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띵 베이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복띵 베이글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블루베리 베이글
어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블루베리 베이글 안굽고 반잘라 블루베리크림치즈 발라요 전 그냥 크림치즈가 맛있던데 중딩이는 이렇게 먹는게 맛있나봐요
당근쥬스쪼아
베이글 챙겨줍니다 😁
아침은 런베뮤에서 사온 베이글&크림치즈로 애들이랑 챙겨봤어용 🤭 일단 블루베리맛을 애들이 잘먹네요 담에 갈땐(담에 갈수있을지 ㅋㅋㅋㅋ) 블베맛으로 더 사와야겠더영~
자스민꽃
런던베이글뮤지엄 💕
헐 드뎌 런던베이글뮤지엄 들어왔어요❣️ 10팀넘게 남아있었는데 훅줄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 최애 베이글집이라 잔뜩 집어갑니다 ^^
자스민꽃
베이글샌드위치~
베이글에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다이어트 과자는 맛좋은 딜라이트 베이글칩
다이어트 과자로는 올리브영에서 구매가능한 델라이트 베이글칩 먹어주고 있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에 저는 갈릭베이글칩을 가장 좋아하지만 피자맛 초코맛 등등 다양한 맛도 있어요 단점이라면 조금 먹을 수 없는 맛.. 절제하지 못하고 먹게 됩니다 그래도 맛대비 칼로리 적어서 완전 추천!! -제품명 : 딜라이트 갈릭버터 베이글칩 -칼로리 : 260kcal -단백질 : 6g -당류 : 18g 추천 : 유지어터들에게 추천하는 과자입니다 당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그 부분에서 다이어트에는 크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질리지 않게 입터짐을 막으면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는 간식으로는 추천합니다!
diane0807
베이글 레스링 한판
베이글 매력 있음 요즘 베이글 밀고 있음 든든하고 속도 편하고 배변도 잘되고 허기도 안지고 뭔가 좋음
야고
통밀베이글 좋아요😍
히히 오늘두 통밀베이글 냠냠 해봅니다아 >< 요거 베노프꺼인데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조금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통밀베이글 먹었어요 ^^
저눈 ㅋㅋㅋㅋ 빵이 너무 땡겨서 통밀베이글 하나 꺼냈어용~ 그래도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자스민꽃
아침은 통밀베이글 ^^
아침은 베이글&크림치즈로 챙겨봅니다앙 😍 호두 크림치즈 스프레드 요거 사왔었는데 한통 다묵엇네요...? 또 사와야겠어용^^
자스민꽃
바게트 같은 베이글
어제 빵집에서 갓나온 베이글을 샀는데 원래 크치 발라서 파는 거 거든요 전 그냥 베이글만 가져와서 할인까지 해주셨어요 베이글의 쫀쫀함이 아니라 바게트 같이 겉바삭 속 보들이에요 구수하고 가벼워서 순삭이었어요
현유리
애플버터 베이글
따님이 어제 사왔던 베이글을 지금 먹었네요. 배가 살짝 고플때 먹었더니 더더욱 맛있네요~
파인호랭이
모닝베이글
코스트코에서 사다놓은 베이글 에어프라이기에 구워서 크림치즈 에 발라서 아침에 먹었어요. 역시 베이글에는 크림치즈가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베이글 한끼
야채 그런 거 없이 ㅋㅋㅋ 간단하게 해먹어요 베이글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치즈 한 장 좋아요
현유리
🥯 베이글과 🍊 귤
아침은 베이글과 귤로 챙겨요
호림짱
샐러디)아보카도베이글 샌드위치
잘익은 이보카도 하나 잘라서~~ 야채위에 올려서 샐러드로 먹어도 맛나지만.. 먹다가 지겨울때쯤 잘 구운 베이글에 샌드위치로 먹으면 진짜 맛나요. 야채만 먹으면 금방 허기진데 요렇게 베이글 하나만 곁들여도 든든한 포만감이 느껴지고 엄청 맛있어요^^
불곡산
크림치즈베이글
점심먹고 커피숍에서 먹은 크림치즈 베이글 커피랑 잘 어울리네요 베이글안에 크림치즈 가득입니다 고소하고 달콤하고 너무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베이글
오늘은 저녁을 간단히 해결하고 혼자 걸었어요. 출출하기도 해서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가서 베이글과 음료 한 잔 합니다. 바질 베이글이 달지 않고 단백한데 고소하네요.
roh69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베이글
오늘 아침은 간단히 베이글 입니다 파리바게뜨 에서 사온 올리브치즈베이글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나요^^
새벽을열다
아침 커피와 베이글
모모스커피 내리고 아침에 사온 베이글 먹어요. 반만 먹어야지 했는데 하나 순삭했어요. 탕종베이글에 블랙 올리브가 콕콕 박혀있어 굿♡ 저는 데우지 않고 그냥 먹는게 더 맛나더라구요.
루시안
스벅 좋아하는 베이글
스벅 최애 크림치즈 베이글 그런데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에서 바질 토마토 탕종 베이글 샌드 신메뉴로 출시 비주얼은 비슷한데 이름 변경하고 가격 오르고 😱 그래도 커피랑 먹고 싶어서 사갑니다.
루시안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그릭요거트 레시피 - 베이글 샌드
그릭요거트를 이용한 여러 레시피들이 많지만 실생활에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보통 베이글이나 식빵 등의 식사빵으로 아침식사를 대신하는 분들은 주로 빵에 크림치즈 등을 발라서 드시곤 하셨을 건데요~ 이런 크림치즈 대신 식사빵인 베이글에 그릭요거트를 한번 발라 먹어보았습니다. 사실 일반 요거트와는 다르게 꾸덕한 식감과 별로 달지 않은 맛으로 그냥 먹기에는 어려움이 있는데 이렇게 그릭요거트를 빵에 발라서 먹으니 의외로 거부감 없이 잘 먹을 수 았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크림치즈랑 비슷한 느낌도 들었고요! 저는 사실 좀 대충 빵을 뜯어서 먹었는데 가능하신 분들은 빵을 반으로 갈라 그 사이를 스프레드 형태로 발라서 드셔도 좋은 거 같아요
홍의새
베이글에그릭요거트
저는 그릭요거트는 거의 베이글에 크림치즈대신 발라먹거나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등 그날 있는 과일을 넣어 한끼 해결을 해요~ 아주 간단하죠~ 오늘은 아들이 좋아하는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릏 넣고 베이글에 발라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만캐쉬원해요
명란 베이글
요거트 먹고 나서 배고파서 명란 베이글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먹었어요. 짭쪼름 명란 향이 새로운 맛인 베이글 이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레시피 - 다이어터Ver. 바질토마토베이글
한동안 유행했던 바질토마토베이글 다이어터 버전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드세요😊 1. 베이글을 반으로 갈라주세요(취향에 따라 살짝 구워도 좋아요.) 2.그릭요거트 100g,알룰로스 약간,선드라이즈토마토(없으면 방울토마토 사용 가능)를 섞어서 토마토 크림치즈 만들어 주세요. 3.베이글 반쪽에 바질페스토 바르고 한쪽에는 토마토크림치즈 발라주세요. 4.베이글을 겹쳐서 반으로 갈라주세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그릭요거트랑 라이트크림치즈 섞으면 더 속세의 맛으로 만들 수 있어요!!
Kint
핫한 베이글
확실히 핫한 곳에 오니 볼거리도 먹거리도 다양 하네요 베이글 카페 인테리어가 너무 재미있네요. 한 동안 런던베이글 유행 했는데 저는 아직까지 런던이 최애 이네요
로블ㅎ
베이글
런던베이글이 핫해서 그런지 여기는 사람이 덜하네요. 런던베이글 생기 전에 핫했던 베이글 집 이네여. 여기는 식감이 쫄깃 해요. 커피 마시러 들어 가기 전이네요 ㅎ
로블ㅎ
그릭요거트와 베이글의 만남
베이글에 크림치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맛있는 맛이지요 ㅋㅋ 크림치즈를 꾸덕 꾸덕하게 베이글에 발라서 먹으면 너무 맛있겟지만 그랬다가는 뚱땡이가 될거 같아서 대체 하는 방법!! 바로 꾸덕한 그릭요거트 입니다.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같은거 섞어서 베이글에 발라도 맛있지만요 부추 넣으면 향긋하니 좋아요 바질페스토는 향이 너무 쎄다 싶으신 분 한번 해보세요
기춘이530707
그릭요거트 대파베이글
그릭요거트에 설탕대신 알룰로스 대파 구운베이컨넣고 베이글에 얹어 먹음 맛있어요
happy80
베이글과 커피
동친들과 커피와 베이글 먹고 왔어요~~ 고르곤졸라크림치즈 베이글 고구마베이글 👍👍👍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