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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연어 매운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조연어 매운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흔히 먹는 음식 중에는 통증을 줄이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약과는 달리 부작용이 없이 통증을 퇴치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통증 다스리는 식품을 정리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이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먹으면 염증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추의 캡사이신이 열을 내면서 화상이 발생한 것처럼 뇌를 속여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생강=생강은 예로부터 전통 의학의 필수품으로 사용돼 왔다. 매운 맛을 내는 생강은 위 진정제로서 멀미와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이런 효능 이외에도 천연 진통제와 소염제 역할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으로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블루베리=이 작고 즙이 많은 과일에는 염증을 퇴치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블루베리가 제철이 아니라면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다. 오히려 냉동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와 같거나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항산화제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딸기와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다.   호박씨=호박씨는 편두통 발생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의 보고다. 또한 호박씨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아몬드와 캐슈넛, 시금치와 케일 등의 짙은 녹색 잎채소, 콩류를 식단에 추가하라.   연어=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몸에 좋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연어는 심장 건강에 좋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관절 압통을 완화할 수 있다. 참치, 정어리, 고등어도 연어와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강황=카레 요리에서 불그스름한 노란색을 띠게 하는 향신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화합물은 염증을 포함해 신체의 여러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황 속 커큐민을 추출해 만든 보충제를 섭취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관절염 환자는 치료제의 부작용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추는 몸이 커큐민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강황을 이용한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게 좋다. 타트 체리=타트 체리는 단맛이 나는 일반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체리 품종 중 하나다. 한 연구에서 달리기 경주 7일 전부터 경기 당일까지 타트체리 주스 12온스(약 354㎖)를 하루 두 번씩 마신 사람들은 천연 주스가 아닌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마신 사람들보다 근육통을 훨씬 적게 겪었다. 이는 타트체리에 든 항산화제와 항염증 화합물 때문으로 분석됐다.   박하=페퍼민트(박하)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 경련, 가스,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는 배탈 증상을 누그러뜨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브라질 민트차는 처방 진통제만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해 처음 얻는 기름으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항염증 작용을 하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들어있어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루브리신도 포함하고 있다. ============== 통증에 다스리는 식품들이  다양하죠 ~ 호박씨 좀 몰랐는데,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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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다이어트소스추천 - 스리라차핫칠리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추천드릴 다이어트소스는 스리라차칠리소스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추천받고 들어보셨을 소스 정말 다이어트 열심히 하다보면 항상 간이 안되어있는 퍽퍽한 닭가슴살 삶은 계란만 먹다가 결국은 질리고 물려서 뭔가 소스나 간을 해서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지고 그래서 소금은 어느정도 섭취를 해도 된다고 소금을 이용도 해봤지만 그것도 잠깐이고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저 또한 인터넷에 많이 검색해보고 이 스리라차소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한국인은 매운맛을 사랑한다고 닭가슴살을 먹을때도 두부를 활용한 요리를 할 때도 이 소스를 활용하면 정말 맛나더라고요 특히 제가 장건강때문에 양배추계란전을 한 번씩 먹는데 양배추계란전에 스리라차소스를 찍어 먹으면 정말 맛나더라고요  진짜 훨씬 다이어트 하는데 조금더 오래 맛나게 할 수 있어서 저희집에는 항상 구비되어 있고 떨어지면 또 사놓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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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소스추천 - 스리라차핫칠리소스

오늘 점심은 김치볶음밥🍚

오늘 점심은 아침에 먹고 남은  스팸 넣고 김치볶음밥 했어요  매콤한데, 계란이 또 매운맛을 잡아주네요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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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김치볶음밥🍚

[다이어트 소스 추천] 쓰리라차 대용량 3.8L 소스 추천!

쓰리라차 소스 3.8L로 다이어트 성공! 생생한 사용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저칼로리 식단을 유지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처럼 간이 약한 음식을 먹다 보니 금방 질리더군요. 그러다 알게 된 것이 "쓰리라차 소스"입니다. 소량만으로도 강렬한 맛을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어요. 특히 "3.8L 대용량 제품"은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어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매운맛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적당히 톡 쏘는 매운맛과 감칠맛이 완벽했습니다. 닭가슴살에 한 스푼 넣으면 단조로운 맛이 완전히 바뀌고, 야채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샐러드가 훨씬 풍미 있어지더라고요. 심지어 요거트 드레싱에 조금 섞었더니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을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매번 새로운 요리법을 시도하며 다이어트 음식에 재미를 더할 수 있었어요. 특히 배달음식 유혹을 뿌리치고 홈메이드 식사를 유지하게 만들어준 건 전적으로 이 소스 덕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쓰리라차 소스 3.8L는 다이어트의 단짝 친구였습니다. 다양한 활용도가 높은 데다 맛도 좋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지루함 없이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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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쓰리라차 대용량 3.8L 소스 추천!

다이어트 소스 추천 킬로리 저당소스 3종

https://naver.me/GJTpLwis 식단템으로 좋은 저당, 찐맛 소스를 추천합니다. 바로 킬로리 저당소스 3종 매콤, 매운, 바베큐맛입니다. 볶음류에도 잘어울리고 담백한 닭가슴살을 찍어먹을 때도 맛있습니다. 바베큐소스는 직화불맛 + 은은 매콤한 바베쿠맛 매콤소스는 떡꼬치 소스맛! 안맵고 달달한 느낌? 소떡소떡 소스로 잘어울릴 것 같아요. 매운소스는 입이 매운 맛!! 맵찔이 기준으로 점점 매운맛이 올라오는 느낌? 근데 중독적인 매운 맛이라 맛있어요~ 저는 3가지 모두 즐겨먹고 돌려먹고 있어요🩷 다들 새로운 소스 찾는다면 이 소스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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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킬로리 저당소스 3종

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제공: 헬스조선   양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음식이다. 건강에도 좋고, 단맛을 내기도 좋아 많은 요리에 들어가는 필수 식재료다. 양파의 효능을 놓치지 않고 섭취하기 위한 올바른 양파 손질·조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갈색 겉껍질만 벗겨야 양파를 씻고 손질할 때는 갈색 겉껍질만 벗기는 게 좋다. 갈색 겉껍질을 벗겨 내면 나오는 투명한 빛깔의 두 번째 껍질에는 칼슘, 마그네슘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양파 껍질에는 양파 알맹이보다 폴리페놀이 20~30배, 케르세틴이 4배가량 더 많다. 폴리페놀은 우리 몸의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무해한 물질로 바꿔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양파의 영양소들은 겉껍질에 가까울수록 더 많이 들어있다. 만약 껍질까지 먹기 어렵다면 육수를 끓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는 방법이 있다. ◇양파 결과 수직으로 써는 게 도움 양파는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게 좋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하기 때문이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효과가 있다. ◇기름에 볶으면 단맛 강해져 양파를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양파를 볶으면 수분이 증발해 단맛이 강해진다. 특히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유기화합물 중 일부가 분해돼 프로필메르캅탄으로 바뀐다. 프로필메르캅탄은 설탕보다 50~70배 강한 단맛을 낸다. 양파 속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지 않아서 기름에 볶아 섭취해도 영양성분이 줄어들지 않는다. 한편, 좋은 양파는 들었을 때 무거운 느낌이 들고, 무르지 않고 단단하다. 그리고 양파 껍질이 선명하고 잘 마른 것을 섭취해야 한다. 양파를 고를 때는 싹이 보이지 않고 어두운색을 띠지 않으면서, 껍질이 얇지만 잘 벗겨지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 양파로 요리할때는  되도록 겉 껍질 갈색만 제거할려고 하죠 갈색부분과 , 대파의 머리 부분은 훌륭한 육수가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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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영양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이 색깔’ 껍질 벗기지 말아야

매운맛 중둔근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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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98918

매운맛 중둔근 운동

[다이어트 소스추천] 스리라차 소스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이 소스는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가 없는 소스입니다. 스리라차 소스는 다이어트 소스로 유명합니다. 칼로리는 낯지만 매콤하고 매운맛이 느껴져서 느끼한 음식에 딱입니다. 제가 칠리소스를 엄청 좋아하는데 칼로리때문에 항상 망설여왔지말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을 딸래미가 사주고나서 칼로리 걱정없이 소스뿌려서 먹습니다. 특히 오리고기넣은 야채찜 같은 요리에 찍어먹으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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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목

[다이어트 소스추천] 스리라차 소스 추천합니다

하인즈칠리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하인즈 칠리소스는 케첩맛과 칠리소스의 맛이 합쳐진 맛이다.캐첩을 좋아하는데 매운맛의 칠리소스가 함께 들어있어서 많이 맵지도 많이 달지도 않아서 나에게 딱인 소스이다. 치킨류나 타코에도 잘 어울리는 소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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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하인즈칠리소스

목살 구워 달래장과 함께 먹어요

저녁은 목살 에프에 구워 기름 쏙쓱 빼고  똑 쏘는 매운맛과 향이 입맛을  돋우는 달래장과 함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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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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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중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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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98918

매운맛 중둔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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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중둔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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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중둔근운동

매운맛 중둔근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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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중둔근 운동

달래장 만들어 비벼 먹어요.

달래 다듬어 간장 고춧가루 깨 참기름 넣어서 양념하여 뜨끈뜨끈한 흰쌀밥에 쏙쓱 비벼 먹네요.  엄마 입맛에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톡 쏘는 매운맛과 향이 입맛을 돋우네요. ※달래는 알리신 성분을 갖고 있어 원기회복과 자양강장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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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 만들어 비벼 먹어요.

매운맛 중둔근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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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중둔근 운동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듬뿍 건강 청국장 : 다이어트에도 맛있게! 🍲🥗" 🌟

🌟 두부, 애호박, 양파로 만드는 청국장 다이어트 레시피 (2배로 푸짐하게!) 🌟 맛있게 배부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 재료 준비하기 (2배 버전)**   - 두부: 1모 (🍶 단백질 폭발!)   - 애호박: 1개 (🥒 아삭아삭 더 많이!)   - 양파: 1개 (🧅 달달함도 더블로!)   - 청국장: 4큰술 (🍲 발효 파워 업!)   - 마늘: 2쪽 (🧄 풍미는 2배로 강렬하게!)   - 고춧가루: 2작은술 (🌶️ 화끈함 2배!)   - 물: 4컵 (💧 국물도 넉넉하게~)   - 소금: 약간 (🧂 간은 입맛에 따라 조절!)   **🍳 만드는 방법 (푸짐한 버전)**   1.🎬 손질부터 시작! - 애호박은 동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 양파는 큼직큼직 채 썰어 준비! 🧅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  (두부가 주인공이니 더 푸짐하고 예쁘게!) 2. 🔥 냄비를 준비하세요! -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시작 - 물이 끓어오르면 청국장을 넣고 휘휘 저어 국물에 풀어주세요. 🍲   (구수한 향이 가득! 벌써 배고파지네요~ 🤤) 3. 🍃 야채 한가득! - 끓는 국물에 애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고 푹 끓입니다. 🥒🧅   (채소들이 국물에서 달달한 맛을 내며 익어갑니다~ ✨) 4. 🌟 두부 대잔치! - 마지막으로 두부를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두부는 오래 끓이지 마세요. 탱글한 식감이 포인트!) 5. 💥 마무리 스파이스! -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추가해 깊은 맛을 더하세요. 🌶️🧄   -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춥니다. 🧂   - 한 번 더 팔팔 끓이면 완성! 🍲   **🌈 포인트**   - 저칼로리, 고단백의 풍성함!  • 두부 1모와 푸짐한 채소들이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요!   - 더 깊은 맛의 조화  • 두배로 풍성해진 재료들이 청국장과 어우러져 입안 가득 건강한 맛을 전해요.   **🥄 재미있게 즐기기**  - 국물 맛이 깊어졌으니 밥 없이 국물만 떠먹어도 충분히 든든해요!   - 고춧가루를 더 넣으면 화끈한 매운맛으로 다이어트의 열정을 태울 수 있어요! 🌶️🔥   _"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기적을 경험해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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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로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듬뿍 건강 청국장 : 다이어트에도 맛있게! 🍲🥗" 🌟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용가리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 다이어트 식품 "하림 용가리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현재 1+1 행사 중이고, 행사 가격은 1+1에 3900원이네요~~ CU에서는 오리지널맛과 화끈매운맛을 판매 중이더군요. 오리지널맛은 가장 기본적인 식감으로 큐브 모양의 닭가슴살과 비슷한 식감이 나더군요.  화끈매운맛은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두가지 모두 먹어본 결과 개인적으로는 화끈매운맛이 좀 더 안물리는 맛이네요. CU 1+1 행사로 저렴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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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법사차차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용가리 닭가슴살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용가리 닭가슴살 추천

CU 다이어트 식품 용가리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솔직히 너무 귀여워서 안 먹던 닭가슴살을 살 정도였습니다. 가격은 1+1에 3900원 행사 상품인데 CU 에서는 오리지널맛 화끈매운맛을  판매 중입니다.  오리지널은 담백하구 식감도 좋구 큐브 닭가슴살 느낌이랑 비슷했어요. 화끈매운맛은 맵찔이 기준 조금 매웠지만 괜찮았어요. 두 용가리다 맛 있었는데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CU 1+1 행사 덕분에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CU 1+1 행사가 계속 쭈욱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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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용가리 닭가슴살 추천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등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 식품이다.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건강에 좋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었다간 과도한 나트륨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적당히 먹으면 성인병·비만 예방 전통 장류의 수많은 건강 효능은 이미 입증되어온 게 사실이다. 된장은 콩보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데, 미생물에 의해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돼 소화 흡수에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된장은 식이섬유소, 비타민E, 페놀산의 농도가 높아서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된장을 섭취하면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된장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멜라노이딘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한다. 고추장 역시 건강 효능이 있다. 고추에서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가 흰쥐를 이용한 식이 섭취 실험을 통해 ‘고추장의 비만 억제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고추장은 고춧가루보다 체중 감소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된장과 마찬가지로 항산화 효과, 면역기능 향상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트륨 가장 많은 건 간장 고추장·된장·간장은 소금보다 염분이 적게 들어 있지만, 그래도 염분량이 많은 편이다. 나트륨 과다 섭취가 고혈압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건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트륨은 식품 자체로 섭취하는 것보다, 식사에 첨가된 식염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서 32개국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4주 이상 장기간의 식염 감소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고혈압 등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려면 음식에서 식염 형태로 섭취되는 나트륨양을 줄이는 게 중요한 과제다. 그렇다면 고추장·된장·간장·쌈장 중에서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건 뭘까? 바로 간장이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인 ‘영양과 건강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4개 장류 가운데 100g당 평균 나트륨 함량(가정식·단체급식·외식 음식)이 가장 높은 것은 간장으로, 5827mg에 달했다. 이어서 ▲된장(4431mg) ▲쌈장(3011mg) ▲고추장 (2402mg) 순으로 확인됐다. 간장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은 고추장의 두 배 이상이다. 특히 가정에서 쓰는 간장(가정식)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이 6649mg으로, 단체급식(5114mg)·외식(5719mg)에서 제공하는 간장보다 월등히 높았다 =========== 된장, 고추장이 젤 염분이 많을줄 알았는데, 간장이 젤 높네요  이건 제가 알고 있는사실과 다른거 같아요 국싱거울때 그래서 간장사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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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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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11/11(월)라이틀리 곤약김밥(청양 닭가슴살)

라이틀리 곤약김밥은 칼로리 320kcal 곤약밥으로 만들어진 김밥인데, 곤약의 식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거부감 없고 맛있네요. 냉동김밥이지만 퀄리티가 꽤 높은 제품이네요~~👏내용물은 당근/단무지/마늘쫑/계란/닭가슴살로 구성 냉동 김밥임에도 재료의 식감도 잘~~느껴져요. 간은 생각보다 강한편이고, 청양닭가슴살이라는 이름답게 매콤함이 계속 맴돌기때문에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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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월)라이틀리 곤약김밥(청양 닭가슴살)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소고기 양파 마늘 넣어 구웠어요. 매운맛 즐기는 딸 마라소스와 함께  토속입맛 어른들은 된장소스에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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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엽기적인 맛에 도전합니다. 🥵🥵

딸과의 의견 투합. 엽기적인 떡볶이 배달. 1차 ㅡ 계란찜으로 준비하고 2차 ㅡ 치즈를 마구 섞어서  3차 ㅡ 매운맛 즐기며 먹다가 4차 ㅡ 써핑클과 주먹김밥으로            속을 부드럽게 재정비 눈 👀 으로1차 맵고  입 👄 으로 2 차 매워 맵다 🌶  써핑쿨과 주먹김밥으로 재정비 불가  불같은 매운맛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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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맛에 도전합니다. 🥵🥵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식품에 관해서 “무지개를 먹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음식을 먹었을 때 전반적인 건강이 좋아진다는 뜻이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s)’가 소개한 색깔별 최고의 식품을 알아봤다.   주황은 고구마=천연의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고구마가 주황색 계통에서 금메달 식품으로 꼽혔다. 고구마에는 칼슘과 칼륨, 구리, 니아신, 비타민A, 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빨강은 딸기=빨강색 계통의 식품에서 챔피언은 딸기다. 딸기에는 각종 영양소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비타민C, 엽산, 섬유질, 그리고 칼륨 등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주 반 컵 분량의 딸기를 3번 정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를 겪을 위험이 훨씬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딸기에는 뇌졸중과 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고, 혈압을 낮추고, 알레르기와 천식 증상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파랑은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우리의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블루베리는 심혈관질환, 당뇨병과 파킨슨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블루베리는 면역기능을 강화한다. 냉동 블루베리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자주색은 자두=항산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이 자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두는 폐경기 여성의 뼈 미네랄 밀도를 향상시키고 남녀 모두에게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녹색은 물냉이=프랑스 이름인 크레송으로도 불리는 물냉이는 1급수의 맑은 물이 흐르는 곳에서만 자라는 식물이다. 서양 미나리라고도 불리는 물냉이는 독특한 향과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으로 샐러드나 전채요리에 자주 사용된다. 연구에 따르면 물냉이는 고 영양소 밀도 가치에 있어서 어떤 식품보다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노랗고 하얀 것은 팝콘=통곡물로 만드는 팝콘은 저 칼로리 스낵으로 어떤 과일이나 채소보다 항산화제를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저 지방이기도 한 팝콘은 바삭바삭하고 맛있으며 섬유질의 저장소이기도 하다. 단, 버터 등 첨가물을 되도록 넣지 말아야 하며 전자레인지 등을 이용해 조리해야 한다. ================ 알록달록 보기만 해도 이쁜데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색상의  야채와 과일들  챙겨야 하는 이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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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 무 등 채소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채소 가격 상승 이유는 지난달까지 이어진 폭염 여파로 생육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대파와 생강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다소 떨어졌다는 소식도 들린다. 요리할 때 빠지지 않는 대파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운맛, 잡냄새 제거, 육수... 대파 활용법은? 양념 vs 국, 탕, 전 대파는 양념이나 국, 탕, 전 등에 사용된다.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생대파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잡냄새를 잡아준다. 익히면 단맛을 내어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육수를 우려낼 경우 뿌리 부분을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은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이 있어 가열 시간을 길게 하거나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게 좋다. 양파를 고를 때는 흰 부분이 길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좋다. 콜레스테롤 낮추고 소화 돕고... 돼지고기와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을 낸다.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육류나 볶음 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많이 넣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한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 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비타민 B1은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다.   폐-기관지 건강, 장 운동.... 노화 늦추는 성분은? 대파의 흰 부분과 녹색 잎은 영양성분이 다르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100g 당 277 ㎍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건강을 돕는 성분이다. 칼슘(24mg)은 뼈 건강에 기여한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비타민 C(3.55mg)가 포함되어 있다. 뿌리에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괴가 적은 폴리페놀이 많다. 항산화 효과로 몸의 손상과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대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위암 발생 위험 줄인다...위 약한 사람은 과식 피해야 대파는 마늘, 양파와 더불어 백합과 채소로 분류된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를 인용해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대파는 열량이 100g당 29kcal로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다.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이 좋다. 흰 뿌리가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파의 알리신 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는 효과   대파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 김장철앞두고, 배추랑 야채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찬바람에 대파도 달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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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무척 피곤한데, 잠자리에 누워 잠을 청해봐도 잠들기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먹은 음식을 되짚어봐야 한다. 수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이 있다. 매운 음식을 먹은 직후엔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체온이 오르기 때문이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들은 혀 표면에 있는 TRPG 1이라는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매운맛’으로 인식된다. TRPG 1이 자극되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몸속에서 열이 발생한다. 그러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지려면 중심 체온(신체 내부 온도)이 낮아져야 진다. 실제로 잠든 후에는 평소보다 체온이 0.15~0.31도 낮다. 튀김처럼 기름진 음식 때문일 수도 있다.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이 이를 소화하려 애쓴다. 몸이 활성화되므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학술지 ‘임상수면의학’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섭취한 포화지방량이 많을수록 잠들기 어렵고, 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덜 해소된다. 초콜릿 같이 단 음식도 문제다. 단순 당은 대뇌를 자극해 수면을 방해한다. 단순 당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인슐린이 다량 분비됐다가, 이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돼 몸이 각성한다. 또 초콜릿엔 뇌를 흥분시키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 자기 전 초콜릿을 먹으면 잠이 깰 수 있다. 한편,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고 해서 자기 전에 음주하는 사람이 있다. 술을 마시면 잠들기 쉬운 건 맞다. 알코올이 중추신경을 억제해 몸이 이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취침으로 이어지는 시간만 줄일 뿐, 실제 숙면에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알코올이 분해되며 발생하는 알데하이드가 각성 작용을 일으켜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상태를 만든다. =========== 숙면에 방해가되는것 매운것 단것 기름진것 술 이건 거의 저녁 메뉴나, 야식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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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쫄깃한 가래떡 떡볶이😋

며칠전에 먹었던 매운맛 가래떡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마트 다녀오면서 또 먹었어요~^^ 매운맛에 쫄깃하니 양념이 쏙 배서 너무  맛있답니다~^^ 참치 김밥이랑 먹으면 찰떡인데 그럼 양도 너무 많고 해서  오늘은 야끼만두로 양념 찍어서 끝까지 맵게  먹었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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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가래떡 떡볶이😋

요과자 맛있더라구용 😊😊

애들데꼬 집왔지요~~🥰🥰 요 에낙 아시나요 ㅎㅎㅎ 아이스크림할인점에 있길래 사왔는데 매운맛도 괜찮더라구요 😋😋 어후 ㅎㅎㅎ 많이 맵기는 한데 자꾸 땡기는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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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과자 맛있더라구용 😊😊

오늘의 아침밥~

오늘 첫째랑 둘째랑 아침 상이 달라요  첫째는 빵 좋아하고 둘째는 밥을 좋아해서 좋아하는 걸로 차려줬어요. 저기 라면은 하림에서 나온 닭육수 쌀라면인데 이번엔 매운맛으로 사봤어요 아침 쌀쌀해서 다들 잘 먹고 갔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모두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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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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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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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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