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렐라 인 더 버거 해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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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 우렸더니, ‘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1200억 개… 腸 세포에 흡수되기도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위해서 좋은 티백으로 우려 먹고 있는 제품이네요 오히려 더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미세 플라스틱를 마시고 있었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티백에서 수백만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UAB) 연구팀은 티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로 만들어진 티백으로 차를 우린 다음, 주사전자현미경, 적외선분광법 등으로 분석했다. 티백은 주로 종이로 만들어지지만 플라스틱이 첨가되기도 한다. 폴리아미드(나일론)나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폴리락틴산 등이 대표적이다. 분석 결과,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티백은 물 mL당 입자 약 12억개를 방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자의 평균 크기는 136.7nm였다. 차 한 잔이 100mL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 한 잔에서 미세플라스틱이 1200억개 이상 나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셀룰로스 티백은 mL당 입자 약 1억 3500만개를 방출했다. 평균 크기는 244nm였다.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티백 역시 물 mL당 입자 818만개를 방출했으며, 평균 입자 크기는 138.4nm였다. 연구팀은 플라스틱 입자를 추적하는 추가 연구도 진행했다.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선택적으로 염색한 다음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가장 많이 흡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일부 입자는 유전 물질이 있는 세포핵 내부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 체내 흡수에 장내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세플라스틱 만성 노출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고 결론 지었다. 연구의 저자 알바 가르시아 박사는 “플라스틱 포장재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면서, 식품 안전과 공중 보건을 위해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mm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뜻한다. 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단위까지 쪼개지는 미세플라스틱을 나노플라스틱이라 부른다. 대부분이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이 사슬을 통해 사람의 몸 안으로 유입된 뒤 혈액이나 장기 등에 존재하며 염증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돼 새로운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케모스피어(Chemospher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시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행복명언&인생명언&행복명언&가족명언
행복명언 행복은 미덕의 보상이 아닌, 미덕 그 자체다. Blessedness is not the reward of virtue but virtue itself -바뤼흐 스피노자- 인생명언 늘 행복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자주 변해야 한다. They must often change who would be constant in happiness or wisdom. -공자- 가족명언 나의 집이란 장소가 아니라, 사람들이다. My home is not a place, it is people.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긍정명언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
v과일천사v
행복명언&인생명언&가족명언
행복명언 행복은 미덕의 보상이 아닌, 미덕 그 자체다. Blessedness is not the reward of virtue but virtue itself. -바뤼흐 스피노자- 인생명언 늘 행복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자주 변해야 한다. They must often change who would be constant in happiness or wisdom. -공자- 가족명언 나의 집이란 장소가 아니라, 사람들이다. My home is not a place, it is people.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행복명언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
v과일천사v
한인이 찍은 뉴욕의 크리스마스 구경
미국 거주하는 한인이 찍은 뉴욕 크리스 마스 풍경 뉴욕의 크리스마스 풍경은 무슨 마법같은 풍경들이넹
야고
홈트인증
느리미

점심먹고 아들이 회를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들이 패딩을 찢어 먹었다고 해서 점심 먹고 회 배달 시킨다음 부대 근처 세탁소 부랴부랴 찾아 맡기고 오는 동안 아들이 회를 받아 먹어 먹었더라구요. 온전한 사진를 찍고 싶었는데...요렇게라도 남겨 보아요. 맛은 좋더라구요. 요거 먹구 조금 쉬고 다시 입소 시켰어요.
미르윤
출석포인트
식단에서 주더니 웬일로 출첵에서도 주네요
워니s
만보인증
CH9608078
만보 인증합니다
히오
포인트로 김치 구매
매번 조금씩 담궈먹던 김치인데 12월 너무 바빠서 김장을 못하고 있어요ㅠㅠ 지난번에 산 김치 5kg 한달도 안되어 끝나버렸네요 재구매가 안되어서 다른곳 김치 10kg 구매~ 받은 포인트로 저렴하게 샀습니다용~ 맛좋으면 후기 올려볼께요
목표사십구
12월24일 걷기 인증
셰인
내가 살 찌는 체질인지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
정말 신기한 판별법이네요 조만간 참 크래커 하나 사서 테스트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5,000보인증합니다
오늘 오후 운동으로 5,000보 인증 해 봅니다. 하늘은 여전히 아름답게 빛나고 있군요
로니엄마
아침에 눈을 뜨면 방안의 천정이 아니고 난방텐트안을 찍어서 인증을 하네요
아침에 눈을 뜨면 방안의 천정이 아니고 난방텐트안을 찍어서 인증을 하네요 난방텐트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는 요즘 밤에 얼굴이 시러울 일이 없어서 좋아요
로니엄마
모은돈 1억인데 서울 청약에 덜컥 당첨돼서 고민인 사회초년생
계약금 1억 분양가 10억 2027년 입주 ㄹㅇ 인생을 건 선택 저긴 영혼의 영혼까지 끌어다가 퇴직까지 하우스푸어로 살아도 손해안볼거같은데
야고
인증
지니5398478

식단등록 100포인트
소소하게 100포인트 자주 나와라^^
워니s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크게 울리는 증상… 치명적인 ‘이 질환’ 신호? 책상에 옆으로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운 채 베개를 베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잘 들린다. 대부분 이런 현상을 경험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국 외과 의사 앤소니 연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동시에 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를 제시했다. 앤소니 연에 따르면 옆으로 누웠을 때 경동맥이 지나는 위치가 베개에 닿으면 맥박 뛰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뇌로 보내 뇌가 원활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혈관이다. 뇌로 가는 혈액의 80%를 보내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 경동맥은 목 측면에 있으며, 귀를 지나 목과 얼굴, 뇌까지 혈액을 공급한다. 연은 “베개에 피부가 닿으면서 경동맥 위치도 같이 맞닿아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이 원인일 수도 있다. 연은 “옆으로 누울 때마다 맥박 뛰는 소리가 잘 들리고, 일어날 때도 들린다면 박동성 이명 때문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동성 이명은 맥박에 따라 귀에서 지속적으로 소리가 들리는 증상이다.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 외에도 귀가 먹먹하거나 소리가 울리거나 어지럽다면 박동성 이명을 의심해야 한다. 박동성 이명은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져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혈관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옆으로 누웠을 때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사람에 따라 고혈압 같은 혈관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 연은 “이명을 겪는 사람 중 10% 정도는 고혈압이 원인이다”라며 “혈압이 높다 보니 혈액이 더 빠르게 이동하고, 이로 인해 맥박이 더 크게 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 때문일 수 있다. 죽상동맥경화증은 혈관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내막에 콜레스테롤 침착이 일어나고 혈관 내피세포의 증식이 발생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로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심장혈관)이나 경동맥 등을 침범한다. 경동맥에서 발생할 경우 혈류가 방해받아 목에서 맥박이 더 크게 뛰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연은 “대부분 질환과 관련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증상이 오래 나타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 옆으로 누었을때 맥박소리가 좀더 크게 들리는 경우 귀가 먹먹하거나, 어지러운경우 이런거 생각 못해봤는데. 옆으로 누워서 한번 가만히 귀기우려 볼까요?
뽀봉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다이소에서 판매중인 댕댕이용 바라클라바
첨엔 당연히 싫어하는데 추운날 산책하기전에 하면 좋은 경험으로 각인되어 계속 하게됨 눈이 안보여서 여기저기 머리 부딪치는 노견 , 저거 씌우면 그래도 머리 보호가 되서 좋아요
야고
행복명언&인생명언
행복명언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필요한 것은 거의 없다. Very little is needed to make a happy life.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우스 인생명언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True life is lived when tiny changes occur. 레프 톨스토이 인생은 집을 향한 여행이다. Life's a voyage that's homeward bound. 허먼 멜빌 행복명언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필요한 것은 거의 없다. Very little is needed to make a happy life.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우스
v과일천사v
행복명언&인생명언
행복명언 행복은 자신의 가치를 달성얻는 마음의 상태다 Happiness is that state of consciousness which proceeds from the achievement of one's values. 아인 랜드 인생명언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Most folks are about as happy as they make up their minds to be. 에이브러햄 링컨 가족명언 결국 누구나 어머니의 말씀을 따라 옮기게 된다 Sooner or later we all quote our mothers. 번 윌리엄스
v과일천사v
포인트로 쇼핑했습니다
오랜만에 포인트들로 쇼핑 했습니다. 요즘에는 앱테크들이 전부 포인트 모으기가 힘들어서 쇼핑 자주 하는 게 힘드네요ㅠㅠ 그래도 오래간만에 쇼핑 하니까 기분은 좋네요
구룸구룸
홈트인증
느리미

40회 다이어트 레시피 인증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만보 인증합니다
히오
챌린지 완료 인증했어요
프라임12345
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
악...안돼....😫😫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진짜 반전이네요... 집에 트리하고 다시 닦아서 보관하다가 1년뒤에 다시 꺼내서 닦아서 내놓았는데.. 손을 통한 감염이 80%라고 합니다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신경써야겠어요 😨😨 성탄절 끝나고 다시 넣을때도 손 깨끗히 씻고 향균 천으로 다시 닦고 넣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위생 서비스 기업 ‘이니셜 워시룸 하이진’(Initial Washroom Hygiene)은 일반 가정집 5가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방울·화환·조명 같은 장식품 25개를 수거해 세균 오염 정도를 조사했다. 이들은 멸균 도구로 샘플을 채취한 뒤 ATP(아데노신삼인산) 생물 발광 판독기를 이용해 정밀 분석을 진행했다.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염 수치는 RLU(Relative Light Units) 단위로 표시되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심한 박테리아 오염을 의미한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중 3분의 2 이상(68%)이 500RLU가 넘는 높은 오염도를 보였다. 일부에선 1000RLU 이상이 측정되기도 했다. 변기 시트의 평균 RLU 수치가 220인 데 비하면 매우 높은 값이다. 장식별 평균 수치는 보관 상자 845RLU, 트리 본체 780RLU, 방울 610RLU, 화환 430RLU, 조명 286RLU 등이다. 조사팀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교차 오염의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자 제이미 우드홀은 “감염 경로의 80%가 손을 통한 전염”이라며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12월23일 걷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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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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