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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리안 도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꽈배기 맛집은 대형공장인가봐요

문이 작아서 들어 갔는데 ㅎㅎ 와 안에는 대형공장인거 있죠 꽈배기하고 , 청양고추 송송들어간 고로케 남편 좋아하는 팥 도넛츠 까지 ㅋ 2봉지 가득가져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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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꽈배기 맛집은 대형공장인가봐요

*"제발 손대지 마세요…" 영양사들은 공짜로 줘도 절대 안 먹는 음식 7가지!!

💥오늘 당장 멀리해야 할 간식들 모음💥 어떤 음식은 맛있어도 차라리 참는 게 낫다. 간식 한 번 잘못 골랐다가 쌓이고 쌓여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우리가 별생각 없이 손이 가는 것들 중에는 먹는 순간은 달콤할지 몰라도, 결국엔 몸에 부담을 주는 것들이 많다. 오늘은 미국 건강 전문 매체 프리벤션이 공개한 영양사들이 절대 먹지 않는 음식 7가지를 정리했다. 살라미 같은 가공육은 짭짤한 맛으로 인기가 많지만, 그 대가는 크다.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첨가된 화학물질과 높은 염분은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살라미에는 포화지방도 많아 혈관에 쌓이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맛은 강렬하지만, 먹고 나면 몸속에서 뒤처리를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진다. 2.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활력을 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극적인 성분이 가득하다. 지나치게 높은 카페인과 설탕은 심장이 뛰는 속도를 올리고,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수면에 문제가 생기거나 카페인 의존증이 생길 위험도 있다.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물이나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선택하는 게 훨씬 나은 해결책이다.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 덩어리다. 게다가 튀긴 음식이라 지방 함량도 높다. 특히 트랜스 지방은 몸속 콜레스테롤 균형을 깨뜨려 혈관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은 매력적이지만, 먹는 순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에너지가 금세 바닥나버릴 수 있다. 도넛은 한 번 먹었을 때 만족감보다 뒤따르는 부담이 훨씬 크다. 4. 화이트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초콜릿이라 부르기 어려운 존재다.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다크 초콜릿과는 달리, 화이트 초콜릿은 설탕과 지방 덩어리다. 코코아 함량이 거의 없어 열량만 쌓이고 몸에는 남는 게 없다. 달콤한 맛에 속지 말고, 더 나은 선택을 하자. 5. 과일 시럽 통조림 통조림 과일은 간편하고 달콤하지만, 그 안에는 설탕이 잔뜩 들어 있다. ‘가벼운 시럽’, ‘진한 시럽’도 결국 설탕 덩어리일 뿐이다. 뉴욕 영양사 에이미 고린은 “과일은 원래 충분히 달다”며 추가 설탕이 필요 없다고 말한다. 시럽 없는 100% 과즙이나 물로 보존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6. 감자칩 감자칩은 바삭한 식감 덕에 손이 계속 가지만, 튀겨서 만든 고칼로리 간식이다. 높은 나트륨 함량은 혈압을 올릴 수 있고, 과다 섭취하면 몸이 붓거나 갈증이 심해질 수 있다. 감자칩 대신 다른 대체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7. 알코올 음료 술은 적당히 마시면 괜찮을 것 같지만, 자주 마시면 간에 과부하를 주고 신경 기능을 둔화시킨다. 잦은 음주는 피로를 증가시키고 회복력을 떨어뜨려 작은 문제도 오래 끌게 만든다. 알코올 섭취는 줄이는 것이 몸에 유리하다. 💥간식은 잠깐의 즐거움을 주지만, 그 뒤에 남는 건 몸에 부담이 될 때가 많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음식들이 사실은 조금씩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 위의 7가지 간식은 잠깐의 기쁨 때문에 놓치기 쉬운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 즐거움과 뒤따르는 결과를 비교하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 분명해진다. 출처:D채널(위키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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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손대지 마세요…" 영양사들은 공짜로 줘도 절대 안 먹는 음식 7가지!!

ok 캐시백 어플에도 할인 혜택 있음

제 돈 주고 사 먹는 사람 없겠죠?  ok 캐시백 어플에서  혜택->  무료로 받는 할인쿠폰->  쿠폰다운 해서 할인받아서 드세요  혜택 페이지에서 좀 많이 내려야 나와요  kfc 뿐만아니라 버거킹, 피자헛, 롯데리아 있고  카페는 크리스피크림도넛, 엔제리너스 있어요.  그 밖에 편의점&마트랑 온라인몰 있으니까  자주 사용하시는 곳 꼭 쿠폰 받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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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ok 캐시백 어플에도 할인 혜택 있음

저녁은 무파마~~

도넛 먹고났더니 속이 ㅜㅜ 시원하게 무파마로 저녁 해결해요 이것도 420칼로리..ㅜ 면만 건져 먹고 찬바람 쐬로 잠깐 나갔다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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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은 무파마~~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우울할때는 단것 땡기다고 하는데..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고 해요.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하고.. 이거 제 이야기죠? ㅎㅎ 다이어트와 혈당관리하실땐 단것보다는 홍합, 근대, 꿀, 아스파라거스등을 드셔보세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혈당도 오르지 않으니 참 좋네요~  너무 과하면 안되고 뭐든 적당히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우울할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음식을 정리했다. 홍합=아연, 요오드, 셀레늄이 풍부하다. 모두 기분을 좌우하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에 기여하는 영양소들이다. 홍합에는 또 비타민B12가 풍부해 두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다. 그리스 식 요구르트=우유나 다른 종류의 요구르트보다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몸을 깨우고 두뇌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즉,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 근대=두꺼운 잎과 줄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중 하나로 없으면 심장까지 멈춘다. 마그네슘은 뇌가 스트레스 반응, 회복 등을 관장하는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미국 버몬트대 연구진은 우울증이 있는 이들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울의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근대 외에 시금치, 콩류, 호박씨, 멸치 등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꿀=설탕과 달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여럿이다. 예를 들어 케르세틴과 캠페롤은 염증을 줄이고, 두뇌를 건강하게 하고, 우울증을 막아준다. 오후의 티타임에 한 스푼 곁들이는 식으로 적당하게 섭취할 것. 그럼 혈당이나 체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고 꿀의 이득만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있어 재료가 되는 영양소다. 견과류, 바나나, 참치, 조개류, 달걀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또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우울과 싸우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0%는 엽산 수치가 낮았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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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약과 도넛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할인점 갈때 마다 구매하는 아이스크림 인데 이거 맛있어요 ㅎ  아이스크림 맛이 약과 맛이 나는데 크기는 작아도 고급진 맛이네요 점심 먹고 나서 후식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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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약과 도넛 아이스크림

카페모카롤 칼로리가 대박인데요~

던킨카페모카롤 1개 329kcal 허니찹살스틱 1개 167kcal 어제 퇴근길 던킨도너츠~ 한달의 한번 쓸수 있는 쿠폰으로  커피랑 도넛 사왔는데요  뭐 !! 찹살스틱은 칼로리 그나마 커피랑 먹기 좋은데  생각 못했던 카페 모카롤 ㅎㅎ 정말 칼로리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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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카페모카롤 칼로리가 대박인데요~

오늘의 음식

오늘 도넛 어떤가요  도넛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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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도너츠

크리스피크림도넛 점심 먹고 먹은건데요 이거 먹을땐 괜찮더니 이거 먹고 글레이즈드도 하나 먹었더니 너무 달아서 두통이 오더라구요  튀긴 도너츠라 느끼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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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도너츠

꽈배기

간식 꽈배기 도넛 먹었어요  몸엔  안좋은데 맛은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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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꽈배기

오늘 아침

계란후라이 반숙으로 하나씩 먹고  던킨 도넛 여러가지 잘라서 하나 정도 먹고 사과 사분의 일쪽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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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아침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노화를 촉진하는 튀긴음식 등 가공식품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새해 목표를 세울 때 가장 첫 번째에 올리는 것은 건강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늙는 것을 늦춰야만 한다. 노화는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예상보다 조금 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식단이다. 염증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 특히 문제다. 산화 스트레스로 알려진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조기 노화의 주요 원인이다. 세포와 장기부터 피부와 전반적인 활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 매체 ‘헬스 다이제스트(Health Digest)’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먹을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포 손상 일으키는 튀긴 음식 튀김은 신체의 염증 과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다. 성형외과 의사인 트로이 피트먼 박사는 “고온에서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피부에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자유 라디칼을 방출할 수 있다”라며 “라디칼에 노출되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은 자유 라디칼이다. 자유 라디칼이 너무 많고 이를 퇴치할 항산화제가 충분하지 않으면 염증이 과도하게 발생한다. 공인 영양사인 사라 키슬리 박사는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이 노화 효과의 눈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자유 라디칼을 제어하지 않으면 신체는 주름, 피부 처짐, 미세선, 피부 변색과 같은 노화 징후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산화 스트레스 반응은 피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백내장, 파킨슨병과 같은 심각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포 노화 가속화하는 설탕 설탕은 여러 면에서 피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과도한 설탕을 섭취하면 당화라는 생물학적 과정이 유발될 수 있는데, 당 분자가 지질과 단백질에 부착될 때 발생한다. 이는 최종 당화 생성물(AGE)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체 기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자유 라디칼을 증가시켜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스 푸턱 박사는 “노화 과정을 늦추고자 한다면 전통적으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먹을 수 없다”라며 “특히 도넛은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데 정제된 설탕을 섭취하면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주름을 가속화하는 신체 과정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콜라겐 생성이 느려지면 피부의 탄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주름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노화 과정 촉진하는 알코올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와인 한 잔을 마시고, 저녁 식사 때 칵테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신체의 노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뇨제이기 때문에 피부에 탈수 효과가 있다. 이는 전반적인 건조함과 더불어 탄력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름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코트니 페리테라 박사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과 흡연을 하는 것의 노화 효과를 연구한 결과 얼굴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빨리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알코올은 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화학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DNA와 신체의 자연적인 복구 과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세트알데히드는 염색체를 노화로부터 보호하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텔로미어가 길수록 염색체는 산화 스트레스와 같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사람은 노화의 자연적인 영향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노화 촉진하는 나트륨 나트륨은 고혈압의 주요 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신체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과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축적돼 팽창과 붓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함에 따라 덜 단단하고 탄력이 없어진다. 사라 키틀레이 박사는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고 DNA 텔로미어가 짧아지며 수많은 만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포의 수명 주기 차단하는 고도 가공식품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식품은 실제로 과도하게 가공된 것이다. 사탕, 피자, 칩, 케이크, 설탕이 많은 음료와 같은 품목은 모두 이 범주에 속하며 생물학적 노화를 더 빨리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스 홀랜드 박사는 “고온에서 식품을 가공하면 아크릴아마이드, 최종당화산물, 트랜스 지방과 같은 유해한 화합물이 생성되어 잠재적으로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첨가된 설탕, 방부제, 트랜스 지방의 유입이 이러한 해로운 효과의 원인이다. 사라 케틀레이 박사는 “이러한 음식이 실제로 신체 내 세포의 수명 주기를 차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분으로 인한 염증은 콜라겐 생성을 방해해 피부의 구조적 무결성을 약화시키고 미세선과 주름이 더 빨리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과도하게 가공된 식품은 항산화제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유리기 생성이 급증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신체 균형을 바꾸는 가공육 핫도그, 살라미, 소시지 등을 좋아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가공육은 신체에 장기적인 염증 효과를 미치는 유해한 화합물을 방출할 수 있다. 특히, 질산나트륨과 기타 방부제가 들어 있어 자유 라디칼이 생성되도록 촉진할 수 있다. 나디르 카지 박사는 “가공육이 신체의 화학적 균형을 바꿀 수 있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놀랍다”라며 “닭고기와 칠면조와 같은 살코기로 바꾸거나 식물성 대체 식품을 먹으면 신체를 조기 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염증 유발하는 유제품 유제품은 칼슘과 단백질과 같은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염증을 촉진할 수도 있다. 치즈, 버터, 크림과 같은 음식의 포화 지방은 모두 신체의 염증 마커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가속화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화 스트레스는 콜라겐 생성을 억제하고, 엘라스틴을 분해하고, 히알루론산 생성을 제한하고, 피부를 윤기가 없고 주름지게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부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유에 들어 있는 카제인을 섭취하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여드름 자체가 노화의 영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세포가 주름 형성을 담당하는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 제시카 크랜트 박사는 “연구에 따르면 콜레스테롤은 있지만 섬유질은 없는 육류와 유제품으로 구성된 표준 서양식 식단은 염증을 일으키고 피부를 더 빨리 노화시킨다”라며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적어도 일부를 아몬드나 귀리 우유로 만든 식물성 대체 식품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필수 영양소와 미네랄이 강화되어 있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개인적으로 튀김음식을 가장좋아하는데 노화의 지름길 인가요? 이제 좀 덜 먹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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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간식

귤 까서 갈아 만든 100프로 귤쥬스와  크리스피크림 도넛 아들 주려니 나가고 없네요 중딩이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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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간식

커피

오리지널페어링 생일쿠폰 쓰러 왔어요 도넛은 포장 집에서 자고 있는 아들넘 간식이에요 전 오늘은 아침부터 단건 싫어 커피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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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커피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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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아침을 친구가 사준 도넛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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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박옥련

아침을 친구가 사준 도넛츠로

자꾸 소비욕구가 생기네요;; 던킨부터 돌립니다~😁

매주 첫째주는 SKT T데이 일주일동안 행사 있는거 아시죠? 이번주는 제가 좋아하는 노브랜드와 던킨도 있네요 ㅎ 안사야지 안사야지 하는데 안되네요 ㅋㅋ 싸다고 사면 결국 카드값 폭팔이지만 오늘은 던킨에서 포장해와서 사무실에 도넛 하나씩 돌렸어요 아메랑 먹으면 맛있어요 40%할때 사면 좋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카오 허니딥으로 통일!! 이미 다른건 거의 많이 빠졌더라구요 하나씩 드시며 좋아하시니 저도 좋네요~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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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자꾸 소비욕구가 생기네요;; 던킨부터 돌립니다~😁

커피 마셔요

드립한 커피에 달달한 도넛 먹으려다  별로라서 남편 주고 저는 역시 식빵이 커피하고 먹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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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커피 마셔요

커피 한잔~~

출근길에 노티드커피 사서 출근했는데 아직까지 마시고 있네요 노티드 도넛은 몇번 사먹었는데 커피는 이번에 처음 사서 마셨는데 넘 진하고 속이 쓰린것 같아 조금씩 마셔주고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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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도넛

남편이 어제 사와서 빵을 거의 다 먹었네요 빵 진짜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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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도넛

노티드 정말 탐스럽네요

노티드 너무 탐스러워요 ㅠ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약버터도넛으로 먹어요 카약버터 안드신분 꼭 드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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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노티드 정말 탐스럽네요

달달달 도넛을 맛을 봅니다

어제 퇴근길에 던킨에서 새로 출시한 도덧을 사 왔네요 생긴것은 좀 색다르게 만들어 졌네요. 저는 달달한 것은 그닥 잘 안먹지만  조금 먹어보니 내용물이 '아사삭 아사삭' 하고  씹히는 느낌도 있고 아주 달달합니다. 딸은 맛있다고 한개를 다 먹더라고요 저는 당이 올라가서 아주 맛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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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달달달 도넛을 맛을 봅니다

바나나킥 신상

바나나킥 쏙 롱쿠키슈  초코바나나킥 쏙 찹쌀떡  바나나킥 마카롱파이  바나나킥 생크림도넛  초코바나나킥 생크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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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바나나킥 신상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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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가성비라는 파주 도너츠 세트

저것조차 몇년전엔 만원이었는데 오천원 오른거 맛은 특출나지않음. 막 맛있지도, 막 맛없지도 않은 평범한 도넛맛. 우유나 커피 있어야함 그래도 저 가성비는 대박 전날미리 전화해서 예약할것 당일 픽업 문의해봤지만 불가능 파주 지날때 있으면 재미 삼아 드삼 택배도 안됨 방부제를 안써서 유통기한 1일 우리님 눈 돌아가겠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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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쇼핑

집에 들어오기 전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려서 골고루 사갖고 왔어요  여기서 요즘 최애는 약과 도넛 아이스크림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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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라지 박사는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면 우선 식단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식단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운동량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르몬의 영향...렙틴 저항성 있으면 뇌가 포만감 제대로 인식 못해   포만감과 허기를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한다. 두 호르몬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면서 배고픔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렙틴 저항성이 있는 경우, 뇌가 포만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는 낮아지면서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불균형한 식사도 식욕에 영향 줘...식이섬유 많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야 식욕 저하에 도움   식사의 영양 구성이 포만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도넛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금세 떨어져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야 하며,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켜 준다. 한 끼 식사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로,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과 통곡물로 채우는 것이 좋다. 다만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변화시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산만하게 식사하거나 활동량 많은 것도 식욕과 관계있어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켜놓고 있으면 포만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주의가 분산된 상태에서 식사하면 포만감이 낮아지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식사할 때는 음식에 집중하며 천천히 씹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빠른 대사로 인해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그렐린 수치 높여...약물 복용도 영향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서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을 때는 식욕이 증가하는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달콤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특정 약물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방법은?...식단 점검해봐야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다면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자. △채소 △과일 △살코기 △통곡물 등으로 식단을 구성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사 중에는 천천히 씹고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식사 후에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잠시 기다리며 소화가 되는 시간을 준 후 추가로 먹을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단계획표를 짜는것도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지할수 있는것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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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커피~

따듯한 느낌의 카페가 동네에 새로 오픈했길래 커피 마시러 와봤어요. 도넛도 함께 있는데 배불러 오늘은  커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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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아침 식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찾는 음식이 컵라면과 같은 가공식품이다. 과연 이런 식품들을 아침부터 먹어도 될까. 이와 관련해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shefinds.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사들이 아침 식사로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지목한 가공식품을 정리했다.   페이스트리= 페이스트리는 밀가루 반죽에 유지를 넣고 접었다 밀대로 미는 과정을 반복하여 여러 겹의 얇은 층과 결이 생기도록 반죽하여 구운 과자 또는 빵이다. 크루아상, 데니쉬 등이 있다. 페이스트리와 도넛 등의 빵 종류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데다 커피와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 찾는다. 하지만 영양사들은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장 건강에 좋지 않다.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장내 세균의 불균형과 장내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설탕이 든 시리얼= 대부분의 아침 시리얼에는 페이스트리와 마찬가지로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이 첨가돼 있다.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은 특히 장 건강에 나쁜 식품으로 꼽힌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영양사들은 “아침에 페이스트리, 라면, 시리얼을 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들 가공식품 대신 영양이 풍부한 천연 재료로 만든 아침 식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은 도넛은 아침 식사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도넛은 커피랑 항상 맛있는데, 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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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던킨 두바이초콜렛도넛.

오늘 딸이 사고 싶어해서 줄서서 마지막 하나 남은 거 겟했어요. 가격은 무려 6500 원...ㅋ..  맛은 묻지 마세요. 제 스타일이 아니었을 뿐..ㅋ 하나만 남아서 하나밖에 못샀는데..하나만 산게 다행이라는..^^ 드셔보셨나요? 좋아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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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던킨 두바이초콜렛도넛.

약과도넛

이 아이스크림 맛있어서 갈때 마다 사갖고 오네요. 약과 맛이 나는데 고급진 맛이예요  크기에 비해 가격은 비싼게 단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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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약과도넛

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가격 : 6500원 카다이프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고  피스타치오맛이 아이스크림 맛이 아닌  찐 피스타치오라 좋았다  안에 필링도 넘침! 빵이랑 조화가 매우매우 좋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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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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