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닛메이드 오리지널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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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링
시즌 한정 버터링 사봤습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티라미수랑 레드벨벳 케익 좋아해서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먹어보니 엄청 달긴 한데 맛은 그럴듯 하게 흉내낸것 같아요 그치만 역시 버터링은 오리지널이 최고
훔훔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피해야 한다~
관절염 약을 드시면 알코올은 관절염 약과 상극이네요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네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을 복용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 하네요 고혈압에 바나나를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매실 바나나 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되네요 참고 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제벌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개쳐망한 라이온킹 실사 신작 근황
전작인 라이온킹 실사영화와 비교해 동기간 1/8 성적 기록 북미 흥행 성적 1억불 내외 예측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 마케팅비 1억 5천만 달러, 손익분기점 8억 달러 디즈니, 2억 달러 이상 손해 및 애니메이션과 뮤지컬계에서 레전드급 위상 라이온킹의 심각한 가치 하락 우려 다수의 관계자들은 전작에서 오리지널 라이온킹을 존중하지 않은 주연 비욘세의 형편 없는 창법과 목소리, 비욘세의 억지 위상작업 및 신격화와 언론•평단 매수, 딸 블루 아이비 낙하산으로 꽂아넣기, 비욘세와 제이지의 디디게이트 및 아동성범죄 은닉 등이 영화에 절대적으로 부정적인 영향력을 끼친 것으로 분석 나 월요일 예매해 놨는데 ㅋ
야고
헬시딜 설탕 귤 재주문했어요 👍
헬시딜 대과 샀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 재주문했어요 역시 칼배송이네요!! 제가 먹어보고 달아서 조회해보니 판매랭킹 지금 1위하고 있어요 저는 지난번에 이어 대과 신청했어요 대과인데 지난번보다 크기는 조금 더 크네요 막내가 <엄마 이거 귤이야? 오렌지야?> 묻더라요 ㅋㅋㅋㅋㅋ 역시나 싱싱하고 귤은 배송중에 약간 터진거 2개 외엔 싱싱해요 맛도 달고 과즙도 많아요 이번에도 만족입니당 잘 먹을께요~~
우리화이팅
불금이니까 ㅋ
교촌에서 치킨 시켰어요 허니오리지널 ㅋㅋ 달콤하니 맛나용ㅎㅎ
라미에뜨
프링글스 오리지널~
요거 싫어할수가 없죠? 프링글스 어떤맛 좋아하세요? 학원 마친 첫째가 사와 한통 나눠서 먹었어요 먹다보니 저는 짠맛이 느껴져서 많이는 못먹겠던데.. 애들은 와사삭..와사삭 잘먹더라구요
우리화이팅
초코송이 맛나요
의외로 초코송이가 제일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이것도 구매해서 먹어 봤는데, 안에 딸기 씨앗도 씹히면서 맛이 고급 지네요. 오리지널 초코송이 보다 더 맛있는 느낌이에요. 근데 과자 내용물이 너무 적어서 아쉽네요
로블ㅎ
"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철분은 적혈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미네랄이다. 산소를 폐에서 몸의 각 조직으로 운반하고 근육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철분이 부족하면 피로, 창백함, 어지럼증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이 철분 부족을 알리는 신호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몸에 철분이 부족하면 생기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본다. 피로감과 무기력함 철분 부족의 가장 흔한 증상은 이유 없는 피로감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로하거나 힘이 빠진다면, 이는 철분 부족으로 인한 헤모글로빈 감소로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다. 철분 결핍은 불면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과도 연관이 있어 수면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2. 손발이 항상 차가움 철분 부족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는 헤모글로빈 부족으로 혈액 순환이 감소하면서 손과 발 끝까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충분히 따뜻한 온도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추위를 느낀다면, 철분 부족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짐 철분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줄어들어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질 수 있다. 피부 톤에 따라 창백함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밝은 피부 톤에서는 얼굴 전체에서 뚜렷하게 보인다. 어두운 피부 톤에서는 입안이나 눈의 점막에서 더 도드라진다. 4. 어지럼증과 현기증 철분이 부족하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럼증이나 현기증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증상은 철분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다른 철분 결핍 증상과 함께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잦은 두통 산소 부족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 부족으로 인해 혈관이 부풀어 오르면 압력이 증가하면서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철분 부족성 빈혈 환자들은 만성적인 두통이나 편두통을 자주 경험한다고 한다. 6. 약해진 머리카락과 손톱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과 손톱이 약해지고 부러지기 쉽게 만든다. 심할 경우 손톱이 안쪽으로 휘는 '스푼 손톱(코일로니키아)'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손톱 주변 혈류와 영양 공급의 이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7. 특이해진 식습관 철분 부족은 얼음, 쌀알 같은 음식을 먹고 싶어지는 '이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철분 부족 환자의 약 25%가 얼음을 먹고 싶어하는 '얼음 이식증'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철분 결핍 확인 및 대처 방법 철분 부족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혈액 검사로 결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주요 검사로는 △전혈구검사(CBC) △혈청 철분 검사 △페리틴 수치 측정 등이 있다. 철분 결핍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철분 함유 식품으로는 △콩류 △말린 과일 △달걀 △살코기 △연어 △철분 강화 곡물 △완두콩 △두부 △짙은 녹색 채소 등이 있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인 오렌지나 토마토, 딸기와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단, 철분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변비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식사 후 먹거나 용량 조절이 필수다. 철분 부족을 방치하면 심장 문제, 임신 합병증, 성장 지연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관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 머리카락은 괜찮은데, 손톱이요
뽀봉
🌄월요일 아침 하늘 보기
🌄월요일 아침 하늘 보기 늦잠 잤네요. 가득한 오렌지빛 아침입니다. 눈부신 겨울 아침 해가 정말 멋져요 월요일도 늦모닝 굿모닝입니다~
레몬그린
"아이 먹여도 될까" 매일우유 '세척수 불안' 확산…식약처 결국
매일우유 저희집도 먹은적이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멸균우유가 유통기한도 길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사는편인데.. 이런일이 생기니 불안하네요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입장을 밝히셨고,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지만.. 먹는 음식이니 불안하죠.. 식약처에서도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하니 결과를 지켜봐야겠어요~ 매일유업의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섞여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식품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선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문제의 우유 제품을 생산한 매일유업 공장에서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광주시가 내일 매일유업 광주공장을 찾아 제품 수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미 지난 13일 생산시설과 공정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문제가 된 제품 뿐 아니라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면서다. 온라인 육아 카페 등에는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우유·두유 제품을 아이에게 계속 먹여도 되느냐"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14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소비기한이 내년 2월 16일인 제품)’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며 “안정 시준에 적합함을 확인하고 출고하였으나 일부 제품에서 품질 이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설비, 공정 등 다각도로 점검을 했고 설비 세척 중 작업 실수로 극소량의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생산 중 모니터링을 강화해 즉각 조치했으며 이후 동일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도 확인했으나 이상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유업은 식품당국에 문제의 생산 설비에서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보고했다.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은 지난 12일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 사내 급식으로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제품을 받은 직원들이 냄새 이상, 변색 등을 신고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주황색 액체가 흘러나오는 매일우유 제품 사진과 함께 제품 이상을 모른 채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ㆍ복통 증상이 나타났다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대차 직원 2명이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와 속불편 증상 등을 호소하며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퇴원한 상태다. 식약처 관계자는 “세척수 성분인 수산화나트륨은 염기성으로 극소량 섞이면 우유 색이 주황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섞인 세척수 농도가 짙어질 경우 회색 또는 검정색이 된다”라며 “우유 팩에 세척수 원액이 담겼다거나, 섭취한 사람이 피를 토했다는 등 온라인 상에서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
크리스피크림도넛 할인 하네요
크리스피크림 도넛 20살 생일 기념🎂 12월 11일 수요일 단 하루..!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을 9,900원 참고로 한달에 두번 50%할인 1,3주째 수요일은 8500원!
야고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수지는 수지다 배셀린 렛츠고! ’느좋 결정체‘ 수지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수지는 “카페인 섭취가 필수인 드라마 촬영장, 요즘 특히 SNS에 <다 이루어질테니> 커피차 인증이 가득하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이라는 질문에 “팬 분들이 보내준 딸기우유다”라며 “제가 원래 단 걸 안 좋아하는데 그날 먹은 거를 인증했는데, 회사로 엄청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당이 너무 떨어져서 달달한 딸기우유를 먹고 힘냈다”고 밝혔다. 수지가 먹지 않는 단 음식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다. 과도한 당 섭취, 비만‧당뇨병 유발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이나 껌 섭취하면 도움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과일 먹기=단 음식이 당길 때 과일을 먹어보자. 과일을 섭취하면 단맛에 대한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 비타민 등 기타 영양소까지 고루 얻을 수 있다. 생과일을 섭취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물에 귤, 오렌지, 레몬 등 과일 조각을 띄워 먹는 등의 방식으로 섭취해도 좋다. ▷껌 씹기=껌을 씹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기=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ㆍ당뇨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의 주범 입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 먹기 ㆍ껌 씹기 ㆍ규칙적인 식사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흔히 먹는 음식 중에는 통증을 줄이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약과는 달리 부작용이 없이 통증을 퇴치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통증 다스리는 식품을 정리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이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먹으면 염증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추의 캡사이신이 열을 내면서 화상이 발생한 것처럼 뇌를 속여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생강=생강은 예로부터 전통 의학의 필수품으로 사용돼 왔다. 매운 맛을 내는 생강은 위 진정제로서 멀미와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이런 효능 이외에도 천연 진통제와 소염제 역할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으로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블루베리=이 작고 즙이 많은 과일에는 염증을 퇴치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블루베리가 제철이 아니라면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다. 오히려 냉동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와 같거나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항산화제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딸기와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다. 호박씨=호박씨는 편두통 발생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의 보고다. 또한 호박씨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아몬드와 캐슈넛, 시금치와 케일 등의 짙은 녹색 잎채소, 콩류를 식단에 추가하라. 연어=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몸에 좋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연어는 심장 건강에 좋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관절 압통을 완화할 수 있다. 참치, 정어리, 고등어도 연어와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강황=카레 요리에서 불그스름한 노란색을 띠게 하는 향신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화합물은 염증을 포함해 신체의 여러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황 속 커큐민을 추출해 만든 보충제를 섭취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관절염 환자는 치료제의 부작용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추는 몸이 커큐민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강황을 이용한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게 좋다. 타트 체리=타트 체리는 단맛이 나는 일반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체리 품종 중 하나다. 한 연구에서 달리기 경주 7일 전부터 경기 당일까지 타트체리 주스 12온스(약 354㎖)를 하루 두 번씩 마신 사람들은 천연 주스가 아닌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마신 사람들보다 근육통을 훨씬 적게 겪었다. 이는 타트체리에 든 항산화제와 항염증 화합물 때문으로 분석됐다. 박하=페퍼민트(박하)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 경련, 가스,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는 배탈 증상을 누그러뜨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브라질 민트차는 처방 진통제만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해 처음 얻는 기름으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항염증 작용을 하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들어있어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루브리신도 포함하고 있다. ============== 통증에 다스리는 식품들이 다양하죠 ~ 호박씨 좀 몰랐는데,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대왕 소보루빵과 사과쥬스
소보루가 얼굴을 다 덮을 정도로 큰 게 있어서 사 봤어요. 사과 갈아서 오렌지 쥬스랑 섞어서 빵하고 엄마 드렸어요
러브복동
호두과자
집근처에 새로 생겨 오리지널이랑 앙버터 반반샀어요
숫자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1.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 2.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좋아한다. 3. 슈크림도 좋아한다 이거 제 이야기인데 ㅋㅋ 고민시님 엄청 날씬하셔서 붕어빵 좀 드셔도 될듯합니다 ㅎ 붕어빵 겨울 간식의 별미죠?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찐대요~ 한번 먹으면 한개로는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잔인하다;; 붕어빵의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고 하네요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 에잇.. 맛있는것들은 왜이러는걸까요.. 과하지않게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되는거쥬~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배우 고민시(29)가 겨울만 되면 찾는다는 간식을 밝혔다. 지난 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을 찾으러 다닌다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며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원한다"고 전했다. 고민시가 게재한 붕어빵 지도로 보이는 화면이 눈에 띈다. 고민시가 원한다는 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지만, 과도하게 먹었다간 살이 찌기 쉽다. 붕어빵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알아봤다. 붕어빵의 속 재료 중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아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곡류 중 비타민 B1 함유량도 팥이 가장 많다. 팥 100g엔 0.54mg의 비타민 B1이 들었다. 슈크림 붕어빵의 속 재료인 슈크림엔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달걀과 우유가 포함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런데,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도 빠르게 높여 혈당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는 게 좋다.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후간식 : 오트몬드 오리지널☺️
오후 간식으로 오트몬드 하나 마셔요~~ 담백고소한 맛 식물성 음료~ 오트와 아몬드의 가장 맛있는 비율 1:2 저당, 저칼로리에(31kcal) 비타민과 미네랄 7종 그리고 포스트바이오틱까지 담았다니 영양간식으로 굿~~~이지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비비드키친 소스류 너무 좋습니다. 칼로리 낮지만 오리지널과 맛이 크게 다르지 않아요. 거의 비슷해요. 토마토케찹과 저칼로리 비빔장 정말 잘 먹고 있습니다. 다른것도 좋지만 이두가지 정말 강추입니다. 토마토 케찹도 맛 똑같아요. 저칼로리 비빔장에 밤이랑 김만 있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비비드키친 소스류 강추입니다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주여니2
다이어트 소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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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가 들수록 몸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젊을 때 몸에서 전혀 냄새가 나지 않았던 사람은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스럽기도 하다.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가 들수록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먼저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자외선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적당한 운동은 땀 배출량을 늘려 노폐물이 나오게 해 냄새를 줄인다. 한편 몸 냄새뿐만 아니라 입 냄새가 심해지기도 한다.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 구강체조 들어 보셨나요??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
뽀봉
돈시몬 레몬쥬스
돈시몬에서 식초가 나오네요 저도 식초한잔씩 마셔봐야겠어요 오렌지쥬스도 맛있었으니깐 요것도 믿고 샀어요
주안맘0413
쥬스는 그냥 테카루~🤭
키즈카페 와서 오렌지쥬스 하고 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 늦은시간이라ㅜ 커피는 그냥 테이크아웃 하게요~~
자스민꽃
캐시딜 귤 🍊
캐시딜 귤 🍊 이번엔 크기가 큰게 왔는데 맛이 시원하고 달아요. 오렌지 만한 크기인데 금방 먹을듯 합니다. 겨울에 귤이 간식으로 딱 좋아요.
레몬그린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계절성 정서 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추운 날과 햇볕이 내려쬐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심각하게 저하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맘때면 조금 더 피곤하거나 나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계절성 정서 장애(SAD)와 같은 만성적이고 더 심각한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계절성 정서 장애는 주로 햇빛 감소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학 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이 제한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질환은 겨울철에 약 5%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다행히도 겨울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포함한 특정 생활 방식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이번 겨울 자연스럽게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식단에 추가해야 할 식품과 피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했다. 겨울철 우울증 막는 데 좋은 음식은? 프로바이오틱스 식품 더 먹기 장내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은 주로 대장에 서식하는 1조 개 이상의 미생물이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이런 미생물 군집은 장-뇌 축이라고 하는 두 신체 부위를 연결하는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우울증과 같은 기분 장애와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과 번성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음식에는 무가당 저지방 요구르트와 김치, 케피어(양젖, 염소젖 등으로 만든 발효유)가 있다. 식품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 군집을 지원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우울증과 관련된 염증을 줄인다. 비타민D 늘리기 전문가들은 “비타민D를 우선시하는 것은 이번 겨울 기분을 좋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햇빛은 사람들이 비타민D를 얻는 주요 방법이며 이 때문에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을 통해 필요한 모든 비타민D를 섭취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D가 많이 든 음식으로는 연어와 참치 같은 생선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오렌지주스 등이 있다. 비타민D는 재배 방법에 따라 특정 버섯에도 들어있다. 그러나 비타민D 섭취를 늘리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지만 계절성 정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보충제만으로는 계절성 정서 장애를 치료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식품 생선, 아마 씨, 호두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뇌 건강과 세로토닌 생선을 지원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바이오틱스 식품도 좋아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도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마늘, 양파, 바나나,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식품에서 발견되는 섬유질의 일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 많이 섭취하면 간접적으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 귀리, 부추, 사과, 콩류, 아마 씨도 프리바이오틱스의 좋은 공급원이다. 피해야 할 식품은? 술이다. 겨울철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술 소비가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기분을 조절하려면 음주를 제한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음주는 기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음주는 수면, 장 건강, 필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기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 나온 연구에서는 높은 수준의 알코올 섭취와 우울증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 과도한 음주 기분을 상할수 있죠 먹는 것도 적당히지만, 술은 정말 적당하게 , 그날 컨디션에 맞게 먹어야죠 오메가 3풍부한 간식으로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11/26(화)캐시로 구입한 오트몬드 왔어요!♡
오튼몬드 초코는 이미 먹어봤고요~~ 초코도 맛있었어요~~이번에는 오리지널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어? 오리지널도 맛있어요!! 엄청 고소 단백하구요~~ 칼로리가 31kcal밖에 안되네요🤭 저칼로리/저당/식사대용으로👍👍👍
냥식집사
[리뷰 모음]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TOP 7 공개😋
지니어터가 추천하는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 애정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체크해봐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리뷰 TOP 7 ------------------------------- 1️⃣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구냥냥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을 때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타드 같은 소스를 뿌려 먹거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2️⃣다이어트코치 @난괜찮아용 단백질음료는 텁텁하고 비위약한 저는 잘 챙겨마시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체중조절할땐 먹부림도 조절해야는데 요때 특히 커피가 더 땡기더라구요 그런 때 저는 이 다이어트코치 커피맛을 애용해요.. 당류가 0인데도 달고 맛있어요ㅎ 중요한 칼로리는 단 200밖에 안되고~ 게다가 그 중 단백질은 22g으로 40%나 된답니다! 어마무시하지요ㅎㅎ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이어트코치-200kcal] 추천해요~ 3️⃣프로틴요거트 @냥냥맘 제로펫인데다가(0g) 유당 성분 0g으로 저당이고 단백질은 14.3g으로 고단백이라 운동 후에 간편하게 챙겨 먹기에 정말 좋습니다! 꾸덕꾸덕하지 않아서 편하게 호로록 마실 수 있고,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어서 누구나 편하게 잘 마실 수 있답니다! 👉🏻원문보기👈🏻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프로틴 요거트 4️⃣토마토치킨 요정스프 @냥식집사 다이어트 하면서 '마녀스프'라고 만들어서 식단관리 해본적이 있는데 건강한 재료들과 저칼로리라 좋긴 했지만 재료구입과 조리까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요정스프는 원재료의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 한팩에 250g, 90kcal 들어간 재료는 토마토,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샐러리 등이 있습니다. 👉🏻원문보기👈🏻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5️⃣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로니엄마 일단 한입을 베어 먹었는데 불향이 났습니다. 직화구이 꼬치바 1개는 180kcal로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훨씬 적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트렌스지방은 0g이라 더 맘에 들었지요. 👉🏻원문보기👈🏻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을 소개합니다. 6️⃣헤이루(HEYROO) 닭가슴살 @우리화이팅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원문보기👈🏻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7️⃣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k2023 다이어트 한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하지 말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밸런스밀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맛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5종이라서 골라먹기 편리해요 저는 음료수와 같이 복용하거나 요거트에 섞어 먹고 물양을 조절해서 다양하게 먹습니다 👉🏻원문보기👈🏻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 정성스러운 레시피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11/25(월)모아둔 캐시로 사먹기!♡♡
차곡차곡 모아둔 캐시로 노지 감귤이랑 오트몬드 오리지널 구매했어요. 초코맛도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고소한 오리지널이 먹어보고 싶었어요~~^^
냥식집사
비타C 젤리
비타C 젤리 처음 맛봅니다. 오렌지 14개 분량의 비타민C가 함유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맛있어요.
roh69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