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앤 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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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단
오늘은 점심에 과일 챙겨 먹어요 제일 좋아하는 사과와 꿀뿌린 블루베리로 먹어요
들꽃7
친정 아버지
아버지 혼자사시는데 들기름 블루베리쨈 멸치 참기름 한과 ... 등등 이것저것 챙겨주시네요 사랑입니다
수수깡7
리프팅 크림 발라요.
녹는 골드실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 되어 있어 힘 없이 늘어진 피부를 촉촉 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선크림 꼼꼼히 발라요.
동안 피부의 비결 자외선 차단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예방해 줍니다. 톡톡 두드려 피부에 발라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쉐이크]CJ 프로틴쉐이크 카카오
한병에 칼로리가 175이고 단백질이 17그램입니다 단 당류가 좀 있어요 그래서 맛있답니다 포만감이 좋고 우선 맛있습나다 요거트에도 넣어먹어도 좋고 아이스크림에도 맛있습니다~ 오트밀이나 귀리우유에 섞어마시면 마시면 한끼 식사대용으로 좋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루피710710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찐계란과 블루베리 딸기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일을 해나가다보면 규칙적인 식사 시 간을 놓치기 때문에 더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해바라기 모양 케이크
남편 생일을 맞아 달콤한 케이크 먹었어요. 해바라기 모양의 생크림케이크인데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고른 거에요.
들풀지기
빵또아 고구마케이크
신상 아이스크림 인데 이거 맛있다는 후기 보고 사갖고 왔어요. 먹어보니 오사쯔 과자 맛이랑 똑같아요. 아는 맛이여서 큰 감흥은 없었어요
로블ㅎ
눈길따라서
늦은 점심 먹고 나서 저녁 패스 했더니 입이 궁금해서 샤워 후에 아이스크림 사러 갔다왔어요. 눈이 제법 쌓여서 사각사각 밞으면서 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맞지 않게 과일 먹는 법
1.식전 사과, 딸기, 블루베리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저혈당지수(GI)가 낮아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줌. 특히 블루베리와 딸기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시킴 (인슐린 민감도가 높아지면 혈당조절을 잘 할수 있음) 2.식후 수박, 배, 키위 수분 함량이 높고 상대적으로 낮은 탄수화물 농도를 가지고 있어, 식후에 먹으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음. 마찬가지로 저혈당지수(GI)가 낮거나 중간 정도로, 특히 배와 키위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염증을 줄여서 혈당 조절에 유익함
야고
블르베리스무디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었습니다 요거트넣고 물조금더 넣고 갈았습니다
알비나2
크레페케이크
어제 시댁에 사갖고 크레페 케이크 예요. 뚜레쥬르에서 미리 예약 해 갖고 간 케이크 인데 일반 생크림 케이크 보다 훨씬 맛있어요 단거 안 좋이하시는 어머님도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핸드크림 가득 발라요.
거칠어진 손에 유연함과 수분을 주어서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이른 새벽 샐러드로
이룬 새벽에 일어나 샐러드로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타르트
저녁 먹고 후식으로 먹은 체리크림치즈 타르트입니다 단거 끊어야하는데 한번 맛집 알고나니 끊기 어렵네요 제가 사랑하는 크림치즈에 새콤한 체리가 얹어져 너무 맛있네요 그래도 지난번에 먹은 레몬타르트가 좀더 맛있었어요
냥냥써브
오늘의 유산소 운동~~
오늘도 실내 운동했어요 감기 다 빠져나가면 그때부터 러닝 다시 하려구요 오후에는 아이들이랑 식자재마트까지 걸어갔다왔어요 대형 마트 쉬는 날이라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이것저것 사오고 아이들 아이스크림 하나씩 입에 물려주고 집으로 걸어왔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저녁되시구요~~^^!!
seabuck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피부탄력을 케어합니다.
차가운 바람에 손상된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바이오 오일 수분이 부족한 피부를 촉촉 블루민트 바디 에멀전 지친 피부에 활력 핸드크림 거칠어진 손에 발라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핸드크림 수시로 발라요.
거칠어진 손에 유연함과 수분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선크림 발라요.
겨울 찬바람에 건조해진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피부를 보호하는데 필요 합니다. 자외선 차단 피부를 위해서 필요해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로 아침식사
야채 샐러드와 견과류에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크로플
크로와상 생지 정리하려고 구웠는데 바삭하니 엄청 맛있어요 마침 생크림도 있어서 올려 먹으니 식구들이 다 맛있다고 먹어요
현유리
리프팅 크림 발라요.
녹는 골드실과 콜라겐 추출물이 함유 되어 있어 힘 없이 늘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핸드크림 발라요.
거칠어진 손에 깨끗하게 씻고 발라주네요. 보습과 유연함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40년간 선크림을 꾸준히 '얼굴 에만' 바르신 할머니
피부노화는 광노화가 80퍼센트라는 노년내과 교수가 한 말이 생각나네
야고
설날 폭식 금지! 공효진 저탄고지 다이어트 비법
공효진님도 엄청 말랐는데 저렇게 관리를 열심히 하네요 설날.. 다 좋은데 눈앞에 맛있는거 보고 안먹을수도 없고 큰일이네요 적당히 먹고 운동도 해야겠지요? 아이스크림도 저장 아이스크림 / 땅콩버터는 대표적인 저탄고지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땅콩버터도 첨가물이 많거나 단건 피하세요~ 저당 아이스크림 “달달한 탄산음료는 먹지 않는다며, 과당을 액체 형태로 섭취하면 더 건강에 안 좋을 것 같다”는 공효진. 그래서 공효진은 달달한 게 당길 땐 저당 아이스크림을 섭취한다고! 땅콩버터 땅콩버터는 의외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저탄고지 아이템이다. 땅콩버터는 100g당 열량이 500~600㎈ 정도로 열량이 높은 편이지만, 아침에 2스푼 정도만 섭취한다면 적은 섭취량에 비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고, 혈당까지 낮춰준다고. 공효진이 공개한 땅콩버터 '먹팁'은 빈 통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고, 바나나를 으깨 넣은 후 말돈 소금과 꿀을 뿌려 함께 먹는 것! <출처 코스모폴리탄>
우리화이팅
스타벅스 제주 한정 라떼 메뉴 출시
인절미 제주 말차 라떼 인절미 제주 말차 크림 크라푸치노 제주 특산물인 말차에 인절미 가루를 더해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이라고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제의 수건모양케이크 CU에서 오늘부터 출시
생딸기 수건모양 케이크 4,800원 생크림 수건모양 케이크 5,000원 초코 수건모양 케이크 5,100원
야고
모닝빵으로 시작
오늘 아침은 아늑한 분위기에서 대파크림치즈소금빵 이랑 커피 한잔 했어요. 집에서 홈카페 즐기다 보니 카페 갈일이 거의 없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