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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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아침 홈트로 슬림한 팔 만들기로 시작했어요 따라하기 편해서 매일 하고 있어요
들꽃7
공복물한잔
일요일도 공복물한잔으로 시작해요 매일 루틴처럼 챙겨 먹어요
들꽃7
이제 욕심 부리지 않을게요~~
제가 발로소득 6일차 챌린지 마무리 했네요 이번엔 욕심내서 만오천보 신청 했어요ㅎ 매일 만오천보 힘드네요ㅠ 이제 만보만 할려구요🤣😂
제벌
14번의 광고 보며 얻은 캐시~~♡♡
매일 하면서도 광고 보는건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염ㅎㅎ 뜬금없이 광고도 세어 보게 되고용
우블리에
아이스크림 쇼핑
집에 들어오기 전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려서 골고루 사갖고 왔어요 여기서 요즘 최애는 약과 도넛 아이스크림 이예요
로블ㅎ
점심점 과일
점심먹기전 단감이 요즘 많아 매일 단감 몇개씩 먹고 있네요 ㅎㅎ
아미134
두리, 로니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두리와 로니와 산책을 함께해 볼까요? 두리, 로니와 함께 산책을 하면, 저도 두리, 로니도 모두 운동량을 늘릴 수 있어 좋더라고요. 가족산책을 통해 다른 사람, 다른 댕댕이들과 만나며 사회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어요. 오늘 산책은 두리, 로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것 같아요.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면, 스트레스 수준이 낮아져 집에 있을때도 덜 신심해 하더라구요 . 매일 정기적인 산책을 통해 두리, 로니의 체중 관리, 심장 건강, 소화 등에 도움을 줄 거라 믿어요.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산책은 제게 두리, 로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활동입니다. 오늘도 울 아이들 두리, 로니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습니다. ♡
로니엄마
[다이어트 두부요리] 요즘 제가 자주먹는 오.두.비
제가 한달전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요 점심에 저탄수화물 식사를 해야해서 이것저것 레시피를 검색하다 발견한 두부요리에요 주재료가 두부랑 오이라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챙길 수 있는데다, 만들기 간단하고 맛도 있어서, 지니어트 분들에게도 소개합니다 바로 오.두.비 (( 오이 두부 비빔밥 )) 에요😊 두부와 오이를 깍둑 썰어서 밥위에 담고 김자반 좀 올린 다음 간장과 들기름 한큰술씩 넣어 비벼드시면 되요 진짜 간단하죠??!! 요렇게만 드셔도 너~무 맛있지만 매일 먹을 경우 질릴수도 있으니까 명란 오두비, 참치 오두비 처럼 좋아하는 단백질 재료나 채소를 추가로 넣으셔서 드셔도 좋아요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86859146 명란오두비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85081192 제가 식단일기 쓴 링크도 첨부할게요^^
로사0712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라지 박사는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면 우선 식단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식단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운동량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르몬의 영향...렙틴 저항성 있으면 뇌가 포만감 제대로 인식 못해 포만감과 허기를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한다. 두 호르몬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면서 배고픔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렙틴 저항성이 있는 경우, 뇌가 포만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는 낮아지면서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불균형한 식사도 식욕에 영향 줘...식이섬유 많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야 식욕 저하에 도움 식사의 영양 구성이 포만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도넛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금세 떨어져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야 하며,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켜 준다. 한 끼 식사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로,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과 통곡물로 채우는 것이 좋다. 다만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변화시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산만하게 식사하거나 활동량 많은 것도 식욕과 관계있어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켜놓고 있으면 포만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주의가 분산된 상태에서 식사하면 포만감이 낮아지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식사할 때는 음식에 집중하며 천천히 씹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빠른 대사로 인해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그렐린 수치 높여...약물 복용도 영향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서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을 때는 식욕이 증가하는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달콤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특정 약물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방법은?...식단 점검해봐야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다면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자. △채소 △과일 △살코기 △통곡물 등으로 식단을 구성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사 중에는 천천히 씹고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식사 후에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잠시 기다리며 소화가 되는 시간을 준 후 추가로 먹을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단계획표를 짜는것도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지할수 있는것이 필요하죠
뽀봉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고혈압 전 단계에 있을 때는 푸시업 등 동적 저항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압을 운동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권고 사항은 개개인의 혈압 수치를 고려하지 않은 채, 주로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학술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개인의 현재 혈압 수치에 따라 혈압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 무엇인지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 연구팀은 “이번에 나온 권고 사항의 목표는 주로 혈압을 낮추는 데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혈압을 낮춰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논문에서는 혈압 수치를 바탕으로 고혈압, 고-정상 혈압, 정상 혈압 세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이 혈압 수치를 낮추는 데 어떤 운동이 가장 효과가 있는지 소개했다. 고혈압일 때: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고혈압인 사람(혈압 140/90mmHg 이상)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적합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경우,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압을 내리는 효과는 혈압약을 한 번 복용하는 것과 같거나 조금 더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의사의 진단에 따라 혈압약을 복용 중이어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높지만 정상 범위일 때: 스쿼트 등 동적 저항 운동=혈압 수치가 높은 정상 범위에 있는 사람(130~139/85~89 mmHg)에게는 동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동적 저항 운동이란 큰 근육들을 6개 이상 사용하는 근력 운동으로, 골격근을 수축시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중량 운동, 스쿼트, 푸시업(팔굽혀펴기) 등이 있다. 정상 혈압일 때: 악력기 등 정적 저항 운동=혈압이 정상인 사람은 정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는 정적인 근육의 수축을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악력기 운동 등이 있다. 혈압은 정상이지만 고혈압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비만이 수년 간 지속된 사람, 자신은 건강하지만 부모가 고혈압이 있는 사람, 임신 중 혈압이 높았던 사람(임신성 고혈압)이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 사람들은 운동을 통해 고혈압 발병을 지연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대부분의 경우, 운동으로 혈압을 낮추는 것은 약과 비슷하게 그 효과가 24간정도 지속된다”며 “가능한 매일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The post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나나나이쁘니
캐시
캐시 홈트 운동은 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요~~
꼼꼼엄마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체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엄격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중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100kcal씩 줄이는 게 핵심 전문가들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을 권고한다. 미국 옥스너 의료 기관 영양 이사 케슬린 젤먼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작은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며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등 비만 예방을 비롯한 대사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100kcal는 작은 간식이나 설탕 한두 스푼을 덜 먹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등으로도 줄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신진대사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에너지 균형을 맞추는데 유익한 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100kcal 줄이는 식사 방법은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식사를 하면 식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똑같은 양을 섭취할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고르는 게 좋다. 케슬린 젤먼 박사는 “지방과 당 섭취를 줄여 100kcal를 절약하면 혈압과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섭취량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100kcal를 줄일 수 있는 식사 방법이다. ▲그래놀라 대신 통 곡물 시리얼 섭취 ▲일반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저지방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대신 셔벗이나 저지방 아이스크림 ▲식사 때 음식 3~4입 크기만큼 남기기 ▲가금류 섭취 전 껍질 제거하기 ▲샐러드드레싱은 절반만 뿌리기 ▲샌드위치는 오픈 샌드위치로 먹는 게 좋다. ◇100kcal 줄이는 활동은 일상 속 움직임으로 하루에 100kcal를 소모하는 것은 체중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젤먼 박사는 “매일 100kcal를 더 소모하는 것은 연간 약 3만6500kcal를 소모하는 것과 같아 1년에 약 5kg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활동량을 늘려 100kcal를 태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반려견과 20분 산책하기 ▲30분간 집안일하기 ▲13분 동안 실내용 자전거 타기 ▲18분 동안 계단 오르기 ▲15분 동안 줄넘기하기 ▲10분간 조깅하기를 매일 하나씩 실천하는 게 이상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 및 유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 간식챙기기만 조금 덜해도 밥먹을때 한숟가락만 덜어내도 꾸준히 하다 보면 효과가 나온다는 거죠
뽀봉
점심시간 끝
매일 느끼지만 일하는 1시간은 길드만 밥 먹는 1시간은 디게 짧네요 양치할 시간도 없는 오늘 쫌 이따 스리 슬쩍 다녀와야겠어요
2민트홀릭
피부위해서 선크림 발라요
선크림 매일 외출전에 챙겨 발라요 매일 꼼꼼이 발라 주고 있어요
들꽃7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휴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모습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을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만이 휴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잠을 충분히 자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몸과 마음에 필요한 일곱 가지 형태의 휴식, 영국 매체 아이뉴스(iNews)에서 영국 심리치료협회(UKCP) 심리치료사 타샤 베일리가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몸을 쉬어야 한다, 신체적 휴식 신체적 휴식에서는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매일 밤 최소 8시간의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낮잠이나 몸을 쉴 수 있는 순간을 활용해야 한다. 가만히 앉아 쉬는 것도 휴식이지만 반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조깅, 요가, 스트레칭 등 신체에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운동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와 불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나친 생각을 멈춘다, 정신적 휴식 정신적 휴식은 문제해결과 지나친 생각으로부터 쉬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업무 경계를 잘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정신적 노력이 필요한 취미활동이나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뇌와 신경계가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일이나 그 외 것들에 대한 불안한 생각으로 숙면을 취해야 할 밤에 마음이 쉬지 못할 수 있다. 감정을 온전히 느낀다, 정서적 휴식 정서적 휴식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간을 갖는 일이다. 한 가지 방법은 친구든 감정치료사든 감정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감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지친 관계로 부터 벗어난다, 사회적 휴식 사회적 휴식은 자신을 지치게 하는 관계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이 아닌 활력을 주는 사람, 나의 일에 기뻐해주고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시간을 할애하도록 한다. 사회적 휴식을 온전히 취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경계를 잘 설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가끔은 자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관계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TV 등 끊임없는 영상 노출로 감각과부하가 되기 쉬운 시대다. 감각 휴식은 시끄러운 소음이나 밝은 빛 등 강한 감각 자극에 대한 노출로부터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뉴스를 자주 시청하면 정서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지나치게 자극이 되어 기분이 가라앉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다. 기기를 멀리하고 조용히 있거나, 눈을 감고 고요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더 잘 인식할 수 있고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는다, 창의적 휴식 창의적 휴식은 창의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 주변에서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샤워를 하는 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베일리는 말했다. 샤워를 하는 행동은 창의성이나 생산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박물관이나 갤러리를 찾거나,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실험해보는 것을 통해서도 창의적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 영적 휴식 영적 휴식이 중요한 이유는 목적의식과 이어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삶에서 깊은 의미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모든 일이 그저 해치워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는 동기와 추진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세상에 전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짐으로써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수 있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동력도 찾을 수 있다. ==========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주말에 좀 좋은 휴식 골라보세요
뽀봉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 되는 영양제 3가지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 되는 영양제 3가지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면 모자람만 못 하다. 영양소도 마찬가지다. 건강을 위한 영양제를 권장섭취량 이상 복용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특히 비타민B3, 비타민A, 비타민E는 과다 복용을 할 우려가 클 뿐 아니라 지나치게 섭취하면 구토와 통증, 심하게는 내부 출혈까지 일으킬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비타민B3 비타민B3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관절염 완화와 뇌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비타민B3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성인 남성 기준 16mg, 여성은 14mg, 임신부는 18mg이다. 과거 비타민B3는 심장질환 위험이 있는 환자들에게 권유됐다. 하지만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비타민B3가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에 유의미한 예방 효과가 있지 않다는 발표가 나와 더이상 이들 질환의 예방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또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 따르면 비타민B3를 매일 35mg 이상 장기간 복용하면 어지러움, 메스꺼움, 피로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 시중에 판매되는 비타민B3 영양제 중 일부 제품은 하루 복용분으로 최대 50mg까지 들어있어 용량을 반드시 확인하고 복용해야 한다. ◇비타민A 비타민A는 눈 건강과 면역 기능 강화에 좋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비타민A의 1일 권장섭취량을 성인 남성 기준 900㎍(마이크로그램), 여성 700㎍으로 규정했다. 하루 3000㎍ 이상 섭취할 경우 독성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은 "비타민A 결핍보다 과다 복용으로 인해 생기는 독성 위험을 겪는 사람이 더 많다"며 "여러 비타민과 멀티비타민을 함께 먹어 권장섭취량을 능가하는 용량을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비타민A 과다 복용은 구토와 뼈 통증, 흐린 시력 등의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비타민A와 유사 형태의 베타카로틴을 함께 장기간 복용하면 폐암 위험을 증가하는 데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비타민E 비타민E는 면역력 향상 효과를 얻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영양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성인 하루 비타민E 섭취량을 15mg으로 권장했다. 이 비타민을 하루 1000mg 이상 섭취하게 되면 비타민E 독성이 나타나는데, 이때 근력저하와 설사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또한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이 같은 독성이 심해지면 드물게는 내부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하버드대 의과대학이 진행한 연구에서는 비타민E 과다 복용으로 내부 출혈 가능성이 22%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 이중 꼽으라고 하면 왠지 비타민 E인거 같아요 하루 영양제도 먹고, 요즘 과일도 많이 먹는거 같아서요
뽀봉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한동안 운동 안해서 근육 흐물?"...다시 예전 몸 찾는 비법 12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나 오랜 휴식으로 인해 운동을 쉬게 되는 경우, 다시 시작하는 게 쉽지 않다. 몇 년이든, 잠시 휴식기를 가졌든 다시 몸을 만들려면 똑똑한 전략이 필요하다. 미국 남성 건강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가 추천하는 공백기 끝낸 후 예전 몸을 되찾을 수 있는 12가지 필수 원칙들을 알아본다. 목표 설정하기= 주간 운동 횟수나 하루 필수 운동량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상태를 인정하고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쌓아가며 성공적인 운동 루틴을 만들어보자. 운동 목표를 명확히 하면 기대하는 결과를 더 쉽게 이룰 수 있다. 현재 체력 상태 평가하기= 운동을 시작하기 전 현재 자신의 체력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과거의 몸 상태와 비교하지 않고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히 알고 나서, 그에 맞는 복귀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현실적인 계획 세우기=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서 하는 운동이든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이든, 현재 스케줄에 맞는 계획을 세우면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상에 맞춘 운동 루틴을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다. 꾸준히 실천하기= 짧은 시간이더라도 매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서서히 체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매일의 운동이 조금씩 몸을 변화시킨다. 진행 상황 돌아보기= 운동 횟수나 체력 향상 정도, 정신적·감정적인 변화를 기록하면서 발전 상황을 확인해보자. 작은 성취도 기록하며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성취한 것 인정해주기= 목표를 달성했거나 계획대로 꾸준히 운동했다면 작은 성취라도 자축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자. 완벽한 몸이 되기 전에도, 과정에서의 성취를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 지속적인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 책임감 높이기= 함께 목표를 나누는 친구를 만들거나 운동 목표를 공유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으면 좋다. 이럴 때 책임감이 생겨서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된다. 주기적인 체크인과 누군가와의 약속을 통해 계획을 유지할 수 있다. 영양을 우선시하기= 균형 잡힌 식단은 운동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다. 가공되지 않은 음식 위주의 식단으로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회복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쓰며 목표에 맞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에 신경쓰기= 식사 플랜을 제대로 준비하면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다. 체중 관리와 더불어 영양가 있는 식사를 먹을 수 있어 신체 목표 달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계획된 식사 준비는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좋은 습관이다. 수분 섭취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운동 효율성을 높이고 회복에도 필수적이다. 물병을 항상 휴대해 습관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휴식과 회복도 잊지않기= 충분한 휴식과 회복 시간은 운동의 필수 요소이다. 이를 통해 번아웃을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운동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 쉬는 시간에 몸 상태를 점검하며 진전을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 도움 받기= 개인 트레이너나 물리치료사, 영양사의 도움을 받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능한 경우 인증된 피트니스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우리 삶에서 가끔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있다고하죠 저도 운동은 나중에 나중에 이런생각 많이 하는데 , 급 반성모드 네요 ㅎ
뽀봉
플랭크 하기
플랭크 챌린지 5일차네요 챌린지와 상관없이 매일하지만요 오늘도 실천합니다
주안맘0413
모닝 물 챙겨마셔요
공복물한잔 챙겨 마셔요 매일 루틴처럼 챙기고 있어요
들꽃7
베라 우유
편의점에 보이길래 집어왔어요 생크림에 국산 원유 함유에요
현유리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는 성공이죠 매일 만보는 먼저 걸어두고 하루 시작이네요 지금 총보니 만팔천보 오늘도 걸어다녔네요
아미134
계단운동
오늘도 걷기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했어요 매일 같은 루틴이네요 굿 밤 되세요
들꽃7
멸치는 뼈째로 볶아야죠~~ 칼슘 덩어리
몇일전 큰멸치 사다가 내장다 버리고 뼈째로 볶아요 저희는 매운것 너무 좋아해서~~ 청양고추 팍팍 넣고, 마늘은 길게 잘라서 넣어야 통보다는 영양분이 듬뿍이라고 하네요 ~~ 매일은 김장준비로 , 오늘 사사삭~~~~
뽀봉
커피~
따듯한 느낌의 카페가 동네에 새로 오픈했길래 커피 마시러 와봤어요. 도넛도 함께 있는데 배불러 오늘은 커피만~~
불곡산
11/14(목)올리브레몬샷 살빠지네요🍋
유명 셀럽들이나 할리우드 배우들이 즐겨 마신다는 '올리브 오일' 여기에 레몬즙을 섞어주면 매일 마시기에 거북하지 않아요~ 저는 10월부터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효과가 있다고 느낀건 맞지 않던 바지를 이제 입을수 있게 됐네요. 뱃살이 좀 빠진것 같아요. 🤭 [올리브 레몬샷 레시피] ▪️올리브 오일 2스푼 ▪️레몬즙 1스푼 ▪️소금 약간 여기서 올리브 오일은 '엑스트라 버진' 을 사용하고 레몬즙은 껍질까지 함께 짜여진 레몬즙이 좋아요~~🍋 🍋공복에 올리브 레몬샷을 마시면 어디에 좋을까요? ▪️화장실을 잘가게 한다. ▪️식욕억제 효과가 있다. ▪️독소 배출, 특히 '암 예방' 에 효과적 입니다. ▪️피부가 덜 건조해 집니다.
냥식집사
외출시 피부 챙겨요
외출전에 선크림 꼼꼼이 챙겨 발라요 매일 꼭 챙겨주고 있어요
들꽃7
오늘도 "happy day!"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은 기본으로 마시고 하루일정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에게 저도 물마시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하여 저는 물 마시는 것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매일매일 물 마시는 것을 잊지 않고 마셔주길 바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happy day!"
로니엄마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당뇨병연맹(IDF)이 제정한 이 날은 당뇨병 예방·치료·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공공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만들어졌다. 당뇨병 환자들이 알아야 할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 UzzalStock-shutterstock.com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적절한 식사와 운동이다. 식사 시간과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칼로리 섭취는 체중 증가와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복용 중인 환자는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탄수화물 섭취 조절도 필요하다. 한국인의 식단은 밥이 주식이어서 탄수화물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높다. 당뇨병 환자는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며, 적절한 지방 섭취와 싱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할 땐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영양소를 순서대로 섭취해야 한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포만감이 빨리 들어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고 혈당도 덜 올라간다. 게다가 채소와 단백질이 먼저 소화되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비교적 천천히 흡수된다. 이로 인해 인슐린도 느리게 분비돼 혈당 또한 서서히 상승하게 된다. 또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하는 체중감소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혈당 검사. / Anatoliy Cherkas-shutterstock.com 운동 역시 당뇨병 관리에 필수적이다.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해 식사요법의 효과를 높이고 혈당을 직접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운동을 하면 혈액 내 당 함량이 적정 수치를 초과한 제2형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는인슐린의 효능을 높여 인슐린 필요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은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는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야 한다. 매일 운동하기 어렵다면 한 번 할 때 운동 시간을 늘려도 된다. 단,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해야 하며,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가능한 매일 중강도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세계당뇨의 날이라고 하네요 당뇨의 질병은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에서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나보네요 당뇨관리가 항상 어럽잖아요 먹는부분도, 운동하는부분도... 오늘 세계당뇨의날 한번더 마음다짐하는 하루 보내세요
뽀봉
아침밥~~
아침밥 인증 매일 참여하고 있어요 오늘도 간단히 인증 했네요
꼼꼼엄마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매일 콩을 1~2인분 섭취하면 전반적인 식사 질이 향상돼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연구팀이 2001~2018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4만457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섭취 식단에 대한 설문조사에 참여했으며 연구팀은 미국 농무부에서 제정한 ‘건강한 식생활 지수(HEI)’ 기준을 토대로 참여자들의 식사 질을 평가했다. HEI는 0에서 100까지로 점수가 높을수록 건강한 식단이다. 연구팀은 HEI 기준에 따라 참여자들의 식단 질 점수를 매겼다. 그 결과, 매일 콩을 1인분 섭취한 사람은 대조군보다 식단 질 점수가 약 16% 높았고 2인분 섭취한 사람은 대조군보다 약 20% 더 높았다. 식단 질 점수 향상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분석 결과, 매일 콩을 1~2인분(콩 반 컵에서 한 컵) 섭취한 사람은 ▲식이섬유 ▲칼륨 ▲마그네슘 ▲철분 ▲엽산 ▲콜린 등 여러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 연구에 참여한 미국 터프츠 메디컬센터 임상 영양사 케이티 윌버는 “콩은 식단에 포함시킬 수 있는 훌륭한 식품이며 각종 영양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건강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기,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을 콩 1인분으로 대체하면 섬유질·비타민·미네랄 섭취가 늘어나고 콜레스테롤 및 호화지방 섭취량이 줄어 장과 심장 건강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단, 콩은 섬유질 함량이 높아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늘려야 한다. 섬유질은 위와 소장을 거쳐 대장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 및 분해되기 때문에 섭취량을 과도하게 늘리면 ▲가스 ▲복부 팽만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체내 소화 시스템이 섬유질에 점차 적응할 수 있도록 섬유질 섭취량을 조금씩 늘리면서 수분을 틈틈이 보충해야 한다. 가급적 소금, 설탕 등 조미료와 첨가제, 방부제가 함유되지 않은 천연식품 위주로 골라야 건강 효능을 누릴 수 있다. ========== 검정콩, 호랑이콩, 병아리콩 가리지 않고, 밥에 넣어 먹죠 가끔 은행도~~ 잡곡밥에 콩이 좋아요
뽀봉
당뇨에 좋은 운동 10가지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운동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운동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켜주기 때문이에요. 특히, 정기적인 운동은 혈당 조절을 개선하고 심장병 위험을 낮춰 주는데요, 운동은 수면 질을 개선하고 기분을 좋게 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인다는 거 다들 이제 알고 계시죠?😁) 그렇다면 오늘은 당뇨에 좋은 운동 10가지를 살펴볼게요. <🔎당뇨에 좋은 운동 10가지 > 1️⃣걷기 매일 걷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식사 후 10-15분 걷는 것 만으로도 혈당이 크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장비가 필요 없어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2️⃣수영 수영은 전신 운동으로, 관절에 부담이 가지 않으면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수영 뿐 아니라 수중 에어로빅이나 물속 조깅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근육이 혈액 속 당을 흡수해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줘요. 3️⃣근력 운동 근력 운동을 하면 대사율을 높이고, 인슐린 수치를 개선할 수 있어요. 푸시업, 런지, 스쿼트 등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맨몸 운동을 통해 건강을 지켜보는 건 어떨까요? 4️⃣스쿼트 스쿼트는 다리의 큰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더 많은 근육이 있을 수록 혈당을 더 잘 흡수하거든요! 5️⃣필라테스 필라테스는 관절에 부담이 적고,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에요. 몸 속 여러 근육을 사용해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6️⃣워킹 런지 다리 근육을 많이 사용해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 하지만 힘들 수 있어 처음에는 무리하지 않고, 2-3회부터 시도하는 걸 추천드려요. 7️⃣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High-intensity interval training) 짧은 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번갈아 하는 방법입니다.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지만, 고강도의 운동이라 충분한 휴식이 필요해요. 8️⃣춤 춤은 운동처럼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는게 장점이에요. 팔과 다리를 움직이며 활동하는 것은 근육을 많이 소모하기에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답니다! 9️⃣푸시업 가슴, 어깨, 삼두근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기계가 없더라도 벽에다 대고 푸시업을 하거나, 무릎 푸시업으로 대체하여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간단한 스트레칭 장시간 앉아 있을 때,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줘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스트레칭은 전신의 근육을 활성화 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요. 🏃♀️🏃♂️🏃 오늘 알려드린 10가지 운동 중에서 마음에 드는 한 가지 운동이라도 지금 시작해 본다면, 여러분의 혈당관리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당신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
geniet
모니모 기상미션 완료!
6시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모니모 출첵! 인증은 뒤늦게 하네요 매일 뿌듯해요! 만근 가좌~~😍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