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빠레 샌드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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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샌드와커피
맛있는샌드 커피와 함께 간식으로 먹습니다 ㅎ
한냄
쿠키샌드
남편이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사온 쿠키 샌드아이스크림이에요ㅎ 신상 아이스크림 이라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사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로블ㅎ
간식으로 샌드위치 🤭
가볍게 간식은 오이&샌드위치로 냠냠해봅니다아 히힣 💓 세끼 해먹이기 힘드네요 🤣🤣🤣🤣 간식이라드 간단히 때워야지요~
자스민꽃
치아바타 샌드위치~
남편 아침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줬어요~~ 너무 맛있다며 엄지척 해주니 기분좋네요
불곡산
샌드위치
샌드위치 남은게 별로 없어요 남은것중 시켰는데 맛있네요
쉬림프
제주도 초코릿 등
제주도 다녀오면 기본적으로 초콜릿. 젤리. 땅콩샌드 사지요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주려고 포장합니다
마음그릇
흐앙 샌드위치 🤣🤣
으미 ㅋㅋㅋㅋㅋㅋ 안먹을라햏는데 배고프다고 하셔서 신랑이랑 샌드위치 하나 반반씩 나눠먹어요😀 이거라도 안먹으면 또 라면먹겠다고 할꺼같아 일단 입막음 시켜놔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땅콩 샌드
이 과자 먹어 보고 맛있어서 노브랜드에서 제일 구매했어요 ㅎ 국희 샌드 과자랑 맛이 비슷한데 저는 이 과자가 더 맛있네요
로블ㅎ
오늘 저녁은 샌드위치❤️
오늘 저녁은 샌드위치로 먹어요 간단 하지만 그래도 나름 다이어트 되는 맛있는 음식 입니다 다들 오늘 저녁 맛있게 드세요
구룸구룸
샌드위치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샌드위치로 🥰
냠 점심은 샌드위치로 고고했어요🤭 제 최애 에그샌드위치인데 완전맛나네용 ^^ 운동후에 먹는건 다 맛나지만요 ㅋ 오늘도 건강하게 점심 챙겼답니다 :)
자스민꽃
점심은 샌드위치로 😍
저눈 배는 마니는 안고푼데🤣 모라도 먹어야 할것같아 샌드위치랑 오이랑 먹어봤어요 ㅎㅎ 아무래도 샌드위치 먹을때 오이가 좀 많이 안들어있어서~~😄 조금 추가로 썰어먹으니 굿굿이네요 ~
자스민꽃
초코파이
내사랑 초코파이 ㅋㅋ 당충전 합니당 ㅎㅎ
라미에뜨
샌드위치
아침에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크로와상 샌드위치 먹었어요 ㅎ 파리바게트에서 사왔는데 커피랑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오늘도 샌드위치로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당뇨 환자가 제로식품 먹어보고 혈당체크해봄
제로쿠키류와 빽다방 제로슈거는 사기네 제로란 말그대로 당만 대체당이 들어간가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은 그대로임 그래서 제로 아이스크림도 스크류바나 조스바는 영양성분이 대체당만 있고 혈당을 올리는 탄단지가 없어서 혈당이 안오름 다른 제로 아이스크림인 제로샌드,제로빵빠레는 탄단지가 포함되서 혈당을 올림 과자도 마찬가지임 당만 대체당이지 반죽에 들어간 탄단지가 혈당을 올림 음료는 영양성분이 탄수(당)만 있는데 대체당으로 대체했으니 혈당이 안오름 단백질과 지방은 혈당이 나중에 오르기 때문에 1형당뇨가 아닌 2형당뇨인들은 혈당관리가 수월함 정리 제로 스크류바, 조스바, 제로음료 > 혈당 안올림 그외 제로 식품들 > 혈당 올림
야고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엄마가 좋아하는 단호박 샐러드 만들다가, 계란하나 후딱 해서 모닝빵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너무 많이 일했나봐요 ㅋㅋㅋ 허기 져서 한개 흡입 ㅋ 맛도 좋네요.. 이제 반찬 배달가야죠
뽀봉
점심은 간단히 샌드위치로
오늘 점심 따로 챙길시간 없을꺼같아서😂😂 샌드위치로 고고해봅니다 아무래도 ㅠ 이따 바로 놀러갈거라 이거라두 안먹어둠 배고플듯 해서요~ 제 최애 포테이토치즈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자스민꽃
초코케이크
다이어트 하려구 했는데 초코케이크 보자마자 시켰어요ㅋ 역시 다이어트는 항상 낼부터 하는걸로
쉬림프
일요일 아침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과일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과일로~~ 샌드위치는 식빵에 햄 깔고 라구소스랑 치즈 올리고 후라이팬에서 5분 약한불로 굽굽 하면 치즈가 녹아나서 맛있어요 파니니 팬에 구우면 더 맛있겠지만 없으니 패스 ㅎㅎ 냉장고 구석에 처박힌 과일들 꺼내서 예쁘게 담아 먹기 굳
모닝컵
파바에 샌드위치만
내일 아침에 먹을 빵이 없어 파바에 들렸네요. 모닝빵 살려고 했는데 담백한 빵들은 거의 품절이네요. 샌드위치 종류만 엄청 남아 있네요
로블ㅎ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녹차초코빙수
설빙 녹차초코는 처음인데 완전 취향저격 .. 👍🏻👍🏻
서나얌
초코렛
아랍에서 온 🍫 초코렛인듯 맛이 진하네요~
비밀귀욤
청소 후 초코 월드콘 ♡
월드콘 초코 하나 먹고 이제 저녁 준비할려구용 오늘은 눈 깜짝 하니 저녁 시간이네요 비도 내리다가 이제 그쳐서 환기 시키고 청소기 한번 돌리고 아이스크림 먹으니 맛있어용 또 저녁을 해야하네요;;;; 냉털냉털 해야지요 퇴근까지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이돌 샌드위치
점심에 아이돌 샌드위치로 간단히 먹었어요 ㅎ 편의점 샌드위치 중에서 이거 제일 좋아해서 종종 사다가 먹네요 ㅎ 웬만한 빵집 샌드위치 보다 맛있어요
로블ㅎ
아침은 샌드위치 😍
오늘은 샌드위치랑 방토랑 같이 챙겨봤어용😄 새콤달콤한 방울토마토 먹으니 샌드위치랑 은근 잘어울리네용^^ 다른 음료나 커피 없이도 브런치 느낌으로 딱인거같아용 !!
자스민꽃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선물
카페에서 사서 고마운 분 선물 드렸어요 속이 알찬 샌드위치입니다~^^ 푸짐해요
수수깡7
점심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할 오트밀 불러서 그릭요거트랑 챙겨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가게 다시 와서 점심 챙겼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배추 당근 피망 양배추라페와 사과 자두 담고 가게 있는 토마토 하나 썰어서 넣고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애사비 드레싱은 집에서부터 뿌려왔고요. 초코나오는 가게 유리그릇에 빙수 얼음 조금만 깔고 요거트 조금 깐 다음에 챙겨온 불린오트밀와 그릭요거트 위에 올렸어요. 그 안에 냉동바나나가 한개 분량 있었구요. 거기다 시리얼과 견과류만 뿌렸네요. 과일은 더하지 않았어요. 바나나로 충분할 것 같아서요. 점심도 엄청 잘 먹었네요. 물론 먹고 나서 견과류가 조금 더 땡기긴 했지만요. 왜 그렇게 견과류가 많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