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맛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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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 티코
딸기말 티코 딸기 디저트 좋아하는 고딩이 먹어보라고 샀어요 초코안에 딸기맛 아이스크림 잘 어울려요 포장도 아이들 취저
현유리
신상 빵또아 😝
팥빙수 맛을 담은 신상 빵또아 신상 나왔네요 빵또아팥인절미 인데 달콤고소한 팥빙수맛 빵또아 이라고 하니 신기하네요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봐야겠어요 신상 맛은 항상 궁금해요
로블ㅎ
설빙
설빙 시켜먹었어요 요아정에 대항하는 초코쉘 요거트 아이스크림 포함된 딸기 빙수인데 맛있네요 요아정의 요거트 아이스크림과는 다르지만 가격대비 양도 더 많고 푸짐해요 근데 역시 겨울이라 먹고나니까 춥네요 ㅎ
훔훔
여수 여행
여수당 들렀어요 쑥 아이스크림 맛있어요
유미쿠키맘
오설록 티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먹고 나와서 따뜻하게 얼그레이 차 한잔 마시면서 마무리 했어요 저녁에 항상 따뜻한 차한잔으로 마셔 주네요
로블ㅎ
입터짐 방지 간식 5가지 고구마와 친구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은 여러방면으로 옵니다. 저는 빵이나 달달한게 당길때는 고구마를 쪄서 흡입해요. 마침 헬시딜에서 주문한 호박고구마가 오늘 와서 쪄봤는데 맛있네요. 뭔가 상큼한 음료수가 당길때는 오이나 피망을 먹어요. 냉부에서 피망을 직화하면 더 맛있대서 촛불로 태우고 씻어봤는데 ㅋ 탄맛이납디다 ㅋㅋ 덤으로 손톱은 석탄캐다 온 사람처럼 됨 ㅋㅋ 오이 뒤에보이는 양배추는 씹다보면 고소해서 좋습니다. 씹는 행위는 다이어트할때 뭔가 해소되는 느낌도 줘요. 이래도 못참겠다 싶을때는 방법이 있습니다. 특단의 조치 100프로 땅콩버터 !! 오늘 하겐다즈가 세일가로 떴는데 하필 최애인 피넛버터크런치가 세일 !! 끊은지 3년 됐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땡겨서 백프로 땅콩버터를 다섯숟가락 먹었네요. 그래도 아이스크림 지른거보다는 나은거 같아서요. 하겐다즈 나뚜루 끊은지 3년됐는데 무너질뻔 했지만 호박고구마와 땅콩버터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입터지면 그동안 참은게 아깝잖아요. 모두 입터짐 잘 꼬매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듭시다!
솔트1
틱톡 인기 '제로 콜라 + 단백질 쉐이크', 혈당엔 괜찮을까?
최근 틱톡에서 제로 콜라와 단백질 쉐이크를 섞어 먹는 조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단백질 다이어트 콜라(Proteindietcoke)'는 다이어트와 단백질 보충을 동시에 추구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틱톡커 레베카 고던이 제로 콜라와 바닐라맛 단백질 보충제를 섞어 먹는 영상을 올린 뒤 약 24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조합을 따라 해 맛과 효과를 좋게 평가하지만, 전문가들은 건강과 혈당 관리 측면에서 주의를 당부하고 있어요. 탄산음료와 단백질 소화 문제 제로 콜라의 탄산 성분은 단백질 보충제의 효과를 약화시키고, 혈당 조절에도 추가적인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1️⃣단백질 영양소 손실 단백질 보충제는 주로 고품질 단백질, 아미노산, 카제인 등을 함유하고 있어 신체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공급합니다. 그러나 탄산은 이들 영양소를 분해하거나 흡수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탄산의 낮은 pH(산성)는 단백질 보충제 내 특정 성분의 구조를 변화시켜 흡수율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제의 주요 성분인 유청 단백질은 탄산과 결합 시 일부 영양소가 변질되어 체내 이용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2️⃣소화 문제와 혈당 관리 콜라와 단백질 보충제를 섞어 먹을 경우, 탄산으로 인해 복부 팽만감과 가스 생성이 늘어나 소화 과정이 방해받습니다. 이로 인해 단백질 흡수가 느려지거나 불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소화 불량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균형 잡힌 대사 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복부 팽만이나 불편감은 식사 리듬을 깨트리고, 혈당 변동성을 증가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3️⃣장기적인 영향 단백질 보충제를 콜라에 타서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영양소 섭취가 불균형해지고, 체내 대사가 비효율적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빈번하게 유발하거나 대사증후군으로 발전할 위험을 높입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 습관 필요 틱톡에서 유행하는 '제로 콜라 + 단백질 쉐이크' 조합은 흥미롭지만,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에 미칠 영향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단백질 보충제의 효과를 최대화하고 혈당 관리를 원활히 하려면,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보다는 물이나 무가당 우유에 타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제로 콜라의 인공감미료와 탄산은 단백질 흡수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를 장기간 지속하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내 몸에 맞는 건강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조절은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유지의 핵심이니, 올바른 정보와 습관으로 균형 잡힌 삶을 유지하세요!
geniet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씨없는 수박바 제로 추천요
평소에 아이스크림은 너무 좋아하는데 칼로리 걱정이 많은 저로써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0kcal 제로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수박농축액 0.0001% 함유되어 실질적으로맛보다는 향만 첨가한 느낌이 강하겠거니 했는데 오리지널 수박바 제품인지 헷깔릴만큼 기존의 맛이 80% 가까이 느껴져 굉장히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만두콩맘
모닝커피
아이스크림 먹고 나서 추워서 따뜻하게 모닝커피도 마셨어요 ㅎ아침에 커피 한 잔은 필수에요 점심 먹고 나서도 커피 한잔 마셔야겠어요
로블ㅎ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요아정 스타일
요아정 좋아하시면 이 아이스크림도 추천해요.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는그릭요거트 인데 맛이 부드러워요. 위에 과일이랑 견과류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설빙
어제 먹은 순수요거생딸기설빙 걷고나니 더워서 오랜만에 배달시켰었는데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랑 딸기를 엄청 많이 올려줘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 아이스크림 좋아해서 요아정 좋아하는데 설빙 토핑 양 보니까 설빙이 가격대비 낫네요 앱테크해서 모은 캐시로 배달앱 쿠폰 바꿔서 먹었어요 ㅎ 어제 시키길 잘했어요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배달 안하네요
훔훔
입터짐 방지 간식 -맘대로 섞어먹는 간식 프리니
프리니는 세가지 맛으로 구성된 재품이에요 바닐라맛 밤마롱 맛 옥수수크런치 세종류인데 가루를 이용해서 집에서 요거트나 떠먹는 크럼블 스타일의 케이크나 푸딩을 만들수잇는데 달달하고 고소한 맛에 옥수수 ㅋ크런치가 들어가서 ㅋ크리스피한 식감이 재미잇는 프로틴이에요 일명 맛잇는 프로틴이에요 저는 선식처럼 먹기도 하는데 아사히 베리랑, 요거트랑 넣어서 요거트볼 간식으로 만들때 섞어서 만들어먹어요
쪽쭈리
로봇이 만들어주는 🥰🥰
나오는길에~ 별빛누리공원 에서 유명하다는 로봇이 만들어주는 아이스크림 하고 커피도 마셔봅니다 🤣🤣🎶 유명하더라구요 ㅋㅋ 맛있네요♡♡
자스민꽃
입터짐 방지 간식 미니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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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13
입터짐 방지 간식 두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할때 먹는 양을 줄여서 그런지 식사시간이 전이나 밤 늦게 배가고파지더라구요 그럴때 참기에는 너무 배가 고프고 그렇다고 무언가 먹기에는 애매해서 난감한데 이때 무가당 두유를 먹으면 부담없지만 포만감 있어서 좋더라구요 성분도 좋고 칼로리도 낮고 입터짐 막지만 너무 무겁지 않고 가지고 다니면서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피곤할때는 커피를 넣어서 라떼로 먹고 더울때는 얼려서 아이스크림처럼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경제적으로도 부담없어서 좋네요
건빵맛과자
곤약젤리 얼먹요~🤭
오늘은 아이스크림 대신 얼려둔 곤약젤리 냠냠해봅니다아😆 손 시려워서 둘째 손수건으로 감싸서 먹구있어요 ㅎㅎㅎㅎㅎ
자스민꽃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황치즈
저녁 먹기전에 배고파서 황치즈 샌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ㅎ 원래 남편이 먹겠다고 해서 꺼냈는데 저는 황치즈를 좋아하는데 남편은 먹자마자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다 먹으라고 주네요 제가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늦은 점심은 두끼 떡볶이~♡
만보 걷고 애들이 픽한 두끼 떡볶이에 갔어요~ 아침도 늦게 먹어서 점심도 늦었네요 소스 종류별로 하나씩 로제, 마라, 궁중, 크림 떡볶이 만들어서 먹고 먹고 싶던 튀김이랑 붕어빵도 마음껏 먹다보니 배가 터질것 같아요 마지막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어요~
우리화이팅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평소 복부 팽만감으로 불편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장 건강 전문가들이 권하는 복부 팽만감 완화 팁에 집중해보자.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위민스헬스’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장 건강에 맞춘 식단 아침에는 시금치, 케일, 셀러리, 사과, 레몬, 생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보자. 이러한 식품에 들어있는 식물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평소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하루에 30g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 및 복부 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스가 들어있는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탄산음료는 자제하도록 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장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있는데 요거트와 같은 식품이나 유산균 보충제 등으로 좋은 박테리아를 보충하면 가스를 생성하는 나쁜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면 장 운동을 촉진해 가스가 차는 걸 막을 수 있다. 소화에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도 매우 중요하다. 장도 재충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소화시스템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고, 이처럼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 가스가 찰 수 있다. △식품 라벨 확인 감미료로 사용되는 소르비톨,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만니톨, 락티톨 등 '올(-ol)’로 끝나는 당알코올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성분은 아이스크림, 사탕, 제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식사는 앉아서 천천히 가능하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은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거르거나 들쭉날쭉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 특히 밤 늦게 먹는 습관은 장의 운동을 흐트러뜨려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기관이 음식을 분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며, 급하게 먹거나 말을 하면서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가스가 찰 수 있다. △여행과 일정 변경에 대비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면 여행에 앞서 유제품이나 빵, 십자화과 채소 등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음식은 미리 자제하는 것도 좋다. 여행 중에는 시차로 인해 장 기능이 떨어지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게 되어 복부 팽만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한다. ==============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뽀봉
의외로 납득이 되는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멸균식을 하는 항암환자들에게 허락된 유일한 아이스크림 작은 컵 기준 코스트코에서 할인할 때 구입하면 개당 2400원 꼴 그래도 투게더가 사먹기 젤 만만함.. 우리의 혀는 하겐다즈를 환영한다. 하지만 우리의 수입은 이것을 거부한다.
야고
간식은 요거요거🎅💕
집 오자마자 낮잠자고 일어났어요 💕 요즘 애들 콧물도 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 잘 안사주거든요 ㅎㅎ 아슈아슈 찾길래 우유얼려둔거 꺼내서 녹여서 주려구용🤭 요기다 딸기잼 넣음 우유빙수에요^^
자스민꽃
"이한치한" 아이스 카페라떼 시원하게 마셔요.
걷다가 시원한 것이 생각나서 아이스 카페라떼 한 잔 마셨어요. 겨울에 마시니 더 시원하고? 좋아요.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더 맛있는 이유겠죠.
정수기지안맘
베라 신메뉴~ 키세스 브라우니 초콜릿🤎
12월의 베라 신메뉴 키세스 브라우니 초콜릿이예요~ 키세스 초콜릿 & 크림 아이스크림에 브라우니와 크런치볼이 쏙쏙 이라고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딸이 맛보기용으로 한스푼 먹어보더니 주저없이 저걸로 먹겠다고 하더라구요 적당히 달달하면서도 초콜릿과 크림 아이스크림으로 되어있어요~ 쫀득한 브라우니와 바삭한 크런치 과자도 씹히는데 크런치 과자의 양은 많지않아요~ 남녀노소 좋아할 맛이네요; 양은 작지만.. 애들이 좋아하니 한번씩 오게 되네요;;
우리화이팅
이닦고 왔어요 🤣🤣
아이스크림 먹고 이닦고왔어용ㅎㅎ 넘 텁텁 하더라구요 ㅠㅠ 역시 단거먹고 이닦기는 필수인듯해요 😊👍
자스민꽃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집에서 뒹굴♡ 행복
따뜻한 집에서 베라 먹으면서 뒹구니깐 제일 좋네요. 주말이니깐 먹고 평일에 또 열심히 다이어트해야겠어요.
뿜뿜
후식은 달달하게~
점심먹고 후식으로는 아이스크림에 뿌링클 뿌리고 바나나 잘라서 먹었어요 ㅎㅎ 아주 요것이 꿀맛이네요! 역시 달달한걸 먹어줘야 힘이 나요! 잠이 확 깨요!
머랭22
오늘의 음식
오늘은 달콤한걸 드세요 아이스크림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밤 티라미슈 크림빵
핫동안 인기 많았던 밤 티라미슈 크림빵 이예요 ㅎ남편이 아침에 먹어 본다고 저도 맛보니 바밤바 아이스크림 맛이랑 비슷 하네요
로블ㅎ
달달한 당충전 시간이네요.
김장하고 났더니 당 충전이 시급하네요. 딸기 쥬스에 딸내미 딸기 아이스크림 살짝살짝 먹어주네요. 피로가 쏴~악 풀리는 듯하네요. 💁딸기는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체중 감량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