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5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서울우유 500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볶음밥 - 잠백이 점보 닭가슴살 냉동 볶음밥
제품명: 잠백이 점보 닭가슴살볶음밥 총량: 350g / 500 칼로리 단백질 : 44g / 당류: 2g 냉동볶음밥이라서 조리가 엄청 간단해요 프라이팬에 볶거나 전자레인지로 3-4분간 조리하면되구요 밥보다 닭가슴살이 좀더 많이 들어가있어서 단백질함량이 44g 높은편이구요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탱글탱글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야채들도 있고 맛있어요. 양도 넉넉하게 있어서 먹고나면 포만감도 있어요
ㅇㅅㅇ지니
화장품 구경 왔어요~
다이소에 왔는데 화장품 종류가 엄청 많네요 가격도 3000-5000원 사이라 엄청 저렴해요 친구 어린 친구들한테 화장품 선물할 일 있다고 해서 보고 있는데 몰 고를지 모르겠어요^^
seabuck
" 대장암"을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5가지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암중 하나로.식습관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는 최악의 음식 다섯 가지를 공유 합니다. 1. 가공육 가공육은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햄.베이컨.소시지등 가공육에는 발암 물질인 니트로사민이 포함되어 장기간 섭취시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2.붉은 고기 붉은 고기 특히 소고기.양고기.돼지 고기 등의 섭취도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과도한 붉은 고기 섭취는 체내에서 염증을 일으키고.발암 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일주일에 500g이하로 섭취량은 제한하는 것이 권장 됩니다. 3. 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고온에서 조리되면서 아크릴아마이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이러한 화학 물질은 장내 세포를 손상시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튀긴 음식은 고지방 음식으로 장기간 섭취시 체중 증가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며 또 다른 위험 요인입니다. 4.정제된 탄수화물 흰 빵.흰 쌀. 파스타 등은 섬유질이 거의 없고.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은 장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5.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과 음료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고.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며.이는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과도한 당분 섭취는 비만.인슐린.저항성 등의 문제를 일으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설탕 섭취를 줄이고.과일과 채소 등 천연 당분이 들어있는 식품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식후 소휘 애사비구미 루틴❤️
식후 소휘 애사비구미 루틴❤️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500mg 2개 1000mg 섭취해요. 식후 15분의 기적~ 완벽한 탄수화물 클렌징 간식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캐시닥 출첵 100포 🥰 (출첵 잊지말고 챙기세요)
저 오늘 날 잡았네요 지니어트 캐시홈트 5000캐시 캐시닥 출첵에서 100캐시 까지 월요일 행운은 전부 잡은것 같아요 출첵 오늘 꼭 하세요
뽀봉
물습관 시작했어요!
공복몸무게 500그램 득템했어요 🤣🤣🤣 물마시고 일단 하루 시작해봅니다 ~ 오늘두 아침을 시작하는 물한잔 !! 유산균하고 수분충전 고고해야지요 😍 일단 300미리 두잔 챙겨보고 오늘도 1.5리터까지 열심히 채워봅니닷
자스민꽃
혈당일기 챌린지7기 6일차 인증
7월 15일 오전 6시 13분 날씨 맑고 화창 공복혈당 103 아침 야채 샐러드 점심 김치찌개 잡곡밥 회덮밥 저녁 전복죽 15500보 10시 취침 5시 30분 기상 일요일은 운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혈당 100을 넘긴거 같다 건강한 식단 규칙적인 근육 운동 및 스트레칭 충분 하고도 완전한 숙면이 필요함을 다시한번 깨닫는다!!!
강안2502
초복 할인 행사 들어가요~ 할인 정보 모음
오늘이 초복이네요! 편의점 할인행사도 있고 컬리도 행사를 하니 잘 참고하셔서 구매하셔도 좋을듯하네요~ 편의점 이마트24는 15일부터 8월14일까지 복날 상품 40종을 사면 추첨을 통해 매일 약 80명씩 총 2400명에게 네네치킨 시그니처 신메뉴 '스노윙맥스 쿠폰 3종'(한마리쿠폰·반마리쿠폰·5000원 할인쿠폰)을 랜덤으로 준다. 쿠폰은 15일부터 네네치킨 앱에서 스노윙맥스 주문 시 쓸 수 있다. 행사 대상 상품은 반반닭강정과 닭가슴살, 수박도시락, 동치미열무국수 등이다. 대상 상품을 사면서 이마트24 통합바코드를 스캔해 경품이벤트에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행사 기간 1인 최대 2번까지 당첨 가능하다. 편의점 GS25는 고객 수요를 겨냥해 삼복 기간(초복·중복·말복) 기간 치킨25 상품을 연중 최대 할인한다. 삼복 당일인 15일과 25일, 8월14일에는 우리동네GS 앱에서 배달과 픽업 주문 시 '쏜살윙스틱' 상품을 반값에 판다 한 마리 치킨 콘셉트 뉴쏜살치킨 2종과 쏜살닭강정은 배달 및 픽업 주문 시 5000원을 할인해준다. 초복 당일인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오프라인 방문 고객 혜택도 준비했다. 쏜살윙스틱, 뉴쏜살치킨 2종, 쏜살닭강정, 더큰반마리, 버팔로윙스틱 등을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해준다 컬리는 26일까지 복날 삼계탕과 연포탕, 장어구이 등 300여 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원기회복대전' 기획전을 연다. 삼계탕 필수 재료인 생닭과 육수팩, 수삼 등을 할인 판매하며, 3대가 이어온 토종닭 요리 전문점 평양옥의 토종닭 백숙 삼계탕을 20% 저렴하게 판다. 만원의 보양 카테고리도 마련했다. 찹쌀과 인삼, 마늘, 대추를 채운 '속을 채운 삼계' 상품은 7000원대다. 보양간편식으로 '조선호텔' 갈비탕과 한우 나주식 곰탕, '워커힐' 명월관 갈비탕을 최대 10% 할인한다. 완도 전복은 대 사이즈 3마리를 9000원 안 되는 가격에 선보인다.
우리화이팅
술안주로 버섯부침
맥주 500미리 한캔 신랑이랑 나눠 마셨어요. 매일 먹던 맥주를 주말에만 반캔씩 먹으니 엄청 맛있네요
앵두정원
완벽한 탄수화물 클렌징 간식 애사비❤️구미
완벽한 탄수화물 클렌징 간식 애사비❤️구미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고농축 유기농애사비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 핵심성분 80프로 꽉채운 진짜 애사비 두개 정량 먹어요. 식후 필수템 입니다❤️
레몬그린
지금 행사 합니다
병맥주 좋아하세요? ㅋㅋ 세븐일레븐에서 병맥주3개. 4500원 행사합니다
담율로
모니모걷기
5000보 달성하고 인증했어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6만보 리워드 500 캐시도 잘 받았어요
6만보 오전에 정말 빨리 끝나더군요 700개 정도 남았을때 그래도 잘 받았습니당 ^^
목표사십구
7월13일(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 7.13(토)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주말이라 오전에 잠시 외출했다가 오후에는 집에만 있어서 걸음수가 5000보에 그쳤다. 간식으로 구운계란, 토마토를 먹었고 스테비아커피를 마셨다. 점심식사후에 락스로 욕실청소와 베란다청소를 해서 활동량을 늘렸다.
superjob
삼천보 출첵
새벽에 캐시워크 팀워크 6000보 최종보상 500캐시를 받고자 달밤에 후래쉬를 켜고 걸았어요 어제 복달임 봉사와 새벽에 걸었던 후유증 이 커서 왼종일 축 늘어졌다가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인증을 합니다
핑크한울이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h포인트 20만보 걷기 챌린지 성공 👌
500 젤리 받았어요 ㅎ h 포인트 앱 - 포인트 워크 - 20만원 챌린지 신청 20만보 걷고 500젤리 받았어용 h포인트도 괜찮은거 같아요~ 모두 주말 잘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언파 출첵으로 2배로 받기 1000 받았어요
500 나왔는데 광고보고 2배로 받기 해서 1000 받았어요 신기해요 이런 일이 내게도 생기다니 ㅋㅋㅋ
현유리
산에가고 캐시받고 일석이조
아침에 신랑이랑 집근처 산에갔다가 6천보 넘어서 캐시워크 팀워크 미션 달성 500캐시받고 집에오니 만보가 넘었답니다 운동하고 캐시받고 좋아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뽀봉
캐시워크 500
heracchang
10시 좀 넘으면 끝나겠네요
캐시워크 팀워크 현재 시간 재고 2500여개 10시 좀 넘으면 끝나겠어요 뭐가 갈수록 빡세지는것 같은 기분 아닌 기분 ㅎㅎ
켈리장
팀워크 달성 포인트
팀워크 목표 달성하고 포인트 받았어요 선착순 500캐시 30,000개중 4천여개 남았으니 아직이신분들은 서두르세요~~
새벽을열다
모니모 걷기
5000보 달성하고 젤리 받았어요 . 잊지말고 챙기세요 . 기분 좋은주말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캐시워크 팀워크 보상🎉
이제 5000개 남았네요 못 받으신분 얼른 받으세요 전 커피 마시러 궈궈~
당근쥬스쪼아
6천보걷기 최종보상
7시 반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산책 나와서 이제야 6000보 넘겨 최종 보장 받았답니다. 500 캐시가 5800개 정도 남았네요. 관심 있는 분들 어여 도전하세요😆😁
성실한라떼누나
팀워크 6천보 최종보상
실내자전거 타고 6천보 채운 덕분에 500캐시 잘 챙겼네요 8200장도 안 남아서 못 챙긴분들 서둘러야겠네요
헤븐79
팀워크 500캐시 잘 받았습니다
아침부터 다들 부지런하십니다 오늘도 오전에 소진되겠네요
달려볼꺼야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춘천닭갈비
캐시가 많이 있어 상품권으로 바꿔 가족들에게 닭갈비 선물했어요. 저도 항상 이 제품을 구매하서 먹습니다. 다들 500g씩 포장되어 있어 먹기 좋다고 합니다. 맛도 물론 좋구요.
은유랑
이번주는 운이좋은 한주인가봐요
며칠전 지니어트 출석체크 포인트로 5000포인트에 당첨되더니 방금 캐홈트하다가 1000포인트가 뜨억 이번주는 행운이 들어오는 한주인가봐요 기부니가 넘 좋으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식후 필수템 소휘🍎애사비 구미❤️
식후 필수템 소휘🍎애사비 구미❤️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고농축 유기농애사비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 핵심성분 80프로 꽉채운 진짜 애사비라는데 맛도 참 좋아요. 2개 정량이네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