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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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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지긋지긋 환절기 '구내염' 알고 치료하세요

저도 피곤할때 되면 입안이 까슬까슬, 따끔따끔 합니다. 그렇게 그곳을 보면 구내염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보통은 잇몸에도 나겠지만, 저는 아래 그림처럼 입술에 생겨 버려요.  참...아프고 불편한 구내염이죠.  이 구내염도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저는 헤르페스만 알고 있었는데, 이 구내염도 원인에 다라 다양하고  치료법도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일반약을써도 낫지 않은 경우는 없었지만, 그런 경우는 병원에서 치료를 요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된 글을 공유 드릴까해요. 한번 읽어보세요 구내염의 종류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궤양 ✅헤르페스성 구내염 ✅편평태선 ✅칸디다증 구내염 치료 방법 구내염은 일반약(연고, 가글, 패치 등)으로 완화 시킬수 있지만, 2~3주가 지나도 호전되지 않으면 병원서 치료 받는 것이 가장 좋다.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궤양과 편평태선은 스테로이드제나 면역조절제를 헤르페스성 구내염은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한다. 칸디다증은 항진균제를 복용해 곰팡이 감염을 억제한다.  생활속 관리도 필요하다. 자극적인 음식과 신 음식을 피하고 통증이 심해 식사하기 어려우면 마시는 보조식품으로 영양르 보충하는것이 좋다. 또 입안을 건조하게 하는 카페인음료 대신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신다.  양치질할때도 주의 해야 한다 카톨릭대 서울성모 병원 치과 박원종 교소는 "구내염 발생부위를 피해 부드러운 칫솔로 천천히 닦고 양치질 후에는 알코올이 포함되지 않는 구강청결제로 입안을 가볍게 헹구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보철치료 중이라면 구내염 예방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또 틀니 사용자는 구내염에 특히 취약해 3~개월 마다 정기점진 할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경향 장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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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 환절기 '구내염' 알고 치료하세요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저는 주 7일 걷기를 하고, 주5일 새벽운동을 해요.  주5일 새벽운동을 할때 운동복을 착용하고 운동을 하는데요.  운동복을 제대로 관리 안해주니 몸에 트러블이 나더라구요.  저는 깨끗하게 관리 한다고 했는데...뭐가 문제 였는지 모르겟어요.  비싸게 주고 산 운동복들 잘 관리도 하고, 제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복 관리는 잘 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운동복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1.땀에 젖은 운동복은 즉시 말리기 운동복을 가방에 그대로 넣어두면 곰팡이가 생겨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즉시 운동복을 건조하세요. 2.분리해서 세탁하기 비슷한 소재끼리 세탁해 보세요. 면 티셔츠와 운동용 수건은 합성 소재의 운동복이나 레깅스와 분리해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에서 발생한 보풀이 운동복에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님 같은 무거운 소재와 단추나 지퍼가 달린 옷은 운동복 소재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3.운동복을 뒤집어 세탁하기 바지, 셔츠, 속옷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부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뒤집어서 세탁해 보세요.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는 옷 안쪽에 가장 많이 있기 때문에 뒤집어 세탁하면 세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세탁 전 식초에 미리 담가두기 세탁 후에도 옷에 냄새가 남아 있다면 식초와 찬물을 1:4 비율로 섞은 용액에 20~30분간 담가 놓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의 산성 성분이 운동복 소재에 남아 있는 유분, 먼지, 박테리아를 제거해 세탁 효과를 높여줍니다. 5.적절한 양의 세제 사용하기 옷이 너무 더러우면 세제를 더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지만, 많은 세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깨끗하게 세탁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섬유에 비누가 쌓여 또 다른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적인 옷에 사용하는 세제의 양보다 조금 더 적은 양을 사용해 보세요. 또한 나이키 드라이 핏 소재를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해 가루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냄새를 줄이기 위해 베이킹소다 또는 향기 부스터 사용하기 세탁물에 1/4컵에서 1/2컵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냄새를 유발하는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탁이 불가능한 운동화에도 약간의 베이킹소다를 뿌리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운동복 전용 향기 부스터를 사용해 보세요. 향기 부스터에는 냄새 제거제가 포함되어 있어 세제와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7.섬유 유연제와 건조기 시트 사용 자제하기 섬유 유연제로 인해 운동복에 잔여물이 남아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쉽게 서식하고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기 어려워집니다. 마찬가지로 건조기 시트는 섬유를 막아 세제가 침투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건조기 볼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을 부드럽게 유지하고 구김을 방지해 보세요. 8.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하기 기능성 소재를 강하게 세탁하거나, 고온에 노출시키면 섬유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복을 오래 입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코스로 찬물 세탁해 보세요. 9.가능한 자연 건조하기 합성 소재 운동복의 수명을 늘리려면 건조기를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하거나 옷을 완전히 자연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은 냄새를 악화시키고 섬유를 손상시키며 수축이나 형태 변형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전기를 더 많이 발생시키고 신축성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면 소재의 옷은 건조기에 넣어도 되지만, 나이키 드라이 핏과 같은 기능성 원단은 고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분리세탁도, 뒤집어 쓰는것도 너무너무 중요한데, 일단, 적정량의 세제를 깨끗하게 행구는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잔여세제게 남아 있으면, 의류가 상하기도 하지만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더라구요.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는것과 식초물은 몰랐던 부분인데, 저도 알아 가네요.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나이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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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

■ 제품명: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 ■ 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를       선택한 이유   -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에는 굉장히 신경을     쓰면서 식후 및 공복시에는 칼로리, 당 등을     미처 생각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단한 한끼식단으로도 되고     공복시나 운동 후에도 맛이 좋고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저당식품을 찾던중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3종 초코바를      만나게 되었어요. 디저트 식품으로 단백질      보충에도 괞찮은것 같더라고요.      * 기존에는 디저트 식품도 유기농 제품만           먹었는데 요즈음은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과 병행해서 먹고 있답니다     (그이유는)       요즘은 모든 제품들을 만들때 건강식품인       당제로와 다이어트 식품등을 위주로 제품      들을 다양하게 만들기 때문에 구매할 때       Kcal와 영양성분, 품질등을 꼼꼼히 따지기      때문 입니다 ■ 라라스윗 저당 말차 초코바   - 준초콜릿 24%,  말차 1.4%, 15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 준초콜릿 24%, 바닐라추출물 0.3%, 165kcal   - 단백질 2.9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 준초콜릿 24%, 코코아분말 3%, 155kcal   - 단백질 3g, 당류 2.6g, 트랜스지방 0g    * 3종 제품에는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됨 ■ 라라스윗 저당 (말차, 바닐라, 초콜릿)       초코바의 맛   1) 겉은 진한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고,         고소한 견과류가 더해져 씹는 맛이 좋음    2) 당도가 적절하여 많이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임     - 말차맛(씁쓸함)은 제가 가장 좋아함   3)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앞으로도 자주 구매 할 계획입니다.      - 건강한 간식을 찾고 계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 드리고 싶어요. ■ 꿀팁     냉동고에 꽝꽝 얼려서 먹으면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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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라라스윗 저당 3종 초코바 디저트

오늘은 저녁에 런데이로~~

오늘은 오전부터 하루종일 밖에 있다가 저녁먹고 소화시킬겸 산책겸 나가서 런데이로 30분 달리기 챌린지 하고 들어왔습니다~~ 저녁에 뛰면 관절이랑 근육이 부드러운 상태라그런지 아침러닝보다 몸이 가벼운 느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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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오늘은 저녁에 런데이로~~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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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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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식단

CU반값 바나나 최고에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바나나를 사서 한번도 끝까지 먹지 못했어요. CU에 반값 바나나가 출시된 후로는 매주 바나나를 사러갑니다. 진짜  좋아요. 단단하고 싱싱해서 일주일 딱 먹기좋아요.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블루베리.그래놀라넣고 먹는답니다. 요거트,그래놀라도 수제로 만든거에요. 건강한 아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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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반값 바나나 최고에요.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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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등갈비 조림

주말을 맞아 아들과 등갈비조림을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계란찜도 일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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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등갈비 조림

사과 먹어요

사과랑 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어요 배가 고파오는데 점심은 좀 있다 먹으려고  야채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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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사과 먹어요

견과류 요거트에 블루베리 사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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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9220

견과류 요거트에 블루베리 사과까지^^

부드러운 오징어젓

예전에 먹어보고 맛있어서 재구매 했어요 오징어가 찔기지 않고 부드럽고 짜지 않아서 좋네요. 대용량이 안 나와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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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오징어젓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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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간식

요거트에 바나나랑 견과류 넣어서 먹었어요 시리얼도 넣을까 하다가 바나나에 당분이 많아서 꾹 참았어요 바나나 사온지 오래되어 푹 익었는데 그리 달지가 않네요 알룰로스라도 넣을걸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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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간단한 아침샐러드

아침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블루베리 먹었어요 그래서 지금 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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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샐러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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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

마음챙김으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가을 또 비소식이 있네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의 멜로디를  남겨주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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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으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저녁후식

저녁후 허전한 느낌은 과일과 그릭요거트로 달래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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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후식

블루베리 스무디

산책 나와 지인과 식사 후  블루베리요거트 스무디 저당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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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블루베리 스무디

뱃속이 든든한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샐러드 요리는 사실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간단한 요리예요 저같은 요리 똥손도 쉽게 만들수가 있지요 고구마는 헬시딜에서 해남꿀고구마를 구입했구요 삼발이에 10여분정도 쪄서 다른 부재료와 함께 으깨서 섞어주면 됩니다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예방, 대장암 개선에도 도움이 있다고 하네요 어제 대장내시경을 받은 저한테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저는 고구마와 반숙란 그리고 양파를 넣어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어떤 부재료와 함께하느냐에 따라서 팔색조 샐러드가 될수 있지만 저는 그냥 심플하고 투박하게 만들어봤네요 특히 양파를 잘게 썰어 넣게되면 식감도 아주 좋구요 뒷맛이 깔끔합니다 얼마나 으깨느냐에 따라서 부드러운 정도가 달라지는데 저는 일부러 많이 치대지 않고 투박하게 먹는 편이예요 그래야 훨씬 더 많이 씹게되고 천천히 먹게 되더라구요 양파 대신 오이를 넣어도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기회되면 한번 드셔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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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이 든든한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 고구마 샐러드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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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야밤에 파스타

생크림 남아서 애들 해줬네요 병 소스보다 훨씬 안 느끼하고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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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야밤에 파스타

때 밀면 안 좋다던데… 근거 있는 걸까?

때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사우나 가서 밀고 있어요 왠지 그래야 개운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피부가 약하신 분이나 아토피피부염, 지루피부염, 건선이 있으시면 때를 미는게 좋지 않다고 합니다. 꼭 때를 밀어야 한다면 1년에 2~4회만 미는게 좋다고 하시는데 3개월에 한번씩 때 밀면 엄청 많이 떄가 생기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ㅎ 피부에 쌓인 먼지와 분비물은 샤워만 깨끗이 해도 잘 씻겨서 나가고  오래 된 피부 각질 또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저절로 떨어져나간다고 하니 적당히 때를 밀어야겠어요 씻을 때마다 꼭 때를 미는 사람들이 있다. 몸을 불린 뒤 때수건으로 구석구석 밀어줘야만 몸이 개운하고 제대로 씻은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표면이 거친 때수건으로 지나치게 자주, 강하게 몸을 문지르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피부가 약한 사람, 피부염, 건선 등이 있는 사람은 때를 밀지 않는 것이 좋다. 때는 표피 각질층·피지·땀이 공기 중에 있는 먼지와 만나고 피부에 쌓이면서 발생한다. 피부 위 먼지·분비물을 제거하기 위해 때수건으로 살살 문지르는 정도는 괜찮지만, 과도하게 힘을 줘 ‘박박’ 미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때를 너무 세게 밀면 각질층까지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 증발을 막는 각질층이 벗겨지면 피부 수분이 손실되면서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각질층이 심하게 벗겨진 경우엔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염증 반응이 일어나 피부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미 피부염에 의해 습진, 가려움 등과 같은 증상이 생긴 상태에서 또 때를 밀면 피부가 추가적으로 손상된다. 질환 때문에 때를 밀지 말아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토피피부염, 지루피부염, 건선 등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진 사람이 때를 밀면 자극이 가해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건선 환자, 백반증 환자는 피부를 문지르는 과정에서 증상이 다른 부위로 확대될 위험도 있다. 이밖에 노인, 당뇨병, 고혈압, 콩팥질환 환자 또한 때를 민 후 건성습진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피부에 쌓인 먼지와 분비물은 샤워만 깨끗이 해도 잘 씻겨나간다. 오래 된 피부 각질 또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저절로 떨어져나간다. 추가로 각질을 제거하고 싶다면 각질 제거 제품을 사용하는 걸 권한다. 꼭 때를 밀어야 한다면 1년에 2~4회만 밀도록 한다. 몸을 30분 정도 불린 뒤 부드러운 천을 이용해 피부 결에 따라 살살 문질러준다. 매일, 매주 때를 밀거나 피부가 빨개질 때까지 세게 미는 것은 금물이다. 때를 민 후에는 피부 속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다. 보습제가 잘 스며들면 습윤 효과는 물론, 피부 표피 사이 보습 방어막도 강화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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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때 밀면 안 좋다던데… 근거 있는 걸까?

10/30(수)샐러드 한접시~ 🥗

1일1샐러드~~오늘도 한접시 만들었어요. 생고구마/사과반개/양배추 조금/견과류 채썰면 양이 많아보여도 먹다보면 금방  먹어치우네요ㅎ오늘은 요거트 들깨 드레싱 만들어서 먹어요~~포만감 완젼 최고!! 오늘 점심도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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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수)샐러드 한접시~ 🥗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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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스콘

사과랑 스콘 먹었어요 스콘은 카카오 스콘이고 사과위엔 요거트 조금 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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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스콘

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에어프라이어에 20분 앞뒤로 돌려가면서 구웠어요  찜지에 크기가 커서 25분 삶아주기 시 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박 고구마 주로 생으로 먹고 있어요. 가족들이 좋아하는 치즈와 총각무 김치가 맛있게 익어서 두 가지로 조리합니다.  치즈와 찐 고구마 파슬리 가루를 준비해 줍니다. ※파슬리 가루는 직접 건조해서  사용하니 더 안심하고 좋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맛있게 쪄진 호박 고구마 껍질째  잘라서 치즈를 올려서 전자렌지에  1분 30초 돌려 줍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나네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줍니다. 저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먹어요.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단백질.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심장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고구마는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단순 탄수화물 보다 체내에서 느리게 분해되어 에너지 공급원으로 좋아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 신체  활동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유익합니다. 요거트랑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꿀ㆍ시금치 ㆍ닭가슴살 ㆍ견과류 요거트 ㆍ브로콜리 ㆍ연어 ㆍ콩류 ㆍ 사과 ㆍ게피가 있어요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정점이  매우 많습니다. 🫢고구마와 감 ㆍ소고기ㆍ땅콩 ㆍ우유 ㆍ과도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ㆍ 과당이 많이 든 음료 ㆍ고탄수화물 음식은 피하면 좋아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상극인 음식 조합은  피하여 소화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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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파프리카 사과  🍎 견과류  자색 감자 🥔 찐계란 먹었어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든든히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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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초간단 아침

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 같이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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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9220

초간단 아침

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함박스테이크 전에는 싸구려 냉동 공장제 같은 맛이라  떡갈비에게 밀려서 사라짐 그런데 한우 함박이라고 8900원에 부활 후리카케 뿌린 밥과  함박스테이크, 헤시브라운, 소시지,  아스파라거스 등이 더해지고  후쿠진즈케와 마카로니 사라다,  김치, 양배추 샐러드가 추가 함박스테이크는 획실히 쇠고기를 갈아내서 뭉친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며,  잡다한 걸 섞어 양을 불리지 않음 이 정도면 함박스테이크가 가져야 할  최소치는 잘 갖춤 딱 한국에서 함박 스테이크를 평기할 기준으로  삼을 만 한데 이것보다 맛없는 함박은 그냥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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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크림스파게티

아들이 먹고 싶다 해서 생크림 사다가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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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크림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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