찬으로 자주 해먹습니다.김치가 있으면 같이 곁들여도좋아요.두부는 매일 먹어도 다이어트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식품입니다.단백질이 많이 함유하고 있으니 든든한 밥 반찬으로도 좋아요.
jeonghee
운동안하는분 ?~~
평소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40대 이상의 성인이 시속 4.8km의 속도로 하루 1시간 50분 간 걷는 것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활동량을 늘리면 최장 11년을 더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당 150분~30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주당 75분~150분의 고강도 운동’이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사항을 지키고 있지 않은 사람이 운동에 시간을 투자하면, 수명 연장의 혜택을 볼 가능성이 높다. 14일(현지시각)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한 호주 그리피스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40세 이상의 미국 성인 전체가 신체 활동이 가장 활발한 상위 25%만큼 활발하게 움직이면 5년을 더 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신체 활동이 가장 적은 하위 25%가 상위 25%와 동등한 수준으로 활동하면 기대 수명이 11년 더 늘어날 것으로 연구진은 추산했다. 연구자들은 40세 이상 미국인의 활동 수준을 추적한 2003~200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와 인구조사국의 2019년 인구데이터, 국립보건통계센터의 2017년 사망률 데이터를 사용해 다양한 수준의 신체활동이 기대 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는 예측모델을 만들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활동 수준은 네 가지 범주로 나눴다. 가장 활동량이 적은 하위 25%에 속하는 사람들은 시속 4.8km의 속도로 하루 50분 걷는 것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움직임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중등도 또는 고강도 신체 활동을 거의 안 한다고 보면 된다. 그 다음 그룹은 하루 80분, 세 번째 그룹은 하루 110분, 상위 25%인 가장 활동적인 그룹은 하루 160분(2시간 30분)의 걷기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계산했다. 미국의 모든 40대 이상이 매일 시속 4.8km의 속도로 2시간 30분간 걷는 것과 동일한 수준의 활동을 한다면 평균 수명은 78.6세에서 5.3년 늘어난 약 84세가 될 것으로 연구진은 추산했다. 또한 신체활동이 가장 적은 40세 이상 미국인의 4분의1이 매일 지금보다 1시간 50분을 더 걷는 것에 해당하는 신체활동을 추가하면 기대 수명이 11년 가까이(10.9년)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 제1저자인 그리피스대학 의대 공중보건학과 레너트 비어먼(Lennert Veerman)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가장 충격적인 결과 중 하나는 비활동적인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엄청난 수명의 증가”라고 말했다. 반대로 40세 이상 미국인 전원이 하위 25% 수준으로 활동을 줄인다면, 기대 수명이 5.8년 감소하여 출생 시 기대 수명이 현 78.6세에서 약 73세로 떨어질 것이라고 연구진은 추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활동량은 늘리면 늘릴수록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 가장 비활동적인 그룹이 바로 윗 그룹으로 올라갈 경우 기대 수명은 0.6년 증가하며, 세 번째 그룹으로 올라가면 3.5년이 추가된다. 다만 최상위 그룹은 활동량을 늘리더라도 추가 혜택이 거의 없을 것으로 연구진은 봤다. 비어먼 교수는 일상생활에서 더 많은 신체활동을 위해 ▽가능한 계단을 이용하고, ▽버스나 전철역까지 걸을 수 있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앉거나 서서 일할 수 있는 가변형 책상을 사용 등을 제안했다. 다만 이 연구는 한계도 명확하다. 관찰 연구를 기반으로 한 가상의 모델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많이 운동한다고 해서 수명이 정확히 몇 년 더 늘어날지 규명할 수 없다.
나나나이쁘니
목요일도 오운완
매일아침 건강하게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한번해주었네요 오후에는 가볍게 걸어주기로 마무리할께요
지도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불규칙하게 많이 자는 것보다 조금 부족해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릭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수면 패턴이 건강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분주한 일상에 치여 8시간씩 자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최근 《수면(Sleeps)》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불규칙하게 매일 8시간씩 자는 것보다 6시간이라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바탕으로 6만 명이 넘는 대상자의 수면 패턴과 건강 및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수면 규칙성 상위 20%에 해당하는 참가자가 수면 패턴이 가장 불규칙한 하위 20%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음을 확인했다. 수면 규칙성 상위 40%가 하위 20%에 비해 심장 및 대사 질환, 암 및 기타 원인에 따른 사망 위험이 낮았다. 취침·기상 시간이 일정하면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 훨씬 효율적으로 작동해 쉽게 잠들고 깊은 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취침과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수면이 파편화되고 생체리듬이 망가져 뇌가 언제 자고 일어나야 하는지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이에 따라 쉽게 잠들지 못하고 일어나는 데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생체리듬은 하루 24시간을 주기로 일어나는 생체 내 과정을 의미한다. 수면 시간이 조금 모자라도 규칙적으로 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충분한 휴식은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수면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면 최대한 늘리고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는 뜻이다. 사실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규칙적인 취침·기상 시간을 유지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직업, 가족 구성원, 사회적 위치 등 여러 변수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해서 최대한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게 좋다. 일단 일주일간 생활 패턴을 관찰한 후 가장 일찍 일어났던 시간을 목표 기상 시간으로 정한다. 8시간 정도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므로 기상 시간에서 8시간을 빼거나 평소 일정이나 상황을 고려해 수면시간을 가감해 취침 시간을 정한다. 잠드는 데 최소 15~20분 정도 걸린다는 사실도 반영하는 게 좋다. 목표 시간이 정해졌으면 바로 실천에 들어간다. 주말도 예외는 아님을 잊지 말자. ============== 잠드는데 최소 몇분걸리세요 전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는데 어제는 한 15분 내외로 잠들었는데, 또 어떤날은 1시간정도 뒤척 거리는날도 있어요
뽀봉
수제 그릭요거트로 간단한 아침
매일 아침 챙겨먹어요 수제 그릭요거트 와 아몬드. 블루베리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손등' 활용해, 피부 나이 간단히 계산하는 법
'손등' 활용해, 피부 나이 간단히 계산하는 법 '손등' 활용해, 피부 나이 간단히 계산하는 법© 제공: 헬스조선 보통 자신의 얼굴을 보며 주름, 탄력 등으로 대강의 피부 나이를 예측하곤 하지만, 정확한 피부 나이를 알기는 어렵다. 이럴 땐 손등을 꼬집어 보는 게 방법이 될 수 있다. ◇피부 복구 시간 길수록 나이 든 것 대한생체나이의학연구소의 노화측정법 기준에 따르면 손등만 꼬집어도 피부 나이를 알 수 있다. 손등을 살짝 구부린 채 엄지와 검지로 손등 피부를 5초 잡아당긴 뒤 원상태로 돌아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면 된다. 복구 시간이 길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복구 시간이 1~2초면 피부 나이가 20~30대, 2~5초면 40~50대, 10초 이상이면 60대로 보면 된다. ◇피부 나이 어리게 하는 생활 수칙 나이 든 피부를 어려지게 만들려면 다음과 같은 수칙을 지켜야 한다. ▷짜고 단 음식 피하기=짜고 단 음식을 먹는 습관은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소금은 피부 속 콜라겐으로부터 많은 양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건조해진 피부는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단 음식을 자주 먹는 것 역시 피부에 좋지 않다. 당분을 섭취해서 혈당이 오르면 활성산소와 최종당산화물이 몸속에 쌓이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부 노화가 앞당겨진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동안 피부를 위해선 계절에 상관없이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이를 방어하기 위해 두껍고 건조해진다. 멜라닌 색소가 과다하게 생기게 되는데 이는 잡티·기미로 이어진다. 또, 피부가 빨리 노화돼 주름이 생기기 쉽다. ▷취침 시간 지키기=동안 피부를 만들려면 밤 10시~새벽 2시 사이에는 잠을 자도록 해야 한다. 이때가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에 깨어있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얕은 잠을 자면 피부 재생이 원활해지지 않아 주름이나 피부 처짐 같은 증상이 생기기 쉽다. ▷수분 손실 막기=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날씨에는 기초화장품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춥고 건조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단, 세수 후 얼굴의 물기가 다 마르기 전에 바르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물기가 증발해서 유·수분이 함께 날아가게 된다. ============== 피부가 나이 확인하는방법 한개더 보태자면, 아침에 일어났을때 배개자국이 빨리 원상복귀 되면 아직까지 탄력이 있는거고, 그렇지 않다고하면 이젠 노화가 시작이라고 하네요
뽀봉
‘걷기 운동’ 좋은 건 알겠는데…얼마나, 어떻게 걸어야할까?
‘걷기 운동’ 좋은 건 알겠는데…얼마나, 어떻게 걸어야할까? 김현주 님의 스토리 20년에 걸친 장기 추적 연구가 걷기 습관과 질병 예방의 상관관계를 밝혀내며 주목받고 있다. 하루 8000보를 걷고, 이 중 20분은 빠르게 걷는 속보(速步)를 실천하면 대부분의 생활습관병과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이 연구는 일본 도쿄 도립 건강장수 의료센터 노화제어 연구팀이 수행한 것으로, 군마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주민 약 5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팀은 주민들의 신체 활동 데이터를 20년간 수집하고, 이들의 생활습관병 발병 여부를 추적했다.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신체 활동계를 허리 벨트나 하체에 부착하게 하고, 걷기 패턴과 강도를 분석했다. 운동 강도는 저강도, 중강도, 고강도로 분류되었다. 특히 중강도 운동은 성큼성큼 걷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빠른 걸음, 혹은 가볍게 땀이 나는 수준으로 정의됐다. 연구 결과 이러한 중강도 운동이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회복 능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임이 확인됐다. 매일 8000보를 걷고 그 중 20분을 속보로 하면 생활습관병 발병률이 10분의 1로 감소했다. 연구 대상자 중 이러한 패턴을 실천한 사람의 90%가 주요 질병 없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했다. 연구팀은 이를 ‘걷기 황금 비율’로 명명하며, 최소 2개월 이상 실천하면 장수 유전자의 스위치가 활성화된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반면 하루 2000보 이하로 걷고 속보를 전혀 하지 않을 경우 노쇠해져 누워서 생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연구는 걷기 운동이 단순한 건강 습관을 넘어 질병 예방과 장수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입증하며, 세계 여러 건강 단체에서 걷기 운동의 표준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일본 연구팀의 발견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법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하루 8000보와 20분의 속보를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삶과 질병 예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걸음수, 속보 시간에 따른 구체적 효과 ▲하루 4000보(속보 5분 ): 우울증 예방 ▲하루 5000보(속보 7.5분) : 요양원 입소 가능성 감소 ▲하루 7000보(속보 15분) : 암 예방·동맥경화, 골다공증 개선 ▲하루 1만보(속보 30분) : 대사증후군 예방 (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 등) ============= 구체적인 효과가 눈에 딱 보이네요 기본적으로 4천보는 걸어야 겠어요 하루 일만보 걸으면 건강에는 좋겠는데요
뽀봉
“헬스클럽 운동, 가끔 ‘쉬엄쉬엄’이 좋다”...어떻게?
“헬스클럽 운동, 가끔 ‘쉬엄쉬엄’이 좋다”...어떻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헬스클럽에서 매일같이 땀 흘리며 건강을 가꾸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주 5회 이상을 목표로 유산소운동과 근육강화운동에 힘쓴다. 하지만 이처럼 헬스클럽을 찾아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은 6~8주마다 한 번씩 1주일 동안 운동 횟수를 확 줄이거나 운동강도를 낮추는 게 바람직하다고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이 보도했다. 피트니스 전문가들과 인플루엔서들은 평소 헬스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신체가 강도 높은 운동으로 인한 피로와 손상에서 회복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운동을 격렬하게 하는 사람은 가끔 ‘재충전 주간’(Deload Week, 부하 감축 주간)을 갖는 게 현실적으로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강도 높은 운동(훈련)은 근육 조직에 손상을 누적시킨다. 이는 체력 향상에 필수적이지만, 신체가 손상에서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줘야 체력 향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을 하다 보면 근육에 미세한 파열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격렬한 운동 뒤에는 근육섬유가 찢어질 수 있다. 이는 근육에 염증을 일으키며, 염증은 근육의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해 체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 없이 운동을 무리하게 계속하면 반영구적인 근육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염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근육은 산소를 효율적으로 쓰지 못한다. 운동 능력이 뚝 떨어지는 등 나쁜 결과를 빚는다. 따라서 운동 횟수를 많이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대폭 낮춰야 이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헬스클럽 애용자들은 운동량이 줄어드는 걸 두려워한다. 그러나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근육의 유전자에는 ‘기억 각인’이 포함돼 있다. 이 때문에 절반만 준비된 상태에서도 근육 성장을 맡는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근육이 향후 운동에 더 빠르게 잘 반응하고, 일정 기간 휴식을 취한 뒤 성장을 촉진할 준비가 잘 돼 있다는 뜻이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근육통이나 과잉훈련증후군(Overtraining syndrome)에 걸릴 수 있다. 이 증후군은 충분한 휴식 없이 너무 많이, 너무 높은 강도로 훈련해 불쾌감과 낮은 컨디션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나타나는 증상이다. 운동능력 자체가 떨어지고, 심한 피로감과 기분장애에 시달린다. 이를 극복하는 데는 보통 며칠 또는 몇 달이 걸리지만, 심할 경우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일부 연구 결과를 보면 과잉훈련증후군은 엘리트 운동선수의 약 10%에서, 경쟁이 극심한 선수들의 약 60%에서 발생할 수 있다. ‘재충전 주간(부하 감축 주간)’에는 일반적으로 평소보다 운동 횟수를 50% 정도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20% 정도 낮춘다. 그런 점에서 재충전 주간은 운동을 완전히 하지 않고 푹 쉬는 ‘휴식 주간’과는 다르다.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일주일에 1~3회에 걸쳐 헬스클럽에서 상대적으로 덜 격렬하게 운동하는 사람은 굳이 ‘재충전 주간’을 가질 필요 없다. 이런 운동 스케줄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한편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4~6주 격렬한 운동 후 1주일의 재충전을 권한다.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들에 비해 더 보수적이다. 따라서 이를 참고로, 개인의 상황과 몸 상태 등에 따라 재충전 주기를 적절히 조절하는 게 좋다. ============= 근육강화 운동을 하루라도 빠뜨리면 참을 수 없는 운동 매니아를 주변에서 꽤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근육이 쉴 틈을 이따금 주는 게 바람직하다. 운동을 좋아하시는분들은 근육운동 열심히 하는거 너무 부러운데요, 그것도 쉬엄 쉬엄 해줘야 하네요
뽀봉
피부위해서 선크림 챙겨요
선크림 외출전에 꼭 챙기고 있어요 매일 꼼꼼이 챙겨 발라요
들꽃7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혈당 관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이 혈당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혈당은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다르게 변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 탄수화물 탄수화물은 최대 100%까지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또한 소화가 빨라 섭취 후 1~2시간정도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곡류(밥, 떡, 빵, 고구마 등), 과일, 우유 등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식후 2시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약 혈당이 높다면, 이러한 음식을 과하게 섭취했는지 점검해 보세요. 특히 설탕, 꿀, 액상과당과 같은 단순당의 경우 흡수가 매우 빨라 섭취 후 15분 만에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도 해요. 🍗 단백질 단백질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혈당에 영향을 미쳐요. 섭취 양의 약 50-60% 정도만 혈당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고기, 생선, 두부, 콩 등의 단백질은 천천히 소화되어 식후 혈당을 올리지 않지만, 3~4시간 후 혈당에 영향을 주어 다음 식전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적게 섭취하면 다음 식전 혈당이 떨어지게 되고, 야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알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지방 지방은 더 천천히 작용해요. 섭취한 양의 10% 미만이 포도당으로 바뀌니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죠. 그래서 적당한 양의 오일류와 견과류를 식사와 간식으로 곁들이면 좋아요. 하지만 오일이나 견과류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술에 대한 팁 술은 혈당을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한국당뇨협회에 따르면 술은 고중성지방혈증이나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 1~2회, 1-2잔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해요. 🌟🌟🌟 이렇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각각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나면, 식단을 더 건강하게 구성할 수 있을 거예요.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니, 다음 식사 때는 어떤 음식을 선택할지 한 번 고민해 보세요! 건강한 식습관이 여러분의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팀워크 챙겨 갑니다
오늘도 팀워크 챙겨갑니다 최종 보상은 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일 일 보상 매일 챙겨 가야지요. 오늘도 자기 전에 잘 마무리 합니다.
구룸구룸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매일 루틴처럼 하고 있어요
들꽃7
'성심당 대란' 불러온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일정 공개...벌써 난리😡
이 케익 먹을려면 나는 1박2일 해야하나? 예약 판매를 하지 않고 12월 23일부터 현장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면.. 대기타야하네요... 집앞에 성심당 있으면 매일 갔겠죠? 성심당 패키지로 1박2일 빵 사러 가야하나... 먹고 싶지만 너무 머네요~ 지난해 판매한 딸기시루 케이크와 성심당 앞 오픈런을 하는 시민들. (사진=성심당/엑스 캡처) 지난해 폭설과 한파 중에도 새벽부터 ‘오픈런’이 이어진 성심당의 인기 케이크 ‘딸기시루 2.3kg’의 판매 일정이 공개됐다. 딸기 한 박스를 통째로 넣은 딸기시루 케이크는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좋아 ‘가성비 케이크’로 입소문을 탄 제품이다. 20일 성심당은 공식 홈페이지에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일정을 공개했다. 일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내달 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딸기시루’ 케이크는 딸기 한 박스를 넣은 ‘딸기시루 2.3kg’이 4만 9000원에, 작은 버전인 ‘딸기시루 막내’는 4만 3000원에 판매한다. 다만 시루 시리즈는 예약 판매를 하지 않고 12월 23일부터 현장에서만 판매한다. 지난해에도 딸기시루 케이크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부터 ‘오픈런’을 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4일에는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 오전 7시부터 시민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고, 성심당에서 수 블럭 떨어진 인근 상가까지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을 보였다. 당시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국내에서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를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대한민국 트렌드’에 ‘성심당 케이크’와 ‘딸기 시루’가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오늘 붕어빵 냠냠해요💚
붕어빵 먹으러 왔습니다 엄청 맛있네요. 슈크림이랑 팥섞어서 3000 원치 먹었습니다. 겨울이 온 것 같아서 참 기분이 좋네요.
구룸구룸
글루네오 혈당기 괜찮아요
챌린지 때문에 구입햇지만,,, 꾸준한 혈당 체크를 위해 매일 재기위해 추가로 실험지랑 채혈침 추가 구입햇네요 먹는음식에 따라 혈당수치가 오르고내리니 가려야 식품들을 고를수있어 좋아요
달나라토끼55
새벽운동 완료
매일 새벽운동하는데도 할때마다 힘들긴하네요 그래도 오늘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였네요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성공~
지도
레몬즙
하루한포 레몬즙 먹고 있어요 여름에는 매일 정말 열심히 먹었는데 날씨가 추워지니 덜 찾게 되네요. 요것만 먹고 그만 사야겠어요
꼼꼼엄마
지니어트
점심시간 꽃 산책 다녀왔어요 매일 산책시간에 요 소국 보는 재미가 있어요 예쁘네요
꼼꼼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