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가당 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내만보챌 11월 7일차
에네스
제주 1일차 저녁 제주흑돼지
흑돼지 구워주는곳. 숙소 근처에 맛집이 있더라구요. 여긴 기본이 600그램이더리구요.
미르윤
제주 2일차
점심으로 찾아간곳. 그런데 예전 저희 친정식구들과 간곳이더라구여. 역시 전복으로 된 요리들 다 맛있습니다^^
미르윤
캐시홈트 3일차
도보랑

혈기챌 14기 1일차
24년11월9일 혈기챌14기 1일차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저녁 : 만둣국 먹음. 간식: 샤인머스켓3알.박카스1병
조오타
혈기챌 14기 4일차 인증
수국이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티젠 콤부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저는 식사류나 간식류를 사러 CU에 자주 가는데 요즘 콤부차를 많이 사서 마셨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기에 살을 빼고 체중을 유지하기가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서 요즘 맛있는 저칼로리 음료를 마셔 소화를 돕거나 다이어트에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칼로리 음료 중에서 CU에서 티젠 콤부차로 다이어트합니다. 행사할 때 사면 더 저렴하고 요즘 샤인머스캣 맛도 나와서 맛도 다양해서 선호합니다. 또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할 때 좋고살아있는유산균 12종도 있어 자주 사 마십니다.
인생중
2024년 11월 9일 토요일 혈당일기14기(6일차)
혈당기록 챌린지 참여했습니다 참여인증합니다.
슈롭
언니의 파우치 챌린지; 자외선 차단, 작심7일 27기
열흘전쯤 캐시워크 팀워크에 자외선 차단 챌린지가 올라와서 참여하는데 이거 하려면 언니의 파우치 앱에서 사진을 찍어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것 깔고 깐김에 언니 파우치에서 하는 챌린지도 하나 하고있답니다. 우선 자외선 차단 챌린지는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진찍어서 올리기만 하면 되고요. 오늘은 11일차 였답니다. 언니네 파우치에서 하는 챌린지는 작심7일 챌린지 27기인데 이너뷰티편이라 미용에 좋은 걸 먹은 걸로 인증을 한답니다 저는 변비약와 칼슘제를 찍어서 올렸는데 이게 될지 안 될지는 사실 좀 아리송해요. 그래도 되겠거니 하고 올려봅니다. 영양제 먹는 것도 피부 미용에 좋지 않을까요? 변비 안되고 화장실 매일 가는 것도 당연히 피부에 좋고요~ 그죠?ㅎㅎㅎㅎ 이 챌린지도 벌써 8일차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노란색 들국화 산국과 감국의 차이
오늘 본 노란색 들국화 사진입니다. 감국인지 산국인지 헷갈려 둘의 차이점을 찾아봤습니다. <출처: 해파랑의 블로거> 위 자료를 보니 제가 본 꽃은 산국이네요.
roh69
제주2일차 숙소에서의 아침
숙소앞이 바다라 아침에 일어나면 바다가 보입니다. 두번째 같은 숙소인데 너무 좋더라구요. 아침부터 힐링입니다.
미르윤
제주1일차 저녁
어제 저녁 넘 피곤해서 .. ㅠㅠ 나가서 먹자 했더니 굳이 배달을. 저렴한 가격에 먹는건 좋지만 치우는게 고역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미르윤
따뜻하게 차한잔
블리비
홈트3일차
샤르데냐

오늘2일차
지니5308468

혈기챌 14기 5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야채호빵을 먹었다. 늦은점심을 호빵으로 먹었다. 그리고 귤과 예감이라는 과자를 먹었다. 밤에 먹지 않아야 하는데 몸이 힘들면 자꾸 먹으려고 한다.
개별꽃
홈트 2일차
1017

혈기챌14기 1일차
아침식전 혈당 어제저녁 7시 칼국수로 식사 당뇨전단계라 신경쓰지만 잘안됨. 120만 넘지말자!
몽실봉구
오늘도 힘차게
오늘도 힘차게 스트레칭하며 주말아침을 시작합니다 해피주말^^
인생이여만세

혈당14기3일차
날짜 : 2024,11,09,토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공기밥에 떡 조금 간식으로 감1개 운동 20분
스타렉스벙벙이
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있어서 차막혀요~
낼 도심에서 대규모집회가 있으니 서울가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ㅜㅠ 내일 시댁갔다가 한강에서 라이딩이나 할랬는데 시댁만 새벽일찍 갔다가 차막히기전에 다시 와야겠어요
뿜뿜
캐시홈트 2일차
도보랑

cu다이어트식품 - 스테비아 율무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저는 당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스테비아로 대체되어있는 음식에 더 눈이 가고 있어요. 집에서 요리를 할때도 설탕을 안쓴지 오래되었고 스테비아설탕이나 알룰로스로 맛을 내고 있는데요 편의점을 갈일이 별로 없기는 한데 편의점을 가도 요즘은 스테비아 제품들이 꽤나 있더라구요 제가 구입해서 먹은건 율무차 인데요 당이없는 스테비아 율무차더라구요 그래서 혹해서 먹어보니 요즘은 참 맛도 비슷하게 잘 내서 먹는데 전혀 이질감이 없이 맛나게 먹었답니다^^ 요즘엔 날이 추운데요 cu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스테비아 율무차도 드셔보셔요^^
어트지니요
내만보챌 11월 6일차
에네스
홈트1일차
1017

오운완 2일차
샤르데냐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14기 3일차 인증
수국이
제주1일차 점심
도착해서 원래 가려던 곳은 재료 부족으로 안 된다고 해서 부랴부랴 다른곳 검색하고 갔는데 선방했어요. 맛있더라구요. 역시 제주 네요.
미르윤
2024년 11월 8일 금요일 혈당일기14기(5일차)
혈당기록챌린지 참여하고 참여인증합니다 오늘로써 5일차네요
슈롭
자스민 차
점심은 짬뽕 밥먹고 입안에 감도는. 느끼함을 자스민차로 잡아주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