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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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사과
사과 새로 샀는데 아삭아삭해요 ㅎ 맛있어요
수수깡7
오늘은 토마토, 사과즙
오늘은 토마토, 사과즙 먹으려고요
미주장
아침사과
따뜻한 물한잔 마시고 사과 먹었어요 아삭 아삭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갓찐계란+사과
그리고 오트몬드~♡ 사과는 커터기로 잘라주고 땅콩버터랑 같이~♡ 계란은 찬물에 담궈서 껍질 까주는데 홀라당 잘 까지네요~^^ 오트몬드랑 같이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아침사과
아침엔 삶은계란으롤 함께 하죠 좀 커서 그런지 찜기보다는 내일은 삶아야겠어요 너무 반숙이 되네요 사과(부사) 단단하고 맛도 좋아요 단감은 어제 샀는데, 좀 덜 단것 같아요
뽀봉
(입터짐방지 간식) 🍎 사과가 최고지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사진 ✅ 사과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당뇨병 예방 및 다이어트에 좋을 뿐 아니라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심혈관질환과 혈압조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혈관 염증 완화, 펙틴의 장내 유익균 성장 촉진으로 소화기능개선, 식이섬유의 장운동의 활발화로 배변활동 원활 등 좋은 효능을 풍부하게 갖고 있다. 풍부히 함유된 비타민 C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고, 낮은 혈당지수로 혈당상승 억제 및 혈압조절,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줄이고 체중조절을 돕는다.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효능을 풍부하게 갖고 있는 사과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두루 좋은 간식 거리이므로 입터짐방지 간식거리로 기꺼이 추천한다 ✅ 깎아서 그냥 먹기, 양배추와 함께 요거트샐러드로 먹기, 양배추 사과 당근 CCA쥬스로 만들어 먹기 사과 파이로 만들어 먹기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충분히 좋은 간식이요 한끼 식사도 될수 있다 ✅ 영양성분 중간크기 1개 182g 약 95kcal 19g의 자연 당분, 4g의 식이섬유, 28g의 탄수화물
인생이여만세
아침사과
아침은 사과와 찐계란으로 가볍게 챙겼습니다
애플짱
사과
아침마다 되도록 사과는 꾸준히 먹고 있어요
뽀봉
다이어트 과일,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 5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일을 껍질째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껍질에는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껍질에 든 항산화 성분이나 비타민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이번에는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사과 : 혈당 조절과 항산화 효과 사과는 다이어트 과일로도 유명한 사과는 껍질까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과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또, 우르솔산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요. 단, 사과 껍질에는 농약 잔류물이 있을 수 있으니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자두 : 면역력 향상과 노화 방지 자두는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과일이죠? 자두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면역력을 높이고, 세포의 산화를 막아줘요. 또한 안토시아닌은 노화 방지와 기억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어요. 자두는 껍질째 먹을 때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니 깨끗이 씻어서 먹는 걸 추천해요. 3. 포도 : 심장 건강과 피부 개선 포도 껍질은 얇지만, 그 속에 레스베라트롤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줘요. 또한, 포도 껍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톤을 밝게 만들어주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포도를 껍질째 먹으면 당도도 더 느껴지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4. 키위 : 비타민 C와 식이섬유의 보고 키위는 껍질이 거칠어서 까먹는 경우가 많은데, 껍질까지 먹으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키위 껍질에는 과육보다 식이섬유가 3배 더 많고, 비타민 C도 풍부하답니다. 특히 껍질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염증을 억제해요. 얇게 썰어서 먹거나, 털을 살짝 제거한 후 껍질째 드셔보세요! 5. 배 : 항산화력 5배 증가! 배는 목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어요. 배 껍질을 함께 먹으면 항산화력이 최고 5배까지 증가한다고 해요. 배 껍질에 들어 있는 퀘르세틴과 클로로제닉산 같은 성분은 염증 완화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배를 주스로 만들어 마실 때도 껍질을 함께 갈아서 먹으면 훨씬 더 영양가가 높아진답니다. ⚠️ 단, 껍질 먹을 때 주의할 점도 있어요.⚠️ 껍질에 영양소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껍질을 먹으면 되는 건 아니에요. 껍질에 농약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먹기 전에 베이킹소다나 식초로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농약이 많이 사용되는 과일은 유기농을 선택하거나 세척에 더 신경 써야 해요. 🍎🍇🥝 껍질에는 과육보다 더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는 거 이제 잘 아셨죠? 다음번에 과일을 먹을 때는 껍질까지 함께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건강을 지키는 작은 습관이,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
사과
오늘 사과 딱봐도 연두색으로 보이지 않나요? 같은 사과라도 한봉지 안에 이렇게 맛없는 ㅎㅎ
뽀봉
케일주스
일어나자 마자 건강주스 부터 한잔해요 케일하고, 참다레 넣었네요 2번 정도 갈아 지면 아주 고아서 목넘김도 좋더든요 ~
뽀봉
사과 맛좋아요
아침에 사과는 어릴적부터 엄마가 "금"이다 평일은 간편하게 아침식으로 챙기고, 주말은 식전에 사과 챙길려고 하죠
뽀봉
아침사과
사과.감을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먹으면 좋아요
마음그릇
사과
간식으로 사과도 한개 먹었어요 비타민도 먹어주어야지요
마음그릇
[입터짐 방지 간식] 사과
저는 밥 먹고 뭔가 단 게 먹고 싶을 때나, 식사 시간 사이 혹은 밤 늦게 뭔가 너무 먹고 싶어질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때 최대한 칼로리를 자제하기 위해 사과하나를 먹습니다. 정말 먹고 싶은 과자나 빵을 먹게 되면 말 그대로 입이 터져서 더 막 먹게 되더라고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 사과를 딱 먹으면 배는 적당히 부르면서 사과는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좋습니다. 후식이든 간식이든 어느 때 먹어도 잘 어울리고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사과 추천합니다.
호롱이
애들은 쥬스홀릭💕
시간이 좀 남아서 애들 잠바주스에서 사과쥬스 사줬어요^^ 저흰 커피 마시구요 처음 마셔보는데 실제 생과일 갈아서 나와서 좋네요~ 둘째도 잘마시더라구요💕
자스민꽃
사과간식
사과가 썩었어요. 아까 오후에 댄스가기전에 도려내고 먹었어요 달긴합니다
마음그릇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건강을 위해 셀러리를 갈아 주스로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셀러리 주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현이가 직접 셀러리를 갈아 만든 셀러리 주스의 사진이 담겼다. 앞서 이현이는 “몸에 한계가 온 것 같다”며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현이가 갈아 마시는 셀러리, 과연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먼저, 셀러리는 몸에서 흡수되는 칼로리가 다른 식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다. 셀러리 자체의 칼로리가 낮고 소화하면서 많은 양의 칼로리가 저절로 소모된다. 그 이유는 셀러리의 딱딱한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체내 소화 없이 위장 운동을 돕고 흡수되는 칼로리는 적다. 위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천천히 소화돼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셀러리 속 프탈리드 성분이 이뇨 작용을 유발해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게다가 셀러리는 면역력을 향상하는 비타민B1‧B2, 카로틴, 철분도 많다. 또 이 성분들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뇌혈관을 청소한다. 셀러리 특유의 향을 내는 정유 성분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칼슘과 인을 함유해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셀러리는 꿀과 궁합이 좋다. 셀러리 생즙에 굴을 섞어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효능이 상승하고 혈압이 떨어진다. 원발성‧임신성‧갱년기성 고혈압에 효과가 있었다는 임상 보고도 있다. 셀러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것도 좋다. 셀러리의 강한 칼슘 냄새를 후추가 완화할 수 있다. 또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작용이 상승한다. 셀러리와 메밀을 함께 먹으면 몸에 쌓인 열을 내리고, 혈압을 낮추고, 독성을 없애는 작용이 커진다. 메밀은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변을 시원하게 하는 성분이 있는데, 셀러리와 함께 먹으면 그 효과가 상승한다. ============= 케일 이제 2장 남았는데 샐러리 전 특이향 향때문에 먹는 것이 좀 꺼려지던데요 한번 건강을생각해서 마셔볼까요?
뽀봉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
사과
사과 오후 간식으로 먹어요 사과가 달고 상큼합니다
마음그릇
*사과~커터기로 편하게 잘라요🍎
예전에 이케아에서 구매했던 사과커터기~~오늘은 씻어놓은 사과를 커터기로 잘랐어요~~ 사과 큰 사이즈보다 중간, 작은 사이즈까지만 힘이 덜 들어가고 사용하기 편한것 같인요. 대신 손조심! 해야겠지요~~^^
냥식집사
'아파트 신내림'에 로제 직접 사과⋯ "죄송합니다 어머니"
귀엽네요 ㅎㅎ 애들 진짜 많이 부르긴하죠 어른도 들으면 흥얼흥얼 자꾸 부르게 되는 마법의 노래 ㅎㅎ 아파트 신내림이라는 말이 너무 웃기네요 ㅎ 로제님이 직접 사과하셨다고 하네요 ㅎ '아파트 신내림'에 로제 직접 사과⋯ "죄송합니다 어머니" 로제 '아파트' 따라부르는 아이의 CCTV 영상 화제 아이가 중독됐다는 하소연에 로제 본인이 댓글 남겨 누리꾼들 ""이 정도면 아파트 신내림 같네" 자신의 자녀가 밤늦도록 가수 로제의 신곡 ‘아파트’를 따라 부른다는 한 부모의 사연에 로제가 직접 사과의 댓글을 남겨 화제다.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사용자 ‘C******_*_’는 "로제님, 브루노마스님, 아침 눈 떠서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하루 종일 아파트에 중독된 우리 아들 구제 좀요"라며 어린 자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작성자의 자녀는 오후 8시인 늦은 시간에도 잠들지 않고 가족의 옆에서 로제의 아파트 도입부를 계속 따라 부르며 춤을 췄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다고 1인 시위하는 것 같다", "이 정도면 아파트 신내림 아니냐", "선생님 아이가 올해 가장 귀엽고 큰 웃음을 줬다"며 훈훈한 반응을 남겼다. 영상은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갔고, 이후 원곡을 부른 로제가 본인의 SNS 계정으로 직접 해당 영상에 방문해 "어머 죄송합니다 어머니"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아파트'는 로제가 미국 인기가수 브루노 마스와의 합동 작업으로 공개한 솔로 1집 수록곡으로, 술 게임 구호를 응용한 소절이 힘입어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었다. 아파트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 9주 연속 집입했으며,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약 한 달 만에 조회수 6억을 달성하고 전 세계 뮤직비디오 인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출처 아시아타임>
우리화이팅
🍎헬시딜 경북 햇 부사사과 구매
🍎헬시딜 경북 햇 부사사과 구매 새로 나온거라해서 소량 맛볼겸 바로 주문했어요. 싱싱한 사과면 또 맛있을것 같아서요.
레몬그린
사과와 요거트🍏다이어트
공복 물 음양탕으로 따뜻하게 마시기 장건강을 위한 유산균 섭취 아침에는 사과와 모닝 요거트톡 식전 야채 채소 먹기 골고루 영양섭취 하기 식후 케익, 당도 높은 🎂🌯간식들 자제 하기
ssalcong초코
오늘의 음식
오늘은 사과주스 어떤가요 과일주스 드시고 건강 하세요
영진왕빠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피해야 한다~
관절염 약을 드시면 알코올은 관절염 약과 상극이네요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네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을 복용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 하네요 고혈압에 바나나를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매실 바나나 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되네요 참고 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제벌
*사과보관 어떻게 하시나요?
몇일전 캐시로 구입한 부사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 제거하고 랩으로 감싸서 냉장고에 보관해요. 사과를 랩에 싸서 보관하면 사과의 수분을 잘 유지해주고 공기와의 접촉을 줄여줍니다. 이로 인해서 사과가 오래도록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냥식집사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몸에 좋은 음식 5가지
면역력, 당뇨예방, 기억력, 철분흡수, 전립선암 음식의 궁합도 신경써서 보라고 하던데. 이렇게 먹는다면 건강의 효과도 좋은가 본데요 생선 구울때 마늘도 같이 구워주면 맛좋죠 강황과 후추? 카레 먹을때 별도로 후추 넣을생각 안해 봤는데, 한번 넣어도 괜찮을거 같네요 포도사과 -> 기억력이 좋아지니까 치매예방에도 좋겠네요 시금치는 레몬하고 어떤 레시피로 먹어야 할까요 ? 이건 좀 생각 나는 레시피가 없네요 토마토 랑 브로콜리는 스파게티나 주스로 먹으면 될거 같네요
뽀봉
*캐시로 부사사과 구입했어요.🍎
사과 종류가 엄청 많은데 11월이 제철인 부사사과!!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강해 감홍 사과와 비슷하며 11~3월까지 나오기에 오래먹을 수 있고 저장 기간 또한 길어서 많은 분들이 좋아합니다. 이번에 구매한 부사사과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까지 먹었는데 달고 아삭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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