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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새 ‘편식’을 할 수 있다. 평소 식단과 자신이 실제로 섭취하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자칫 식단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소로는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칼슘 섬유질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를 보면 남자는 비타민D·비타민A·칼슘·비타민E·칼륨 등 순으로, 여자는 비타민D·비타민E·칼슘·비타민A·칼륨 등 순으로 기준치보다 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가 가장 부족하다. 비타민D는 뼈, 근육, 신경 섬유에 모두 필요한 영양소다. 면역체계를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영양소는 햇빛을 충분히 쬐면 몸에서 잘 만들어진다. 하지만 햇빛을 너무 많이 쬐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 대신 자외선에 노출된 연어, 고등어, 버섯 등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 소량 들어 있다. 우유와 시리얼, 일부 오렌지 주스에도 강화된 성분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A는 시력, 면역력,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A에는 레티놀, 베타카로틴 등 카로티노이드의 두 가지 유형이 들어 있다. 고구마, 당근, 겨울 호박 등 주황색·노란색 과일과 채소에 많다. 시금치와 브로콜리에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E는 특히 환절기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E는 대표적인 천연 항산화 성분이다. 세포막을 강화하고 항체 생산력을 높여 독감 등 각종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준다. 자외선이나 오염물질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조직을 보호해 준다. 노화 예방, 피부의 탄력 유지, 피로감 완화 등에 좋다.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암, 심장병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해롭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가급적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좋다. 시금치, 고구마, 해바라기씨, 올리부오일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심장을 포함한 근육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륨 마그네슘과 함께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유제품과 연어 통조림 케일 브로콜리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칼슘을 제대로 흡수하려면 비타민D가 필요하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칼륨은 혈압에 좋고 콩팥(신장)결석과 골 손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과 신경이 제대로 작동하는 데도 칼륨이 필요하다. 우유, 감자, 고구마, 바나나, 아보카도, 콩류에 많이 들어 있다. 사람에 따라 마그네슘·비타민C·섬유질이 부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시금치, 콩, 완두콩, 통곡물, 견과류(특히 아몬드)에 풍부하다. 위장이 나쁘거나 제2형당뇨병에 걸렸거나 과음하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마그네슘이 부족할 위험이 높다. 비타민C는 감기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과일과 채소에 듬뿍 들어 있다. 뼈와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통곡물, 콩, 채소, 과일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좋다. 심장병, 당뇨병과 일부 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식이섬유를 추가로 섭취하는 게 좋다.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량이 부족한 편 비타민D는 고등어를 비롯해 연어, 버섯 등에 들어 있다고하죠 햇빛을 통해서도 비타민D를 흡수할 수 있고, 비타민과 칼슘, 칼륨 섭취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해요
뽀봉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매일 콩을 1~2인분 섭취하면 전반적인 식사 질이 향상돼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연구팀이 2001~2018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4만457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섭취 식단에 대한 설문조사에 참여했으며 연구팀은 미국 농무부에서 제정한 ‘건강한 식생활 지수(HEI)’ 기준을 토대로 참여자들의 식사 질을 평가했다. HEI는 0에서 100까지로 점수가 높을수록 건강한 식단이다. 연구팀은 HEI 기준에 따라 참여자들의 식단 질 점수를 매겼다. 그 결과, 매일 콩을 1인분 섭취한 사람은 대조군보다 식단 질 점수가 약 16% 높았고 2인분 섭취한 사람은 대조군보다 약 20% 더 높았다. 식단 질 점수 향상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분석 결과, 매일 콩을 1~2인분(콩 반 컵에서 한 컵) 섭취한 사람은 ▲식이섬유 ▲칼륨 ▲마그네슘 ▲철분 ▲엽산 ▲콜린 등 여러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 연구에 참여한 미국 터프츠 메디컬센터 임상 영양사 케이티 윌버는 “콩은 식단에 포함시킬 수 있는 훌륭한 식품이며 각종 영양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건강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기,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을 콩 1인분으로 대체하면 섬유질·비타민·미네랄 섭취가 늘어나고 콜레스테롤 및 호화지방 섭취량이 줄어 장과 심장 건강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단, 콩은 섬유질 함량이 높아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늘려야 한다. 섬유질은 위와 소장을 거쳐 대장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 및 분해되기 때문에 섭취량을 과도하게 늘리면 ▲가스 ▲복부 팽만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체내 소화 시스템이 섬유질에 점차 적응할 수 있도록 섬유질 섭취량을 조금씩 늘리면서 수분을 틈틈이 보충해야 한다. 가급적 소금, 설탕 등 조미료와 첨가제, 방부제가 함유되지 않은 천연식품 위주로 골라야 건강 효능을 누릴 수 있다. ========== 검정콩, 호랑이콩, 병아리콩 가리지 않고, 밥에 넣어 먹죠 가끔 은행도~~ 잡곡밥에 콩이 좋아요
뽀봉
비타민
챙겨먹기
서나얌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건강을 위해 고른 간식이 오히려 당 섭취량을 높이고 칼로리를 쌓아 혈당과 체중을 위협할 수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 믹스견과류 믹스는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이 섞여있는 간식이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높고 생과일보다 포만감이 낮아 무심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도와 칼로리가 상승하는데 가공 과정에서 설탕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5~10배 더 높아진다. 실제로 바나나 생것은 100g당 90kcal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kcal로 칼로리가 상승한다. 가급적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고 견과류는 ‘한 줌’ 양만큼 소포장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래놀라 바그래놀라 바는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 형태로 만든 간식이다. 통 곡물이 주재료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열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설탕, 기름 등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 당분, 열량, 지방 함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래놀라에 메이플 시럽, 견과류 버터, 오일 등이 첨가된 경우 한 컵 당 칼로리가 약 600kcal에 달한다. 제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통해 포함된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가향 요거트요거트에 인위적인 향을 첨가한 가향 요거트는 설탕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향 요거트 한 컵에는 설탕 약 6g이 함유돼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해 천연 향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칩채소 칩은 감자 칩 등 다른 과자보다 건강한 대안으로 여겨지지만,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생채소의 각종 영양성분이 파괴돼 건강상 이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없다.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채소 칩을 먹은 칼로리·탄수화물 함량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꿀·설탕·소금 코팅된 견과류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건강 간식이지만 꿀, 설탕, 소금 등으로 코팅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짠맛과 단맛이 가미된 견과류는 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견과류에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계피가루를 추가하거나 올리브 오일 등에 살짝 볶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 통조림과일 통조림은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설탕, 시럽 등 각종 식품첨가물이 함유된다. 대개 ▲파인애플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황도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복숭아 농축액 ▲옥수수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정제소금을 국물의 주원료로 쓴다. 과육 자체의 당 함량도 높은데 국물까지 먹게 되면 당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급적 과일 통조림 속 국물은 섭취하지 말고 과육은 물에 한 번 헹궈 먹는 게 좋다 ============== 견과류 믹스 건강에 좋은줄. 믹스가 달달한 설탕이 들어 가서 그런건가요? 위에 보이는것은 좀 자제 해야겠죠
뽀봉
아침 루틴
공복물과 콜라겐 유산균 비타민 챙기기 ~
EUNJU9220
점심 영양제 챙겨요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꾸준히 섭취하네요 비타민 C 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피로회복과 눈의 건강을 위해서 비맥스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지금 제철 감귤, ‘이 상태’일 때 먹어야 더 달아
헛.. 충격!!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같다고 하네요 오늘도 저는 귤을 배송받아 터진거 다 걸려내서 6개 먹었는데 ㅋㅋㅋㅋ 웃프네요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수가 있다고 해요. 귤 고르실때 껍질이 얇은걸로 고르시고, 하루에 2개정도가 좋다고 하네요 손...노래질때까지 먹는데..;;; 흑.. 주로 10월부터 수확하는 '감귤'은 뜨끈하기보단 시원하게 먹어야 제맛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귤에서 단맛을 내는 대표적인 당은 '과당'이다. 과당은 온도에 따라 형태가 조금 변한다. 5번 탄소에 붙은 OH기가 온도가 높으면 아래로, 낮으면 위로 올라간다. 아래 붙은 걸 알파형, 위에 붙은 걸 베타형이라고 한다. 베타형이 알파형보다 무려 3배 더 달다. 다시 말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냉장고에 넣어둔 귤에 베타형 과당이 많아 단맛도 더 강하다. 더 달게 먹겠다고 냉동고에 넣었다간 오히려 단 맛이 덜할 수 있다. 귤은 더 달아진다. 다만 그 맛을 혀가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 있는 맛 감지 기관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우면 마비돼, 맛을 느끼지 못하나. 설사 미뢰에서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전달했어도, 뇌도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느낀다. 갑자기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달기보단 짜다고 인식한다. 네이처에 게재된 논문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 수 있다. 귤뿐 아니라 과당이 풍부한 모든 과일에 해당한다. 귤을 맛있게 먹고 싶다면, 그 자체로 맛있는 귤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껍질이 얇을수록 맛있을 가능성이 크다. 흔히 먹는 감귤인 온주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야 향이 짙어지고 당도가 올라가는데, 이때 귤 크기가 줄어들고 껍질도 얇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되는데, 귤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되지 못하고 고분자 형태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있다. 한라봉은 귤과 반대로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다.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맞먹기 때문이다. 영양학적으로 고려했을 때, 귤을 하루 두 개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이 정도만 먹어도 한국영양학회에서 발표한 성인 일일 비타민 C 영양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이너뷰티 챙겨요
매일 챙기는 비타민d와 관절에 좋은 쿤드로친 오늘도 챙겨봅니다
굳트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헤이루를 아세요??전 처음ㅎ
전 편의점은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원래 편의점 이용을 잘 안하는 편이에요ㅎ 근데 요번에 CU편의점 다욧 식품 소개를 하면서 CU득템 시리즈 헤이루 닭가슴살 가격에 깜놀😱😱 가격이 1900원으로 혜자스러운 가격!!! 가성비 👍 👍 👍 최고 더라고요. ㅎ 전 CU편의점에서 다욧 식품으로 3가지를 구매 했네요~ 1.단백한 오리지널 닭가슴살 2.깔끔한 풍미 블랙페퍼 닭가슴살 3.풍성한 식감 크랩 🫡첫번째로 오리지널 닭가슴살을 소개 할게요~ 고단백 저지방으로 다욧할때 단백질 섭취에 딱이지요 100g 114칼로리 나트륨 32프로 .지방 2g 단백질 함량 23g 헤이루 오리지널 닭가슴살은 수분기가 많아서 퍽퍽 하지도 않고 촉촉해서 손으로도 쭉~쭉~너무 잘 찢어지더라고요ㅎ 간이 되어 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음 아주 든든한 한끼 다욧 식사로 너무나 훌륭하네요~😇 🫡두번째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소개 할게요~~ 고단백 저지방이고 다욧 할때 단백질 필수!!! 100g115칼로리 나트륨32프로 지방 2g 단백질 함량 23g 헤이루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맛이 나서 입안이 화한 맛으로 채워주고 느끼함이 없이 촉촉하고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네요~ 울딸 게시글 올리려고 접시에 준비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홀랑 다 먹어버림요😂😂 애들도 잘 먹어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겠어요~😇 🫡세번째로 한입가득 풍성한 식감 크랩을 소개 할게요~~ 가격은 2200원 총142g 125칼로리 단백질도 14g 함유되어 있네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샀는데 너무 배고파서 사오자마자 그냥 먹었지욯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2개를 홀라당 먹어버렸네요ㅎ🤣🤣 입안가득 풍성한 크랩맛이 너무 좋고 다욧할때 배고픔을 달래줄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에 CU편의점 헤이루 닭가슴살 제품을 알게 되어 좋았구요😄😄 집에선 굽고 찌고 삶고 번거로움이 있는데 가격도 좋고 편하고 맛있어서 자주 이용 할 것 같아요~~🥰 닭가슴살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콜라겐 리놀렌산도 풍부 하네요 비타민B군도 함유 단백질은 체중조절과 두뇌성장 콜라겐의 경우 피부 탄려과 골다공증 예방 리놀렌산은 심장병과 동맥경화 예방 단백질 함량이 많고 지방이 적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함유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챙겨주면 좋겠네요 건강하게 드시고 행복들 하세요~~~♡♡
제벌
새콤달콤 맛있는 귤
새콤달콤 맛이는 귤 먹었어요~ 비타민이 많다고 하니 보충하기도 좋아요
오와둥둥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등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 식품이다.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건강에 좋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었다간 과도한 나트륨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적당히 먹으면 성인병·비만 예방 전통 장류의 수많은 건강 효능은 이미 입증되어온 게 사실이다. 된장은 콩보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데, 미생물에 의해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돼 소화 흡수에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된장은 식이섬유소, 비타민E, 페놀산의 농도가 높아서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된장을 섭취하면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된장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멜라노이딘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한다. 고추장 역시 건강 효능이 있다. 고추에서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가 흰쥐를 이용한 식이 섭취 실험을 통해 ‘고추장의 비만 억제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고추장은 고춧가루보다 체중 감소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된장과 마찬가지로 항산화 효과, 면역기능 향상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트륨 가장 많은 건 간장 고추장·된장·간장은 소금보다 염분이 적게 들어 있지만, 그래도 염분량이 많은 편이다. 나트륨 과다 섭취가 고혈압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건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트륨은 식품 자체로 섭취하는 것보다, 식사에 첨가된 식염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서 32개국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4주 이상 장기간의 식염 감소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고혈압 등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려면 음식에서 식염 형태로 섭취되는 나트륨양을 줄이는 게 중요한 과제다. 그렇다면 고추장·된장·간장·쌈장 중에서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건 뭘까? 바로 간장이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인 ‘영양과 건강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4개 장류 가운데 100g당 평균 나트륨 함량(가정식·단체급식·외식 음식)이 가장 높은 것은 간장으로, 5827mg에 달했다. 이어서 ▲된장(4431mg) ▲쌈장(3011mg) ▲고추장 (2402mg) 순으로 확인됐다. 간장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은 고추장의 두 배 이상이다. 특히 가정에서 쓰는 간장(가정식)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이 6649mg으로, 단체급식(5114mg)·외식(5719mg)에서 제공하는 간장보다 월등히 높았다 =========== 된장, 고추장이 젤 염분이 많을줄 알았는데, 간장이 젤 높네요 이건 제가 알고 있는사실과 다른거 같아요 국싱거울때 그래서 간장사용일까요?
뽀봉
11/13(수)불면증 그만! 숙면을 부르는 음식, 이것만 먹어보세요!
잠을 잘~~자야 한다는데 저는 잠을 늦게 자는 편이라서 이게 문제네요. 습관이 되버렸는지 일찍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오네요😆 숙면 부르는 음식이라도 먹어주면 잠이 잘 오려나요~~그랬으면 좋겠어요🤭 1. 체리🍒 체리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은 과일로 유명합니다. 특히 타르트 체리는 멜라토닌의 수치가 높아 불면증 관리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체리는 자연스러운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 중에서는 호두, 아몬드, 캐슈넛 등이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두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아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좋은 영양소인 마그네슘과 함께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3. 바나나🍌 바나나는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유도하는데 필요한 마그네슘과 비타민 B6를 함유하고 있어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바나나에는 신체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세로토닌도 함유되어 있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우유🥛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 뿐만 아니라,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차🍵 카모마일 차, 라벤더 차 등은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간 집중 관리할 수 있다는 부스터 샷이예요.. 청귤맛 액상과 카테킨과 비타민C 판토테인이 포함된 정제2알 로 구성돼 있더라구요 체중감소, 피하지방면적감소, 복부지방면적 감소 효과가 있다고 해요 주요효능 : 과식이나 야식을 관리하는데 도움됨 운동과 병행시 효과적 액상형으로 복용과 휴대가 편리함 한달분 구매를 했더니 젤리와 슬립업이라는 정제도 같이 들어 있네요..(아모레 제품이라 믿고...ㅎ) 속쓰림이 없다고 해도 첫날이라 식후에 복용했어요.. 피자나 기름기 많은 음식을 좋아해서 집중 7일간 관리가 효과 있을런지 저도 기대되네요
장보고
아침은 단감과 함께
사과 와, 단감 달고 맛있죠 요즘에는 미리 저녁에 계란 찜기에 넣어 놓고 자요 그러면 아침에 훨씬 편한 거 같애요 [단감 보관법 5가지] - 냉장 보관 시 5도 전후의 온도 유지 - 냉장고 채소 칸에 종이로 감싸 하나씩 보관 - 냉동 보관 시 껍질째 얼려서 보관 - 실온 보관 시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 두기 실온 보관 시 신문지나 종이로 감싸서 보관 단감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도 유익하다. 단감 한 개(약 100g) 기준 약 6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있어 피부 건강과 시력 보호에도 효과적이다. 단감은 이러한 효능 덕분에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매력적인 과일로 자리 잡고 있다
뽀봉
과일 먹었어요
금사과 과일로 비타민 충전 했어요 파프리카도 함께 먹었습니다
애플짱
귤
귤 한개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먹었지만 과일은 먹지 않아서 상큼한 귤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의외로 살찌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자주 선택하는 음식들이 있지만, 이들 중 일부는 잘못된 방법으로 먹으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샐러드, 고구마, 과일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제대로 알고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왜 그 음식들이 살을 찌우게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샐러드 – 드레싱의 함정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됩니다. 하지만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이 문제예요! 특히 시저 드레싱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같은 고열량 드레싱은 100g당 각각 370~400kcal에 달해요.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만 뿌려도 밥 한 공기 열량을 초과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초 기반 드레싱을 선택해보세요! 발사믹 식초는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는 두부나 견과류로 저칼로리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고구마 – 조리법의 중요성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고구마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집니다. 찐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아서 소화가 천천히 되지만,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로 높아져 과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하는데,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시간대에 먹으면 당분이 쉽게 쌓여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찐 고구마를 선택하고, 저녁 늦게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3. 과일 - 당분의 함정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지만, 과당이라는 당분이 문제예요. 과당은 빠르게 소화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으로 축적될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서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일은 식사 1시간 전이나 식사 후 3~4시간 뒤에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다이어트 효과도 높일 수 있어요. 🥗🍠🍍 이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먹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지켜보세요!
geniet
아침 식사로 좋은 사과 🍎 즐겨보세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 가득 아삭한 사과 껍질째 건강한 아침을 즐겨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루틴
유산균 콜라겐 비타민 챙기기 ^^
EUNJU9220
[CU 다이어트 음식] 반값바나나
저는 Cu반값바나나를 사먹어요, 가격도 저렴할뿐만아니라 바나나는 저칼로리 간식으로 체지방감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에도 도움을 많이주고 마그네슘과 비타민c까지 풍부해서 다이어트시 필요한 영양분도 챙길수있어요.견과류까지 곁들여 먹으면 한끼의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히 활용할수있어요
나님120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영양제 챙겨요
비타민 C ㅡ철의 흡수에 필요해요 오메가3 ㅡ혈중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꾸준히 섭취하네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함께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즐겨 먹으면 ‘노화 가속 페달’ 밞는 셈… 어떤 식품이 위험할까? 노화를 부추겨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있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보도된 ‘노화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을 소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상승한다. 열기를 식히는 과정에서 혈관이 팽창하면서 땀이 나는데 이때 땀이 피부의 박테리아와 결합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 생성이 장기간 지속되면 만성 염증 상태가 된다. 노화를 앞당기고 암,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환 발병 위험까지 높인다. 노화 속도를 늦추려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음료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시럽 등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피부 탄력을 떨어트린다. 당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콜라겐, 엘라스틴 등에 달라붙어 그 기능을 방해하고 피부세포를 더 빠르게 노화시킨다. 음료를 마실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가급적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 위주로 골라 먹거나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냉동식품냉동식품은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냉동돼 유통되기 때문에 저장 기간이 길어지는 대신 영양소가 일부 손실된다. 특히 냉동 과정에서 상당량 파괴되는 비타민C, 비타민 B군, 미네랄 등은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다. 이러한 영양소가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며 조기 노화 가능성이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되도록 신선한 상태에서 바로 냉동된 제품이거나 트랜스지방이나 화학 방부제가 포함되지 않은 것 위주로 고르는 게 좋다. 냉동식품만으로 식사를 해결하기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곁들여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카페인피부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되는데 알코올, 카페인 등을 섭취하면 탈수 현상이 생겨 수분을 부족하게 만든다. 피부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생기는 노화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게다가 술 마신 뒤에 물을 마시면 피부보다 다른 장기에 수분이 우선 공급돼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가공육가공육 생산 과정에서 첨가되는 나트륨, 방부제 등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노화를 촉진한다. 되도록 신선한 육류를 고르고 동물성 단백질 외에 콩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는 게 좋다. ◇튀긴 음식튀긴 음식은 활성산소를 생성한다. 산화력이 강해 정상세포를 공격 및 손상시켜 노화를 부추긴다. 튀김류는 고온 조리 과정에서 최종당화산물(AGEs)이라는 독소가 생성되는데 과다 섭취 시 노화가 빨라진다. 가급적 고온 조리 방식인 튀기기, 굽기 등을 피하고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낮은 온도로 조리하는 데치기, 삶기 등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부쪽 피부노화 이런거 신경 쓰이죠 피부가 탄력을 잃어가고 처짐으로써, 우울감도 생기잖아요 매운음식 혈관 확장에도 문제가 된다고 하던데, 노화에도 문제가 되나보네요
뽀봉
과일
비타민 충전 과일 간단하게 먹었어요 이번 사과들은 껍질이 질겨 다 벗겨야 하네요 ㅜ
애플짱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님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전 핵산의 정보가 전혀 없네요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에 핵산이좋다고 하니, 버섯전골 좋겠네요 따뜻한 음식으로 오늘 어떠신가요
뽀봉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뽀봉
아침 루틴
따뜻한 공복물과 유산균 비타민 콜라겐 챙겨요 ~^^
EUNJU9220
영양제 챙겨요
점심 식사 후 비타민 C, 오메가3 피로회복 눈의 건강을 위해서 영양제 챙겨요.ㆍ
정수기지안맘
‘100점 만점에 100점’ 시금치 제친 고영양 채소는?
물냉이? 냉이?? 봄에 먹는 그 냉이나물? 그게 아니네요..ㅋ O팡에 조회해보니 물냉이 조회가 되네요;; 물냉이, 중국 배추, 근대, 비트잎도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근대와 배추는 자주 먹는데 물냉이는 저에겐 생소하네요;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물냉이 구하기 힘드시면 다른 잎채소 많이 드세요~ 양질의 음식섭취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1위는 ‘워터크레스 (watercress)’다. 국내에선 물냉이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아는 냉이와는 다른 식물이다. 원산지는 유럽이다. 물냉이는 영양소가 높은 채소로 유명한 시금치, 케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채소 중 유일하게 ‘100점’을 받았다. 최근 CDC가 공개한 채소 순위는 식품의 영양밀도를 분석한 결과다. CDC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17가지 필수 영양소의 일일 섭취 권장량을 바탕으로 영양밀도를 계산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물냉이는 칼슘과 철분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골다공증과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또 비타민A 함량은 상추의 20배에 달한다. 학술지 ‘미국임상학저널’은 물냉이의 펜에틸 이소티오 시아네이트(PEITC) 성분이 항암작용을 한다는 영국 얼스터대학교 연구진 논문을 다루기도 했다. 2위에 오른 채소는 중국 배추다. 영양밀도 점수 91.9를 받았다. 중국배추에는 청경채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자주 먹는 배추가 포함된다. 청경채에는 칼슘,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뼈 건강과 면역 기능을 돕는다. 배추는 청경채보다 엽산과 섬유질 함량이 많다. 3위는 근대(89.2점), 4위는 비트잎(87점)이다. ‘슈퍼푸드’ 별칭이 따라다니는 시금치는 86.4점을 받아 5위에 올랐다. 상위권에 선정된 채소들은 모두 ‘잎채소’라는 공통점이 있다. 물냉이, 중국배추, 근대, 비트잎, 시금치 등 잎채소가 다른 채소와 구분되는 특징은 비타민A, C, K 함량이 월등히 높다는 점이었다. 채소 중에서도 잎채소는 영양소가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CDC는 영양밀도 점수로 5가지 채소를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글로벌 식품 매체나 다른 기관이 선정하는 채소 순위는 저마다 다르다. 기준에 따라 순위가 달라진다.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각 채소마다 영양소가 다르므로 다양한 종류를 식단에 구성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는 의미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활성산소의 두 얼굴… '이 증상' 있을 땐 항산화 영양소 섭취를
활성산소의 두 얼굴… '이 증상' 있을 땐 항산화 영양소 섭취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활성산소는 몸에 꼭 필요하다. 활성산소의 유해성이 지나치게 강조되다보니 순기능은 상대적으로 무시돼 왔지만,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 몸속에 침입한 바이러스 등을 백혈구가 잡아먹기 쉽도록 활성산소가 먼저 죽이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에서 영양분과 산소가 결합해 에너지로 바뀌는 과정에서 생긴다. 우리가 숨을 쉬고 생명유지 활동을 하는 한 반드시 생길 수밖에 없다. 호흡을 통해 우리 몸속에 들어온 산소의 3~5%는 무조건 활성산소가 된다. 종류로는 슈퍼옥사이드(O2-), 과산화수소(H2O2), 히드록시라디칼(OH-) 등이 있다. 활성산소는 불안정하고 활동성이 크며, 스트레스·병원균·자외선 등에 특히 민감하다. 활성산소가 당뇨병을 억제하고 퇴행성 관절염을 완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운동을 통해 나오는 활성산소는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기도 한다. 일종의 신호전달 물질이어서 건강에 유익한 기능을 하는 것이다. 혈당이 높아지면 '인슐린을 조절하라' '식욕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을 분비하라'는 신호를 전달하고, 운동할 때는 '찢어진 세포를 복구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식이다. 다만 활성산소의 적정량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몸의 컨디션을 통해 자신의 활성산소량의 과다를 추정할 수는 있다. ▲조금만 무리해도 쉽게 피로해지거나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가 눈에 띄게 늘거나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거나 ▲눈이 자주 충혈되는 것은 활성산소를 줄여야 한다는 신호다. 이때는 흡연·스트레스·과식·자외선·과도한 운동 등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하는 요인을 피해야 한다.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항산화 영양소는 활성산소를 파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게 비타민C, 비타민E 등이다. ================ 항상화, 항상화 많이 이야기 나오잖아요 영양제도 다양하고, 먹는 습관까지~ 몸밖으로 배출하는역할 새콤한 비타민c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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