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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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먹기
남춘자
저녁은 나물비빔밥
감자채 볶음 애호박 나물과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쓱~쓱 비벼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잡곡밥
오늘 잡곡밥 했습니다 쌀 보리 현미 검은콩 입니다 3시간 이상 불려주고 밥한뒤에 냉장고에 6시간이상 넣어두었다가 데워서 먹습니다 당질이 낮아져서 당수치에 도움 된다고 합니다
알비나2
이게 집밥이죠!
고사리나물 동치미 알타리김치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에 푹 꿇여서 부드럽고 맛있어요. 밥솥에 뜨끈뜨끈한 밥 🍚 🍚 두 그릇이나 비웠어요. 이 맛이 집밥이죠.
정수기지안맘
CU 감자탕볶음 후식 주먹밥
CU 감자탕볶음 후식주먹밥 1,600원 다들 아는 그맛 재현도 89% 칼로리는 187kcal
야고
비빔밥
저녁은 가지나물. 무생채. 마늘쫑 볶음으로 넣어 비벼서 비빔밥을 먹었어요
마음그릇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만보 걷기운동
할일이 밀리면 급하게 하루만보 걷기를 하게 되는데 걸음수가 적게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차칸청춘
마녀김밥에서 김밥이랑 떡볶이 🧡
점심은 마녀김밥으로 고고! 묵참김밥, 묵은지 김밥 시켜서 먹었어요 속이 알차고 맛있네요 같이 먹는 떡볶이는 약간 매우면서 칼칼했어요 남이 해주는 음식은 정말 맛있구나 ㅎ 매번 메뉴 걱정, 냉장고 열면서 걱정하는데.. 이렇게 맛있게 또 먹었네요~ 오늘은 제일 좋은 금요일이네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마지막 아침밥.🍚
오늘 아침밥 챌 마지막 날 인증하고 점심에 맛점 했어요 조금 귀찮고 힘들었지만 마무리 잘했네요.
biki
[다이어트두부요리]두부초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SNS에서 우연히 보고 따라해본 요리 입니다. 만드는법이 쉽고 맛도 괜찮아 보였고, 아이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하여 만들어 봤어요. ✅재료 : 두부, 저염간장, 김밥김, 알룰로스, 식초, 스테비아, 소금조금, 후추, 와사비(생략가능), 후추,식용류, 밥 ✅만드는법 1. 두부는 두껍게 자른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 합니다. 2. 두부위에 소금과 후추을 뿌려 간을 합니다. 3. 한번더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4.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가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5. 저염간장, 5T, 알룰로스3T를 넣어 조려줍니다. 6. 단촛물을 만들어 밥과 섞어주고 한입크기로 만들어 줍니다. (단촛물:식초3T, 스테비아1T, 소금1/2t) 7. 두부를 자르고 밥위에 올려 김으로 둘러주세요(와사비를 넣어도 좋고 생략해도 맛있습니다.)
주안맘0413
점심시간 끝
매일 느끼지만 일하는 1시간은 길드만 밥 먹는 1시간은 디게 짧네요 양치할 시간도 없는 오늘 쫌 이따 스리 슬쩍 다녀와야겠어요
2민트홀릭
오공김밥 천원에 줍줍
근처에 오공김밥이 새로 오픈했더라구요 개업 이벤트로 원래 4천원하는데 천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줄이 길어서 그냥 갈까 하다가 요즘 김밥이 좀 생각났던 참이라 줄서서 줍줍했어요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원래 맛이 좋은건지 때마침 배가 고파서 그런건지 이유 불문 진짜 맛있네요 ㅎㅎ
켈리장
혈당관리 7일차
측정시간:07:43(식후10~20분후) 공복이나 다름없는 식후혈당이 높아요 어제 저녁에 늦은 간식으로 홍시감1개와 팝콘을 먹고 바로 잤더니 혈당에도 영향이 있을것 같아요
숨은꽃처럼
예쁜 가을 낙엽 길따라 걸어요~~
이렇게 오래 가을을 느낄 수 있어 참 좋네요~~ 예쁜 가을의 끝자락 같아서 아쉽지만요... 바람 한점 없는 가을 날씨에 낙엽 밟으니 너무 좋네요
꼼꼼엄마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휴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모습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을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만이 휴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잠을 충분히 자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몸과 마음에 필요한 일곱 가지 형태의 휴식, 영국 매체 아이뉴스(iNews)에서 영국 심리치료협회(UKCP) 심리치료사 타샤 베일리가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몸을 쉬어야 한다, 신체적 휴식 신체적 휴식에서는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매일 밤 최소 8시간의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낮잠이나 몸을 쉴 수 있는 순간을 활용해야 한다. 가만히 앉아 쉬는 것도 휴식이지만 반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조깅, 요가, 스트레칭 등 신체에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운동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와 불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나친 생각을 멈춘다, 정신적 휴식 정신적 휴식은 문제해결과 지나친 생각으로부터 쉬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업무 경계를 잘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정신적 노력이 필요한 취미활동이나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뇌와 신경계가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일이나 그 외 것들에 대한 불안한 생각으로 숙면을 취해야 할 밤에 마음이 쉬지 못할 수 있다. 감정을 온전히 느낀다, 정서적 휴식 정서적 휴식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간을 갖는 일이다. 한 가지 방법은 친구든 감정치료사든 감정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감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지친 관계로 부터 벗어난다, 사회적 휴식 사회적 휴식은 자신을 지치게 하는 관계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이 아닌 활력을 주는 사람, 나의 일에 기뻐해주고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시간을 할애하도록 한다. 사회적 휴식을 온전히 취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경계를 잘 설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가끔은 자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관계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TV 등 끊임없는 영상 노출로 감각과부하가 되기 쉬운 시대다. 감각 휴식은 시끄러운 소음이나 밝은 빛 등 강한 감각 자극에 대한 노출로부터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뉴스를 자주 시청하면 정서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지나치게 자극이 되어 기분이 가라앉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다. 기기를 멀리하고 조용히 있거나, 눈을 감고 고요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더 잘 인식할 수 있고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는다, 창의적 휴식 창의적 휴식은 창의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 주변에서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샤워를 하는 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베일리는 말했다. 샤워를 하는 행동은 창의성이나 생산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박물관이나 갤러리를 찾거나,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실험해보는 것을 통해서도 창의적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 영적 휴식 영적 휴식이 중요한 이유는 목적의식과 이어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삶에서 깊은 의미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모든 일이 그저 해치워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는 동기와 추진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세상에 전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짐으로써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수 있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동력도 찾을 수 있다. ==========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주말에 좀 좋은 휴식 골라보세요
뽀봉
월경 중 운동 해도 될까?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 그날이 찾아오죠. 저도 증후군이 있어서 가슴통증도 있고, 아랫배도 묵직하고,, 기분도 축쳐지는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렇게 월경 중에도 운동을 해도 될까요? 월경중에 운동을 해도 되는지, 무리는없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운동은 천연 진통제 전문가들은 생리 중 과격한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맞지만 걷기나 가볍게 뛰기, 자전거 타기 등은 오히려 월경 증상을 완화하는 천연 진통제라고 설명합니다. 어반 하우스콜 건강 미디어 그룹의 설립자이자 가정의학과 의사인 칼로빈슨은 한 매체에서 이렇게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잠깐 바깥 바람을 쐬는 것만으로도 이부프로펜(진통제)을 복용하는 것보다 생리통을 완화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 운동은 진통제나 지압과 같은 용벙에 비해 경련과 통증 관리에 효과가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할 때 나오는 엔돌핀과 엔토카나비노이드는 신체의 천연 진통제와 더불어 기분 전환제 역할까지 하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여성이라면 휴대폰에 월경 주기를 체크하는 앱이 하나 쯤 깔려있을텐데요. 월경 주기를 아는 것은 호르몬 변동에 의한 에너지 수준이나 전반적인 기분을 미리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월경을 앞두고 몸이 나른하고 피곤한 등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평소보다 완만한 운동을 계획하는 방식이죠. 보통 월경 28일 주기의 첫 주는 생리학적으로 스트레스와 훈련을 감당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인터벌 운동이나 고강도 러닝이 이상적이죠. 반면 약 15일쯤 시작되는 황체기에는 유산소 운동력과 근력이 모두 감소하는 때 이므로 운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 로빈슨 박사는 운동 중 극심한 경련이나 피로 같은 심각한 증상을 겪지 않는 한, 월경 중 정상적인 운동 루틴을 이어가도 괜찮다고 덧붙입니다. 하지만 월경중에 복부와 골반 부위가 예민해지는 것은 사실이기에, 그 주변으로 힘이 가는 운동은 불편함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몸이 유독 무겁고 뻐근하다면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뭉친 골반 주위를 풀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강도 운동보다 부담이 덜하고, 생리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주거든요. 또한 월경중 떨어진 철분과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적인 균형을 이룰 때까지 힘이 약해질 수 있으니, 몸의 컨디션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월경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양이 이전에 비해 많아졌다면 운동을 중지하고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월경중에도 정상적인 운동을 해도 좋다.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골반주위를 풀어주는 운동도 좋고, 걷기나 가볍게 뛰기등도 좋다. 나의상태에 맞게 운동을 골라서하면 된다. 이게 바로 결론이네요 저도 월경중에도 거르지 않고 운동하는데, 하기전에는 몸이 무겁지만, 하고 나면 더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거든요. 오히려 적당한 운동은 몸을 더 가볍고, 기분도 상쾌하게 하나 봅니다.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김병수정신건강의학과 김병수 원장 님의 스토리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정신건강을 알려주는 객관적 지표 중 하나는 식습관이다.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에게 “식욕은 어떠세요?”라고 꼭 물어본다. 우울해지면 먹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 심하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하면 유의미한 우울증상 중 하나로 간주한다. 우울증에 빠지면 의욕과 흥미가 사라지니 식욕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지겠지만 그 반대 양상도 흔하다. 식욕이 증가하고 폭식하는 환자도 있다. 부정적인 기분 때문에 괴롭다고 하면서 평소보다 오히려 더 많이 먹으니 주변 사람들은 ‘진짜 우울증이 맞나?’하고 의구심을 갖는다. 주요우울장애의 15-30%를 차지하는 비정형 우울증은 오히려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게 특징이다. 신체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식욕 변화가 생겼다면 우울증이 아닌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떼웠더니 살이 쪘어요!”라는 대답을 종종 듣는다. 반대로 우울증에서 벗어나면 배달음식을 덜 시켜 먹고 손수 음식을 차려 먹기 시작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라도 몇 가지 간단한 밑반찬으로 집밥을 해먹는다. 그러다 우울증이 악화되면 어김없이 배달음식을 더 자주 시켜먹기 시작한다. 반찬 만들고 국을 끓일 기운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앱이 쉽게 음식을 눈앞에 차려주니 배달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것이다. 활동으로 기쁨을 일궈내기 어려우니 자극적인 음식으로 쾌감을 느껴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무엇을 먹고 있는지 살펴보고,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하는 것도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요소다. 통곡물, 과일, 야채, 견과류, 콩, 살코기, 해산물은 도움이 되지만 탄수화물과 가공식품은 나쁜 영향을 끼친다. 오메가-3, 아연, 마그네슘, 철분, 비타민 B, D 같은 영양소도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호주 에디스 코완대학교(Edith Cowan University)에서 25세 이상의 호주 성인 8600명을 대상으로 식이를 잘 관리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지 조사했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스트레스 점수가 10% 정도 낮았다. 야채와 과일에 포함된 비타민 C, E, K, B군과 카로티노이드, 페놀 화합물 같은 생체 활성 영양소가 스트레스를 낮춰줬기 때문이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이다. 트립토판으로부터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기, 생선, 콩, 유제품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고 견과류나 바나나에도 많이 들어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문제가 없지만 끼니를 거르고 편식하면 트립토판이 부족해져서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 시간만큼은 휴대전화를 꺼두자. 유튜브 동영상도 금물이다. 배달 음식을 먹더라도 이왕이면 접시에 정갈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다. 비록 시켜 먹는 음식이지만 이왕이면 예쁘게 차려 먹어야 식사 경험에 더 몰입할 수 있다. ============ 식사시간의 몰입 혼자밥을 먹어도 이쁜그릇에 차려서 드셔 보세요 맛도 달라 지네요
뽀봉
금요일 아침밥~
어제 끓인 미역국주려다가 또 미역국이야?? 할까봐 계란찜 만들어줬어요^^ 오늘 첫째는 재량휴업일이라 둘째만 학교 가요 아침부터 혼자만 학교 간다고 투덜투덜 거리면서 온갖 힘을 들이다가 겨우 등교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뽀봉
과일밥상
고구마 다 먹어서 어제 어제 찍고 사과는 부사 부사가 단단하고 물도 많죠 단 감이 점점 이어 가요. 큰일이네요.
뽀봉
아침밥먹기
남춘자
(다이어트식단)소고기 미역국
(다이어트식단)소고기 미역국 (꿀팁) 되도록이면 기름기 없는 소고기를 사용하고 표고버섯가루와 해물가루 9번 구운 죽염을 넣고 간을해요
미주장
굴밥
무 채썰어서 밥물 맞춰서 밥짓다가 굴은 뜸들일때 얹져 밥짓기. 부추양념장 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쉬리107
11/14(목)간을 좋아지게 하는 운동 '발끝치기'
발끝치기는 간과 당뇨에 좋은 운동으로, 앉거나 누워서 천천히 하면 좋습니다. 발끝치기는 신체기관 중 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간을 좋아지게 하는 운동은 격렬하게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간을 좋아지게 하려면 신맛을 먹어야 하듯, 쉬엄쉬엄 여유 있게 운동을 해야 합니다. 발끝 치기를 하면 온 신경이 발끝으로 가서 생각이 정리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생각이 많으면 머리로 피가 많이 갈 수밖에 없는데, 발끝치기를 하면 아래로 피를 내려주기 때문에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체온 상승으로 면역력이 상승하며, 체온이 내려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기를 비롯해 각종 질병이 접근하게 됩니다. 건강한 사람은 발을 만지면 아프지 않고 간지럽습니다. 잠자기 전에 하면 숙면을 돕고, 간이 안좋을 때, 다리가 저릴 때, 마음이 안정되지 않을때 해주면 좋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이 안되거나 무릎이 좋지 않아서 걷기, 계단운동을 하기 어려운 분들이해도 좋을것 같고 연세가 있으니 부모님들이 해주면 특히 좋다고 하네요. 발끝치기 같이 해보면 좋겠습니다.
냥식집사
멸치 회무침과 멸치쌈밥
멸치 회무침과 멸치쌈밥 먹어요. 필테하고 늦은 저녁이라 더 맛있네요. 멸치 쌈밥은 원래 좋아하고 회무침은 처음 먹어보는데둘 다 맛나네요.
roh69
무생채비빔밥
저녁은 배고프고 허기져서 무생채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쓱싹 비벼 먹어요
마음그릇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달고단호박샐러드
CU 편의점 달고단호박 샐러드를 종종 사먹곤하는데요, 다이어트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간편식이에요! 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네요 또 칼로리도 낮은데 포만감까지 있어서 손이 많이가더라구요 한 팩이면 끼니 하나가 해결되니 시간 없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도 강력 추천드려요!
jhyun
콩나물국밥 한 그릇으로
찬바람이 불어서 따뜻한 콩나물국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국밥에 아삭아삭한 깍두기 새콤하니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햇반 닭갈비치즈 찰현미밥 좋아해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어릴 때는 날씬하고 마른 편이라 다이어트나 운동 잘 안챙겼는데요. 입이 좀 짧은 편도 있고요. 나이가 드니 기초 대사량도 줄고 운동량도 줄어서 관리가 필요하더라구요. 운동 후에 집에 밥 챙겨 줄 사람 없을 때 CU 가서 덮밥 잘 사 먹어요. 최애는 좋아하는 닭갈비가 들어간 햇반 매콤 닭갈비치즈 찰현미밥이에요. 총 317g에 465kcal정도 되고요. 닭고기가 들어간 덮밥인데 구성 성분도 좋고요. 닭갈비집 밥에 비해 맛도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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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햇반 귀리흑미 곤약밥 잘 사요
저는 40대 중반 직딩남인데요. 평일에 지방에서 일하는 주말 부부에요. 밥 먹고 싶을 때 햇반 잘 사는데요. 햇반 백미밥보다 귀리흑미곤약밥 잘 사 먹어요. 총 150g에 160kcal이고요. 구성도 몸에 안 좋은 성분이 백미밥보다 훨씬 좋아요. 나름대로 씹는 맛도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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