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스 스포츠 웨이 프로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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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칼로리도 착한 단백질 음료 '오트몬드' 추천!!👍
이번 내돈내산은 🤭입터짐 방지 간식🤭 겨울이 되고부터 입터짐이 심해져서 큰일인데 요즘 제가 입터짐을 방지하기 위해 마시는 단백질 음료가 있어요!!😀 바로!!!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오트몬드♡ 입니다. 저는 캐시로 오트몬드 오리지널 제품을 두번이나 재구매해서 마시고 있는데 한박스에 24팩이 들어있어요. ㆍ ㆍ 오트와 아몬드가 1:2로 완벽하게 블랜딩 되어있어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과 영양을 한번에~🤩 오트몬드 맛을 소개하자면!!😉 ㆍ ㆍ 식약처 저당 기준을 충족한 저당 제품이라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단관리를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단백질 음료!! 오트몬드는 오리지널, 초코, 프로틴 이렇게 세가지 인데 저는 오리지널이 칼로리도 낮고 편하게 먹기 좋았어요. '오트몬드' 오리지널!! 오리지널 답게 190ml / 31kcal로 세가지 중 가장 낮아요. 오트몬드 자체가 저당음료지만 그중에서 당이 적고 저칼로리라서 입터짐방지 간식용으로 딱!!! 영양좋은 단백질 음료 입니다. 또 영양 균형을 위해 멀티비타민과 미네랄 7종을 알차게 담아서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너무 괜찮음 음료!! 당류가 겨우 0.8g인데 고소한 맛이 입안을 가득 채워서 맛있어요. 걸죽하고 입에 걸리는 식감이 아니라 부드러워서 목넘김이 좋고 편안하고 마무리도 깔끔하네요. 저당, 저칼로리인게 놀랄 정도로 고소하고 맛있어요!! 입이심심하고 자꾸 간식이 생각난다면? 저당 이지만 영양성분 좋은 '오트몬드' 로 입터짐방지 해보세요~~🤭🤭🤭
냥식집사
우유한잔
프로틴 락토프리 우유에 타서 마셨네요
쉬리107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파바에서 사온 샌드위치와 프로틴볼 와이프와 나누어 먹었어요
영진왕빠
[입터짐 방지 간식] 롯데웰푸드 이지프로틴 멀티단백질바
초코바를 정말 좋아하는데 당이 너무 높아서 단백질바 종류를 먹고 있는데 요제품을 추천합니다 일반초코바와 비슷하지는않지만 맛있었습니다
yunaboa
입터짐 방지 간식 -맘대로 섞어먹는 간식 프리니
프리니는 세가지 맛으로 구성된 재품이에요 바닐라맛 밤마롱 맛 옥수수크런치 세종류인데 가루를 이용해서 집에서 요거트나 떠먹는 크럼블 스타일의 케이크나 푸딩을 만들수잇는데 달달하고 고소한 맛에 옥수수 ㅋ크런치가 들어가서 ㅋ크리스피한 식감이 재미잇는 프로틴이에요 일명 맛잇는 프로틴이에요 저는 선식처럼 먹기도 하는데 아사히 베리랑, 요거트랑 넣어서 요거트볼 간식으로 만들때 섞어서 만들어먹어요
쪽쭈리
웨이팅이 길었던 중국집
사람 엄청 많은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가 컸어요. 짜장면은 짜고 굴짬뽕은 약간 비릿. 나는 찍먹인데 탕슉은 부먹. 먹고 나오는데도 바글바글. 내 입맛이 문제였을까요?
워터멜론
바나나 우유~~
잘 익은 바나나 가득 넣고 우유 넣고 프로틴 넣고 바나나 우유 만들었네요
꼼꼼엄마
복권 당첨금 지급 만료 5시간 전 찾아…"설마 우리가?" 차에 방치
와... 세상에 이런일이... 무슨 영화같네요 ㅎㅎㅎ 복권 찿아서 망정이지..못찿았으면 어떻할뻔 했나요 지급 만료 5시간전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를 수령하셨네요 정말 인생역전이예요 전 작년도 복권꽝이였지만 ㅎㅎㅎ 소소한 일상을 감사하며 올해도 로또 쪼금(?)만 해봐야겠어요 ㅎ 미국에서 당첨금 지급 기한 만료 불과 몇 시간 전에 복권을 찾은 커플이 가까스로 약 15억원을 수령했다. 인디애나주 복권 업체 '후지어 로터리(Hoosier Lottery)'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켄달빌에 사는 부부는 지난해 6월 발매된 파워볼 복권의 1등 당첨자가 아직 돈을 수령하지 않았다는 뉴스와 광고를 보았다. 이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인을 해보니 평소 자신들이 복권을 구입한 가게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고 번호 역시 자신들이 구입하던 번호인 것을 크리스마스 날에 알았다. 그런데 문제는 당첨금 지급 기한 만료가 바로 당일이었다. 해당 복권은 추첨 후 180일까지가 당첨금 지급기한이었다. 집안에 없는 복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부부는 기억을 되살려 차 안에 놓았을 것으로 추측했다. 말 그대로 차를 뒤집을 정도로 찾아봤지만 끝내 발견 못했다. 그러던 중 좌석 사이 깊숙이 박혀 있던 복권을 찾아 1등이 맞다는 것을 확인한 부부는 차를 달려 인디애나폴리스 시내에 있는 후지어 로터리 본사에 도착했다. 마감시간을 불과 5시간 앞두고였다. 당첨 금액은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였다. 부부는 "식은땀이 흐를 정도였다.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몸속에 덕지덕지 끼어있는 체지방...싹 없애는 데 좋은 습관은?
몸속에 덕지덕지 끼어있는 체지방...싹 없애는 데 좋은 습관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상 활동을 할 때 많이 걸으면 체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는 느려지고, 근육은 적어지고, 지방은 많아진다. 이렇게 되면 칼로리 연소 과정도 느려진다. 연구에 따르면 체지방 함량이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해 미국 뉴스위크가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소개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잘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웬만하면 걸어 다녀라” 피트니스 전문가들은 “걷기는 칼로리를 태우고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며 “지방을 줄이기 위해 훈련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걸어야 한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걷기는 하루 에너지 소비에 큰 기여를 한다. “잘 자라” 비만 전문의들은 “매일 밤 7, 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신진대사를 개선하고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생활 습관 변화 중 하나”라고 말한다. 양질의 수면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데 필수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상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식사 후 포만감을 덜 느끼고 음식에 포함된 지방을 다르게 대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가지 조건 모두 더 많은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짧은 수면(매일 밤 6시간미만)은 체질량 지수를 높이고 체중이 증가하는 것과 연관돼 있다”며 “짧은 수면 시간은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서 비만 위험을 40% 이상 증가시킨다”고 지적한다. “단백질 식품을 잘 먹어라”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전문가들은 “특정 식품군이 일일 총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닭고기, 생선과 같은 살코기 단백질을 식단의 주요 구성 요소로 삼아 신진대사를 촉진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 칼로리의 약 20%는 소화를 통해 소모되는데 고단백 음식을 먹으면 음식을 분해하는 화학 반응이 일어나면서 내부 체온이 상승한다. 연구에 의하면 권장 식이 허용량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체중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저칼로리 식단과 표준 칼로리 식단 모두에서 체지방량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보존해 신체 구성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틈틈이 아령을 들어라” 무거운 기구를 이용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이 지방보다 신진대사가 더 활발하기 때문이다. 이는 근육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을 잘 마셔라” 영양 전문가들은 “물을 충분히 마시면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고, 브레인 포그(집중력 부족 및 집중력 저하)를 줄이며, 포만감과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물을 마신 후 약 1시간 동안 신진대사를 최대 30%까지 높일 수 있다. 탈수는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으므로 하루 종일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몸에 덕지덕지 붙은 체지방들 빼는것은 실생활에서도 어려움이 없는건데 실천하기가 젤 어렵죠
뽀봉
내일(2일)부터 최대 50%… 홈플러스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 떴다
새해 되면서 각 마트도 할인 많이 하네요~ 2일 내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홈플러스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해요 오늘도 비싼 딸기 한팩을 순삭했는데 홈플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가능하다고 하니 저렴하네요~ 필요한것이 있으면 가격비교하셔서 저렴하게 구입하면 되겠어요~ 홈플러스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오는 2~8일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홈플러스가 쌓아온 유통 및 가격 안정화 경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적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AI 가격혁명’, ‘물가안정 365’, ‘홈플러스 단독상품’ 세 가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AI 가격혁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수요 상품을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연중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물가안정 365’는 생활필수품을 최적가로 제공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은 둔다. ‘홈플러스 단독상품’은 보먹돼, 당당, 홈밀 등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와 독점 상품을 뛰어난 품질과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프로모션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빈틈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는 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1300원에,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8일까지는 노르웨이산 생연어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양파(3kg)는 4990원, 남해안 생굴(200g)은 40% 할인된 597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12Brix 맛난이 사과(1.5kg)’는 9990원에 제공된다. 제철 맞은 딸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딸기 유니버스’ 행사도 같은 기간 동안 열린다. 금실 딸기, 킹스베리 딸기, 설향 딸기 등 다양한 딸기 품목에 대해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일부터 15일까지는 ‘AI 가격혁명’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인다. ‘고산지 바나나(송이)’ 3990원, ‘풀무원 소가 찌개 두부(300g)’ 1290원, ‘팽이버섯(4입)’ 1890원, ‘무항생제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 6490원, ‘사조대림 대림선어묵 국탕종합(340g)’ 2290원, ‘맛있는 오뚜기밥 흰밥(210g*10입)’ 9480원, ‘여덟단계 선별 볶음용 멸치(250g)’ 6490원, ‘해태 허니버터칩(40g*4입)’ 3190원 등 다양한 먹거리 위주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더 맛있게, 더 가볍게’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대추방울토마토(900g)는 7990원, 블루베리(400g)는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항생제 닭가슴살(500g)은 6990원, 다다기오이(5개)는 4990원, 더블팩 샐러드(500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4990원에 제공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 마케팅 총괄은 연합뉴스에 "홈플러스가 그간 진행해 온 각종 물가 안정 노력을 하나로 묶고, 빅데이터를 통해 더 합리적인 장보기 경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담을수록 남는 장보기를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자료 사진. / 홈플러스 제공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달릴 때 '이런 신발' 신으면...부상 위험 높아진다
달릴 때 '이런 신발' 신으면...부상 위험 높아진다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달리기할 때 굽이 두꺼운 신발을 신는 사람은 부상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런 신발은 발을 잘못 내딛도록 해서 부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은 스포츠 센터와 병원에서 700명 이상의 러너와 신발 유형 및 부상 이력, 특수 트레드밀 및 모션 캡처 비디오로 얻은 러닝 보행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굽이 두꺼운 신발은 러너의 걸음걸이를 혼란스럽게 했고, 부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이런 신발을 신은 사람들은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발이 어떻게 착지하는지 정확하게 감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헤더 빈센트 박사는 “굽이 두꺼운 신발은 러너가 발뒤꿈치와 발끝이 지면에 떨어지는 걸 식별하기 어렵게 만든다”면서 “발의 중간이나 발끝의 타격을 정확하게 느낀 러너의 신발이 굽이 얇은 편이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부상 위험을 낮추려면 평평한 신발을 신을 것을 권장했다. 평평한 신발은 지면 감각을 높이고 러너가 통제력이 높은 착지 기술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갑자기 신발을 새 유형으로 바꾸거나 착지 패턴을 바꾸면 부상 위험이 있다. 빈센트 박사는 “굽이 높은 신발에서 벗어나 적당한 쿠션이 있는 신발로 바꾸고 발을 강화하는 법을 스스로 배워야 하며 자연스러워지기까지 최대 6개월이 걸릴 수 있다”도 말했다. ============== 운동할 때 굽이 얇은 신발이 발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게 해줘 걸음걸이를 안정감 있게 한다. 걸음 걸이 할때 운동화굽? 그냥 발이 편한것으로 걷기 하는데요
뽀봉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유산소+근력운동 '계단 오르기', 10분간 소모 열량은?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겨울철, 영하의 추위를 피해 실내로 운동 장소를 옮기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강도가 세고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초고층 랜드마크인 서울의 63빌딩과 롯데월드타워는 물론 인천의 포스코타워에서도 '수직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만큼 관심도 높다. 계단 오르기는 하체 뿐 아니라 복부·팔도 움직여야 하는 고강도 전신운동이다. 몸무게 70㎏인 남성이 10분간 계단을 오르면 소모되는 열량은 86㎉ 정도로, 같은 조건의 걷기 47㎉에 비해 높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이유다. 계단 오르기를 통해 전체적인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 증가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으로도 이어진다. 또한 잠깐씩만 해도 체력 개선은 물론 심혈관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단 오르기를 하는 사람이 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4% 낮았으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9% 낮았다는 연구결과가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되기도 했다. 또한 심장마비, 심부전, 뇌졸중 등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이같은 계단 오르기는 처음부터 긴 시간 도전보다는 서서히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또한 무릎, 발목, 척추 건강이 좋지 않거나 비만인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경우는 금물이다. 특히 계단 내려가기는 무릎에 실리는 하중이 체중의 5배로 올라가기(3배) 보다 높고 근육통이 생기기 쉬운 동작이기 때문에, 계단으로 올라가더라도 내려갈 땐 엘리베이터를 권장하는 전문가들이 대다수다. ================= 계단오르기는 오를때는 계단으로 내려 올때는 엘리베이터로 해야한다고 했던거 같은데요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면 안되니, 처음에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조금씩 늘려가는것이 좋죠
뽀봉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5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보자. 건강한 습관은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습관들이 쌓여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새해맞이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음식을 약처럼 먹기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금욕’이 아니라 ‘선택’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는 대신 더 건강한 버전으로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튀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거나 간편식 대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시간마다 내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채워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새로운 스포츠 배우기 운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다. 꼭 헬스장에 갈 필요는 없다. 배드민턴, 수영, 테니스, 심지어 가벼운 하이킹이나 요가도 괜찮다. 중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이 즐거워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시작하거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만약 해 봤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면? 괜찮다. 과감하게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자. 실패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침 6시에 일어나기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운동, 독서, 명상 등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를 차분하게 계획할 수 있어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단 일주일만 도전해보자.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찬물 샤워하기 찬물 샤워는 단순한 기상 전략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조금씩 물 온도를 낮추며 적응해보자. 찬물 샤워는 하루를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갖기 ‘니크센(Niksen)’이라는 네덜란드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요구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거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생각을 비워보자. 이런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이 당신의 정신 건강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줄이기를 보니,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기기"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
뽀봉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다. 무엇보다 한국인들에게 많은 위 관련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고,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100g당 열량이 24kcal 정도에 불과하고, 수분이 90%에 달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도 많아 면역력 증진, 철분 흡수를 돕는다.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과 칼슘이 많아 성장기에도 좋다. 특히 항산화·항노화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고,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 성분도 함유해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많은 장점에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불편한 경우가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우선,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의 경우 섭취에 신중해야 한다.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일주일에 2~3번 한 컵 정도씩 먹는 것은 괜찮지만, 다량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양배추 속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시키며 소화를 시키는데, 과다섭취할 경우 메탄 가스 등이 많이 발생해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복부팽만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혈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K 때문에 고혈압 약, 고지혈증 약,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 위장 장애에 좋은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면역력과 철분흡수도 도와준다고 하니, 양배추는 좀더 챙겨야 겠네
뽀봉
'뽁뽁이'로 만든 옷 17만원이나?…"천재적"·"난해" 반응 엇갈려
17만원요??? 흠... ㅎㅎ 재킷과 원피스가 뽁뽁이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제품은 20개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춥겠는데요? 안에 속살 비치지 않게 뭘 입어야하나...ㅎㅎ 아직까지는 저에겐 조금 당황스러운 패..패션입니다 😨 '뽁뽁이'로 만든 옷 17만원이나?…"천재적"·"난해" 반응 엇갈려 포장용 완충재나 보온용으로 쓰이는 일명 '뽁뽁이'로 만든 옷이 판매돼 화제다. 벨라루스 패션 브랜드 'ZNWR'은 최근 투명 버블 랩(뽁뽁이)으로 만든 옷을 선보였다. 구성은 재킷과 원피스이며 뽁뽁이로 만든 특성상 투명하고 가벼워 보인다. 제품은 20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ZNWR은 "투명한 진실이 진정한 가치"라며 "커플의 개성 있는 연말연시 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셜 미디어에 젊은 남녀가 투명 버블 랩을 입고 수영장 물 위에 떠있는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 판매 가격은 원피스의 경우 280벨라루스 루블(약 12만원)이고 재킷은 380벨라루스 루블(약 17만원)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천재적인 발상", "패션의 세계는 난해하다", "당장 소포 완충재를 꺼내 만들어봐야겠다" 등의 댓글을 게시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엄태웅♥' 윤혜진, 170cm·47kg인데 '고지혈증' 판정받았다 "평생 약 먹어야"
마른 사람도 고지혈증 수치가 높아지는 이유 ✅ 유전적 요인 가족력: 부모나 가까운 친척 중 고지혈증 환자가 있는 경우, 마른 체형이라도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 대사가 비정상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잘못된 식습관 마른 사람 중 일부는 칼로리를 빠르게 소비하는 체질에 의존해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를 자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식습관은 체중 증가 없이도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특히 음주가 잦은 경우 위험도는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170에 47이면 진짜 너무너무 마른건데.. 고지혈증 판정 받으셨다고해요 윤혜진님은 마른거랑 상관없이 유전적인것이라고 하시네요 가족중에 고지혈증이 있다면 꾸준히 관리해줘야하고, 식습관도 참 중요하기 떄문에 조심하셔야해요~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올해 초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6일 윤혜진의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제가 여러분께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요...! (feat.고지혈증 식단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혜진은 "여러분들에게 제가 도움드릴 부분이 있다. 고지혈증이 있으시면 빨리 들어오시라"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제가 고지혈증 판정을 받았다. 정말 예상도 못했는데 여러분들도 깜짝 놀라시더라. '언니 그렇게 말랐는데 고지혈증이 있냐'라면서. 고지혈증은 마른 거랑 상관없고 유전이다"라고 털어놨다. 윤혜진은 키 170cm에 몸무게 47kg로 알려져 있다. 윤혜진은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 양심적인 의사 선생님께서는 제게 '44세부터 이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평생 드셔야 한다. 일찍 먹으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최대한 늦추자'라고 했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했고 식단까지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군것질을 너무 사랑했다. 발레를 하면서 더더욱 그랬다. 남편이 군것질 끊으라고 해서 끊었는데 음식은 크게 영향이 없다고 하더라. 식이요법은 20% 정도 들어간다고 하던데 그래도 (안 좋은 음식은) 안 먹는 게 낫겠다 싶어 고지혈증에 좋은 식단으로 바꿨다"라면서 윤혜진표 샐러드, 버섯 묵 등 레시피를 공개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 중이다.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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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커피에서
남편은 친구들이랑 카멜 커피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다고 카톡 왔네요 여기 커피 맛있는데 저도 마시고 싶네요 다음에 마시러 가야 겠어요 여기도 이제 웨이팅많이 줄었어요
로블ㅎ
'179㎝' 최소라 "5주간 물만 먹고 45㎏ 만들어…그땐 인간 아니라 AI"
5주요??? 와.... 하루만 굶어도 어질어질한데.. 이거 위험해요 ㅠㅠ 근데 어떤 마음으로 다이어트 하신건지는 이해할것 같아요 완벽함을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셨던것 같아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셔야하는데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단기간 살빼는건 굶는것뿐이죠 ㅠㅠ 이제 절대 굶기만 하시면 안되요~ 쓰러져요;;; 톱모델 최소라가 극한의 다이어트를 했던 때를 떠올리며 "다시 돌아가면 더 독하게 다이어트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 출연한 최소라는 "오랫동안 톱모델로서 긴장을 놓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완벽해지고 싶다. 무대연출, 음악, 조명, 옷, 헤어메이크업,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디자이너가 원했던 그 무드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나 자신이 후회할 걸 남기는 걸 정말 싫어한다"며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냈다. 최소라는 "제가 지금은 많이 인간다워졌다"며 "전에는 좀 많이 AI 같았다. 일을 할 때 감정을 다 배제한다. 감정을 끼워 넣으면 제가 힘들다. 그때 당시에는 일중독이었다. 제 인생에 인간 최소라는 없고 모델 최소라만 있다고 생각했다. 잠자는 거, 먹는 거, 자세, 하나하나 사소한 걸 다 예민하게 곤두세우고 (통제했다). 잘 때도 부을까 봐 앉아서 잤다"고 말했다. 김나영이 "패션위크가 이어지는 4주 동안 먹는 것도 엄청 힘들게 관리했다던데"라고 하자, 최소라는 5주 동안 물만 먹었던 때를 회상했다. 179㎝인 최소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부어 보인다는 이유로 쇼 전날 취소당했다"는 경험을 털어놓으며 "52㎏이었는데 5주간 물만 마셔서 45~46㎏까지 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물만 먹고 다이어트했던 그때는 정말 AI였다"며 "지금은 인간이 돼서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소라는 "너무 힘들었다"며 "나 자신을 구석 끝까지 몰아넣었는데 사람들은 다 너무 예쁘다고 박수쳐주니까 이상하기도 했다. 그때 마음이 텅 비고 좀 폐허였던 것 같다. 패션위크 마지막 쇼 끝나고 호텔까지 울면서 걸어갔다. 내가 잘했다는 것보다 힘들기만 했다는 게 생각나서. 그러면서도 그걸 1년 동안 꿋꿋이 유지했다. 인생에 그거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 강박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후회는 없다고 최소라는 말했다. 그는 "만약에 누군가가 '그때로 돌아갈래?'라고 물어본다면 돌아가서는 그때보다 더 독하게 할 거다. 내 만족감이 찰 만큼. 그때도 저는 만족하지 못했다. 성격이 이상한가 보다. 만족을 못 한다. 나 자신에게 칭찬을 잘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2012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루이뷔통 크루즈 런웨이를 시작으로 샤넬, 디올,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저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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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몸을 한껏 움츠리게 되는 겨울철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추우면 몸은 체온 보존을 위해 혈관을 수축하고 자율신경계 기능을 떨어뜨리는데, 그럼 혈액 공급을 제대로 못 받아 근육이 긴장한다. 척추 관절과 연골도 함께 수축해 유연성이 떨어지며 통증이 나타나기 쉬워진다. 이럴 땐 허리 통증을 악화시키는 사소한 습관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 특히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를 앓는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허리 통증 유발하는 습관▶좌식 생활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를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는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돼 허리 통증이 잘 생긴다. 또한 바닥에 오래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는 몸무게의 2~3배의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한다. 되도록 의자에 앉고, 바닥에 앉아야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있는 게 좋다. ▶의자 끝에만 걸터앉기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겉터앉는 경우가 많은데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된다. 또 척추나 골반이 받는 부담이 커져 각종 근골격계질환을 유발하기 쉽다. 앉아있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인 상태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는 느낌으로 펴야 한다. 양발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자세가 좋다. ▶무거운 장바구니 들기 척추와 근육이 약해진 중년 여성의 경우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정형외과 이재익 원장은 "무거운 장바구니를 한 손에 들면 자신도 모르게 장바구니를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래 지속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요추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많은 재료를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모두 좋지 않다. 목을 꺾이게 하고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해서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는 10cm를 넘지 않아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다리 꼬기 다리 꼬는 습관은 몸을 지탱하는 중심인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통증을 잘 일으킨다. 성균관대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다리 꼬는 습관이 없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0.5도였던 반면, 다리 꼬는 습관이 있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2.8도였다. 그럼 신경을 자극하게 되면서 골반 통증, 요통,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습관적인 다리 꼬기 습관을 고치려면 책상 앞에 앉을 때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으면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를 최대한 가깝게 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엎드려 자는것은 아닌데, 옆으로 자도 아침에 허리가 불편한것 같아요 다리는 원래부터 떨거나 꼬기는 안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건 다행이네요
뽀봉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은성♥' 서태지 10살 딸 공개했다 "사춘기, 문 쾅 닫고 들어가"
서태지님 딸은 알까요? 아빠는 진짜 대단한 분이였단다 ㅎㅎ 이제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삶을 사시는것 같아요 어릴적 담이는 엄마 얼굴도 많이 보였는데 벌써 10살 초3이네요 그럼요... 이제 본격 사춘기 시작되죠 ㅎㅎ 아주 그냥 삐지기도 잘하고 문 쾅쾅 닫는건 기본이쥬... 가수 서태지가 또 다시 1년만에 생존신고로 돌아왔다.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생존신고용으로 장문의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왔던 서태지가 올해도 크리스마스에 선물처럼 찾아왔다. 그는 비상계엄으로 인한 탄핵 시국을 이야기하기도 했지만, 이번엔 10살 딸 이야기를 처음 밝히며 딸바보 서태지의 면모를 드러내 보통의 학부형 같은 모습을 드러내며 신비주의를 걷어내 보기도 했다. 24일 서태지는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서태지는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 울 ?로들 다들 잘 지내고 있었나요? 벌써 한해가 지나고, 12월의 크리스마스가 찾아 왔어요. 올해는 갑진년이 었는데, 다들 값진 꿈 많이 이루었나요? 나도 자잘한 꿈들은 하나씩 이루고 있었던것 같아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요즘 7년만의 탄핵정국으로 대한민국이 시끌시끌 한데요. 무려 2025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또 다른 탄핵 이라니 시대유감"이라며 "우리 ?로들도 집회에 많이 참여 한 것 같은데.. 아직도 작동하는 응원봉이 있던가요?"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우리도 X세대 aka 서태지 세대 라는 격동의 젊은 시기를 지냈는데 벌써 중년(?) 의 나이라니.. ㅠ"라며 "나도 올해를 되돌아보니 특별한 일은 하나도 없었네요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것 만으로도 괜~찮은 삶을 보낸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본격적으로 딸 담이의 이야기를 꺼냈다. 서태지는 "벌써 담 탄생 10주년 이예요 ㅎ (올해는 산타의 증거를 대 보라며 아빠를 놀리는 지경임)"이라며 "담이의 어릴적 꿈은 공룡박사였는데 공룡이 조류로 진화 했는지 지금은 새박사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최근엔 바이올린에도 살짝 꽂혀있는데요 (ㅎㅎ 기타면 더 좋았을텐데..) 눈뜨자마자 연습하는 모습이 신기할뿐! 헤비칙도 해체는 안 했지만 ㅎ 갑자기 음악장르가 확 달라져서 당황스러워요. 요즘은 차를 타면 듣는 음악이 전통가요와 클래식 이예요 ㅎㅎ"이라고 아이의 음악적 재능을 자랑했다. 서태지는 "며칠 전엔 혼자 삐져서 방문을 닫고 들어가던데.. 곧.. 사춘기가 온다는게 사실인가요? ㄷㄷ (경험자들 조언좀..)"이라며 사춘기를 앞둔 딸 아빠의 고민을 공유하기도 했다. 동안의 아이콘이었떤 서태지는 "난 예전엔 130살까지 사는것이 목표였는데 요즘은 신체나이 30세로 영생을 하는게 목표가 되었어요 ㅋㅋ 다 알죠? 그 뭐냐.. 텔로미어 ㅎㅎ"라며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많겠지만 난 우리가 늙지 않고 영원히 살아간다면? 하는 상상을 자주해요"라고 관리적 삶을 충구했다. 마지막으로 "아직 시국도 어수선하고 갈길도 멀지만 오늘 만큼은 여러분과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래요"라며 "나는 또 돌아올테니 너무 염려말고, 모두 모두 아프지말고, 신나는 25년을 맞이하길. 사랑해요 우리 ?로들~"이라고 인사를 남겼다. 팬들은 "그래서 언제 돌아올건데" "대장닝 보고 싶습니다" "우리 응원봉 없잖아요. 하나 만들어요" "이 시국에 스트레스 풀리게 콘서트 좀 해주세요" 등의 그리움을 쏟아냈다. 한편 서태지는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생존신고를 해오고 있다. 서태지는 16세 연하의 배우 이은성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지드래곤, 스카프로 터지고 키링으로 불붙였다… 글로벌 완판 또 도전!
GD 패션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죠 독창적인 패션감각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일반인들이 저렇게 하고 다니면....눈길이 확 가겠죠? 스카프에 이어 키링도 완판 되겠죠? 요즘 애들이 GD 네일 따라하는것도 유행이라던데.. 따라하지는 못하겠고 그냥 눈으로만 봐야겠어요 ㅎ 가수 지드래곤이 크리스마스에도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과시하며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25일, 그의 SNS에 공개된 사진 한 장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며, 글로벌 완판 신화를 이어갈 조짐이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레트로 무드의 스타일링에 스트릿 감성을 더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청색과 베이지가 조화를 이룬 바시티 재킷과 벨벳 소재의 갈색 팬츠는 세련된 동시에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그의 허리에 장식된 다채로운 컬러의 키링이다. 푸른색의 포근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키링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그의 패션 아이템으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 또한 머리에 두른 레드 컬러의 스카프는 강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그의 아이코닉한 패션 센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스카프도 완판되겠네”, “GD의 키링, 이번에도 글로벌 완판각”이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드래곤의 패션에 대해 “레트로 스타일과 현대적 감각을 믹스매치한 완벽한 조화다. 특히 키링처럼 작은 디테일도 독창적으로 활용해 패션 전체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지드래곤은 크리스마스에도 연습실에서 열정적인 하루를 보냈다. 음악 작업뿐 아니라 독창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팬들과 전문가들의 반응을 보면, 그의 스카프와 키링 역시 또 한 번 글로벌 완판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크리스마스에도 멈추지 않는 지드래곤의 행보가 앞으로 또 어떤 트렌드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MK 스포츠>
우리화이팅
외식
매년 성탄절엔 아빠가 없어요 ㅋㅋㅋ 전 오후 출근이라 애들이라 외식해요 웨이팅 40 분 ㅋㅋㅋ 맛집도 웨이팅 절대 안하는데 애들이 기다리자길래 첫 웨이팅 해서 먹어요 양 적어보이는데 먹다보니 배불러요
현유리
고추장 추어탕
웨이팅이 한시간 걸려요 맛은 어죽 같고 국물이 부드러워요 수제비도 들어있고.. 무.애호박 등 야채 들어있고 추어는 들어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라면 사리는 추가구요 누룽지가 식었지만 입가심했어요
마음그릇
맛집 탐방
보통은 티브이에서 나오면 늘 가서 실망했지만 남편이 여기 가자고 해서 왔어요 과연 어떨지 모르겠네요 영업. 20분전 도착 웨이팅중입니다
마음그릇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정식 등록 차량
사이버트럭 파운데이션 버전 국내 1호 정식 번호판 등록 차량이라고 합니다. 전면 카메라때문에 번호판 위치가 저렇게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오너: 시아준수 화물로 인증되었다고 합니다. 화물이라서 고속도로 1차선 못 들어오겠군.. 렉스턴스포츠칸 전장 5415 사이버트럭 전장 5683 와 길다 스타리아 전장 5255 승합차보다도 기네요. 전기차는 법인이 연두색이 아니라 파란색인가봄 별 쓸데 없는 걱정일 수 있겠으나, 주차할때 고생 꽤나 하실듯? 그래도 그거에 비해 얻는 즐거움과 만족감이 많을테니... 부럽네요~
야고
계엄령 직후 신용카드 사용량 변화
업종별 1.오락 스포츠‧문화 분야 6.7% 감소 2.식료품‧음료 분야도 6.5% 감소 3.전국 사업체 가맹점의 카드 매출액 27.4% 감소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 소상공인‧자영업자 타격이 심각했다는 의미 공직 공공기관 연말 회식 올스탑 이게 큰것같음
야고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어요 운동화를 좋아해서 운동화 갖고 싶다고 했더니 선물로 받았어요 ㅎㅎ 살짝 무게감이 있지만 신었을때 편하고 예쁘네요 요런 스웨이드 운동화는 세척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안맘0413
김일성종합대학 유학생(북한 상류층 생활)
김대(김일성종합대학)로 유학간 중국인 유학생이 올린 2024년 근황 눈오는 김일성종합대학 캠퍼스. 세계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로 유명한 유령건물 류경호텔 현재는 전광판으로 쓰이는듯 북한 입장에선 달러 갖다주는 귀한 유학생이라 각종 행사에 불려다니는거 같음 사일런트 힐..? 김대에 유학가면 북한노래도 배워서 불러야 함 대학교 기숙사 뒤에서 고추 말리는 모습 버터 크림 카스테라...? 북한식 일본어 교육 호텔 사우나 북한 부자들은 커피머신도 쓰나봄.. 집에 전기는 잘 들어오는지 의문 북한 노래방.. 혁명적인 노래들로 가득하다 물!비!누! 짝퉁 비아그라 짝퉁 키크는약 먹고 안죽으면 다행일듯 북한 버스카드 북한 지하철 카드 금액이 아니라 횟수로 충전하는듯 화웨이 콤;퓨터 전문샵 고추 말리는거 보니 한민족 맞네
야고
다이어트시에 올바른 간식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이어트를 하실때 간식을 챙겨 드시나요? 개인적인 의견은 다이어트 할때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럼 다이어트를 할때 어떤 간식을 챙기는 것이 옳바른 것일까요? 견과류?? 계란?? 여기 그와 관련된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1. 견과류 아몬드, 호두, 캐슈너트: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며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적당량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과일 사과, 배, 베리류: 저칼로리이면서도 비타민, 식이섬유,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단단한 식사 후에도 달콤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3. 채소 스틱과 드레싱 당근, 셀러리, 오이: 저칼로리이면서도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건강한 드레싱과 함께 섭취하면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 그릭 요거트 저지방 그릭 요거트: 고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여 포만감을 주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영양 과자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과자: 프로틴 바, 고단백 크래커 등 저탄수화물이면서도 고단백질인 과자는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6. 하루 크랙커 고섬유 크래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하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영양가가 높은 토핑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습니다. 7. 올바른 에너지 바 낮은 칼로리, 고단백질 에너지 바: 영양가 높고 칼로리가 낮은 에너지 바는 식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무지방 치즈 저지방 치즈: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하여 포만감을 주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 양을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9. 닭 가슴살 슬라이스 고단백질, 저지방: 고단백질과 저지방으로 건강한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다양한 토핑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가를 높일 수 있습니다. 10. 단백질 보조제 단백질 보조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보조제는 단백질 공급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단,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간식을 선택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죠. 고단백질, 고섬유,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등 소개해 드린 간식들이 이것에 적합한 간식들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 아시죠?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약속이 늘어나는 연말연시에는 기존에 고수하던 운동 루틴을 완벽하게 이행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운동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이 쉬는 동안 무너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몇 달 동안 근력 운동을 한 뒤 잠시 운동을 쉬는 것이 최대 근력과 근육 크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유배스큘래대 연구팀이 18~40세 건강한 남녀 55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5개월 동안 ▲1주일에 2회씩 지속적인 근력 운동 ▲1주일에 2회씩 근력 운동 하되 중간에 10주 휴식 그룹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과 근육 크기를 연구 전과 연구 시작 후 5주마다 측정했다. 분석 결과, 10주간 휴식을 취한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한 사람들과 근력과 근육 크기가 비슷하게 증가했다. 휴식 그룹이 10주간 쉬었다가 운동을 다시 시작하자 5주 만에 휴식 전과 동일한 힘과 근육 크기를 회복했다. 독일 체육대 연구팀의 이전 연구 결과에서도 3개월 간 근력 운동을 하던 청소년 운동선수가 3주간 운동을 중단해도 ▲근육량 ▲근육 두께 ▲운동 수행 능력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연구팀은 개인별 신체와 운동 유형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 온 사람은 운동 공백기의 상태에서 더 빠르게 회복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에 혈액이 많이 공급되고 혈류가 개선돼 근육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근섬유가 쉽게 고갈되지 않고 혈관이 쪼그라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근육세포의 신경 경로 또한 개선돼 휴식 후 근력 및 근육을 빠르게 재건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근육 기억’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했다. 근육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했던 움직임과 행동을 기억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역기를 들거나 야구공을 치는 연습을 반복할 때 뇌와 근육이 함께 작용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움직임을 더 쉽게 만든다. 따라서 그 활동을 잠시 중단하더라도 근육이 운동 방법을 기억해두기 때문에 휴식이 끝난 뒤에도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발전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단, 휴식의 영향은 휴식 기간과 운동 지속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에게 1~2주간의 휴식은 운동 능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초보자에게는 근력 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대개 이전의 근력 상태를 회복하는데 휴식 시간의 절반 정도가 소요된다. 연구팀은 몇 달에 한 번씩 몇 주간 계획된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과도한 근육 부담 및 부상 위험을 낮추고 신체 회복을 도와 운동 성능을 최적화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라이언 글라트 박사는 “휴식의 정확한 길이와 빈도는 개인의 필요와 훈련 강도에 따라 달라진다”며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통증을 느끼거나 부상을 입었다면 며칠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할 시간을 갖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과학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운동을 꾸준히 하는사람들은 얼마만큼의 휴식기를 가져도 근육이 바로 돌아 오나보네요
뽀봉
꿀꿀할 땐 걸어라…하루 7500보, 우울증 위험 42% ‘뚝’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라고 하시는데 요즘은 거의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저도 목표가 하루 만보이상 걷기입니다 걷다보면 몸도 좋아지지만 마음도 참 힐링이 되더라구요.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운동도 힘들고 요즘은 많이 추워서 야외활동도 어렵지만..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매일 열심히 운동해보아요~ 겨울철에 계절성 우울증을 토로하는 이가 많다. 이는 햇빛과 관련이 있다. 일조량이 감소하면 체내에 비타민 D가 줄어든다. 비타민 D는 기분,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합성에 관여한다. 이 신경전달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추위로 바깥 활동이 줄어든 영향도 있을 수 있다. 우울증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필요한 걸음 수를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다. 하루 5000보 미만 걷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위험이 4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16일(현지시각) 발표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단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한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이러한 경향은 성별이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다만 걷기로 인한 우울증 감소 이점은 1만보를 기준으로 정체하는 모양새다. 연구진은 “하루 1만보 이상 걸어도 우울 증상의 유의미한 추가 감소 효과를 보지 못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인 걸음(남성 평균 보폭 76cm, 여성 67cm)으로 1만보를 걸으면 8km쯤 된다. 시간은 1시간30분~2시간 정도로 달성하기가 만만찮다. 이번 연구 결과는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뒷받침 한다. 논문의 저자들은 앞서 발표한 33개의 연구 결과를 메타 분석했다.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 조사한 해당 연구에 참여한 9만 6000여명은 스마트폰, 만보기 등 피트니스 트래커를 착용하고 활동량을 측정했다. 많은 연구가 1주일 정도 걸음수를 추적했지만 한 연구는 1년 동안 살펴봤다. 연구진은 사람들에게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 예방을 위한 훌륭한 공중보건 개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걷기는 우울증 외에 심장질환 예방, 조기 사망률 감소 등에 효과적이라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이들 연구를 종합하면 하루 7000~8000보가 건강관리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걸음 수로 여겨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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