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블랙 사파이어 쏙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블랙 사파이어 쏙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벅 들려서🍰🥤
차 안이 더워서 강아지 때문에 스타벅스 들려 쿠폰으로 아메리카노랑 카스테라 포장해 가요 🐶☕️
들꽃7
치즈 치아바타 🧀
블랙올리브 치아바타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디저트
부드러운 케이크와 시원한 음료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쩡♡
카페라떼
친구가 스타벅스 커피 픽업해 왔네요.
쩡♡
물마시기 습관 😀
블랙보리 찐하게 한 잔 마시며 수분충전 해줍니다^^💕 일어나자마자 늘 ~물은 마셔줘야지용
자스민꽃
꽃다발 선물
갑작스런 어머니의 방문 예쁜 꽃과 케이크 선물 받았어요.
쩡♡
생일 케이크
생일이라고 12시에 준비해줬네요 ㅎ
쩡♡
홍차 마셔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오랜만에 마시니 너무 좋네요^^
트레비라임
말차 치케
어제 구매해온 말차 치즈케이크 먹었어요 커피랑 먹으니 잘어울렸는데 제 입맛에는 치케 맛은 그냥 그랬어요
로블ㅎ
"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크래커
블랙 트러플 하몽 크래커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행복
김신영 요요, 13년 유지하고 왜 무너졌을까? 방송 발언부터 진짜 원인까지 솔직 정리
솔직히 저도 깜짝 놀랐어요. 13년이나 버텼다는 분이 요요가 왔다고요? "맛있는 거 조금 먹었을 뿐"이라고 하셨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 말에 왜인지 엄청 공감이 됐어요. 다이어트 성공한 게 부러웠는데, 이건 또 다른 의미로 너무 현실적이더라고요 어디서 화제가 된 거야? 2026년 2월 28일, JTBC '아는 형님' 519회에 김신영이 오랜만에 출연했는데요,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김신영 본인은 이계인 성대모사로 등장하면서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 돌아왔습니다"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 폭탄을 투척했어요.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가 된 이유는 단순해요. 무려 13년간 체중을 유지해왔던 다이어트 아이콘이었거든요. 88kg → 44kg, 얼마나 대단했던 건지 아세요? 숫자만 봐도 진짜 어마어마하죠.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시기 내용 다이어트 전 체중 88kg, 수면무호흡증 등 건강 위기 결심 계기 "의사가 이대로면 10년 뒤 없을 수도" (미운 우리 새끼, 2019) 감량 방법 아몬드 20알 + 두유 1팩 + 사과 반 개 × 하루 5끼, 금주 결과 44kg 감량 → 최종 체중 44kg 달성 유지 기간 약 12~13년 (언론 보도 기준) 2026년 2월 아는형님 출연 — 체중 증가 근황 공개 보통 의지로는 못 하는 다이어트였어요. 하루에 다섯 끼를 저렇게 절제하는 게 말이 되나요? ㄷㄷ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 아니다" 이 발언이 진짜 파급력이 컸어요. "살을 빼고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안 돌아간다는 말이 있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간다." 이거 듣고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얼마나 멘붕했을지 ㅋㅋ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기도 해요. "10년만 버티면 체질이 바뀐다"는 건 사실 근거 없는 믿음이에요. 신체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항상성)이 있어서 방심하는 순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요. 왜 무너졌을까요? 원인 솔직하게 뜯어보기 김신영이 방송에서 직접 밝힌 내용부터 정리해 드릴게요. "변화는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자고, 너무 참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먹었다." "초코케이크에 빠졌다. 라면도 7봉지 먹는다. 2003 신영이가 아직 남아 있더라." 근데 이거 그냥 의지 문제냐고요? 아니에요. 전문가들이 뜯어보니까 이유가 있었어요. 원인 설명 보상 심리 "그동안 너무 참았다"는 생각이 쌓이면 결국 한꺼번에 폭발 혈당 스파이크 정제 탄수화물(라면, 케이크)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분비 → 다시 배고픔 → 폭식 반복 기초대사량 저하 장기 절식 후 낮아진 기초대사량 → 조금만 먹어도 더 빠르게 체중 증가 생리적 항상성 신체가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호르몬 반응 (렙틴 감소, 그렐린 증가) 🍜 이 상황 공감 안 되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오늘 하루만" 하고 먹은 게 한 달 된 경험 ㅋㅋ 심리적으로 억누른 게 쌓이면 더 크게 터진다고 해요. 이게 바로 보상 심리예요. 전문가는 이걸 '요요'라고 부르지 않아요 의학적으로는 김신영 케이스가 '요요'가 아니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 동국대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동아일보, 2026.03.14) 요요 현상은 체중 감량 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다시 늘어나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10년 유지 후 체중이 증가한 경우는 의학적으로 요요보다 단순한 체중 증가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동아일보 (2026.03.14) — 오상우 교수 발언 인용 10년이라는 성공 유지 기간이 있으니 진짜 요요는 아닌 셈이고, 억압이 길어진 끝에 찾아온 자연스러운 체중 증가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도 대중들은 이미 "요요"로 부르고 있어서 뭐… 중요한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요요가 무서운 분이라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어요. "끊는 것보다 조절이 답"이라고요. 틀린 접근 올바른 접근 라면 완전 금지 라면 먹되 채소+단백질 추가, 국물 줄이기 초코케이크 절대 안 먹기 1조각 먹는 날을 미리 정해두기 체중계 매일 올라가며 스트레스 눈바디 + 주 1회 체크 극단적 절식 → 보상 심리 폭발 유연한 식단 → 지속 가능한 습관 💡 김신영이 13년 유지했던 비결 (과거 인터뷰 기준) ① 음식 완전 금지 NO → 대체 식품으로 욕구 해소 ② 금주 유지 ③ 가짜 배고픔 vs 진짜 배고픔 구분하기 ④ 탄산수에 과일즙 섞어 탄산 욕구 해소 → 근데 이 방법도 결국 한계가 온 게 현실이라는 거… 뭔가 씁쓸하죠. 한 줄로 정리하자면 김신영의 체중 증가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13년간의 억압이 쌓인 결과예요. 보상 심리, 혈당 스파이크, 기초대사량 저하… 다 과학적인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방송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고 웃음으로 승화한 것, 저는 오히려 그게 더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완벽하게 유지 못 했다고 실패한 게 아니잖아요. 13년이면 이미 충분히 대단한 거예요. 13년 유지도 무너질 수 있다. 중요한 건 완전 금지가 아닌 지속 가능한 조절. 의지보다 습관 설계가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에 보상 심리 때문에 폭식한 경험 있으세요?
초보다이어터
물한잔 마시고 😘
진하게 마셔주면 충전도 되서 좋은 블랙보리 충전♥️ 한잔 따라서 마셔주니 순환도 되는것같아 좋아용^^
자스민꽃
점심
스타벅스 샌드위치 맛있네요,
핑크색
습관의 중요성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아침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곤함을 쫓기 위해 무심코 들이킨 모닝커피 한 잔과 대충 때운 빵 한 조각이 하루의 컨디션을 망치고 내장 지방을 찌우는 주범이라면 어떨까. 푹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 않는 만성 피로의 진짜 원인은 기상 직후부터 요동치는 '아침 혈당'에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먹기도 전인 기상 직후부터 에너지를 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혈당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이 위태로운 타이밍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혈당 스파이크를 결정짓는다.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알고 보면 치명적인 아침 실수들과, 피로와 당분 갈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확실한 해결책까지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출근 준비로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밤새 이어진 공복 상태를 아침 늦게까지 연장하면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공인 영양사 마리사 무어(Marisa Moore)는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서 "아침을 거르면 뇌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며, 이는 결국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과 강력한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의 악순환을 만든다"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여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 뜨자마자 빈속에 모닝커피 마시기 잠을 깨기 위해 공복에 블랙커피부터 들이켜는 습관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체의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억제 효과가 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코르티솔 수치까지 가장 높은 아침 시간대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류에 갇히게 된다. 무어는 "카페인은 아침의 생리적 호르몬 분비와 결합해 혈당을 급격히 치솟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마친 후나 최소한 물 한 잔을 충분히 마신 뒤에 커피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 기상 후 물 마시지 않기 우리는 자는 동안 땀과 호흡을 통해 상당량의 수분을 잃는다. 7~8시간의 수면 후 우리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혈액 내 수분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는 수치상으로 더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희석시키고 불필요한 아침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혈당 관리법이다. 4.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하기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베이글, 식빵, 달콤한 과일 주스는 모두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는 주범들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여, 위장에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쏟아진다. 이렇게 혈당이 급치솟으면 우리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불과 2~3시간 뒤에 혈당이 곤두박질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를 겪게 된다. 오전 10시쯤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그리고 달콤한 간식에 대한 허기짐은 바로 이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수치의 급락에서 비롯된다. 5. 식사 후 바로 앉기 아침 식사 후 곧바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출근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는 행위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할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거대한 엔진이다. 식사 후 단 10~15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하며 몸을 움직여도,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의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끌어다 쓴다. 결국 성공적이고 활기찬 하루의 컨디션은 아침 1시간의 사소한 선택에 달려 있다. 거창한 식단 제한이나 가혹한 단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혈당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루틴을 기억하고 실천하는것이 좋다. - 기상 직후 물 한 잔 마시기: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300~500ml의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탈수 상태를 완화한다. -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위장관의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춘다. - 식후 10분 가볍게 움직이기: 걷기·계단 오르내리기 등 가벼운 운동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하여 혈당 상승을 예방한다. - 커피는 식후 1시간 뒤에 마시기: 모닝커피는 아침 식사 1~2시간 뒤에 마셔야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할 수 있다. ( 하이닥건강정보)
인생이여만세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컴포즈 말차 신메뉴 4종 솔직 후기 |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봄 되면 꼭 한 번씩 나오는 말차 메뉴. 근데 이번 컴포즈 말차는 좀 달라요. 한 가지가 아니라 4가지 다른 개성으로 나왔거든요. 사실 저 혼자 4잔을 다 마신 건 아니에요 😅 4종 전부 사서 가족들한테 하나씩 쥐어주고, 저는 한 모금씩 맛만 슬쩍 봤어요. 덕분에 4종 다 맛볼 수 있었고, 가족들 반응까지 종합해서 더 솔직하게 리뷰할 수 있었달까요. (다 먹으면,,다이어터로서 양심..) 컴포즈 말차 신메뉴 가격표 메뉴 가격 온도 에어레이팅 꿀 말차 2,500원 ICED ONLY 어센틱 말차라떼 3,600원 ICED / HOT 크림 말차라떼 3,900원 ICED ONLY 말차샷 유자스무디 4,800원 ICED ONLY 전부 기본 용량 591ml 기준이에요. 어센틱 말차라떼만 HOT 선택이 되고, 나머지 셋은 아이스 전용이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4종 중 가장 저렴한 건 2,500원이에요. 요즘 스타벅스 말차라떼가 6,500원대인 거 생각하면 컴포즈 말차 가격은 진짜 가성비 맛집이죠. 컴포즈 말차 이벤트 | 스탬프 10개 증정 ⏰ 기간: 2026.03.12(목) ~ 03.18(수) 말차 신메뉴 첫 구매 시 스탬프 10개 즉시 증정이에요. 원래 음료 1잔 = 스탬프 1개인데,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교환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말차 한 잔 사면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딸려오는 거예요. 오늘이 마지막 날(3/18)이니까 아직 못 가신 분들은 지금 바로 가세요! 메뉴별 칼로리 + 맛 후기 🍵 에어레이팅 꿀 말차 | 2,500원 91ml짜리 음료가 단 19kcal! 다이어터분들한테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가 맞아요. 맛 이름에 '꿀'이 들어가서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꿀이 5g밖에 안 들어가서 한 방울 톡 떨어뜨린 정도예요. 단 음료 찾는 분들한테는 좀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말차 본연의 쌉쌀함은 살아 있고, 이름에 써있듯, 에어레이팅(?) 덕분인지 몰라도 목넘김이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전통 방식을 본따 만든 방식이라 말차 덕후들이 집에서 직접 격불 말차 만들어 먹는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총평 추천: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시는 분, 말차 본연의 맛 즐기는 분 비추: "달달한 음료 원해요" 하는 분, 쓴맛 못 드시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 3,600원 ☕ ICE와 HOT 칼로리가 달라요! 아이스 150kcal vs 핫 185kcal, 35kcal 차이나요. 칼로리 신경 쓰인다면 아이스로 주문하는 게 유리해요. ⚠️ 카페인 59.88mg 포함 → 카페인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맛 4종 중 유일하게 아이스/핫 둘 다 돼요. 맛 자체는 말차라떼 기본 정석이에요. 진하게 쌉쌀하다기보다는 "달달한 베이스 끝에 쌉싸름함이 살짝 오는" 구조예요. 말차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이에요. 🔥 커스텀 조합 꿀팁 조합 어떤 맛이 되냐 기본 달달 + 은은 쌉쌀 화이트펄 추가 (+700원) 쫄깃한 식감 추가 딸기퓨레 추가 (+700원) 달달 상큼 말차 초코가나슈 추가 초코나무숲 말차 버전 오트밀크 변경 고소함 업그레이드 샷 추가 "말샷추" → 진한 말차 에스프레소 느낌 총평 추천: 커스텀 즐기는 분, 핫음료 원하는 분 비추: "말차가 진~하게 쌉쌀해야 해" 하는 진성 덕후 🍵 크림 말차라떼 | 3,900원 🚨 4종 중 칼로리 1위 327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주문하는 게 좋아요. 당류도 32.95g으로 가장 높은 편이에요. 맛 위아래 따로 마시면 아래는 라떼 쌉쌀, 위에서 화이트 크림의 달콤함이 따로 느껴지고, 섞어서 마시면 은은한 달달함 + 부드러움이 같이 와서 훨씬 마일드해져요. 맛이 익숙하고 친근해요. "잘 아는 맛" 느낌이라 호불호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진짜 진한 말차 기대했다면 좀 심심할 수도 있어요. "말차 음료라기보다 달달한 크림 라떼"에 가까운 편이거든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거 좋아하는 분 비추: 진한 말차맛 원하는 분, 칼로리 신경 쓰는 다이어터 🍵 말차샷 유자스무디 | 4,800원 🍋 탄수화물 57.70g, 당류 52.28g으로 4종 중 당류 1위예요. 카페인도 71.85mg으로 가장 높아요. 스무디 베이스 특성상 당 함량이 높으니 참고해 주세요. 맛 이게 제일 독특해요. 유자 스무디 베이스에 말차샷 + 레몬 + 로즈마리 토핑이에요. 말차유자 조합이 생소할 수 있는데, 먹어보면 상큼함이 먼저 오고 쌉쌀함은 뒤로 살짝 밀려요. 말차 맛보다 유자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말차 먹는다"는 느낌은 약하고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 스무디" 느낌이 더 강해요. 섞지 않고 마시는 것보다 잘 섞어서 마셔야 조화로운 맛이 나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 좋아하는 분 비추: "말차 맛 제대로 느끼고 싶다"는 덕후, 스무디 특유의 진한 텍스처 싫은 분 컴포즈 말차 4종 비교표 한눈에 보기 항목 에어레이팅 꿀말차 어센틱 말차라떼(ICE) 크림 말차라떼 말차샷 유자스무디 가격 2,500원 3,600원 3,900원 4,800원 칼로리 19kcal 🏆 150kcal 327kcal 255kcal 당류 4.28g 11.95g 32.95g 52.28g 카페인 23.95mg 59.88mg 61.07mg 71.85mg 말차 강도 ★★★★☆ ★★★☆☆ ★★☆☆☆ ★★☆☆☆ 단맛 ★★☆☆☆ ★★★☆☆ ★★★★☆ ★★★★☆ 온도 선택 아이스만 아이스/핫 아이스만 아이스만 추천 대상 다이어터·말차덕후 모든 분 달달이 파 입문자·상큼 파 나한테 맞는 메뉴는? 성향별 추천 가이드 🔥 말차 진성 덕후 → 에어레이팅 꿀 말차 쌉쌀하고 깔끔한 말차 본연의 맛 원하면 여기예요. 단 거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요 🧋 커스텀 즐기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내 취향대로 토핑 추가해서 나만의 음료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샷 추가 "말샷추" 조합, 강추예요. 🍰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 → 크림 말차라떼 화이트 크림이 올라가서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말차는 살짝, 크림 라떼 느낌이 더 강해요. 🍋 말차 처음 먹어보는 입문자 → 말차샷 유자스무디 유자 향이 강해서 말차 쌉쌀함이 거의 안 느껴져요. "말차 맛 몰라도 맛있는" 메뉴예요. 컴포즈 말차 4종, 한 가지 메뉴로 모든 분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입문자부터 덕후까지 취향 따라 고를 수 있게 설계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가격도 2,500원~4,800원 사이라 부담 없고, 지금 당장 스탬프 이벤트 기간이라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챙길 수 있으니 오늘(3/18)이 마지막이니까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가보세요! 말차 덕후라면 에어레이팅 꿀말차부터, 처음이라면 유자스무디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떤 메뉴 드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 — 칼로리·에어프라이어·재출시·솔직 호불호까지 총정리
요즘 편의점이랑 마트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과자 있잖아요 바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 단종 소식에 쿠팡에서 4만 5천 원까지 치솟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웃돈 붙어서 거래되는 그 전설의 과자 맞아요 (지금 검색해도 거의 3만원대네요..) 근데 4월에 재출시 확정됐다는 거 아세요? 단종 이유 + 재출시 일정 원래 2026년 봄 한정판으로 소량 생산됐는데 SNS에서 입소문 타면서 수요가 예상을 훨씬 초과했어요 고객센터에 재출시 요청만 240건 넘게 쏟아졌고 오리온이 결국 4월 초 추가 판매를 결정했어요!! 단, 이번에도 원재료 확보 범위 내 소량 생산 예정 상시 판매는 아니에요! 나름의 구매 전략 📌 컬리·쿠팡 공식 재입고 알림 지금 바로 설정 4월 초 알림 오면 → 즉시 구매 웃돈 리셀 절대 사지 말기 (4월에 정가로 나와요!) 촉촉한 황치즈칩🧀 오리온 치즈공방 시리즈 중 하나예요 2026년 봄 한정판으로 2월 말 출시됐고 촉촉한 초코칩의 그 부드러운 반죽에 초코 대신 황치즈칩을 콕콕 박은 제품이에요 황치즈칩 함량이 22% 그 안에 체더치즈가 2% 들어 있어서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구성이에요 같이 나온 치즈공방 라인업은 3종 촉촉한 황치즈칩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 나샌드 유자치즈크림 이 중에서 가장 먼저 품절난 건 단연 황치즈칩이에요 가격 정보 구분 용량 가격 정상가 (마트) 320g (16개입) 4,480원 정상가 (마트) 160g (8개입) 약 2,400원 쿠팡 웃돈 최고가 320g 31,200원 (7배 🤯) 중고거래 320g 15,000~20,000원 솔직히 웃돈 주고 사는 거 저는 비추예요 4월에 재출시 예정이라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칼로리 총정리 ⚠️ 기준 칼로리 나트륨 1봉지 (20g) 102kcal 약 46mg (1일 기준 2%) 4봉지 (80g) 408kcal 184mg (9%) 1통 전체 (320g·16봉) 1,632kcal 736mg (37%) 한 통 다 먹으면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의 약 80% 예요 한 자리에서 다 먹으면 큰일 납니다... 🥲 나트륨은 1통 기준 37%라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짭짤한 맛에 속아서 많이 먹게 되니 주의! 포화지방은 1봉 기준 22% 16봉 다 먹으면 352% 이건 진짜 주의해야 해요..! 맛 후기 — 솔직하게 좋았던 점 봉지 뜯자마자 치즈 향 확 올라와요. 진한 뽀또향.. 한입 베어 물면 케이크처럼 부드럽고 씹을수록 황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퍼짐 달기만 한 기존 초코칩이랑 달리 치즈칩이 단맛을 잡아주는 밸런스가 진짜 좋아요 입에서 녹는 속도가 빠른데 그래서 더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과자 😅 아쉬웠던 점 기대했던 것보다 치즈 맛이 진하지 않아요 "황치즈 꾸덕하게 강하게" 기대한 분들은 실망할 수 있어요 체다치즈 2% 함량이라 치즈 향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편 제 동생은 덜 익은 쿠키 도우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저는 꽤 꾸덕했거든요..! 3~4개 넘어가면 느끼해진다는 후기도 꽤 있으니 치즈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짜 비추예요 한 줄 요약 촉촉한 초코칩 좋아하는 사람 → 무조건 취향 진한 황치즈 자극적으로 원하는 사람 → 약간 심심할 수 있음 에어프라이어 vs 전자레인지 vs 냉동 비교 이게 먹는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과자가 돼요 🔥 에어프라이어 온도 160°C, 3분 겉은 살짝 바삭 / 속은 촉촉 치즈칩이 반쯤 녹아서 꾸덕한 맛 UP 와인·맥주 안주로 이 방법 강추! 📡 전자레인지 600W, 10초 전체가 말랑말랑해져요 마들렌 느낌으로 완전 부드러워짐 우유랑 먹기엔 이 방법이 찰떡 🧊 냉동실 30분 이상 칩이 단단해지면서 쫀득한 식감 치즈칩 씹는 느낌이 더 살아남 여름에 이렇게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의외의 꿀조합 — 아이스크림 토핑 🍦 이건 저도 리뷰에서 발견한 꿀팁인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황치즈칩 손으로 부숴서 올려 먹으면 황치즈 크럼블 디저트 느낌이 난대요. 빵집에서 파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집에서 4,480원으로 재현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도 다음에 투게더 사서,, 꼭 해볼 예정이에요 여름 시즌에 냉동 보관하다가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으면 진짜 찰떡일 것 같아요 요즘 빵집 황치즈 디저트 마카롱 하나에 3,000~5,000원이잖아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한 조각은 6,000원 넘기도 하고요 촉촉한 황치즈칩은 1통 4,480원 16개 들어 있으니까 개당 280원이에요 (지금처럼 가격 고공행진 아닐 때... 사시면...) 맛의 방향도 비슷해서 황치즈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이 카페 가기 부담스러울 때 집에서 대체 간식으로 먹기 딱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vs 황치즈칩 비교 항목 촉촉한 초코칩 촉촉한 황치즈칩 맛 방향 달달 단짠 식감 부드러움 거의 동일 (살짝 더 단단) 1봉 칼로리 약 107kcal 102kcal 음료 페어링 아메리카노 우유·맥주·와인 구하기 쉬움 어려움 😭 가격 3,500원 내외 4,480원 느끼함 낮음 많이 먹으면 있음 커피 마시면서 가볍게 → 초코칩 맥주·와인 안주로 → 황치즈칩 아이들 간식으로 → 황치즈칩 (덜 자극적)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 황치즈칩 🍦 허니버터칩, 두쫀쿠에 이어 2026년 봄 품귀 대란의 주인공이 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해봤어요! 4월 재출시 때 꼭 정가로 구하셔서 에어프라이어 3분 구워서 맥주랑 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숴서 얹어 한번 드셔보세요 🍺🧀🍦 어떻게 드셨는지 댓글로 후기 꼭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갈색지방(BAT) 활성화로 기초대사량 높이는 법: 제니의 '콜드 플런지' 효과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여러분, 한 주 잘 보내셨나요? 블랙핑크 제니가 유튜브에서 얼음 가득한 욕조에 몸을 던지는 '콜드 플런지'를 루틴으로 공개해 화제가 됐었죠? 단순히 정신을 번쩍 차리려는 고난도 훈련이 아닙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이건 가장 빠르고 강력하게 체지방을 태우는 '과학적 버튼'을 누르는 행위예요. 오늘은 제가 매일 아침 거르지 않는 이 습관이 왜 살을 빼주는지, 그 속에 숨은 3가지 핵심 열쇠를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 의사가 매일 아침 실천하는 '살 빠지는 찬물 샤워' 1. 갈색지방(BAT)을 깨워 '지방 태우는 몸'으로 변신 우리 몸엔 살을 찌우는 지방만 있는 게 아니에요. 갈색지방(Brown Adipose Tissue, BAT)이라는 착한 지방이 있는데, 이 녀석은 스스로 열을 내서 칼로리를 태우는 '지방 연소 공장' 역할을 합니다. 찬물이 몸에 닿으면 이 공장이 즉각 가동되면서 기초대사량이 쑥 올라갑니다. 2. '천연 다이어트 약',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 찬물 샤워를 하면 뇌에서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이 쏟아져 나옵니다. 지방 분해의 열쇠: 몸속에 꽉 막혀있는 저장용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해 줍니다. 집중력 깡패: 아침의 몽롱함을 즉각 날리고 뇌를 깨워 하루의 생산성을 극대화해주죠. 3. '가짜 배고픔'을 잡는 호르몬 밸런스 찬물 노출은 우리 몸의 생체 시계를 바로잡아 밤에 깊은 잠을 자게 만듭니다. 이때 '식욕 컨트롤러'들이 제자리를 찾습니다. 렙틴(식욕 억제): "배부르니까 그만 먹어!"라고 신호를 보내는 기특한 호르몬이죠. 그렐린(식욕 촉진): 시도 때도 없이 야식을 부르는 '가짜 배고픔'의 주범입니다. 찬물 샤워는 이 두 호르몬의 균형을 맞춰 자연스럽게 식욕이 조절되는 몸을 만들어 줍니다. 💡 Real Tip: 시작이 두렵다면? 갑자기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심혈관 질환이 있다면 주의!) 무작정 얼음물에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마지막 1분의 기적'부터 시작하세요. 평소처럼 따뜻하게 샤워를 마칩니다. 마지막 1분만 물 온도를 낮춰 '차갑다'고 느껴지는 정도로 전신을 적셔주세요. 이 짧은 자극만으로도 여러분의 대사 스위치는 강력하게 켜집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생일
신랑 생일이라 시댁 식구들이랑 외식하고 케이크 불었어요. 가족들 생일 마다 돌아가면서 모이는데 좋아요~~~
신혜림
커피앤 치케
저녁먹기전에 배고파서 커피한잔과 옥수수 치즈케이크 반쪽 먹었어요 꾸덕한 식감 보다는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 라서 입에서 살살 녹아요
로블ㅎ
후식으로
남편이 어제 사온 옥수수 치즈 바 스크 케이크로 커피와 함께 점심먹고 나서 후식 먹었어요 커피랑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아요
로블ㅎ
아침 커피 한 잔☕ 인슐린 저항성 낮출 수 있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대표적인 음료입니다. 보통은 “커피를 얼마나 마시느냐”에 관심이 많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언제 마시는가”도 중요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커피는 ‘언제’ 마시는지가 중요할 수 있다 중국 산둥성병원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활용해 커피 섭취 시간과 대사 건강의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연구에서는 커피 섭취 패턴을 두 가지로 나눴습니다. ☑ 아침형 커피 패턴 → 오전 시간대에 주로 커피 섭취 ☑ 종일형 커피 패턴 → 하루 동안 나눠 마시는 방식 👉 분석 결과 아침형 커피 섭취자에서 인슐린 저항성 관련 지표가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중증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약 17%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② 🩸 인슐린 저항성, 왜 중요할까 인슐린 저항성은 몸이 인슐린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복부비만 ⚠️ 대사증후군 쉽게 말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습관이 혈당 관리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③ 🧬 아침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 얼마나 마셔야 할까? 연구진은 이 결과가 생체 리듬(서카디언 리듬)과 관련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우리 몸은 하루 동안 일정한 리듬으로 대사가 움직입니다. ☑ 아침에는 대사 활동이 활발해지고 ☑ 인슐린 감수성도 비교적 높아지는 시간입니다. 👉 이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대사 시스템과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즉, 커피의 효과가 섭취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이번 연구에서는 정확한 권장 섭취량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아침 시간대에 블랙커피 1~2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무난한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카페인 민감도나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이제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대사 건강과 관련된 식습관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들을 보면 커피를 얼마나 마시는지,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뿐 아니라 언제 마시는지도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신다면 아침 시간대에 마시는 습관이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설탕, 시럽, 달콤한 크리머가 들어간 커피는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당이 적은 형태의 커피로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만 보면 놓친다? 당뇨 관리의 숨은 핵심 ‘콜레스테롤’
geniet
수분충전도 하고 😄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은 건강에도 좋고 잠도 깨고 환영이지요 ㅎㅎ 블랙보리 찐하게 한 잔 마시며 수분충전 해줍니다^^💕
자스민꽃
모닝 물한잔 💦
건강하게 수분충전 해주는 블랙보리 마셔요😘😘 한 잔 마시면 뭔가 몸도 깨워주고 디톡스되니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초코나무 숲
초코나무 숲 케이크 먹었어요.
쩡♡
피자
오랫만에 피자 먹었어요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로~
워니s
블랙트러플크래커
코로세움
물마시기 보리차😘
보리차 한잔으로 물마시기 충전하구있어요. 블랙보리에다가 생수 타서 조금 연하게!! 이게 저는 딱좋아요^^*
자스민꽃
에어로카노
2차로 스타벅스 와서 이번에 새로 출시된 에어로 카노 마셨어요~ 흑맥주와 비슷한 미세 기포가 위로 올라가면서 층이 올라가 있는데 맛은 아메리카노 맛이네요 저는한번으로 만족 해요
로블ㅎ
딸기 앤 순수롤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순수롤과 딸기로 같이 먹으니 딸기 케이크 먹는 느낌 이네요
로블ㅎ
웰라빗 하루쏙 (다이어트 보조제) 솔직후기 | 서트푸드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아마 국내에서 유일하게(?) 저 혼자 서트푸드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ㅎㅎㅎ 사실 서트푸드 다이어트가 약간 종류가 다양한 샐러드 챙겨 먹는 느낌이라 와이프가 매번 챙겨주는데도 미안하더라구요 ㅎㅎ 그러다가 SNS 보고 알게 된 다이어트 보조제 인데 1개월 먹어본 리뷰 해보겠습니다! 일단 서트푸드가 무엇인지 알아봐야겠죠? 저는 사실 지니어트에 올라와 있는 서트푸드 글을 보고 처음 시작하긴 했어요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magazine/100368089 위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서트푸드 다이어트가 확실하게 좋긴 하더라구요 유일하게 단점은... 매우 귀찮음....? 그래도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해오다가 아무래도 귀찮은 날은 안챙겨 먹고 와이프한테 몇 번 부탁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고 하다보니 실질적으로 효과는 많이 못본 상태였어요 ㅠㅠㅠ 그러다가 웰라빗 하루쏙 제품 알게 됐는데 일단 무작정 구매하진 않았어요!! 조금 TMI 일수는 있지만 제가 다이어트 보조제를 여러번 먹어 봤는데 고르는 기준이 좀 까다로워요... 일단 ✔️ 유행하는 원료 절대 X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유행하는 원료는 그때만 반짝하고 나중에 시간 지나고 보면 "아무런 효과 없다", "알고보니 마케팅이다" 뭐 이런말들도 많이 나오고 그리고 원료를 조금만 넣어놓고 마치 그 원료를 썼다라고 마케팅하는 제품이 너무 많다 보니 일단 유행하는 원료는 당장 사진 않고 나중에 어느정도 후기가 많이 올라올때 구매해요!! ✔️ 자연성분 위주인지 100% 자연성분으로 이뤄진 보조제는 사실 상 찾기 힘들지만 그래도 자연성분이 많이 든걸로 먹으려고 해요! 제가 이과생은 아니여서 디테일한건 모르지만 몸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게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좋다는 걸 먹어도 몸에서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애초에 100 중에 10도 제대로 흡수를 못한다고... 그래서 사람들이 자연성분을 많이 찾고 저 또한 이 정보를 알게된 이후로는 너무 자극적인 인공 원료 보다는 자연성분이 그래도 많이 들어간 걸 먹으려고 해요 -> 그래서 '서트푸드 다이어트'가 더 와닿았던거 같아요!!! 웰라빗 하루쏙은 그래도 제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구매 했고요!!! 서트푸드 + 베르베린 + 푸룬농축분말 조합이여서 그런지 효과도 꽤 괜찮은거 같아요!!! 단, 이런 분들께는 안 맞을수 있어요 🔥 나는 단기간에 엄청난 감량을 하고 싶다!!! 🔥 그냥 좋은 걸로 하고 싶다 🔥 요요 이런거 전혀 신경 안쓴다 나는 꾸준히 가능하다!!! 애초에 살펴보니깐 단기간에 빡 효과가 있는 제품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대신에 몸의 균형을 잡아주면서 다이어트르 도와주는 거라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맞지 않나 싶긴 하네요 ㅎㅎ 다이어트 보조제 고민이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좋아 보이네요!!! ⭐아!! 저는 공홈에서 구매했습니다!!!! '웰라빗 하루쏙' 검색하면 공홈 나오는거 같으니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유지어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