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빠레 샌드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빵빠레 샌드 초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랩노쉬 초코쉐이크 🍫
으힛 ㅋㅋㅋㅋ 퇴근시간 다가오네요♡ 이시간이 시간이 젤안가요ㅠ 오늘은 퇴근전 초코충전으로 해봐요오오 ☺️
자스민꽃
귀여운 피카츄 핫초코 😁
날씨가 추워지면서 애들도 핫초코를 한잔씩 찿네요 담터에서 나온 피카츄 핫초코가 귀여워서 사봤어요 귀여운 노랭이 피카츄 디자인 ㅋ 스티커도 들어있었는데 막내가 쏙 가지고 갔어요 맛은 핫초코 달달함 그대로예요~😍
우리화이팅
초코바하나 간식으로🤭
출출한 시간이네용 ㅎㅎㅎ 간식으로 초코바 냠냠하려구 꺼냈어요❤️ 버터초코바 이런건데 요거 진짜 맛나거든요^^
자스민꽃
신상 샌드위치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에 생딸기가 쏙쏙 들어간 CU신상 나폴리맛피아 CU간식 2탄 으로 나왔네요 피스타쵸랑 딸기 컨셉 인데 피스타치오 크림은 그냥 그런 맛이라고 하네요
로블ㅎ
루꼴라 샌드위치
다른 지인 만나서 다른 빵카페 2차러 갔네요 소문난 동네 빵집인데 지인이 맛 보고 싶다고 하셔서 같이 갔어요 루꼴라 소금빵 샌드위치 주문 해서 먹었어요 지인도 맛있다고 감탄 하시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아점으로 샌드위치 먹었어요. 점저는 따뜻한 국물 있는 걸로 먹고 싶네요. 오늘 동지라니 팥죽을 먹어야할지 금방 먹고 다음끼를 고민하네요
워터멜론
파바 샌드위치
내일 아침에 먹을려고 파리바게트에서 샌드위치 사왔어요 내일 아침에도 바쁜 하루여서 간단히 먹을려구요 . 샌드위치 가격도 많이 올라서 조금만 더 보태면 밥을 사 먹겠네요
로블ㅎ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샌드위치로 😍
오늘두 점심은 샌드위치로 간단히 챙겨줍니다아😄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다가 생각해보니 깜빡잊고 반쪽만 사진 찍은거있죠 ㅎㅎㅎ
자스민꽃
초코송이 맛나요
의외로 초코송이가 제일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이것도 구매해서 먹어 봤는데, 안에 딸기 씨앗도 씹히면서 맛이 고급 지네요. 오리지널 초코송이 보다 더 맛있는 느낌이에요. 근데 과자 내용물이 너무 적어서 아쉽네요
로블ㅎ
아침은 샌드위치로 🤭
아침은 샌드위치로 냠냠해봐용 ~ 요건 매콤 치킨 샌드위치 그런거네용 ㅎㅎㅎ 많이 맵지않아서 아침으로도 괜찮아영^^
자스민꽃
겨울 한정판 해피베리 (초코파이 등)
셋 중에서 초코파이와 초코송이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샌드위치로 🤭💕
아침은 파바 샌드위치로 냠냠해봐요🥰 두가지 맛이 들어있는데 둘다 넘 맛나네요^0^ 야채도 신선해서 더 좋은거같아용 ㅎㅎㅎ
자스민꽃
롯데 초코파이
크림이 들어 있어 부드럽고 달달한 초코파이 하나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닭가슴살이랑 게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불곡산
초코파이 한정판
초코파이 겨울 한정판 이에요 쇼콜라가 있어서 찐 초코예요 전 초코보다 몽셀파인데 이거 완전 맛나요
현유리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핫초코
핫초코의 계절이네요 달달구리 💕
라미에뜨
점심 샐러드와 잡곡식빵샌드위치
점심은 1시 반쯤부터 해먹으려고 준비하려는데 꽃집에 계속 손님와서 미루다가 겨우 3시부터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를 더해서 샐러드 만들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식빵에 야채와 사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귤2 옥수수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나폴레옹 제과 가서 잡곡식빵 반사이즈 사왔거든요. 그거 2개 챙겨와서 가게 있는 요거트에 유자청 섞어서 빵에다가 소스대신 바르고~ 한쪽에는 샐러드에 있는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한쪽은 가져온 사과 한쪽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렸네요. 아무래도 사과는 붙어있을 것 같지 않아서 요거트를 좀 올려서 접착시켰답니다. 그리고 2개를 합했어요. 요거트 바른것을 걱정했는데 먹을수록 빵이 촉촉해지는 게 괜찮았답니다. 물론 오래되면 너무 부드러워서 찢어질 수도 있겠지만 바로 해 먹는 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 먹는데 샌드위치 다 먹은 시간이 4시 반이 넘었답니다. 밥 먹을 때도 계속 손님이 오셔서 점심 먹다가 손님 보고 한다고 계속 밀려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엄청 시간이 걸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점심으로 샌드위치랑 사과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샌드위치로 😍
전 오늘두 샌드위치 뇸뇸합니다 💕 가장 기본이죵 치킨스프레드랑 햄치즈 샌드위치네요 ^^ 요거 하나믄 한끼 든든하쥬 ~
자스민꽃
최화정, 샌드위치에 ‘이것’ 듬뿍 넣어 먹는다… 다이어트 효과까지?
최화정님은 샌드위치에 <올리브와 할라피뇨>를 꼭 넣어서 드신다고해요 이것도 역시 호불호가 있죠?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장점이 참 많네요 드실때 빼고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꼭 드셔보세요 할라피뇨는 매콤하게 씹히는 맛도 좋고.. 올리브는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고 합니다 맛도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니 챙겨서 드세요~ 방송인 최화정(63)이 샌드위치에 할라피뇨를 꼭 넣어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무조건 성공하는 최화정 ‘극강의 맛’ 샌드위치 2개 (+호박스프, 청담동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주문 중 그는 할라피뇨를 많이 넣어달라고 주문했다. 샌드위치를 먹던 최화정은 “내가 할라피뇨랑 올리브를 많이 넣었는데, 그게 신의 한 수였다”라며 “나는 (샌드위치에) 할라피뇨가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샌드위치에 듬뿍 넣은 할라피뇨와 올리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할라피뇨 속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도움 할라피뇨는 멕시코산 고추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열량 또한 낮다. 할라피뇨 속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다이어트와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이 체내에 들어오면 캡사이신 수용체인 TRPV1이 활성화돼 혈관 내피세포의 염증 반응이 줄어들고 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잘 된다. TRPV1은 심혈관계‧뇌 등 체내 여러 조직에 널리 분포하기 때문에 뇌졸중 외에 기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캡사이신이 몸을 각성하게 하는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율을 높여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비타민 함량이 풍부한데, 그중 비타민C는 할라피뇨 100g당 하루 권장량의 약 74%에 해당하는 양이 포함됐다. ◇올리브,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풍부 지중해 지역에서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올리브에도 여러 건강 효능이 있다. 올리브는 전체 무게의 약 11~15%가 지방이고, 이 중 대부분이 올레산이라 부르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 건강한 지방이다. 실제로 불포화지방산이 발암 단백질 생성을 억제한다는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올리브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저탄수화물 식품으로, 대부분이 섬유질이다. 올리브를 먹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대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에 넣거나 최화정처럼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다. 다만, 소금 함량이 많은 제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전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스벅샌드위치
스벅에서 샌드위치 샀여요 아침에 오니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데 고민이 많았네요 근데 제가 원하는 샌드위리치는 단종이 되어서 아쉽네요
로블ㅎ
더단백 초코 드링크💗
점심 전에 단백질쉐이크 충전 해야죠 ㅎㅎㅎ 오늘은 초코 단백질드링크 하나 꺼내마셔요🤭 제 입맛엔 커피가 1등이지만 초코맛도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초코파이
달달한 게 당겨서 초코파이 하나 꺼내서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제 최애는 초코요😁😁👍
너무너무 맛있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애들이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흐앙 ㅋㅋㅋㅋ 다크초코베이글 제 최애네요 진짜맛났어요 ㅎㅎ
자스민꽃
샌드위치
저녁으로 베이글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초코파이
겨울한정판 초코파이 베리류가 들어있어요 맛있어요 근데 넘 작아졌네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