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컵 미니 프리타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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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혈압으로 뇌혈관이 터진 뇌동맥류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터지기 전 특별한 증세가 없어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지속 검진을 통해 추적 관리가 필요하다. 윤원기 고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7일 "뇌동맥류는 평소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파열되면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한 정도의, 망치에 얻어맞은 것과 같은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며 "메스꺼움과 구토, 뒷목이 뻣뻣한 증상이 동반되며, 심할 시 두개골 내 압력이 올라 의식저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밝혔다. 뇌동맥류는 뇌 동맥혈관 일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병을 말한다. 이때 혈액의 압력이 높아지면 혈관이 터져 뇌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윤 교수에 따르면 혈관이 터진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할 정도로 치명률이 높다. 특히 직계 가족 중 뇌동맥류 환자가 있는 등 가족력이 있다면 발병 위험이 4배 커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뇌동정맥기형·모야모야병 등 뇌혈관질환이 있을 때 발생하기도 한다. 윤 교수는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발병 자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면서도 "조기에 발견하면 파열되기 전에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 고혈압 등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건강검진 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뇌동맥류 치료 방법은 머리를 열고 부푼 혈관을 클립으로 집어 묶는 '클립결찰술'과 머리를 열지 않고 허벅지 부위 대퇴동맥에 얇은 백금 코일을 삽입해 뇌동맥류에 혈액이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코일색전술'로 나뉜다. 최근 클립결찰술의 경우 머리를 완전히 열지 않고 3cm 이하의 작은 구멍을 내는 '미니개두술'을 시행해 환자 부담을 줄였다. 또 부푼 부위가 크면 혈관을 벌려주는 스텐트를 삽입해 혈류 방향을 바꿔 치료하는 '혈류변환 스텐트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 윤 교수는 "뇌동맥류는 시술이나 수술을 했다고 끝이 아니다"며 "치료를 잘 했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곳에 다시 생길 수 있으므로 고혈압 등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일색전술이나 스텐트를 시술한 환자라면 항혈소판제를 꾸준히 복용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희는 가족중에 뇌혈관 질환자는 엄마의 오빠... 삼촌이 뇌혈관으로 돌아 가셨거든요.. 엄마는 가족력이 될려나요? 가을에 돌아가셨는데.. 특히나 날씨가 변동이 심한 요즘 조심하셔야해요
뽀봉
저녁에 요렇게 먹고 컵라면까지
머리하고... 저녁에 혼자라 커피숍 들러 간단히 요기하고 집에와서 신라면 작은컵 먹었어요. 역시 혼자 먹으면 차려먹고 해 먹는게 귀챦네요.
미르윤
신라면 툼바 컵라면🥢
막내 딸이 퇴근하고 신상이라고 신라면 툼바 컵라면을 저녁으로 먹으려고 사왔네요~^^ 저도 같이 먹자 했는데 신랑과 한 잔 하고 들온터라 안 먹는다하니 끓여서 먹더니 한 젓가락만 먹어보라해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네요 ㅎㅎㅎ 우선 면발이 맛있는데 양념이 싹 배서 부드럽고 꾸덕하고 맛있게 매운맛이 깔끔하니 제 입맛에 딱 맞는 맛이네요~^^ 간편하게 파스타 맛을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나쁜엄마
케일에 건강을 담아서....
아침에 크로와상 고구마랑 단호박 굽기할 때 살짝 같이구웠죠... 1개는 남편의 몫 ㅎ 빵을 좋아해서,오늘은 미니사이즈로 1개만 케일 주스 왼쪽은 바나나, 오른쪽은 그린키위 사진찍고 나서 땅콩버터 챙겼네요 ㅎ
뽀봉
입맛대로 고기 밥상
저녁밥상이 고기를 가득 품었어요. ㆍ남편의 오리 고기🪿 ㆍ아들은 베이컨 구이 🥓 ㆍ저는 닭가슴살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식구들 입맛 제 입맛대로 존중 밥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신혼 집들이 선물 컵
찬장 보니 몇십년전 신혼 집들이 선물로 동료들이 사다준 찻잔이 보여 꺼내서 커피 담아 마셨어요 새록새록 옛 생각이 나네요 ㅎ
마음그릇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
점심
점심으로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한 팩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어요. 이거랑 견과류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0대 엄마가 아니라 할머니?…초동안 외모에 '충격'
오마이갓.. 할머니라구요?? 아무도 안믿죠 40대 할머니라고 하네요 ㅎ 잘 관리하고 꾸미니 전혀 나이들어 보이지 않네요~ 빨리 결혼하고 출산도 빨라서 손녀도 일찍 봤네요~ 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어린 소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이 화제를 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여성의 정체는 소녀의 할머니였던 것. 20대의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엄마라고 여겼던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톈진시에 산다는 이 여성은 40대이고 어린 나이에 딸을 낳았기 때문에 다른 여성들이 아기를 갖기 시작하는 나이에 할머니가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익명을 원한 여성은 사랑하는 손녀를 자랑하고 싶어서 영상을 찍었는데 오히려 본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자 당혹스럽다는 말도 남겼다. 또한 평소 꾸준히 운동하고 젊게 보이는 옷을 즐겨 입어서 나이보다 더 어리게 봐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40대로 보이지 않는 동안 외모", "딸도 아름다울 것 같다", "외모도 경쟁력이다", "당장 운동하러 가야겠다" 등 부러움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따뜻한 커피 한잔
출근해서 카누 미니 한봉지 타서 마셨어요 따뜻하게 마시니 오늘 날씨에 좋네요 좋은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점심 뜨돈
점심먹으러 뜨돈 갔어요 스프랑 우동 국물 셀프바로 먹을 수 있어요 크림파스타 돈가스 미니 돈가스 추가 모듬 돈가스 양이 푸짐하고 샐러드 포함이라 좋아요 소스도 다 맛있어요 리뷰 이벤트 치즈볼 선택해서 먹었어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갔는데 배부르고 기분좋게 먹고 왔어요
현유리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스팸, 안 익히고 바로 먹어도 된다? 안 된다? 정답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밥 위에 스팸을 얹어 먹으면 다른 반찬이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스팸을 포함한 햄과 소시지는 대부분 돼지고기로 만든다. 돼지고기를 제대로 익혀 먹지 않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는데, 스팸도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위험한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국내 스팸 제조·유통사 CJ제일제당은 스팸을 익히지 않고 먹어도 무방하다고 밝힌다. 스팸은 90% 이상이 돼지고기이긴 하지만, 제조 과정에서 120도 이상까지 오르는 레토르트 설비에서 일정 시간 뜨겁게 가열된다. 이 과정에서 균이나 미생물이 완전히 박멸하기 때문에 익히지 않고 먹어도 괜찮다. 이외에도 비엔나와 후랑크 소시지는 훈연을 거친 뒤 무균시설에서 포장되거나 포장 후 뜨거운 물에 담가 열처리 살균 과정을 거쳐서 생으로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베이컨은 저온에서 훈연하는 최소한의 열처리만 해서 가열 조리한 후 먹어야 한다. 물론, 제조 과정은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포장재에 ‘가열해서 드세요’ 같은 주의사항이 있는지 살피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스팸 등이 멸균된 상태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익혀 먹는 게 더 좋다. 물에 햄과 소시지를 씻고, 찌고, 삶는 과정에서 식품첨가물이 일부 덜어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햄과 소시지 특유의 붉은색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아질산나트륨이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과다 섭취하면 간과 신장이 손상될 수 있고, 체내에 흡수되면 혈액 내 적혈구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한다. 아질산나트륨 등 식품첨가물은 대부분 햄과 소시지의 기름에 녹아 있다. 물에 한 번 씻거나 데쳐서 기름기만 덜어내도 식품첨가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사카린나트륨, 산도조절제 등은 수돗물 정도의 찬물에도 어느 정도 씻겨 내려간다. 그런데, 대부분의 식품첨가물은 높은 온도에 약하기 때문에 한 번 데치는 게 좋고, 데친 물은 식품첨가물이 녹아있을 수 있으니 조리에 사용하지 않는다. 익힐 때도 굽기보다는 찌거나 삶는 게 좋다. 찌거나 삶으면 가공육 속 염분이 수분 속으로 빠져나오면서 기존보다 염분 함량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 뜨거운 물에 살짝만 데쳐주어도 편하게 요리하거나, 바로 구워서 먹으면 되네요 저도 이런 방법을 사용해요~
뽀봉
명절 후엔 역시 제로(Zero) 간식들🍫
추석 명절도 벌써 끝났고 이제 내일이면 어느새 9월도 끝 9월의 마지막 날 이네요 명절 때 늘어난 몸무게 되돌릴 Zero 간식들 요즘 마트들에서 세일 중 이에요~ 제로 초콜릿칩쿠키 제로 카카오 케이크 제로 쿠엔크샌드 제로 크런치 초코볼 제로 후르츠 젤리미니 설탕 제로 당류 제로 요즘 코코아 초코 먹는 맛에 푹 빠져 있어요😍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제로(Zero) 간식들 행사 상품들 많이 있네요~👍
ssalcong초코
앙증스러운 도넛
까눌레 사이즈만한 미니 도넛이 출시 되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한참 쳐다 봤어요 ㅎ 선물 세트로도 판매 하는데 포장이 한국적인 미가 느껴져서 외국인에게 선물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로블ㅎ
텃밭 상추로 샐러드
찐계란 찐감자 파프리카 찐미니밤호박 아몬드 호두 텃밭 상자에서 키운 어린 상추네요. (후식은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정수기지안맘
오모리 컵라면
저녁에 오모리 김치찌게 컵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ㅎ 어제 원플러스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 밥에 말아서 먹어도 맛있는 컵라면 이네요
로블ㅎ
미니 당근 케익
오늘 생일이라서 기분 내려고 작은 케익 하나 준비했어요~~
프라임12345
아침 운동에 만나는 힐링이들 🌹
아침 운동에 만나는 힐링이들 🌹 미니 장미 앙증맞게 피어 있어요. 대부분 지는중이고 말랐는데 하늘 향해서 피는 아이는 지금 싱싱하게 피고 있더라구요. 눈이 즐거워지는 순간입니다.
레몬그린
컵라면+햇반=인스턴트b
컵라면+햇반=인스턴트b 인스턴트도 맛 좋죠 컵라면 작은거에 밥좀 말아먹고 뒹굴예정이요
기춘이530707
고구마도착
캐시딜에서 구매한 해남 고구마 오눌 도착 했네요 . 크기가 제각 각이네요 손바닥 사이즈도 있고 미니 사이즈도 많네요 저녁에 구워서 먹으려구요구
로블ㅎ
아침식사
찐계란 찐감자 파프리카 오이 🥒 아몬드 호두 아몬드 찐미니밤호박 후식으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식사예요
저녁은 간단히 만두국으로 먹어요 베이컨 돈까스 다 해서 먹네요 ㅎㅎ
아미134
저녁식사
저녁에 밥은 먹기 싫고 햄버거와 미니 캔맥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인스턴트 참아야하는데 갈수록 주방에도 들어가기가 싫어요
숨은꽃처럼
컵과일
지인이 차안에서 먹으라고 나눠준 컵과일 이예요 ㅎ 안에 고구마도 들어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비타민 충전 잘 했어요
로블ㅎ
마트 찍고 에브리데이 찍고 아이스크림 할인점
막내 딸과 데이트하면서 마트에서 배달 시키고 카페 데이트하고 에브리데이에서 그릭요거트 사고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아이스크림 사서 집 오니 배달 박스 문 앞에 있어서 정리하다가 아이스크림 냉동실에 넣으려하니 "어?? 미니 오레오 아이스크림이 없네" 계산서 확인해보니 계산은 되어있고 놔두고 왔구나하고 얼른 갔더니 한쪽에 있더라고요~^^ 신랑은 누가 가져갖지 있겠냐 했는데 날이 추워서 사람이 없어서 가봤더니 있더라고요~^^ 찾아서 오니 발걸음이 가벼웠네요 ㅎㅎ
나쁜엄마
올리브영 벌꿀약과
요즘 살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군것질도 먹던대로 먹을 수가 없어서 다이어트 간식을 알아보았어요. 그러던중 평소 좋아하던 약과가 있길래 구매해 봤죠. 포장지를 뜯으면 플라스틱 용기 안에 6개의 미니약과가 들어있어요. 약과 한 개의 지름은 손가락 2마디 정도 사이즈죠. 쫀득쫀득 꾸덕꾸덕한 식감에 달달하니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단게 땡기면 1-2개 정도 먹어요. 건강하고 질리지 않는 단맛이라서 완전 제 스타일의 약과거든요. 약과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드셔 보세요.
윤성맘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대추
대추 주렁 주렁 이네요 미니 사과 같고 맛있어요
현유리
컵이 어디에?
아침에 모닝 커피 따뜻하게 마시면서 시작 했어요 ㅎ 아침에 남편이 입은 티셔츠랑 컵이 비슷해서 너무 웃겼어요 ㅎ 아침부터 웃었네여ㅇ
로블ㅎ
컵빙수
일요일 저녁에 공원 벤치에 앉아서 먹은 컵빙수 예요. 이벤트 행사 해서 50프로 할인 받아서 구매 했네요. 견과류 조림까지 올려서 같이 먹으니 고소 달달 하니 맛났어요
로블ㅎ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