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가당 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떡갈비 구이와 야채볶음으로 점심 차려주네요.
떡갈비 구이와 야채볶음으로. 떡갈비 단백질 공급원으로 근육 유지와 함께 철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아요. 표고버섯ㆍ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당근 ㆍ양파ㆍ브로콜리 ㆍ마늘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캐시홈트 10일차
도보랑

9일차인증
공주좋아
홈트10일차
샤르데냐

맛있는 건 다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제주 말차 초코 밀크티!
티젠에서 나온 밀크티라는데... 말차+초코+밀크티 맛있는 건 다 들어가 있는 거 아닌가요? 달달한 게 넘 맛있었어요. 정체성은 밀크티인 게 분명한데, 말차+초코가 들어가 있네요+_+
더달달
히비스커스 차
히비스커스 차 한잔 마셔요 건강한 차 시큼하지만 잘 마셔요
마음그릇
말차라떼 마셨네요😋💕
키카오면 수혈도 해야죠 ^^ 둘째 잘 노는동안 저는 말차라떼 주문해서 마셔쏘용~🥰 초코시럽도 올라가 있어서 넘나 달콤하네용 ㅎㅎㅎ
자스민꽃
기차타구 놀기용♡
울 둘째는 여기 키카오면 기차타야대요🤣🤣👍 아까부터 기차 타러 가고싶다고 가고싶다고 해서 원래는 집 가기전에 탔어야했는디 미리 나와서 태워줬네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2일차 아침식단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부침먹었어여 넘넘 배가 고프네요^^; 잘 참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모든 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드려요^^!!
seabuck
혈기챌 14기 7일차
오늘 날씨 맑음 아침식후 2시간후 혈당 147 소금빵, 양배추사과 땅콩샐러드, 아메리카노
몽실봉구
따뜻한 옥수수차
따뜻한 옥수수차 마셨어요 구수하고 맛좋아요 유산균도 같이 먹었어요
오와둥둥
내만보챌 11월13일차
에네스
내홈챌 11월 13일차
에네스
캐시홈트 9일차
도보랑

홈트9일차
샤르데냐

혈당관리 7일차
측정시간:07:43(식후10~20분후) 공복이나 다름없는 식후혈당이 높아요 어제 저녁에 늦은 간식으로 홍시감1개와 팝콘을 먹고 바로 잤더니 혈당에도 영향이 있을것 같아요
숨은꽃처럼
활기차고 소중하게 출발~🚶♀️➡️
흐린 아침 공복 물💦 한잔 마시며 아침 준비를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소중하게 출발해봐요~^^
나쁜엄마
보리차 끓였어요
맛있는 물 보리차 끓였어요 끓인김에 따뜻하게 한잔 마셨어요 ~
애플짱
2회차 하체근력 밸런스
산토끼깐돌이

1회차 스트레칭
산토끼깐돌이

다이어트 시작해요- 1일차^^ 아침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볶음- 병원 건강검진 예약해 놓고 지금 벼락치기 하고 있어요 탄수화물 적게 먹고 운동은 러닝합니다^^ 모든 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해요~
seabuck
아침 공복에 옥수수차 마셨어요
아침 공복에 따뜻한 옥수수차 마셨어요. 속까지 따뜻해져서 좋네요 오늘은 날이 꾸무리하네요 금욜이니까 힘내서 하루 잘 보내세요
오와둥둥
혈기챌14기 6일차
어제저녁식사로 고구마카츠, 치즈계란말이. 뚝배기불고기. 밑반찬. 잡곡밥 아침식사전 혈당 123 아침혈당은 여전히높음
몽실봉구
홈트8일차
샤르데냐

11/14(목)식후 우롱차 한잔해요🍵
식사후 우롱차 한잔 마셔요~~ 쌉쌀하면서 고소한 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네요.☺️
냥식집사
3회차 타바타
산토끼깐돌이

내년부터 자동차 할부한도 축소예정
그러니까 연봉이 4천인데 1.2억짜리 차를 그것도 풀할부로 지름 금지 연봉 3배 차 할부라니 깡도 좋네
야고
내만보챌 11월 12일차
에네스
내홈챌 11월 12일차
에네스
녹차 한잔 어때요.
저녁식사 후 녹차 한 잔 마시네요. 지방 연소를 촉진하죠.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겸저녁 루엘드파리에서 말차큐브와 통밀식빵~
집에서 4:22에 나와서 남부터미널역 가까이에 있는 루엘드파리에 5:13 에 도착했어요. 말차튜브는 리뷰 보고 골라놨고 와서 보고 뭐 더살지 고르려했는데 소금빵이나 크로와상을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고르라고 보니까 먹고 싶은 거 많더라고요. 특히 펌퍼니클식빵(통밀70%식빵)이 식사빵이 될 거 같아 골랐어요. 밑에 작게 보이는 건 시식빵입니다. 펌퍼니클식빵;통밀식빵(70%)은 식사빵으로 생각해 샀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통밀빵 같지 않네요😅 양이 좀 많아서 남으면 가져갈까?싶은데 배가 고파서 4쪽이나 먹었어요. 통밀식빵(8,200)이 좀 가격이 있어서 음료는 안 시키고 물 달라고 했답니다. 음료 살 가격으로 빵을 더 샀다고 해서 양해를 구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집이 좋아요. 꼭 음료 사 먹으라는 집도 있어요😅 가장자리가 해바라기씨, 호박씨 치아씨드, 햄프씨드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고소하고 먹는 식감도 좋았답니다. 말차큐브데니쉬(5,100)는 이 집 시그니처라길래 골랐답니다. 보기도 이쁘고 말차가 있고 페스츄리라 그렇게 헤비할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나 반 갈라보니 안에 말차 크림이 저렇게 잔득 있답니다. 말차 크림은 보통크림보다 훨씬 덜 느끼하고 쌉싸름한 맛도 나지만 그래도 크림이죠😅 다 덜어낼수는 없고 한 반정도는 덜어놓고 먹었네요 시식빵은 콰트로치즈브레드를 6등분 한거였어요. 하지만 치즈가 찐하고 빵이 달달하니 맛있어서 골랐으면 큰일날뻔 했네요ㅋㅋ 다음에 또 여기 오면 먹고 싶을것 같긴 해요 들어오면 바로 빵들이 중앙에 보이는데 생각보다는 비어 있는 공간이 많았답니다. 저녁쯤 돼서 빵들이 많이 빠졌나봐요. 크로와상이 종류별로 좀 있고 다른 빵들도 제법 다양하게 있었어요. 자리는 가장자리에 빠형식으로 되어 있어 편하진 않아도 간단하게 빵 먹을정도는 됐어요. 여기는 손님은 계속 오는데 다 포장이네요. 90%가 포장인가 봐요~ 저만 앉아서 계속 먹고 있답니다. 말차큐브는 다 먹고 통밀식빵은 4.5쪽 먹고 나머지 4개는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이렇게 비닐에 다시 넣어주니까 새것 같네요😄 포장을 받아와서도 이것저것 정리할 거 하고 글도 쓰고 좀 쉬고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동작 수업 워크숍에 가서 많이 움직이고 춤추면서 빵 먹은 만큼 칼로리 소비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 8일차
도보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