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요트 요거트 아이스크림 초코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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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길 아이스크림 😋
아하핫 비가 안오더니 조금 덥네요 ㅎㅎㅎ 딸은 하교길 아이스크림 사먹었다고 카톡왔어요💦 저두 웬지 아이스크림 먹고싶은 날이네요^^
자스민꽃
과일 오트밀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 추천해용
파리바게뜨에서 나온 저당 요거트 케이크를 맛본 후기 입니당 ㅎㅎ 사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조각 케이크를 살까 고민했는데, 한 번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큰 사이즈로 골랐어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려용 겉모습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요거트 크림으로 마감되어 있어요 맛은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산미가 살아 있어 한입 먹을 때마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생크림 케이크랑 비교해봤을때 충분히 맛나용 특히 안쪽에 들어 있는 베리 크림이 포인트였는데, 요거트 크림의 산뜻함과 조화되면서 달콤·상큼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크림이 전혀 무겁지 않고, 한 조각을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완전 추천드려요 저처럼 평소에 당류나 칼로리를 신경 쓰면서도 케이크는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은 일반 케이크와 비교했을 때 조금 높은 편이지만, 저당이라는 장점과 깔끔한 맛, 그리고 건강한 만족감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당 부담 없이 상큼하고 산뜻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가 후회 없는 선택일 거예요. 조각 케이크도 좋지만, 저처럼 큰 사이즈를 고르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제격입니다. 그럼 파리바게뜨 요거트 케이크 후기 마칠게용
백돌
베리베리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베리류와 그래놀라 가득 담아 산책 전 가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저당/제로 제품명) 저당 제로 트리플초콜릿바 아이스크림
저당 제로 제품 간식을 후기를 남기고자 글을 씁니다 요즘은 저당 제로 제품 식품의 열풍 시기입니다 아이스크림 특히 초콜렛을 좋아하는 저도 저당 아이스크림 초콜렛 편 먹어보았습니다 저당 제품으로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으로 보면 일반아이스크림인 엔초와 비교해서 맛은 비슷하다 저당으로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엔초의 비교해서 두배가격입니다 저당식품 좋긴한데 잘보면 당알콜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막상 먹었을때 최고라는 생각은 안들어서 엔초도 당이 10g 정도로 높지 않고 맛있기 때문에 현재는 엔초를 먹고있습니다 저당식품의 장점은 당알콜을 적게 섭취하는 것은 괜찮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기때문에 가끔 먹는다고하면 제로 아이스크림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자주 드신다고 하면 저당식품에 당알콜이 높아서 오히려 당지수가 폭발할 수있기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을 드시는게 더 나을 것같습니다 가격차이도 두배정도라서 상황에 따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반아이스크림이 맞았으니 상황에 따라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추천합니다 저당아이스크림이나 맛은 일반아이스크림과 다르지 않기때문에 맛의 면에서는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다만 가격이 높기때문에 그만큼 효과가 좋은 아이스크림이라 생각되기는 어려웠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되도록 안먹는것이 제일 중요하나 간식을 찾으신다면 신중히 고려해서 자기에게 맞는 아이스크림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로오스엔
저당 제로 아이스크림 끈을수 없는 빙그레 캔디바
오늘은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 중에 빙그레에서 나온 캔디바를 저는 즐겨 먹고 있습니다. cal너무 낮고요. 40cal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 단 cal의 낮은 cal 그리고 살도 찌지 않죠. 아이스크림은 보통 설탕 덩어리라고 하지만 40cal밖에 되지 않아서 너무나 좋아요. 하나 먹고 2개 먹어도 전혀 부담이 없는 저칼로리 상품입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에서는 아이스크림을 절대 끊을 수 없는 사람이에요. 여름만 될 만한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거든여 잘은주로 빙그레 캔디바를 자주 사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아이스크림들 중에 cal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그리고 0cal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은 빙그레 캔디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이런 여름이 다 끝나가는 시즌에는 더 싸게 팔고 세일도 많이 해요. 그래서 잘 말하면 하나에 400원 이하에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대들이 한 박스를 구매해서 저는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어서 그때그때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고 있습니다. cal는 낮은 빙그레 캔디바를 여러분들에게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제 여름도 가고 슬슬 가을이 오기 시작하는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직 낮에는 더워요. 그래서 일을 하고 나서나 아니면은 무슨 일을 하든 쉬는 시간에 빙그레 캔디 하나를 먹으면 모든 스트레스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이런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빙그레 캔디바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cal도 낮은 빙그레 캔디바 너무나도 좋아요 캔디바를 이렇게 많이 사 놓고 나니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새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저렴한 상품들이 인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저칼로리 상품이 닭가슴살도 요새 가격이 너무 올라서 먹기가 부담스러워요. 하지만 빈그레 캔디바는 400원도 안하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또 기분도 상쾌하게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상품이라 너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성비 대비 매우 좋은 저칼로리 상품인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건강하게 즐기는 달콤한 간식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달콤한 간식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은 꺼리게 되었지만, 최근 알게 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제품 덕분에 만족스러운 간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다양합니다.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고, 온라인에서는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SSG 등에서도 판매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저는 온라인몰을 통해 6개입 세트를 약 1만 2천 원대에 구매했는데, 개당 2천 원 정도라 다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비교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할인 이벤트를 활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이유는 무엇보다도 당 함량이 낮으면서도 맛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보통 저당 제품은 맛이 심심하거나 인공 감미료 특유의 맛이 강해 쉽게 질리는데, 라라스윗 제로바는 진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바닐라, 초콜릿, 딸기 등 다양한 맛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솔직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저녁 식사 후 간단히 디저트로 하나씩 즐겼습니다. 먹고 난 뒤에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았고, 속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에 민감한 편인데, 1개당 약 80~100kcal 정도로 일반 아이스크림 대비 절반 수준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간식으로 활용하면서도 체중 증가 걱정 없이 유지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 대비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 아이스크림보다는 약간 비싼 편이지만, 건강을 챙기면서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 섭취를 줄여야 하는 분들에게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은 달콤함을 즐기면서도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은 선택지입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간식 타협 없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이라 확실히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제 냉동실에 꾸준히 채워둘 저당 디저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시나몬 과일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그래놀라 바나나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베리시리얼 넣어 새콤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수제 요거트
수제 요거트위에 견과믹스 얹어 먹어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그릭요거트
간식으로 과자 꺼냈다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그레놀라 섞어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아무래도 과자보단 좋겠죠 맛도 좋고 장건강에도 요거트 간식으로 먹어요
쉬림프
블루베리 아몬드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고소한 아몬드 꿀을 조금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 강황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그래놀라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그래놀라와 달콤한 꿀을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효과까지 알려드려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단백질 보조제를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이번에 접한 제품이 바로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예요. 사실 단백질바는 텁텁하거나 단맛이 과해 오래 못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빼바는 생각보다 맛있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 맛은 상큼하면서도 리얼 초콜릿이 더해져서 군것질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더라고요. 제가 가장 크게 느낀 빼바 단백질바 효과는 포만감이었어요.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건너뛰는 날, 이 제품 하나만 먹어도 점심 전까지 크게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 운동 후에는 단백질 12g이 들어 있어 근육 회복 보조용으로 딱 좋았어요. 칼로리도 160kcal라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간식 대신 먹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맛은 담백하면서도 달달함이 살짝 있어서 단백질 보충제 특유의 인위적인 맛이 거의 없었고, 크랜베리 같은 건더기가 씹히는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건강식이라기보다 맛있는 간식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솔직한 빼바 단백질바 후기를 남기자면, 운동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생,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휴대성이 좋아 가방에 몇 개 넣어두고 출출할 때 챙기면 건강하게 간식 해결 가능해요. 결론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재구매할 의향이 있고, 단백질 보충 간식 찾는 분들에게 빼바 단백질바 추천드립니다. 건강과 맛,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싶다면 이 제품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제가 드린 정보가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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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박씨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블루베리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그래놀라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아침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먹었지요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해바라기씨 넣어서 욤욤 했어요~
제벌
요거트
꿀과 견과류도 넣어서 요거트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초코링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하이델 초코링 넣어 산책 전 챙겨 먹고 숲으로 나가봅니다.
쩡♡
말차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가게 갔다가 말차 아이스크림 종류별로 사왔어요 ㅎㅎ
워니s
아이스크림 카페🍦
딸래미랑 아이스크림 카페 맛집 가서 아이스크림 라떼랑 치즈케잌과 피낭시에 먹고 요즘 회사에서 힘든일을 겪고있는 딸래미에게 용기를 가득 주고 왔습니다~^^ 이야기하며 우는 딸래미가 안타까웠지만 사회 생활이 좋은 일만 있는건 아니니 잘 견뎌서 더 성숙했으면 하는 바램 뿐이네요😔
나쁜엄마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 넣어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냉동 과일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냉동 블루베리 바나나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천도 복숭아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천도 복숭아 올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새콤달콤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두 호두를 넣어 산책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 많은 아몬드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그릭요거트
아침 그릭요거트 먹었네요 사과 해바라기씨 블루베리가 얼어서 입안이 시원해서 맛있네요~
제벌
시리얼 과일 요거트로 에너지 충전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냉동 베리 바나나 시리얼 달콤한 꿀 조금 넣어 산책 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