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슈크림 생크림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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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올 겨울 첫 붕어빵이에요 팥붕 700 슈붕 3개 2000 원이네요 실은 붕빵 아니고 잉어빵 ㅋㅋㅋ 전 팥보다 슈크림이 더 좋아요
현유리
핸드크림
자기전에 핸드크림 바르고 보습 챙겨요 매일 자기전에 꼭 챙기네요
들꽃7
만보
만보했어요 매일 해야는데 퍽 어렵네요
코로세움
요아정 빵
편의점에 요아정 빵이 1+1 행사하길래 사봤어요 요거트생크림에 꿀이 같이 있어 맛있어요 근데 다 먹기엔 달아요
워니s
간식용 구운 도넛
잠시 당 땅기는 오후에 뜨아와 함께 한입~ 칼로리 266 kcal는 일단 무시하고 맛있게~~
목표사십구
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앉아있기 가장 나빠"...빠르게 걸으면 '이 질환' 위험 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빠른 걸음이 심부전 위험을 34%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나 걷는 속도에 대해 고려해봐야 할 몇 가지 부분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있어 빠르게 걷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말은 자주 언급된다. 특히 규칙적으로 빠른 걸음으로 걷는 사람들이 느리게 걷는 사람들보다 심장 건강이 더 좋다는 풀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서도 빠른 걸음이 심부전 위험을 34% 감소시킨다고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고려해봐야 할 몇 가지 부분들이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걷기 속도와 심장 건강에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빠르게 걸어야 심장에 좋다 걷기 속도와 심장 건강의 관계는 심장학의 기본 원칙을 반영한다. 즉, 신체 전반의 체력과 근력 수준은 심장 질환 발병 위험을 예측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이다. 걷기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신체가 건강하고 근육량이 충분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앞서 카디오피트니스(심폐 체력)와 활동 수준이 높을수록 심장 건강이 좋다는 연구 결과들은 많이 제기되었다. 따라서 걷기 속도는 심장 건강의 전반적인 지표라고 해석해 볼 수 있다. 클리브랜드 클리닉 심장 전문의 아시쉬 사라주(Ashish Sarraju) 박사는 걷기 속도는 매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생각하라고 조언했다. 특히 걷기 속도의 변화를 통해 건강 문제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걷기 속도가 빨라서 심장이 더 건강해지는 것인지, 아니면 건강한 생활 습관 덕분에 걷기 속도가 빨라지는 것인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체력을 키우는 것이 궁극적으로 심장 건강을 돕는다는 사실에는 변함없다. 단순히 걷기 속도만 높이지 말라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단순히 걷기 속도만을 높이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건강한 식습관 또한 심장과 심혈관 시스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면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지만, 기름지고 단 음식은 혈관을 막아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특히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심장 건강에 해롭다. 이러한 습관을 피하는 것이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앉아있는 것이 가장 나쁘다 앉아서 보내는 생활 방식이 가장 안 좋다. 심장 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 문제에 기여할 수 있다. 미국 심장 협회(AHA)는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주 150분 이상의 중간 강도의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빠른 걷기는 이러한 중간 강도의 운동에 해당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성인과 청소년의 약 20%만이 이 목표를 꾸준히 달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 건강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의사는 운동 생리학자와 함께 개인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결국, 더 많이 움직이는 것이 덜 움직이는 것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 앉아서 생활이 더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점점 자세도 구부정 해지는것 같고.. 가끔 기지개도 쭉 펴주고 하죠.. 훨씬 좋은거 같아요
뽀봉
선크림 바르기
외출전에 닥터지 선크림 챙겨요 매일 필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당근사과 쥬스
매일 마셔주는 당근 사과 쥬스 오늘도 마셔요
꼬물맘A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유산균 락토핏 코어 먹습니다
라미에뜨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로 계단운동 하고 있어요 매일 하고있는 루틴 이네요 오늘도 좋은밤 되세요
들꽃7
어제도 오늘도 반가운 포인트ㅎㅎ
어제도 백포인트 출첵으로 나왔는데 오늘도 캐시워크에서 나왔어요ㅎ 매일 나오면 좋겠네요ㅎㅎ
제벌
아침 물
아침에 물 마시기 합니다 꾸준하게 매일 마시면 장건강에 도움되겠지요
마음그릇
지니두배 출첵
걷고 지니출첵 받았어요 매일 두배출첵 받기 부지런히 하고 있네요
아미134
선크림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스킨 바르듯 매일 바르고 있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들꽃7
홈트했어요
아침에 홈트로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도 되고 개운해서 매일 챙기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나이가 들면 얼굴뿐만 아니라 손등이나 목에도 주름이 생긴다.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손등이나 목에 주름이 생기면 원래 나이보다 늙어 보이게 만들기도 한다. 손등과 목주름을 예방할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손등·목, 노출 많아 주름 잘 생겨 손등은 피지선이 적어 자체의 보습기능이 거의 없다. 다른 부위에 비해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고 오염 물질이 많이 달라붙어 피부 노화도 빠르다. 그런데, 막상 관리가 소홀해 주름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목주름도 마찬가지다. 목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는 약한 자극에도 쉽게 주름이 생긴다. 얼굴 피부보다 3분의 2 정도로 얇아 약한 자극에도 쉽게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목은 얼굴에 비해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피부 표면이 거칠어지면서 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특히 목은 수시로 움직이는 부위다. 목에는 피부를 잡아주는 근육이 거의 없어 주름도 잘 처진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이 목에는 트러블이 잘 안 생긴다는 이유로, 목 피부 관리에는 소홀하다. ◇세안 습관만 신경 써도 주름 예방할 수 있어 주름은 생활 습관만 바꿔도 예방할 수 있다. 우선 목과 손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자외선은 탄력섬유로 불리는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피부 노화를 앞당기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을 비롯해 목과 손등에도 빼먹지 말고 발라야 한다. 목과 손등에 건조함이 느껴지면 일주일에 1~2회 정도 팩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세안 습관도 목과 손등 주름에 영향을 준다. 목은 얼굴과 함께 노출되는 부위지만, 세안 시 빠뜨리기 쉬운 부위다. 목은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도록 한다. 노폐물을 제거해야 하지만, 과도하게 높은 온도는 건조함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목 윗부분까지 메이크업을 했다면 클렌징을 꼼꼼히 해 화장품 잔여물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또 씻을 때는 밑에서 위로 쓸어주며 씻어야 목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세안 후에는 얼굴뿐 아니라 목에도 보습크림, 영양크림을 발라준다. 보습제품을 바를 때에는 세안법과 마찬가지로 위로 쓸어 올리듯 발라준다. 손도 청결과 보습을 유지해야 한다. 청결을 위해 손을 너무 자주 씻거나 뜨거운 물로 씻으면 쉽게 건조해 주름이 발생할 수 있다. 손이 거칠어졌다고 수건으로 박박 문지르면 더 많은 주름이 생길 위험도 있다. 각질층이 파괴돼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보습제품을 바를 때는 손톱, 손등, 손목 윗부분까지 충분히 발라준다. 이때 손가락 사이사이를 꾹꾹 눌러주면 혈행이 촉진돼 피부 탄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손가락으로 셈을 세는 동작, 피아노를 치는 동작, 손 털기를 수시로 하는 것도 손 피부 탄력을 높인다. =============== 손의 스트레칭?? 손가락운동 이런것들로 손의 탄력이 생기는 군요.. 오호 매일 주물주물 만 했는데, 손털기 피아노치는 동작.. 따라해야겠군요
뽀봉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유산균 락토핏 챙깁니다
라미에뜨
일요일 만보
날씨가 너무 좋네요 매일 이런 날씨였으면 좋겠네요
밴드닥터
매일하는 출첵들
열심히 하고있는 출첵들 ㅎㅎ 다들 이렇게 하고계시는거 있으시죠 하다보면 뭐하는거지 란 생각도 들지만 ㅎㅎ
아미134
영양제
동생이 괜찮더라며 먹어 보라고 몇통을 주길래 처음에는 먹질 않았어요. 관절에 좋다고 하는데.. 매일이다시피 만보걷기등을 하는데 가끔 무릎이 시큼할 때가 있는데 예방차원에서 먹습니다. 여에스더에서 만든거니까 믿음도 가구요.
프라임12345
하만챌 24기, 물챌 20기 완주 및 하만챌 25기, 물챌 21기 신청
씨씨앙 하루만보 챌린지, 물마시기 챌린지 완주 하고 다음기수 신청했습니다 매일 도전해서 좋아요
새벽을열다
영양제
영양제 챙겨요 매일 챙기기가 안되네요
현유리
홈트하기
홈트로 시작했어요 따라하기 편해서 매일 아침 챙기는 운동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
옆으로 누워 잘 때 고관절 아프면…‘이 병’ 의심해야
옆으로 누워 잘 때 고관절 아프면…‘이 병’ 의심해야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엉덩이 부위에 나타나는 힘줄병인 ‘죽은 엉덩이 증후군’(둔부 건병증)은 힘줄 조직을 파괴하거나 약화시켜 흔히 고관절에 통증을 일으킨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에 따르면 죽은엉덩이증후군은 달리기 선수, 댄서, 스키어는 물론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을 괴롭힌다. 폐경 이후 갱년기 여성도 이 병에 많이 걸린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의하면 죽은엉덩이증후군은 엉덩이근육인 둔근(대둔근, 중둔근, 소둔근) 가운데 일부가 약해지면 발생한다. 신체활동으로 힘줄에 너무 강한 압력이 가해지거나 어떤 사고로 힘줄이 압박을 당할 때 생긴다. 활동량이 적거나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으로 힘줄을 덜 써도 생긴다. 체중이 늘면 힘줄에 지나치게 많은 압력이 가해져 이 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 초기엔 허리와 근육에 통증을 일으키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삶의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증상은 중간 정도의 고관절 통증으로 나타나는 게 일반적이다. 통증은 계단을 오르거나 경사진 길을 오를 때, 옆으로 누워 있거나 옆으로 누운 채 잠을 잘 때, 장시간 앉아 있을 때,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 생긴다.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날 때 엉덩이에 통증을 느낄 수도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죽은엉덩이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 병의 진단에는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이나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 꾸부정한 자세 바로잡고, 앉는자세 수시로 바꿔야…스트레칭 요가 역도, 예방에 좋아 죽은엉덩이증후군을 방치하면 하체에 만성통증 등 노화 징후가 훨씬 더 일찍 나타날 수 있다. 만성통증을 매일 밤 겪으면 수면 부족에 시달릴 수 있고, 심한 피로감과 과민 반응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하지만 다행히 조금 신경을 쓰면 이 병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엉덩이에 집중되는 반복적인 활동을 피해야 한다. 달리기나 하이킹 등 운동 중 엉덩이 부위에 통증을 느끼면 반드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엉덩이를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이 병을 예방하는 데는 근육강화운동인 웨이트 리프팅(역도)이 권장된다. 스트레칭, 요가도 하체를 유연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정형외과 전문의 로버트 트라솔리니 박사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매일 업무 중이나 휴식 중에 앉는 자세를 수시로 바꾸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는 “등을 굽히고 앉거나 책상에 구부정하게 앉아 있으면 허리는 물론 엉덩이 근육에 큰 압력이 가해진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죽은엉덩이증후군 증상이 이미 시작됐다면 증상을 늦추거나 멈추기 위해 직장이나 가정에서 3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여줘야 한다. 약 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 약 3~5분의 짧은 산책을 하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증상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의료 전문가 도움으로 도수치료, 마사지, 체외충격파와 적절한 운동처방 등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 ============================ 죽은엉덩이증후군이 있으면 계단이나 경사진 길을 오를 때, 옆으로 누운 채 잠을 잘 때, 장시간 앉아 있을 때,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 고관절에 통증을 느낀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날 때 엉덩이가 아플 수도 있다고.. 스트레칭 요가 역도가 예방에 좋다고 하네요. 전 저녁 스트레칭 하는데, 아침에도 시간 있음 하면 좋죠
뽀봉
티라미슈 라떼와 핫초코 😊
매일 얼음 꼭 있어야 했는데 으슬으슬 오늘은 춥네요 딸이 핫초코 먹는다고 하길래 제것도 태워달랬어요 카누에서 나온 티라미슈 라떼 맛있어요 물 100ml 넣고 우유 약간 넣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당보충 해봅니다~
우리화이팅
주름 생기기 전, ‘이때’부터 관리하면 노화 늦춘다
주름 생기기 전, ‘이때’부터 관리하면 노화 늦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주름 생기기 전, ‘이때’부터 관리하면 노화 늦춘다 흔히 피부에 주름이 생기면 피부 노화가 시작됐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이미 피부 노화가 진행된 후 나타난 결과물이다. 피부 노화를 막고 싶다면 노화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그에 맞춰 대비하는 게 좋다. 피부가 늙어가고 있다는 신호를 알아본다. ◇베개 자국 얼굴에 생긴 베개 자국이 오랫동안 안 사라지면 피부가 노화하고 있다는 신호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회복 능력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20~30대의 젊은 피부는 정상적인 콜라겐과 탄력 섬유들이 풍부하게 잘 연결돼 있다. 하지만 노인들의 피부를 보면 콜라겐 섬유들이 분절돼 있고, 탄력 섬유도 소실된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손상되고 비정상적인 콜라겐과 탄력 섬유는 피부 결합 조직의 노화를 일으킨다. 따라서 피부를 원래 상태로 되돌려주는 탄력 회복이 떨어져 베게 자국이나 손 자국이 이전보다 느리게 없어진다고 느끼게 된다. ◇상처 치유 속도 비슷하게 피부 상처 치유 속도도 더뎌진다. 피부에 상처가 생기면 그 부위 조직의 손상을 채우기 위해 피부세포는 분열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손상된 피부 조직을 원상태로 재생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피부 세포의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자연스레 상처가 아무는 속도도 늦어진다. 나이가 들어 상처가 나면 새살이 잘 돋지 않고, 흉터가 잘 없어지지 않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술과 담배 금물 위와 같은 노화 신호를 느꼈다면, 앞으로의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데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먼저 술과 담배는 피부 노화의 적이기 때문에 삼가는 게 좋다. 술은 몸속 수분을 부족하게 하고, 피부 혈관을 확장해 얼굴을 붉게 만들어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또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매일 꾸준히 보습제를 발라주고, 실내 적정 습도(40~50%)를 유지하는 게 좋다.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의 산화적 손상을 줄여주는 비타민C, 비타민E,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제를 섭취하는 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 건조한 피부가 주름이 더 생기기 쉬운 피부가 된다고해서요. 전 물을 자주 챙겨 먹어서.. 그나마. 땡기거나 하는 것은 없는거 같아요
뽀봉
매 끼니 비슷한 음식, 건강에 어떨까?
헛.. 찔렸어요 ㅋㅋㅋㅋ 저도 반찬 하면 몇일 먹기도 하고.. 국도 이틀씩 먹고 하는데.. 매번 하는 걱정이 뭘 먹지? 뭘할까? ㅋ 주말은 3끼니까 더 힘들죠.. 하루 한끼정도는 변화를 주고.. 고루고루 영양가 있는걸로 먹어야겠어요~ 식단 관리 목적으로 단백질 쉐이크 등 단백질 식품만 섭취하거나 탄수화물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고 지방 섭취량을 늘리는 등 특정 영양소에 치우치는 경우가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다양한 영양소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영양 불균형 주의해야 특정 식품의 반복된 섭취는 영양학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선택이다. 전문가들은 매일 같은 성분의 음식만 섭취하는 것이 장내 미생물 균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입을 모은다. 미국 럿거스대 임상 및 예방 영양학과 데보라 코헨 교수는 “장내 세균의 정상적인 균형은 다양한 음식과 영양소를 섭취해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오하이호 주립대 웩스너 메디컬 센터 공인 영양사 로라 비숍-시모는 “특정 성분으로만 구성된 식사를 반복하면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영양결핍, 빈혈, 골다공증 등의 건강 문제를 초래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채소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가득하지만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는 부족하기 때문에 채소만 반복해서 섭취하면 영양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없다. ◇정신 건강에도 영향 같은 음식을 반복 섭취하는 것은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친다. 미국 웨일 코넬 의과대 정신과 게일 솔츠 교수는 “매일 같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식사 약속을 잡지 못하거나 다른 음식을 먹게 됐을 때 심한 죄책감을 느끼는 등의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일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 게 섭식장애의 징후일 때도 있다. 솔츠 박사는 “정해둔 식단 외의 음식 섭취에 대한 두려움, 체중 관리 강박 등이 영향을 미쳐 섭식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며 “똑같은 음식 섭취로 인해 신체에 변화가 생겼는데도 식단을 바꾸지 않거나 체중 증가에 대한 강한 공포심을 느끼고 구토, 여성의 경우 무월경 증상을 보이면 섭식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하루에 한 끼는 다르게 섭취를 평소 한 가지 메뉴로 식사한다면 영양 균형을 위해 최소 하루 한 끼는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숍-시모 박사는 “1주일에 하루만 시간을 내서 어떤 음식을 먹고 싶은지 간단하게 구성해보라”며 “메뉴를 생각하기 어렵다면 좋아하는 채소, 단백질 식품, 탄수화물 식품을 하나씩 골라 한 끼에 전부 먹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단백질을 중점적으로 섭취하고 싶은 경우, 기타 영양소의 비율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 비율을 늘린 한 끼로 구성하면 된다. 기본적인 한 끼 영양소 비율은 탄수화물 55~65%, 단백질 15~20%, 지방 30%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뽀봉
비타민
몸 생각해서 꾸준히 매일 하루 한알 챙겨먹기
한디할까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서 매일매일 챙겨요 유산균 챙겨요
라미에뜨
유산균 챙기기
공복물 마시고 유산균도 챙겨요 매일 아침하는 루틴이네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