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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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식빵 & 그릭요거트 레시피🍞
달콤한 밤식빵에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 먹는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밤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레시피명 밤식빵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레시피 특징 💚 밤식빵의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별도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해요. 식빵 양과 토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밤식빵
어제사온 밤식빵 두장 그냥 담백하게 먹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들꽃7
공주알밤식빵
간식으로 공주알밤식빵 먹었어요 부드러운 식감에 밤이 많이 들어있어 좋아요
예지영준맘
밤식빵 맛나용 😆
후식 간단히 밤식빵 남은거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밤을 진짜 제가 좋아하는데 ㅠㅠㅠㅠ 요 밤식빵 짱맛이에요!!ㅋㅋ
자스민꽃
밤식빵 , 커피
밤식빵과 커피한잔... 느긋이 시작하는 토요일... 감기 언제 떨어져요 ㅋㅋㅋㅋㅋ 몸이 천근 만근 이네요
뽀봉
아침은 밤식빵과 우유 먹었어요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나 밥 한그릇 남은 거 렌지에 데워 엄마드리고 전 밤식빵과 우유로 간단히 먹었어요
러브복동
미니 밤식빵
미니 밤식빵 하나 사왔어요~~ 크기도 작고 해서 혼자 먹기 좋아요~~ㅎㅎ
꼼꼼엄마
아침은 밤식빵요 ㅎ
애들이랑 밤식빵 데워서 먹어요~😁 요것도 냉동실 얼려둔거 ㅋㅋㅋㅋㅋ 지난주에 사둔거라 꺼내서 해동하고 전자렌지 살짝 돌렸더니 괜찮은거같아용 ^^*
자스민꽃
밤식빵 쪼꼼 파먹었지요
부엌일 이제사 끝마치고 밤식빵 파먹으며 쉬고 있네요. 어제 친구들과 놀았고 낼도 엄마한테 가야하고..그러다보니 일이 몰렸네요
파인호랭이
밤식빵
공주 알밤으로 만든 밤식빵도 냉장고에서 꺼내서 살짝 맛만 봤어요. 사온 당일날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것 같네요 냉장고에 두니 음식 냄새가 베인 것 같아요
로블ㅎ
커피와 밤식빵
커피와 밤식빵 먹고 있어요~~ 커피와 빵은 힐링이 아니겠습니까?^^ ㅎㅎ 맛있는 음식 먹는게 큰 낙이네요~~
꼼꼼엄마
밤식빵
외근 나갔다? 온 직원 밤식빵 실화인가요 먹어요 말아요 ㅋ
뽀봉
밤식빵으로 아침먹어요
일요일아침은 사과와 밤식빵 먹어요 기분좋은 일요일 되세요
이닝지아
밤식빵
커피 한잔 하면서 먹을 밤식빵도 같이 잘라서 먹네요. 안에 밤이 많이 들어 있어서 씹는 맛이 좋네요 .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로블ㅎ
밤식빵
밤식빵 맛집 이라고 해서 사갖고 와서 한입 맛 보는데 빵순이 기준에게는 평범한 맛이네요. 유명한 밤 식빵 맛집을 먹어봐서 그런가봐요
로블ㅎ
밤식빵으로 아침먹어요
밤식빵달콤해서 맛있어요~ 뜌즈 밤식빵인데 밤이 실해요
이닝지아
연유식빵 and 밤식빵 ☕
커피한잔해야죠 연유의 달달함과 버터가득한 연유식빵 밤이 한가득 밤식빵
뽀봉
밤식빵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파리바게트 가서 밤식빵 사갖고 왔어요 . 할인 안 받고 사기에는 빵 가격이 후덜덜 하네요
로블ㅎ
밤식빵~~
시장표 밤식빵~ 엄마께서 사오셨어요 너무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동남이쁜이
밤식빵
운동하고나서 출출해요 밤식빵 아껴뒀는데 개봉합니다 식빵속에 밤이 한가득 들어있어요 내일 아침 얼굴은 좀 부어있겠죠ㅋ 그래도 지금은 행복합니다
쉬림프
밤 식빵
장보면서 오래된 빵집에서 밤식빵 사왔어요 어렸을때부터 먹어왔던 추억에 밤식빵 😁
들꽃7
밤 가득한 식빵으로
달콤한 밤이 가득 출출한 시간에 촉촉하고 쫄깃한 밤식빵으로 간식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빵
파리바게뜨 가서 빵 좀 샀어요 밤식빵 우유식빵 좋아하는 빵들이 아주 맛있어요 냉커피랑 먹어요
마음그릇
간식~~
저녁 먹기전 간식 챙기게 되네요 오늘은 밤식빵으로 ~ 안에 재료가 듬뿍이네요
예지영준맘
커피한잔 밤식빵~ 🍞
밤은 그냥 한가득 ㅎㅎ 발효빵이라고 해서 소화에도 좋고요 생각보다 너무 밤이 달달모드 인데요 욕심부려서 2조각인데.. 1개먹고 그냥 보는중 ㅋㅋㅋ 커피가 젤 좋군요
뽀봉
오늘은 파바 🔥불🔥 나는 날
오늘 집에 오는길에 땡겨요 7천원 할인쿠폰 주는 날이라 파바 다녀왔어요 샌드위치는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밤식빵이랑 고로케, 소보루빵등 몇개 담았어요 빵값 비싼데 요렇게 또 할인 받아 먹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간식
간식으로 공주 밤식빵 밤도 많고 부드러운 식빵 이네요 조금만 먹었지요 ~~
예지영준맘
밤식빵하고 토마토 주스
아침에 흑 토마토 갈고 밤 식빵 꺼내고 한과 하나까지ㅋ 사과 와 고구마 단호박은 이제 매일 나오네요 건강하게 챙겼어요
뽀봉
낼아침은 밤식빵
내일 아침에 먹을려고 밤 식빵 이요 엄마가 하나 사오라고 해서 2개 샀지요 밤이 정말 한가득이죠
뽀봉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파리바게트 25900원 vs 성심당 33000원
밤식빵 6,900원 슈크림빵 1,900원 추억의소시지빵 3,300원 파리의토스트 4,000원 버터핑거스틱 2,800원 00 샌드위치 약 7천원 예전 동네빵집들 엉망인 곳 많았는데 파바 나타나면서 정리됨. 그 때는 빵집 3년하면 빚 다 갚는다는 말 있었음. 다만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작업해야 하는 단점 빼고는 캐쉬장사로 빵집만한 곳이 없었음. 그러다 보니 편차가 심했음. 지금은 SPC랑 CJ푸드가 우리나라 빵값 다올려놈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 10년 전쯤엔 자주 갔던거 같은데 요즘은 가끔 생일케익 사러가서 빵 가격 둘러보면 이게 팔리는구나... 사람들 잘 벌고 잘 쓰면서 사는구나 싶은 생각만 들었음
야고
혈당일기10기3일차
아직 공복상태인데 공복혈당이 좀 높네 어제 밤에 저녁을 먹고서도 밤식빵을 조금 먹어서인지~
복숭아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