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유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양유 단백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점심 산책 & 단백질쉐이크
점심먹기전에 단백질쉐이크 1스쿱 마셔주고 점심때 산책했어요. 요즘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뿜뿜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뽀봉
런닝 후 단백질 섭취
런닝 후 단백질 보충 합니다. 배고프지만 요거 먹고 참아보겠습니다😮💨
치노카푸
초코 단백질드링크 & 말차라떼
전에 마시다 남은 녹차라떼 얼려놨었거든요 ㅎㅎㅎ 고거에 초코드링크 부어마셔용😄👍 우유 부을까하다가 ㅎㅎㅎㅎ 초코 단백질드링크 마시다 남은거 홀랑 부었네요 맛나요^^
자스민꽃
단백질 쉐이크 버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단백질쉐이크를 사놓고 안먹고 방치해놨는데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글을 남겨요
히나자몽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 쿠키앤크림맛으로 맛나게 보충해요 역시 쿠키앤크림맛 포기 못해😘
치노카푸
아침은 단백질쉐이크 🥰
애들 보내고 쉐이크먹어요💗 오늘은 초코맛 단백질쉐이크탔더영 😆 어나더레벨꺼 초코칩도 씹히고 완전 맛나거등요 ㅋㅋㅋㅋ 냠 하고 살살 준비해봅니다^^
자스민꽃
런닝 후 단백질 섭취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보충해요 오늘도 최애 쿠키앤크림맛으로 달달하게 행복합니다😚
치노카푸
초유 단백질
초유 단백질이 한포씩 간편하게 나왔네요 단백질 보충에 좋아요~~
꼼꼼엄마
단백질섭취
고기를 먹은날은 혈당이 좋은것 같아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야채와 단백질 섭취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알비나2
단백질 콩 불려서 먹기😍
저만의 혈당 관리 방법 중의 하나 콩 먹기 영양 만점 단백질도 풍부 한 콩 물 받아서 콩 헹구고 씻지요 조림 삶기 요리 하기 전에 물에 콩들 불려 놔요~
ssalcong초코
더단백 단백질 드링크 딸기 🍓
일단 살짝 출출해서 딸기맛 단백질 드링크로 충전해봅니다 ❤️ 당류가 낮은데도 딸기우유 느낌이라 맛난거같아용!! 역시 더단백 시리즈는 다 괜찮은거같아용 😍👍👍👍 퇴근전 충전으로 굿굿이네요 ~ㅎ
자스민꽃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 섭취해요 쿠키앤크림맛으로 맛나게^^ 이거 먹으려고 달리는듯..👍🏻👍🏻
치노카푸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육류나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근육 성장을 돕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지만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동물성 식품만큼 풍부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식물성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렌틸콩=렌틸콩은 한 컵당 단백질이 17.9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달걀 두 개의 단백질 함량보다 많다. 단백질 외에 섬유질이 15.6g 들어 있는데 이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6%에 달하는 양이다. 완두콩=완두콩 한 컵에는 단백질 18.5g, 섬유질 8.06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칼륨, 마그네슘 등 혈압 조절을 돕는 영양소와 비타민B군이 풍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호박씨=호박씨 한 줌에는 단백질이 8.45g 들어 있고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호박씨 28g을 섭취하면 일일 아연 권장량의 20%를 충족시킬 수 있다. 퀴노아=퀴노아는 백미 등 기타 곡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퀴노아 한 컵에는 단백질 8g이 함유돼 있는 반면 흰 쌀 한 컵에는 단백질이 3.52g 들어있다. 섬유질, 엽산, 마그네슘, 철분 등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치아씨드=치아씨드 한 줌에는 단백질 4.86g이 함유돼 있다. 주 영양소가 단백질, 섬유질, 마그네슘으로 혈당 조절에 이롭다. 단백질, 섬유질은 당이 혈액으로 방출되는 속도를 늦추고 마그네슘은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생성되는데 필요한 영양소다. 카무트=카무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대 곡물이다. 한 컵당 단백질이 9.82g 포함돼 있으며 섬유질, 철분,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다. 녹두=녹두는 한 컵당 단백질이 14.2g 함유돼 있으며 페놀산 등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기능을 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테프=테프는 한 컵당 단백질 10g, 섬유질 7.06g이 함유된 고대 곡물로 정제 곡물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견과류 중 하나로, 한 줌에 단백질 5.73g이 함유돼 있다.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비타민B, 비타민E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개선한다. 구아바=구아바는 열대과일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이다. 구아바 165g에는 단백질 4.21g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C 함량도 376mg으로 높아 세포 에너지 대사를 돕고 항산화 효과를 낸다. =========== 단백질이 식물성에도 많이 있네요 콩류와 곡류 요즘 뜨고 있는 카무트 이건 식이섬유도많다고 해서 전 밥할때 먹고 있는데, 천천히 씹으면서 먹게 되네요 소화기가 안좋은신분들은 조금 드시는게 좋아요
뽀봉
근력 후 단백질 쉐이크
홈트로 근력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보충해요 러닝 만큼 근력운동도 앞으로 늘려가야겠습니다. 맨날 말만..🥲
치노카푸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도 ‘근육 증진’을 위해 단백질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 뼈, 혈액 등 모든 신체 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준다.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동시에 1g 당 4 kcal의 에너지를 만든다. 또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며 수분과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단백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kg당 0.8~1.2g 단백질 적당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당 0.8~1.2g 단백질 보충이 권장된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 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키가 160cm 여성이라면 이상체중은 52kg 정도다. 이 경우 단백질은 최소 42~62g 사이를 먹는 게 좋다. 키가 170cm 남성의 경우 이상체중은 63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당하다. 아침에 달걀 2개…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 먹으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서 주요 식품들(100g 당)의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많이 먹는 닭가슴살은 22.97g 들어 있다. 생선의 경우 삼치 23.6g, 꽁치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보통 달걀 1개의 무게는 65g 정도이므로, 달걀 1개 반 정도를 먹으면 단백질을 13~14g 정도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달걀을 먹고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을 추가하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완전 단백질 공급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구분한다.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히 들어 있는 완전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생선, 달걀, 우유 등이 꼽힌다(질병관리청 자료). 식물성 단백질도 필수아미노산이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되므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있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고지방 단백질 음식 주의… 삼겹살, 갈비, 가공육 등 동물성 단백질 가운데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식품은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식물성 단백질이 있는 견과류 역시 지방함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예를 들어 호두는 한 줌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단백질 식품 중 지방이 많은 음식이 흔하다. 고지방의 단백질 음식은 제한해야 한다.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삼겹살, 갈비, 소시지 등 가공육 등이 있다. 건강한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건강한 식사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속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과식은 금물이다. 열량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해야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 아침에 삶은계란 다시 먹어야 겠네요 계란에 동물성 단백질도 있고, 몸에 흡수율도 빠르다고하네요 간식으로도 계란 2알 아주 좋은거 같아요
뽀봉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쉽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포만감을 제공해서 허기짐을 줄이며,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다. 즉,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살 빼려다 건강을 망치게 된다. 단백질은 섭취 방법이 따로 있다. 우리 몸은 한번에 20~30g의 단백질만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끼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는 매끼 분산해서 먹는 편이 영양 성분을 흡수하는데 보다 유리하다.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체중 1㎏당 0.8g으로, 자신의 체중이 60㎏이라면 48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봤다. “운동해도 몸이 ‘흐물흐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은 빠지는데 탄력이 부족하다면, 단백질 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손실된 근섬유를 회복하고 탄탄해지도록 만들려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후 푸짐한 식사를 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견과류, 콩류, 달걀 등을 간단하게 간식처럼 먹으면 된다. 달걀은 하나, 견과류는 30g 정도 먹으면 6g가량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단 게 너무 먹고 싶어”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보다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면 빨리 허기가 진다. 또한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 못해 달달한 군것질이나 기름진 음식을 찾게 만든다. 생선이나 기름기 적은 육류, 닭 가슴살, 순수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매끼니 이를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면 단것을 찾는 빈도가 줄어든다. 단백질 40%, 지방 30%, 탄수화물 30% 정도의 비율이 효과적이다. “각질이 일어나고 푸석푸석한 피부” 식사량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경우가 많다. 단백질은 머리카락과 손톱,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건조하고 거칠거칠한 피부를 좀 더 건강해 보이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탈모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 역시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 단백질은 적게 먹고 탄수화물 중심으로 식사를 하면 쉽게 졸음이 쏟아질 수 있다.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지는 ‘브레인 포그(brain fog)’에 이르러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빈혈을 부르는 철분 부족도 극심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데, 소고기나 콩처럼 철분이 풍부하면서도 단백질 함량 역시 높은 음식들을 섭취하면, 피로를 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울하고, 기분이 오락가락”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생성을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우울감이 커지거나 기분이 오락가락 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몸과 정신 건강을 함께 개선한다. 이 때문에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더라도 항상 이 같은 영양 성분을 고려한 식단을 계획해야 한다. ================ 단백질이 부족하면 내몸에서 신호가 오는가 보네요 고기가 안들어가서그런가? 우울하고 기분도 오락가락 이것은 좀 특이 하네요 피곤하고 졸리다 이건 비타민 부족이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 오류군요
뽀봉
운동 후 단백질쉐이크 💕
운동은 운동 후에 먹는거까지가 운동이랬어요 :) 제가 자주 보는 유튜브에서요 ㅎㅎㅎㅎ 저눈 운동 후 초코맛 단백질쉐이크 충전해봅니다 시원하게 마시니 좋아용 😄😄
자스민꽃
오늘도 단백질쉐이크 😄
퇴근전에 언제나 단백질쉐이크 마셔주지요~^^♡ 오늘은 초코맛이라 좋은것같아요 ㅋ 물에탔지만~ 초코초코는 늘 사랑입니다 💕 마시고 퇴근준비 합니다 ㅎㅎ
자스민꽃
단백질 보충하기
고칼슘 두유에 프로틴가루 첨가해서 먹기 구운계란 먹기로 아침 단백질 보충했어요~~
꼼꼼엄마
런닝 후 단백질 섭취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보충해요 오늘은 그래놀라 쉐이크 초코맛으로 든든하게 챙깁니다🫡
치노카푸
더단백 딸기맛 단백질드링크 ✔️
저요 ㅎㅎㅎ 딸기우유는 잘 안먹는데 이번에 마셔본 딸기맛 더단백 드링크는 괜찮더라구요 💕 너무 달지도 않고 ^^ 단백질드링크 추천합니다 😋😋
자스민꽃
운동 끝나고 단백질 충전 합니다
운동 끝나고 단백질 충전 합니다. 역시훈계란이 최고지요 다들 운동 하시고 꼭 단백질 충전도 해주세용 ㅎㅎ
구룸구룸
단백질은 닭가슴살 🤭
오늘 점심은 비빔밥 고고에요^^ 일단 단백질섭취도 중요하니 😄😄 닭가슴살 하나 데워 같이 먹었구요 ~ 비빔밥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매콤한맛 같이 먹으니 굿굿이네요!!ㅋ
자스민꽃
오후는 단백질쉐이크 😄
어우 ㅎ 왜케 급 배고파지나유~ 오늘 단백질쉐이크는 초코 고고해봅니다앙 😍 어메이징오트 타서 마시면은 진짜 찐 든든하더라구요~~~~ㅋㅋㅋ 너무 배불러서 이거면 저녁까지 든든합니다
자스민꽃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뽀봉
단백질쉐이크 & 오트
출출한 시간에 단백질쉐이크 하나 챙겼어용ㅎㅎ 식단조절 좀 해야하니 ㅋㅋㅋㅋ 미리 먹어둬야죠 ^^ 오늘은 말차 쉐이크에다가 어에이징오트 타서 마시니 완전 든든합니다 ~💓
자스민꽃
운동 후 단백질 섭취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보충해요 오늘도 맛난 쿠키앤크림맛! 너무 맛나요😘
치노카푸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령화 시대 근육은 연금만큼 귀하다. 근육 감소는 단순한 근력 약화나 지구력만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신체 균형 장애 위험 2~3배, 낙상 위험은 2배 이상 증가했다. 근감소증은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인다. 근육이 빠지는 것을 노화라고 쉽게 넘겨서는 안되는 이유다. ◇기본은 운동과 식이요법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할 때는 큰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대퇴 근육, 종아리 근육, 등 근육, 복부 근육 위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근육을 수축한 후 중간에 멈춰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추천한다. 이러한 운동을 주 3회 30분 이상 3개월간 지속했을 때 근육의 단백 합성률을 증가시켜 근육 감소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근육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 콩과 같은 질 좋은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근골격계의 75%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 또한 매우 중요하다. ◇콜라겐 단백질 섭취 도움 만일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이외에 더욱 효과적으로 근육을 보충하고 싶다면 '콜라겐 단백질' 섭취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피부·뼈·관절·머리카락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근육 조직의 최대 10%가 콜라겐이기도 하다. 콜라겐은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2015년 영국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 또한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는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대와 힘줄의 80% 또한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겐의 섭취가 관절 조직인 연골·인대·힘줄·근육을 강화해 관절의 안정성·기능성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콜라겐 중에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트리펩타이드 구조)로 흡수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비오틴'도 같이 먹으면 좋다. 비오틴을 투여하면 콜라겐 합성이 2배 이상 잘 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비오틴이 함유돼 있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먹다가 요즘 뜸하고 있는데 다시 콜라겐 챙겨야 겠네요.. 근육 빠지기 시작하면 무섭게 빠지더라고요 세포와 세포가 지탱할수 있도록 버티어주는 단백질: 콜라겐 이군요
뽀봉
딜라이트프로젝트 너티초코단백질쉐이크 good
올리브영에서 오전 식사대용으로 먹어주는 간식 딜라이트프로젝트 너티초코단백질쉐이크 추천해요!! 다른맛은 안먹어봤지만 단백질쉐이크 특유의 비린맛은 초코가 제일 잘 가려주는 거 같아 이 제품을 선택했고요 결과적으로는 만족해요! 칼로리도 170칼로리로 적고 아침에 먹으면 오후 3시정도까지는 배부름이 유지됐어요 물보다는 우유를 넣어 마시고 있어요 아쉬운점은 덩어리 지는 부분이 조금 있으니 좀 두 신경써서 흔들어줘야해요! 그 점 이외에는 다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diane0807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오늘도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쿠키앤크림맛으로 맛나게 충전합니다. 씹히는맛이 넘 맛나네요👍🏻👍🏻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