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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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잼? 카야잼 맛있어요.
카야잼 악마의 잼이라네요. 쌀 빵에 오이와 카야잼 발라서 먹네요. 블루베리 파이도 결이 살아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 판단잎을 넣은 카야잼은 혈압을 낮춰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복통을 줄여주고 통풍를 완화하네요. 피부 건강과 심혈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 병아리콩 견과류 한봉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좋은 병아리콩 견과류 소개해요^^ 병아리콩이 다이어트에 참 좋은거 아시죠? 다양한 방법으로 병아리콩을 드시던데 전 밥에 넣어먹는거말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병아리콩 견과류 간식을 구매해서 먹고있어요! 꼬소하면서도 씹는맛이 있고 병아리콩과 아몬드, 호두, 요거트볼이 들어있어서 다양하게 골라먹는 재미도있어요!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않지만 양이 좀 적다고 느껴질수도있겠어요.. 하지만 가격대비 맛도 괜찮고 간식으로 먹기도 좋아서 매일 한봉지씩 들고 다니면서 출출할때마다 간식으로 챙겨먹어요!
머랭22
[입터짐방지간식] 프리미엄 넛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소개해드릴 간식은 ❤프리미엄 블랙라벨 넛츠❤ 입니다. 하루 견과중에서도 구성이 좀 고급으로 들어가서 프리미엄인데 호두, 아몬드,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 헤이즐넛 등등이 들어있어요. 낱개포장으로 가방에 휴대하기도 좋고, 심심할때 먹으면 고소하고 좋아요. 저는 멸치볶을때도 같이 넣어서 활용하고, 요거트, 샐러드에 넣어서 활용하면 좋아요. 다이어트할때는 맵고, 짠거보다 단백한 견과류가 무엇보다 좋더라구요. 모두 화이팅해보아요!
다욧성공기원
추워도 아이스크림
날씨가 추워도 아이스크림이 생각 나서 아침에 먹었어요. 솔트 카라멜 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인데 이거 맛있어요 . 근데 먹고 나니 추워서 따뜻하게 커피 한잔도 마셨네요
로블ㅎ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레드 3쪽
100g이 빠져서 기분이 좋답니다. 백그램이야 빠진 축에도 들진 않지만 찌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뭘 많이 먹었는지 소화를 못 시켜서 내 컨디션이 아니었거든요. 그랬으니 저녁을 안 먹었어도 혹시 찌지 않을까 걱정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 브레드 2쪽과 꽁다리까지 더해서 3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건자두2개 잘게 썰어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담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빵 한쪽에 차지키소스 올려놓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뭐가 심심한 거예요?🤔 제가 드레싱 안 뿌린 거를 또 나중에 알았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먹을 만해서 드레싱 더하지도 않고 먹었네요.ㅋㅋ 호밀 브래드는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땅콩 버터 조금 바르고 그릭요거트 올려놨어요. 그리고 두 쪽은 냉동바나나 견과류 올렸네요. 나는 좀 작은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먹었지만 우리 엄마는 어제 산 호두통밀식빵 한개에다가 땅콩버터 바르고 냉동바나나와 건자두2개 잘라 넣고 견과류 올려서 드렸답니다. 워낙 그식빵이 맛있고 부드러워서 그게 더 맛있긴 했을 거예요. 나는 기존에 있던 빵 다 먹고 먹으려고 오늘은 엄마만 드렸네요. 하나는 차지키소스 올려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상큼하고 맛있긴 했어도 아까 바나나와 땅콩 버터가 더 맛있긴 하더라고요. 역시 단맛을 이길 순 없나봐요.ㅋㅋ 샐러드와 빵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사로 비추"… 영양학자 선정 '최악의 아침 메뉴' 5가지
바쁜 아침 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대신 간단한 음식 섭취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아침에 주로 어떤 음식을 먹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네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음식이 오히려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잼 바른 버터 크루아상= 책 《초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법: How Not to Eat Ultra-Processed》 저자이자 영국 공인 영양사 니콜라 루들람-레인은 "잼과 크루아상의 조합은 대부분 정제된 탄수화물에 설탕을 더한 구성"이라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너무 부족하다"고 했다. 1대1 다이어트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영양학자 마크 길버트는 "(아침도)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다"며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니콜라는 "크루아상에는 일반적으로 포화지방이 많은데, 과다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며 "빵을 먹으려면 토스트에 치즈와 토마토를 얹어 먹거나, 과일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함께 미니 크루아상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잼에는 대부분 액상과당이 많이 들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인위적을 과당을 첨가해 만든 식품이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 식품에 쓰인다. 천연과당보다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좋지 않다. ▷커피=니콜라는 "블랙 커피(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고 카페인으로 빠르게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가 빠져 있다"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위 점막이 자극받아 위산이 역류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라테나 카푸치노 역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배고픔을 느끼거나 달콤한 간식이 당기게 된다"고 했다. 달달한 커피는 지속적인 포만감이나 충분한 영양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많은 양의 설탕과 칼로리를 함유한다. 니콜라는 "달달한 커피는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지게 하면서 곧 피로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든다"고 했다. ▷베이컨 샌드위치=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가 많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도 높기 때문에 혈압마저 높아지기 쉽다. 니콜라는 "베이컨 대신 달걀, 훈제 연어를 추천한다"며 "베이컨의 경우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권고대로 하루 70g 미만으로 가끔만 먹고, 먹을 땐 섬유질과 그 밖의 영양소 추가를 위해 채소와 통밀 빵을 곁들이라"고 말했다. ▷설탕 많이 든 시리얼 한 그릇=초콜릿, 설탕 등 당이 많이 든 시리얼은 가끔만 먹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니콜라는 "시리얼을 먹고 싶다면 오트밀 원료의 설탕 무첨가 제품, 저당 제품을 선택하라"며 "그릭요거트나 우유 등 단백질, 견과류 등으로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영양가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일 한 조각=과일에는 영양소가 많지만, 당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급격히 떨어져 곧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과일만 먹지 말고 단백질이나 지방을 곁들이는 게 좋다. 견과류, 씨앗, 땅콩 버터를 같이 먹는 걸 권장한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우유, 단백질 파우더, 아보카도와 섞어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건강을 위해서 아침식사 챙길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블루베리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입터짐방지 간식) 🍎 사과가 최고지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사진 ✅ 사과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당뇨병 예방 및 다이어트에 좋을 뿐 아니라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심혈관질환과 혈압조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혈관 염증 완화, 펙틴의 장내 유익균 성장 촉진으로 소화기능개선, 식이섬유의 장운동의 활발화로 배변활동 원활 등 좋은 효능을 풍부하게 갖고 있다. 풍부히 함유된 비타민 C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고, 낮은 혈당지수로 혈당상승 억제 및 혈압조절,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줄이고 체중조절을 돕는다.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효능을 풍부하게 갖고 있는 사과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두루 좋은 간식 거리이므로 입터짐방지 간식거리로 기꺼이 추천한다 ✅ 깎아서 그냥 먹기, 양배추와 함께 요거트샐러드로 먹기, 양배추 사과 당근 CCA쥬스로 만들어 먹기 사과 파이로 만들어 먹기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충분히 좋은 간식이요 한끼 식사도 될수 있다 ✅ 영양성분 중간크기 1개 182g 약 95kcal 19g의 자연 당분, 4g의 식이섬유, 28g의 탄수화물
인생이여만세
유정란을 선물해 주네요.
큰 병을 겪고 건강 관리를 위해서 음식을 통해 달라진 삶을 살고 계신 지인분이 유정란을 선물로 주셨어요. 가격이 비싸서 사 먹지 못했는데 며칠간은 입이 호강하네요. 채소와 찐계란 블루베리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 혈관 건강ㆍ뼈건강ㆍ두뇌건강ㆍ탈모예방ㆍ다이어트ㆍ눈건강 ㆍ빈혈예방 ㆍ면역력 증진 등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하고 맛있게 먹어요😁
아침으로 찐계란, 오트몬드 유기농그릭 요거트 챙겨먹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하니 좋네요!
냥식집사
요아정 스타일
요아정 좋아하시면 이 아이스크림도 추천해요.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는그릭요거트 인데 맛이 부드러워요. 위에 과일이랑 견과류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병아리콩귀리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찐계란으로 단백질 충분하네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사과에 올리브오 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블루베리 아몬드 호두 견과류도 넣어 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
아침에 사과와 블루베리 챙겨 먹어요 블루베리에는 꿀 뿌려서 먹었어요
들꽃7
단백질 가득한 아침 밥상입니다.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찐계란으로 단백질 충분하네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블루베리 아몬드 호두 견과류도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설빙
어제 먹은 순수요거생딸기설빙 걷고나니 더워서 오랜만에 배달시켰었는데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랑 딸기를 엄청 많이 올려줘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 아이스크림 좋아해서 요아정 좋아하는데 설빙 토핑 양 보니까 설빙이 가격대비 낫네요 앱테크해서 모은 캐시로 배달앱 쿠폰 바꿔서 먹었어요 ㅎ 어제 시키길 잘했어요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배달 안하네요
훔훔
입터짐 방지 간식 - 흑미라이스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품명 - 오늘좋은 흑미라이스칩 ✅칼로리 - 377kcal(100g 1봉지) ✅단백질 - 7.5g ✅당류 - 1g ✅지방 - 2g ✅추천이유 저는 평소에 군것질,특히 과자류를 너무 좋아해요.그런데 식단조절을 하다보니 밀가루로 만들어 튀기고 시즈닝 잔뜩인 과자는 엄두도 못 내겠더라구요.무엇보다 탄수와 지방 폭탄!!! 그러던중에 우연히 롯데마트에 갔다가 발견한 라이스칩인데 영양성분도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추천드려요. 한봉지 다 먹어도 377칼로리에 단백질도 소량 함류하고 있어서 좋고,맛은 고소한 뻥튀기 같은 맛이여서 크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입니다! 당류도 적은데 은은하게 단 맛도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고 저는 요거트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그리고 에그인헬 같은 토마토 소스랑도 잘 어울려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마트 가셨을 때 한번 구매해보세요!
Kint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산에가서 뉸꽃 구경좀 하고 오려구요
마음그릇
*점심은?간단하게 늘~~샐러드🥗
어제 분식을 먹어서 공복시간 조금더 늘렸네요.😅 오늘은 양배추, 사과, 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양배추 소스는 조금만 뿌리기~^^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은 찐계란 꼭 챙겨서 먹네요.
아침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블루베리 넣어서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맛있는 과일도 적당한 양을 먹고 있어요. 아침 달걀은 단백질 보강하고 눈 보호 뇌건강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제가 자주 애용하는 입터짐 방지 간식, 어메이징 오트 그래놀라 오리지널 소개해요.
다이어트할 때 딱 좋은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어메이징 오트 그래놀라 오리지널소개해요. 일단 어메이징 오트 그래놀라 오리지널은 당 함량을 낮추고 단백질 3.3g을 포함한 고단백 간식이에요. 그리고 베타글루칸 800mg까지 함유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와 영양을 고려한 간식이고요. 맛은 은은한 조리퐁 맛이 나서 정말 은근히 맛이 좋아요. 그런데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은 또 높아서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정말 좋고요. 그냥 먹어도 좋고 우유나 요거트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네요. 은근히 맛있고 적당량 먹어도 포만감 있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어미에잉 오토 그래놀라 오리지널 추천해요.
멍청이2
[입터짐 방지 간식] 엄마표 청국장 가루 짱입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신 청국장 가루 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2티스푼 먹고. 배고플때마다 한두 스푼씩 떠먹어요. 그냥 가루만 섭취해도 큰 부담없이 괜찮아요. 물에타서 먹어도 좋고오ㅡ. 요거트에 샐러드에 고명으로 뿌려 먹어도 좋아요. 시중에서도 판매하더라고요. 다욧에도 너무 너무 도움이 되고 좋아요~ 다이어트도 하면서 건강도 함께 챙기기 너무 좀아요~~^^
지니5368308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아침은 가볍게 사과 블루베리와 삶은 계란으로 챙겨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예식장 가서 든든히 먹고 와야겠어요
들꽃7
입터짐 방지 간식 -맘대로 섞어먹는 간식 프리니
프리니는 세가지 맛으로 구성된 재품이에요 바닐라맛 밤마롱 맛 옥수수크런치 세종류인데 가루를 이용해서 집에서 요거트나 떠먹는 크럼블 스타일의 케이크나 푸딩을 만들수잇는데 달달하고 고소한 맛에 옥수수 ㅋ크런치가 들어가서 ㅋ크리스피한 식감이 재미잇는 프로틴이에요 일명 맛잇는 프로틴이에요 저는 선식처럼 먹기도 하는데 아사히 베리랑, 요거트랑 넣어서 요거트볼 간식으로 만들때 섞어서 만들어먹어요
쪽쭈리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
아침에 사과랑 블루베리 챙겨먹어요 사과는 캐시로 구입했는데 맛있어요
들꽃7
내일(2일)부터 최대 50%… 홈플러스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 떴다
새해 되면서 각 마트도 할인 많이 하네요~ 2일 내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홈플러스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해요 오늘도 비싼 딸기 한팩을 순삭했는데 홈플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가능하다고 하니 저렴하네요~ 필요한것이 있으면 가격비교하셔서 저렴하게 구입하면 되겠어요~ 홈플러스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오는 2~8일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홈플러스가 쌓아온 유통 및 가격 안정화 경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적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AI 가격혁명’, ‘물가안정 365’, ‘홈플러스 단독상품’ 세 가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AI 가격혁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수요 상품을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연중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물가안정 365’는 생활필수품을 최적가로 제공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은 둔다. ‘홈플러스 단독상품’은 보먹돼, 당당, 홈밀 등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와 독점 상품을 뛰어난 품질과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프로모션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빈틈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는 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1300원에,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8일까지는 노르웨이산 생연어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양파(3kg)는 4990원, 남해안 생굴(200g)은 40% 할인된 597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12Brix 맛난이 사과(1.5kg)’는 9990원에 제공된다. 제철 맞은 딸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딸기 유니버스’ 행사도 같은 기간 동안 열린다. 금실 딸기, 킹스베리 딸기, 설향 딸기 등 다양한 딸기 품목에 대해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일부터 15일까지는 ‘AI 가격혁명’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인다. ‘고산지 바나나(송이)’ 3990원, ‘풀무원 소가 찌개 두부(300g)’ 1290원, ‘팽이버섯(4입)’ 1890원, ‘무항생제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 6490원, ‘사조대림 대림선어묵 국탕종합(340g)’ 2290원, ‘맛있는 오뚜기밥 흰밥(210g*10입)’ 9480원, ‘여덟단계 선별 볶음용 멸치(250g)’ 6490원, ‘해태 허니버터칩(40g*4입)’ 3190원 등 다양한 먹거리 위주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더 맛있게, 더 가볍게’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대추방울토마토(900g)는 7990원, 블루베리(400g)는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항생제 닭가슴살(500g)은 6990원, 다다기오이(5개)는 4990원, 더블팩 샐러드(500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4990원에 제공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 마케팅 총괄은 연합뉴스에 "홈플러스가 그간 진행해 온 각종 물가 안정 노력을 하나로 묶고, 빅데이터를 통해 더 합리적인 장보기 경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담을수록 남는 장보기를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자료 사진. / 홈플러스 제공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
제가 사용하는것은 작은용기 딱1000ml 넣는 용기라서 한번 내려두면 한 4번 정도 먹기 딱 좋아요 ~ 요즘 한동안 밥으로 저녁을 먹었더니, 아주 난리네요 ㅎㅎ 큰용기는 냉장고에 두고 사용하면 좀 불펀한거 같아요 이 작은용기도 추천해 드려요
뽀봉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