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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우유
유통기한이 어제까지 였네요 뭐 먹어도 되겠지 ㅎㅎㅎ
주안맘0413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입력 2024.12.09 06:30 김수현 기자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비타민D’ 때문이다. 비타민D는 알려진 대로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햇빛이 줄어드는 한겨울에는 비타민D를 일상에서 얻기가 쉽지 않다.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해줄 식품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정도가 들어있다.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하다. ◆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우유이다.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요즘에는 칼슘과 비타민D 강화 우유도 시판되고 있다. ◆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버섯은 저지방, 저 칼로리 식품으로 버섯만 먹거나 피자, 햄버거, 샐러드 오믈렛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 달걀 노른자 하나에는 21IU의 비타민D가 들어있고, 흰자에는 순 단백질이 있다. 완전 식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걀은 영양의 보고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연어 연어에는 무엇보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4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오메가3도 풍부하며 고단백에 저지방, 저칼로리 영양 식품이다. 대신 콜레스테롤은 조금 높으니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대구 간유 생선 기름은 먹기가 거북하지만, 요즘은 향신료를 첨가해 다소 먹기가 낫다. 큰 스푼 하나면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340%에 해당하며,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도 풍부하다. 다른 간유에도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비타민D는 대구 간유에만 있다. =========== 오늘은 햇살이 좋은데 겨울철에는 특히나 햇살 보기 많이 힘들때도 있죠 비타민D 필수 영양소이네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건 디핑소스 3종
다이어트 소스로 남미컴퍼니 비건 디핑소스 3종을 추천합니다. 저는 귀리마요네즈, 올리브스프레드, 후무스 3종은 재료들이 다 좋아하는 것들이라 거부감이 없고 다양한 식재료에 활용할수 있어 좋아합니다. 특히 통밀빵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소스를 그닥 즐기지 않는데 맛도 칼로리도 부담없어 자꾸 찾게됩니다. 귀리마요네즈는 귀리 우유의 고소함에 더해진 사탕수수와 레몬즙의 새콤달콤으로 풍성한 맛을 냅니다. 블랙 올리브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프로방스식 양념장입니다. 후무스는 병아리콩,타하니,올리브기름, 레몬즙,소금,마늘등을 섞어 으깬소스 입니다.
GUNDDAM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뽀봉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뽀봉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비타민D 보충 식품들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남 달걀 노른자에는 21IU의 비타민D 연어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네 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음
야고
공복 운동후 식사 🥚🍠🍎 🥛
공복 운동후 식사 🥚🍠🍎 🥛 스프 끓이려다가 오늘은 춥지 않아서 우유 따뜻하게 데웠어요. 한입고구마 에프에 온기 올리고 계란 사과랑 식사 간단히해요~
레몬그린
건강쥬스
하늘마로 위 챙겨요 우유 사과 바나나 함께 맛이 좋네요~♡
예지영준맘
'한 쪽 눈(?)'처럼 생긴 괴상한 털뭉치의 반전 정체...'알고 보니 귀요미!'
진짜 한쪽 눈만 있는 도깨비인가?? 후덜덜.. 뭐야뭐야 했더니... 보셨나요? 너무 귀엽네요 ㅎㅎ 착시효과인가봐요~ 알고보면 이렇게 귀여운데 말이죠 ㅎㅎ 마치 한 쪽 눈처럼 생긴 괴상한 털뭉치의 반전 정체를 지난 7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동물매체 더도도가 보도했다. 지난달, 레딧 사용자 빈치 델론크가 자신의 레딧 계정에 올린 사진이 입소문을 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그랗고 새까만 털뭉치가 담겼다. 털뭉치 가운데에는 흰자와 검은 눈동자를 연상케 하는 무언가가 보이는데. 마치 한 쪽 눈을 가진 괴생명체 같은 모습이다. 도통 정체를 알 수 없는 털뭉치는 알고 보니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포메라니안종 강아지였다. 델론크는 "남동생의 강아지 사진을 여기에 올리라고 했어요. 제 키에서 보면 24시간 내내 정말 저렇게 보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오해를 막기 위해 남동생은 녀석에게 스카프를 씌워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녀석의 정체를 알게 된 누리꾼들은 "날 놀라게 만든 것이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였다니", "우유 먹다 코에 살짝 묻힌 것 같아요", "거대한 눈알 키링인 줄 알았는데 한참 웃고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노트펫>
우리화이팅
라떼 만들어 남편 줬어요
그림은 못그려서 그냥 마구잡이식. 더블에스프레소 내리고 우유는 렌지에 대워서 넣어 줬는데 괜챦다고 하네요 . 전 무조건 아메파라. 제 입맛엔 그닥이예요. ㅋㅋ
미르윤
커피한잔
오후에 따뜻한 커피 마셨어요 날이 점점 추어질때 커피에 우유좀타서 커피한잔 마시면 기분 좋아지네요^^
어트지니요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수지는 수지다 배셀린 렛츠고! ’느좋 결정체‘ 수지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수지는 “카페인 섭취가 필수인 드라마 촬영장, 요즘 특히 SNS에 <다 이루어질테니> 커피차 인증이 가득하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이라는 질문에 “팬 분들이 보내준 딸기우유다”라며 “제가 원래 단 걸 안 좋아하는데 그날 먹은 거를 인증했는데, 회사로 엄청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당이 너무 떨어져서 달달한 딸기우유를 먹고 힘냈다”고 밝혔다. 수지가 먹지 않는 단 음식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다. 과도한 당 섭취, 비만‧당뇨병 유발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이나 껌 섭취하면 도움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과일 먹기=단 음식이 당길 때 과일을 먹어보자. 과일을 섭취하면 단맛에 대한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 비타민 등 기타 영양소까지 고루 얻을 수 있다. 생과일을 섭취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물에 귤, 오렌지, 레몬 등 과일 조각을 띄워 먹는 등의 방식으로 섭취해도 좋다. ▷껌 씹기=껌을 씹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기=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ㆍ당뇨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의 주범 입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 먹기 ㆍ껌 씹기 ㆍ규칙적인 식사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달디 단 연양갱으로 당 충전
양갱 양갱 연양갱 달달구리 양갱 먹어요 단게 땡겨서 초코 크림 빵 먹을까 하다가 달디 단 연양갱 간식으로 먹었는데 여전히 역시 달지만 맛나네요 양갱 먹고 당 충전 했어요🍯 ㅎㅎ 밤양갱 팥양갱도 나왔던데 엄청 달고 맛나더라구요 단거 땡길 때 우유랑 같이 먹으면 맛나요~👍
ssalcong초코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
찬바람이 부니까 간식으로 고구마 즐겨 먹고 있어요. 아침 대용으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를 간편하게 두유제조기로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는 우유300. 고구마 1개. 바나나1개 캐시딜에서 구매한 두유제조기에 재료들을 넣고 20분 기다리면 완성. 바나나를 넣어서 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서 빵에 찍어 먹어도 좋아요.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구마라떼 한번 만들어보세요.
수경2
커피한잔
오후 커피한잔 마시며 여유보내는 시간 오늘은 아메리카노 대신 믹스커피에 우유조금 타서 마셔요^^
어트지니요
파바 빵
파바가서 빵 삽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우유식빵과 제가 좋아하는 페스츄리로요
마음그릇
*아침 식사로 먹으면 안좋은 음식 3가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식사 참 중요하지요. 아침 식사로 가급적 피해야 하는 음식 3가지를 알아봐요. ✔️첫번째 : 떡 입니다. 떡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당뇨를 유발합니다. 특히 아침 공복에 먹으면 공복 혈당이 급격히 증가해 당뇨가 있는 분들한테는 위험합니다. ✔️두번째 : 튀김 입니다. 트랜스 지방이 많이 함유된 튀김을 아침에 먹으면 혈액 공급을 방해해 뇌졸증과 치매를 유발하니 아침식사로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 우유 입니다. 아침 공복상태에서 유제품을 마시면 소화에 부담을 줍니다. 특히 유당불내성이나 유당부족 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들은 유제품을 소화하기 어려워 소화불량과 설사를 유발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다행히도 저는 떡을 안좋아 하네요. 그런데 떡집에서 아르바이트 했었어요 ㅎㅎㅎ 점심때 떡을 먹어도 된다고했는데 저는 한번도 먹은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우유가 몸에 맞지 않은지 소화가 잘 안되고 속이 더부룩해지네요. 라떼도 우유대신 두유로 바꿔달라고 하네요.ㅠㅠ
냥식집사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제공: 헬스조선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중간에 종종 깨는 경우가 있다. 이때 건강상태나 수면 환경 외에 식습관도 점검해보자. 미국 폭스 뉴스의 수면 전문가들에 의하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음식이 수면 방해한다는 신호 음식 섭취가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는 몸의 신호는 다음과 같다. ▲자다가 자주 깸 ▲식사 후 잠들기 어려움 ▲밤에 속 쓰림이나 위산 역류 또는 소화불량 경험 ▲밤에 복통‧화장실을 더 자주 감 ▲잠에서 깼을 때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다. 이외에 평소와 달리 악몽을 자주 꾸는 등 강렬한 꿈을 꾸거나 수면 습관이 변화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 어떤 음식‧음료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면 방해하는 식품 일부 음식은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수면을 방해한다. ▲지방이나 산 함량이 높거나 ▲맵거나 ▲기름진 음식이 대표적이다. 위가 이 음식들을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는 동안 편안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등 수면 질이 떨어지게 된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도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면 질을 높이려면 커피, 에너지 음료 외에 초콜릿이나 껌 등 카페인이 소량 함유된 식품도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설탕이 과도하게 들어가거나 가공이 많이 된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이 음식들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 뒤 금세 저혈당으로 떨어지는데,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가 정상 혈당으로 회복하기 위해 몸을 깨운다. ◇수면 질 높이는 식품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섬유질,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영양소들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자는 동안 포만감이 적당히 유지되며 소화 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수면 질을 높이는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의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미국 수면 분석 회사의 수면 전문가인 첼시 로르샤이브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함유된 우유와 바나나,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이 함유된 체리, 마그네슘이 풍부한 아몬드 등은 긴장을 풀고 적절한 수면을 유도하는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자기 전 과식은 금물이다. 너무 많이 먹어 포만감이 과도하면 수면 질이 떨어진다. ============ 저도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마그네슘 먹기 시작했는데, 그전이랑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변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뽀봉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1.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 2.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좋아한다. 3. 슈크림도 좋아한다 이거 제 이야기인데 ㅋㅋ 고민시님 엄청 날씬하셔서 붕어빵 좀 드셔도 될듯합니다 ㅎ 붕어빵 겨울 간식의 별미죠?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찐대요~ 한번 먹으면 한개로는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잔인하다;; 붕어빵의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고 하네요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 에잇.. 맛있는것들은 왜이러는걸까요.. 과하지않게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되는거쥬~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배우 고민시(29)가 겨울만 되면 찾는다는 간식을 밝혔다. 지난 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을 찾으러 다닌다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며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원한다"고 전했다. 고민시가 게재한 붕어빵 지도로 보이는 화면이 눈에 띈다. 고민시가 원한다는 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지만, 과도하게 먹었다간 살이 찌기 쉽다. 붕어빵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알아봤다. 붕어빵의 속 재료 중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아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곡류 중 비타민 B1 함유량도 팥이 가장 많다. 팥 100g엔 0.54mg의 비타민 B1이 들었다. 슈크림 붕어빵의 속 재료인 슈크림엔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달걀과 우유가 포함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런데,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도 빠르게 높여 혈당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는 게 좋다.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글루프로 효소 냠🤭
아침에 탄수화물 많이 먹어가지고ㅎㅎ 좀그래서ㅜ 효소도 하나 챙겨줍니다 ㅎㅎㅎㅎ 우유랑 먹었는데도 살짝 부대끼네요🤣🤣💗
자스민꽃
아침식단
아침은 김밥하고 미역국 시원한 커피우유로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산책 후 단백질
산책 후 단백질 섭취합니다 우유에 타서 연한초코맛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치노카푸
*점심:샐러드+통밀 카카오빵
점심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키위,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섞어서 통밀 카카오빵 사이에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발아한 통밀을 사용하고 버터, 우유 달걀을 넣지 않은 빵. 견과류와 말린과일이 들어가서 씹는맛이 좋고, 쌉싸름한 코코아 향이 느껴져요.
냥식집사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산책 후 단백질
단백질 보충 합니다 우유타서 연한 초콜릿맛 매일 챙겨야하는데..자꾸 까먹는..🥲
치노카푸
간식타임
에그모닝빵 만들었어요 따뜻한 우유와 함께 했어요
애플짱
*🍊귤 먹을때 절대 같이 먹으면 안되는 3가지!!
겨울철 대표 과일인 감귤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많이들 즐겨먹지요. 💥귤 먹을때 무심코 같이 먹으면 건강에 치명적인 음식 세가지 꼭 알아두세요!! 1️⃣우유입니다. 우유에 있는 단백질이 귤에 함유된 타르타르산과 만나면 응고가 되어 우유의 소화와 흡수를 방해 합니다. 2️⃣무입니다. 무와 우유를 같이 먹으면 갑상선종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평소 목이 자주 붓거나 갑성선이 안좋다면 이 둘의 조합은 절대 피하시기 바랍니다. 3️⃣당근입니다. 채소의 왕이라고 불리우는 당근에 함유된 아스코르비나아제가 귤의 비타민C를 파괴하기 때문에 같이 먹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건강이 전부다
냥식집사
따뜻한 커피가 맛있는 계절... 암 환자 마셔도 될까요?
☕️ 활성산소 제거하는 폴리페놀 풍부한 커피 우유와 함께 마시면 더 효과가 있습니다. 커피 대용차로 페퍼민트, 캐모마일, 로즈힙 차도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좋아요. 점심 후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정수기지안맘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계단걷기
67세 할머니라하긴 싫지만 할수없이 할머니입니다 ㅋ 계단걷기 시작한지 한 보름쯤 되나? 2층이라 15층 끝까지 갔다가 엘리베이터타고 1층와서 다시 15층까지 그리고 또 엘베타고 2층 우리집까지~~~~^~^ 계란두개 후라이해서 올리브오일발라서 우유. 사과한개 또!!! 커피조차한잔 마시고 에휴 배불러~~~ 월욜아침 모두들 건강하게 한주시작하세요~~~~~^~^
jina3041
혈당관리
아침식후 30분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아침에 바나나 우유 한잔,케익 한조각을 먹었어요. 운동으로 혈당관리해야겠어요
숨은꽃처럼
공효진 “1년 넘게 저탄고지 다이어트, 탄산 절대 입에 안 대”
공효진님 말씀하시길..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대요..ㅎㅎ 헛..저당 아이스크림도 좋아하지만 일반 아이스크림도..좋아하는데;;; 날씬한건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맛있는건 그냥 절제하고 줄이는게 답인데..그게 어렵죠? 탄산음료는 절대 안드시고 저당아이스크림만 드신다고 하네요~ 멀고 험한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공효진이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28일 ‘당분간 공효진’ 채널에는 ‘공효진에게 궁금하셨던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원래 얘기한 게 전 언제 그만둘지 모른다. 지구력도 없고 의지박약이고, 연기 외에는 뭔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진짜 없다. 뭘 배우든 그렇다. 옆에서 누가 질질 끌고 가지 않으면 잘 못 간다.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못 끌고 가는 타입이지 않나. 완강해서”라고 유튜브 활동에 대해 말했다. 공효진이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소개하자, PD는 “저한테는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하라고 해놓고. 이렇게 당과 탄수화물로”라고 배신감을 느꼈다. 공효진은 “어떡하지? PD님 하고 있나. 저탄고지로 할 얘기가 많다”라고 반응했다. 공효진은 “촬영할 때 메이크업 받고 있으면 스태프들이 '언니 살이 왜 이렇게 빠졌어?'라고 물어보면 ‘나 그거 해서 그렇다’ 뭐 이런다. 촬영하면서 밥을 같이 먹게 되니까, 제가 뭘 하는지를 얘기하게 된다. 저탄고지에 대해 침이 마르게 얘기하면 사람들이 솔깃해서 그걸 시작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 다시 돌아가지. 저는 그래도 거의 1년 넘게 했다. 그러고 나서 돌아가려니까 자꾸 미루게 된다. ‘크리스마스, 설날, 내 생일 지나고’ 이런 생각하다 보면. 추석 때는 정말 미친다. 전 고기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공효진은 “저는 콜라는 절대 입에 안 댄다. 탄산은 먹지 않는다. 달달한 탄산음료는 잘 안 먹는다. 초코우유는 우유라서 먹는다. 달달한 액상을 먹는 건 되게 안 좋다. 이해하기 힘든 건 과일도 당이 많아서 과일을 자제해야 한다고 하더라. 말이 안 되지 않나”라고 전했다. PD가 “저당 아이스크림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묻자, 공효진은 “보관 해놓고 항상 먹는 저당 아이스크림 있다.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다”라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포토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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