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 타놓고요🩷🩷
오늘은 ㅋㅋㅋ 마시던 컵 씻어둔걸로 셀프 커피탓어유 아무래더 일회용 컵이라지만 한 번 쓰고 버리긴 좀 아까운거같아서요 ㅠㅠㅠㅠㅠㅠ
자스민꽃
빵과 커피
아침은 빵과 커피 먹었습니다 모카빵이라 커피랑 잘 어울립니다
오와둥둥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포인트 금액 메가커피, 맘스터치에서 사용할수있도록 추가해주세요
포인트 금액 메가커피, 맘스터치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범이아방
커피한잔 여유중🎶😄
따님 공부한거 채점 좀 해주고 커피한 잔 타서 마시구있어용^^ 아카페라 커피 남은거 따라놓고 마시는데 역시 커피한잔이 힐링인거같습돠😍😍
자스민꽃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최고로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영진왕빠
커피
커피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체지방도 감소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가성비 최고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한잔해요 어제 산 노브랜드 커피 개봉했어요 스타벅스 기프티콘 팔아서 노브랜드 커피 구입했네요 톨사이즈 한잔 사마실 돈으로 2리터짜리 샀어요 ㅋㅋㅋㅋㅋ 적당한 양은 지방분해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켈리장
커피 단백질쉐이크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마셨습니다 커피 3% 들어 있어 커피맛이 약간 납니다 고단저당이라 당부담없이 단백질 보충할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아이스커피🥤
아침에 캡슐커피 내려서 아이스커피로 마셔요 아이스라떼 먹고 싶지만 우유가 없네요 ㅎㅎ
들꽃7
제가 먹는 <더단백 프로틴 단백질 드링크> 6종이에요💪
단백질을 매 끼니마다 자연식으로 먹으려고 하지만, 확연하게 단백질이 부족한 거 같을 때에는 단백질 쉐이크를 하나 먹어요 예전에는 단백질 파우더도 먹었었는데요. 아무래도 휴대하기가 어렵고, 급히 나갈 때 매번 소분할 수가 없어서... 완제품으로 구비해놓아요. 한번에 더단백 홈페이지나 관련 사이트에서 24개 48개로 구매하면 가성비도 좋아져요 제가 현재 먹고 있는 <더단백 프로틴 단백질 드링크>는 총 7종이 나왔는데요. 저는 6종을 구매해서 카라멜만 빼고 다 먹어본 셈이에요. 맛에 따라 조금씩 원재료와 영양성분이 다른 편이지만, 대체로 분리우유단백분말과 농축우유단백분말을 사용했고요. 1팩당 달걀 3개 이상 분량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단백질 20g!!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하고 있어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초코맛도 당류가 0.8g밖에 되지 않아요. 탄수화물은 7g 정도예요. 생각보다 적어서 좋았어요. 탄수화물이 신경쓰이는 분은 밀크티맛을 추천해요. 탄수화물이 4.5g밖에 안 되거든요. 대체로 7g은 넘지 않았어요. 아마 일반 편의점에서는 팔지 않는 맛이 밀크티, 바나나 정도였던 것 같아요. 인터넷으로만 구매가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밀크티는 엄청 물탄 밀크티 맛이에요. 진한 밀크티 생각하시면 아니되옵니다. 만약 그렇게 먹고 싶다면 밀크티 파우더를 추가로 더 넣으셔야 할 거예요(물론 집에 밀크티 파우더가 있으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 > 딸기 > 커피> 멜론 > 바나나 > 밀크티 순으로 맛이 진한 것 같아요. 한 박스로만 구매해야 한다면 초코, 딸기, 커피 정도만 구매할 것 같아요. 밀크티보다는 커피가 제 취향인데, 또 어떤 후기에는 밀크티가 가장 맛있다고 하시는 분이 있어요. 제일 좋은 건 7종으로 구매해서 먹어본 후 취향을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모두 매 끼니 단백질 잘 챙겨보아요~ 오늘도 식단, 운동, 수면 모두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나를 채우는 완전 단백질 쉐이크 "더:단백" 추천합니다!
식단관리, 운동하는 사람에게 필수인 단백질쉐이크 제품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다욧 시작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찾다가 빙그레몰에서 더단백 행사하길래 덥석 구매하게 되었지요. 러너인 남편에겐 꼭 필요한 단백질 쉐이크라 가격의 압박을 느껴 조금이라도 행사하는걸로 구매하고자 찾았더니 더:단백을 찾게 되었어요. 그 전에도 먹었던 제품이라 별 고민없이, 오히려 감사히 구매를 했답니다. 개당 1100원꼴로 구매했어요. 맛+영양까지 잡은 제품이라 운동부부에겐 딱이예요. 사진은 남은게 이 종류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맛 별로 설명을 해드릴게요. 카페인때문에 커피,밀크티는 늘상 디카페인으로 먹는데 더단백으로 커피의 아쉬움을 달래고, 초코는 남편이 달달러버라 제일 좋아하는 맛이라 선택했어요. 나머지 딸기,바나나,멜론은 정말 시중에 파는 우유맛이랑 같다고 보면 됩니다. 당류 1g미만(0.9g)으로 덜 달지만 맛있는 건강한 제품이예요. 칼로리는 맛마다 살짝 차이가 있으나 110kcal내외이며, 100%우유단백질로 만들어져 완전단백질이 20g함유가 되었다니 이건 달걀 3.6개분의 양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맛이 있어 중학생 아이에게도 1개씩 먹이고 있답니다. 어디든 구매 가능하고, 가까운 올리브영에도 파니 행사할땐 마구마구 쟁여템으로 추천해봅니다.
다시빼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얼음 가득 아이스 커피
산책 후 오늘은 컴포즈에서 시원하게 얼음 가득 들어간 아이스 커피로 열기도 식히면서 피로를 풀어줍니다.
쩡♡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꾸준히 먹어야 약효를 보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사다줌요💕
어디라도 놀러나갈까 하다가 일단 신랑안테 커피 사오라구했어요 ^^ 제 최애 큐브라떼랑 애들은 딸기라떼~ 션하게 충전해봅니다 🎶
자스민꽃
얼음 가득한 아이스 커피로
산책 후 얼음 가득 넣은 디카페인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더위도 식히며 잠깐의 쉼으로 피로를 풀어냅니다.
쩡♡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아이스커피🥤
헤이즐넛 커피 아이스로 마셔요 가끔 헤이즐넛 커피 마시면 향이 좋네요
들꽃7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바로 커피를 마실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참 쉬었다가 크샷추 만들면서 다른 시도를 해봤어요. 우선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3개,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와 빙수얼음을 갈았어요. 내가 보통 때 빙수 먹는 그릇에 담으니까 가득 되더라구요. 거기다 팥 조금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올렸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때문인지 크샷추 만들면 항상 거품이 있는데 거품에다 올렸더니 거품이 살짝 넘쳤네요.ㅋㅋ 커피 빙수지만 라즈베리 그린티 때문인지 블루베리 빙수 느낌이 더 많이 나요.ㅎㅎ 신맛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지만 팥이나 견과류 시리얼이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린 좀 나갈 거 같죠?😅 아침도 못 먹고 움직이면서 오전부터 나는 너무 더워 했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과한가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단백질 쉐이크 하이뮨 액티브 밀크쉐이크 추천
제가 주로 이용하는 단백질 쉐이크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일동후디스에서 나온 프로틴 밸런스 제춤인 하이뮨 액티브 밀크쉐이크 제로를 추천합니다 하이문 단백질 쉐이크음료는 단백질 20g에 무설탕 무지방입니다 쿠팡에서 250ml 18개 와우할인가로 24490원에 구매했어요 무설탕 무지방에 110kcal의 열량이라 운동직후나 아침 대용으로 아주 좋아요 단백질 쉐이크 한 팩으로 단백질 20g을 섭취할 수 있어 영양적인 면에서 너무 좋아요 맛은 부드러운 밀크 쉐이크 맛이라 너무 익숙한 맛이므로 거부감 없고요 약간 단맛은 느껴지지만 분명 무설탕이므로 걱정은 안되고요 옛날 버전에 비해 좀더 묽어진 느낌입니다 텁텁하지도 않고 인공적이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맛이예요 또한 무겁지도 않아요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에는 단백질외에도 몸에 좋은 필수아미노산이 무려 9종이나 들어있고요 그렇다 보니 근육생성과 근력보강에 도움이 되고요 그외 비타민이나 무기질도 포함되어 있어서 운동직후에 마셔주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게다가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는 뉴질랜드 글로벌 유제품기업에서 제조한다고 하고요 멸균팩이고 상온보관이 가능하니 더운 여름에도 운동나갈때나 출근할때 가방에 넣고 다녀도 안심이 되어서 좋아요 사실 고기나 기타 음식으로 채우려면 항상 과식하게 되는데 단백질 쉐이크 음료 한팩으로 단백질을 보충해 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바쁜 일상생활속에 때론 아침을 거르기도 하고 저녁먹을 시간도 충분하지 않을때 가볍게 배고픔을 해소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아주 좋아요
잘될
커피한잔 해바요😍
편의점커피를 아시나요 ㅎㅎ 아카페라 라떼 라는건데요 많이 달지도 않구 진짜 맛있더라구용 편의점 갈때마다 저는 투플원으로 사오는것같아요
자스민꽃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티월드 무료커피 ☕️
티월드 스벅 무료 커피 마셔요 산책하고 오면서 무료 아이스커피 챙겨 왔어요
들꽃7
커피 한잔의 여유
다섯시반에 일어나서 오늘도 비가 와서 휴무,, 집청소 한번 하고 캡슐커피 한잔 내려서 비오는 소리 들으며 마시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이또하트
