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크레페
오랜만에 크레페 먹고 왔어요 생크림 발라서 감싸주시는데 양도 많고 맛있어요
현유리
10/7(월)다이어터를 위한 두유 순위표!!
*두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흔한 생각 : 무조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는 : 포만감이 생각보다 적다. 체중 감걍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건 아니다. 대부분 제품에 설탕이 들어있다. *두유 선정 기준 -무가당 제품을 최우선으로 선택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입 가능한 제품 일수록 좋다. *두유 추천 제품 TOP6 -매일유업 고단백 -바디랩 순수두유 99.9 -연세유업 리얼 검은약콩 -밥스누 약콩두유 오리지널 -서울 에프엔비 듬뿍 두유 위 제품들 모두 무가당 제품 입니다!! *비추천 제품 -정식품 베지밀: 설탕 함량 높음(베지말A도 설탕이 있다.) -삼육두유 : 유명한 브랜드 인지도와 달리 모든 제품에 설탕을 넣어요. -빙그레 콩두유 : 삼육 두유와 같아요. ㅠㅠ *결론으로는 매일유업 제품이 가성비와 신뢰도 면에서 추천할만 해요. 익숙한 브랜드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제품을 도전해 보도록 해요. 두유는 만능 식품이 아니니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출처:@김데드
냥식집사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쉬면서 유산균 챙겨 먹어요. 매일 먹으면 장건강에 도움이 되겠지요. 맛도 좋아서 먹기가 좋습니다. 다이어트 필수품 이지요.
레몬그린
홈트
월요일 아침 홈트로 시작했어요 따라하기 좋아서 매일 하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매일아침밥먹고건강해지기
아침 스트레칭
매일 챙기는 캐시홈트 아침스트레칭입니다
푸른하늘
매일물2L마시기
혈당관리
매일 혈당 체크하고 있다. 정상범위를 자주 벗어난다 식후 운동이 잘 안되고 있어서 고민이다 노력해보자
숨은꽃처럼
계단운동
오늘도 걷기 마무리로 계단운동했어요 매일 계단운동하고 근력키우고 있어요 굿 밤 보내세요
들꽃7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밥 먹을 때 '이 습관'만 고쳐도, 체중 감량 효과 본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소한 습관만 개선해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 무엇일까?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이유로 밥을 먹을 때는 책, 잡지를 읽거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밥부터 한 술 뜨기 일단 밥부터 한 술 크게 입에 넣고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역시 고쳐야 한다. 식단 내 여러 영양소 중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나물 반찬을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 식이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다. 식이섬유부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 이후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는 현상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귀찮으니 외식 외식, 배달 음식에 길들여져 있다면 조금씩 집밥으로 눈을 돌리는 게 좋겠다.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9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6~7일 직접 요리해 식사하는 사람은 외식을 자주 하거나 즉석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보다 매일 150kcal를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사람은 전반적으로 지방과 설탕을 덜 섭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식후엔 달달한 음료 식후에 카페에 들러 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아메리카노로 바꿔보자. 영국 노팅엄의대에 따르면 커피는 갈색 지방을 활성화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갈색지방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하는 역할을 한다. 블랙커피 대신 라떼를 선호한다면 저지방 우유를 쓰는 등 평소보다 적게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순서대로 식사를 하는것은 다이어트 에도 좋겠지만,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하죠
뽀봉
10/6(일)KB매일걷기 포인트 받기!
일주일동안 열심히 걷고 받은 포인트!! 7만보 100포와 수요일에 3만5천보 이상 걷고 받은 50포 다음주에도 걷기 화이팅 입니다.
냥식집사
매일계단오르기
수리수리 마수리~~^^
막내가 연말에 있을 학예외 준비로 바빠요^^ 손으로 지폐를 뚫는 마술인데 매일밤 저한테 보여주고 있어요 ㅎㅎ 아직은 어설픈데 몇달 남았으니까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줬어요^^; 참 위에 계신 저 여성분은 신사임당이래요 ㅎㅎ
seabuck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나라 사람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가 있다. 바로 마늘이다. 요즘은 서양인들도 요리에 마늘을 즐겨 사용한다. 음식의 풍미를 높여줄 뿐 아니라 면역 체계 강화 등 건강상 효능이 널리 알려진 덕분이다. 마늘은 양파, 파, 부추, 샬롯 등과 더불어 알리움과에 속한다. 알리움에 함유된 알리신, 황 화합물과 같은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 물질)은 심장 건강, 면역 지원, 항염증 등을 담당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일 요리할 때 마늘을 사용하면 소량으로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음식 등을 통해 꾸준히 마늘을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알아봤다. “염증을 억제한다” 마늘은 특정 염증성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버드헬스퍼블리싱’에 의하면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관절염 같은 만성 질환을 키울 수 있다. 염증성 자가 면역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는 여성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하루 1000㎎의 마늘 보충제를 8주 복용한 그룹은 위약(가짜약) 그룹에 비해 염증 표지가 낮고 통증, 피로감, 압통 관절이 적게 나타났다. “혈압을 조절한다” 하루에 마늘 두세 개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의 합성을 자극하고, 혈압을 높이는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의 활동은 억제한다”고 말한다.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마늘은 심장 질환의 두 가지 위험 요소인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간에 의한 콜레스테롤의 생산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면역력을 높인다” 마늘은 전반적으로 몸의 방어 메커니즘을 지탱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 속 알리신에는 항균, 항바이러스 특성이 있다. “혈전을 막는다” 마늘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혈소판의 끈적임을 감소시키고 혈전을 막는 특성을 갖고 있다. “항산화 작용을 한다” 미국 암연구소에 의하면 항산화제는 혈관에 유익하고 염증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암 같은 질병을 유발하는 해로운 활성 산소를 흡수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마늘의 영양소와 식물성 화합물에는 강력한 항산화 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풍미를 향상시킨다” 마늘로 음식의 맛을 살리면 다른 양념을 적게 사용할 수 있다. 미 농무부에 의하면 마늘을 넣으면 음식에 과다한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마늘 한 알은 4칼로리. 전문가들은 “마늘로 좋은 풍미를 살리면 채소, 통곡물, 살코기 단백질, 콩과 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을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마늘은 양파, 파, 부추, 고기 먹을때는 꼭 챙기는것들인데.. 평상시는 다진마늘만 반찬위주인데, 밥상에 생마늘도 좀 둬야 하나봐요
뽀봉
매일아침챙겨먹고건강챙기기
매일물2L마시기
발로소득 고정소득 받아요
발로소득 챌린자 일주일이 끝났어요 높은 고정소득으로 매일 만보는 걸을수 있으니 골라봤어요 ㅎㅎ
아미12
산스장 앞 일일초
산스장 앞에 일일초도 누가 심었어요 너무 이쁘네요 매일 꽃을 피운다고 하지요
마음그릇
[ 다이어트 배달음식][굽네치킨-오리지널]
■ 제품명: 굽네치킨-오리지널 ■ 음식선택이유 - 저는 365일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중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탄수화물은 먹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단백질 위주와 채소 위주로 식단을 꾸미고 있습니다. 매일 집에서 먹는 음식이 질릴때, 가끔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데, 유일하게 먹는건 단백질 섭취를 위해 치킨을 시켜 먹곤 하죠 * 예전에는 여러 종류의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지금은 Kcal가 가장 적게 나오고 먹고 난 후에도 깔끔하고 개운한 굽네치킨 오리지널을 가끔 배달시켜 먹고 있습니다. * 칼로리가 다른 치킨보다 낮아 좋아요 - 굽네치킨 오리지널은 * 기름기쪽 뺀 야들야들한 오븐구이치킨이어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좋아요 ■ 나만의 섭취 꿀팁 - 집에서 만든 야채 샐러드에 토핑을 해서 발사믹소스 뿌려 같이 먹으면 좋아요. - 다이어트를 위해서 소스나 단무지는 먹지 않고 있습니다. [100g 기준] ■ 열량 : 190.14Kcal ■ 단백질: 31.28g ■ 당류: 0.88g
미주장
산에서 먹는 맛난 간식...
오늘은 산 중간만.ㅎ 싸온 과일하고 도넛하고 커피 마셔요 너무 시원하네요
뽀봉
식후 영양제
아침식후 영양제 챙겨 먹어요 매일 비타민 잊지않고 챙겨 먹어요
들꽃7
등산가요
모처럼 남편 졸라서..등산가요 ㅎㅎㅎ 가을산.. 아직 낙엽이 덜 물들어 있겠죠.. 그래도.. 몸과 마음 힐링은 될것 같아요 좋은 시간 .. 눈에 가득 가을도 담아 올게요 사과랑 땅콩버터... 샤인머스켓 담고, 어제 던킨에서 도넛가져온것 담고.. 커피도 텀블러 작은병에 담고, 준비 끝.
뽀봉
홈트
아침 시작을 홈트로 했어요 매일 챙기는 루틴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들꽃7
공복에 물마시기
매일 아침 공복에 물마시기를 하는데 미지근한 정수기 물을 마셔요 장에 부담이 안가고 편안하게 하네요
차칸청춘
캐홈챌 스트레칭
캐홈챌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하면서 몸을 풀고 있어요 체육시간에 준비운동을 하는 느낌을 받아서 매일 하는데 좋더라구요
차칸청춘

매일아침밥먹기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는 계단운동으로 하고 있어요 계단운동 매일 하려고 노력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밤 산책. 동네 딱 한바퀴 😊
쓰레기 버리러 가면서 동네 한바퀴 간단하게 걷는데 진짜 으슬으슬 춥네요.. 마지막으로 계단 오르기로 마무리. 먹은게 더 많은 하루지만.. 매일하는 루틴이네요. 일교차가 진짜 심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나혼산 볼려고 대기중이네요 금요일인데 연휴가 길어서 그런지.. 금요일이 맞나 싶어요 ㅋ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안유성 명장 가게 '가매일식' 메뉴와 가격
이제 싸다고 갈수있는 곳이 아니겠네 예약 어마어마할듯
야고
퇴근을 기다리며...
퇴근을 기다리며... 돼지 답게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햄폭탄 부대찌개?? 아 벌써 배고팡..
2민트홀릭
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이석증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네요. 이석증에 있을경우 치료도 중요하고 먹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가공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술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석증에 좋은 5가지 식재료도 나왔는데.. 율무로 지은 밥도 좋다고 해서 저도 한번 율무밥 해먹어봐야겠어요 고사리나 팽이버섯은 좋다고 하네요. 역시 가공류나 조미식품을 제외하고 자연 그래도의 식재료가 눈에 띄네요 조미료가 있는 국물음식은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자꾸 날씨가 추우니 단짠단짠 매운 국물요리가 생각나는데 먹는것도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정세연 ‘식치합시다 한의원’ 원장 이석은 귀에 있는 칼슘 덩어리인데, 노화로 이석이 부스러지면서 세반고리관 안으로 흘러 들어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게 이석증이다. 그래서 이석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비타민D와 칼슘, 칼슘 흡수를 돕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귀 안을 채우고 있는 림프도 관리해야 한다.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석 찌꺼기가 잘 배출되지 못해 이석증 치료 후에도 어지럼증이 계속될 수 있다. 림프 순환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한의학에서는 ‘담음(痰飮)’이라는 독소가 있다. 우리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체액이 잘 돌지 못하고 정체하면서 만들어진 병리적 노폐물이 담음이다. 담음이 위장에 있으면 소화가 안 돼 속이 메슥거리고, 장에 있으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속이 더부룩해진다. 폐·기관지로 가면 가래가 잘 낀다. 머리로 올라가면 머리가 무겁고 두통에 시달리게 되고, 코 주변 부비동 안에도 담음이 쌓이면 눈 밑 다크서클이 짙어진다. 이 담음이 림프 순환을 방해하면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담음 독소가 가장 흔하게 생겨나는 곳이 뱃속, 바로 위장관이다. 그래서 먹는 것이 중요한데,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알코올은 피하는 게 좋다. 그럼 어떤 음식이 좋을까? 첫째, 생강이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냉한 담음이 잘 생기는데 생강은 냉담(冷淡)을 분해하는 거담(祛痰)작용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생강을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은 구역감을 다스리는 약재로 써 왔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중추신경계를 진정시키고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생강은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은 과잉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아욱과 채소다. 아욱은 약재명으로 동규엽(冬葵葉)이라 하는데, 아욱의 점액 성분이 담음을 흡착해서 소변과 대변을 통해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성질은 차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의 분들이 즐겨 먹으면 좋다. 다른 아욱과 채소로 오크라가 있다. 길쭉한 고추처럼 생겼고 단면이 별 모양이다. 오크라 역시 안쪽이 점액질로 차 있다. 셋째, 담담한 맛을 가진 음식이다. 담미(淡味)는 담음을 살살 풀어헤치는 식치 효능이 있다. 동시에 허한 몸을 보하고 소화를 돕는다. 버섯류가 대표적인 담미 음식이다. 팽이버섯은 림프 순환을 다스리는 데 특히 좋은 버섯이다 . 넷째, 귤껍질 차다. 귤껍질은 진피(陳皮)라고 해서 오래전부터 담음을 치료하는 한약재로 쓰였다. 체질이 냉한 분은 생강과 함께 생강 진피 차로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귤 알맹이는 오히려 위장관에 담음을 생기게 할 수 있기에 주의하도록 한다. 다섯째, 고사리다. 고사리는 나물도 맛있지만 비빔밥, 육개장에 넣어서 먹어도 좋다. 마지막, 율무다. 한약명으로는 의이인(薏苡仁)이라고 하는데, 특히 장에 담음이 많이 쌓여 배에서 꾸룩 소리가 나고, 묽은 변을 자주 보는 분들에게 좋다. 체격이 튼실하고 비만한 사람이 이석증과 어지럼증을 겪는 경우 율무로 식치하면 좋다. 밥을 할 때 율무를 조금 넣어서 율무 밥을 지어 드실 것을 권장한다. ※정세연 원장의 ‘어지럼증이 사라진다! 매일 먹으면 이석증, 어지럼증 없애는 음식’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소화제 대신 설거지?…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게 우선이다. 일주일 치 식단을 미리 짜는 식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맛과 향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 시간이 어긋나고, 허기 때문에 과식하는 일도 생기게 마련. 그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과식했을 때 잘 무마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설거지하거나 걷거나 배가 부르면 눈이 감긴다. 하지만 절대 누워서는 안 된다.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물론 위산 역류 증세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식사한 다음이라면 설거지를 하는 게 방법. 외식을 한 경우에는 어느 정도 배가 꺼질 때까지 걷는 게 좋다. 후회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 것. 한 번 과식했다고 몸이 망가지진 않는다. 너무 심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다간 우울감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 되는 등 부작용을 겪기 쉽다. 오늘 저녁은 좀 많이 먹었네, 돌아보고 내일은 식탐을 부리지 말아야지, 결심을 하는 정도면 충분하다. 물 마시기 과식하면 속이 답답하고 따라서 탄산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탄산음료를 마셨다간 가스가 차서 속은 더 더부룩해지고 트림까지 하게 될 것이다.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실 것. 물은 변비를 예방한다. 또한 몸이 과하게 섭취한 소금을 배출하도록 돕는다. 가벼운 산책 배가 부를 때는 격한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 좋다. 걷다 보면 소화가 되면서 속이 편해지고 혈당 수치도 내려간다. 자전거를 타는 것도 괜찮다. 단 적당한 속도를 유지할 것. 욕심을 부려 빨리 페달을 밟으면 혈액이 위 대신 다리로 가고, 그럼 소화가 늦어진다. 서너 시간 후에는 본격적인 운동 과식을 했다는 건 필요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뜻이다. 이 칼로리를 태우려면 운동이 최선이다. 달리기, 역기, 농구, 어떤 종목이든 괜찮다. 대신 밥을 먹고 서너 시간이 지난 후라야 한다. =========== 과식은 자책하지말기 이거 맘에 드네요 ㅎ 먹다보면 꼭 많이 먹게 되는날 있죠. 평일보다는 쉬는 휴일에 .. 이번주도 퐁당퐁당휴일이 많아서 .. 좀더 먹기도 하는것 같아요 어제도 일부러 걷기좀 많이 했는데, 과식하는날은 가벼운 삭책이나, 몸을 좀더 움직여 주면 좋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