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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에 이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메로나에 이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0327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

메마르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지금 이슬비가  오고 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캐홈챌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운동을 하면서 가볍게 몸을  풀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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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0327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

출근길

오늘도 일찍 출근 합니다  이슬비가 내리기 시작 하네요  산불에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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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출근길

로즈메리를 식단 속으로

바다의 이슬이라는 귀한 이름을 지닌 로즈메리 건강에 유익한 점이 너무 많군요 각종요리에 풍미와 기품을 더해주기까지하는 로즈메리 우리의 건강 식단에 자주 활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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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로즈메리를 식단 속으로

살 안찌는 진짜 ❗0칼로리 술❗ : 체험단 신청

저희는 건강한 음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맥주 반 캔 정도의 취함을 느낄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를 개발 중인 포항공대 × 연세대 스타트업입니다. 저희 음료는 식물 추출 성분을 활용해 숙취 없이도 알코올과 유사한 진정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어요. 기존의 제로슈가 소주나 라이트 맥주는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어, 실제로는 0칼로리일 수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참이슬(약 408kcal)과 제로슈가 소주인 새로(약 326kcal), 카스 맥주(약 236kcal)와 카스 라이트(약 198kcal)는 칼로리 면에서 큰 차이가 없으며, 결국 살이 찔 수밖에 없죠. 반면 저희 음료은 알코올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고,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하여 진정한 의미의 0칼로리를 실현했습니다. 또한 사용하는 모든 원료는 식약처에서 인증한 안전한 성분(레몬밤, 홍경천, 인삼 등)으로, 건강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저희 음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시제품 무료 체험을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www.notion.so/1a2af30b418c8048975ed931c575b9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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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wzz

살 안찌는 진짜 ❗0칼로리 술❗ : 체험단 신청

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

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 따뜻하게 한모금 마시면 온몸이 풀어지는 기분을 받으며 잠시나마 몸의 긴장도 풀어주고 소화도 도와주는 다양한 종류들의 차가 있다. 수 많은 차들 중에서도 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가 있다고 한다. 1. 우롱차 - 충치 예방에 효과적 폴리페놀 성분이 식사 후 입안을 개운하게 하며, 충치예방에 효과적이다. 우롱차는 홍차와 비슷한 맛이 나며, 피부 노화도 늦출 수 있다. 또한 중성지방 분해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콜라겐을 분해시키는 요소인 MMP-1의 생산을 억제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주름을 예방하고, 특히 활성산소를 억제시키는 폴레페놀은 피부미백에 효과가 있어서 기미나 주근깨 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치석을 억제시키는 효소를 생성하는 효능도 가지고 있어 충치예방이 된다. 아토피 피부염, 소화촉진, 체내의 독을 제거 시키는 해독작용, 정신안정 등의 효능을 볼 수 있다. 처음 우린 물을 버리고, 2~3회 무려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2. 귤피차 - 소화를 돕는 음식 의사들은 위를 튼튼하게 해 소화를 촉진하는 귤피차를 마신다. 귤껍질을 물과 함께 끓이면 맛이 씁쓸해지기 때문에 따뜻한 물에 타서 티백처럼 우려낸다. 비타민C가 많이 함되어 있어 감기 예방은 물론, 피부미용, 비염이나 기관지염 등에 좋다. 피부 점막이 튼튼하도록 만들어줘 피부에 탄력을 줄 수 있으며, 멜라틴색소의 침착을 막아주기 때문에 미백효과와 함께 기미와 주근깨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리모넨이라는 성분이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수분증발을 막아 주기 때문에 피부 보습과 윤기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귤피차는 소화가 되지 않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차다. 3. 울금차 - 기적의 항암 예방 항염작용과 간의 담즙분비를 촉진시킨다. 항암 당뇨 예방은 물로 체지방을 줄여주기도 하고 담즙분비를 하여 기름기를 소화해주고 쑥에서 나는 독특한 성분이 울금에도 들어있어 소화효소분비를 촉진시켜서 위장장애 해소에 도움이 된다. 변비에도 효과적이며 어깨, 팔, 다리 같은 곳에 기운이 맺혀 생긴 어혈을 풀어준다. 흉부와 복부, 옆구리에 통증이 있을 때도 효과가 있다. 생리불순, 생리통, 산후복통 등 여성건강에 좋다. TIP 얇게 썬 울금을 찜기에 쪄낸다. / 햇볕에 충분히 말려준다. / 물에 넣어 15분간 끓여준다. 4. 자소엽차 - 임산부도 걱정없는 약재 감기약은 물론, 아파도 약을 드실 수 없는 임산부들도 걱정 없는 안전한 약재이다. 성질이 따뜻하고 냉기를 없애 감기에 효과적이다. 자소엽과 우류를 결합시켜 한방라때로 먹을 수 있다. 어린이들도 건강간식으로 먹기 좋다. 자소엽차는 소화불량에도 효과가 있고 일본에서는 해독작용과 식중독 예방 효과가 있어 회를 먹을 때 곁들여 마시기도 한다. 우울한 기분도 진정되고 숙면을 도와 불면증에 효과가 있어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자소엽차를 먹으면 좋다. 5. 구기자차 - 진시황이 마신 건강 식품 불로장생으로 유명한 진시황이 마셨다는 구기자차! 과열된 엔진에 냉각수 역할을 해주며, 지친 몸, 무리한 장기를 회복시켜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죽 보호해줘 눈 건강에 좋다. 루틴이라는 성분이 인체의 혈당을 낮춰주는 작용을 하여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데 효능이 있다. 다당이라는 성분이 백혈구 수치를 늘려서 강화시켜 준다. 베타인이라는 성분은 혈관내 침착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각종 혈액질환을 예방하는데 효능이 있다. 6. 우엉차 - 다이어트에 효과적 지방, 콜레스테롤 분해에 효과가 좋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 우엉을 따뜻한 물에 우려내어 마시면 식욕이 떨어진다. 고지혈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아눌린이라는 성분은 몸 안에 남아도는 수분을 흡착해 이뇨작용을 촉진해주어부종을 개선해준다. 우엉안에 포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노화방지와 더불어 혈액순환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평소 몸에 기운이 없거나, 극심한 피고감을 느끼고 있다면 다이어트는 물론 몸 속 건강을 위해 우엉차로 관리해 보도록 한다. 7. 민들레차 - 간 건강에 최고 민들레차를 티백으로 하루에 두 번 따뜻한 물에 우려 마시면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 지방간이 벗어진 분도 있다고 한다. 미네랄 및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실리마린, 콜린, 만티콜, 이슬린 등 간과 위장 및 당뇨병에 좋은 성분이 다향 함유되어 있다. 지방간, 만성간염 등 간질환이 발생되는 부분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피로가 누적된 분들이라면 민들레차를 통해 회복하는 것이 좋다. 해열, 기침, 가래 등 감기 증상에도 효과적이며 위장에 좋은 약재로도 사용되는 민들레는 염증을 없애는데 도움을 줘서 장염치료에도 사용될 정도로 건강에 좋다. 8. 무파대추차 - 좋은 것은 모두 모아! 냉기를 잡아주며 맑은 혈액을 만들어주며 부족한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무의 효능은 낮은 칼로리, 지방분해로 혈액순환촉진, 가래제거가 되며 파뿌리의 효능은 위장변, 빈혈, 불면증, 전신쇠약에 효과적이다. 겨울철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다. 물 300ml에 무말랭이 15g, 파 10g, 자른 대추 2알을 넣는다.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1분간 더 끓여준다. 하루 3잔 정도 꾸준이 마셔준다. 9. 연근차 - 해독의 재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수족냉증에 좋다. 독소해소, 니코틴 해독, 빈혈예방, 혈액순환, 식욕증진은 물론 피부 미용과 피로해소, 기억력 증진, 치매 예방에 좋다. 장벽을 자극해 변비에 좋으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담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10. 감잎차 - 고혈압 내리는 약재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예방에 좋다. 비타민C와 칼슘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붓기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으며, 원활한 배뇨/배변 을 할 수 있다.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출처 ; -‘건강한 아침’ 중에서- 건강에 도움 되는 차가 참 많네요 여기 소개 되지 않은 차도 더 있겠죠. 몸에 좋은 차 마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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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곁에 두고 마시는 차 10가지

보리텐 아시는분??

점심시간에 옛날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흐름이 음료까지 이어졌어요  그러다 암바사 밀키스 양대산맥이고 아침이슬, 초록매실, 미녀는석류를 좋아해 이색음료이고 맥콜에 대적하는 보리텐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와우~ 맥콜은 모두가 아는데 보리텐은 거의 다 모르더라구요 보리텐은 생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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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현재 혈압이 정상 단계지만, 향후 고혈압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혈압을 누워서 재보면 된다. 고혈압은 발병 전 미리 아는 게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생활 습관 교정으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확장기 혈압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하는데, 해당 수치를 넘어가면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매우 커진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은 2.6배, 뇌경색이 발병할 확률은 7배 올라간다. 수축기 혈압 130~139mmHg·이완기혈압이 80~89mmHg는 고혈압 전 단계고, 수축기 혈압 120~129mmHg는 주의혈압으로 분류된다. 정상 혈압인 사람이 누워서 혈압을 쟀을 때 정상 범위보다 높다면 정상인 사람보다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크다는 뜻이다.  보통 누워서 혈압을 재면 앉아서 잴 때보다 살짝 증가한다. 중력이 혈압을 낮추기 때문이다. 하버드 의대 스티븐 주라 섹 박사 연구팀은 누워 혈압이 올라갔을 때, 정상 범위를 넘는 게 심혈관질환 위험 요소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심혈관질환이 없던 1만 1369명의 자세별 혈압을 측정한 후 25~28년간 추적·분석했다. 실험 참가자의 16%가 앉아서 잴 땐 정상이고, 누웠을 땐 고혈압으로 측정됐다. 연구팀은 주의 혈압 이상을 고혈압으로 정의했다. 분석 결과, 누운 상태에서만 고혈압으로 측정된 실험 참가자들은 눕거나 앉아 있을 때 모두 정상인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은 53%, 심부전 위험은 51%, 뇌졸중 위험은 62%,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은 34%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누웠을 때 수축기 혈압 120mmHg·확장기 혈압 80mmHg 이상이라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심폐 기능을 촉진하는 유산소 운동을 중등도로 주 5회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로 주 3회 20분 이상 진행한다. 또 평소에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각을 줄이고, 명상을 주기적으로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주 혈압을 측정해, 제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 저희 부모님댁에도 가정용 혈압기로 엄마게 매일 체크를 하시는데  의자에 걸쳐서 하시거든요 누워서 하게 되면 혈압이 약간 증가할수도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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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골다공증 골절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는 ▲손목 ▲척추 ▲고관절이다. 이전 기사에서 손목, 고관절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이번 기사에서는 척추 주변 근육과 뼈를 강화해 골다공증 골절을 예방하는 법을 알아본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네 번째는 '굿모닝'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손목 다음은 척추, 골절 생기면 와병 생활 위험 커져 골다공증 골절이 가장 많이 생기는 대상은 50대 이상 여성이다. 이들에게 가장 흔하게 골절이 발생하는 부위는 손목(59.4%)이고, 그 다음이 척추(30.4%)다. 특히 연령이 증가할수록 척추 골절 발생 비율이 증가한다. 60대에는 약 30%, 70대에는 66.4%, 80대에는 65%에 달한다. 손목 골절은 비교적 경미하지만, 척추에 골절이 생기면 독립적인 생활 능력을 잃어버리는 와병 생활을 이어나가게 될 가능성이 커진다. 사망률도 올라간다. 척추는 골다공증 골절에 취약한 구조물이다.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은 척추에 중력이 지속해서 가해지기 때문이다. 골밀도가 낮아지면 압박 골절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체중을 많이 지탱하는 허리와 가슴 부위 척추인 요추와 흉추에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자주 발생한다. 굿모닝 등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으로 척추를 바르게 세우고, 척추에 적절한 부하를 가해 척추뼈의 골밀도를 향상시키면 척추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허리 통증도 감소한다. '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 '굿모닝' 운동 따라 하기 ▶동작=양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정면을 향한다. 양손은 머리 뒤에서 깍지를 끼거나 귀에 닿는 위치에 둔다. 상체를 최대한 곧게 세우고 복부에 힘을 준다.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고관절만 접어 상체가 앞으로 숙인다. 이때 척추는 곧게 세운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 뒤쪽이 늘어난다. 허벅지 뒤가 최대한 당기는 지점까지 상체를 숙인다. 이때 척추를 곧게 세우기 위해 척추기립근에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게 된다. 이 힘을 유지하며 고관절을 펴 준비 자세로 돌아온다. 상체를 숙이며 호흡을 들이 마시고, 세우며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상체를 숙였다 올린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무릎이 앞뒤로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야 한다. 척추는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길게 펴고, 목이 뒤로 젖히지 않도록 중립 상태를 유지한다. 스쿼트 처럼 엉덩이가 아래로 내려가는 것도 주의한다. 허리가 아프거나 허리 디스크 관련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 후에 진행해야 한다. 혹여 운동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밴드를 이용하거나, 바벨을 사용할 수 있다. ========== 점점 스트레칭  허리쪽 굽었다 폈다하는데 추워서 그런지 처음에는 잘내려가지 않아요 이것도 매일 하ㅡ는것이 꼭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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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 인사'로 척추 골다공증 골절 막는다

살빼는 운동, 男女 해야 할 시기 달라… 여성, 밥 먹고? 공복에?

살빼는 운동, 男女 해야 할 시기 달라… 여성, 밥 먹고? 공복에?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살빼는 운동, 男女 해야 할 시기 달라… 여성, 밥 먹고? 공복에?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려면 여성은 밥 먹고, 남성은 밥 먹기 전 공복에 운동하는 게 좋다. 여성의 몸은 탄수화물을 보존하려는 특성이 있다. 운동을 하고 식사하면, 지방 연소 작용이 멈추고 탄수화물 보존에 집중하게 된다. 여성 중 운동 후 식사해야 한다면 적어도 90분이 지난 후에 먹는 게 좋다.  운동 마치고 90분 동안 집중적으로 지방 소모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반면, 남성의 몸은 탄수화물 저장보다 근육량 보존을 우선순위로 여긴다. 공복이 아닌 상태로 운동하면 지방을 태우기보다 운동 전 먹은 탄수화물로 근육을 먼저 형성한다. 영국 서리대 연구팀이 한 그룹은 운동 전에, 다른 그룹은 운동 후에 탄수화물이 있는 음료를 마시라고 했더니, 여성은 운동 전에 음식을 섭취한 그룹이 체지방을 22% 더 뺐고, 남성은 운동 후에 음식을 섭취한 그룹이 체지방을 8% 더 뺀 것으로 나타났다. 생리 활성을 확인한 연구도 있다. 영국 배스대 연구팀이 남성 실험 참가자에게 한 번은 공복에서, 다른 한 번은 고탄수화물 식사를 먼저 하고 운동하도록 했다. 혈액과 지방 조직을 여러 차례 채취해 비교했더니, 공복 상태에서 운동했을 땐 에너지 대사와 관련이 있는 유전자 PDK4와 HSL가 모두 증가했다. 식사한 후 운동했을 땐 오히려 두 유전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운동과 식사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 몸은 습관에 맞춰 호르몬을 분비하므로 규칙적인 습관을 형성하면 대사 관련 호르몬이 제시간에 맞춰 분비돼 지방 대소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불규칙적으로 먹고 운동하면 식욕이 솟구치거나 감정적으로 불안해 질 수 있다. ===============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려면  밥먹고 운동해야하나요? 유산소 운동은 공복에 해야  효과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여자와 남자의 운동할 시기는 다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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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소식이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 걸까? ◇소식→장수, '리토콜산' 덕분   '소식'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금까진 결과론적 이야기에 불과했다. 미국 태평양건강연구소에서 장수로 유명한 오키나와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했더니, 열량 제한에 장수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식이 장수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증명된 게 없었다. 최근 이 기전이 확인됐다. 중국 푸젠 샤먼대, 베이징대 등 공동 연구팀이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생기는 화합물이 수명을 연장한다는 것을 최근 동물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이 연구 내용은 과학 저널 ‘네이처’에 게재됐다. 선충류, 파리, 생쥐 등 다양한 동물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AMPK'라는 단백질이 활성화되면, 수명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구팀은 생쥐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수치가 증가한 200개 이상의 화합물을 분석해, AMPK를 활성화하는 화합물을 찾았다. 그 결과, 담즙에 있는 '리토콜산'이라는 물질이 지방의 소화를 돕고 칼로리 제한에 도움을 줬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다시 선충류, 초파리, 생쥐에게 먹였다.  그 결과, 먹지 않은 그룹보다 먹은 그룹이 훨씬 오래 살았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먹지 않은 생쥐가 악력, 근육 구성 등 다양한 요소에서 노화가 가속됐다"며 "일본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 노인의 혈액에서도 고농도 리토콜산이 발견됐다"고 했다. ◇평소 섭취의 20~30% 줄여야   다만, 소식이 좋다고 무작정 적게 먹는 건 금물이다.  오히려 우리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지 못해 근육이나 신체 장기 조직이 분해해 심각한 건강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 영양실조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평소 섭취 열량의 20~30%만 줄이면 된다. 열량 계산이 어렵다면 평소에 먹던 두 끼 분량의 식재료를 세 끼로 나눠 먹으면 된다. 40대 남성이 하루 권장 열량(2300~2500kcal)을 하루 세끼에 나눠 먹는다고 가정할 때, 두 끼 식사에서 섭취하는 열량은 약 1600kcal다. 여기에 약간의 간식을 더하면 1610~1750kcal로, 소식 식단의 열량에 해당한다.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인체에 꼭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필요한 섭취량은 기초 대사량을 계산하면 된다. 가장 간단하게 추정하는 방법은 ▲남성은 체중(kg)X1.0X24 ▲여성은 체중X0.9X24를 계산하는 것이다. 해당 칼로리만큼은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식사할 때 음식물을 꼭꼭 씹어먹으면 자연스레 소식할 수 있다. 식사하고 배부름을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물을 먹은 후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되기 시작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 맞는것 같아요 천천히 먹으면 좀더 적게 먹게 되는건 맞죠  예전에는 식사량은 비슷해도 더 천천히 먹었던거 같은데 직장생활 하면서는 좀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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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오렌지. 사과. 망고  당은 망고가 가장 높은가 보네요  이중에서는 사과주스가 가장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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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 앞두고 있다면… 눈에 수시로 ‘이것’ 넣으세요

백내장 수술 앞두고 있다면… 눈에 수시로 ‘이것’ 넣으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백내장 수술 앞두고 있다면… 눈에 수시로 ‘이것’ 넣으세요   백내장, 각막 굴절 수술 등 안과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안구건조증'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눈이 건조하면 각막 곡률 측정의 예측 정확도가 떨어져 수술 후 예후가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 수시로 인공눈물을 넣어 안구건조증을 개선할 수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 김동현 교수팀은 안구건조증이 각막 곡률 수치에 변화를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각막 곡률 수치는 백내장 수술이나 각막 굴절 수술에서 결과를 예측하는 매우 중요한 측정값이다. 측정값의 변동성이 높을수록 수술의 정확도가 낮아지고, 수술 후 시력 예후를 떨어뜨릴 수 있다. 연구팀은 2023년 3월부터 11월까지 60명의 백내장 수술 예정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첨단 안구 계측 검사장비 'IOLMaster 700'을 활용해 각막 곡률 수치를 2회 측정하고 분석했다. 그 결과, 각막 곡률 변동성이 높을수록, 안구건조증이 심했다. 각막 곡률 오차가 0.25D 이상으로 변동성이 높은 그룹이, 0.25D 미만으로 변동성이 낮은 그룹보다 눈물막 파괴 시간이 짧고, 각막 염색 점수는 높았다. 눈물막 파괴 시간이 짧을수록 눈물막 안정성이 낮고, 각막 염색 점수가 높을수록 각막 손상 정도가 높아 안구 건조증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각막 곡률 오차가 0.25D 이상인 그룹은 눈물막 파괴 시간 평균 3.1초, 각막 손상 정도를 측정하는 각막 염색 점수는 평균 1.1점이었고, 0.25D 미만인 그룹은 각각 평균 4.0초, 0.6점이었다. 김동현 교수는 “안구건조증이 심할수록 안과 수술 후 굴절 값 예측 오차 가능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안과 수술 예정인 환자는 수술 전 안구건조증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며 "향후 연구를 통해 백내장 수술이나 굴절 수술 전 안구건조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적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방법으로는, ▲인공 눈물을 주기적으로 넣고 ▲눈 온찜질을 하고 ▲눈꺼풀 청소를 하고 ▲디지털 기기를 이용할 때 20분에 한 번씩 멀리 쳐다보는 것 등이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최근 게재됐다 ============ 백내장을 수술을 준비한다면 안구건조증도 신경 많이 써야 하나보네요  저도 안구 건조증으로  인공눈물 매일 넣고  도움이 되는 방법 꼭 참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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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손목 골절은 몸이 보내는 '경고'다. 다음엔 척추나 고관절 등 한 번 뼈가 부러지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워지는 부위를 다치게 될 거라는 신호인 셈. 실제 연령별 골다공증 골절 발생률이 높아지는 부위를 살펴보면 50대엔 손목, 60대엔 척추, 70대 이상에서는 고관절 비중이 커진다. 경고를 받기 전부터 주의해야 한다. 일단 골다공증 골절이 한 번 생기면, 또 골절이 생길 확률이 3배 높아지기 때문이다. 손목을 강화해 골절을 예방하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두 번째 운동은 '리스트 니 푸시업'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손목, 50대 이후 가장 부러지기 쉬운 부위나이가 들면서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지면 가장 먼저 다치기 쉬운 곳이 '손목'이다. 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특히 여성에서 손목 부위 골절이 전체 골절 중 50대에선 67.9%, 60대에선 52.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남성은 50대 43.6%, 60대 32.8%였다. 손목은 체중이나 외부 충격을 분산시키는 능력이 제한돼 있어, 골밀도가 낮아지면 골절 위험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손목뼈와 관절 구조가 작고 섬세해, 반복적으로 사용하거나 부주의한 동작 한 번으로도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한번 다치면 지속해서 손목 관절이 불안정하고 아플 수 있다. ◇손목뼈· 주변 근육 모두 단련해야 손목의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손목뼈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운동이 필요하다. 뼈에 적절한 압력을 가해야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의 활성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은 오래된 뼈세포를 파괴하는 '골 흡수'와 새로운 뼈세포를 만드는 '골 형성' 중 골 흡수율이 빨라지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운동으로 골 형성 기전을 자극하면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리스트 니 푸시업' 운동은 체중을 손목으로 지지해 적절한 조골세포 활성을 촉진할 뿐 아니라, 관절 주변 근육도 단련해 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손목의 유연성과 안전성도 높여 골절 가능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리스트 니 푸시업' 운동 따라 하기 '조용한 뼈 도둑' 골다공증, 손목부터 노린다… 강화 운동 알아두자   ▶동작=양손은 어깨너비로 바닥을 짚고, 손목·팔꿈치·어깨가 바닥과 수직이 되도록 정렬한다. 무릎과 발은 골반 너비로 벌린 후 마찬가지로 무릎·발이 바닥과 수직을 이루도록 세운다. 척추는 곧게 세우고, 시선은 자연스럽게 바닥을 바라본다. 팔꿈치를 곧게 편 채, 손으로 바닥을 밀어내며 손바닥을 들어준다. 손목과 전완근에 힘을 느끼며, 손바닥이 최대로 올라간 지점에서 2초간 정지한다. 천천히 버티면서 준비 자세로 돌아온다. 손바닥을 들어 올릴 때 숨을 내쉬고, 내리면서 들이마신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손바닥을 들었다 내린 것을 1회로, 1세트에 10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팔꿈치가 구부려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날개뼈와 엉덩이는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 뒤, 손바닥을 밀어 온몸이 위·아래로만 움직여야 한다. 동작 중 손목·팔꿈치·어깨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한다. =========== 골다공증  무릎이라고 생각했는데, 제일 먼저 오는곳이  팔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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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피로감 몰려올 때, ‘식사’에 신경 쓰라고? “귤·콩 등 7가지 식품 추천”   갑자기 온 몸에 종기가 나고, 피로감이 몰려온다면 염증 수치가 올라갔다는 신호일 수 있다. 식사로 섭취하는 영양소가 체내 염증반응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땐 항염증 식단을 챙겨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염증은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로, 염증 수치가 올라가면 오히려 정상 세포를 공격해 당뇨병, 치매, 암 등 각종 중증질환 발병률이 올라간다. 지난 2019년 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나라 식문화를 적용해 '한국형 식사염증지표(FBDI)'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성인 17만 771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51가지 음식 중 염증 지수와 상관관계를 보이는 식품군을 선별했다. 염증 수치를 낮추는 항염증 식이 군 7가지와 염증 수치를 높이는 전염증 식이 군 3군이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항염증 식이 군에는 ▲푸른 잎 야채 ▲달걀 ▲감귤류 ▲콩 ▲붉은 과일 ▲빵 ▲견과류가, 전염증 식이 군에는 ▲믹스커피·가당음료 ▲흰쌀 ▲소고기 등이 포함됐다. 섭취량을 통해 염증을 유발하는 식단일수록 FBDI 점수가 높게 나오도록 공식을 수립했다. 연구팀은 FBDI 점수의 신빙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석한 대상을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눈 뒤 가장 점수가 높은 그룹과 낮은 그룹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을 비교했다. 그 결과, 최고 FBDI군이 최저 FBDI군보다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2.6배 더 높았다. FBDI 점수가 높거나 낮은 그룹이 주로 섭취하는 영양소도 다른지 확인하기 위해 이화여대 시스템헬스융합전공 박윤정 교수팀이 40세 이상 성인 7만 223명을 4년간 추적 관찰 조사했다. 마찬가지로 점수별로 네 그룹으로 나눠 식단을 분석했고,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단백질·탄수화물·식이섬유·콜레스테롤 섭취가 낮고, 지방 섭취량이 높았다. 연구팀은 "콜레스테롤 섭취가 낮은 이유는 달걀이나 유제품 등을 적게 먹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특히 무기질,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에서 큰 차이가 나타났는데, 최고 FBDI군은 최저 FBDI군보다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C, 비타민 B6, 엽산, 레티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E, 칼슘, 인, 철, 칼륨, 나트륨, 아연 등 대부분 영양소 섭취 비율이 낮았다. 나이아신만 최고 FBDI군에서 섭취량이 높게 나타났다. 염증 수치를 낮추려면 FBDI의 항염증 식이 군과 함께 지방 함량이 낮고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항염증 식품으로는 양파, 마늘 등이 있다 ============ 항염증  염증수치는 중요한 부분이죠  거의 반찬에 빠지지 않는 양파와 마늘 또한 7가지 식품도 꾸준히 챙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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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으로 눈곱 많이 낄 때, 온찜질? 냉찜질?

염증으로 눈곱 많이 낄 때, 온찜질? 냉찜질?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염증으로 눈곱 많이 낄 때, 온찜질? 냉찜질?   자고 일어났을 때 어느 정도 눈곱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눈은 깜박이면서 점액질, 기름 등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잠을 잘 때는 눈을 깜박이지 않아 눈 주위에 노폐물이 쌓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만, 눈곱 색깔과 형태가 변했다면 안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눈곱이 증가하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건성안이 있다.  건조한 곳에서 잠을 잤거나, 피로 등으로 눈물이 부족해졌을 때 눈 속 노폐물이 씻겨나가지 못하고 쌓이면서 눈곱이 된다. 건성안일 땐, 투명한 눈곱이 길게 늘어진다. 눈곱을 닦기 위해 눈가를 닦으면 치즈처럼 길게 늘어나기도 한다. 수분이 부족해 눈물의 점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땐 인공 눈물을 투약해야 한다. 증상이 심하다면 젤, 연고 타입 인공눈물을 사용한다. 누런 눈곱이 많아졌다면 세균성 결막염·각막염이 발생했을 수 있다. 세균이 만든 농이나 염증으로 생기는 분비물이 노래, 눈곱도 누런색을 띠게 된다. 눈곱이 투명하면서 흘러내린다면 바이러스성 결막염일 수 있다. 바이러스는 세균과 달리 농을 만들지 않아 색이 투명한 편이다. 불투명한 흰색 눈곱이 많이 낀다면 눈꺼풀염일 수 있다. 눈꺼풀염이 생기면 눈으로 지방을 분비하는 기름샘이 막히고 염증이 생긴다. 이때 기름샘 입구에 부스러지는 것 같은 작은 흰색 알갱이 눈곱이 끼게 된다.  눈꺼풀 테두리가 빨개지기도 한다. 눈곱이 ▲누렇거나 ▲불투명하게 하얗거나 ▲눈곱 때문에 눈 뜨기가 힘들거나 ▲눈곱이 끼면서 시력이 떨어지거나 ▲눈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아플 때는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찜질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눈이 가려운 알레르기 결막염, 열감이나 통증이 있는 안구건조증으로 괴롭다면 냉찜질해야 한다.  얼음을 수건으로 감싸서 눈에 가져다 대면 된다. 눈꺼풀염, 결막염, 열감이나 통증이 없는 안구건조증 등의 증상이 있을 땐 온찜질을 한다. 수건을 너무 뜨겁지 않은 물에 적셔서 하루 2~3번, 5~10분 정도 눈 위에 얹어두면 된다. =========== 예전에 눈용 얼음 찜질팩을 사용하기도 했거든요 안구건조증이 심한날은  아침부터  눈꼬리 쪽이 엄청 간지럽기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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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커피가 ‘생명수’인 이유   우리나라 국민 커피 소비량은 매우 많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5잔으로 전 세계 평균인 152잔보다 두 배 이상 많다.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커피를 마시는 이유를 “살기 위해”라고 하는데, 정말 커피를 마시면 사망률이 낮아진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올라가는 사망 위험, 커피가 낮춰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에게 커피는 '생명수'다. 중국 쑤저우대 의대 공중보건대 빙얀 리 교수팀은 좌식 시간이 긴 사람에게 커피가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미국 성인 1만 639명을 2007~2018년까지 조사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를 좌식 시간에 따라 ▲4시간 미만 ▲4~6시간 ▲6~8시간 ▲8시간 이상 그룹으로 나누고, 커피 섭취량에 따라 ▲안 마시는 사람 ▲326g 미만 ▲326~540g ▲540g 이상 그룹으로 나눴다. 이후 전체 요인을 고려해 사망 위험을 분석했다. 그 결과, 좌식 시간이 길수록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과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커졌는데, 이를 커피로 낮출 수 있었다. 장시간 앉아 있을수록 사망 위험이 올라가는 경향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그룹에서만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오래 앉아 있더라도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좌식으로 수명이 단축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며 "명확한 커피의 기전은 확인되지 않았는데, 커피는 1000여 개 이상의 생리활성 물질이 있는 복잡한 화합물이라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했다. ◇커피 향, 항불안 작용으로 스트레스 억제 커피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억제한다. 태국 마히돌대 연구팀은 치과대학생 32명에게 구두 발표 과제로 스트레스를 일으킨 뒤, 그룹을 나눠 발표 후 ▲커피 향 ▲커피식 아로마 향 ▲무향(대조군)을 맡게 했다. 연구팀은 과제 발표 전, 후의 맥박수를 측정하고 타액을 채취했다. 타액에서는 스트레스 지표인 알파아밀라아제, 코르티솔, 크로모그라닌A 수치를 확인했다.  그 결과, 커피 향을 맡은 그룹이 아무 향도 맡지 않은 그룹보다 타액 속 스트레스 수치 상승 폭이 유의하게 적었다. 맥박수도 커피 향을 맡았을 때 감소했다. 커피 향 종류는 상관없었다. 한편, 스트레스는 사망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요인이다. 미국 조지아의대 저스틴 무어 교수팀 연구 결과, 만성 스트레스는 암 발병 위험과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커피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억제한다. 그래서 특히나 출근을하면 더 일찍 커피를 마시고, 하루종일 더 많이 찾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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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계엄군의 딸, 여의도 커피 1000잔 선결제…"슬픈 역사 반복 안 돼"

하.... ㅠㅠ 여의도 집회에 지금도 엄청판 인파가 몰렸다고 해요.. 어머님께서 계엄군으로 광주에 가셨을때를 따님분께 이야기 하셨고  그 따님분도 우리의 역사를 잊지않고 계셨네요 프랑스에 계신 교포지만 이렇게 관심을 갖고 우리나라의 현재를 지켜보고 있었네요 ㅠㅠ 집회 참석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것이고.. 뉴스 보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꺼예요.  오늘은 또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슬픈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1980년 5월 광주에 투입됐던 계엄군의 딸이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하는 시민들을 위해 커피 1000잔을 선결제했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있는 카페 '남대문커피 여의도점'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에 계신 교포분께서 12월14일 토요일 촛불 시위에 참석하는 시민을 위해 1000잔의 커피를 선결제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선을 통해 후원하시는 이유를 듣게 됐다"며 "그 마음이 너무 귀하시고 가슴에 울림이 가득했다. 수많은 젊은이의 당당한 외침과 손길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카페에 음료를 선결제한 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투입됐던 정보병의 딸이자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는 큐레이터 그리다(활동명·39세)씨다. 같은 날 그는 엑스(X·옛 트위터)에 '아침 이슬로 다시 만난 세계 : 어느 계엄군 딸의 고백문 그리고 천 잔의 커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관련 글을 통해 "엄마는 꿈도 많고, 재주도 많고, 공부까지 잘했지만 외할아버지가 '여자가 무슨 대학이냐'며 엄마의 길을 막았다"며 "그녀가 선택할 수 있었던 길은 먹여주고 재워주고 능력을 인정해 주는 군대뿐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과 억압, 꿈과 자유가 이상하게 뒤엉킨 혼란스러웠던 그때의 어느 날, 엄마는 광주로 가 그곳에 모인 '빨갱이'를 척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하지만 엄마가 그 도시에서 본 건 지극히도 평범한 사람들뿐이었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반드시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어머니는 선을 봐 결혼한 뒤 급히 제대했고, 세 딸을 낳았다고 한다. 프랑스 남자를 만나 외국으로 시집갔다고 밝힌 큰딸 그리다 씨는 올여름 두 아이를 데리고 한국에 있는 어머니 집을 찾았고 이때 어머니가 5.18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줬다고 전했다. 그는 "그날 엄마가 들려준 광주의 이야기는 아직도 엄마의 주름진 손마디를 얼어붙게 했다"며 "어릴 적 엄마는 양희은의 '아침이슬'을 부를 때 노래 끝자락에 이르면 언제나 목이 메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어 선결제 이유를 밝히며 "혁명의 땅 프랑스에서 그 기운을 담아 1000잔의 커피를 보낸다. 따뜻한 커피에 여의도에 있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 사연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자, 그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 일인데 수많은 댓글로 제가 오히려 큰 선물을 받는다. 원치 않게 역사의 반대편에 계셨던 어머니의 광주에 대한 업보는 제가 평생을 두고 사죄드리고 갚겠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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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계엄군의 딸, 여의도 커피 1000잔 선결제…"슬픈 역사 반복 안 돼"

눈 건조할 때… 습도보다 '이것' 올려야

눈 건조할 때… 습도보다 '이것' 올려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눈 건조할 때… 습도보다 '이것' 올려야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겨울이면 많은 사람이 안구 건조증을 호소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지난해 월별 안구건조증 환자 수를 보면, 찬바람이 불기 직전인 9월에는 30만 6113명이었지만 12월에는 34만 9695명으로 늘었다. 보통 대기가 건조해져서라고 생각하는데, 실은 기온이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눈이 건조할 때 습도보다 온도를 높이면 더 효과적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안구 건조증은 눈 표면에 있어야 할 눈물 양이 부족해 생기는 염증 질환으로, 방치하면 눈이 뻑뻑하고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불편하다. 안구 보호 기능이 떨어져 낮은 자극에도 잦게 눈물이 흐르고, 장시간 전자기기를 보며 자극을 가하면 눈꺼풀이 달라붙거나 충혈된다. 악화하면 만성질환으로 발전해 결막염, 각막염, 시력저하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일상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질환이라, 적기에 치료 받는 게 매우 중요하다. 경증일 땐 주기적인 인공눈물 점안과 함께 평소 생활하는 공간의 온·습도를 높이면 증상이 쉽게 개선된다. 습도보다도 특히 '온도'를 높이는 게 중요하다. 고려대 안암병원 김동현 교수팀은 안구건조증에 습도와 온도가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평균 53.9세 안구건조증 환자 3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환자에게 노출된 평균 습도와 온도 값을 1주일 동안 재도록하고, ▲건조증 증상 평가 설문지(SANDE) 점수 ▲눈물 분비 ▲눈물막 파괴 시간(TBUT) ▲눈 염색 점수 ▲눈물 삼투압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습도가 올라갈 땐 ▲SANDE 점수만 개선됐지만, 온도가 올라갈 땐 ▲SANDE 점수 ▲눈 염색 점수 ▲눈물 삼투압, 세 가지 요소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온도가 낮을수록 건성안의 증상과 징후가 심화했고, 온도는 습도보다 건성안에 미치는 영향이 더 두드러졌다"고 했다. 한편, 김동현 교수는 해당 연구로 '2024년 대한안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애브비 안과 의학자를 위한 학술 연구상'을 수상했다. ① 하루 동안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신다. ② 콘택트렌즈는 수분을 빼앗아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므로 가급적 안경을 쓴다. ③ 책이나 컴퓨터를 볼 때는 한 시간에 한 번씩 가벼운 눈 운동을 하거나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한다. ④ 오염된 공기를 내보내기 위해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한다. ⑤ 지나친 난방은 실내를 극도록 건조하게 하므로 주의한다. ⑥ 눈을 만지기 전에는 손을 씻어 세균 감염을 예방한다. ⑦ 장시간의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한다   ========== 안구건조증 생기면 참 불편해요 인공눈물은 달고 사는것 같아요 7가지 습관 잘 지키면 안구건조증에는 도움이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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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은 지 확인하는 법… 말끝마다 ‘이 말’ 붙인다

스트레스 많은 지 확인하는 법… 말끝마다 ‘이 말’ 붙인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 많은 지 확인하는 법… 말끝마다 ‘이 말’ 붙인다   말은 뇌에서 나온다. 뇌의 언어 영역에서 정보를 처리해 소리로 내보내는 게 '말'이다. 말을 보면 뇌 상태를 유추할 수 있다. 특히 뇌는 스트레스에 취약해, 과도한 뇌 피로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언어 습관이 바뀐다.   ◇스트레스, 언어 습관 바꿔 뇌가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크게 세 가지 언어 습관이 변화한다. ▲말수가 줄고  ▲'정말로', '엄청나게' 등 부사어 사용은 증가한다. 또  ▲삼인칭 대명사 사용 빈도는 감소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애리조나대, 샌타바바라대 공동 연구팀이 성인 143명의 2만 2627건의 음성 파일을 분석해 나온 결과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일상 언어 패턴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혈액 검사와 자가 보고로 스트레스 수치를 파악했다. 혈액 검사로는 스트레스에 영향받는 백혈구 반응을 살폈다. 음성 파일에서는 의미보다 말하는 사람의 태도나 감정 상태를 보여주는 대명사, 강조형 보조 부사 등 기능어 빈도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앞서 말한 세 가지 특징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전반적으로 언어 기능이 감소했다"며 "말수가 줄었고, 의미 없이 흥분된 상태를 강조하는 부사어 사용이 늘었다"고 했다. 이어 "사람은 위협받을 때 외부 세계에 덜 관심을 보이는데, 이 때문에 삼인칭 대명사 지칭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20초 나와의 대화, 스트레스 줄여  가지 변화가 보인다면 20초간 긍정적인 말을 해보자. 놀랍게도 말이 뇌를 바꾼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 연구 결과, 매일 긍정적인 말을 20초간 하면 정신 건강이 개선됐다. 연구팀은 대학생 135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매일 20초간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게 했고 나머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긍정적인 말을 한 그룹은 눈을 감은 뒤 ▲최근에 저지른 실수 ▲자신을 괴롭히는 무언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순간 ▲부당함을 느낀 순간 등을 떠올린 후, 자신의 배와 가슴에 한 손씩 올리고 20초간 자신에게 친절하고 따뜻한 말을 했다. 그 결과, 긍정적인 말을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감소했다. 다만,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함이 2주 이상 지속된 사람은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 정말 이란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ㅋ 이것도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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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이런 어지럼증’ 있다면 의심   어지럼증이 지속되면 다른 큰 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석증, 메니에르병 등이 아니라면, 뇌혈관 이상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통계청 2023년 사망원인 통계). 특히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같은 질환은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뇌세포 손상률이 올라가 여러 후유증으로 이어진다. 뇌졸중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급성으로 진행된다. 설사 지속되는 어지럼증이 경미하더라도, 조기에 뇌혈관 질환이 원인은 아닌지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주안나누리병원 뇌신경센터 신경과 전문의 이성록 과장은 “어지럼증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증상이지만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며 “특히 고령자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즉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구토를 동반한 어지럼증 ▲사물이 둘로 보이는 시야 장애  ▲팔다리 감각이 무디거나 힘이 갑자기 빠지는 증상  ▲말이 어눌해져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음 등의 증상이 동반될 때는 뇌혈관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이성록 과장은 “동반 증상이 없다고 해도 비만·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가족력이 있다면 뇌졸중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어지럼증 원인을 진단하는 검사는 비디오안진검사, 뇌혈류검사, 전정유발전위검사, 자율신경계검사,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등이 있다. 어지럼증은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진단 장비가 잘 갖춰져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죠  갑자기 어지럼증이 동반한다면, 뇌혈관이상 염두에 둬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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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소화 잘 안 되는 사람, 외출 때 보온에 신경 쓰라던데… 왜?   27일 중부와 남부 내륙에 갑작스러운 대설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7~10도 뚝 떨어졌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다.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신호를 보낸다. 소화불량이다. 많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변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기능성 소화불량' 진료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12~2월에 3~11월보다 환자 수가 10.4% 더 많았다. 날이 추우면 일시적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된다. 소화 기능은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관장하는데, 이 신경계는 온도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올리기 위해 자율신경계 중 각성작용을 하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류가 열을 내는 근육 쪽으로 몰린다. 상대적으로 위장으로 가는 혈류는 줄어 위의 활동성이 감소한다. 소화를 촉진하는 부교감신경은 비활성화돼 소화 효소 분비도 준다. 위에 음식 등이 차 있으면 소화 불량이 유발된다. 장의 연동 작용도 감소해, 변비로도 이어진다. 추위로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는 것도 소화 불량에 영향을 미친다. 식후 산책하던 사람도 추위로 바로 앉거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가벼운 움직임이 장을 자극해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실제 복부 팽만 증상을 경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후 10~15분 걸었을 때 장내가스, 트림 등의 위장 문제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에 유독 소화불량 증세가 잦은 사람이라면 내복을 입고, 목도리·모자 등을 둘러 외출할 때 보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실외에서 실내로 들어온 후에는 바로 전열기구에서 몸을 녹이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는 게 좋다. 식사 후에는 나가기에 너무 춥다면, 간단한 제자리걸음으로도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할 수 있다. 고지방 식품, 유제품, 밀가루 음식, 커피, 술 등은 소화불량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한편,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외 극심한 온도 차에 노출되는 것도 삼갔는데 계속 소화불량이 지속된다면 체중이 빠지는 등 동반 증상은 없는지 살피고, 소화기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안전하다. ===========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몸을 좀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좋죠 저도 좀 차가운데서 먹는다 싶으면 바로 급체가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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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겨울이 오고 있다. 이쯤 나무 그루터기에는 '팽이버섯'이 자라기 시작한다. 제철 맞은 팽이버섯에는,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팽이버섯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팽이버섯에는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는 없는 '알파-리놀렌산'이 100g당 약 0.7g 정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의 하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각종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총 12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41건을 분석한 이란 테헤란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 알파-리놀렌산을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0%,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8% 낮았다.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하루에 평균 1.6g의 '알파-리놀렌산'을 섭취했다. 팽이 버섯 200g 정도를 먹어 바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게다가 팽이버섯에는 농진청 연구 결과 가바(GABA) 성분도 1mL당 약 10~50㎍이 들어있었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팽이버섯은 흰색보다 갈색을 먹는 게 낫다. 팽이버섯에는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도 함유돼 있는데, 두 성분 모두 흰색보다 갈색에 더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지질대사를 개선해 지방 축적도 막는다. 갈색 팽이버섯(100g당 50~67g)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약 두 배 정도 더 많다.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폴리페놀도 갈색 팽이버섯에 흰색 팽이버섯보다 1.3~1.8배 더 많이 들어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이 버섯’,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성분 풍부 또 갈색 팽이버섯은 100% 국산 품종이다. 흰색 팽이버섯은 2017년 기준 시중에 팔린 것의 75%가 일본 품종이었다. 다른 나라 종자를 들여와 재배하면 해당 국가에 로열티를 내야 하는데, 현재 흰색 팽이버섯 종자를 들여오는 것으로 매년 약 10억 이상이 지출되고 있다. 흰색 팽이버섯 중 국산 품종도 있다. 농촌진흥청 개발한 백승, 설한 등이다. 다만 시장 판매 제품만 보고 품종을 구분하기 어렵다. 품종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재배된 팽이버섯이라면 구분 판매하지 않기 때문이다. 갈색 팽이버섯은 전부 100% 국산 품종이다. =========== 생각보다 버섯의 종류가 정말 많죠 ~ 전 고기보다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하고 맛도 좋던데요... 여러요리에 넣어도 좋고, 콜레스테롤 관리 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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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대기가 한층 건조해지고,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왔다. '건조'하고 '찬' 공기 모두 '눈'에 최악이다. 안구 표면을 덮고 있던 눈물층이 날아가, 시리고 뻑뻑한 이물감이 느껴진다. 충혈되거나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인공 눈물을 넣으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눈물은 오염에 취약한 데다, 최근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기까지 했다. 인공눈물을 쓰기 찝찝한 사람, 상관없지만 당장 인공 눈물이 없는 사람 모두에게 희소식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잘 웃기만 해도 인공 눈물만큼 안구건조증을 완화할 수 있다.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웃음 운동이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는데 0.1% 히알루론산 나트륨 성분의 인공 눈물(이하 인공 눈물)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영국의학저널에 게재됐다. 중국 중산대 안과학 연구팀은 경증 안구건조증이 있는 성인 299명을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149명)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150명)으로 나눴다. 8주간 매일 네 번,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최소 5분간 '히히히, 하하하하, 치즈 치즈 치즈, 뺨 뺨 뺨, 하하하하하하하'를 30회씩 말했고,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은 양 안에 인공 눈물을 넣었다.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운동하는 동안 맞춤형 얼굴 인식 앱으로, 실제 운동을 하는지 추적했다. 실험을 마친 8주 차와 10주 차, 12주 차에 후속 검진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비슷하게 안구건조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웃음 운동이 미묘하게 효과가 더 좋았다. 안구표면질환지수가 두 그룹 모두 크게 감소했다. 웃음 운동을 한 그룹은 10.5점, 인공 눈물을 넣은 그룹은 8.83점 감소했다. 12주 차 검사에서 안구표면질환지수가 10점 이상 감소한 참여자 비율이 웃음 운동은 49.3%, 대조군은 47.3%로 비슷했다. 연구팀은 "두 그룹 모두 부작용은 없었다"며 "안전성, 환경친화성, 낮은 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웃음 운동은 가벼운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에게 일차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웃음 운동, 눈 주변 근육 자극해 눈물·지방샘 자극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게 가능했던 걸까?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우리 눈에는 수분과 기름을 공급하는 샘이 여러 개 있는데, 웃음 운동을 할 때 눈 주변 근육이 수축하면서 샘을 쥐어짜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건조증이 심하지 않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라고 했다. 다만,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에게는 크게 효과가 없을 수 있다. 평소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도 지속해서 안구 건조증 증상이 있는 사람을 중증이라고 볼 수 있다. 눈이 뻑뻑한 걸 넘어 따갑고, 모래가 굴러다니는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진다.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는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는 게 좋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기름샘이 나오는 입구가 막혀 기름샘이 파괴되거나, 신경병증이 유발될 수 있다. 수분층이 부족한 환자는 눈물이 빠져나가는 샘을 막는 누점폐쇄술을, 기름층 부족한 환자는 IPL, 광선치료, 리피플로우 등을 시행한다. IPL은 기름을 녹이고 짜내 정상적으로 기름이 나오게 하는 치료법이고, 리피플로우는 눈에 열을 가해 기름을 배출시키는 방법이다.   ◇예방하려면 30분에 한 번 모니터에서 눈 돌려야 안구 건조증 증상을 완화하는 노력과 함께 예방하려는 노력도 함께해야 빠르게 증상이 개선된다. 예방하려면 하루 종일 눈을 무리해서 쓰고 있지 말아야 한다. 모니터를 본다면 30분에 한 번씩, 1~2분씩이라도 눈을 감거나 모니터를 보는 활동을 잠시 중단하는 것이 좋다. 눈꺼풀 세척을 통해 기름이 나오는 기름샘을 세안을 통해 세척해줘야 한다. 아침 한 번, 자기 전 한 번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 실내 습도는 60% 이상으로 유지하고, 수분 보충을 위해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7~8시간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볼쪽의 근육을 좀 움직여야지  눈건조 완화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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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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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11.14 오늘의 걷기와 혈압

오후들어서는 찌푸둥한 날씨가 결국 이슬비가 내리네요. 수능보는 학생과 부모님들을 위해 따뜻한 햇살이 비추었으면 좋겠네요. 모든분들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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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오늘의 걷기와 혈압

빠르고 효율적인 피로 해소법… 침대보단 ‘이곳’ 향해야

빠르고 효율적인 피로 해소법… 침대보단 ‘이곳’ 향해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아무리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푸는 방법이 잘 못 됐을 수 있다. 침대에 눕기보단 지금 있는 곳에서 가볍게 경보로 걸어보자. 휴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정적 휴식과 동적 휴식이다. 정적 휴식은 잘 알려진 대로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해 근육을 이완하는 것이다. 동적 휴식은 반대다. 몸을 가볍게 움직여, 육체에 쌓인 피로를 푼다. 시간 대비 효율성을 따지면, 동적 휴식이 낫다. 피로는 육체와 정신을 과도하게 사용해 몸의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몸을 가볍게 움직이면 혈액순환이 빨라지고, 체내 조직 곳곳에 산소가 공급된다. 운동 등으로 쌓인 피로 물질인 젖산, 암모니아를 분해하는 대사 과정이 진행돼, 효율적으로 피로가 해소된다. 운동선수가 격렬한 운동 후 가벼운 조깅 등으로 마무리 운동을 하는 것도 동적 휴식에 해당한다. 축구 경기 후 동적 휴식을 한 그룹은 혈중 젖산이 13.6% 감소했고,  정적 휴식을 취한 그룹은 오히려 18.9%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다. 운동 후 바로 앉거나 누워서 휴식하는 집단보다 20분 정도 저강도로 움직인 집단의 젖산 수치가 더 빠르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실제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에게도 피로 완화를 위해 '점진적 유산소 운동' 등 동적 휴식이 권장된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5~15분 정도 주당 5일간 최소 12주 시행하도록 한다. 매주 1~2분씩 운동 시간을 늘려 하루 최대 운동량을 30분으로 맞추는 게 목표다. 동적 휴식은 정신적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일본 기타쿠슈대 연구팀이 약 60명의 사무직 노동자 중 절반은 동적 휴식, 나머지 절반은 정적 휴식을 취하게 했다. 그 결과, 동적 휴식을 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활기, 만족감 등 정신 건강 관련 수치가 유의미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동적 휴식 방법으로는 경보, 자전거 타기 등이 있다. 물론 과도한 운동은 만성 피로를 악화하고, 두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저강도로 동적 휴식을 취해야 한다. 매우 피곤해, 일어서기조차 힘들다면 가만히 누워있는 것보다 스트레칭을 하거나, 마사지하는 게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 피곤함  특히 월요일이 더 심한 경우죠 오늘은 틈틈히 스트레칭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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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나 아름다울까요?

산책길에 예쁘게 피어있는 소국을 만났습니다 정말 생긴것도 어쩜 이렇게나 아름다울까요? 화려하지 않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을 정도도 예쁜 국화꽃들!  이 국화가 저를 유혹합니다 지나는 사람들마다 " 너 참 예쁘구나"를  연신 들을 만한 국화꽃 저도 예쁘다고 말 한마디를 건냅니다. " 너 참 예뿌구나!" 들국화 / 나 태 주 ​ 바람 부는 등성이에 혼자 올라서 두고 온 옛날은 생각 말자고, 아주 아주 생각 말자고. ​ 갈꽃 핀 등성이에 혼자 올라서 두고 온 옛날은 잊었노라고, 아주 아주 잊었노라고. ​ 구름이 헤적이는 하늘을 보며 어느 사이 두 눈에 고이는 눈물. 꽃잎에 젖는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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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디스크… 허리 통증, 어떻게 구별하지?

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디스크… 허리 통증, 어떻게 구별하지?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디스크… 허리 통증, 어떻게 구별하지? 평소 헬스를 즐기던 30대 남성 A씨는 스쿼트 동작을 하던 중 허리에 살짝 무리가 갔다. 다음날부터 엉치뼈가 저리고 욱신거리기 시작했다. 근육통이라고 생각했다가 통증이 지속되자 병원을 찾았다. A씨는 허리디스크를 진단받고 한동안 재활 치료를 받아야 했다.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야 할까? 허리 디스크의 정식 질환명은 요추추간판탈출증이다. 요추(허리뼈)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이 손상돼 내부 수핵이 탈출하거나 돌출한 상태를 말한다. 운동 등 강한 외력이 디스크에 가해지면 유발한다. 운동 외에도 잘못된 자세, 과도한 체중, 허리에 반복적인 부담을 주는 업무 등이 요인이다. 내부 수핵이 신경을 압박하면 요통과 방사통으로 이어진다. 요통은 허리 부위 통증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오래 앉아 있을 때 증상이 심해진다. 방사통은 허리·엉덩이·다리·발로 퍼지는 통증으로, 주로 한쪽 다리에 집중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거나 웃을 때도 통증이 생긴다. 허리 디스크로 신경근이 압박되면 다리가 저리거나 타거나 무감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발목이나 발가락을 들어 올리는 게 어렵다. 제대로 된 치료 없이 허리에 추가적인 무리를 주다가, 디스크로 척수 신경이 심하게 압박되면 대소변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허리 디스크가 의심된다면 빠르게 진단을 받아보는 게 좋다. 대부분 경우엔 수술 없이도  ▲운동치료  ▲견인치료  ▲주사치료로 회복할 수 있다.  고려대 안산병원 재활의학과 박홍범 교수는 “허리 디스크 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5%에 불과하다"며 "자신에게 맞는 비수술 치료를 받으면 허리디스크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했다. 운동치료는 표층과 심층 근육의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하는 치료법이다. 허리의 안정성을 높이고 척추의 구조를 바로잡아 전신 근력을 강화한다. 견인치료는 척추 주위의 근육을 당겨 척추 간격을 늘려주는 치료법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척추 기능을 호전한다. 주사치료는 허리뼈의 신경 사이 공간이나 꼬리뼈 위쪽에 약물을 주입해 염증을 줄여 통증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대소변 장애가 나타나거나 비수술 치료를 3개월 이상 진행했는데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다리 마비 증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  허리 디스크 수술은 ▲미세현미경 수술 ▲내시경 수술 ▲고정·유합술 등이 있다. 미세현미경 수술은 1.5~2cm 정도 피부를 잘라 현미경으로 10~15배 이상 확대해 3차원 구조를 보면서 신경을 압박하는 디스크를 제거하는 표준 수술이다. 내시경 수술은 카메라 렌즈가 달린 내시경을 디스크 근처로 넣어 수술자가 모니터를 보면서 진행하는 수술이다. 미세현미경 수술보다 출혈이 적고, 감염 위험성이 낮다. 다만 수술자가 2차원으로 보면서 수술해 의사의 숙련도가 중요하다.  고정·유합술은 수술 후에도 허리 디스크가 반복된다면 터진 디스크뿐 아니라 퇴행한 디스크 전체를 제거하고 인공 뼈를 나사못으로 고정하는 수술이다. 고통은 완화돼도, 운동 범위가 영구적으로 제한된다. 허리 디스크 수술 후에는 6개월 뒤부터 다시 운동 등 활동이 가능하다. =========== 저희 직원이 근육통으로 오래 고생하다가 드디어 디스크가 터졌다고 요즘 퇴근후 재활 치료 열심히 받고 있는데, 근육통 잘 살펴 봐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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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연구 중점 병원 '메이요 클리닉'에서 '노화된 피부 세포'가 마치 '좀비 세포'처럼 다른 세포도 노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에게 노화한 생쥐의 피부 세포를 이식했다. 그랬더니 피부뿐 아니라 근육, 뇌 등 다른 장기까지 노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했던 생쥐의 말초 기능과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 노화는 동물의 종을 타지 않는다. 인간도 나날이 늙는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피부는 더 푸석하고 주름진다. 혹여나 인간의 노화된 피부 세포도 앞선 실험처럼 '좀비 세포'처럼 작용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정진호 소장(피부과)은 "그럴 수 있다"며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맑은 정신, 올바른 판단력, 평온한 마음까지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피부 세포, 뇌세포와 조상 같아   피부는 생각보다 더 고차원적인 보호막이다.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높은 자외선, 낮은 습도 등 우리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인식하면,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혈액을 통해 뇌를 포함한 각종 기관으로 이동해 영향을 준다. 피부가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가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까지도 생성한다. 피부는 수정란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 뇌와 같은 외배엽 세포로부터 유래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은 "노화된 피부가 미치는 영향이 커,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해당 연구를 하는 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보습제 안 바른 노인, 인지 기능 저하 빨라   사람에서도 ▲건조한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는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는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하고, 지질을 더 합성하려고 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라는 염증 세포가 만들어진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지연 교수는 "노화된 세포가 전반적으로 축적되면 각질층 형성이 잘 안돼 더 많은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 물질이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해 가벼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다른 곳에서도 노화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피부과 마오치앙 맨 교수 연구팀은 3~4년간 보습제를 바르는 노인과 바르지 않는 노인을 관찰해, 혈액 내 염증 물질 농도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노인은 혈중 내 염증 물질 농도가 높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정진호 소장은 "지금까지 보습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도,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면 혈액 속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며 "보습제는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이 1대 1대 1 비율로 함유된 제품을 하루 두 번 정도 바르는 게 좋다"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 가려움증 등이 있다면 하루 3~4회 바르면 된다. ◇볼 꺼짐은 자외선 노출이 원인… 대사질환도 위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합성된다. 이 물질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에서 신경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정진호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외선 노출이 코르티솔뿐 아니라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자외선이 피하 지방층에 있는 지질 합성을 억제해, 과도하게 섭취한 지질 등이 결국 내장 지방 등으로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 연구팀이 연구 결과 자외선을 쬔 피부는 쬐지 않은 피부보다 피하 지방량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노출, 한 번 강하게 노출 등 모든 작용이 피하 지질 합성을 억제했다. 피하지방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내장 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결국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정진호 교수는 "노인일수록 볼살이 꺼지는 것도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로 피하지방 생성이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자외선은 피부 속 지방 세포가 만드는 아디포넥틴이라는 유용한 물질 생성도 감소시킨다"고 했다. 아디포넥틴은 244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단백질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탄수화물과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근육이 수축한다. 민감성 피부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다. 피부 산도가 낮아져 신경을 활성화하면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아디포넥틴 펩타이드를 보충했더니 민감성 피부가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디포넥틴이 부족하면 이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감퇴, 인지기능 장애 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 노출을 막으려면 SPF50+와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두 시간마다 덧발라야 하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있으므로 발라줘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죠 저희엄마도 저랑같은 달바 선스틱 사용하거든요  보습제도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얼굴도 상한다고, 크림도 잘 바르시죠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된다고 하니, 보습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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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있는데… 운동, 해? 말아?

허리 통증 있는데… 운동, 해? 말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은 허리를 아프게도, 덜 아프게도 한다. 그래서 허리 통증을 겪는 많은 사람이 고민한다. 운동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12주 이상 오래 통증이 지속된 만성기 환자는 운동해야 한다.  캐나다 근로건강연구소 연구팀이 63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61건의 임상시험을 분석한 결과, 만성 허리 통증 환자는 운동했을 때 오히려 예후가 좋아졌다. 통증은 완화되고, 허리 기능 회복은 촉진됐다. 4~12주간 통증이 지속된 아급성기 환자는 운동 강도를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올리며 운동을 하면 통증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강한 통증이 4주 미만으로 갑자기 허리가 아픈 급성기 환자는 정확한 원인 진단 없이 임의로 운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앞선 연구에서 이 환자들은 아무리 경도로 운동을 해도 예후가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큰 손상을 유발할 수도 있다. 가장 흔한 질환인 염좌나 근육통이 원인이라면 소염제를 복용하고 안정을 취하는 게 좋다.  통증이 완화됐을 때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면 된다. 통증이 생긴 지 한 달이 지나 아급성기에 들어섰다면 걷기 등 낮은 강도로 운동을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올려 나간다. 척추관협착증 등 만성기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질환이 원인이라면 보존적인 치료나 수술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한 후 1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고, 운동해야 한다.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자전거, 수영 등이 있다.  특히 물속에서 하는 운동인 수영은 부력으로 체중 부하가 3분의 1가량 줄어,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수영 영법 중에는 자유형이 가장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반대로 허리에 안 좋은 운동으로는 배드민턴, 탁구 등 반사 운동이 있다. 사람과 충돌이 생길 수 있는 농구, 축구, 배구도 허리가 아플 땐 피하는 것이 좋다. ============ 허리아파도 조금 걷는게 낫다고 하네요 엄마 말씀이 허리통증은  걸어야한다고, 수영이 젤 좋다고도 하시고, 아프다고 누워만 있음 더 아프다고 하니, 조금 움직일수 있음 걷는게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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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방문한 한국 대학생, 뎅기열 감염으로 사망

하...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파키스탄 방문한 한국 대학생이면 젊고 젊은데..  뎅기열 감염으로 사망했다고 하네요 ㅠㅠ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댕기열과 사망과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경각심을 가지게 되네요 특히 해외여행 가실땐 더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한국 대학생이 파키스탄을 방문했다가 열대성 전염병인 뎅기열에 감염돼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2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서울 소재 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A씨(23)는 지난 22일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의 한 병원에서 뎅기열로 사망했다. 뎅기열은 모기 등에 물린 상처로 바이러스가 침투해 걸리는 감염병이다. 통상적으로 3∼8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 1주일 정도 지나면 호전된다. 심각한 경우에는 출혈열이나 뎅기 쇼크 증후군으로 진행될 수 있다. 앞서 A씨는 지난 9월 말 개인적인 용무 등을 위해 파키스탄에 입국했다. 대사관 관계자는 "A씨의 사망 후 가족에게 연락을 취해 고인의 아버지가 어제 입국했다"면서 "대사관에서 시신을 라호르에서 이슬라마바드로 옮겨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한국으로 운구하기 위한 유족 측 준비 작업을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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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인 불혹(40)에 들어서면, 마음은 강해져도 몸은 이전과 다르게 약해지는 게 실감 나기 시작한다. 남은 몇십 년의 세월을 더 건강하게 보내려면, '근육'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하체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눈에 띄게 감소한다. 50대에 이르면 매년 약 1%씩 감소하기 시작하고, 80대엔 40대 대비 총근육량의 최대 60%나 잃는다. 게다가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근력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붙지 않는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뼈나 관절 사이 근육이 얇아져, 하중 등 외력이 뼈와 관절에 직접 전달돼 부담이 가중된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기 때문이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하체 근력을 보강하는 위주의 운동을 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이병훈 교수는 "하지에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있다"며 "중·장년층은 계단 올라가기, 벽 스쿼트 등 하체 근력 운동을 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벽 스쿼트는 벽을 등지고 한 발짝 앞으로 나온 뒤 머리부터 골반까지를 벽에 기대고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이 될 때까지 내려가면 된다. 여기서 10초 정도 버티는 것도 하체 근력 운동에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은 1주일에 150분 정도의 강도로 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성별에 따라 운동이 중요해지는 시점이 조금 나뉜다. 남성은 불혹에 들어서자마자 반드시 운동해야 한다. 이병훈 교수는 "남성은 40세부터 여성보다 더 빠르게 근육이 빠지기 시작해 다리가 얇아지는 등의 신체 변화가 나타나고,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근육 빠지는 속도를 다소 늦춰준다"며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이 빠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했다. 여성은 40대 후반 갱년기에 들어섰을 때부터 근육 운동의 중요성이 증대된다. 물론 근육 운동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어릴수록 근육이 잘 붙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적절한 근육 운동을 하는 시기를 놓쳤다면, 갱년기부터는 꼭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손실되는 근육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갱년기 증상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 스웨덴 린셰핑대 연구팀 연구 결과 근력 운동을 한 갱년기 여성은 안면홍조, 야간 발한 등 갱년기 증상 횟수가 절반 정도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불혹의 나이 40대 근육이 현저히 줄어들어 가는군요  한번 줄었던 근육 다시 올리기는 힘들죠~ 다리가 앏아지고, 힘도 많이 빠진다고하네요  근력운동 제때 해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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