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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식단 단식
스위치온 다이어트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다들 스위치온 다이어트 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본 김에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시도도 해보려고 해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를 개발하신 박용우 박사님은 의사로서 30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신뢰성이 가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 동안 식단 조절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며, 대사 전환을 통해 신체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간단히 단계별로 세부 설명 드릴게요. 1단계 (1주차) – 대사 전환 주요 목표: 신체가 지방 대사 상태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허용 음식: 생선, 달걀, 닭고기,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지 음식: 흰 쌀, 밀가루,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1주차에는 하루에 24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1회 실시합니다 2단계 (2주차) – 지속적 지방 연소 식단: 점심은 일반식이 허용되지만, 저녁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따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두 번 섭취하고, 간헐적 단식은 주 1~2회 실시합니다. 허용 음식: 채소, 플레인 요거트, 닭고기, 두부, 해조류, 버섯류 등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 연소를 극대화합니다 3단계 (3주차) – 지방 연소 극대화 식단: 2주차와 비슷하지만, 주 2회의 24시간 단식을 추가합니다. 지방 연소가 더욱 극대화되는 단계로, 체지방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운동: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4단계 (4주차) – 유지 및 관리 식단: 3주차와 동일한 조건에서 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주 3회로 늘려 실시합니다. 이 단계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대사 상태를 유지해 체지방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외를 만들면 다이어트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허용 음식과 금기 음식 허용 음식: 닭고기, 생선, 해조류, 버섯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기 음식: 설탕, 밀가루 음식(빵, 케이크 등), 트랜스 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또한, 알코올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 및 효과 주의사항: 이 다이어트는 철저히 지켜야 하며, 카페인(특히 커피)은 제한되며 간헐적 단식을 올바르게 시행해야 합니다 효과: 체지방 감소와 함께 기초 대사율을 증가시켜,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량 증가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철저한 규칙을 지키면서 진행해야 하며, 식단과 운동,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보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더 건강히 하고 싶은 분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박용우의 스위치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yw-switchon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4970
파인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뽀봉
코비염,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
비염은 정말 괴로운 병인거 같아요. 저도 비염이 있는지 몰랐는데, 감기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비염이 있으시네요 .그러더라구요. 아이도 어렸을때 부터 감기를 달고 살아서 그런지,,, 비염이 있어요. 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건강이슈인거 같아요. 비염이 없는 사람은 거의 못본듯 해요. 비염! 어떻게 관리 하고 계시나요?' 혹, 비염에 코세척이 좋다고 하는데, 해보신분이 있으실까요?? 비염증상의 원인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원인 비염의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환경 알레르기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곰팡이 들이 있어요. 대기중의 미세먼지나, 오염물질 두요. 비알레르기 비염은 감염이나 기온변화, 스트레스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비염의 주요 증상은 코막힘, 재채기, 코가 따끔거리는느낌, 비건조함, 재채기, 눈가려움증 등이 포함 되는데요. 비 알레르기 비염은 비슷한 증상이 있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발생해요. 관리 피부보호법, 약물치료, 면역요법이 있어요. 알레르기의 증상에 맞게 적절히 관리 하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를 드셔보시거나, 코세척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건, 해보신 분들이 제게 추천 해주셧으면 좋겠어요. ^^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선, 홍차와녹차, 아몬드 , 고추류, 베리류, 당근, 요거트, 양파와 마늘,오트밀, 아보카도 등 이 있어요. 저처럼 계절성 비염이 있으신 분들 분명히 있으실 거에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힘들거든요. 비염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래요. 출처 그린캔버스
주안맘0413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뽀봉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이 노출되는 위험에 대한 오해를 일부 불식시키기 위해 2023년 영국 민간항공청(CAA)의 의뢰를 받아 1980년부터 발표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최근 《소아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에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은 항공기의 선반이나 좌석 뒤 영상 스크린과 같은 표면에 남아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또한 많은 저가 항공사의 빠른 턴어라운드 타임(항공기 도착 후 출발까지의 준비시간)으로 그 위험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견과류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나온 잔여물이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지만, 이는 바닥으로 빠르게 가라앉는데다 항공기의 여과 시스템을 통해 제거되므로 공기 중으로 전파될 위험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항공기 내 환기시스템은 항공기 전체를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비행 중에는 3~4분마다 공기가 순환되기 때문에 기내의 공기 절반 정도는 필터를 통과한 재순환된 공기라는 것이다. 음식의 단백질은 끈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건 좌석,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좌석 선반의 표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표면에 손이 닿은 후 음식을 먹는 중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연구진은 비행을 시작하기 전 소독용 물티슈로 오염 가능성이 있는 표면을 닦으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가 항공사에서 비행 사이에 최소한의 기내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승객에게 비행 중 견과류를 섭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건 위험을 줄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식품에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는 승객은 에피펜과 같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를 휴대수화물로 소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진은 “항공사는 홈페이지나 승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공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관련 정책을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지상 직원과 객실 승무원 모두에게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과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비행중에는 견과류 안먹을 수있음 안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
반찬은 별로 필요 없이 무생채비빔밥
호박죽에 그레놀라를 얹어서 먹으면 좋더라고요 반찬은 별로 필요 없이 무생채비빔밥 베이스는 야채볶음밥이요 일반 밥이 아닌 볶음밥으로 하면 맛이 좋아요 소고기미역국과 장조림 겉절이에 콩비지랑 같이 곁들기요
뽀봉
독감 주사, 몇월에 맞으면 가장 좋을까?
독감 주사, 몇월에 맞으면 가장 좋을까? 강민성 님의 스토리 겨울철 독감(인플루엔자) 예방 주사는 몇 월에 맞아야 가장 효과적일까.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감염내과 이효진 교수는 10월 중 접종이 가장 적합하고 늦어도 11월까지는 챙겨야 한다고 16일 조언했다. 그는 독감 예방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려면 일반적으로 짧게는 2주, 길게는 4주 걸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중 하나가 폐와 상기도를 감염시켜 발병하며 일반 감기와 증상, 원인 바이러스에서 차이가 있다. 일반 감기는 약 200종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고 매번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달라 예방이 어렵다. 그러나 독감은 특정 바이러스로 발생해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다. 독감에 걸리면 발열, 인후통, 기침, 두통, 근육통, 전신 피로 등이 나타나며 특히 고열과 심한 몸살이 동반된다. 어린이의 경우 잘 먹지 못하고 보채거나 구토, 설사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열성 경련도 발생한다. 발열과 몸살 증상은 대개 2∼3일 동반한다. 약 1주일 지나면 대부분 증상이 호전되지만 기침은 수주간 지속하기도 한다. 합병증은 폐렴이 가장 흔하다. 소아나 만성 심폐 질환이 있는 노인, 면역 저하 환자 등은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독감 예방법으로 손 위생, 마스크 착용 등이 있지만 백신 접종도 좋은 방법이다. 국내에서는 매년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해 감염 때 중증화 위험이 큰 65세 이상 노인, 임신부, 어린이 등에게 4가 백신을 무료 접종하고 있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 독감 백신 맞으셨나요? 전아직인데 이번주내에 독감 백신 맞아야 겠어요
뽀봉
망했다가 부활한 빅토리아 시크릿쇼 근황
모델이 아니고 일반인 몸매에 가까워짐 실수요 위주고 환상을 판다는 로망 버린듯 막상 남자들 생각해서 쭉쭉빵빵한 미녀들나온다고 남자들이 선물사서 여친한테 주는경우는 거의없음 대부분이 여성스스로사는거지 그러면 타켓 여성 위해서 모델 다양하게하는것도 괜찮은듯
야고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성형외과 의사 추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
성형외과 의사 추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어려보이는 외모는 '피부'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도 주름 없는 피부를 만드는 데 관심이 많다. 얼굴은 피부층이 얇은 부위이기 때문에 노화가 가장 빨리 나타난다. 보통 25세를 기점으로 콜라겐이 1년에 1%씩 감소하면서 서서히 노화가 시작된다고 알려졌다. 바노바기성형외과 권희연 원장은 "노화는 눈에 바로 드러나지 않고 천천히 진행돼, 눈으로 패인 주름을 확인했다면 이미 늦은 것"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관리를 시작해 노화 속도를 늦추는 게 좋다"고 말했다. 권 원장이 추천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를 알아본다. ▷레티놀 성분 화장품 쓰기 기존 스킨케어 루틴에 레티놀이 포함된 제품을 추가한다. 비타민A의 일종인 레티놀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 피부 탄력과 노화 개선에 도움을 준다. 레티놀은 피부 세포 회전율을 높여 피부를 한층 밝게 하는 효과도 있다. 레티놀인 함유된 세럼이나 크림을 바르면 된다. 다만 레티놀은 햇빛에 민감해 세안 후 자기 전에 바르는 게 좋다. ▷가습기 틀고, 수분크림 충분히 바르기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 가습기를 활용해 실내 습도를 조절하고 꾸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로 피부 수분을 지켜야 한다.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수분크림을 틈틈이 발라 촉촉하게 수분감을 채워준다. ▷가벼운 얼굴 마사지 얼굴의 림프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노폐물이 쌓여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된다. 스킨케어를 마친 후 림프절을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을 통해 피부톤을 개선할 수 있다. 손으로 광대뼈 위쪽에서 관자놀이, 귀 앞쪽, 귀 아래쪽으로 마사지하듯 가볍게 두드리면서 얼굴 마시지를 하는 게 좋다. ▷리프팅 레이저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그 중 하나가 울쎄라다.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아래 위치한 근막층인 SMAS층까지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시술이다. 얼굴의 전체적 탄력을 개선해 주거나 볼, 광대 등 처진 라인이 정리된다. 피부 표면 손상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또 피부 속 조직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진행하기 때문에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1.5mm, 3mm, 4.5mm 등 피부 깊이에 맞춰 맞춤 시술을 할 수 있다. 한 번 시술받으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리프팅 효과가 지속돼 잦은 시술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적합하다. ========== 가벼운 마사지 림프액 순환으로 노폐물을 배출한다고 한데, 피부관리는 부지런해야만 하는것 같아요 한시라도 게으름 피우면 단번에 피부가 푸석푸석 해지네요
뽀봉
병간호중
친정엄마가 아프셔서 응급실 계시다가 오늘 일반병동 으로 오셨는데 오늘하고 내일 목요일까지는 제가 엄마병실에 같이있고 그다음 며칠은 오빠가 간병하기로 했네요 아직은 잘드시고 약도잘드시고 계시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부산어묵탕 먹어요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할거 같은 부산어묵탕 먹어요 배달시킨 어묵탕의 구성은 어묵 가래떡에 단호박 버섯이 들어 있네요 국물도 담백하고 시원합니다 일반 어묵탕과 다르게 단호박과 버섯이 들어가 있는데 은근히 괜찮아요 한끼 다이어트와 맛을 즐기는 어묵탕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요즘 들어 눈이 침침해요. 당뇨와 관련 있나요?
Q. 요즘 들어 눈이 침침해요. 당뇨와 관련 있나요? A.당뇨합병증 때문일 수 있어요. 당뇨 환자의 35%가 망막병증을 앓는다거나, 당뇨를 진단받은 지 10년 이상 지나면 최대 95%가 망막병증이 생긴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가 여럿 나와 있어요. 당뇨망막병증은 주로 초기에는 증상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시력이 떨어져서 글씨를 읽거나 운전할 때 눈이 침침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종국에는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매우 조심해야 하는 당뇨합병증이에요. 하지만 눈 검사를 받는 당뇨 환자는 적다고 해요. 전체 당뇨 환자의 30%만이 망막검사를 받아요. 아직 망막병증이 없는 당뇨 환자는 1년에 한 번, 망막병증이 있다면 병의 진행에 따라 3~6개월에 한 번씩 정기 검사를 받기를 권해요. 당뇨망막병증이 생기더라도 적기에 찾아 치료하면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거든요. 만약 황반부종이나 신생혈관이 생겼다면 그보다 자주 검사받아야 할 수도 있어요. ================ 시력 저하는 당뇨 환자가 조심해야 할 증상 중 하나예요 저도 이번에 안경을 맞추면서 시력 2단계나 낮췄는데. 시력 떨어지는것 정말 무섭죠
뽀봉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섭취가 가능한 영양제지만 비타민, 철분, 루테인 등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가 있어 분주한 일상 속 이를 나눠 챙겨 먹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사람들이 흔히 선택하는 것이 바로 종합비타민이다. 종합비타민은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비타민이 영양소를 보충하기는 하지만 명확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라고 소개했다. 효과 입증되지 않아, 추가 연구 필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각 영양소의 일일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는 정도만 함유하고 있어 ‘적게 광범위하다'라는 약점이 있다. 지나치게 넓은 범위를 아우르다 보니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하거나 특정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사람마다 부족한 영양소나 필요한 영양소, 또 필요한 양도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USPSTF)'는 종합비타민 사용에 관한 84개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 분석을 진행한 결과 종합비타민 복용이 심장병이나 암 예방에 도움이 되거나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한다는 증거는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입증이 됐지만 이들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을 알약으로 섭취하는 것이 이들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는 것. 하지만 종합비타민 관련 연구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건강에 관심이 많아 기본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한계점으로 꼽혔다. 생활패턴이나 습관, 식단 등이 완전히 다른 여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면 종합비타민의 효과를 입증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향후 계속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임신 원하면 필요, 결국 개인의 선택 일반 성인의 경우 종합비타민을 반드시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임신을 고려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면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임산부에게는 엽산, 철분, 칼슘, 비타민D,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평소보다 더 많이 필요하며 이를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어 종합비타민을 복용해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임산부가 아니면 눈에 띄는 효과가 없으니 종합비타민을 먹을 필요가 없는 걸까? 이 역시도 단호하게 답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효과를 완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 영양제를 복용하려는 이유, 건강상태 등은 물론 종합비타민제 장단점을 잘 따져본 후 스스로 복용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종합비타민을 먹는다고 해서 영양 섭취와 균형을 세심히 살피지 않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모든 영양소가 종합비타민에 포함돼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건강한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적절한 양의 칼로리 섭취 △과일과 채소 위주 식단 △통곡물 섭취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 등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공 식품 최대한 줄이기 △설탕 첨가 자제 △금주 혹은 절주 등으로 꾸준한 운동까지 병행하면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해 제대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저도 센트륨 멀티 비타민 챙기는데. 효과는 잘모르죠.. 한번에 잘 챙겼다는 생각은 드는데, 효과는 입증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뽀봉
"꼭 지키는 유일한 관리법"… 김희애, 밤 10시 전에 '이것' 하기?
앗.. 늘 알면서도 실천이 너무 어렵네요 애들이 다 잠들면 10시 이후는 정말 자유의 시간이라.. 저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김희애님 보면 정말 동안이시고 관리의 여왕인것 같아요.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고 하니.. 7~8시간 꿀잠 주무시면서 10시전에 잠드는게 좋다고 합니다~ 배우 김희애(57)가 일찍 자는 것이 유일한 자기 관리법이라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이건 특급 관리비법이야 김희애가 꼭 지키는 루틴 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희애는 "남들이 관리하는 걸 보면 정말 똑똑하고, 어떻게 저리 잘 알고 잘하는 것인지 생각한다"면서 "나는 하나도 모른다"며 관리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진행자인 오은영 박사가 "그래도 이건 안 놓치고 꼭 관리하는 것은 뭐냐"고 질문하자 그는 "일찍 잠자는 건 확실하다"면서 "밤 10시를 넘기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김희애는 "피부 관리에 관심이 없지만 직업상 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해 하는 것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김희애처럼 일찍 잠에 드는 것은 피부에 정말 좋을까?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신체에서는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에 주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성장호르몬은 키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성장기 이후의 성장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체내 보습 물질인 히알루론산이 피부에서 물 분자를 끌어들이도록 돕는다. 잠을 잘 자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윤기 있어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잠을 자면서 분비되는 면역호르몬도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잠을 자지 못해 생체리듬이 깨져 체내기능이 저하되면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감염되기 쉽다. 따라서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푸석거려 화장이 들뜨는 원인이 된다.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잠이 들면서 분비되기 시작해 깊은 수면 단계에 이르는 새벽 2시에 가장 활발해진다. 멜라토닌은 잠을 유도하는 기능 이외에 색소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깊은 잠을 못 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얼굴빛이 어두워지게 되므로 하루 평균 7~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되 밤 10시 전후에는 잠에 들 수 있도록 한다. 수면의 질 역시 중요하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수면의 질이 낮은 사람에게서 피부 노화 징후를 포착했고, 자외선이나 외부 환경의 스트레스로부터 회복이 느린 것을 증명했다. 반대로 수면의 질이 좋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받은 피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회복시킨다는 사실 역시 발견했다. 깊은 잠과 꿈을 꾸는 얕은 잠이 3대 1 정도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적이며, 만약 오랫동안 잠을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면 수면의 질을 점검해 봐야 한다. 수면의 자세와 수면환경 관리도 피부에 큰 영향을 끼친다. 베개가 높으면 목주름이 심해지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얼굴이 부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높게 베지 않도록 하고, 몸과 머리가 수평을 유지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세균이 번식한 지저분한 베개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니 베개는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면 수건을 깔아 자주 갈아 주거나 베개 천을 주기적으로 세탁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연예인들이 프로포폴에 중독되는 과정
프로포폴은 꿀잠 효과때문에 맞는게 아님. 수면 될락 말락 하게 쓰면 유포리아 오고 환각 개쩌는데 그런 유포리아 때문에 맞는거고 그래서 마약류 지정이 된건데 일반적으로 수면 효과가 쩐다는 헛소문 때문에 수면 효과 때문에 맞는 것처럼 별거 아니게 생각함. 사실 수면을 유도하는것도 아니고 기억 중추를 마비시켜서 마취동안 있었던 일을 기억 못하게 하는 것 뿐임. 유포리아는 마약류를 복용, 사용하면 겪는 행복감, 환각 등의 효과를 말함 생각보다 프로포폴은 위험한 약물이고 효과가 정말 생각보다 찐 마약임 수면 효과 어쩌고 해서 맞았다는건 전부 개씹소리임 그리고 나는 아무렇지 않던데? 하는 사람은 프로포폴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큼. 마약류 지정되고 나서 위험부담있고 일일히 사용량 기록해서 보고해야하는 프로포폴말고 다른 수면 마취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야고
제육볶음..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계란찜은 새우젖으로 간을해요... 더 깊은맛이 좋아요 제육볶음 일반 삼겹살보다 좀더 얇게 썰어 달라고 주문하면 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1시간전에 미리 양념해두고 숙성한후, 국물은 1도 없이 달달달달.... 볶아줘야 맛이 좋아요 ~ 밥은 잡곡도 가득넣었지만, 울금가루 넣어서 좀 노랗게 보이긴하네요 ~~~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 노랑피망 오렌지의 3-4배요.. 이건 노랑 피망좀 챙겨야겠어요. 전 피망 좋아하는데, 요즘 케일 주스 먹는데 이리 좋은것들이 많아요 꾸준하게 챙겨야 겠어요
뽀봉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죠. 가공류를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드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8가지 식품중에 제가 아는 식품도 있고 모르던 식품도 있네요. 각각의 식품 잘 챙겨서 드시고..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오히려 안좋으니 적당량으로 잘 챙겨서 드세요~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가든 닭가슴살 벌크 포케-
'다이어트 음식'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샐러드죠~ 요새는 샐러드 가게에서 영양 균형과 포만감을 위해서 포케 메뉴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일반 샐러드 보다는 포케를 선호하는데, 탄수화물도 함께 있어서 건강하고 든든해서 좋아한답니다! 양도 꽤 많아서 저는 두번에 걸쳐서 먹었더니 딱 좋았어요~~ 두번 먹으니까 적당한 포만감에 가격도 반으로 줄어드는 마법!ㅋㅋ 샐러가든은 저희 지역에만 있을지도 모르는데, 포케는 다른 샐러드 전문점에서도 많이 팔고 있으니까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코코유키
(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닭고기 다이어트에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닭 요리를 많이 먹는다. 단백질은 풍부하고 기름은 적은 식품으로 알려져서다. 그러나 닭 껍질만은 예외다. 닭 껍질은 삼겹살보다 열량이 높다. 닭 살점은 100g당 110kcal지만, 껍질만 두고 보면 100g당 450kcal다. 살점 부위보다 열량이 4배 이상 높다. 열량이 높다고 알려진 삼겹살도 100g당 330kcal로, 닭 껍질보다는 낮다. 이는 닭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 껍질에 지방이 모여 있는 탓이다. 껍질에 있는 지방은 전체 닭고기 지방의 80~90%를 차지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kcal를 낼 때, 같은 양의 지방은 9kcal를 낸다. 실제로 닭 껍질 100g 중 약 40g이 지방이다. 닭 껍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껍질 속 지방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생각보다 높은 건 맞다.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비율은 닭 껍질이 약 3:7, 삼겹살이 약 4:6이다. 닭 껍질 100g 기준 포화지방산 함량은 9.1g으로, 같은 양의 삼겹살(19g)보다 적다. 그러나 일반 성인의 포화지방산 하루 권장 섭취량이 15g 이하인 것을 고려하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다. 여러 식품을 통해 이미 포화지방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굳이 닭 껍질을 통해서까지 포화지방을 먹을 필요는 없다. 포화지방을 적게 먹어야 하는 고지혈증·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환자는 닭 껍질 섭취를 삼가는 게 좋다. 닭을 조리하기 전에 껍질을 제거하도록 한다. 닭껍질만 따로 모아 튀겨먹는 게 아니라, 닭을 통째로 삶거나 끓이기만 해도 국물을 통해 껍질 속 포화지방을 먹을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중이라면 닭고기 중에서도 닭 가슴살이 가장 좋은 선택지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로, 같은 무게에 106kcal인 닭 넓적다리살보다 열량이 낮다. 지방도 1g 미만이다. 중량의 22.9%가 단백질이라 단백질 보충에도 좋다. ============= 전 닭껍질을 안먹거든요 취향차이인데, 좀 흐물거리는것 ㅋㅋ 그래서 돼지고기도 비계안먹죠 이런건 모두 남편인데, 이젠 남편도 주지 말아야겠네요
뽀봉
"많이 먹고 몇시간 굶어?"...살빼는데 '이런 단식' 아무 소용없다
결국 간혈적 단식으로 시간 제한을 하는것보다.. 먹는 칼로리의 양이 중요하다는거네요 ㅠㅠ 18:6으로 시간을 지키면 먹고 싶은거 다 먹어도 되는줄 알았는데;;; 결국은 식단관리하며 운동이 답이네요 시간 제한보다는 하루동안의 양질로 먹되.. 고열량은 피해야겠네요 ㅠㅠ 체중 감량의 효과가 큰 간헐적 단식이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이 의문을 풀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다이어트는 필요한 것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때만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하는 칼로리 양이 시간 제한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연구진은 평균 BMI가 36인 59세 참가자 4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병력과 활동 수준을 평가해 기본 칼로리 필요량을 추정했다.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전문가가 권장한 식단을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고 통곡물을 섭취하며, 정크푸드는 섭취하지 않고 포화지방은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 칼로리와 카페인이 없는 음료는 섭취를 제한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또 하루에 커피 한 잔, 다이어트 소다 한 잔, 알코올성 음료 한 잔을 마실 수 있었다. 지정된 시간 외에는 물만 허용됐다. 연구 결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 동안 식사 시간대를 고수하고, 대부분의 칼로리를 아침에 섭취한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평균 2.3kg의 체중을 감량했다. 반면 오전 8시에서 자정 사이에 식사를 하고 저녁에 대부분의 칼로리를 섭취한 참가자들은 2.6kg을 감량했다. 두 그룹의 참가자들 사이에 공복 혈당, 허리 둘레, 혈압, 지질 수치에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의학과 조교수이자 연구 공동 저자인 니사 마루투르 박사는 “시간 제한 식사로 이득을 얻는 사람들, 즉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식사 시간이 짧아서 칼로리를 덜 섭취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며 “시간 제한 식사는 일반적인 식사 패턴과 비교했을 때 체중을 감소시키거나 포도당 항상성을 개선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루 몇시간 주무세요 전 7시간정도 자고, 주말에는 9-10시간정도 ㅎㅎ 주말엔 늦잠으로 정말 많은시간을 자는데, 중간중간 너무 잘 깨내요 수면의 질은 안좋은가봐요
뽀봉
“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습관은 암 예방을 위해 개선해야 할 요인 중 하나다. 미국 종양학 전문 영양사 니콜 앤드류스가 ‘데일리메일’에 암을 예방하기 위해 먹지 말아야할 식품 목록을 공유했다. ◇가공육·적색육 가공육은 종류를 불문하고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을 만드는 과정에서 첨가되는 질산염, 아질산염 등 화학물질은 장 세포를 손상시켜 암세포로 변할 위험을 높인다. 마찬가지로 적색육도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하버드대 의대 연구에 의하면, 적색육은 DNA를 손상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니콜 앤드류스 영양사는 적색육을 1주일에 510g 이상 섭취하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식물성 우유 식물성 우유는 콩, 견과류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음료로, 발병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가 부족하다. 앤드류 영양사는 “식물성 우유는 유제품 알레르기나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만 일반 우유보다 영양소가 부족해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일반 우유에 풍부한 칼슘, 단백질 등이 충분히 들어있지 않아 우유만큼 암 예방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연구에 의하면, 우유를 하루 101mg 이상 마시는 사람은 우유를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54% 낮았다. 연구팀은 “대장암 예방을 위해 평소 식단을 점검할 필요가 있으며 우유는 칼슘 섭취율을 높이는 최적의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알코올 니콜 앤드류스 영양사는 “암 발병 위험을 낮추려면 하루 한 잔의 술도 마시면 안 된다”라고 말한다. 알코올 속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조직을 손상시켜 간암, 결장암, 유방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가당 음료 설탕이나 시럽 등이 함유된 가당 음료는 체중 및 체내 염증 반응을 증가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체중 증가로 인한 비만, 과체중은 암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다. 가당 음료를 많이 섭취하면 몸속에 산화 스트레스가 쌓이고 염증이 많이 생기는데 이는 각종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하루에 한 잔 이상 가당 음료를 마신 여성이 한 달에 세 잔 이하로 마신 여성보다 간암 발병률이 74% 높다는 하버드 의학전문대·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설탕 암 위험을 줄이려면 식단에 첨가된 설탕을 전체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는 게 좋다. 정제된 탄수화물인 설탕은 섭취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 당이 문제이긴하네요.. 가당음료와설탕.. 아이들 간식에도 많이 들어 있는데, 섭취시 주의 해야 겠어요 덜먹는 방법밖에는 없는거죠
뽀봉
제주도에서 많이 먹는다는 채소
양애간 (양화, 양하, 양애, 양애갓 등으로 불림) 서울에서는 한번도 못 봄 무침으로도 먹고 장아찌도 담가먹고 명절때 산적에 넣어 서 먹기도 함 약간 약초같고 향도 나는데 한번 맛들이면 밥 한그릇 뚝딱이라함 대체 어디음식인가 찾아보니 전라도에서도 >>전북이 랑 >>제주도<<에서 많이 먹는다고 함 난 한번도 본적이 없넹 ㅋ 칮아보니 양하 생강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전체적으로 생강과 비슷한 향이 나고 씨앗, 뿌리, 줄기, 꽃잎 전부 먹을 수 있는데 씨앗과 뿌리는 약재로 사용되고 일반 식용으로는 줄기와 꽃잎을 먹는다함 줄기는 양파와 비슷한 모양이라 양파의 식감과 맛도 조금 나는데, 치명적인 단점이 질깁 아삭하거나 부드러운 식감은 없어서 식감이 좋지 못한데다가 복잡한 향이 강해서 식용으로 인기 좋은 식물은 아니라함 다만 그 특유의 향을 즐기는 분들도 있고,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은 유익한 식자재라함
야고
다이어트 배달 음식 네네치킨 순살 후라이드
저는 주로 샐러드를 사먹지 않고, 만들어먹어요. 그래서 감량식이 아닌 일반식 치킨 샐러드를 만들 때는 치킨을 주문해서 튀김 옷을 제거한 뒤 올려먹습니다. 치킨 다양하게 주문하는데 양념은 없는 후라이드로 시켜요. 튀김 부분을 제거하지만 양념은 칼로리가 더 높기 때문이에요. 치킨은 단독으로 먹으면 절대 다이어트 식이 아니지만 저처럼 샐러드 위나 다른 음식과 곁들이로 양 조절해서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는 다이어트 한다고 못 먹는 음식 제한하는 건 폭식으로 가는 길이라도 생각합니다
탐새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고, 오랫동안 정정하게 신체활동을 하려면 '무릎 건강'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걷기, 달리기, 등산 등 신체활동을 할수록 무릎 관절은 체중 부하를 받으며 상해간다. 쓸수록 무릎 연골은 닳아 없어지고, 결국 뼈가 직접 부딪히며 통증이 생긴다. 그래서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을 덜어주는 '무릎 주변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무릎 관절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하체 강화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와이드 스쿼트'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무릎 건강엔 허벅지 운동이 최고 무릎 관절을 보호하려면 무엇보다 허벅지 앞쪽에 있는 대퇴사두근을 단련해야 한다. 이 근육은 무릎을 펴거나 고관절을 굽히는 동작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연골이 닳기 전에 이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 연골과 관절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걷기, 뛰기 등 신체 활동에서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대퇴사두근이 먼저 흡수해 연골 손상률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만약 이미 연골이 닳아 무릎 통증이 있더라도,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좋다. 통증이 완화된다. 무릎 자체에 가해지는 부하가 줄기 때문이다. 대퇴사두근은 무릎 주변 인대를 안정시켜 무릎 관절의 안정성도 높인다. 반대로 대퇴사두근이 약하면 무릎 앞쪽에 압박이 집중돼 무릎 관절 손상 위험이 커진다. ◇스쿼트할 때 다리 넓게 벌리면 무릎 부담 줄어 일반적인 스쿼트보다 다리를 넓게 벌려 진행하는 와이드 스쿼트로 대퇴사두근을 포함한 허벅지 근육을 전체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와이드 스쿼트는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고관절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이다. 무릎에 힘이 덜 들어가므로 이미 무릎 인대가 손상된 사람에게 추천된다. 다만 다리를 두 배 이상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스쿼트를 하는 중 무릎 통증이 있다면, 무릎을 30도 정도만 구부려 연골판에 가는 부담을 줄여야 한다. 와이드 스쿼트와 반대되는 스쿼트로는 폭을 좁히는 내로우 스쿼트가 있는데, 이 운동은 무릎관절이 바깥으로 휘어진 '오다리(내반슬 변형)'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다리 안쪽 근육이 자극돼, 오다리를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동작 양발을 어깨너비보다 약 1.2~1.5배 정도로 벌려 선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인 수건을 집는다고 생각하고 발 안쪽 아치를 살린다. 이때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양발은 45도 정도로 벌리고, 발과 무릎이 같은 곳을 향하도록 한다. 상체는 반듯하게 세우고 복부가 단단해지도록 배꼽 주변에 힘을 준다. 양손은 가슴 앞에서 포갠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이후 숨을 들이마시면서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앉는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무릎을 바깥으로 힘을 줘 벌린다.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앞쪽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 안쪽은 당겨져야 한다. 더 내려가는 게 불편해지는 지점까지 앉았다가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고 숨을 내쉬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이땐 1초에 걸쳐 힘 있게 돌아온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고관절을 접었다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이 안으로 모이거나, 발 안쪽 아치가 무너지면 안 된다.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동작 중 엉덩이가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거나 둥글게 말리면 오히려 무릎에 부하가 가중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작 중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동작을 즉시 중단한다 =============== 스퀘트 종류도 다양하네요 연골 한번 망가지면 되돌아 오지 않는다 하죠. 미리 방지할수있는 방법은 꾸준히 해야겠어요
뽀봉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속쓰림은 식사 후 흔히 발생하는 가슴 통증으로, 주로 위산 역류로 생긴다. 만약 자신이 식사 후 자주 속쓰림을 겪는다면, 이는 만성적인 위식도 역류질환(GERD)의 신호일 수 있다. 만성적인 질환으로 평소에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음식을 통해서라도 평소 위식도 역류질환을 완화할 수 있다. 미국건강 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음식 4 꿀 꿀은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해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닭 및 해산물 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고,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알칼리성다. 샐러드만 먹기 버겁다면,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을 추천한다. 통곡물 통곡물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긴다. 현미, 쿠스쿠스, 오트밀, 통곡물 빵 등을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속쓰림을 악화시키는 음식 4 산성 식품 만약 속쓰림이 평소 심한 사람이라면, 토마토와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자몽 같은 감귤류 과일은 피해야 한다. 이들 과일은 산성이 매우 높기에 속쓰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 술, 카페인 의외로 음료를 잘못 먹어도 위식도 역류질환(GERD)이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도 식도 내 산도(PH)를 빠르게, 낮추고 일시적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위식도 역류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식후에 마시는 커피 역시 하부식도 괄약근의 활동을 방해해 위산을 역류하게 만들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음주도 조심해야 한다.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분비를 증가시킨다. 고지방 식품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속쓰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초콜릿과 기타 단 음식,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그리고 필레미뇽이나 베이컨과 같은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 등이다. 민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재료는 아니지만,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향이 나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트는 식도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 왠지 허브차는 다 좋을줄 알았는데, 페파민트 속쓰림에 피해야하는 것중에 하나이네요.. 속쓰리면, 거의 꿀물 많이 먹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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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4회차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 중 지니어터가 어떤 올리브영 간식을 먹는지 궁금하다면? 👀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내돈내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BEST 7😋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 칩 ...단백질 10g 올리브영 티젠 콤부차 추천해요 올리브영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소개합니다 [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만나니 좋네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꽃이뻐 냥식집사 보이윤 뽀봉 우리화이팅 초이용 켈리장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숨은꽃처럼 토끼7777 58로가즈아 숫자 토마토4랑 간장게 슈롭 티얼그레이 감이오네 시아81 파랑하트 강4랑 ㅇㅅㅇ지니 파인솔 강미미 아무도 파인호랭이 건강하자으니 아하하하ㅋ 파췌 건빵맛과자 아핫 풀에버 걷기요 안레몬 피코 결맹자 애플짱 핑크색 고구마피자맛있어 앨리젼 한주연 고요 야고 해설사 그냥지나 얌이얌이 행복한집2 그린키위 어라라 행복한집3 기춘이530707 어트지니요 행뽁햐 깽별 영선이302 현유리 꿈굽는사람 영진왕빠 호롱이 난괜찮아용 예지영준맘 후빠 냥냥써브 예픈공주 훔훔 다시빼 오잉12 Bommm 다욧화이또 용용 chocoant 라미에뜨 우곰이 dhwhl777 레몬그린 워니s diane0807 롱도 워크어 GUNDDAM 만두콩맘 워터멜론 hongek58 맥지 윤성맘 jjung2 머랭22 은경이 k2023 멍청이2 이하린80 kjo 멍청이3 인생중 neplos 뭉치꾸미 임삼미 Oracle 뭔소리야 자스민꽃 purepkb 미주장 정수기지안맘 s9424103 밍키199 주안맘0413 sara1298 바다속고양이 주여니2 seabuck 밴드닥터 지도 so2 봄겨울 진화정 ss샤랄라ss 블리비 쵸코파이팅구 stopjiji 비비안2 치노카푸 valenti86 성아진 코코유키 ymittang 소나무1234 쿠보 yoyoyoll 솔트1 탐새 ysn 쇼덕수나 태거니 숑숑이야 털보꾸기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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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김민기 기자 님의 스토리 •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자, 햄버거 같은 맛있는 음식을 먹어 기분 전환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고지방식은 오히려 불안감, 우울감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 볼더 연구팀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 식단은 장내 세균을 파괴하며, 이는 불안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뇌 화학물질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토퍼 로리 콜로라도대 볼더 통합생리학 교수는 “(피자나 햄버거 같은) 고지방 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대부분 알고 있지만, 보통 체중 관련한 측면만 생각하곤 한다”면서 “뇌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이해하면 그 위험성은 더 커진다”고 했다. 연구 결과는 학술 저널 ‘생물학 연구’에 실렸다. 연구팀은 실험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9주 동안 한 쪽에는 지방 약 11%의 표준 식단을, 다른 쪽에는 동물성 고지방 식단(지방 45%)을 줬다. 이후 대변을 검사해 장내 세균을 확인했다. 그 결과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의 장내 세균 다양성이 현저하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적으로 박테리아 다양성이 있어야 건강도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은 유해한 균류인 ‘피르미쿠데스’가 더 많았다. 그리고 연구팀은 고지방 그룹에서, 스트레스 및 불안과 관련한 뇌 영역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고 신호를 전달하는데 관여하는 유전자의 발현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세로토닌은 흔히 ‘기분을 좋게 하는 뇌 화학물질’로 알려져 있지만 뉴런의 특정 하위 집합이 활성화되면 동물에서 불안과 유사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장의 균류 변화와 뇌 화학물질 변화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봤다. 연구팀은 “해로운 미생물이 장 내벽을 손상시키고, 체내 순환계로 침투해 뇌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어린 나이부터 초고지방 식단에 노출되면 뇌가 불안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고 했다. 연구팀은 모든 지방이 다 나쁜 건 아니라고도 덧붙였다. 생선, 올리브유, 견과류 등에서 나오는 건강한 지방은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좋은 지방은 나쁜 지방 일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피자 남녀노소 누구가 즐기는 음식중에 하나죠 주말에 피자먹을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 가끔 먹는것은 괜찮겠죠. 먹는것을로 스트레스 푼다는건 아니네요 우울증과 불암감이 더 올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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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트지만, '면 요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이들에게 건강한 면 3가지를 소개한다. ▶메밀면 메밀면은 밀가루 면과 달리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 우리 몸은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은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살이 찌게 한다. 메밀면 자체가 밀가루보다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낮은데다가, 메밀면의 주재료인 메밀에 인슐린 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메밀면의 열량이 밀가루 면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혈당을 고려하면 체중 감량을 위해 메밀면이 더 나은 선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메밀면은 100g당 136kcal, 같은 양의 일반 소면은 135kcal이다. 이 외에도 메밀은 체중 감량에 좋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다.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좋다. 다만 메밀면 제품을 선택할 때 메밀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부면 두부면을 구성하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이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육류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면은 100g에 약 165kcal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 ▶곤약면 곤약은 열량이 낮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곤약은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100g당 10kcal에 불과하다. 곤약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중 겪을 수 있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곤약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식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곤약은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팽창하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탓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전 메밀면 좋더라고요.. 내일 혼밥이면 열무김치 잘익은거랑 같이 메밀면 먹어야 겠네요.. 퇴근할때 메밀면 ㅋㅋ 필수품이겠어요 두부면 안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요리 레시피 좀 찾아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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