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 딸기 샌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생크림 딸기 샌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샌드위치
불고기 바질 샌드위치와 핫 치킨 바질 샌드위치 최애 샌드위치 오랫만에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편해서 너무 좋아요.
루시안
6월17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 : 6월 17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나서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으로 양상추샐러드에 참깨드레싱, 에그샌드위치, 산딸기와 바나나 반개를 먹고 저녁엔 양상추샐러드와 요거트를 먹었다. 운동은 홈트와 계단오르기, 만보걷기, 실내자전거타기를 했다. 그런데도 공복혈당이 더 떨어지지를 않는다.
sara1298
오랜만에 연세 녹차 생크림 빵
살 찌는거 무서워서 늦게 안먹는데.. 왜 사온거니?? 학원 갔다가 집에 오면서 큰딸이 사왔네요 사이좋게 꼭 먹어보랍니다 ㅋㅋ 못이긴척 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쪼매 먹었는데 옛날 첫 개시때 먹었던 그 맛이랑 똑같아요 팥도 녹차 생크림도 있으니.. 너무 맛있네요 황치즈랑 녹차랑 엄청 사먹었다가 지겨워서 안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2만보 걸..걸었으니 괜찮겠지?
우리화이팅
산딸기야 안녕? 😊
산딸기.. 뱀딸기도 보았네요 ㅎ 우거진 산길에 수많은 생명들이 있어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활용한 오이샌드위치 레시피예요
우선 오이를 채칼로 얇게 썰어 주세요. 그리고 오이를 물에 넣은 후 레몬즙과 소금을 넣고 절여 주세요. 오이를 절이는 동안 식빵을 굽고 약간 식혀 주세요. 절여진 오이는 물기를 짜고 볼에 담아 후추,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다음에는 바삭한 식빵에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 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절인 오이를 듬뿍 얹으면 오이 샌드위치 완성이랍니다. 이제 맛있게 먹으면 되지요.
멍청이3
그릭요거트를 생크림빵처럼
생크림빵 먹고싶을때 통밀빵 한조각에 그릭요거트 듬뿍해서 꿀 얹거나 블루베리 바나나 또는 오이 얹어 먹어요 오이는 살짝 소금 뿌리면 맛있네요 커피는 두유라떼♡
지니이니랑
산딸기와 복분자
어제 가져온 산딸기와 복분자 산딸기는 이제 끝물이고 새콤달콤 복분자 산딸기보다는 늦게 열리는데 요것도 새콤달콤 맛있습니다.
루시안
딸기요거트 마카롱
널담 마카롱은 많이 달지않아서 좋아요 내 최애 딸기요거트 마카롱
워니s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킨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빵순이답게 샌드위치 먹어요 그래도 치킨샌드위치에 야채도 듬뿍 들어 있어 건강하게 먹었어요~
agnes0117
만보인증#가볍게(?)샌드위치
만보인증입니다 첫 시작은 가볍게 샌드위치 먹고 저녁 끝내자였는데 결코 가볍지 않는 든든한 샌드위치가 완성 되어 현재 무척이나 배부른 상태입니다 ㅎㅎㅎ 그래두 만보 채웠으니 괜찮겠죠? ㅎㅎ
복희님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재료:토마토 참외 그릭요거트 양파 청앙고추 단호박 소금 후추 아보카토오일 바질가루 토마토 참외 양파 청양고추 단호박을 잘게 잘라서 소금과 후추에 잠깐 절인 후 단호박 그릭요거트랑 잘섞어서 바질가루 아보카토오일을 넣고 치아바타빵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얹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당~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많이~~~ 다이어트중 배고플 때 먹으면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어서 너무좋아요!!!!
용용님
산딸기, 블루베리
간식으로 산딸기와 블루베리 먹어요. 새콤달콤한 간식입니다.
루시안
우유생크림빵
우유생크림빵 크림이 많아도 너무 많네요. ㅎ 남편의 아침 간단하게 챙겨줬네요.
루시안
마음샌드
요즘 지역별로 마음샌드가 유행 이네요. 이건 안에 잣이 들어간 마음샌드인데 선물 받았어요. 커피랑 먹으면 잘 어울려요
로블ㅎ
딸기우유
딸기맛 우유를 사왔어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좋아서 샀는데 맛 있어요
차칸청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요거트를 참 좋아하는데 그중에 단맛제로 그릭요거트는 정말 사랑 합니다. 걷고 문제 풀어서 모은 캐시로 스타벅스 쿠폰을 사서 그릭요거트 를 샀어요. 저당 현미식빵과 상추 토마토 100%땅꽁무염버터 단맛을 위해선 직접 만든 딸기쨈을 준비해요. 꾸덕함보단 부드러운편이에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달갈 후라이 얹어서 그 위에 그릭요거트 한번더 얹어요 치즈가 있어 한장 얹고 저는 딸기잼은 패스했어요. 당뇨 위험 수치 나온 엄마와 함께 나눠먹어요~^^ 어떠한 소스도 첨가하지 않아도 빵에 약간의 간이 되어있어서 나머지 재료들 본연의 맛이 살아나 씹을수록 고소합니다. 그릭요거트를 넣으면 건강을 지키면서도 풍미가 좀더다양해지는 느낌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이용해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바람타고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곡물 빵에 야채와 당근라페 넣어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햄 치즈를 넣지 않아서 좀 심심하지만 건강하게 먹어요~
훈스맘2
샌드위치
새벽에 일어나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남편 먹으라고 싸줬어요 . 샌드위치 쌓아 올리는 순서 배우고 싶네요 재료가 많이 들어가니 무너지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샌드위치
수제플레인요거트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면포에 부어 유청을 걸러 요거트를 꾸덕하게 그릭요거트로 만듭니다.꾸덕해진요거트에 오이와 토마토를 잘게 썰어넣고 섞어줍니다. 그냥먹어도 맛있지만 통밀식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먹으면 아삭한 오이와 토마토가 어우러져 씹는 맛이 좋은 담백한 그릭요거트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초이동동
산딸기
올해 첫 산딸기 먹었어요
괜찮아70
그릭요거트 딸기 스무디
냉장고에 친정에서 가져온 으깨서 얼려논 냉동된 딸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와 저지방우유 딱 세가지만 넣고 갈았어요 논산딸기~!가 워낙 맛있어서 세가지 재료만 넣었는데도 너무 맛있었어요 포만감도 좋고 그냥 한끼 식사로도 좋을것 같아요~ 딸래미도 맛있다며 또 해달라네요 그릭요거트 딸기스므디~!
두부닷
싱거운 산딸기
주말에 비가와서 산딸기가 너무 싱겁네요. 이건 설탕 뿌려 먹어야겠어요.
루시안
산딸기 맛있어요
산딸기 한상자 사왔습니다 너무 너무 싱싱합니다 달기는 또 어찌 이리 단지. 맛있어요
걷기와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산딸기
산딸기 선물이 또 들어왔어요 먹는 게 순삭이라 얼릴 필요도 없어요
현유리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별빛샌드과자
KTX 타고 부산 다녀올때 사온 부산별빛샌드 먹어요 맛이 있어서 몇 개를 순삭 했어요
차칸청춘
<그릭요거트레시피>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크림
생일때 따로 케익을 사지 않아요. 너무 달거든요. 집에 있는 크로와상 생지를 구워서 케익을 만들어요. 이때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중간에 바르기도 해요. 과일도 같이 올려 색감을 더하고 같이 먹으면 새콤달콤 맛있는 저당 그릭요거트 케익이 되요.
웅이에나
[ 그릭 요거트 레시피 ] 샌드위치, 견과류, 샐러드, 그릭 요거트 빵
그릭 요거트로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지요 그릭 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맛도 깔끔하고 칼로리는 줄어들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요거트만 먹어도 되고 다른 음식과 버무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아서 편안하게 드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끼 및 건강 간식으로 좋습니다 그릭 요거트 레시피입니다 -샌드위치에 토마토랑 참치를 버무려서 같이 넣어서 과일과 함께 먹습니다 -견과류 위에 그릭 요거트를 얹어서 먹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서 그릭 요거트를 넣어 먹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빵에다 발라서 먹습니다
k2023
산딸기
저녁 맛나게 먹고 와 후식으로 산딸기 먹어요. 배가 부른데도 너무 맛나네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