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 건강한 넛 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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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홈챌 스트레칭 과 리워드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하고 나면 몸이 풀려서 개운하고 건강한 🦵💪느낌을 받아서 좋은데 리워드 포인트💯 선물 🎁도 받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네요 😁 포인트💯도 넉넉히 받게되니 좋네요
차칸청춘
새벽 홈트운동
새벽 산책 가기전에 부지런히 따라했어요 .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러닝 레츠기릿!!
오늘 러닝 오랜만에 레츠기릿합니다 ㅎㅎ 치킨 많이 먹아서 오늘은 운동 각잡고 합니다.. 오늘은 건강한 하루를 위해서 파이팅입니닷!!!
구룸구룸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 바이오엔테크, 7개국서 임상 코로나백신 같은 mRNA 방식 면역세포서 암 막는 항체 생성 픽사베이 인류가 세계 암 사망 원인 1위인 폐암 정복에 나선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을 활용해 폐암을 예방하는 백신 개발에 착수하며 이미 미국과 영국 등 세계 7개국에서 첫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을 받으며 폐암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류가 폐암 치료를 위한 새 무기를 갖추게 될지 주목된다. 27일 영국 국립건강연구소(UCLH)에 따르면 독일 생명공학 기업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mRNA 기반 폐암 백신 'BNT116'의 임상이 최근 시작됐다. 이날 영국에서 첫 번째 환자가 해당 백신 후보 물질을 접종한 것을 시작으로 7개국의 34개 기관에서 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폐암을 대상으로 mRNA 백신 임상을 시작한 건 세계 최초다. 이 백신은 mRNA를 기반으로 한다. 빠른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주역인 mRNA 기반의 암 백신은 암세포가 생성하는 비정상적인 단백질을 체내에서 만들도록 한다. 그러면 체내 면역세포가 이에 대응할 항체를 만들어낸다. 이 항체가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원리다. 사진설명 폐암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180만명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추정된다. 치료해도 재발이나 전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발을 막는 것이 필수적이다. BNT116는 재발을 막는 백신이다. 암세포에 대한 몸의 면역반응을 강화해 전이나 재발 가능성을 크게 낮춘다. 화학요법과 달리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임상시험은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30명은 폐암 초기·말기·재발 환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들은 6주 연속으로 백신을 맞고 이후 54주 동안 3주간 백신을 맞을 예정이다. [고재원 기자] ========================= 폐암 침묵의 장기 잖아요 올해 건강검진 할때 혹시 몰라서 폐암도 검사 할려고 하ㅡ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백신가능하면... 목숨을 잃는경우도 줄어 들겠네요
뽀봉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적정 몸무게의 기준도 달라진다. 젊을 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 통통한 몸매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대별 적정 체중에 대해 알아봤다. 60대 이후엔 체중 너무 줄지 않도록 해야 호주 모내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년기에 줄어든 체중은 조기 사망의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노령 연금 수급자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중이 10% 이상 줄어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수 년 내 사망할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을 넘어서면 살이 찌기 시작해 60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다가 이후 줄어드는 곡선을 그리는데 노년기에는 체중이 너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적정 체중 기준은? 적정 체중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건 체질량지수(BMI)다. 체중과 키(신장)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사실상 명확한 측정 기준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의 양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BMI가 평균인 사람도 내장비만이 많은 마른 비만일 수 있고, BMI가 평균 이상이어도 근육의 양이 많고 건강한 사람일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측정 방법은 허리-키의 비율이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이면 대체로 건강한 상태로 평가할 수 있다. 허리 부위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 주위에 분포해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좀 더 단순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체형이 ‘사과형’이냐 ‘서양배형’이냐 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서양배처럼 생긴 체형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반면에 가운데가 불룩한 사과 체형은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수록 근력 운동으로 근육 지켜야 중년기까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노년기에 가까워질수록 저체중에 이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노년기 저체중은 곧 영양 결핍, 골절 및 골다공증 위험 증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노년기에 쇠약해지지 않으려면 중년기에는 근력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60대에 접어들면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덜 먹어야 하지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영양이 풍부한 양질의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 7, 80대에 이르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젊을 땐 과체중이 해가 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의 과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일어선 상태로 발꿈치 들어올리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도 지속해야 한다. ============ 저희 엄마요. 항상 통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살이 막 빠기기시작 지금은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데 급격한 살은 건강에 해롭죠 건강 검진후 이상없다는 결과지 정말로 노년의 살빠짐은 위험 한거 같아요
뽀봉
스페인산 감자칩
집 근처 화덕피자집에서 리뷰 쓰고 받은 감자칩이에요 언니가 리뷰쓰고 받아준거라 공짜~~ 스페인산 수제 감자칩 하몽 맛이래요 그래서 그런지 햄맛이 나요 기름 듬뿍 먹인 감자칩인데 많이 짜진 않아요 바삭하니 맥주를 부르는 맛이네요 마켓컬리에서 팔아요~~ 한번 쯤은 또 사보고 싶은 맛^^
당근쥬스쪼아
오전루틴
물과 공복영양제로 하루 시작했어요 건강한 화욜 보내세요 ~
애플짱
오늘 기록하기😄
오늘 기록합니다 ㅎㅎ 체중과 식사를 함께 챙겨가요 오늘의 기록을 챙겨가며 건강한 하루를 챙겨보아요🌙❤️
구룸구룸
아침식단^^
계란말이, 떡갈비, 콩나물 무침했어요. 둘째는 요즘 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해서 내일부터는 간편식 준비할까봐요 다른 식구들은 다 이렇게 먹고 갔어요~ 오늘도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8일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신고 환자는 502명으로 이달 첫째 주(315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이는 지난 5년 새 신고된 주간 환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다. 주요 질환 별로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227명(45.2%) △살모넬라균 감염증 146명(29.1%) △그외 9종(장염비브리오균, 장독소성대장균, 장침습성대장균 등·25.7%) 순으로 많았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신고자는 7월 첫째 주(111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균은 덜 익힌 육류(특히 가금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음식을 섭취해 감염된다. 생닭 피부에 이 균이 존재할 수 있어 익혀 먹더라도 세척 등 손질 과정에서 식기에 묻어 2차 오염돼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살모넬라균 감염은 1.5배 가량 많아졌다. 이 균은 계란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이 좋으며,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면 24시간 안에 설사가 멎고 호전되지만 드물게 캄필로박터균 감염 환자가 39도 고열을 동반해 장 전체가 부어 입원한 사례도 있다"며 "열이 심하게 나거나 탈수 증세가 심각하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간혹 설사가 심해 지사제를 쓰는 환자가 있는데, 세균이나 독소가 장 내 오래 머물러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1회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청은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특히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게 좋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장관감염증 예방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단 설사(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질병청에서 제안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 저는 닭고기를 안 먹어서 닭을 만지는 일은 별로 없는데 계란으로 요리를 하거나 삶을때 손을 잘 안 씻을때가 있었는데 계란을 만지고 안 씻으면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꼭 손을 씻어야겠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예방 수칙도 알고 있지만서도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였네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식품 리뷰,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 : 허닭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칼로리 : 130kca 단백질 : 28g 당류 : 0g 추천 : 추천합니다. 나트륨도 적고 당류도 제로라서 건강에 더 좋을거 같아서 먹어봤어요. 단백질도 높은편이구요. 아무래도 소스류의 닭가슴살보다는 맛은 덜하지만 건강한 맛에 먹을만 했어요. 뭐... 김치나 반찬류 곁덜여서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스테이크나 소시지류도 가공품이라서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운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
주여니2
다이어트 지금이지 5회차 닭가슴살 아임닭 소스퐁당
제품명 : 아임닭 소스퐁당 갈릭마요 칼로리 : 120kcal 단백질 : 18g 당류 : 3g 추천 (or 비추천) 하는 이유: 캐시딜에서 처음 구매해봤는데 보통 닭가슴살은 먹다가 질려서 냉동실에 가득 남아있는데 아임닭 소스퐁당은 맛별로 다 구매해서 먹어볼만큼 부드럽고 맛있어요~~! 미리 냉장고에 넣어두고 배고플때 간식용으로 하나씩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되죵^^ 아임닭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맛나요~ 한번 드셔보세요~
어라라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꾸준히 챙기고 건강도 챙겨야지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오늘도 물 자주 마셔야지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어제 걸었어요
어제 걸었어요 오늘도 건강을 위해서 걸으려구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8/27(화)아침 공복물
아침에 가글해주고 공복물 마시며 하루 시작했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야지요~~ 아침에 선풍기 안틀었는데 덥지않고 넘 좋네요~^^
냥식집사
먹는 양은 같은데, 갈수록 불어나는 ‘나잇살’… 싹 없애려면?
나이가 들수록 묘하게 몸매가 바뀌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특히 20대에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는데, 40대 이후부터는 식단 조절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나잇살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알아봤다. ◇성호르몬 감소하면 나잇살 생겨 성호르몬이 감소하면 나잇살이 생길 수 있다.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감소한다. 에스트로겐은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자연스럽게 몸에 지방이 쌓인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체중은 폐경 시작 후 1년에 0.8kg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갱년기는 보통 4~7년 지속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나잇살이 3~6kg 정도 찌는 것이다.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형성을 돕는데, 이 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감소한다. 결국 살찌기 쉬운 몸으로 변하게 된다. ◇지방 분해 능력 떨어지면 쉽게 살쪄 지방세포의 노화도 나잇살의 주범이다. 지방세포는 지방 저장의 기능도 하지만, 저장한 중성지방을 지방산으로 활발히 분비해 적기에 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지방세포가 노화하면 지방 분해 기능에도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미카엘 라이덴 교수팀은 30~35세 건강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방세포를 채취한 뒤 13년 후 지방세포를 다시 채취해 지방 분해 능력을 비교했다. 그 결과, 지방세포의 지방 분해 능력이 13년 전보다 현저히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는 능력은 변하지 않았지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진 게 문제였다. ◇섭취량 조절하고 기초대사량 늘려야 나잇살을 개선하려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이 줄어든 만큼 섭취량도 줄여야 나잇살이 빠진다. 한국인 1일 영양섭취기준은 성인 남성은 약 2200~2500kcal, 성인 여성은 1700~2000kcal 수준이다. 나잇살을 빼려면 적어도 약 200~500kcal 적게 먹는 게 좋다. 단백질도 자주 섭취해 근력을 키워야 한다.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콩 ▲두부 등이 좋다. 탄수화물도 정제 탄수화물보단 저항성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저항성 탄수화물은 흰 쌀밥, 밀가루, 과자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달리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오르지 않고, 체내 지방에도 적게 축적된다. 감자, 고구마, 콩류, 통곡류, 바나나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태워야 한다. 따로 운동 시간을 내는 게 부담스럽다면 평소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낮은 층수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만, ☆고혈압·심장질환·골격근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사진속의 모습이 저를 보는것 같아 아침부터 충격을 받았네요.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이라고 했지만 살찌는데는 이유가 있었어요. 운동은 적게 하고 식탐은 늘어나고.... 섭취량은 줄이고 기초대사량의 양을 늘이고 두달 넘게 하니까 다이어트가 절로 되었어요.
핑크한울이
배도라지즙
배도라지즙 마십니다. 기관지에도 좋고 먹기 수월한편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아침 홈트 운동
오늘도 아침 홈트 운동으로 하루 시작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꼼꼼엄마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주여니2
아침 물 한 잔 즐겨 보아요
아침 물 한 잔 즐겨 봅니다 물 한 잔으로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게 참 기분이 좋습니다 아침 물 한 잔으로 수분 충전 합시다
구룸구룸
8/27(화)오늘도 덥다네요🥵
최고 체감온도 33도 오늘더 덥다고 하네요. 소나기까지 온다고 하니 양우산 챙겨 나가야 겠어요. 오늘도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냥식집사
건강한 두부야채그라탕
갖은 야채 썰어서 얼린두부 물기빼고 버물버물 하다가 소금 후추 계란 넣고 다시 섞어준후 밥 반공기만 같이 넣고 치즈좀 넣고 믹스 후 한번 전자렌지에 익혀준후 구 위에 피자치즈 뿌려 한번 더 돌려주면 끝~ 냉장고에 남은 야채가 양파 가지 양배추 버섯 파 옥수수 있어서 요것만 넣었어요 냉털할때 야채는 남아도는걸로 청양고추가 없어서 오늘은 패스~ 따님 아침 준비해 놓고 점심 도시락은 요걸로
목표사십구
💧굿모닝 잠깨우는 물마시기
💧굿모닝 잠깨우는 물마시기 물 떠와서 마시면서 아침 잠 깨워 봅니다. 어둑하니 일어나기 싫어 집니다. 물 자주 마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봐요.
레몬그린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는 바삭한 쿠키 크런치가 들어가 식감이 좋고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 45그램으로 170칼로리입니다. 여러 가지 견과류가 들어가 건강한 지방이고,당류가 4그램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백질 19그램, 여러 종류의 비타민, 엽산,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식사대용으로도 추천합니다. 맛도 좋습니다.
행복한집3
단백질칩 먹어요
간식처럼 먹어요 ㅋㅋㅋ 찐으로 닭가슴살 말려서 구운 거더라구요 대신 간이 조금 되어있어서 먹기 편
여리나
만보걷기!
인증합니다! 건강한 삶 위해서, 내일도 걷기운동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꿀 건강한 조합
서나얌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건강한간식
밥먹고 샤워하고 간식 먹고파서 토마토챙겨먹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송쩡
영양제 드세요
영양제.다들 드셨나요 저도 이제 먹으려구요 건강한 날 보내세요
마음그릇
"민망한데" 걸으면서 방귀 뀌어라!...소화 잘되고 살 잘 빠진다?
걸을 때 방귀를 뿡 뀌는 사람, 은근히 있다. 소리가 크게 난다면 뀌는 이도 듣는 이도 좀 민망하긴 하지만 걸을 때 방귀를 뀌는 것이 되려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방귀 걷기(fart walk)'다. 물론 걸으면서 꼭 방귀를 뀌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저녁 식사 후 소화를 돕기 위해 적당한 속도로 20분간 걸으면 정상적 소화 작용으로 방귀가 나올 수 있고, 이같은 현상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미국 매체 뉴요포스트,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방귀 걷기'라는 용어는 지난 3월 '방귀 산책'에 관한 글을 올린 70대 웰빙 인플루언서 메를린 스미스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틱톡에서 '방귀 걷기'가 화제를 모았고 재밌는 단어 덕분인지, 실제 경험담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저녁 식사 후 바람을 쐬기 위해 산책을 하는 것은 소화를 시키는 데 실제로 매우 유익하다. 이때 소화가 잘 돼 방귀가 마렵다면 뀌어도 그만. 이를 바로 '방귀 걷기'라 부를 수 있다. 산책 중 걷다가 방귀를 뀌면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고 당뇨병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소화시키기 위해 걷고, 걸으면 방귀 나오고, 이는 신체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주장 저녁 식사후 방귀 걷기, 방귀 산책을 즐기고 있다는 메를린은 틱톡 동영상에서 "저녁 식사 후 '방귀 산책'을 하는 것은 멋지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의 매일 남편과 나는 저녁 식사 후 60분 정도 지나면 운동화를 신고 '방귀 산책'을 하러 나간다"고 말했다. 70세의 메를린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스가 많이 차 있다"며 "방귀 걷기를 하는 주된 이유는 2분만 걸어도(보통 10분, 15분, 20분 정도)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소화도 시키고, 잘 소화되면 방귀도 나오고, 걸으면서 건강학적 이점도 취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의견은 어떨까. 영국 폴 몰 메디컬의 일반의이자 의료 책임자인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건강한 습관으로 식사 후 걸으면 위장관을 움직여 소화를 촉진하고 혈당 수치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발걸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로 걷기의 기본 이점을 그대로 착안한 ☆방귀 걷기는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혈당 급등을 예방하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걷기는 갇힌 공기의 방출을 촉진해 장 속 가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걷기가 '멋지게 나이 들기' 마법의 열쇠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방귀 걷기' 올바르게 하려면? 걸을 때 방귀를 꼭 뀌어야 한다고 그 자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식사를 한 후 나가서 15~20분 정도 걷는다. 특히 과식 후에는 꼭 걷는게 좋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포츠 및 운동 의학 전문의인 매튜 캠퍼트 박사는 "빠르게 걸을 필요는 없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15분 정도만 걷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후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된다면 장속에 차있던 가스가 나올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주위에 피해를 줄 상황이 아니라면 걸으면서 방귀를 뀌어도 무방하겠다. 걸을 때 방귀가 나와도 냄새나 소리 때문에 참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방귀가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직장에 쌓인 가스 중 일부가 장 벽을 통과하여 혈류에 재흡수될 수 있다. 여기에서 폐로 내쉬면서 입에서 무취의 가스가 방출될 수 있다. 결국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약간의 방귀 성분은 혈액 속에 남게 된다. 너무 방귀가 잦다면 다른 건강 측면에서 따져볼 일이지만,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가스를 내보낸다는 점을 감안할 때, 참지않고 때와 장소를 잘 가려 건강하게 잘 뀌는 것도 중요하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ㅎㅎ 이 글을 보면서 막 웃었어요 제가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러 나갈때 민망하게도 걸을 때마다 뿡뿡뿡 소리가 나서요.근데 유익한 방귀 소리네요 특히 당뇨 전단계인 저한테 희소식이네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