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또는 찐 왕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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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이번주에도 추웠는데 토요일엔 눈소식이 있어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차림에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도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오면 길이 얼고 교통이 마비되니 걱정입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됩니다. 오늘(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선 금요일인 20일 오전부터 밤까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국 산둥반도에 중심을 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사이에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더 확장해 북서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밤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출발한 기압골이 남동진해 들어오면서 눈구름대를 이전보다 동쪽으로 끌어들이겠습니다. 이에 토요일인 21일 새벽에서 낮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 있을 정도의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일 밤이 되면 대륙고기압이 재차 세력을 넓혀 풍향이 북풍에 가깝게 바뀌어 서해상 구름대는 내륙까지 깊숙이 들어오지 못하고 전라해안이나 제주에 유입돼 눈과 비를 뿌리겠습니다. 20∼21일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5∼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전북동부 3∼10㎝, 경기남부·경기동부·충북북부 3∼8㎝ 등입니다. 또 서울·인천·경기북서부·서해5도·강원중부내륙·강원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충북중부·충북남부·대전·세종·충남·전북서부·전남내륙·경남남서내륙에는 1∼5㎝, 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남중부내륙·제주중산간에는 1㎝ 안팎 적설이 전망됩니다. 2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9도로 평년기온보다 높겠지만 22일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사이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사이로 평년기온을 꽤 밑돌겠습니다. <출처 SBS Biz>
우리화이팅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 🥗샐러드 한접시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상추도 썰어서 데코했어요. 오븐구이 닭살코기만 발라둔것과 데친 두부 고구마도 올리고 반숙으로 삶은 계란 1개와 호두까지 넣고 오리엔탈 소스 둘렀습니다. 포만감 있는 한접시에 생각차 뜨겁게 데워서 식사해요.
레몬그린
안구 건조증을 위한 인공 눈물 사용법
저는 안구건조증이 있어요. 평소에도 눈이 건조해서 인공눈물을 자주 넣곤 하는데요. 인공눈물은 눈이 건조할때 윤활하고 보습의 역할을 해주죠. 그런데 이 인공눈물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정확히는 잘 몰랐습니다. 여전히 눈이 건조하면 넣었구요. 여기 안구건조증을 위한 인공 눈물 사용법을 알아봅니다. 인공 눈물이란? 인공 눈물은 건조한 눈을 윤활하고 눈의 외부 표면에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액체로 안구 건조 증후군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주요 치료법이다. 인공 눈물 기능은 실제 눈물 구성을 모방하는 것이다. 단, 브랜드에 따라 구성이 다를 수 있는데 더 정확하게 말하면 다음 요소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한다. 안구 윤활제: 모든 브랜드에 포함되어 있다. 손상이 있을 때 눈의 표면을 치유한다. 구아검: 종종 유성 방울에 존재하며 심한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한다. 방부제: 박테리아가 액체 내부에서 자라는 것을 방지한다. 인공 눈물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브랜드를 찾기 전에 여러 브랜드 제품을 써 봐야 한다. 더 심한 상태에는 연고나 젤을 사용한 다. 올바른 인공 눈물 선택법 인공 눈물은 일반적으로 안구 건조증의 첫 번째 치료 옵션이다. 그러나 특히 문제가 만성적이거나 매우 심각한 경우 개인 맞춤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즉, 가장 좋은 방법은 인산염과 방부제가 없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낮은 삼투압 농도, 즉 용해된 물질의 농도가 낮은 것이 좋다. 이는 안구 건조증에 항상 존재하는 과도한 염분 또는 고삼투압 농도를 보상한다. 인공 눈물마다 점도가 다르다는 점에 유의하자. 유동성이 높으면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만 시야가 흐려지기 때문에 불편해서 대개 밤에 자기 전에만 사용한다. 인공 눈물 안전성 일반적으로 인공 눈물은 안전하다. 방부제가 포함된 제품만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대용량 제품도 있으며 포함된 방부제는 약물에서 박테리아가 자라는 것을 방지하지만 일부 사람의 눈을 자극한다. 방부제가 없는 인공 눈물은 일회용 포장으로 제공되므로 사용 후 폐기한다. 일반적으로 더 비싸지만 하루에 네 번 이상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하다. 그러나 두 가지 유형 모두 시력이 흐려지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점안액 사용 후 작열감, 가려움증, 염증 등의 불편함을 느끼면 사용을 중지하자. 또한 현기증, 메스꺼움 또는 호흡 곤란이 있으면 즉시 의사의 도움을 받는다. 안구건조증에 인공 눈물 사용 방부제가 들어간 인공눈물은 하루 4번 이상 넣으면 안 된다. 그러나 방부제가 없다면 최대 8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어떤 경우든 의사 지시를 따른다. 인공 눈물을 넣기 전에 손을 잘 씻는다. 콘택트렌즈를 빼고(사용하는 경우) 인공 눈물 병을 흔든 다음 아래 단계를 따른다. 고개를 약간 뒤로 젖혀 위를 쳐다본다. 병 끝이나 병 가장자리를 만지지 말고 엄지, 검지, 중지로 약병을 잡는다. 눈을 감는다. 눈꺼풀을 건드리지 않고 코 근처 눈가에 한 방울 떨어뜨린다. 눈을 뜨고 인공 눈물이 눈 안쪽으로 움직일 때까지 여러 번 깜박인다. 다른 쪽 눈에 똑같이 한다. 병뚜껑을 단단히 닫고 치운 다음 다시 손을 씻는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이 방부제가 들어아 있는 제품인지, 확인 해 봐야 겠네요. 없는걸로,, 아는데... 그리고 안구건조증이 심하면 연고나 젤타입의 인공눈물도 있는지는 처음 알았어요. 인공눈물을 사용하고 손을 씻고, 하는 행위는 없었는데. . 이부분은 반성하게 되네요. 저도 올바른사용으로 눈관리 해야 겟어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계란 잘 삶는 방법 있을까요!
제가 계란을 삶으면 껍질 분리가 잘 안되네요. 오늘도 실패입니다. 잘 못 삶은 계란은 까먹다가 분통 터질까봐 미리 까놨어요. 30분동안 최선을 다했지만...저상태네요. 계란 잘 삶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한결맘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우울증 위험 낮추려면 매일 ‘이만큼’ 걸으세요. 매일 걷는 걸음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수는 7500보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은 전 세계 18세 이상 성인 9만6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33개의 연구를 통해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를 알아봤다. 연구 결과,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했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을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에스텔라 히메네스-로페즈 박사는 우울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에어로빅, 근력 강화 운동, 요가, 태극권 등 다양한 형태의 신체 활동에 걷기를 더하면 좋다”며 하루 걸음수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유망하고 포괄적인 공중 보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미국의학협회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겨울이 되면서 일조량이 줄어들고 있어 우울증이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력운동과 요가 등에 걷기운동으로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추워서 쌀국수컵 먹었어요
다이어트중이라 국수나 쌀국수 사먹기엔 칼로리 부담이 커서 쌀국수 컵라면으로 대체했어요. 삶은계란도 하나투척요
뿜뿜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호박죽
오늘은 일찍 나가야되서 아침을 호박죽과 삶은 달걀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찰떡을 썰어 조금 넣으니 새알심 느낌도 있고 든든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좋네요.
roh69
잡채
저녁에 잡채를 했습니다. 당면은 불려서 삶 아 주었습니다. 당근 새송이 버섯 대파 썰어서 올리브유에 볶아 주었습니다. 파프리카 적 양배추도 슬라이스 했습니다 삶은 당면에 볶아준 재료와 파프리카 양배추 넣고 섞어줍니다. 간장 참기름 통깨넣고 완성입니다
알비나2
18일 영하 10℃ 강추위…체감기온도 뚝
수요일인 18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더욱 추워질 예정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은 -12∼1℃, 낮 최고기온은 -1∼7℃로 평년(최저 -9∼1℃, 최고 2∼10℃)보다 낮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전망된다.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도 중산간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3~10㎝의 눈이 내릴 예정이다. 또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5~10㎜ ▲제주도 5~2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박병탁 기자 ppt@nongmin.com
라미에뜨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은 더더 춥다고 해요.... 저는 오늘 낮에는 괜찮았는데 아침, 저녁은 춥더라구요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변에 감기환자들도 많고.. 길에서 미끄러져 다치신분도 계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는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까이 떨어져 영하권을 맴돌겠다. 서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양의 눈도 예보돼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7도로 예측됐다. 모레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하루 사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이들 지역은 낮 기온도 0도 내외에 머물겠다.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날 기온이 급감하고 대기보다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이번 눈은 한반도 상공 800m 대기와 바다의 온도 차이(해기차)가 18~20도가량으로 벌어지면서 활발하게 발달한 눈·비구름에 의한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 강원 영동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시간당 1~2㎝ 수준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충청권은 지난달 폭설 피해를 입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돼 있어 눈 무게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3~10㎝ △광주·전남 서부 1~5㎝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3~10㎝ △경북 북부 동해안 1~5㎝ △울릉도·독도 10~30㎝ △제주 산지 5~15㎝ △제주 중산간 1~5㎝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 내외 △강원권 5~10㎜ △ 광주·전남 서부 5㎜ 내외 △전북 서해안 및 남부 내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울릉도·독고 10~30㎜ △제주 5~20㎜이다. 다만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의 변화에 따라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은 오는 18일까지 순간풍속이 55㎞ 수준인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해상도 물결이 1.5~4m 높이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내년부터 육아휴직 쓰면 월 최대 250만원…초등생 부모도 단축근무
제가 출산했을때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쓰는것도 참 눈치가 보였는데;;; 지금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가보네요 내년부터 제왕절개 비용이 무료가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나라에서 지원되는 혜택들이 더 많아지네요 육휴 쓰면 월 최대 25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해당되시는 분들은 잘 참고하셔서 사용하시면 될것 같아요~ 내년부터는 육아휴직을 쓰는 때 받는 급여가 최대 15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오르고 복직 6달 뒤 받던 급여의 25%도 휴직 기간 중 모두 받게 된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개정안이 17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5년부터 바뀌는 육아휴직 제도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육아휴직 급여는 얼마나 오르나 현재는 월 최대 150만원이 한도로, 1년 휴직 때 최대 1800만원을 받고 있다. 내년 1월부터는 육아휴직 1∼3개월엔 최대 250만원, 4∼6개월엔 200만원, 7개월 이후엔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최대 2310만원에 해당한다. 노동자의 육아휴직 사용 뒤 원활한 복귀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급여의 25%는 복귀 6달 뒤 주는 제도도 바뀌어 육아휴직 기간에 100% 지급한다. 현재 18개월 미만 자녀를 둔 부모가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쓰는 때 주는 급여 한도도 450만원까지 확대돼 부부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최대 5920만원의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올해 10월부터 육아휴직을 쓰기 시작한 경우에도 적용되나? 그렇다. 올해 쓴 3달 치를 소급해서 적용받을 순 없으나, 4개월째인 2025년 1월부턴 기존 최대 150만원에서 인상된 200만원을, 7개월째인 4월부턴 160만원을 상한액으로 받을 수 있다. 올해까지 육아휴직 대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활용하고 남은 기간을 내년에 육아휴직으로 쓰는 경우엔, 첫 달부터 2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출산휴가 뒤 육아휴직을 또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신경 쓰인다 내년부터는 출산휴가 때 육아휴직도 함께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육아휴직 신청 때 사업주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허용해야 하나, 내년엔 노동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사업주가 14일 안에 서면으로 허용의 의사 표시를 해야 하는 것으로 강화됐다. 만약 사업주가 가타부타 의사 표시를 하지 않으면 노동자는 자신이 신청한 때에 육아휴직을 쓰면 된다. 출산·육아휴직이 확대되면 사업주는 인력 문제로 힘들어한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그 동안 중소기업에서 출산전후휴가를 쓰거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이용함에 따라 대체인력을 쓰면 정부가 한 달에 최대 80만원의 지원금을 주고 있다. 내년부턴 한도액을 120만원으로 늘리고 사유도 육아휴직까지 넓힌다. 정부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활용 때만 주던 업무분담 지원금을 육아휴직 때에도 준다. 육아휴직 기간도 6개월 더 늘어난다던데? 그렇다. 기존 최대 1년에서 1년6개월까지 쓸 수 있다. 다만 이 제도는 바뀐 법의 효력이 발생하는 2025년 2월23일부터 적용된다. 그 전에 이미 육아휴직을 썼더라도 부모가 모두 3달 이상 육아휴직을 쓴 경우나 한부모가정, 중증 장애 아동의 부모인 경우는 6개월을 추가로 쓸 수 있다. 다만 추가 6개월을 쓰는 때에 아이 나이가 8살 이하이고 엄마나 아빠가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일을 한 경우에 해당한다. 2025년 2월23일부터 바뀌는 다른 제도는 어떤 게 있나?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난다. 그 전에 10일을 이미 썼거나 쓰고 있는 경우에도 연장된 열흘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다만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 뒤 90일 안에 써야 하므로, 이 기간이 지난 경우엔 적용되지 않는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도 현재 최대 2년에서 3년까지 쓸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초등 2학년인 만 8살 이하 자녀를 둔 경우에만 이 제도를 쓰지만 2월23일부턴 초등 6학년에 해당하는 만 12살로 확대된다. 미숙아 출산 때 주는 출산전후휴가도 90일에서 100일로 늘고 유·사산휴가도 5일에서 10일로 는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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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할 땐 걸어라…하루 7500보, 우울증 위험 42% ‘뚝’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라고 하시는데 요즘은 거의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저도 목표가 하루 만보이상 걷기입니다 걷다보면 몸도 좋아지지만 마음도 참 힐링이 되더라구요.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운동도 힘들고 요즘은 많이 추워서 야외활동도 어렵지만..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매일 열심히 운동해보아요~ 겨울철에 계절성 우울증을 토로하는 이가 많다. 이는 햇빛과 관련이 있다. 일조량이 감소하면 체내에 비타민 D가 줄어든다. 비타민 D는 기분,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합성에 관여한다. 이 신경전달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추위로 바깥 활동이 줄어든 영향도 있을 수 있다. 우울증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필요한 걸음 수를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다. 하루 5000보 미만 걷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위험이 4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16일(현지시각) 발표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단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한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이러한 경향은 성별이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다만 걷기로 인한 우울증 감소 이점은 1만보를 기준으로 정체하는 모양새다. 연구진은 “하루 1만보 이상 걸어도 우울 증상의 유의미한 추가 감소 효과를 보지 못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인 걸음(남성 평균 보폭 76cm, 여성 67cm)으로 1만보를 걸으면 8km쯤 된다. 시간은 1시간30분~2시간 정도로 달성하기가 만만찮다. 이번 연구 결과는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뒷받침 한다. 논문의 저자들은 앞서 발표한 33개의 연구 결과를 메타 분석했다.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 조사한 해당 연구에 참여한 9만 6000여명은 스마트폰, 만보기 등 피트니스 트래커를 착용하고 활동량을 측정했다. 많은 연구가 1주일 정도 걸음수를 추적했지만 한 연구는 1년 동안 살펴봤다. 연구진은 사람들에게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 예방을 위한 훌륭한 공중보건 개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걷기는 우울증 외에 심장질환 예방, 조기 사망률 감소 등에 효과적이라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이들 연구를 종합하면 하루 7000~8000보가 건강관리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걸음 수로 여겨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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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밤
간식으로 찐밤을 먹으려고요
미주장
간단한 아침
아침은 어제 남은 김밥 계란물 입혀서 사과랑 블루베리 삶은 계란이랑 챙겨 먹었어요
들꽃7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무국.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이 있어야 밥 먹기도 좋고 가볍게 국물을ㅈ많이 먹으면 자연히 탄수화물 섭취는 적게 할 수 있잖아요. 저는 황태에 무를 큼직하게 썰어넣어서 입안가득 넣고 먹는 풍만함을 즐깁니다. 다른때에는 콩나물도 넣어서 시원하게 먹는데 오늘은 콩나물이 없어서 콩나물 삶은 물을 넣어줬어요. 콩나물 삶은 물도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국물요리에 쓰면 안 쓴것보다 시원하고 맛있답니다. 내일은 황태국 어떠세요!
한결맘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향신료의 하나인 사과식초는 음식의 보존성을 높일고, 체내에 들어가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발휘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초는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향신료다. 식초는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 식초는 음식 자체의 보존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식초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구연산 등의 다양한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질 때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식초는 이뇨작용을 통해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또 음식에 식초를 넣으면 시큼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주기 때문에 입맛을 돋우는 작용도 한다. 식초는 제조법에 따라 합성 식초와 양조식초로 나뉜다. 합성 식초는 빙초산 또는 초산을 먹는 물에 희석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한때 음식점 등에서 식품에 쳐서 먹는 초로 사용됐다. 그러나 합성 식초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 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알려지면서 선진국에서는 빙초산을 독극물로 분류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식초는 천연 발효된 양조식초를 말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양조식초는 사과식초를 비롯해 쌀식초, 현미식초, 곡물식초, 맥아식초, 포도식초, 레드와인식초, 감식초, 발사믹 식초, 허브식초 등 다양하다. 이런 양조식초는 원재료에 따라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다. 이 중에서도 사과식초는 건강식품일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사과식초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혈당을 낮춘다"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잠자기 전 스푼 2개 분량의 사과식초를 섭취한 사람은 아침에 혈당 수치가 4~6%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고, 식중독 막고” 식초의 사과산은 변비나 신물이 올라오는 등 흔한 소화 장애를 치료한다.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도 가지고 있으므로 물 한 잔(240cc)에 1~2큰술(15~30cc)을 넣어서 마시면 식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해독 효과 있어” 식초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은 인체를 깨끗하게 하는 강장제 역할을 하므로 축농증, 칸디다, 후두염, 알레르기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도 낮춰” 쥐 실험 결과 사과식초에는 펙틴이 많이 들어있어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에게도 똑같은 효능이 있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지만 현재 다양한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 ============== 전사과식초 지금 몇달째 먹고 있고 효능도 정말 좋고, 특히나 배변활동도 많이 좋아 졌어요
뽀봉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잘못 먹은 와사비 때문에 가슴 통증? 심장마비와 비슷한 '이 병'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와사비를 아보카도로 착각해 먹는 바람에 타보츠코병에 걸린 첫 사례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이스라엘 브엘세바에 사는 60세 여성 A씨는 결혼식에서 음식을 즐기는 동안 가슴에서 고통스러운 압박을 느꼈다. 통증은 이내 팔로 퍼져나갔다. 이런 느낌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되다 통증이 가라앉았다. 그녀는 다음날 가슴 통증이 다시 찾아오고 몸에 힘이 없자 병원을 찾았다. 응급실 의사들은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심장 좌심실에서 비정상적 활동을 감지했다. 심장 근육의 일부 분절이 전혀 수축하지 않았고, 수축이 줄어든 분절도 있었다. 의사들은 A 씨가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과 같은 심장 마비와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는 ‘실연증후군’으로 알려진 타코츠보(takotsubo) 심근병증이라는 질환을 앓고 있다고 판단했다. 타코츠보는 문어를 잡는 데 쓰이는 일본 항아리다. 이 질환은 좌심실의 근육을 뒤틀어 목이 좁은 문어를 잡는 항아리처럼 보이게 한다. 그녀는 스테로이드와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투여받았다. 동맥과 정맥을 이완시키는 ACE 억제제와 스트레스 호르몬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는 베타 차단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녀는 심장재활센터로 보내졌으며 한 달 뒤 심장초음파검사에서 심장 활동이 정상이란 판정을 받았다. 의사들은 이 질환을 약물사용, 신경질환, 신체적 또는 정서적 스트레스, 특정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으킨다고 생각했다. 의외의 원인이 밝혀졌다. 증상이 나타나기 몇 분 전 그녀는 와사비를 아보카도로 착각하고 티스푼 크기로 떠서 먹었다. 와사비 섭취가 실연증후군을 일으킨 첫 사례다. 와사비에 들어있는 일부 화합물은 항암제처럼 건강에 유익할 수 있지만 많은 양을 삼키면 극심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심장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이 사례는 대중과학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가 보도했다. Takotsubo 병은 주로 심한 스트레스나 감정적 충격 후에 발생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이별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심장의 좌심실이 일시적으로 비정상적으로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년 이상의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이 병의 주된 증상은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심계항진(심장이 빠르게 뛰는 느낌), 어지러움, 실신 등으로 심근경색과 유사하지만 관상동맥이 막히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대개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초기에는 심장 기능을 안정시키기 위해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 전 와사비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주 조금만 먹어도 코가 뻥 뚫리기도 하는데, 이걸 티스푼으로 먹었는데. 이런 가슴통증? 호릅곤란? 오기도 하나보네요
뽀봉
"이러니 살 안 빠지지"...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운동 실수 5
이거 보면서 슬금슬금 찔리네요 ㅋㅋ 간식 줄이고 운동 열심히 하고 식사 거르지 않는것!!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겠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참 어려운 다이어트~ 연말이고 신년이라 모임도 많고 회식도 있지만 힘내서 화이팅해보아요~ 새해부터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운동과 식단 모두 중요하지만 몇 가지 나쁜 습관이 체중 감량을 오히려 망칠 수 있어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반드시 피해야 할 5가지 습관'이다. 무의식적으로 먹거나 간식을 즐긴다= 무심코 음식을 먹거나 간식을 즐기는 습관은 체중 감량 목표를 저해하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이런 행동은 섭취 칼로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게 만들어 과식을 유발하기에 좋다. 아울러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도 해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한 끼에 먹을 양을 적정한 분량으로 정해서 섭취하고, 하루 동안의 칼로리 섭취량을 파악하며 과식을 최소화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른다= 다이어트 할 때 적게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식사를 거르면 신체가 '생존 모드'에 들어가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로 저장하려 한다. 예를 들어, 식사를 거르면 허기짐 때문에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택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필요하다. 칼로리를 음료로 섭취한다= 과일 주스, 달콤한 음료 또는 술과 같은 음료는 예상보다 많은 칼로리를 담고 있다. 대부분의 음료는 칼로리와 설탕 함량이 높아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데, 특히 알코올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해 체중 감량을 더 어렵게 만든다. 연말이라 술 약속이 많은 시기이긴 하지만, 이 점을 명심하고 음주하는 것이 필요하다. 충분히 휴식하지 않는다= 의외로 휴식을 등한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운동 후 휴식과 수면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체중 증가 가능성이 높아진다. 수면 부족이 생길 경우 우리 몸은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식욕을 자극하고, 탄수화물과 고칼로리 음식을 갈망하게 만든다. 또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체중 감량이 정체되거나 부상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 운동을 영양보다 우선시한다= '다이어트는 팔할이 식단'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의 80%는 식단, 20%는 운동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나쁜 식단을 운동으로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소비 칼로리보다 섭취 칼로리를 줄여야 체중 감량이 가능한 건 당연한 이야기다. 운동만으로는 하루에 소모되는 칼로리의 작은 부분만을 태울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영양 섭취와 칼로리 관리를 중심에 둬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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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고기 무우 배추국
날씨가 쌀쌀해지니 국물요리를 찾게된다 시원한 배추국요리를 소개한다 칼로리가 적은 닭가슴살을 삶아 국물을 우려내고 얇게 찢어서 준비 배추와 무우 는 한잎크기로 준비 두부약간 파약간 마늘약간 닭가슴살 삶은물에 북어와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배추무우 와 닭가슴살 두부를 넣고 마지막으로 파 마늘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들기름을 넣고 마무리 시원하면서도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그만이다
사랑합니다4
"아이 먹여도 될까" 매일우유 '세척수 불안' 확산…식약처 결국
매일우유 저희집도 먹은적이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멸균우유가 유통기한도 길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사는편인데.. 이런일이 생기니 불안하네요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입장을 밝히셨고,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지만.. 먹는 음식이니 불안하죠.. 식약처에서도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하니 결과를 지켜봐야겠어요~ 매일유업의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섞여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식품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선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문제의 우유 제품을 생산한 매일유업 공장에서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광주시가 내일 매일유업 광주공장을 찾아 제품 수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미 지난 13일 생산시설과 공정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문제가 된 제품 뿐 아니라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면서다. 온라인 육아 카페 등에는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우유·두유 제품을 아이에게 계속 먹여도 되느냐"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14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소비기한이 내년 2월 16일인 제품)’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며 “안정 시준에 적합함을 확인하고 출고하였으나 일부 제품에서 품질 이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설비, 공정 등 다각도로 점검을 했고 설비 세척 중 작업 실수로 극소량의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생산 중 모니터링을 강화해 즉각 조치했으며 이후 동일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도 확인했으나 이상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유업은 식품당국에 문제의 생산 설비에서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보고했다.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은 지난 12일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 사내 급식으로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제품을 받은 직원들이 냄새 이상, 변색 등을 신고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주황색 액체가 흘러나오는 매일우유 제품 사진과 함께 제품 이상을 모른 채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ㆍ복통 증상이 나타났다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대차 직원 2명이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와 속불편 증상 등을 호소하며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퇴원한 상태다. 식약처 관계자는 “세척수 성분인 수산화나트륨은 염기성으로 극소량 섞이면 우유 색이 주황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섞인 세척수 농도가 짙어질 경우 회색 또는 검정색이 된다”라며 “우유 팩에 세척수 원액이 담겼다거나, 섭취한 사람이 피를 토했다는 등 온라인 상에서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헛.. 요기도 눈이 오기 시작했어요!! 😅
계신곳 날씨는 어떤가요? 서울지역도 눈이 오네요 흐리다고 생각했는데 급 눈발이... 너무 춥네요.. 눈도 적당히 오면 괜찮은데 너무 많이 오면 무섭던데.. 오늘은 괜찮길..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에는 길도 미끄러우니 조심하세요 옷 따뜻히 입고 외출하세요~
우리화이팅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냥식집사
혈기챌16기 7일차
12월14일 토요일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10시30분 혈당:97 아침식사: 삶은계란2개.두유라떼1잔. 고구마중간사이즈1개
조오타
오싹오싹..유행한다는 혈서 케이크래요 😬
기발하고 재미있고 또는 감동적인 레터링 케이크도 많이 봤는데 요즘엔 요런것도 유행이라고 보여주시는데.. 헐... 무...무서운데? 혈서 케이크래요 ㅎ 진짜 혈서는 아니니까 재미로만 보라고 하시네요 ㅎ 내용도 참 강렬하네요 ㅋㅋ 저 케익을 받은 주인공은 오빠(?)는 저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나.. 😬😬 이제 도망못가 ㅋㅋ
우리화이팅
아침 공복에 마시는 음양탕의 효능~♡♡
음양탕 비율: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을 1:1 비율로 섞습니다. 이때 물의 온도가 미지근하게 느껴질 정도(약 36~37도)가 적합합니다. 섭취 방법: 하루 2~3회, 식사 30분 전 또는 식사 후 1시간 뒤에 천천히 마십니다. 1.소화 촉진 음양탕은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하고 위장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는 위와 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 소화를 돕습니다. 2. 혈액 순환 개선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의 조화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몸 전체의 기운을 원활하게 흐르게 합니다. 3. 해독 작용 적절한 온도의 물 섭취는 신장을 자극하여 노폐물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면역력 강화 체온과 유사한 물은 면역 시스템의 기능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감기와 같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5. 피로 회복 음양탕은 피로감을 줄이고 몸에 활력을 제공합니다. 특히 체온 조절이 필요한 계절에 유용하다.
우블리에
12월 14일 모닝 루틴💮
공복 물 마시기 장건강 생유산균 삶은 달걀 1개 아침 체조 뻐근한 곳 스트레칭
ssalcong초코
저녁은 해산물 그득하네요.
왕새우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굽고 곱창 김 생으로 달래장과 함께 먹어요. 쑥갓나물 표고버섯 메추리알 장조림에 멸치양파볶음과 함께...
정수기지안맘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들어있는 건포도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특유의 진득한 단맛이 싫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건포도에는 다양한 이점이 있다. 골라내고 먹기 아쉬울 정도다. 포도알을 통째로 말려 만든 건포도를 먹으면 포도 껍질을 자연스레 섭취할 수 있다. 포도 껍질 속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유익한 성분이 들었다. 미국 로체스터대 메디컬센터 연구에 따르면 라스베라트롤 성분은 암세포 에너지 생산 센터인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방해한다. 레스베라트롤이 암이 생성되는 개시, 촉진, 진행 등 세 단계에서 모두 억제 효과를 보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여러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액 속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산화하는 것을 방지해 혈액이 원활히 흐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농무부(USDA)가 시행한 ORAC(항산화 지수) 테스트에서 씨 없는 건포도는 100g당 ORAC 2830을 기록했다. 그냥 포도(적포도)는 739였다. ORAC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했을 때의 유해 산소 흡수 능력과 항산화 능력을 수치화한 것이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중 하나인 페놀산의 경우, 신선한 포도나 백포도주보다 건포도로 섭취했을 때 흡수가 더 잘 된다고 알려졌다. 건포도는 단맛이 당길 때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미국 학교 급식에서 건포도를 점심 전 간식으로 주는 집단을 감자 칩 또는 쿠키를 주는 집단과 비교한 결과, 건포도를 먹은 집단은 감자 칩이나 쿠키를 먹은 집단보다 총 열량을 덜 섭취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 밖에도 건포도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물질이 들었으며, 혈압을 내리는 데에도 도움된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완화에도 이롭다. 건포도의 짙은 색과 진득한 단맛은 인공 첨가물 때문이 아니다. 말리는 과정에서 당이 응축된 덕분이다. 다만, 지나치게 먹으면 혈당을 올릴 수 있는 건 사실이다. 간식으로 먹을 땐 30알(15g)을 먹는 것이 적당하다. ========== 건포도 그냥 먹는 것보다 요거트에도 넣어서 먹어도 좋고 콕콕 박힌 곡물빵에도 훨씬 맛이 좋던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