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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ㅡ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 과일은 식전에 주스 보다는 껍질째 잘라서 먹는것이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됩니다. 주스로 섭취할 때는 망고 주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팥붕 vs 슈붕, 붕어빵 뭐가 덜 살찔까?🐟
겨울철 간식하면 빠질 수 없는 붕어빵! 특히 추운 날씨에 따뜻한 붕어빵을 손에 들고 먹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그렇다면 팥 붕어빵(팥붕)과 슈크림 붕어빵(슈붕), 다이어트 중에는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열량과 영양 성분을 꼼꼼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팥붕: 영양 가득한 전통 간식 팥 붕어빵의 주재료인 팥은 비타민B1, 칼륨, 사포닌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부기 제거에 탁월하답니다. 팥은 '면역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한의학에서는 팥을 ‘적소두’라고 부르며 이뇨 작용과 해독 효과가 뛰어난 약재로 사용하는데요. 팥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하지만 팥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00~120kcal로, 몇 개 먹다 보면 밥 한 공기 열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죠? 🍦 슈붕: 달콤한 크림의 유혹 슈크림 붕어빵의 핵심은 달걀과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크림이에요. 달걀과 우유에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체온을 올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한의학에서는 달걀이 평(平)한 성질을 가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는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 과거 왕족들도 즐겼던 고급 식재료라는 사실! 그러나 슈크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열량이 만만치 않아요. 슈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70kcal로 팥붕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당뇨 환자나 체중 관리 중인 사람에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요. 맛있는 만큼 열량도 높기 때문에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은 밀가루와 설탕이 주재료라 열량이 높은 간식입니다. 팥붕이든 슈붕이든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은데요. 간혹 간식이 당길 때는 붕어빵 대신 열량이 낮고 영양이 풍부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붕어빵 대안 간식 추천 🥜견과류 적당히 먹으면 건강한 지방과 영양 보충이 가능합니다. 한 줌 정도의 견과류는 든든한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오이 🍅토마토 열량이 낮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아요. 🍠고구마 자연스러운 단맛과 포만감을 제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에요. 🐟🐟🐟 다이어트 중에도 소소한 겨울철 간식을 즐기고 싶다면, 양 조절과 균형 잡힌 식사를 기억하세요. 붕어빵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한두 개로 만족하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야고
운동하고 귤먹기⭐️
운동 열심히 하고 귤 먹었습니다 아주 달달하니 맛있네요 단백질 먹고 비타민 C 가 들어간 과일 먹으면 흡수가 잘 된답니다 겨울에 귤이 또 맛있으니까 운동 하시고 단백질챙기신 뒤 귤 꼭 챙겨 드세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국물 요리 ㅡ 광어 지리탕으로.
➡️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 건강한 사람부터 노약자까지 누구에게나 좋은 생선입니다. 9월부터 12월이 제철이라 주로 회나 튀김으로 만들어 먹는답니다. 비린내가 없어 국이나 장국, 매운탕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 저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맑은 지리탕으로 자주 꿇여 먹습니다. ➡️ 조리하기 🐟 광어 구입하기ㅡ 전체적으로 표면이 매끄럽고 살이 투명하며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면 신선한 광어로 윤기가 있는 것으로 구입했네요. 🐟 쌑뜨물에 멸치 육수를 푹 꿇여주기 🐟 광어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게 꿇이기 🐟 육수에 무우를 넣고 꿇여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 다진마늘 생강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익히기 🐟 마지막에 낙지를 넣어서 먹네요 ➡️ 맛 ㅡ간을 세게 하지 않고 그 자체에서 나온 육즙으로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 광어의 영양성분 단백질 ㆍ지방 ㆍ비타민B군 특히 비타민B1(티아민)과B2(리보플라빈) 이 풍부하고 미네랄이 다량 포함되어 뼈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 광어의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ㅡ 광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심장 질환과 뇌졸증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네요. 뇌기능 향상 ㅡ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뇌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ㅡ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체중을 조절하고 근육을 유지하는데효과적이어서 다이어트 중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줍니다. 식사 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있습니다. 뼈 건강 ㅡ 칼슘과 비타민 D는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특히 유익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정수기지안맘
피로회복에 딱이네요. 👍
새콤달콤한 귤 맛있어요. 비타민 C 가득하네요. 신맛을 내는 구연산이 피로를 없애 주고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요.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네요. 제철인 귤을 자주 먹어야한데요
정수기지안맘
영양제와 함께 합니다.
비타민C 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섭취합니다. 눈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와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아,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맛만 보고 버려… 부작용 심각했다는데?
연에인들은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이 진짜 심한것 같아요 말랐지만 만족이 안되고.. 심하면 섭식장애까지 가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고 하니 참 무섭죠 ㅠㅠ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몸도 마음도 아프지않게.. 다이어트 스트레스 없이 힘내서 해보아요~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29)가 연습생 시절 극단적 다이어트를 하며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밈PD'에는 '美친존재감 유아 모셨습니다 (sub) - 좋기만했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아는 "연습생 시절 너무 먹지 말라고 하니까 오히려 더 몸무게가 늘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당시 좋아하던 치킨이 있었는데 살찔까봐 맛만 보고 버렸던 적도 있다"며 "그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에 미미는 "우리가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뺀 것 같다"고 했다. 또 유아는 "체형을 안 보고 몸무게로만 빼서 그렇다"며 "아침 저녁으로 몸무게를 맨날 재니까 정신병 걸릴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마른 몸 될수록 음식에 대한 집착 강해져 비정상적으로 마른 몸을 위해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피하고, 음식을 먹더라도 저열량 음식을 극소량만 먹는 행위는 뇌 건강을 해친다.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해서 먹으면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어려워진다. 필수 영양소가 없으면 우리 뇌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 원료가 없으니 뇌 성장과 활동을 위한 신경전달물질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의 뇌 기능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든다. 뇌의 역할 중 하나는 상황을 조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인데,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 이는 섭식장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대신 건강한 감량 필수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해 체중을 감량하면 원래 식습관으로 돌아왔을 때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체지방 세포는 한 번 개수가 늘면, 크기만 커졌다 줄어들 뿐 그 수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다이어트로 세포 크기가 줄어도, 각 체지방 세포는 식욕 호르몬을 분비한다. 다이어트를 끝냈다는 보상 심리로 과식했다가 체지방이 늘면 악순환이 반복되고, 요요가 올 수밖에 없다. 또 운동의 경우, 갑자기 운동을 쉬면 근육량이 줄 수 있는데 이렇게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져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따라서 살을 갑자기 빼기보다는 오랜 기간에 걸쳐 천천히 빼는 게 좋다. 한 달에 2~3kg 감량하는 게 적당하며,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 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식단으로는 일정량의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해야 한다. 운동도 장기간에 걸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이젠 다이소도 비싸다"…대체 얼마길래 '갓성비' 인기 폭발한 '이곳'
다이소의 화장품 써보셨나요? 가성비도 좋고 품질도 나쁘지 않아서 저도 자주 사용하는데.. 이제 편의점에도 화장품이 출시된다고 하네요 편의점을 애정하는데 이제 더 자주 가게 되었어요 다양한 연령대의 눈높이에 맞춰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으니 골라서 사면 되겠어요 고물가 속에서 다이소의 가성비 화장품들이 큰 인기를 끄는 가운데 편의점들도 초저가 화장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23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는 오는 25일 '이즈앤트리 어니언 프레쉬 겔크림' '이즈앤트리 히아루론산 워터리 선크림' '이즈앤트리 어니언 프레쉬 클렌징폼'을 출시한다. 지난 11일에는 '싸이닉 수분 톤업 선크림' '싸이닉 히알 스피큘 150샷' '이츠비 레이샷100'을 출시했다. 6종 모두 1세트에 3000원이다.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뷰티 시장에도 확산하면서 가성비 소용량 화장품을 주요 전략으로 잡았다. GS25는 편의점 뷰티 제품 구매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에 듀이트리, 메디힐 등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와 손잡고 제품 개발에도 직접 뛰어들었다. CU도 소용량 가성비 화장품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콜라겐 랩핑 물광팩' '순수 비타민C 세럼' '글루타치온 수분크림'을 출시하면서 3종 모두 300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조배연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MD는 "경쟁력 있는 중소업체와 협업해 가성비 뷰티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븐일레븐은 아예 서울 동대문에 뷰티·패션 특화 매장 '던던점'을 열었다. 마녀공장, 메디힐, 셀퓨전씨 등 뷰티 브랜드와 함께 만든 여행·기초 화장품 30여종을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24도 뷰티브랜드 플루와 손잡고 '플루 시카부스터 에센스' '플루 바디스크럽' '플루 클렌징폼' 3종을 출시했다. '플루 시카부스터 에센스'는 최근 품절대란을 일으킨 '미세침(마이크로니들) 에센스'다. 편의점들이 가성비 화장품에 힘을 주는 건 다이소의 뷰티 성장세를 눈여겨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이소는 화장품 사업에 본격 진출한 2021년 이후 뷰티 매출 신장률이 2022년 50%, 2023년 85%, 2024년 상반기 223%에 달했다. 모든 화장품 제품이 5000원 이하여서 고물가 시대에 수요가 몰린 데다 올해 들어 ‘리들샷’ 제품이 품절 대란을 빚는 등 뷰티 부문 입지를 굳혔다. 뷰티시장은 절대 강자 올리브영이 독주하고 있지만 다이소와 편의점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합리적이 가격에 맞춰지고 있어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좋은 현상으로 다가오고 있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원래도 날씬하셨던것 같은데 3개월에 10Kg를 뺐다고 하시네요 근데 방법이.. 시무룩... 😨😨 8시간 공복은 필수이고 식사량을 줄이셨네요 그걸 지속적으로 지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운동은 많이 안하셨지만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드셨다고 하니.. 너무 소식하셨는데요? 알면서도 참 힘든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3개월 만에 10kg 감량” 김지민, 밥 ‘이렇게’ 먹으면 된다는데… 방법은? 개그우먼 김지민(40)이 3개월 만에 10kg을 빼는 다이어트 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에는 ‘연애썰부터 로또 번호까지..! 김지민의 Q&A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민은 체중 관리를 하냐는 질문에 “운동은 숨쉬기밖에 안 하는 대신 하루 밥 한 공기를 세 번 나눠 먹는다”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우선 먹는 양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3개월 정도 실천하면 10kg 정도는 빠진다”며 “거기서 더 살을 빼고 싶다면 8시간 공복 유지는 필수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밝힌 다이어트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간헐적 단식 김지민처럼 공복 시간을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 법은 간헐적 단식이라고 하는데, 이는 하루 4~12시간 내로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사법이다. 이 방법은 신진대사나 체중 관리 등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해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지방을 대사하면 나오는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지방을 소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진다.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하루 동안 먹는 열량을 줄일 수 있다면 살이 빠지고, 반대로 금식 시간만 지키면 그 외 시간에는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만약 금식 후 간헐적으로 폭식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소식하기 소식할 때는 섭취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40대 남성의 하루 권장 열량은 2300~2500kcal, 40대 여성의 권장 열량은 1900~2000kcal다. 이 중 70~80%를 계산해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간단하게 소식을 실천할 수도 있다. 평소 두 끼에 먹던 양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다. 이때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 열량을 낮출 수 있다. 고기나 채소 반찬은 평소 먹는 양만큼 먹어야 비타민‧칼슘 같은 필수영양소를 부족하지 않게 채울 수 있다. 밀가루나 쌀밥 등 영양소가 비교적 적은 식품을 줄여야 한다. 음식을 20분 이상 천천히 먹어야 소식에 유리하다. 무언가를 먹었을 때 배부르다고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을 먹고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이 시작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
씻어서 먹으면 식중독 우려?…세척하면 안 좋은 의외의 식품 4
요리를 하기전에 항상 하는것이 뭔가요? 그건 바로 식재료 세척 및 손질 입니다. 그런데 식재료를 세척하는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는 이야기가 잇어요. 들어 보신적이 잇나요? 여기 세척을 했을때 오히려 독이 되는 4가지 식재료가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 ✅달걀 달걀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얇은 막인 큐티클층이 있다. 달걀을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경우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과 오염 물질이 내부로 흡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큐티클층이 훼손되면 노른자와 흰자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변질되기 쉬워진다.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한데, 수분으로 인해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과 같은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속 다른 식품과의 교차오염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버섯 버섯은 낮은 열량과 향긋함, 쫄깃한 식감 덕분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뿐 아니라 단독으로 섭취하기에도 훌륭하다. 그뿐만 아니라 △라이신 △글루타민산 △리놀레산 △에르고스테롤 △비타민 B군 △나이아신 등 중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베타 글루칸’이라는 항암 성분은 모든 버섯에 함유돼 있으면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암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버섯을 물에 씻으면 이 성분이 쉽게 녹아버리기 때문에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버섯은 80~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을 만큼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물에 씻으면 탄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버섯 표면의 흙과 같은 불순물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제거할까?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있는 부위만 살살 털어내듯이 닦는 것이 좋다. 길주현 영양사는 “충분히 깨끗해지지 않는 것 같다면 소금을 푼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흔들어서 씻은 후 깨끗한 물로 헹궈낼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닭고기 미국 농무부(USDA)는 닭고기는 가열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며 조리하지 않은 상태의 생닭을 물에 씻지 말라고 권장한다. 씽크대에서 흐르는 물로 세척을 하는 경우 닭고기의 캠필로박터균(Campylobacteriosis)이 다른 식자재에 튀어 교차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캠필로박터균은 식중독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 감염되면 △두통 △발열 △근육통과 같은 초기 증상으로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한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간혹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유발해 캠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는 혈변을 보기도 한다. 닭고기는 물에 씻는 대신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정도 가열하면 균이 사멸한다. 하지만 조리 전 닭고기를 닦고 싶다면 종이 타월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꼭 물에 세척해야 한다면, 넓은 대야에 물을 받아 닭고기를 담가서 씻고, 물을 버린 후 대야와 씽크대 등도 비누를 이용해 닦아주어야 한다. ✅파스타면 파스타면 겉표면에는 소스를 잘 묻게 만들기 위한 녹말 성분이 묻어있다. 그런데 조리 전 물에 면을 씻어버리면 녹말이 제거되면서 삶은 후에도 면과 소스가 잘 섞이지 않아 파스타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워진다.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연말에 잦은 외식으로 다이어트에 힘든 시기네요.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외식 메뉴들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 먹어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알아볼까요?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소고기=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소의 뒷다리 위 엉덩이 안쪽에 위치한 우둔살은 지방이 매우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우둔살의 100g당 열량은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3g으로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소의 뒷다리 안쪽 홍두깨모양으로 자리잡고 있는 홍두깨살 역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부위다. 홍두깨살의 열량은 100g당 128kcal이며 단백질 22.88g이다. 홍두깨살은 32개의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구운치킨ㆍ 소고기ㆍ 연어회ㆍ 타코ㆍ 파스타 등 다양한 음식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외식 메뉴로 건강한 연말모임 즐겁게 보내세요.
정수기지안맘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살 빼야 하는데, 외식 피할 수 없다면? ‘이 메뉴’ 선택하세요 연말에 잦은 외식으로 다이어트가 힘든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외식 메뉴도 있다. 다이어트 중 먹어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알아본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소고기= 소고기는 고기 중에서도 지방 연소에 필요한 비타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소의 뒷다리 위 엉덩이 안쪽에 위치한 우둔살은 지방이 매우 적고 살코기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다. 우둔살의 100g당 열량은 132kcal이며 단백질 함량은 22.3g으로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소의 뒷다리 안쪽 홍두깨모양으로 자리잡고 있는 홍두깨살 역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부위다. 홍두깨살의 열량은 100g당 128kcal이며 단백질 22.88g이다. 홍두깨살은 32개의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연어회= 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타코= 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구운치킨 . 소고기. 연어회. 타코 전부 좋아하는것들이라서 좋은데요 집주위에는 타코집이없서 아쉽네요 연어는 회로도 초밥, 샐러드까지 전부 좋아하니, 크리스마스 음식으로도 추천해요
뽀봉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숙면, 소화 개선,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심장 건강, 시력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키위의 숨겨진 효능을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면 질 개선 수면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과일 보다는 우선 키위를 식단에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키위에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어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C와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산화 스트레스 역시 줄여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이 개선된다고 한다. 불면증이나 뒤척임으로 고생한다면, 키위는 숙면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소화 촉진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액티니딘'이라는 천연 소화 효소가 들어있다는 점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를 도와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과식했을 때도 소화를 쉽게 돕는다.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특히 꾸준히 키위를 먹으면 소화 불량, 더부룩함을 예방하고 영양소 흡수를 높일 수 있다. 피부 건강 개선 키위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 주름을 예방하는 단백질이다. 또한 키위의 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손상을 막아 피부 재생과 건강한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면역력 강화 키위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비타민 C의 보고다. 하지만 비타민 C 외에도 비타민 E, 엽산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든다. 이 영양소들은 백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에도 탁월하다. 특히 감기나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에 키위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훌륭한 선택이다. 심장 건강 증진 키위는 칼륨,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고,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어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시력 보호 키위는 눈 건강에도 좋다. 키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청색광과 노화로 인한 황반 변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 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키위를 먹어 시력 저하 예방은 물론, 노화로 인한 눈 건강 문제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동생이 키위 먹으라고 난리난리 그래도 가을부터 지금 꾸준히 먹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참다래로 먹고, 다먹음 키위 또 먹어야죠 부모님댁에도 요즘 키위 꼭 드시고 계세요 이런 효과 있어서 꾸준히 먹으라고 하나봐요
뽀봉
땅콩,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땅콩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간식이에요. 고소하고 풍부한 맛 덕분에 그냥 먹기도 좋고, 다양한 요리에 추가해도 훌륭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땅콩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땅콩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어요. 땅콩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어떤 도움을 주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볼게요. 땅콩의 영양 성분 땅콩 1온스(약 28g)에는 아래와 같은 영양 성분이 들어 있어요. 칼로리: 161kcal 지방: 14g (포화지방: 2g) 단백질: 7g 탄수화물: 4.5g (식이섬유: 2g, 당류: 1g) 마그네슘: 48mg 이 외에도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요. 땅콩의 장점 1.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에요💪 땅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훌륭한 선택이에요.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대사 속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루신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근육 손실을 줄이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2.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요🫄 땅콩에 있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배고픔을 줄여주고, 식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이로 인해 불필요한 간식을 피하고 과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품이죠. 특히 지방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한 줌의 땅콩으로도 만족스러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3. 건강한 지방이 많아요 🥜 땅콩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이 많아요. 이런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주며,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좋은 지방을 공급해줘요. 지방이 아예 없는 식단보다는 적당량의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식단이 체중 감량을 더 효과적으로 도와준답니다. 4. 혈당 조절을 돕는 간식이에요 🩸 땅콩의 고지방, 고섬유질 조합은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유리해요. 특히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 변동이 적어져, 당뇨 예방과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땅콩 섭취 시 주의할 점 1. 고칼로리 음식이에요 ⚠️ 땅콩은 다이어트에 유익하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에요. 한 줌 정도의 양으로 충분히 영양을 섭취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하루에 한 줌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2. 나트륨 함량을 조절해야 해요 🧂 염분이 들어간 땅콩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 염분 섭취는 부종과 연관될 수 있으니, 되도록 무염 땅콩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3. 적당량 섭취해야 해요 ⚖️ 땅콩은 옥살산을 포함하고 있어 신장에 결석이 생기기 쉬운 분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해요. 신장 결석을 앓은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땅콩 섭취량을 조절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땅콩,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을까요? 땅콩은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제공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섭취량을 조절하고, 가급적 무염 땅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를 건강하고 맛있게 이어가고 싶다면 간단히 챙길 수 있는 땅콩도 적절히 활용해 보세요!
geniet
5천보걷기 먼저 하기
만보 걷기 중 간, 5천보 걷기 먼저 하고, 젤리 챙겨 봅니다.
주안맘0413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영양제 챙겨요.
비타민 C ㆍ오메가3 ㆍ 눈의 피로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근육통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함께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하루레시피 영양제
하루레시피 영양제 셀레늄 아연 비타민D 프로 바이틱스 네가지 들어 있어서 자기전에 챙겨요
들꽃7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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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젤리 받았어요~ 12월 h포인트 걷기 챌린지 25만보 걸으면 300젤리 적립되요~ 걷고 젤리도 받고~ 소소한 행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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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모 잴리받기
모니모 5천보 젤리 먼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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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아침은 가볍게 과일로 비타민 충전 했습니다 속도 편해요 ~
애플짱
점심 후 영양제 먹어요.
비타민 C 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섭취합니다. 눈과 피로회복 구내염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 잊지않고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동지에 먹는 팥죽, 장점과 주의할 사람들
오늘(21일)은 24절기 중 하나이자 1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고, 낮의 길이가 가장 짧다는 '동지' 팥죽은 다양한 효능 팥은 이뇨작용을 도와서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 배출 팥에 풍부한 사포닌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기관지를 튼튼하게 해 기침과 가래를 예방 또한 팥에는 단백질, 지방, 섬유질, 비타민B1이 많이 들어있어 겨울철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 보충과 피로 회복에 좋다. 이 밖에도 변비 예방과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 팥죽을 피해야 하는 사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들이 팥죽을 과다 섭취하면 소화불량과 설사가 일어날 수 있음 특히, 말린 팥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으므로 신장질환을 앓고 있다면 섭취에 주의 임산부 역시 과도하게 팥을 섭취하면 자궁 수축의 위험도 있으므로 소량 섭취가 권장
야고
*캐시로 오트몬드 구입했어요😁
오트와 아몬드의 고소한 만남! 오트1:아몬드2 가장 맛있는 비율~ 저당 저칼로리, 비타민 미네랄 등 7종 칼로리가 31kcal라 좋네요~ 저는 두번째 재구매 했어요~~♡
냥식집사
"가만히 앉아만 있었는데"...운동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네요~
노년기에 햇볕을 쐬며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운동한 것과 유사하게 근감소증 예방 효과가 있다네요 비타민D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햇빛을 쬐거나 음식 섭취를 통해 얻을 수 있어요 영양제 섭취하셔도 되구요 햇살 좋은날 가벼운 산책 하시며 비타민D 흡수하세요 많이 걷기 힘드시면 햇살아래 앉아만 계셔도 좋다니 무리하지 마시고 실천 해보세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