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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식용꽃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꽃으로, 색과 향기를 돋우기 위해 식재료로 사용된다. 단순히 관상용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꽃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다. 식용꽃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항산화 효과 높아 식용꽃에는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폴리페놀과 항균·항암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다. 그중 장미의 폴리페놀 함량은 녹차보다 두 배 많고, 오렌지 껍질보다 세 배 많은 양이 들어 있다. 특히 붉은색 장미가 항산화 물질 함량이 가장 높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카로티노이드는 노란색의 꽃에 많이 들어 있다. 유채꽃, 구절초, 진달래 등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꽃이다. 식용꽃은 우리 몸을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식용꽃의 향기가 인위적으로 추출한 향보다 편안함과 관련된 뇌파인 알파파를 5% 증가시키며 심장박동수도 5% 낮춰준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콜라겐 형성 촉진시켜 꽃의 다양한 색상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 형성을 촉진한다.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 겨울철 부족했던 영양성분을 제공하며 면역력 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꽃에 풍부하게 함유된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강력한 면역기능을 발휘해 체내에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씻지 말고 바로 먹어야 식용꽃을 안전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선 길에 핀 꽃은 따서 먹으면 안 된다. 길가의 꽃엔 오염물질이나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붙어 있기 쉽다. 따라서 농촌진흥청에서 친환경 인증을 부여한 식용꽃을 구매해 먹는 것이 좋다. 식용꽃은 물에 닿으면 금방 시들기 때문에 씻지 말고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보관할 땐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살짝 젖은 키친타월을 깔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 꽃잎을 말린 뒤 물에 우려내면 차로 즐길 수 있고, 술과 함께 3개월 이상 숙성하면 꽃술로 변한다. ============= 식용꽃이요 항산화효과와 콜라겐이요.. 꽃에 이런것들이 들어 있네요 완전 신기한걸요 이쁜것들이.. 좋은것들도 가지고있어요
뽀봉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를 막는 방법 중 하나가 뇌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잘 챙겨 먹는 것이다. 먼저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참치, 고등어, 꽁치, 삼치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면 나이가 들어도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가 느리고,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이 70% 낮아진다. 제철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는 항산화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뇌의 노화를 억제한다.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사람은 치매가 발생할 확률이 30%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물이나 차도 충분히 섭취하자. 녹차를 하루에 1~3잔 마시는 사람은 인지기능 저하가 올 확률이 26% 낮고, 4~6잔 마시면 인지장애 발생이 55% 낮아진다. 커피를 매일 마시면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생률이 30% 낮으며, 과일 주스나 야채주스를 1주일에 세 번 이상 마시면 76% 낮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여러 음식을 골고루 챙기는 게 어렵다면 종합비타민제제를 복용해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E(토코페롤)와 C를 매일 함께 복용하면 인지기능 장애 가능성이 66%,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은 64% 낮아진다. 반면 엽산이 부족하면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 피해야 하는 음식도 있다. 포화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떨어진다. 육류를 주로 즐기는 사람은 채식을 선호하는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배 높다 ================= 커피도 1잔정도 좋다고 하니, 나머지 녹차로 마시면 좋겠네요 시금치.. 치매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은 금시금치라서 .. 정말 아쉽네요. 야채가격도 만만치 않아요
뽀봉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 기간 과식을 한 사람이 많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어 속이 더부룩한 사람도 있다. 음식으로 위 점막이 자극되면 위장 질환을 겪을 위험도 있다. 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위 건강식품이다.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들어 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양배추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실제로 양배추가 위암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양배추즙으로 제산 작용과 위암 억제 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양배추즙을 암세포에 투여했다. 그 결과 위암 세포 성장이 42% 억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줄기를 잘라내고, 비닐 팩에 소분해 보관하는 게 좋다. ◇무 무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효소인 카탈라아제 성분이 풍부하다. 또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인 디아스타제를 함유한다. 무는 100g당 21kcal로, 열량도 매우 낮고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더부룩한 속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준다. 위 건강을 위해서는 무를 깨끗이 씻어 익히지 않고 껍질째 먹는 게 좋다. 무에 함유된 아밀라아제는 껍질에 풍부하고 열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이다. ◇생강 생강 또한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론’과 ‘쇼가올’은 발열 작용과 함께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를 돕는다. 실제로 미국 창궁대학 연구에 따르면, 소화불량이 있는 상태에서 생강을 먹고 1시간 후 500mL 수프를 섭취할 경우 생강을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소화시간이 빨랐다. 이외에도 생강은 항균‧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균 번식과 식중독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도 위에 좋은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또한 브로콜리의 셀레늄 성분은 항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보통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버리는 부분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줄기에도 위암 예방에 좋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실제로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한다. 그래야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 양배추빼고는 낮선 야채들인데.. 무. 생강, 브콜리 소화에 도움이 되나봐요. 양배추만 알고 있었는데요. 무는 찬바람나면 껍질채먹음 달고 아삭하고 맛나죠 겨울무 보약인데요
뽀봉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소고기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이유
우리의 몸은 각자 다 다름. 게다가 유전자도 다 다르기때문에. 저항성도 다 다름. 몸에서 호르몬 분비 잘되고 혈액으로 이동하는 당들도 소비가 잘되면 그냥 건강한거 혈관이나 각종 장기들에 문제생기는게 혈액이 끈적해지는게 주요 원인 염증이라는게 그런 끈적함때문에 세포가 녹거나 해서 결국에 터지는건데. 이런거 스트레스때문에도 쉽게 문제생김. 스테레스때문에 에너지소모 문제생기면 결국에 혈관 신경에 문제생기고 그런거 에너지소모? 주로 인간들은 운동이란걸로 에너지 소모를 많이 하지. 단식.금식.이런게 에너지를 덜 흡수해서 몸에 염증을 줄이는거 비타민.지방 이런건 당성분이 아니라서 어느정도 흡수되고 나머지는 외부로 배출함 그래서 지방성분 많이 먹는다고 해도 흡수 능력떨어지고 그러면 다 배출하기때문에 살 잘안찜
야고
영양제
자기전에 영양제 챙겨 먹어요 비타민 매일 꼭 챙겨먹고 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트지만, '면 요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이들에게 건강한 면 3가지를 소개한다. ▶메밀면 메밀면은 밀가루 면과 달리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 우리 몸은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은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살이 찌게 한다. 메밀면 자체가 밀가루보다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낮은데다가, 메밀면의 주재료인 메밀에 인슐린 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메밀면의 열량이 밀가루 면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혈당을 고려하면 체중 감량을 위해 메밀면이 더 나은 선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메밀면은 100g당 136kcal, 같은 양의 일반 소면은 135kcal이다. 이 외에도 메밀은 체중 감량에 좋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다.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좋다. 다만 메밀면 제품을 선택할 때 메밀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부면 두부면을 구성하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이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육류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면은 100g에 약 165kcal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 ▶곤약면 곤약은 열량이 낮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곤약은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100g당 10kcal에 불과하다. 곤약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중 겪을 수 있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곤약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식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곤약은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팽창하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탓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전 메밀면 좋더라고요.. 내일 혼밥이면 열무김치 잘익은거랑 같이 메밀면 먹어야 겠네요.. 퇴근할때 메밀면 ㅋㅋ 필수품이겠어요 두부면 안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요리 레시피 좀 찾아 봐야 겠어요
뽀봉
제주영귤 발효차
삼나무의 그윽함을 품은 제주영귤 블렌디드티 티팟에 걸려 마셔봅니다 입안에 상큼한 🍊 귤향이 나네요
달나라토끼55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노년기 골절 예방하려면 중년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
노년기 골절 예방하려면 중년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 중년에 살이 약간 빠져 정상 체중이 된 사람은 살이 약간 쪄 과체중이 된 사람보다 노년기에 고관절이 부러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보건대학원, 하버드대의대 공동 연구팀은 미국 프래밍햄 심장연구에 참가한 35~64세 성인 1772명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와 고관절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17.1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 결과, 중년에 체중이 약간 과체중에서 정상 체중으로 바뀐 사람은 체중이 정상에서 약간 과체중으로 늘어난 사람에 비해 65세 이후 모든 골절 위험이 평균 2.2배(최대 4.4배) 더 높았다. 골반, 고관절, 다리, 발 등 하지 골절 위험이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중년기에는 살을 무리하게 빼기보다는,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좋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더글라스 키엘 박사는 “정상체중에서 약간 과체중으로 바뀌는 정도면 노년기 골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중등도 이상의 비만을 방치하라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 고관절 골절은 노인 사망 위험을 높이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노년기 골절로 인해 기본적인 신체활동이 어려워지면 여러 가지 장애, 합병증으로 이어지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과 햇볕, 약물 등을 통해 비타민D를 적절히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칼슘이 풍부한 우유, 멸치, 유제품 등을 섭취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되며, 유산소·근력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 칼슘도 열심히 챙겨야죠 저희 시어머니께서 고관절골절로 그것도 3번씩이나, 고생많이 하시고, 돌아 가셨거든요.. 노인고관절 정말 중요하죠
뽀봉
추곤증
춘곤증만 있는게 아니었네요 비타민과 운동이 역시 중요해요
수수깡7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 밤쌂아서 전부까뒀는데.. 뭘해서 먹을까요.. 오늘 솥밥 할려고하는데, 밤좀 올려야겠네요 달달한 밤맛의 밥도 맛이 좋겠는걸요
뽀봉
춘곤증만 있나? 추곤증도 있다! ‘이 음식’ 먹으면 극복
춘곤증만 있는게 아니라 추곤증도 있다고 해요. 해가 늦게 뜨고 춥고 피곤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몸도 피곤하고 무겁게 느껴집니다 일교차도 크더라구요.. 너무 적게 자도 좋지 않고 너무 많이 자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평균 7~8시간이 좋다고 하네요~ 적절한 운동하시면서 추곤종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시고 건강 잘 챙겨세요~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사람들이 늘었다. 이는 가을철 피로감과 졸음을 호소하는 '추곤증'으로, 봄에 발생하는 '춘곤증'과 유사한 환절기 계절성 질환이다. 추곤증은 갑작스러운 큰 일교차 등 변화에 몸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서 나타난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충분한 수면으로 생체리듬 안정시키기 급격한 날씨 변화를 우리 몸이 따라가지 못해 생체리듬이 불안정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생체리듬을 정상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성인 기준 평균 7~8시간을 자는 게 좋다. 특히 환절기엔 새벽에 추위를 느끼고 얕은 수면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침구류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숙면을 위해서는 실내 환경도 중요하다. 방 안의 공기를 환기하고 습도는 50~60%로 유지한다. 빛은 완전히 차단해 수면 호르몬과 멜라토닌이 원활하게 분비되도록 한다. ◇비타민 풍부한 과일·채소 섭취 환절기에는 날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이 빠르게 소모된다. 제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영양 밸런스를 맞춰주면 추곤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사과 ▲감 ▲무화과 ▲버섯류 등이 있다.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미역, 바지락 등의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과도한 탄수화물과 당 섭취는 졸음을 유발하고 체중을 늘릴 수 있어 주의한다. ◇가벼운 운동으로 몸에 활력을 피로와 졸음이 쌓인다고 무기력하게 있기만 하면 추곤증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산책, 맨손체조,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면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수면에 도움을 준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은 한두 시간 주기로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점심시간을 활용해 잠깐이라도 주변을 걷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식사전 이과일로 피로 혈당 잡아보세요~
키위가 좋은줄 알았지만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네요 그린키위가 혈당지수가 51로 저혈당 식품기준 55보다 낮다네요 골드키위 행복호르몬 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생성에 필수인 트립토판이 많아 무기력 감소 우울감에도 좋구요 키위한알이면 비타민C 풍부해서 하루 권장량이 채워지구요 식전 키위 하나로 행복 건강 활력 잡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제벌
식후 사과
오전부터 바빠서 과일을 못 챙겨먹어서 저녁식사후에 🍎 🍏 사과 먹었네요. 아침사과는 아니지만 저녁사과로 비타민 챙깁니다
파인호랭이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밤 까고 줍는 재미..그리고 먹는 재미는 더 크죠 삶은 밤, 구운 밤, 밥에도 넣고.. 여러가지 밤요리가 참 다양합니다. 요즘은 카페에도 밤 디저트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런 밤이 몸에도 좋다고 합니다. 뼈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고 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1석 2조네요~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우유만 마시면 배탈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언젠가 몸이 적응하는 날이 올까? 유당불내증은 유당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 ▲설사 ▲더부룩함 ▲팽만감 ▲가스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유당은 우유에 속 당분의 일종으로, 치즈,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도 들어 있다. 소장 점막의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 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유당불내증을 겪기 쉽다. 소장에서 락타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수분을 끌어들이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며 유당분해효소의 생성이 줄어드는 게 한 원인이다. 유전적 특성도 관여한다. 아시아인은 대개 6세 이후부터 체내 락타아제 생산량이 감소한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면 유당분해효소가 제거돼 유당불내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보통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당 함유 식품을 먹을 때만 증상이 발생하고, 이를 섭취하지 않았을 때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확인되면 유당불내증으로 진단한다. 증상이 애매할 경우 검사로 진단한다. 환자에게 일정량의 유당을 섭취하게 한 후, 장내에서 유당이 발효될 때 생기는 수소 가스가 날숨으로 배출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급성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처럼 단순 설사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구분하기 위함이다. 유당불내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면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나 꼭 우유를 끊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 매일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유당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세균이 유당에 적응할 수 있어서다. 이 방법이 먹히지 않는 사람은 유당분해효소를 우유에 첨가하고 12시간 정도 냉장 보관해 유당을 분해하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안 먹기를 택했다면, 칼슘과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함량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 저희 엄마요 우유 못드세요.. 제 동생도 . 전 상관없던데.. 그래서 두유드시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나요 두부..랑 콩류 완전 좋아 하시죠
뽀봉
[당첨자 발표] 9월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 참고해주세요 ✔️ 오류 기간 동안 작성하신 게시글에 대해서는 따로 체크하여 확인했고, 이번 등급제 집계 시 해당 내용을 추가해 계산했습니다 -------------- 🎖️9월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8 (화) - 10/21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구룸구룸 마음그릇 수수깡7 냥식집사 밥잘먹고잠코자자 자스민꽃 들꽃7 비누마덜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줘요 로블ㅎ 서나얌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0다이어트 더달달 쉬림프 최원영8wt 가을햇살님 로니엄마 슈롭 치노카푸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아미12 코로세움 꽃이뻐 미르윤 아미134 파인호랭이 나는무너 미주장 애플짱 프라임12345 나쁜엄마 불곡산 예지영준맘 핑크한울이 남춘자 성실한라떼누나 워터멜론 훔훔 다시꿈꾸는세상 송쩡 저스트영 cogo092 달려볼꺼야 숨은꽃처럼 주안맘0413 roh69 담율로 숲속의나무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비밀귀욤 워니뚱 2민트홀릭 빠담소리 워니s 58로가즈아 사랑합니다4 이닝지아 감사합니다12 산곡동미녀삼총사 이하린80 건강하자으니 새벽을열다 재털이 곤냥이나와 생강꽃 조만 기춘이530707 셰인 조인순 까망천사 수국이 주여니2 꽃보다참돔 숫자 진화정 꿈이룸♡ 쉬리107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씨뎅이 쿠보 냥냥써브 ㅇㅅㅇ지니 평송가성 늘봄봄 알비나2 한결맘 다우니향기 어느멋진날29 한냄 당근쥬스쪼아 어트지니요 한소래미 도낑이 언제나행복 헤븐79 동남이쁜이 에네스 agnes0117 듀리안 여니솔이맘 biki 로사0712 오와둥둥 k2023 루시안 올란도 skyjhj0407 머랭22 우블리에 ssalcong초코 밍키199 우쩌라구 v과일천사v 밤톨이군 울트라돼지런 wrinkle ysn ✨ Lv. 1 지니 (170명) ✨ 강미미 뭔소리야 앵두정원 파이팅하자 건빵맛과자 미니니슈 야롱 파인더홀 건빵엔별사탕 미여니70 여리나 파인솔 건행하기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포메다둥이네 겨울햇살님 바다속고양이 영선이302 프카쟁이 경이로운다이어트 바빠 영잔디 피코 고구마피자맛있어 반달진 예픈공주 핑크핑크퐁퐁 고래사 방때지 오늘도화이팅요 하늘과솜사탕 그냥지나 배깅 용돈받아가세요 행복한집2 그래가보자 별바람소리 우곰이 행복한집3 김범기 보이윤 우리아들2 행뽁햐 깐뚱 보통사람q1q 우화맘 향기음악 깐징짱 보통아이 원킬 혬2 껌씹는여우 복덩인 윤성맘 호두사랑 꼬물맘A 복희님 은유랑 호롱이 꿈굽는사람 블루사슴 이유리 훈스맘2 난괜찮아용 블리비 인간비타민 diane0807 내캉니캉 뽀굥 인생중 GUNDDAM 뇌순이 사랑혀니 임삼미 happy80 다노밑에담요 산들바밤바 잘될 heracchang 달나라토끼55 서경용 정육 HEREUN 동산지니 선물부자 조콩만 highway032 두부닷 선쟈 주니엄마 jeonghee 듀듀링 성아진 지구외계인 Kint 딸2맘 세림혜수기 지니5212268 KKK용식이22 딸기와의행복 셰어 지니어스쩡 LoveJJ 또또오늘뭐하지 소푸 지도 neplos 뜡이맘 솔트1 지앤혁 odell86 라라스칼렛 숑숑이야 지폐메이커 Qwertyu 람라미 수경2 쨋든럽 s9424103 로앰 수퍼마덜 찐ㄴㄴ니 S하루 리베라따 시아81 채아미 SK7352 리얼지니어트 시온마미 초이용 smile34037 마시몽 신춘정 최고로해 ss샤랄라ss 망고가좋아 신혜림 캔딧 ssul0115 매화나무 아델라이드 코코낫 sunmi9333 먹자먹자 아리아리아링 쿄쿄84 systle10 멋장 아핫 킹로또 who8365 멋지게살아야나야 안델라 태거니 ymittang 멍청이2 안레몬 털보꾸기 YS2 멍청이3 앙칼진애미나이 툐리부인 ZGMF 모카모카붕어빵 애니홀릭 티얼그레이 zntkskzlzy 파랑하트 zoe98 🎉한 달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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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몸이 힘들 때 우리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것처럼, 설탕은 우리 몸의 빠른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처럼 설탕도 많이 먹으면 해롭다.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섭취량과 예상치 못한 설탕이 포함될 수 있는 음식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탕 폭탄 음식들은? 물을 제외한 음료에는 조금씩 다 당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청량음료, 과일 음료,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등이다. 한창 붐을 일으켰던 비타민워터도 설탕 덩어리다. 한 병에는 보통 29~31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 병만 마셔도 하루 설탕 허용섭취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따라서 수분을 충당할 때는 일반 생수 혹은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을 제외한 음료들에는 다량의 첨가당을 포함하고 있기에 웬만하면 저당 음료나 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잘 생각하지 못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는 샌드위치, 시리얼 및 시리얼 바, 요거트다. 대표적인 아침 식사대용품인 시리얼은 건강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에는 100g당 평균 22.4g의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과즙이 첨가된 제품들은 당 함량이 33.3g까지 치솟는다. 영국의 영양사인 케리 간스는 시리얼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을 살펴 설탕 3g 이하, 식이섬유 6g 이상인 시리얼을 고르고, 이러한 시리얼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것을 권장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샐러드 속에도 설탕이 숨어있다. 주범은 드레싱.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샐러드는 건강식품이 되거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성분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아니면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이용해 직접 무가당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샌드위치는 미국인의 추가 설탕 섭취량의 7%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설탕은 빵이나 양념의 방부제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탕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 줄이는 법 우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보면, 평소 권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첨가당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설탕 섭취에 더 주의를 방법을 늘 숙지해야 한다. 우선, 가장 자주 섭취하는 고당분 식품을 떠올려야 한다. 그 다음 설탕 첨가를 최소화하면서 좋아하는 음식과 음료를 계속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커피 주문 시 당을 빼거나 적게 요천한다. 무가당 차, 저당 우유, 탄산수 등 저당 음료를 선택하자. 저녁이 되면 야식이 아른거리고 고당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섬유질, 단백질 및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다양한 음식을 미리미리 섭취해 두자. 설탕 함량이 높고 가공된 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후무스 등의 스낵을 선택한다. 가능하면 무설탕 제품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및 씨드 버터를 먹는다. 단맛을 내고 싶다면, 과일이나 꿀과 같은 천연 재료를 통해 직접 단 조절한다. =============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요즘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많은데. 그것도 당은 항상 들어 있는것 같아요. 첨가물주의 필수인거 같죠?
뽀봉
10/8(화)올리브오일 레몬샷~🍋
아침에도 공복에 챙겨 마셨어요. 올리브오일 레몬샷 이조합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소화에 도움을 주고, 체중관리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특히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고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냥식집사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입안이 헐어서 센트룸 챙겨 먹었어요
발로소득에 비타민 섭취인증 할 때는 잘 챙겨먹다가 안 하면 자꾸 깜빡하고 안 먹게 되네요. 요즘 입안이 자주 헐어서 영양제 먹으면 상처도 덜 아프고 빨리 낫는 것 같아요.
러브복동
영양제
자기전에비타민 챙겨먹어요 매일 한번은 꼭 챙겨 먹네요
들꽃7
여성들이 나이들 수록 챙겨 먹으면 좋은 식품 8가지
여성들이 나이들 수록 챙겨 먹으면 좋은 식품 8가지 쉐어하우스 님의 스토리 오늘은 40~50대 여성들이 꼭 챙겨 먹어야 할 슈퍼푸드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식단과 건강 관리가 중요하잖아요?(저도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ㅎㅎ) 그래서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슈퍼푸드 몇 가지를 추천하려고 해요.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하나씩 소개해 드릴 테니,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꼭 참고해 보세요! 1.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심장 건강에 정말 좋아요. 또한, 항염증 효과도 있어서 관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게다가 비타민 D가 많이 들어 있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돼요. 연어를 구워서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간단하게 스테이크로 즐겨보세요. 2.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노화 방지에 탁월해요. 또 비타민 C도 많이 들어 있어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간단하게 요거트에 넣어서 먹거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으면 정말 맛있고 건강에도 좋아요. 3.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또한 비타민 C와 K, 그리고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서 뼈 건강에도 좋아요. 살짝 쪄서 샐러드에 넣거나, 가볍게 볶아서 반찬으로 즐기면 좋답니다. 4.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아침식사로 오트밀을 만들어 먹거나, 과일과 함께 그래놀라로 즐겨보세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최고랍니다. 5. 아몬드 아몬드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피부 건강에 좋아요. 또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서 간식으로 딱이에요. 하루에 한 줌씩 먹는 걸 추천드려요. 6. 그린 티 그린 티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카페인이 적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하루에 한 두 잔 정도 마시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7. 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서 빈혈 예방에 좋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줘요.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마셔도 좋아요. 8.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로, 글루텐이 없어 소화가 잘 돼요. 또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어서 완전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밥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서 샐러드나 볶음밥을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 건강한 식습관은 작은 변화에서 시작돼요. 오늘 소개한 슈퍼푸드들을 일상 식단에 조금씩 추가해 보세요. 몸이 더 건강해지고 활기차게 변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연어와. 퀴노아 빼고는 제가 평상시 자주 먹는 것들이라서 그나마 나은걸요.. 손쉽게 먹을수 있는것이라서 많이들 챙기시면 도움이 되겠어요
뽀봉
효소 처음 챙겨 먹어보는데 만족해서 추천해요
저의 첫 효소 제품으로 자유다방 신제품 브로멜파인애플효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는데 아침에 붓기가 덜해지고 화장실도 꾸준히 잘 가지더라구요 상큼한 파인애플 맛이라 먹기도 좋아서 저녁 식후에 계속 먹고 있는데 좋은 기회로 내일까지(10/8) 공구하기로 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링크 공유해요 ~ 한 번 효소 관심 있으신 분들 구경해보세요 https://instashop.srookpay.com 최저가 대비 -24% ~ -38% 할인 한 박스만 구매해도 무료배송
지니5264790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A, C, K, 아연, 엽산, 철분,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엽록소는 소화관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해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는 각종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지원한다. 식이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녹색 잎채소의 효능과 관련해 녹색 잎채소를 자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채소 섭취와 당뇨병에 관해 모두 22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 결과 녹색 잎채소를 하루에 1인분 약간 넘게 먹은 사람들은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채소 속의 좋은 성분을 직접 음식으로 섭취해야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 같은 보조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00년에 당뇨병 사망자가 260만 명으로 예년보다 많았던 이유는 당시 과일과 채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 고기먹을때 특히 녹색잎 많이 먹기도하는데, 평상시에도 맣이 챙겨야죠 어제 가을배추고 겉절이도 담궜는데, 배추의 향이 무지 좋던데요 브로콜리 하나 사서 살짝 삶은뒤 냉장고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에 그냥 넣어서 먹는편이요
뽀봉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십자화과 채소는 잎과 꽃이 십자(十) 모양을 띄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배추 과에 속해 있는 채소들이 십자화과로 분류된다. 케일은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다. 케일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게 자라고 오글쪼글하며,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많이 함유돼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케일을 상추보다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케일은 건강 효능이 많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케일에 대해 알아야 할 것 5가지를 정리했다. “비타민C 함유량 오렌지보다 더 많아” 한 컵 분량의 잘게 썬 케일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34%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렌지 한 개에는 권장량의 113%가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 컵의 케일이 겨우 67g인 반면, 오렌지 하나는 131g이다. 그램 당 비타민C 함유량을 볼 때 케일은 오렌지의 두 배 정도이다. “채소인데 좋은 지방이 풍부해” 우리는 일반적으로 녹색 채소에는 지방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케일은 알파리놀렌산(ALA)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 건강에 좋고 당뇨병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케일 한 컵은 알파리놀렌산 121㎎을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A를 엄청나게 품고 있어” 케일은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의 무려 133%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어떤 녹색 잎채소보다 많은 양이다. “칼슘도 우유 못지않게 많아” 직접적인 비교라고 할 수는 없지만 100g 당 함유량을 비교했을 때, 우유에는 125㎎의 칼슘이 함유돼 있지만 케일은 150㎎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좋아” 케일은 염증을 물리치고 동맥의 플라크 형성을 막는 케르세틴과 항암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가 크다. 또한 아보카도나 올리브 오일은 케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며, 레몬주스는 케일에 함유된 철분 흡수를 증진시킨다. ============= 아침케일주스 먹으지 1주일되는것 같아요 항염에도 효과도 있는건가요? 오일류조금 넣어야 겠네요 야채인데 칼슘에 지방까지 비타민도 가득이네요
뽀봉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운동광이라도...'이 세 가지 증상'땐 쉬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규칙적인 운동은 몸의 면역력을 크게 높여준다. 하지만 유행성독감(인플루엔자)∙감기∙코로나19 등에 걸려 몸이 아플 때도 운동을 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당분간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을까?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발열, 위장증상(구토, 설사), 호흡곤란 등 세 가지 증상이 상당히 심할 땐 잠시 운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다만 이런 증상이 좀 가라앉거나 콧물이나 인후통 등 목 위에 가벼운 증상만 나타날 경우엔 낮은 강도로 10~15분 운동해 무리가 없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여기서 낮은 강도란 느린 속도로 짧게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너무 자주 되풀이하지 않고 매우 가볍게 근육강화운동을 하는 걸 뜻한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크리스틴 포카파 박사(스포츠의학)는“운동은 특정 항체의 수치를 높여 감염, 특히 상기도 감염과 싸우는 데 더 효과적이다. 하지만 몸이 많이 아플 땐 운동을 잠시 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뉴욕-프레지던트 브루클린 감리교병원 리케브 카샤프 박사(스포츠의학)는 "규칙적인 운동 등 신체활동은 인체의 방어력을 강화해주지만, 격렬하거나 장시간의 운동은 면역체계에 스트레스를 주고 일시적으로 몸을 약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몸이 감염과 싸우느라 바쁜 상황에서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더하면 증상이 더 나빠지고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 스포츠의학 전문가는 몸이 편치 않을 때 가벼운 운동을 하더라도, 반드시 적절한 영양과 수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낮은 강도로 운동을 했는데도 증상이 악화된다면 운동을 멈추고 휴식하는 기간을 늘려야 한다. 증상이 나빠지지 않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면 며칠에 걸쳐 점차적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여갈 수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 어빙메디컬센터 파라 하미드 박사(스포츠의학)는 "아플 때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으면 근육 약화, 폐 기능 저하, 혈전 위험 증가 등 원치 않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 따라서 병에서 회복하는 데 필요한 휴식 및 가벼운 신체활동과 본격적인 운동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다만 이는 몸이 준비됐을 때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세 가지 증상이 극심하지 않을 때 낮은 강도로 시도해보기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요가, 호흡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가벼운 근육강화운동) 등을 꼽을 수 있다. 걷기는 상부 호흡기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가능하면 밖에 나가 산책하는 게 좋다. 햇빛을 쬐면 면역을 돕는 비타민D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면역체계가 강화된다. 기분이 좋아지고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병과 싸우고 있을 때처럼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선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돼 면역체계가 부쩍 약해진다.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2020년)를 보면 명상 요가를 한 번만 해도 몸에 나쁜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가운데 더 가볍고 덜 엄격한 요가를 선택하는 게 좋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호흡 운동은 건강한 폐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너무 피곤해 움직이기 힘들다면 이 운동은 매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장시간 누워 있을 때 발생하는 통증, 뻐근함, 전반적인 불쾌감을 해소해 준다. 머리, 목, 어깨 돌리기 등 각종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아플 때 굳이 헬스장에 가서 역기를 드는 대신, 가벼운 저항밴드 운동을 하면 좋다. =========== 컨디션 난조일때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하면서 몸의 정검을 하는것이 좋네요
뽀봉
뼈에 좋다는 칼슘, 무작정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저도 비타민D를 섭취하고 있는데..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뼈에도 좋고 여자들에겐 골다공증에 좋다고 해서 챙겨먹고 있는데..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하네요..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더더 신경써야겠어요 하루에 드셔야하는 권장 섭취량이 1200mg라고 하니.. 잘 확인하시고 드세요~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는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많은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선호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과한 칼슘 복용은 뜻밖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 등 역할 다양하지만… 과하면 요로결석·혈뇨 부작용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소실을 예방하거나 감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만성 신질환자의 고인산혈증 치료에 유용하다. 칼슘은 식이성 인산염과 결합해 불용성 칼슘 인산염을 형성, 대변으로 배설하게 해 고인산혈증을 치료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칼슘염은 제산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칼슘은 필요한 양만 복용해야지, 그 이상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혈뇨, 배뇨장애, 빈뇨, 복통, 단백뇨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보고를 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총 163명)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하루 칼슘 섭취량 1200mg 넘지 않아야 고칼슘뇨증 등 칼슘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기억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권고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으므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더욱 칼슘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칼슘제를 추가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기 전 반드시 의사,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식이섬유가 풍부한 샤인머스캣 먹어요
후식으로 샤인머스캣을 먹어요.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하네요~
파인호랭이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때 면역력을 지키지 않으면 감기, 비염 등에 걸리거나 그 증상이 악화하기 쉽다.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 고구마는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가 면역력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다. 한편,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샐러드 등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단호박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 단호박 속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강화해 스트레스나 불면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온을 유지할 때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단호박에는 비타민A·B·C와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한다. 단호박에는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기름에 볶아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 단호박 껍질과 함께 먹는 것도 면역력에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으며,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쪄서 먹거나, 껍질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마늘 마늘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이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그리고 이는 면역체계에 기여하는 미생물 구성에 도움을 준다. 면역기능을 하는 체내 대식세포·T세포·B세포 생성도 증가시킨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인체 적용 시험을 한 결과, 분말 형태의 마늘을 하루 2.56g씩 섭취했을 때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세포 등이 활성화된다. 그리고 감기, 독감 증상의 발현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면역력 외우기도 쉽네요 고구마, 단호박, 마늘... 환절기 건강을 위해서 자주 먹어야 겠어요 고구마랑 단호박은 먹는데.. 고구마 껍질은.. 음...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