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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가서 가게에서 샐러드 해서 점심 차렸네요. 아침을 잘 먹어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2시에 준비 시작 했었는데 꽃손님이 계속 와서 만들다가 중간에 가서 일하다가 다시 와서 만들고 겨우 3시 반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었네요. 아침에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당근양파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져온 야채들 가지런히 올린 다음에 가게 수제 요거트에 대추청 조금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가장자리에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 중앙에 놔두고 건자두 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귤도 하나 까서 넣고 시리얼만 뿌렸어요. 겨우 3시 반에 앉아서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만 먹은 건데도 나는 워낙 풍족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배가 불러 그런데 다 먹으니까 시간이 좀 많이 늦어서 살찔까봐 조금 걱정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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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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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아침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채썰어 견과류와.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 어 드레싱.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골고루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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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선한 샐러드로

청송 롤케이크

점심에 지인들이 티타임 오셔서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롤케이크 예요 . 요즘 다양한 맛이 생겼더라구요 ㅎ 안에 사과 과즙도 씹히고 차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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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청송 롤케이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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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비타민 충전~

간식 과일로 비타민 충전 해요  귀요미 딸기 아삭한 사과 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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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비타민 충전~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만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조금만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제 찐 400g 생각하면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만 먹어야겠네요. 어제처럼 배가 안 고프면 참 좋겠어요. 그래도 어제 엄마가 한 수육도 있으니 아침은 수육 샐러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하는 샐러드에다가 수육만 두부 대신 넣었어요. 샐러드와 잡곡밥 조금 데워서 김치와 같이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섞으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딸기 펼쳐 자리 잡고 방울 토마토 큰 거 2개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다음에 수육85g(어제 엄마가 앞다릿살 삶아 먹고 남은 건데 아침에 뜨거우에 살짝 담갔다가 껍질은 좋아해서 비계먀는 버리고 고기와 껍질만 애사비드레싱에 조물조물 해서 올렸어요)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수육샐러드랑 시리얼은 보통대보다 3분의 1만 넣답니다. 나중에 밥이랑 비벼 먹을려면 그릭요거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따로 뺐답니다. 저는 블루베리나 딸기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린 요거트엔 발사미시초와 알룰로스 추가했어요. 먼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듬뿍 먹고 과일이랑 야채도 메고 어느 정도 먹으면 고기도 몇점 먹다가 좀 일찍 밥을 비벼서 밥이랑 고기랑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10시 반에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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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수육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 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함께 섭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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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로

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집에서 샐러드거리랑 야채믹스 귤도 가져왔구요. 전에 갖다 놓은 시리얼과 견과류도 있어서 가게에서 두부 샐러드 해서 먹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믹스 한 봉지 씻어서 반은 남기고 반만 담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와 두부4개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조금 얌전히 담고 귤과 건자두는 썰어서 귤은 한켠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다 담은 다음에 위에 유자청 조금 뿌리고 건자두랑 가게 있는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만들었어요. 집에서 야채 담을 때 애사비 드레싱 1T 뿌렸기 때문에 따로 드레싱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야채 위주로 먹고 브로콜리는 차지기소스나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그렇게 야채 과일 맛있게 먹은 다음에 두부도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오늘은 이렇게 샐러드만 먹으려고 샐러드에 힘을 주긴 줬는데 집에서 먹는 것처럼 풍성하게 나왔네요. 저는 좀 더 신경 써서 힘을 주면 양이 많아지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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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두부샐러드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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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아침은 가볍게

가볍게 먹었습니다  사과 콜라비 주말이라 두유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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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침은 가볍게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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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당뇨 전단계⚠️ 치료의 골든타임 놓치지 않으려면?

당뇨병은 종종 '침묵의 질병'으로 불립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한데요.  특히, 당뇨병으로 발전하기 전 단계인 '당뇨병 전단계'는  치료와 관리를 통해 충분히 진행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당뇨병 전단계란? 🩸공복혈당 100~125mg/dL (정상: 99mg/dL 이하, 당뇨병: 126mg/dL 이상) 🩸당화혈색소(HbA1c) 5.7~6.4% (정상: 5.6% 이하, 당뇨병: 6.5% 이상)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 중 하나라도  이 범위에 해당하면 당뇨병 전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 전단계의 위험성 이 단계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당뇨병이 진행되면 혈관 손상으로 인해 심근경색, 뇌졸중, 실명,  심지어는 사지 절단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병 전단계'는 치료와 관리의 골든타임으로 여겨지며,  이 시점에서 철저히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라! 당뇨병 전단계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란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을 말하며,  이는 혈관과 장기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피해야 할 음식 정제 탄수화물인 빵, 떡, 면 등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과일을 갈아 만든 주스는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2️⃣효과적인 식사 방법 식사 순서 조정하세요. 단백질을 먼저 섭취한 후 탄수화물을 먹습니다.  또한, 채소나 통곡물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합니다. 3️⃣탄수화물을 혈당 걱정 없이 먹는 방법 탄수화물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으므로, 적절한 선택이 중요합니다.  백미 대신 현미, 귀리, 통밀 등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을 선택하세요.  낮은 혈당 지수(GI)를 가진 콩이나 렌틸콩을 활용하세요. 당뇨병이 싫어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규칙적인 운동 주 3~5회,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명상, 요가, 충분한 수면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균형 잡힌 식단 단백질, 섬유질, 좋은 지방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세요.  과도한 칼로리 섭취를 피하고 소량씩 자주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 당뇨병 전단계는 조기 치료와 관리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혈당 관리에 신경 쓴다면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답니다.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정기적인 건강 검진으로 당뇨병 예방에 앞장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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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단계⚠️ 치료의 골든타임 놓치지 않으려면?

굶지 않고 살 뺄 수 있는 비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

오늘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요요 현상 방지와 건강 개선에까지  도움이 되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어떻게 체중을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올바른 실천 방법까지 함께 살펴 볼게요!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원리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섭취하는 당질(탄수화물)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서 당질이 많을수록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데,  이는 체내 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비만 호르몬 역할을 합니다.  당질을 줄이면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며, 몸은 자연스럽게 지방을 연소해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 식이법은 굶지 않고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식사 후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건강상의 장점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여러 건강상의 이점도 있습니다. 💪당뇨병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이는 당뇨병과 고혈압, 심혈관 질환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질을 줄이면 혈당이 안정되고, 인슐린 분비가 적절히 조절되어  각종 생활습관병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염증 수치 감소 및 대사 촉진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건강한 대사를 촉진시킵니다.  이로 인해 체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고, 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요 현상 방지와 체질 변화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장기적으로 실천하면 요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한 후에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하는 원인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질 섭취를 줄이면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지방을 연소하게 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체질이 변화합니다.  이로 인해, 다이어트를 끝낸 후에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체질이 바뀌면서 살이 잘 찌지 않는 몸으로 변화합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당질이 풍부한 음식을 피하는 것입니다.   🚫피해야 할 음식 밥, 빵, 면류, 감자, 고구마 등 당질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줄여야 하며,  단맛이 나는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과일주스도 피해야 합니다.  이들은 당질이 많아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됩니다. ✔️실천 팁 식사를 할 때도 당질이 적은 음식을 중심으로 배불리 먹어도 괜찮습니다.  고기, 생선, 계란, 채소 등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당질 제한 식단은 굶지 않아도 되며,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 없이  체중 감량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강요하지 않으며,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당질을 줄여 건강을 회복하고, 비만 호르몬인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여  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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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지 않고 살 뺄 수 있는 비법! 🍞당질 제한 다이어트

아침

간단히 사과 콜라비와 계란으로 챙겨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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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침

영양 가득히 간단하게.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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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영양 가득히 간단하게.

수제요거트에 샐러드로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딸기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 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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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수제요거트에 샐러드로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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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다이어트 실패 원인? 체중 감량 막는 실수 5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한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나름대로 챙기는데 체중이 생각처럼 빠지지 않는다면,  혹시 나도 모르게 이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건 아닌지 체크해 보세요. 1️⃣무심코 간식을 먹는다   어? 어느새 과자가 한 봉지 사라졌네?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시죠?  무의식적으로 간식을 먹거나 습관처럼 여기저기서 집어 먹으면  섭취 칼로리를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어요.  아무리 건강한 음식도 과하게 먹으면 결국 살이 찔 수밖에 없답니다.  TIP❗하루 섭취량을 미리 정하고 기록해 보세요. 2️⃣식사를 거른다 “밥을 안 먹으면 살이 빠지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은 ‘생존 모드’에 들어가 에너지를 저장하려고 해요.  더 큰 문제는 식사를 건너뛸수록 나중에 더 배고파져서  자극적인 음식, 특히 패스트푸드를 찾게 된다는 점이죠.  규칙적으로 식사를 챙기고, 영양 균형을 맞춘 식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3️⃣칼로리를 음료로 섭취한다 달콤한 음료, 과일주스, 그리고 술!  생각보다 칼로리가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거 아시나요?  특히 알코올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만들어 체중 감량을 더 어렵게 만들어요.  음료를 선택할 때는 칼로리와 설탕 함량을 꼭 확인하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대체하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4️⃣충분히 쉬지 않는다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휴식과 수면도 다이어트의 중요한 한 축이에요.  잠이 부족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져서 식욕이 왕창 올라가고,  자꾸 탄수화물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되거든요.  또,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체중 정체기나 부상의 위험을 높이니까 주의하세요.  TIP❗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꼭 챙겨야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요. 5️⃣운동만 믿고 식단을 신경 쓰지 않는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까 오늘은 좀 먹어도 되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큰일이에요!  실제로 체중 감량의 80%는 식단, 20%는 운동에 달려 있어요.  운동만으로 하루 칼로리를 모두 태우기는 어렵기 때문에,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다이어트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작은 습관부터 바꿔 나가면서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실수들을 줄여 보세요.  건강하게 체중 감량하고 새해 목표도 꼭 이루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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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실패 원인? 체중 감량 막는 실수 5가지

딸기 후식

딸기와 사과 후식으로 먹었어요 색깔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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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후식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누워있는다고 점심저녁 다 물만 먹었으니  빠질만 했는데 저번에 회 먹고도 500g 찌더니 이렇게 두끼를 안 먹었는데도 700g만 빠지네요. 요즘은 조금 찌고 조금 빠지는 걸로 몸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아침에 양배추만 있다고 정신 없었고 겨우 만들고 나서 9시 25분쯤 되서야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딸기3.5개 배치하고 팽이 당근 볶음과 방금 만든 양배추라페 넣고 오늘따라 양배추라페 국물이 많아서 드레싱 대신 양배추 국물을 뿌렸어요. 그리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딸기와 블루베리까지 넣어서 색깔도 이쁜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살짝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밥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카레 데워서 햇반에 드셨구요. 조금 남은 카레랑 잡곡밥에 데워서 김치랑 단무지부침이랑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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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샐러드와 요거트 건강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호두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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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와 요거트 건강

아침식단

아침에 과일 챙겨 먹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사과 챙겨 먹고 있어요 블루베리에는 꿀 뿌리고 땅콩버터도 함께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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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식이섬유가 풍부 하고 속이 편해져서 좋아요. 사과와 호두 찐계란 블루베리 딸기 함께 먹었어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요거트랑 같이  가볍게 드레싱 하여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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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식사.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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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삶은계란 블루베리 사과 먹어요 오늘은 사과에 땅콩버터도 발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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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단

건강한 아침을 채워요.

야채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블루베리 딸기 달콤합니다.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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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침을 채워요.

*점심으로 밤호박 에그슬럿

밤호박 속 파놓은거에 달걀하나 넣고 모짜렐라 치즈 뿌리고  전자렌지에 4분정도 돌려줬어요~~ 폭탄 계란찜인줄 알았네요~~^^ 후추 조금, 올리브오일 조금 뿌려서 사과 작은사이즈로 같이 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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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밤호박 에그슬럿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500g이 쪘는데 어제 점심을 외식(회정식)으로 뻑쩍지근하게 잘 먹고 거기다 집에 와서도 간식이 땡겨가지고 견과류, 씨리얼4분에1통, 귤도 4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찔 줄 알았는데 사실 생각보단 덜 쪘답니다. 뭐😅 덜 쪄서 좋긴 하죠. 그래도 오늘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어저께 그렇게 잘 먹고 신나게 외식하고 왔는데 몸은 왜 이렇게 천근만근 무거울까요? 늦잠까지 자서 오늘 아침에 하려고 했던 재료 손질 중에는 태반은 못 했답니다. 과일이 없어서 사과 감 토마토 귤 씻어 정리하고 블루베리 조금 씻고 나머진 손도 못 대고 그냥 있는 걸로 했네요. 아무리 다른 시간을 줄이더라도 밥 먹는 시간은 못 줄일테니 준비 시간이라도 적극 줄여야 했거든요😆 오늘 사실 차지키소스도 만들고 두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으려고 했는데 다 내일로 미뤄야 하나 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3개 잘게 썰어 올리고 생블루베리(사실 토요일날 들어온 건데 누가 보낸 건지 몰라서 찝찝해서 안 먹고 있다가 상할까봐 그냥 먹습니다. 누가 보내준 거라도 알면 좋을 텐데) 조금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렜네요.  만든 다음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빵에다 올리고 먹으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알았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한 번 할 거밖엔 안 남아 있어서 그대로 그냥 부어서 먹었네요. 그랬더니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많았답니다.😅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에 두툼하게 전체 바르고 귤, 건자두 블루베리 올렸던데 윗부분이 조금 애매하게 남아서 체썬사과 조금 더했네요. 빵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완료했어요. 바뻐도 밥 먹는 시간은 똑같이 먹었네요 얼른 설거지하고 라떼 아침 먹이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일하러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움직이니 내가 오늘 왜 늦잠 잔 줄 알겠더라구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걷는 게 좀 버겁습니다. 요즘 특별히 더 힘들게 움직이는 건 없는데 일상인 만보도 힘에 부치더라고요. 무리가 되는지 집에만 들어가면 쉬기 바쁘고 어쩔 땐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 때가 더 많아진답니다. 좀 쉬어가면서 한다고는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이러다가 감기나 몸살 올 거 같단 생각이 확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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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새벽에 일어나 아들이 아침 차려주네요

새벽 4시30분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 아보카도 토스트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와 사과와 커피로 아침 차려주네요 일찍 먹고 5시 40분 집을 나서 공항으로 가야 해서요. 간단하게 먹자 했는데 배부르게 든든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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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로

아침 샐러드로 챙겼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사과에 올 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 하게 먹었네요. 블루베리 견과류와 대추야자에 수제 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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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로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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