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봉 마늘 후랑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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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치즈 스테이크
양배추를 100cc물을 넣고 살찍 쪄준 후 간마늘을 올리브오일에 볶아주고.. 마늘 기름에 양배추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거기에 버터 30g 정도를 녹여 소스화 시켜줍니다. 버터에 각종 채소를 볶아주고 양재추에 치즈 올리고 뚜껑 덮어주시고. 볶은 채소를 가니시로 올리면 완성. 저는 채소에 오레니가노. 바질. 후추를 향신료도 뿌려줬어요.
cogo092
풀무원 로스팅 서울라면
12시 전에 갈릭바게뜨 많이 먹어서 조금 전에 점심 먹었어요. 홈플에 원플원하길래 안 먹어본 거라 사 봤어요. 건면이라 맛이 깔끔하고 국물 맛이 진하네요. 360칼로리라 고구마 슬라이스해서 좀 넣고 다진 마늘도 조금 넣었어요
러브복동
콩나물국
뜨끈한 콩나물국 끊였어요 가는멸치랑 다시마2장으로 육수맛을 우렷고 새우젓으로 간을 했습니다 오늘은 부추넣은 콩나물국입니다 마늘 붉은고추도 넣어 줍니다 국물이 시원해서 좋네요
알비나2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 외식 먹거리 초저가 판매 '슈퍼델리 페스타' 진행
이번주에도 여행 가시는분들 많죠? 고물가 시대에 마트들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슈퍼델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들어보셨어요? 전 양장피 너무 좋아해서 트레더스로 가볼려구요~ 안가고 안보면 안사먹겠지만 ㅎㅎ 여행 계획 있으시거나, 마트 쇼핑 계획 있으시면.. 참 좋은 행사인것 같네요 각각 행사기간 틀리니 꼭 확인하고 내방하세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10월 초 연휴를 맞아 대표 외식 먹거리들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슈퍼델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먼저, 10월 3일(목)부터 10월 10일(목)까지 인기 델리 메뉴를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한다. '뉴 순살 양념 닭강정(팩, 정상가 9,980원)'을 6,986원에, '샐러드랩 파티팩(498g, 정상가 9,980원)'을 6,986원, '스시-e 프리미엄 모둠초밥A(18입, 정상가 21,980원)'을 15,3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BBQ 훈제삼겹살/훈제삼겹 슬라이스(100g)', '고추장 삼겹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해 100g당 1,806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3~4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오리지널과 갈비 두 가지 맛으로 구성한 '반반족발(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7천원 할인해 반값 가까이 저렴해진 17,980원에 만나볼 수 있고, 델리 상품과 곁들여먹기 좋은 이마트 단독 상품 제로슈거·저칼로리 맥주 '미켈롭 울트라(캔/330ml, 3,000원)'는 5캔 9,800원·8캔 14,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슈퍼델리 페스타'에는 트레이더스·이마트24도 동참해 트레이더스는 10/6일(일)까지,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이더스에서는 10/6일(일)까지 델리와 푸드코트 'T카페' 대표상품 4종을 최대 11% 할인한다.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양장피(팩)', '킬바사 부대찌개(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천원 할인된 17,980원, 1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푸드코트 'T카페' 스테디셀러인 '리코타페퍼로니피자(판)', '치즈오븐스파게티(팩)'는 1천원 할인해 16,800원,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도시락·안주 10종을 최대 30% 할인하고, 슈퍼델리페스타 상품과 궁합이 좋은 페어링 주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된 '남산왕돈까스도시락(6,900원)' 등 인기 도시락 5종, '매콤달콤속초식닭강정(5,300원)', '나마늘위한돼지갈비(5,900원)' 등 안주 5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10월 중 출시될 신상품 '토핑라면정식 스팸마요&콩나물라면/치즈부대라면&밥(각 4,900원)'도 행사에 포함된다. 슈퍼델리 페스타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앱에서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면 수입맥주 전품목에 대한 천원 할인 쿠폰도 즉시 발급된다. 바코드를 계산대에서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고객들의 외식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이마트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스와 이마트24에서도 대대적으로 델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마트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부담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동 행사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
어느날부터 올리브영이 다이소마냥 개미소굴같아요ㅋ 없는게 없는ㅎㅎ 보통은 화장품을 사러가지만.. 전.. 간식사러 더 가는거같은 느낌적느낌?에요ㅎ 그 중 추천템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갈릭버터맛이네요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 ㅋㅋㅋ 안그래도 마늘빵을 참 좋아해서 잘 비켜가질 못하는데 과자들도 갈릭버터맛이 많더라구요.. 그 중 요 베이글칩은 특히 잘 못끊네요^^;;; 중독성이 있어요ㅎ 아참 맛은.. 갈릭버터맛 외에도.. 허니버터, 초코시나몬 그리고 피자맛이랑.. 크림스프, 옥수수스프맛도 있답니다 ^___^ 그리고 프로틴쪽 맛도 있고 건조과일칩도 종류별로 있구요. 딜라이트 프로젝트제품 종류가 정말 많아서 놀랐어요. 건조한 베이글모양에.. 단짠 고소 짭잘이라 짱맛나요ㅋ 과자입이 길디긴~ 제겐 한봉지에 60g으로 양도 많은 편은 아니라서 쫌 아쉽긴하지만.. 요즘 과자들이 다 글케 양이 적더라구요.. 그래도 체중조절시 당떨어지고 허기져서 급 채우며 맛나게 먹긴 좋은거 같아요. 총 칼로리는 260kcal인데.. 탄수화물이 14%, 당이 18% 이지만.. 다행히 단백질이 11% 있어 감사랍니다ㅋ 봉투위에 적힌 소제목마냥.. 일상의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 입! 인거같아요ㅋ 나름 높지않은 칼로리라 다이어트시 간식으로도 추천드려요
난괜찮아용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회 양념장
1.초장+쌈장+다진마늘+고추+마늘 넣은 양념장 2.올리브유 +소금 +후추 +레몬즙 3.쌈장 +다진마늘 +고추 +참기름 4.간장 +와사비 후다닥 만들어서 여친 앞에 딱 놓으삼
야고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
생오리구이
어제 저녁에는 지인 모임이 있어 오랫만에 오리구이를 먹었어요. 지글지글 오리기름에 구워진 마늘은 고기의 맛을 더해주네요.
숨은꽃처럼
자취하면 의외로 잘안먹는거
반찬 개비쌈 반찬가게에 가서 반찬사먹느니 그냥 백반집에서 백반 사먹는게 싸다고 느껴짐 파스타는 최대한 싸게 사면 라면보다도 쌀정도 노브랜드스파게티 1키로에 2500원 정도 이고 노브랜드파스타소스는 400그람에 2400원 쯤 하는데 1식 당 900원정도면 만들수 있음 제일싼 진라면 보다는 비싸긴 하네요. 대신에 듀럼밀이 저혈당식품이라 건강에도 좋고 고기나 양파 같은거 넣어서 다양하게 해먹기도 편함 그냥먹어도 되고 좀 다르게 먹고싶으면 이것저것 넣으면 되는데 웬만한건 다 넣어도 대부분 어울림 토마토 양파 감자 가지 햄 닭가슴살 버섯 마늘 치즈 시금치 등 이점이 장점
야고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프로틴 팝칩
저희 가족이 즐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 단백 프로틴 팝칩을 추천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요. 세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마늘을 좋아해 허니갈릭을 즐겨먹어요. 고소하고 향긋한 마늘향이 나서 좋아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프로틴 팝칩 적극 추천합니다
걷기요
아드님 저녁상
운동하고 와서 배고프다고.... ㅋ 통삼겹 굽다가 다시마육수랑 막걸리 부어 간 코팅되도록 뚜껑덮어 졸여주기~ 생마늘이랑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간보느라 딱 한점만... ㅎ 밑반찬으로 만들어 놓은 어묵볶음 미역줄기볶음 감자볶음 콩나물부추무침 김치 다 내어줌~~
목표사십구
갈치조림
오늘은 갈치조림을 했습니다 무잘라서 밑어깔고 갈치 올린다음 양념 올려서 조립니다 양념으로 간장 액젓조금 물 대파 고추 마늘 생강 고추가루 후추가루 넣었어요
알비나2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기름 잔뜩 흐르는 ‘감바스’… 왜 건강식일까?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바스는 해산물, 올리브유, 향신료가 주재료인 요리로, 스페인의 건강식으로 알려졌다. 감바스를 만들 땐 팬에 올리브유를 붓고 마늘, 고추 등을 넣어 약한 불로 가열한다. 이후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새우를 넣어 익히면 된다. 감바스는 바게트를 곁들여 먹으면 특히 맛있어 국내에서도 인기다. 그런데, 감바스를 만들 때는 기름이 많이 들어간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도 건강식인 이유는 뭘까? 감바스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모두 건강한 재료들이다. 특히 올리브유는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라 ‘장수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이 생기지 못하도록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마늘에는 무기질이 100g당 356~705mg 들어있을 정도로 풍부하다. 마늘 속 무기질인 칼륨·인·칼슘은 체내에서 뼈나 치아를 만들며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에는 비타민B군에 속하는 리보플라빈도 소량 들어있다. 리보플라빈은 면역력 유지와 피로 해소에 좋은 영양소다. 이외에도 마늘에는 살균·항균 효과가 있는 알리신 성분이 있어 감기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약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판 밀키트로 감바스를 해 먹을 땐 주의가 필요하다.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2월 서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부대찌개, 불고기전골, 짬뽕류, 감바스 알아히요 등 밀키트 4종 가운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개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절반이 넘는 51개 제품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1일 2000mg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분만 먹어도 1일 나트륨 기준치를 넘는 것이다. 감바스 밀키트를 구매할 땐 영양성분표가 붙어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적은 것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요즘 대하철이잖아요.. 감바스 완전 아침부터 땡기네요 ㅎㅎ 바게트랑 먹음 그만 이죠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막힌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이것때문에 감바스 기름이 절절이지만, 먹어도되는군요
뽀봉
올리브영 프레첼 넘 맛있어요
올영의 버터갈릭 프레첼 넘 맛있네요. 마늘버터향이 고소하게 풍기고 느끼함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가네요. 프레첼이라서 많이 딱딱할꺼라 여겼는데 많이 그러진 않고 적당한 식감에 단짠맛이라서 손이 더 갑니다. 약간 칼로리가 있어서 살짝 고민도 했는데 맛있어서 요정도는 애교로 봐주기로 했네요
파인솔
겉절이
배추한포기로 겉절이 닮갔어요 소금으로 1시간반 절인후에 마늘4쪽 생강작은조각 찬밥조금 배한조각 앳젓2수저 새우젓한숫갈넣고 믹서기갈은다음 양념으로 쪽파 고추가루 넣고 버무렷어요 고기에는 겉절이가 궁합이 맞는건 같아요
알비나2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매일 먹는데 몰랐다… '이 음식' 섭취하고, 혈액 맑아지는 중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액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온몸의 신진대사를 주관하며, 폐에서 산소를 골라 조직이나 세포로 실어나르는 역할을 한다. 흔히 먹는 음식만으로도 혈액을 맑게 만들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은 다음과 같다. 적정량 꾸준히 먹자.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라미난, 크로로필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다량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혈전을 예방해주고 피를 맑게 해준다. 감귤 감귤엔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신맛을 담당하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어주면서 피를 맑게 해준다.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과 과육에는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비타민P도 있다. 칼륨도 많이 들어 있어 체내의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깨 깨에는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세사미놀과 세사민이 있다. LDL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면 혈관 내부가 두터워지고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이를 억제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에서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도록 돕는다. 마늘 마늘 특유의 냄새를 만드는 알리신 성분은 지질과 결합하면 피를 맑게 한다. 그래서 혈소판에 작용해 혈전이 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마늘 속 스콜지닌 성분은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피가 잘 돌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 오징어 오징어나 낙지 등에는 혈액을 깨끗이 하는 타우린 성분이 들어 있다. 타우린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수축력을 높여서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의 양을 증가시킨다. 부정맥이나 심부전 예방에 효과적이다. ============= 오징어 낙지 생각도 못했는데, 미역은 너무 좋죠. 오늘도 미역국 먹었고, 미역줄기 볶음도 아주 좋아해요 과일중엔 감귤이군요. 요즘감귤 많이 보이던데요. 한개 두개 먹음 피도 맑아 지겠네요
뽀봉
사태 수육에 간장국수
만들어 놓은 사태 수육 한번 더 끓여주고 간장국수 만들어 싸 먹었어용 청양고추+마늘 초간장 만들고 영양부추 싸먹으니까 알싸하니 맛있네요
목표사십구
오이닭가슴살 무침
혈당관리에는 닭가슴살이 좋은데요 요리하기가 쉽지않아요 제가 응용한 오이닭가슴살 무침입니다 오이소금에 살짝절이고 닭가슴살은 잘개 찢어서 겨자씨소스 마늘다진거조금 깨소금 참기름넣고 무쳤어요 상큼하고 단백한 무침 완성입니다
알비나2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밥 위에 스팸을 얹어 먹으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스팸을 포함한 햄과 소시지는 대부분 돼지고기로 만든다. 돼지고기를 제대로 익혀 먹지 않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는데, 스팸도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위험한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국내 스팸 제조·유통사 CJ제일제당은 스팸을 익히지 않고 먹어도 무방하다고 밝힌다. 스팸은 90% 이상이 돼지고기이긴 하지만, 제조 과정에서 120도 이상까지 오르는 레토르트 설비에서 일정 시간 뜨겁게 가열된다. 이 과정에서 균이나 미생물이 완전히 박멸하기 때문에 익히지 않고 먹어도 괜찮다. 이외에도 비엔나와 후랑크 소시지는 훈연을 거친 뒤 무균시설에서 포장되거나 포장 후 뜨거운 물에 담가 열처리 살균 과정을 거쳐서 생으로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베이컨은 저온에서 훈연하는 최소한의 열처리만 해서 가열 조리한 후 먹어야 한다. 물론, 제조 과정은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포장재에 ‘가열해서 드세요’ 같은 주의사항이 있는지 살피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스팸 등이 멸균된 상태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익혀 먹는 게 더 좋다. 물에 햄과 소시지를 씻고, 찌고, 삶는 과정에서 식품첨가물이 일부 덜어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햄과 소시지 특유의 붉은색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아질산나트륨이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과다 섭취하면 간과 신장이 손상될 수 있고, 체내에 흡수되면 혈액 내 적혈구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한다. 아질산나트륨 등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햄과 소시지의 기름에 녹아 있다. 물에 한 번 씻거나 데쳐서 기름기만 덜어내도 식품첨가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사카린나트륨,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그런데, 대부분의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기 때문에 한 번 데치는 게 좋고, 데친 물은 식품첨가물이 녹아있을 수 있으니 조리에 사용하지 않는다. 익힐 때도 굽기보다는 찌거나 삶는 게 좋다. 찌거나 삶으면 가공육 속 염분이 수분 속으로 빠져나오면서 기존보다 염분 함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 뜨거운 물에 살짝만 데쳐주어도 편하게 요리하거나, 바로 구워서 먹으면 되네요 저도 이런 방법을 사용해요~
뽀봉
9월29일 혈기챌11기 4일차
날짜 : 2024.09.29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후 내용 : 아침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애호박 된장찌개 맥반석 돌김 구이. 총각김치. 김장김치 씻은것. 연근조림. 마늘쫑 무침으로 식사를 하고 혈당 측정 기록은 정상적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새보미할미PNBDN
혈당잡는 식단
오늘은 미역국으로 혈당잡으려합니다 특별한 맛 대신 건강을 위해서 마늘과 들기릉 쇠고기는 조금 넣었습니다 미역은 포만ㄱㆍㅁ있고 혈당잡는데 좋은 식품입니다
사랑합니다4
산꽃;게 수산시장에서 사왔어요
산꽃게 수산시장가서 사왔어요 1키로 18.000원 딱 먹을 만큼만 사왔죠 2키로: 7마리 가져 왔어요 꽃게탕: 뭐 들어 간거 없어요. 파. 마늘.. 무우 ㅎㅎ 그런데 국물은 아주 끝내 주네요 내장밥: 내장을 빡빡 긁어서 덜어준다음 반쪽 살만 살살 긁어서 ㅋㅋ 간장과 참기름만 넣음면되죠 꽃게찜: 범벅도 맛이 좋은데, 그냥 꽃게의 진한 맛을 맛보기 이만한게 없어요 가을 몸보신하네요 ^^
뽀봉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GI지수)란?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GI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까지의 수치로 계산한 수치 를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해당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인슐린의 과잉 분비를 일으켜 혈중 내 포도당 수치를 높이고, 이를 지방으로 축적시키면서 폭식과 비만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GI지수가 높은 식품들은 갑작스럽게 혈당이 떨어지는 반응성 저혈당을 유발 하기도 합니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극심한 공복과 음식 섭취에 대한 욕구가 강해져 에너지가 부족하지 않음에도 음식을 더 섭취하게 만듭니다. 반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서서히 높여 인슐링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의 변화가 적게 나타납니다. GI지수와 다이어트 다이어트에도 혈당지수, 즉 GI지수는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떨어지는 속도와 비례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당지수가 빨리 오른 만큼 빨리 떨어져 결과적으로 급격한 공복감이 찾아와 식이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결국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계획에 없던 음식을 섭취하거나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음식 섭취 후 혈당 조절이 비교적 안정적인 저혈당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지수 구분 혈당지수는 수치에 따라 크게 ▲55 이하인 경우를 낮은 혈당지수(저당지수), ▲56~69를 보통 혈당지수(중당지수), ▲70이상인 경우를 높은 혈당지수(고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단당류(설탕, 꿀 등)·탄수화물(곡류, 빵, 면류) 음식은 혈당지수가 높은 고당지수 식품 에 속하고, 전분·곡류·육류·파스타 등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 에 속합니다. 알아두셔야 할 것은 과일 역시 비교적 높은 GI지수를 가진 식품 이라는 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 속에서 먹는 식품들 가운데 혈당조절을 위해 피해야 하는 식품, 즉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 VS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고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는 쌀밥, 떡, 도넛, 바게뜨, 우동, 찹쌀, 라면, 팝콘, 베이글, 식빵, 딸기잼, 시리얼, 마카로니, 크로와상, 초콜릿, 캐러멜, 감자튀김, 쿠기, 벌꿀, 메이플시럽, 연유 등 이 있습니다. 의외로 당지수가 높은 식품으로 감자, 당근, 옥수수, 후추 등 이 포함됩니다. 🍍 혈당지수가 보통인 음식(중당지수 식품) 혈당수치가 56~69 사이인 중당지수 식품으로는 흰죽, 호박, 건포도, 파인애플, 호밀빵, 카스테라, 보리밥, 아이스크림, 머핀 등 이 있습니다. 호밀빵의 경우는 일부에서 저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머핀, 카스테라 등은 중당지수로 분류되는 식품이지만 제품에 따라 당분 함량이 훨씬 높은 제품들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저당지수 식품)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고구마, 사과, 바나나, 단호박, 우유, 미역, 김, 버섯, 땅콩, 현미밥, 홍차, 녹차, 카레, 고추냉이, 간장, 소금, 식초,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바지락, 마늘, 강낭콩, 계란, 두부, 딸기, 토마토, 시금치, 양상추, 오트밀 등이 있습니다. 음식 섭취 시 GI지수를 낮추려면? 음식을 먹을 때 혈당지수를 낮추려면 채소류, 미역, 두부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단순당(설탕, 초콜릿, 꿀 등)이 들어간 제품과 아이스크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된 곡류와 흰 빵과 같은 밀가루 식품은 피하되 먹는다면 최소한의 양만 먹도록 합니다. 빵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통밀빵이나 호밀빵 등을 선택 하도록 하고요. 우유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과일을 갈면 혈당지수가 더 높아지므로 과일주스는 하루 반 컵 이상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포화지방이 함유된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의 섭취도 자제 해 주세요!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첨가하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도움 이 되는데요. 음식을 먹을 때에는 최대한 천천히 섭취하되, 포만감이 들면 식사를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야고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다! 영양가도 높은 ‘계란볶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곤약과 계란을 사용해 떡 없는 떡볶이 만듭니다.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국물 자작해질 정도로 졸여서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계란볶이 양배추나 당근 등의 채소를 썰어 넣으면 포만감이 더 오래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밀떡·쌀떡 대신 계란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 섭취 시 당뇨병 환자의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포도당이 잘 소모돼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조리법대로 계란 두 개를 섭취하면 일일 단백질 섭취 권고량의 20%를 채울 수 있습니다. 계란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 결과, 계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계란 섭취량이 적은 사람보다 체질량 지수가 낮았습니다. 체중 감량 치트키 곤약 곤약은 100g당 약 10kcal인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곤약을 체중 조절용 식품으로 꼽았는데요. 식이섬유, 수분으로 구성돼 열량이 낮습니다. 곤약 속 식이섬유는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아 다른 음식물에 달라붙는데 이로 인해 탄수화물 체내 흡수 속도가 늦어져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단, 소화기질환이 있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을 겪을 수 있어 섭취를 자제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곤약 대신 현미 떡을 사용하거나 계란 개수를 늘리세요. 건강한 단맛 추가하는 양파·대파 양파, 대파는 떡볶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국물에 양파, 대파를 넣으면 조리 과정에서 익으며 단맛을 냅니다. 양파에 풍부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 지방 축적을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의 영양성분을 빠짐없이 흡수하려면 양파를 썰 때 수직 방향으로 썰어야 합니다. 그래야 조직 세포가 파괴되면서 영양소가 더 활성화됩니다. 대파 속 알리신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염증 생성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삶은 계란 4개, 곤약 100g, 양파 1/2개, 대파 1/2개, 물 150mL, 통깨 약간 ※양념: 고추장 2큰 술, 고춧가루 1큰 술, 진간장 1큰 술, 참기름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곤약은 떡볶이 길이대로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어 골고루 섞는다. 3. 삶은 계란을 프라이팬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3에 물 150mL과 양념장, 곤약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양파, 대파를 넣고 졸인다. 5. 그릇에 담아낸다. ============ 곤약넣은 떡볶이 왠지 궁금하네요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떡볶이 너무 먹고 싶은데 레시피도 좋네요
뽀봉
프롬잇 - 프로틴칩 후기
프롬잇 - 프로틴칩 2600원 허니갈릭맛 (비교적 강한맛,마늘향과 달달한 맛) 칠리바베큐맛 (칠리소스맛에 바베큐 그대로 맛) 어니언랜치맛 (어니언향의 고소한맛) 3가지 맛이 있습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유명한 제품 리뷰해보겠습니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한봉지 과자이고 40g 160kcal 제품입니다 맛과 향은 강하지 않아요 식감은 오도독 씹히는맛이 있어요 맛이 3가지인만큼 맛이 다 다릅니다 쌀가루와 통밀가루로 만들어졌습니다 한번쯤 맛보는거 추천해요 탄수화물 25g 식이섬유 2.5g 단백질 10g
yoyoyoll
저녁메뉴 🍲옷벗은 닭곰탕
저녁메뉴 🍲옷벗은 닭곰탕 삶아서 기름과 껍질을 제거 했어요. 마늘 양파 대추 있는 것들 넣고 푹 한번 끓여 놓아요. 주방정리 완료 합니다.
레몬그린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뽀봉
저녁식사
ㆍ송이버섯 대파ㆍ마늘과 볶음이네요 ㆍ콩나물국은 새우 육수에 배추와 무우를 넣어서 꿇였네요. 진미채볶음은 대파와 마늘을 볶아 파기름을 내어서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볶음 하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카레
🍛저녁은 카레 돼지고기 다짐육과 방울토마토 마늘 팽이버섯 양파 당근 양배추 야채 듬뿍 넣어서 카레 매콤하게 만들었어요. 저녁엔 간단히 두부랑 잡곡밥 넣어서 카레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단골빵집 30% 할인 하길래 빵 사 왔어요
가끔씩 가는 베이커리 6시이후 9시까지 30% 할인한다고 현수막 붙여놨길래 평소에 좋아하는 마늘바게뜨와 카스테라 인절미 할인된 가격으로 사 왔어요
러브복동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