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뉴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뉴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식사~
아침은 밥 차려줬구요 점심은 막내랑 약속한게 있어서 짜장라면 해줬구 그 사이 자전거 타고 공원이랑 여러군데 다녀와서 저녁할 시간 놓쳐서 치킨 사들고 와서 먹었어요 아빠없는 주말이라 열심히 놀아줬습니다~ 또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모두 수고믾으셨고 굿밤되세요!!^^
seabuck
봉평 메밀 세트 메뉴와 막걸리
오늘 봉평 여행 다녀왔어요
cogo092
요즘 외식 인기 확 떨어진 메뉴
뭘 먹든 외식은 다 비쌈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안올라서 서민들에게 외식은 다 비쌈
야고
불금에 일찍이 먹었습니다
치킨을 일찍이 먹었습니다 늦은 저녁에 먹으면 더 찌니 일찍이 먹었습니다
슈롭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레몬그린
오늘점심은 치킨으로,,,,,
64박옥련
내혈기챌 9일차
기상 후 공복혈당 : 114 어제 식사를 8시가 다되어서 치킨을 먹은게 화근이지만 확실히 당 조절능력이 떨어진듯.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음
에네스
오늘의 저녁 입니다
오늘의 저녁은 치킨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한솥 오랜만에 먹네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오늘 저녁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구룸구룸
커피 프랜차이즈별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
위반 비율이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는 컴포즈커피,더벤티,메가 위반 비율이 가장 낮은 프랜차이즈는 스타벅스
야고
오늘 점심 메뉴
cogo092
저염소금, 제로음료가 불러온 변화
대체소금 잘못먹으면 소금보다 더 안좋을수있음 그냥 소금 자체를 덜넣고 다른 조미료를 넣는게 좋다고봄 그나저나 제로 치킨 나올것인가 말것인가?
야고
유열 사망’은 가짜뉴스, 수술 후 회복 중
폐섬유증 진단을 받고 투병해온 가수 유열(63)이 최근 폐 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ㅡㅡ 폐섬유증은 폐에 염증이 생겼다 없어지기를 반복하며 폐 조직이 점차 딱딱하게 굳는 병 이식 말고는 가망이 없는병인데 기적적으로 폐를 이식 받았나봄 병앞에 장사 없지
야고
소고기샤브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 샤브를 먹었네요 청경채 대파 버섯 야채듬뿍 샤브용 고기넣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치킨 몇조각도 먹고요 과하게 먹은듯하여 집까지 1시간 걸어서 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재보니 117mg 나오네요 식후 운동이 최고의 혈당관리 라고 생각합니다
알비나2
외식 메뉴. 전골
cogo092
오늘의 식단
치킨가스와 샐러드
남산골선비
고구마스프레드 바르니😄
오늘 아침은 모닝빵&고구마스프레드 샌드위치? 에요 고구마버터스프레드 사왔는데 그냥 달콤한 고구마 느낌이네용 🥰 간단히 발라서 챙겨줬더니 애들도 잘먹네요 ~
자스민꽃
치맥~
60계 치킨와서 치킨이랑 맥주 한잔해요~~ 명절 연휴라 좋긴하네요
불곡산
저녁식사- 치킨!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준비했습니다 딜에서 산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에 오이 토마토 치킨텐더 치즈 넣고 폰타나 저칼로리 파인애플드레싱 둘러서 먹어요 추석연휴라도 집콕 예정이라 배달음식 안시키고 버티는게 목표네요 한동안 배달음식을 너무 시켜먹어서 위가 좀 힘들어하는 기분이라 당분간 다시 집에서 해먹어보려구요
훔훔
모닝샌드위치
어제 사다둔 서브웨이.. 먹을 시간없어 못 먹었는데 오늘 아침으로 먹게 되네요.
불곡산
신 메뉴🧋
신랑이랑 2차로 메가커피 가서 가을 신메뉴 밤밤 크리미 슈패너 마시고 신랑은 아아 마셨어요~^^ 제가 시킨 신 메뉴는 위에 크림을 먼저 마시고 싹싹 저어서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크림인지 애매하고 열심히 저어서 먹었는데 뭐 이맛도 저 맛도 아니네요?? 그리고 신랑이 무슨 얼음으로 한 컵 채웠냐하더니 다 먹고난 후에도 얼음만 한컵이네요 ㅎㅎㅎ 너무 실망한 신 메뉴였네요😔
나쁜엄마
5000억 vs 뉴진스
하이브vs카카오 팔며는 민희진 계획대로 되는거지 하이브 괴롭혀서 팔게 만든다는게 민희진 계획이였으니
야고
치킨
저녁먹고 출출해서 시켰어요 제가 좋아하는 봉과 날개로만 시켰는데 너무 맛있어요ㅋ
쉬림프
오늘 출시된 맥도날드 신메뉴
오늘 출시된 맥도날드 신메뉴 맥크리스피 스리라차 마요&베토디 스리라차 마요
야고
테라비코스 뉴트리션 세럼
테라비코스 뉴트리션 세럼 주름 미백 2중 기능성으로 탄력있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깊이 있는 세럼입니다. 좋아하는 세럼인데 어느새 바닥이네요. 판매 안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
저녁
저녁으로 아들이 사온 김밥 장터 찬스 치킨으로 먹었어요 역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 "뉴진스 요구 거부"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 "원칙대로"... 뉴진스 요구 사실상 거부 ㅡㅡ 뉴진스가 정말 나가고 싶은 모양인데 계약대로 위약금 내고 나가면 되는거임 무슨 대표를 데려와라 어째라 하는 아이돌은 듣도보도 못했네 지금 뉴진스가 해야할 일은 본인들 스스로 할수있는것 찾아 예를 들면 작사 작곡 공부해서 본인들 실력/능력을 키워 노래 직접 만들어 프로듀싱하여 실력인정받고 앨범 내는일이지 어른들이 하는 일에 끼어들어 저러는건 지양 했어야됨. 뒤에서 다 시켰겠지만
야고
오늘저녁은 샌드위치로,,,
64박옥련
뉴케어 액티브
뼈건강 관리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크크크
저녁 겸 야식으로60계 치킨 매장 가서 크크크 치킨 먹었어요 ㅎ 역시 치킨은 매장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네요
로블ㅎ
뉴진스 기습 라이브 한 목적
1.욕먹고 끈떨어진 피프티 피프티도 데려가는 회사가 있음 2.끈떨어진 뉴진스도 갈곳있음 3.민희진과 공모중인 투자처가 있음 4.뉴진스 위약금 대략 6000억대 5.공모중인 투자처 입장에서 액수 낮출려고 작업들어감 6.하이브 공격하고.뉴진스 멤버들도 난리치고 여론조성 7.위약금 10%로만 깍아도 600억 8.이판사판 할만한금액 9.앞으로 더 씨끄러울 예정 10.나가서도 6000억 벌어야 본전인데 11.고난의 행군 시작
야고
뉴진스 기습 라이브 전문.txt
간식 먹으면서 정리함 ㅡㅡ 저희의 이야기는 하이브를 향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경영진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통이 되지않는 느낌이라 라이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오늘 저희의 라이브는 어도어 직원분들도 모르는것이라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계약상의 모든걸 말씀드릴순 없지 만 최대한 솔직하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뉴진스 데뷔이후에 저희는 개인적으로 민희진 대표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는데요, 그당시 어린 저희들은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민희진 대표는 달랐고 신뢰관계가 굳건히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이슈들을 저희는 모두 알고있지만, 저희는 대표님과 일하는게 좋았고 지금까지 잘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런 대표님과 같이 일하고싶은 마음은 당연한겁니다. 저희의 데뷔후에도 이해할수 없는 불합리한 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얼마전에 데뷔전의 사적인 기록들이 공개가 됐는데 저희는 그걸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를 보호해야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관리를 못하고 유출시켰 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료들도 관리가 안될거라는 불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표님과 부모님들과 함께 하이브 에 보호요청을 했지만 하이브는 묵살했고 그와중에 대표님은 해임되셨습니다. 앞으로 누굴믿고 의지해야할지 정 말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리지않으면 아무도 들어줄것같지않아 용기를 내게됐습니다. (하니)얼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돌팀과 자주 마주칠수 있는 메이크업받는곳에서 다른 아이돌 멤버와 매니저분을 마주친적이있는데 매니저님께서 제가 들릴정도로 '무시해'라고 말씀을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민지)저는 하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한 팀의 매니저님께서 다들리게 무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실수가 있는지... 회사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회사에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그쪽팀에 서는 사과는 커녕 잘못을 인정하시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를 지켜주실분이 없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하니)증거가 없으니 해줄게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릴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졌구나, 지켜줄 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거짓말쟁이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민희진대표님은 저희를 위해 싸워주 셨지만 지금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당연히 저희의 미래도 걱정이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물들도 위협을 받고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저희만큼이나 사활을 걸고 작업물을 같이 만든분들이 바로 앞에 계신데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신임경영진 들의 발표를 처음에는 믿고 따라가려 했지만 가면갈수록 문제는 커져만갔고 얼마전 신우석감독님과의 일은 벌어 져서는 안됐을 일입니다. 저희를 위해 일해주신분들을 존중해주세요. 지금 하고계신 일들은 절대 저희를 위한 일 이 아닙니다. 저희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이브가 정말 뉴스를 위한 회사인지 정말 의구심 이 들고있고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심정으로 이런 라이브를 하게됐는지 여러분들이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저희가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이 꿈이었고 저희는 그것을 위해 항 상 노력했지만, 이제는 할수없게됐고 세워놓은 계획들마저 실행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시고 일주일만에 지금까지 같이 작업해온 감독 님과 일을 할수없게됐고 다른 스태프님들과도 헤어지게될까 두렵습니다. 아티스트를 위한다는 말만하지마시고 저 희가 의지할수있고 작업을 즐기면서 활동할수있게 해주세요. 저를 정신적으로 성장시켜주시고 생명력을 불어넣어준 주변사람들과 일을 같이하고싶은데 외부에서 끊임없이 저 희를 방해하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뭐가 저희를 위한건지 어떤게 뉴진스를 성장시켜준다는건지 도저 히 이해할수없습니다. 저희를 보고 위로받으며 서로 즐겁게 행복하게 추억을 쌓았던 저희 버니즈 팬분들도 왜 이 런일을 겪게해야하는건지 왜 하지도 않아야할 이런 걱정들을 하는건지 제가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근데 그와중 에 저희 뉴진스와 버니즈 관계성을 상징하는 작업물들을 잃을뻔했고 더이상 다른것까지 잃고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사람들(하이브)이 속한 사회에 순응하거나 동조하거나 따라가고싶지않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이 해임되셨다는 소식을 그날 기사를 통해 알게됐고,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로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는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고있지않구나라는 확신을 들게했습니다. 매니저님을 통해 신임대표님이 저희와 인사를 나누고싶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도어에와서 제일 처음 한 행동부터가 저 희에게 믿음을 단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상황들은 그냥 말만이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애초에 하이브에서 뉴진스 컴백 일주일전에 홍보를 도와주지못할망정 대표님 배임기사를 내고 외부에 뉴진스를 나쁘게 표현한게 어디가 뉴진스를 위한건지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벌써 반년째 뉴진스에 대한 불필요하고 피곤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지겹게 이어지고 있는데, 당사자로서 마음이 너무 불편함니다. 저희는 아직도 같이하고싶은 목표들이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미래는 커녕 지금까지 해온 작업물 들까지 잃을수있다는게 저희를 너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이런 피곤한 행동들을 멈춰달라고 하기위해 이런 자리 를 만들었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일하는 방식은 저희가 겪었을때, 정직하지않고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더이 상은 방해하지말아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주시고 지금의 낯선 상황과 낮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어도어로 돌려놓아주세요. 더 잘해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할일을 잘하면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저희 의 할일을 하겠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저희 민희진대표님을 그만 괴롭히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대표님이 너무 불쌍하고 하이브 가 비인간적인 회사로만 보입니다. 저희가 이런 회사를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저희가 원하는건 민희진대표님이 대표님이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입니다. 방회장님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정상화시키는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ㅡㅡ 망했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