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황태 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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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 노밀가루 고구마카스테라 소개해요~
] 다이어트중에도 빵이 제일 먹고싶은대요 그럴때건강하게 밀가루없이 만들수있는 레시피소개해요~ 건강한맛이지만 본연의 맛을느낄수있어요~아몬드가루와 고구마,슬라이스치즈3장,계란2알,우유300ml를 넣고 섞어줍니다. 버터를 잘녹여서 오븐 170도 20분 ,160도 15분 두번구워주면 맛있는 고구마카스테라를 먹을수있어요 추천합니다~
성아진
점심 직원식당에서 부추소고기돌솥밥
자비명상 수업 끝나고 모처럼 만나 언니랑 또 거기서 만난 분이랑 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메뉴는 부추소고기버터돌솥밥 입니다. 반찬으로 김치전과 무미역무침, 계란국 나오네요. 샐러드랑 김치는 가져오는 건데 김치는 아무도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ㅋㅋ 우선 샐러드 두접시부터 견과류 조금 뿌려서 먹고 밥먹으려는데 아예 돌솥밥으로 나와 밥을 덜 수가 없었어요. 원래 밥은 반 그릇만 먹는데...그래서 비빔장도 넣지 않고 버터도 넣지 않고(부추랑 양념된 고기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더라구요) 싹싹 비벼서 고기 부추 위주로 먹고 밥은 4분의 3 남겼네요. 그래도 김치전과 미역무침, 계란국의 계란도 건져먹었죠. 사실 아침을 샐러드와 빵으로 잔뜩 먹어서 별로 배고프진 않았는데 모처럼 만난 언니가 워낙 밥 먹고 가는 걸 좋아해서 저도 맞춰주려고 간 거라 오늘은 밥을 좀 작게 먹을 수 있었네요. 그래서 생각보단 좀 먹었답니다 오늘 음식이 워낙 맛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출석마칩니다
출석체크 마칩니다 6천보 걷고 더블 출첵 받아요
주안맘0413
섬유질이 풍부한 깜빠뉴
아침은 통밀 깜빠뉴로 어제 저녁 빵집에서 한나 샀죠 아침 홍로 사과는 땅콩버터에 먹고, 통밀 깜빠뉴는 사과 오디쨈으로 ~~~ 케일과 그린키위로 아침 주스 마셨네요
뽀봉
아침은 통밀베이글 😁
간단히 아침은 통밀 베이글 냠냠해봐용 😄 요즘 제가 땅콩버터에 빠져있어서 ㅎㅎㅎ 살짝 첨가해주니 더 맛나더라구요 +_+//
자스민꽃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호떡
다이어트 할때 간식으로두 먹기 좋고 식단으로도 먹기좋은 고구마 호떡 레시피입니다 고구마를 찐후 으깨주세요 소금,우유1/2를 넣고 손반죽 해주세요 모양을 만들고 구워줍니다 버터추가는 취향에맞게! 완성입니다
뭉파
고구마레시피 입이 궁금할때 좋은 고구마칩
겨울밤 유용한 간식 고구마에요 고구마는 뭐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지만요. 과자 대용으로 먹을만한 레시피 공유할게요 고구마를 얇게 슬라이스하듯 잘라줘요 워낙 단단해서 얇게 자르기가 쉽지 않으니 조심 조심 천천히요 고구마를 채칼로 하는건 되려 더 위험하니 칼로 조심히 썰어줘요 그리고 파슬리 가루나 시즈닝 하기 좋은 가루가 있으면 쥐똥만큼 뿌려주고 에어에 구워줘요 자주 섞어가며 구워줘야 골고루 바삭해져서 은근 정성이 필요하지만 해 놓고나면 맛나요
2민트홀릭
고구마 요리: 고구마 무스(견과류를 곁들인)
고구마를 충분히 익을 때까지 찝니다. 이때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익혀야 하는데,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길 필요 없이 바로 으깰 수 있기 때문이죠. 고구마가 으깬 뒤 버터와 마요네즈를 넣고 섞습니다. 그리고 우유를 약간 넣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무스 형태로 만들어 준 뒤 부재료들과 섞어먹으면 됩니다. 전 아몬드를 좋아해서 아몬드와 견과류 올려서 만들어 봤어요. 기호에 따라서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아몬드 등 궁합이 괜찮은 부재료들이 많습니다. 고구마 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제품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내가 해먹는 것 보단 사먹는게 맛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론 동원 비셰프에서 나온 무스가 맛있어요. 고구맛 맛 이외에도 사과맛, 단호박 맛 등 여러 맛이 있습니다.
평송가성
아침에 그린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셀러리가 메인이고요. 사과 바나나 레몬즙 땅콩버터 넣어서 갈아줍니다.
cogo092
요즘 자기전에~야식 😄
오랫만에 야식 먹었어요 ㅎㅎ 땅콩버터 스프레드처럼 발라서 사과잼 뿌려주었더니 넘나 꿀조합인거 있죠 💕 단짠단짠의 조합이랄까 진짜 환상입니다 ㅎㅎ
자스민꽃
땅버가 요즘 유행임
당뇨 때문에 유행+아이돌들 사이에서 아침에 사과를 땅콩버터에 찍어먹는다는 얘기가 많이 나와서 신제품 나옴
야고
고구마는 군고구마가 찐이죠~^^
고구마 넘 맛있지요~ 요즘 제철이라 매일 조금씩 먹어요~ 허니버터 고구마랑 맛탕을 제일 자주하는데요~, 고구마는 그냥 구운게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에프에 구워서 먹으면 그대로 게임 끝이죠~! 요즘 매일 굽느라 열일중인 에프입니다!!
랄라러랄
고구마 레시피
다이어트에도 좋고 맞도 좋은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 합니다 재료 : 고구마, 당근, 마요네즈,소금,후추, 파슬리, 설탕, 버터 고구마를 삶다가 당근을 같이 데칩니다 당근과 고구마를 같이 으깨준후 마요네즈 설탕약간 소금 후추 버터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사과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잘 섞여진 샐러드 위에 파슬리로 마무리 해줍니다 이렇게 샐러드로 만들어 놓은후 식빵에 발라먹거나 샐러드 단독으로 즐겨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jjung2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를 평소에도 좋아하지만 지금이 맛있는 철이라 흔히 말하는 꿀고구마를 샀는데 실패했어요 ㅜㅜ 숙성시켜도 온도조절하면서 구워도 다 실패 이건 그냥 밤고구마다 싶어서 실망을 ㅜㅜ 개인적으로 호박고구마 좋아하거든요 밤고구마는 퍽퍽해서리 ㅠㅠ 집에서 고구마 저만 먹는지라 처치곤란이라 생각했는데 아침에 든든하면서도 배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나름의 건강레시피로 먹고있어요 일단 고구마를 맛있게 쪄주고 저지방 요거트도 준비 요거트가 은근 칼로리가 있으니 가능한 저지방 또는 무가당 요거트로 고르는게 좋더라고요 요거트랑 고구마를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없으니 큼직하게 넣고 섞을때 뚝뚝 자르면서 섞어주는게 좋아요 그럼 씹는 식감에 천천히 먹게되니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전 여기에 땅콩 100% 피넛버터 티스푼으로 한스풋 넣어줘요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 넣지않은 땅콩만으로 만든 피넛버터는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길래 냉큼 사서 넣어줬네요 ㅋㅋㅋ 맛있게 섞어서 먹으면 되니 완전 간단하죠? 그런데 요거트와 고구마 덕에 화장실도 잘가고 은근 든든해 포만감도 느끼니 아침 든든하게 먹은 기분이어요 그리고 피넛버터가 고구마랑 시너지효과 내주니 시큼한 맛은 없고 고소하고 달달해서 엄청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칼로리 따져본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다이어트 든든 아침으로 좋은듯해요~~^^
초이용
아침에 사과
아침에 사과를 먹어요 반 조각인 것 같아요 원래는 더 많았지만 과일도 살찐다는 말에 줄였어요 사과를 먹으면 땅콩버터랑 같이 먹으면 좋다는 데 그냥 땅콩이랑 먹어도 되려나?? 싶네요
붉은레드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뽀봉
아몬드스프레드 시식평
100% 아몬드스프레드 드뎌 토종효모빵에 발라 시식했어요. 뚜껑 열고 놀랐어요. 아몬드 오일이 위에 5미리 정도 떠 있어서 스푼으로 전체가 섞이게 열심히 저었어요. 부드럽게 발렸는데 맛은~~~~~~~ 기대했던 것 보다는 실망했어요. 땅콩버터는 냉장고에 보관한 거 바르기는 어려워도 너무 고소한데 아몬드스프레드는 고소함보다는 약간 느끼함이 느껴지네요 ㅠㅠ 2병이나 샀는데 빵에 바르는 것 보다는 드레싱으로 활용해야겠어요
러브복동
메인 메뉴는 새우 🍤
울집 신랑은 ㅎㅎㅎㅎ 고기도 잘 굽지만 새우도 잘 굽는 남자에요 🍤 소금구이 버터넣고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트리플베리와 바나나 -> 요거트주스,
트리플베리와 바나나 -> 요거트주스, 케일과 그린키위 주스 홍로사과 땅콩버터에 단호박과 고구마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줘요 노지 감귤 새콤 달콤하네요 맛과 눈도 즐거운 아침
뽀봉
고구마 레시피
호박고구마를 에어프라이기에 180도 25분정도 돌린다음 가운데를 갈라줍니다 물엿 한두번 둘러주고 치즈올리고 똑같은 온도에 25분 돌리면 딱 맛있게 코팅됩니다 달달하고 껍질근처 부분이 잘 익으면 너무 맛있어서 박박 긁어 먹어요 ㅎㅎ 버터 한조각은 넣으면 더 맛있는데 안넣어도 맛있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도 이왕이면 맛있게 먹는게 좋잖아요 물릴때 한번씩 추가해서 드셔보세요~
1여니1
(다이어트)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마트가면 정육옆자리 오리훈제 많이 보이죠 이왕이면 생고기를 선택하는것이 그런데 훈제 맛이 좋던데 (첨가물이 많이 함유) 아이들도 좋아하는데, 덜 섭취해야겠군요
뽀봉
간단한 고구마 요리
다이어트 식사용으로 먹을때는 삶은 거로 먹지만 계속 먹다보면 지겹고 질려서 먹기 싫어질때가 있죠. 그럴때는 잠시 조금 내려놓고 첨가물을 넣어서 먹어요 예전 아웃백 자주 가던 시기에 즐겨 먹었던 것을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흉내내어 만들어 먹어요 물론 아웃백 맛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조금 비슷해요^^ 버터, 올리고당이나 설탕, 시나몬을 넣어요
피코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느끼한 햄버거로 해장, 국밥보다 효과 좋을까? 숙취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찾는 식품은 나라마다 다르다. 미국인은 생 노른자가 들어간 칵테일 ‘프레리 오이스터’, 폴란드인은 피클즙, 독일인은 청어 절임, 이탈리아인은 에스프레소를 먹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날의 술기운으로 거북한 속을 풀기 위해 국물 요리를 선호한다. 그런데 햄버거나 피자처럼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 효과가 있는 걸까?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분들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대표적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간의 알코올탈수소효소(ADH)가 알코올을 분해면서 만들어지는 발암물질이다. 미주신경, 교감신경을 자극해 구토 및 어지러움, 심장박동 및 호흡의 빨라짐 등을 유발한다. 미주신경은 운동과 지각, 내장의 기능과 관련이 깊고 교감신경은 신체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았을 때 체내 환경을 자동적으로 조절한다. 그러므로 숙취로부터 벗어나려면 체내에 남아있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빠르게 배출할 필요가 있다. 햄버거에도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이 있다. 먼저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은 알코올 대사 과정을 원활하게 만들어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을 돕는다. 또 느끼한 음식의 치즈에는 메티오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알코올에 의해 발생한 유해산소를 제거해 간을 보호하는 글루타치온의 원료가 된다. 무엇보다 숙취를 해소하려면 먹는 것 자체가 유리하다. 대사과정이 촉진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도 배출되기 때문이다. 다만 햄버거는 숙취 해소에 불리한 측면도 있다. 먼저 기름진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러면 그만큼 많은 양의 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간에서 쓰일 수분이 부족해진다. 고지방 음식은 처음 먹었을 땐 포만감을 줘 술이 깨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론 간의 부담을 늘려 숙취 해소를 지연시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국물 요리는 숙취 해소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에 가장 필요한 수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 에너지원이 탄수화물이라 숙취 지속의 원인인 저혈당 상태를 빠르게 완화하기 때문이다. 주재료인 콩나물에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은 간의 해독 기능을 돕고 황태에는 치즈에 들어있는 메티오닌과 간을 보호하는 리신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 숙취해소에는 국물 전 선지 해장국등 해장국 종류가 좋던데 ㅋ 저희 삼촌은 피자랑 햄버거 드시던데요 역시 햄버거에도 숙취해서도 도움 되는 성분이 들어 있긴 하네요
뽀봉
10/17(목)오후의 커피타임☕️
오전에 정신없더니 오후되니 피곤이 밀려와요~~피곤할땐 왜이리 카페인과 달달한게 당길까요? ㅎㅎㅎ 디카페인 커피랑 단백질 크래커로 입좀 달래봐요. 크래커 밍밍한맛이라 땅콩버터 조금 발라먹는데 괜찮네요ㅎ
냥식집사
아몬드 100% 스프레드 샀어요
제로딜로 떠서 캐시딜보다는 헬시딜이 상품권이 1:1 로 캐시로 살 수 있어서 헬시딜로 주문한 거 도착했어요. 아몬드버터는 안 먹어봤는데 낼 빵 사 와서 시식해봐야겠어요. 병은 생각보다는 작은데 캐시로 생필품 살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러브복동
호드파운드
수요일아침은 호두가 가득 들어 있는 호두 파운드 촉촉한 버터향도 가득이죠 홍호사과와 밤 고구마 까지 속이 든든한 아침이네요
뽀봉
밤고구마 뻑뻑하지만, 달고 맛이 좋아요
홍로사과는 아삭한 식감 좋아요 땅콩버터랑 먹은 그냥 맛나요 밤고구마 뻑뻑하지만, 달고 맛이 좋아요 머루포도와 노지귤 ㅋ 노지귤 접시위에 올려두니, 곰돌이 귀같아요 ㅋㅋ 귀엽지 않나요 ?
뽀봉
점심은 베이글 냠냠해봐용 😋
이 집에온 이유 ㅎㅎㅎ 제 최애 소금버터베이글 바로 뜯어 먹어봅니다💕 후어 ㅎㅎㅎㅎ 진짜 이집 베이글1등요 ㅠ
자스민꽃
집 가는길 ~ 저는🥰
저눈 ㅎㅎ 베이글집 왔어요~😍 집에서 좀 멀긴한데 ㅎㅎㅎ 베이글을 넘 사랑하는 1인이라요^^ 여기 소금버터베이글이 전에 와보고 넘 괜찮아서 재방문하는거네용
자스민꽃
홍로사과
오늘도 홍로 사과 반쪽에 크런치땅콩 버터쨈 조합으로 간단히 아침 챙겨서 먹네오 홍러 사과 맛있어서 더 구매 해 갖고 와야겠어요
로블ㅎ
후식
사과 땅콩버터 저녁은 뭐먹지..
서나얌
촉촉한수란
블루베리 바나나 요거트 오랫만에 맛보네요 남편건 케일에 그린키위갈았죠 홍로사과 땅콩버터에 찍어먹고, 오늘수란은 반숙으로 ..촉촉하게 먹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