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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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추천합니다. 올리브를 좋아해서 올리브 2번이나 추가했어요 ㅎㅎ 메밀면이라 혈당 걱정 덜하고 채소 많이 먹고 드리싱은 레몬이나 오리엔탈이 잘어울려요. 그치만 금방 배고파지긴 합니다 ㅎㅎ 우삼겹으로 단백질도 업업
람라미
혈당관리 식사 카프리제 샐러드
저는 토마토는 누구에게나 다 좋은 최고의 과일아닌 채소지요! 저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요. 귀찮을땐 그냥 발사믹만 뿌려도 충분합니다. 치즈가 있어서 은근 포만감도 오래가고요 토마토의 식감때문에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기춘이530707
7/18(목)"당장 해보자" 5분 만에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방법!!😌
#4-7-8 호흡법 4-7-8 호흡법은 4초 간 숨을 들이 쉬고, 7초 간 숨을 참은 뒤 8초 간 천천히 숨을 내쉬는 호흡법을 말한다. 이 호흡법을 5분 간 반복하면 명상에 가까운 상태가 돼서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 포옹하기 포옹은 불안감을 낮출 뿐 아니라 신뢰감, 동정심에 기여하는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한다. 또한 옥시토신이 부족하면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포옹을 통해 스트레스 상황에서 안정을 찾고 문제를 해결해 보자. #미소짓기 감정은 전염성이 있다. 미소를 짓는 행위는 자신은 물론 교류하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스트레스가 쌓일 때는 거울을 보고 자신을 향한 미소를 지어보길 바란다. #동물과의 교감 동물을 쓰다듬고 안아주는 동물교감치료는 해외에서 왕성하게 행해지고 있는 정신과 치료방법 중 하나다. 동물이 주는 평온함이 불안으로 과열된 뇌와 심장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생각 빼앗기 우리의 뇌는 '부정적 편향'을 가지고 있어 부정적인 사건과 정보를 빠르게 알아차리고 오래 기억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날에는 운동하기, 친구와 만나기, 가족과 전화하기 등 생각을 분산 시키는 행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샐러디 크로와상 샌드위치 꿀조합,궁합이 딱맞아요
저는 아침마다 샐러드를 꼭 먹는편이에요 그런데 맛도 포기할수없어서 맛잇개 먹을려고 노력하는편이에요 샐러디 크로와상샌드위치 진짜 맛도 건강도 최고입니다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너무 꿀조합으로 궁합이 딱이에요 생각보다 크로와상칼로리가 높지않더라구요 크로와상 안에 야채와 토마토 그리고 단백질도 포기할수없어서 햄과 치즈 와 같이 먹으면 입맛없는 아침에도 건강하게 먹을수잇어요 샐러드에는 견과류와 닭가슴살 곁들어서 먹으면 좋아요
ymittang
아침
아침은 먹여야하니.. 블루베리 베이글에 블루베리크림치즈 발라 우유랑 함께~
당근쥬스쪼아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추천!
제가 저녁에 퇴근하면서 자주 포장하는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 더블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양은 진짜 최고.. 올리브,당근,양파,콩?,브로콜리,단호박 등 이것저것 많이 들었어요 근데 뭐든 음식은 시켜서 바로 먹어야 맛있어요ㅠ 저는 항상 퇴근후 집앞에서 픽업해서 바루 먹어요! 저녁에 먹으니 역시 뭐든 맛있네여^^ 그래도 닭가슴살이랑 현미밥 양이 많아서 배불렀어요… 물릴만하면 할라피뇨 하나씩 먹으면 넘 맛있어요!!! 드셔보세요!
듀듀링
혈당 스파이크 없는 맛있는 초간단 사과땅콩버터 레시피
재료 준비와 만들기 1인분 기준 사과 반쪽, 땅콩버터, 올리브유 1.깨끗이 씻은 사과를 슬라이드로 썰어주세요. 2.접시에 옮겨 담은 후 올리브유와 땅콩버터를 올려주세요 올리브유는 엑스트라 버진, 산도가 낮고 병색깔이 짙고 작은 걸로 구매하세요! 올리브유는 개봉하자마자 산화가시작하기 때문에 빨리 먹을수록 좋아요~ 이때 곁들이는 땅콩버터도 100% 땅콩입니다 100% 땅콩버터 드셔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정말 수분감이 제로이다 못해.. 존재하지 않는데 이걸 사과랑 먹으니땅콩의 고소함과 사과의 달달한 수분감이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ᄒᄒ 다들 꼭 드셔보세요^^
듀듀링
토스등산
만오천보=치즈핫도그 만큼
블리비
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밤
사러 올리브영에 갔다가 구경만 싫컷하고 왔어요. 손등에 여러가지 립스틱 색깔들 비교해보다가 구입은 못했네요
강미미
식사 순서 채소부터
이제는 채소부터 먹 것 식습관이 정착이 된 듯합니다.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마지막으로 탄수화물 이렇게 먹고 있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건강한 기름이라도 무조건 멀리 했는데 지금은 지방이 특히 건강한 지방은 유익하다는 걸 알고 혈당관리를 위해 올리브 오일.코코넛 오일 . 들기름 등 응 자주 먹어주고 있답니다.
cogo092
혈당일기7기 5일
7월17일 수요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치즈 블루베리 오리엔탈소스)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떡볶이 콩나물국 제육볶음
bluesea
연어
저녁은 야채와 연어를 함께 오븐에 구워 먹었어요 올리브유 듬뿍 넣고 구웠더니 너무 부드럽고 맛있네요
쉬림프
수요일 아침 샐러드만
100g은 졌지만 어제 배고파서 막 이것저것 먹었는데 이정도면 선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잠시 비가 소강상태라 라떼랑 얼른 나갔다 들어와서 운동까지 하고 아침으로 1인분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도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새벽 꽃 시장 가셔서 혼자 먹었네요 야채믹스와 오이 넣고 당근파프리카팽이볶음 식혀서 넣고 과일도 사과까지 깎아서 다 넣는데 요거트 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그거 잔뜩 뿌렸더니 원래 샐러드가 알록달록한데 그걸 다 덮어버리고 하얀색이 됐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고 보다시피 양배추라페와 요거트 드레싱을 듬뿍 넣었고요.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할라피뇨 뿌렸네요. 아침에 배고파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엄청 양이 많아 보였는데 실제로도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다음 식사를 할 수가 없었네요. 이걸로 아침 끝이었답니다. 그땐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건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을 탄수화물 없이 끝냈다고 포만감이 지속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하루 종일 허기가 밀려오더라구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렸거든요. 그러다 딱 멈춰서 얼른 저도 멈추고 창문 보니 잠깐 소강상태라서 새벽이라 대충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렇게 좋다고 나와서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 와서는 시간이 좀 있어서 캐시홈트도 하고 플랭크도 캐쉬홈트로 스쿼트까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
당근과 토마토는 ‘이 방법’대로 먹어야 좋아요 ◇ 당 근 당근은 익혀 먹을 때 맛도 좋아지지만, 건강 효과도 커지는 대표적인 채소다. 김밥을 만들 때 당근을 기름에 볶는 걸 생각하면 쉽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하지만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베타카로틴이 지용성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지용성 영양소란 기름과 함께 섭취했을 때 체내에 더 잘 흡수되는 영양소를 말한다. 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 토 마 토 토마토에 함유된 라이코펜 역시 지용성 영양소다.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우리 몸이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토마토는 익힐 때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씩 늘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항염증 효과를 비롯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남성의 전립선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마 늘 마늘을 센불에 재빨리 익히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영양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도 항산화 물질 중 하나로 항암·항염증 효과가 있다. 다만 알리신은 생으로 섭취할 때 흡수율이 낮다. 또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는 성분으로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마늘을 굽거나 볶아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줄여 거부감 없이 섭취하고 체내 흡수율도 높일 수 있다. 다만 살균 효과는 생마늘이 더 강하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먹을 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가 지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의 열을 가해도 영양 손실이 적은 채소다.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가지를 기름에 살짝 구우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오히려 영양밀도가 높아진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에 많이 함유됐다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노화 방지와 항암에 효과적이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클로로겐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힘들게~
오늘은 체육센터 쉬는날이라서 수영도 못하고 라인댄스도 못하고 만보걷기랑 골프연습만 하고 왔네요 오늘 수영장 회식이 있는날이였어서 일찍 맛있는거 먹고 걸었어요 ㅎㅎ 날이 무지하게 더웠어요
향기음악
식사 대용? 찹쌀떡 한 개 칼로리 무려…😱
흐윽... 나 찹쌀떡 너무 사랑하는데.. 밥 한공기 열량이라니..ㅠㅠ 크림치즈나 생크림 등을 넣은 다양항 형태의 찹쌀떡이 인기를 끌고 있다. ‘떡겟팅(떡+티켓팅)’, ‘떡픈런(떡+오픈런)’ 등의 신조어가 탄생할 정도다. 지난달 여러 백화점에서 인기 브랜드 찹살떡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개최되기도 했다. 찹쌀떡, 건강에는 어떨까? 찹쌀떡은 찹쌀을 이용해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주성분이면서 칼로리가 높다. 맛을 위해 설탕이나 기름, 소금 등이 덧발라져 열량이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팥 찹쌀떡 100g(손바닥 크기 한 개)은 탄수화물 함량이 52.65g이며 245kcal다. 크림이 들어간 찹쌀떡 칼로리는 100g당 267kcal에 달한다. 일반 팥 찹쌀떡보다 떡을 얇게 편 뒤 생크림을 집어넣어 만들기 때문에 탄수화물 함량은 51.46g으로 좀 낮다. 대신 생크림은 지방 함량이 높아 과다섭취 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생크림과 식물성 생크림으로 나뉜다.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함유돼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유지에 당류 등을 첨가하는 등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든다. 식물성 기름이 이 과정을 거쳐 크림으로 굳어질 때 트랜스지방이 생성된다. 트랜스지방은 이상지질혈증을 비롯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이렇듯 찹쌀떡 한 개는 밥 한 공기의 열량(300kcal)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찹쌀떡을 먹을 때는 찹쌀떡을 먹은 양 만큼 그날 밥 양을 줄여야 칼로리 섭취량이 과다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한편, 찹쌀떡은 혈당지수(GI) 또한 82로 높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수치화 한 것을 말한다. 혈당지수가 55이하면 저혈당지수 식품, 55~69이면 중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이면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당뇨병 환자는 찹쌀떡과 같은 고혈당지수 식품을 먹을 때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기 때문에 혈당지수를 염두에 두고 먹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두부 샐러디는 한식이랑 잘 어울리는 샐러디예요. 두부는 물기를 닦은 후 들기름에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야채는 상추, 양상추, 당근, 양파, 방울토마토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소스는 진간장, 올리브유, 설탕, 식초, 연겨자, 참기름, 마늘을 넣어 오리엔탈 소스를 만들어서 뿌려주니 두부샐러디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두부샐러디 만들어 보세요.
myjung9770
혈당기록챌린지 7기 4일차
날짜: 7월 17일 시간: 점심식후 식사: 점심식후 1시간 뒤 혈당입니다. 점심으로 치즈돈까스 먹고 제일 높을 때긴한데 그래도 140이하라 안심입니다!!!
KIMR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가볍게 샐러드
집에 있는 야채나 채소들 가득 넣고 가끔은 리코타치즈도 넣을때가 있어요 ㅎㅎ 드레싱은 무조건 당이 제로인 제품들로 넣어줘요 그냥 먹는게 가장 좋지만 그러면 너무 심심한 간이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으면 몸이 가볍더라구요 혈당이 오르는 것도 덜하고 양조절만 하면 딱 좋더라구요
여리나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채소계란볶음
혈당일기 쓰면서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이후로 한끼 정도는 밥을 최대한 안먹으려 하고 있어요 밥이 빠지면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냉장고에 있는 온갖 채소를 볶아 계란 첨가해 먹으니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후로 자주 해먹어요. 레시피는 간단해요. 양배추 양파 당근 애호박을 채썰어 올리브유에 볶다가 소금 약간 넣고 계란을 풀어 넣어 계란이 완전히 익을때까지 충분히 더 볶아요. 마지막에 후추만 뿌리면 끝. 혈당 걱정할 필요도 없고 따뜻하게 볶은 채소라 소화도 잘되고 든든해요.
냥냥써브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매일 하는데 근육줄어?”…운동법 바꾸라는 신호 5가지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아주 좋은 일이다. 하지만 매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보면 효과를 얻지 못할 수가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남성 생활지 ‘멘스 저널(Men’s Journal)’이 소개한 운동 방법을 바꿔야 할 때 나타나는 징후를 정리했다. 욱신욱신 관절 통증= 헬스장을 나올 때 관절에 약간의 통증을 느끼는 것은 운동을 잘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하지만 준비 운동을 제대로 안했을 때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 스트레칭은 물론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3~5분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3, 4개의 기본적인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근육이 오히려 줄어= 전문가들은 “근력 운동을 할 때 근육의 양이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는 근육이 회복을 하고 형성될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할 때 하루 전에는 약한 강도의 근력 운동을 하거나 회복을 위한 쉬는 시간을 가지는 등의 변화가 필요하다. 일처럼 느껴지네= 하고 있는 운동이 일처럼 느껴진다면 좀 더 재미있는 방법이나 새로운 운동을 찾아야 한다. 단순히 혼자 하는 운동에서 벗어나 집단으로 하는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 잘 안 줄고, 근육도 별로= 운동을 시작하고 몇 달이 지나서도 체중 감량이나 근육 형성 등의 운동 효과가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방법을 살짝 바꿀 필요가 있다. 전문 트레이너들은 “이럴 때는 해오던 운동을 모두 바꾸는 게 아니라 세트 수와 운동 강도를 조금 높이는 것 등의 변화를 주는 게 좋다”고 말한다. 운동 후 휘청휘청= 운동을 하면 약간 피곤한 것은 사실이지만 체력이 고갈될 정도가 돼서는 안 된다. 전문가들은 “운동 후 에너지가 완전히 빠져나간 느낌이 든다면 건강식을 더 먹고, 더 쉬어야 한다는 신호”라며 “운동의 강도를 조금 낮출 필요도 있다”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연유 브레드
먹고 남은 빵이 있어서 아침에 연유롤 브래드 렌지에 30초 데워서 달달 하게 먹었어요. 연유가 달달하면서도 빵이 쫄깃 하네요.
로블ㅎ
아침
블루베리 베이글에 새로 산 블루베리 크림치즈 그리고 참외 반개 중딩이 아침이에요 블루베리 크림치즈 맛있다고 엄지척이네요 다행인데.. 아들놈은 안좋아할거 뻔하니 플레인도 사야해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혈당 일기 7기 7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16일 측정결과: 120 측정시간: 오전 09시 09분 화요일 기상후 공복 9시간만에 채혈하고 당수치 확인 늦은 저녁에 또띠야에 치즈 잔뜩넣고 먹고 잤더니 당수치가 높게 나왔다 먹고 좀 걸어야 했는데 늦은 시간이라 바로 잤더니 높게 나온거 같다 내일부턴 정신 차리고 당관리를 신경 써서 해야겠다
훈스맘2
당뇨관리용 샐러드
당뇨가 조금 있는편이여서 음식 조절을 철저하게 하는중입니다. 아침에는 토마토랑 아이비 과자 같은걸 먹고 점심은 사진처럼 두부 오이 김치등 혈당관리하기 좋은 음식들입니다 치즈랑 닭 양파 같은 음식들도 괜찮다해서 그런것도 먹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후빠
다이어트 과자 이지프로틴 감자칩 소개해요
롯데에서 나온 과자인데 이름부터가 이지프로틴 감자칩이라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단백질 과자인걸 바로알수있었습니다. 가격은 2500원이구요 맛 종류는 소금빵맛,매콤치즈맛 두가지구요 맛마다 영양성분과 칼로리가 조금 차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구매해보세요 50그람 기준 소금빵맛 칼로리는 195kcal 가격대비 양은 적지만 다이어트를 위한거니 ㅋ 만족하는걸로 ᆢㅋ 단백질도 12그람이라 든든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당류가 5.2그람이라 살짝 아쉽기는 합니다 먹어보면 식감은 일반 감자칩보다 훨씬 퍽퍽하고 밀가루 맛이 많이 나는 편이구요 당이 높은 이유가 여기에 있는듯ㅋ 왜냐?? 시즈닝이 단짠단짠 그 잡채거든요 ㅋㅋ 그래도 입심심하고 출출할때 단백질 보충으로 적당한거 같아요 ㅎㅎ 드셔보셔용
담율로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지호이모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7.16 식전111 식후111 2시간 후 100 치즈돈까스 먹었어요 고기류 먹을때는 채소도 많이 먹지만 탄산음료만 먹지 않아도 혈당이 올라가지 않아요. 맛난 점심 먹고 산책하니 힘이 팍팍 계단도 막 3개씩 올라요^^ 우리 맛나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요
so이니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름마저 단백칩. 다이어트를 돕는 과자.
제품명 ㅡ heybody 단백칩(스위트콘 체다치즈) 칼로리 ㅡ 205kcal 단백질 ㅡ 12g 당류 ㅡ 4g 추천 이유 ㅡ 단백질 많이 먹고 탄수화물 적게 먹어야 다이어트에 좋은거 아시죠~? 이 과자는 이름자체가 단백칩이라서 다른 과자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22% 라고해요. 다이어트할때 물론 과자 안먹는게 좋지요. 그치만 이 과자는 당류도 생각보다 적어서 다이어트에 정말 과자가 땡길때는 먹기 좋은것 같아요.
바다속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