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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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허브식물들 키워요
단골 식물원 사장님께서 선물해주신 허브와 내돈주고산 허브 모으다보니 스피아민트 바질 애플민트.등등 향이 좋은 허브들이 쭈욱 며칠전에는 바질로 바질페스토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으니 맛있어서 오늘아침 다먹었네요 비싼 올리브오일이 많이들어가는게 흠이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날마다츨거먹는 건과류 각종신선한채소
잡곡밥 두부김치찌게 건과류 물 많이 신선한 채소단백질 보충으로 병아리콩 올리브유 과일은 복숭아조금 간을싱급게 하고 간헐식단식도 겸해서 열심히 운동 다이어트 혈당관리 만전 역시 효과가 있다
사랑합니다4
운동 시작해봅니다!!
오늘 둘찌 일찍일어나서 ㅋㅋㅋㅋ 피곤혀서 좀잤어요 ^^ 이제 정신차리고 운동 홈트 잠시해야죠^^ 쉬는날이니용 빡세게 고고해봅니다!!💪💪
자스민꽃
사과에 묻은 흰 가루, 농약 아니라던데…
씻지 않은 사과의 꼭지 근처에 흰색 가루가 보일 때가 있다. 곰팡이나 얼룩이 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과 꼭지에서 발견되는 흰색 가루의 정체는 뭘까? 사과 꼭지 부근의 흰색 가루는 ‘칼슘제(탄산칼슘)’다. 나무에 매달린 사과가 강한 햇볕에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햇빛 차단용으로 과육에 도포한 것이다. 칼슘제는 인공적으로 뿌린 물질이지만, 인체에 흡수돼도 큰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졌다. 농약도 아니다. 칼슘제가 묻었다면 물에 간단히 씻기만 해도 바로 제거된다. 실제로 작년 7월 농촌진흥청은 집중호우 뒤 고온이 지속되면 한창 성숙기인 사과가 직사광선에 델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할 것을 권했다. 칼슘제를 200배 희석해 햇볕에 노출된 열매에 뿌리는 것이 미세살수 장치로 물 뿌리기, 잎으로 열매 가리기 등과 함께 햇볕 데임 예방법으로 소개됐다. 한편, 사과 표면을 자세히 들여다봤을 때 보이는 흰색 구멍들은 칼슘제가 아니다. 이 점들은 과육이 숨을 쉬는 구멍이다. 저장 기간이 길어지거나, 공기 중 부생균 등이 과육에 묻으면 사과는 자신을 보호하려고 하고, 이때 숨구멍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바뀔 수 있다. 표면에 갈색이나 검은색 반점이 보여도 사과가 썩은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의미다. 반점을 무시하고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신경 쓰인다면 해당 부위를 칼로 도려내고 먹으면 된다. 부패한 사과는 과실 내부에서부터 썩어 물러지기 시작한다. 윤기가 돌고 새빨간 사과를 맛있는 사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특정 사과 품종의 특성일 뿐이다. 윤기와 색감이 사과의 맛을 결정하진 않는다. 신선한 사과는 꼭지에 푸른색이 돌고, 물기가 있다. 향은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한 것이 좋으며,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표면이 단단한 것을 골라야 한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15/2024071502064.html
나나나이쁘니
모닝빵 샌드위치
새벽부터 알바 나간 아들 아침이에요 스클램블에그 베이컨 치즈 1장씩 상추 조금 딸기잼 발랐어요 여기에 우유한잔^^
당근쥬스쪼아
아침은 통밀베이글 ^^
아침은 베이글&크림치즈로 챙겨봅니다앙 😍 호두 크림치즈 스프레드 요거 사왔었는데 한통 다묵엇네요...? 또 사와야겠어용^^
자스민꽃
오이 듬뿍 채소 한접시, 땅콩버터
요즘 오이는 내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재료다. 오이가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영양성분이 부족하므로 무첨가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좋다고 한다. 오늘 혈당을 낮추는 식품으로 좋은 세가지를 추천 받았다. 양배추와 발효식초,그리고 올리브오일이다. 양배추는 잘 먹다가 지겨워서 중단했는데 다시 챙겨 먹어야겠다. 매끼 식전 100g씩 먹으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올리브오일은 하루 한숟가락 정도 먹고 발효식초는 한숟가락 정도를 꼭 물에 타서 마시면 된다고 한다. 잠들기전 전에 마시고 눕지 말고 30여분 앉아 있다 양치를 꼭 하고 자는게 좋다고 한다. 당뇨는 아니지만 혈당이 다소 높은, 당뇨전 단계라 신경 쓰이고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 식단과 걷기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은유랑
그래봤자 라면 이겠지만
남편 저녁 먹고 온다니 라면 끓여먹는 중 ㅋ 각종 채소에 계란 치즈도 모자라 토마토까지 넣어 건강식 코스프레 해봅니다. 그래봤자 라면 이겠지만요 ㅋㅋ
쨋든럽
7월 15일 ( 월) |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 2024. 07. 15 - 혈당측정기록 :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저녁은 좀 일찍 먹었습니다. 가족들이 각자 먹고싶은걸로 해서 저는 샌드위치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통밀빵에 야채들과 토마토, 베이컨, 치즈 등으로 되어있는 식사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샌드위치 먹기전에 닭백숙을 먹어서 그런지 다른날보다 혈당이 좀 높게 나왔어요. 이른시간이니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자야겠어요.
당근먹기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과식하지말고 늦게 먹지말고 꾸준히 운동하라는거쥬? 내 췌장아... 미안해... ㅠ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공복 12시간 째
현재 시각 11시 57분 공복 12시간 유지중이에요 ㅋㅋㅋㅋㅋ 맞아요 어제 밤 12시에 뭘 먹었다는 소리죸ㅋ 밤 12시에 TV 보다가 치즈삼각주먹밥 전자레인지 돌려먹었어요 어젯밤에 미쳤었나봐요
2민트홀릭
소독
아파트 소독 하는 날 청소 하고 차 마시면서 기다립니다 쉬는 날 자려는데 빨리 소독하고 자고 싶어요
현유리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식사를 해결해야 할때 샐러디의 메뉴를 구입해서 먹은적이 있는데요. 샐러디의 메뉴가 다양하기는 한데 제가 먹어봤던 메뉴중에는 가장 만족하고 좋았던 메뉴는 샐러디의 탄단지 입니다.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샐러디의 탄단지 구성조합을 한번 살펴볼게요 <샐러디 탄단지>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사진처럼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어 탄단지를 갖추고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게 그릭요거트와도 같이 먹으면 맛이 좋을것같네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탄단지의 중요성>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입니다. 흔히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집에서 먹는 탄단지 샐러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대충 야채나 과일등 위주로 먹기만 하다가 탄단지의 중요성을 알고나서부터는 균형을 맞춰서 먹으려고 신경쓰는 편이에요. -준비재료- -감자 -달걀 -양파 -토마토 -오이 -견과류 -요거트 이렇게 준비해서 만들수 있는데요. 아래사진과 같이 감자를 익히고 달걀은 삶아서 적당히 으깬뒤에 나머지 양파, 토마토, 오이 적당량을 잘게 썰어서 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해서 먹을수가 있어요 마지막에 잘게 썬 토마토를 위에 올려서 먹으면 토마토가 깨지지 않게 스푼으로 먹기 좋답니다.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탄단지의 영양을 갖춘 다이어트 한끼 샐러드로 손색 없을거에요^^ 샐러디의 메뉴들은 밖에서 해결하기에 좋고 집에서는 편하게 만들어서 해결하시면 될겁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미니 단호박
오늘도 잊지 않고 먹어줍니다 오늘 대타로 알바 하고 왔어요 아니 어제 네요 ㅋㅋㅋ 다 쉬는데 나가기 싫었지만 가선 또 잘하고 왔어요
현유리
7/14 일 혈당일기 7기 1일
7/14 일 혈당일기 7기 1일 시간: 식사 1시간반후 오늘은 첫끼부터 밥안먹고 빵과 카이막치즈를 먹고 참치샐러드를 먹었다. 반대로 먹었어야했는데.... 역시나 혈당이 1시간반이 지났는데도 많이 떨어지지않았다 ㅠㅠ 담부턴 야채부터 먹는걸로~~
롤로레
7월14일(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7월14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간식 내용: 오늘은 일요일이다 비도 와서 야식생각이 났다 그래서 오늘은 야식도 조금 먹었다 야식으로는 쥐포랑 과자랑등등 먹었다. 그리고 오늘은 운동을 하지않았다 오늘은 운동을 쉬는 날로 정했기때문이다 그래야 몸도 회복이 되기때문이다 오늘도 잘살았다
홍길이
혈당관리식단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입니다. 현미잡곡밥에 짜지 않은 두부애호박된장국,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소스를 곁들인 참외샐러드, 오이양파무침입니다. 양도 소량으로 먹으니 식후에도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네요.
공양미
7월14일 혈당일기7기 5일차
7월14일 측정시간:저녁식후 3시간후 저녁9시 35분 측정치:86 간단히 치즈두장,생오이반개.우유 먹고 혈당 수치가 운동때문인지 87로 측정되었다.역시 간단히 먹는게 정답인가보다.
숲마을
모든 음식엔 오일과 잎채소
당뇨관리 식단의 기본은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일겁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이벤트에도 많은 분들이 탄수화물 최소화한 식단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먹어야할때가 있습니다. 저는 어쩔수 없이 먹어야하는 날 혈당을 덜 올리게하는 팁을 공유해볼까합니다. 평소 면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많이 절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쩔수없이 중국집을 가게될때 저는 콩국수를 주문하는데요 콩국수도 어쩔수없이 밀이 주된 재료이다 보니 혈당을 50이상 때로는 백 넘게 올리더라구요 그래서 찾아 낸 저만의 비법입니다. 식사전에 잎채소나 계란을 먼저 먹어주면 좋지만 어찌되었건 올리브오일을 챙겨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콩국수가 나오면 냉압착 올리브오일을 두세 수저 넣어서 국물을 씹듯이 한수저 한수저 음미하면서 마십니다. 오일이 부족하다 싶으면 추가해줘도 좋습니다. 이렇게 십분이상 천천히 국물 위주로 먹다가 나중 면을 먹게되면 포만감으로 인해 면을 남기게되고 치솟던 혈당이 올라가질 않게 되더라구요 다양한 레시피도 중요하지만 오일을 추가해서 먹는 방법 꼭 활용해보세요 분명 혈당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샤브샤브를 먹게 될때 마지막엔 주로 죽이나 면을 먹는데요 저는 죽대신 계란을 좀 더 넣어서 계란죽을 만들어 먹는것도 팁이더라구요 건강한 혈당관리로 당뇨도 치매도 예방되는 마법 세상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봅시다
지고영
혈당일기 7기 7일차인증
혈당일기 7기 7일차인증 7월 14일 일요일 혈당검사 쉬는날 일찍 눈떠지는 일요일 일찍일어난김에 공복에 혈당검사완료
웅뚜이
🩵맑고 선선하고 예쁜 오늘 하늘
🩵맑고 선선하고 예쁜 오늘 하늘 집에서 쉬는데 바람이 살랑살랑 너무 좋아요 하루종일 그러네요. 행복한 일요일 하루에 크게 도움이 되는 날씨입니다. 무더위 고온 다습에 힘들었지? 오늘은 쉬고 가~ 이렇게 말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
혈당일기7기 7일차
7/14 일요일 오후 저녁 식전 어제 당직 근무 후 일어나서 아침먹고 잠깐 쉬고 점심 공복 혈당 체크 일주일중 하루는 아무 활동없이 푹 쉬는 날
씽씽걸
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평소에 늘 먹는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채소에 간을 하지 않고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밋밋함 맛을 한층 돋구어 주는 소스는 무첨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아룰로스,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그릭요거트 대신 일반요거트로 묽게 해서 채소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 하루 한끼는 꼭 채소 한접시와 검은콩두유,오늘은 없지만 삶은 달걀등을 먹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채소는 양배추, 단호박, 당근등 여러가지를 번갈아 먹는답니다. * 이건 6월에 먹었던 사진입니다.
은유랑
7/14(일)늦점은 석관동 떡볶이+튀김=👍
늦잠자고 일어나서 배고프다고 꽥꽥 거리는 남편!!! 오늘 점심은 분식으로 해결~~~!! ㆍ ㆍ 석관동 떡볶이랑 튀김 넘 맛있네요. 집에 있는 야채(양배추/당근/양파) 그리고 뜨거운 물에 담궈서 기름뺀 소세지 네모말고 길게 자른 어묵까지~~ ㆍ ㆍ 치즈솔솔~~뿌리고 국물에 튀김 묻혀서 먹으면 그맛 알쥬알쥬~~~ 주말에는 분식이 최고네요~~^^ ㆍ ㆍ ㆍ
냥식집사
"혈당 관리" 는단백질과 함께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도 혈당관리에 있어 중요하다. 흰빵이나 과자처럼 빠르게 소화되는 탄수화물 보다는 과일처럼 섬유질 높은탄수화물을 권장한다. 섬유질은 소화와 당이 혈류로 흡수 되는 속도를 낮춰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과일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과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기 때문에 더 나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달걀이나 견과류 치즈 등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 된다. 과일을 한 조각 집어 들기 전 닭가슴살이나 약간의 코티지 치즈를 곁들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가능하면 건조시키거나 통조림으로 된 것보다 신선한 과일은 선택한다. 신선한 과일을 구할 수 없는 경우 단 맛을 더하지 않은 냉동 과일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과일은 천연 당이 높으므로 혈당 조절을 위해서라면 과일은 소량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입맛이 그다지 없는날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을순 없고 냉장고 순수 건강 식재료 꺼내어 만들어 봅니다. 통밀또띠아 1장 토마토소스 양파 단호박 수미감자 방울토마토 토핑 모짜렐라치즈 듬뿍 아니고 반정도만 올렸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들어 갑니다. 햄이나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 클린한 건강 🎃 🧅 🥔 🍅 단호박 감자 양파 방울토마토 모짜렐라 치즈만 올려 구우면 단백한 맛이 살아있는 건강한 홈피자가 완성 됩니다. 혈당관리 할때 건강하게 먹기 좋습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브런치로 식사해요.
레몬그린
루꼴라프리타타 한끼 식사로 좋아요
혈당 관리 한끼 식단으로 충분한 '프리타타'를 소개합니다 프리타타는 이탈리아식 계란찜이라고 보시면 될 것같아요 양파, 토마토, 가지, 당근, 버섯 등등 집에 있는 채소들 뭐든 올리브유에 볶아요 어느 정도 익으면 계란물을 부어서 뚜껑 닫고 약불로 계란을 다 익혀주면 끝입니다 익히는게 좋은 채소는 미리 볶으면 되고 생으로 먹는 채소는 계란을 다 익히고 나서 위에 올려 먹으면 됩니다 저는 루꼴라를 얹어 주었어요 프리타타는 재료의 무한 변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여러 재료가 들어 있어서인지 이것만 먹어도 충분히 배가 찹니다 프리타타로 당은 줄이고 다양한 영양소는 건강하게 섭취하세요
지니1106
혈기챌7기6일차 인증
어제 저녁 결혼식에 참석해서 코스 요리를 먹었다. 리코타 치즈얹은 샐러드 단호박스프 광어요리 소고기안심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걸으러 나가서 30분이상 운동했다 배가 너무 불러서 운동을 안할 수 없었다. 너무 잘하고 잔것 같다.
호호수기
혈기챌 7기 5일차
- 날짜 : 2024.7.13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후2시간 - 혈당수치 : 102 - 내용 : 오늘도 원팬토스트 만들어먹음, 통밀식빵, 계란치즈,햄,상추넣어서 먹었다. 혈당도 괜찮았다. 아침메뉴로 괜찮은것 같다.
그리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