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알리오올리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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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8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2024. 08.28 혈당 측정 시간 : 08:44 내용 : 기상 5분(공복)or식후 2시간후 토스트(치즈.땅버.베이컨,토소) 두부 강정3 양배추.견과류.올리브오일 식후 2시간후 측정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126(공.기상5분) 100(공.기상5분) 133(식후2시간후) 151 (식후2시간후) 114 (식후2시간후)
야고
8월27일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 2024. 08.27 혈당 측정 시간 : 19:33 내용 : 기상 5분(공복)or식후 2시간후 토스트(치즈.땅버.베이컨,토소) 배 치킨1,닭강정5 양배추.견과류 초코파이1.델로스5 식후 2시간후 측정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126(공.기상5분) 100(공.기상5분) 133(식후2시간후) 151 (식후2시간후)
야고
8월25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2024. 08.25 혈당 측정 시간 : 18:35 내용 : 기상 5분(공복)or식후 2시간후 토스트 베이컨3,치즈,땅버,올리브유,토마토소스 양배추.견과류.올리브유 초코파이1 델로스1 에소1 식후 2시간후 측정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126(공.기상5분) 100(공.기상5분) 133(식후2시간후)
야고
혈당일기 10기 6일차
8/24 저녁먹은 뒤에~ 늦은 저녁을 먹었어요 옥수수,베이컨,토마토,브로콜리 등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간 샐러드를 먹었죠 배가 아주 부르고 든든해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지니z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55대 좋음 몸이 가벼움 베이컨이 딱 맞음 토마토소스 추가 이거 2개면 24시간 버틸수 있음. 식빵 치즈 땅콩버터 올리브유 토마토소스
야고
8월22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 08.22 혈당 측정 시간 : 10:53 내용 : 기상 5분(공복) 스파게티.야채.베이컨.양배추.견과류. 수면부족.과식 해서 공복혈당이 높게 나온듯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98(공.기상4분) 98(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97(공.기상5분) 8기 99(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0 (공.기상5분) 97 (공.기상5분) 101 (공.기상5분) 98 (공.기상5분) 94 (공.기상5분) 9기 109(공.기상5분) 103(공.기상5분) 105(공.기상5분) 106(공.기상5분) 111(공.기상60분) 103(공.기상5분) 101 (공.기상60분) 10기 118(공.기상5분) 126(공.기상5분)
야고
혈기챌10기 2일차
8월22일 목요일 점심식사후 2시간후혈당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 샐러드
미리무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대되고나니 정말 몸이 훅 가는게 느껴져 식단 유지 하고 있어요~ 50,60대부터도 늦지 않는다니 식단관리 해주시면 좋겠네요~ ✔️40대부터 '좋은 식단' 유지했더니... 70세에도 정신·신체적 건강 지켜 이번 미국영양학회(ASN)의 학술대회에선 40대부터 '좋은 식단'을 꾸준히 유지한 사람은 70대에도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지킬 가능성이 '나쁜 식단'을 먹은 사람보다 43%~84% 더 높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인 10만 7000여 명(여성 7만 467명·남성 3만6464명)의 식습관, 건강 데이터 등을 3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는 아직 학술지에 게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좋은'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저지방 유제품의 비중이 높지만 '나쁜' 식단은 트랜스지방(공장 과자-빵 등), 나트륨(소금),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이라고 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노화'를 최소 70세까지 생존하고 뚜렷한 인지 기능,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신장병, 암 등이 없는 상태로 규정했다.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 염증, 혈관병 예방에 기여해 노년의 버팀목 위의 발표 논문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좋은 식단에 포함된 식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고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다.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 연구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쁜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보다 최대 84% 건강을 더 지켰다는 사실은 음미할 만 하다. 특히 통곡물, 견과류, 콩류, 불포화지방산 등 혈액-혈관에 좋은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줄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혈관병 예방에 도움되는 식품들이다. 혈액-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노년 건강의 버팀목이라는 의미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의 심장-뇌혈관 예방수칙에도 통곡물, 콩류 등을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몸속 장기들의 산화(노화) 늦추는 식품들은? 채소와 과일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고 암 예방에 기여하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는 음식들이 많아 나트륨 과다 섭취의 원인이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한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5g)의 2~3배를 먹고 있어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2021년에만 2만 9361명의 위암 신규환자가 발생, 전체 암 2~3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위암 환자가 적어 암 10위 권에 없다. ✔️50~60대에 식단 바꿔도 결코 늦지 않다... '먹는 것'이 가장 중요 하버드대 연구팀은 "운동, 흡연-음주 여부, 가족 병력, 사회-경제적 지위 같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감안해도 식습관과 노년 건강의 연관성은 두드러졌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져 혈관병,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곡물, 콩류 외에 칼슘이 많은 저지방 유제품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식단 변화는 50~60대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95세, 100세 시대다. 지금 바로 식단을 바꿔 보자.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8월 21일 (수) |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2024.08.21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오징어볶음+현미밥 점심은 베이컨토마토디럭스+감튀+제로콜라 저녁는 소고기샤브샤브+칼국수+볶음밥!!! 내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한국이 대장암 1위인 이유
1. 과도한 육류 섭취 2. 라면, 술 같은 유해 음식 지속적 섭취 델리-마트에서 조리해서 파는 식품류 초밥,닭강정,샌드위치 등 붉은고기는 who피셜 발암 등급 2a 특히 베이컨 햄 같은 가공육은 1 나 베이컨 매일 먹는데 망했다.
야고
언제까지 밥하기 싫을 것인가
그저께 사둔 이거 먹어요 면이랑 소스 뿐이라 삶은 계란 베이컨 양파 추가했어요 지츠 추가 편의점 김밥도 하나 있길래 데려 옵니다 이 김밥 괜찮네요 아 또띠아도 추가했어요 비줠이 폭망이라 전체사진은 패쓰 ㅋㅋㅋ 맛있게 먹었어요 밥까지.말아서
현유리
혈기챌10기 1일차
8월19일 월요일 점심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샐러드 먹음 이후 아이스라떼에 에이스과자 1개 먹고 4시간 지난후 혈당체크함
돌고래쪼아
마무리 야참
다음부터는 베이컨을 한줄 올릴예정
야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오늘의 샐러드
단호박샐러드 계란 베이컨 샐러드 입니다 옥수수콘 올리브 다양하네요
현유리
저녁 화끈하게 간다.
토스트(땅버.베이컨.치즈)x4 올양견 우유
야고
입맛이 없어서 .
신랑만 간단히 베이컨계란비빔밥 비벼주고 저는 옥수수로 점심 먹어요. 입맛이 없어서라고 했는데 옥수수 왜이렇게 맛있나요! 그냥 밥이 먹기 싫었던거 같아요.ㅋ
한결맘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먹었더니…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공부하는 학생이나 뇌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 있다면 꼭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만 탄수화물은 적정량 먹어야 한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우유는 단백질과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다. 하지만 소화 문제로 내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대안으로 요구르트가 좋다. 단백질의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30년 전만 해도 아침에 베이컨, 햄, 소시지 등 가공육을 먹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최근 서구식 식단의 팽창으로 가공육도 아침 메뉴로 자리 잡았다.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 아침이 유독 1분1초도 바쁜시간이죠 밥은 차려먹는 것은 할수 있어도, 정리하고 출근하기란 더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전 과일.야채들과 삶은계란 먹고 있는데 과일은 좀더 줄여도 되겠네요 삶은계란과 야채 위주로 견과류 오후 간식때 챙겼는데, 오전에 챙겨도 좋네요 ~
뽀봉
혈당기록 9기 5일차 인증
점심 식후 1시간 혈당입니다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샐러드 한 접시를 다 먹어서인지 혈당이 낮네요 파스타는 탄수회물이어도 혈당이 늦게 오르는것 갘아요
구라72
혈당일기9기 4일
8월11일 점심식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바나나 우유 점심-밥 뼈해장국 초기구이 베이컨호박볶음 국멸치납작감자조림
bluesea
점심은 버거킹
베이컨 치즈 라구세트 원래 버거빵이 컸나요?? 엄청 커진 느낌 맛도 굿~~
당근쥬스쪼아
점심
베이컨 덮밥~^^ 딸램이 만들어서 줘서 레시피는 몰라요 맛이 괜찮네요 파향이 좋아서 잘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베이컨 포테이토 골드 or 립스테이크 피자
피자도 취향대로 ㅋㅋㅋㅋㅋㅋ 감자와 리치골드테두리를 너무 좋아하시는 분 고기를 무지무지 사랑하시는 분 역시 취향대로 피자 2판 이네요 수요일 맛있는 저녁 드세요
뽀봉
혈당일기9기 2
ㅈㅓ녁먹고 야식도 먹었더니 혈당이 높네요 저녁에 루꼴라 샌드위치 사먹고 야식으로 베이컨토스트랑 코코넛 음료를 또 먹었습니다 ㅜㅜ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걷기 운동 해야겠습니다
낮밤1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점심 식단
오늘 점심. 삶은계란 샐러드 베이컨감자샌드위치 아메리카노 고구마 1개. 초코 쿠키 2개
cogo092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7/31(수)🥚삶은계란과 브로콜리의 만남!!🥦
삶은계란 삶고 브로콜리 데치고~~ 브로콜리는 줄기까지 데쳐서 같이 먹어요~ 베이컨이 없어서 대패우삼겹 굽고~ 참깨소스 만들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ㆍ ㆍ [참깨소스 만들기] 간장1/레몬즙1/깨3/마요네즈4 올리고당1/올리브유1
냥식집사
오늘 간식
오랫만에 베이컨 떡말이 했어요...칠리소스어 찍어먹으니 맛있네요..ㅎ
뜡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